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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은표 "사람을 못 알아봐요"‥ 어떤 병이길래?

    정은표 "사람을 못 알아봐요"‥ 어떤 병이길래?

    배우 정은표가 사람을 잘 알아보지 못하는 안면인식장애가 있다고 밝혔다. 최근 진행된 SBS 붕어빵 녹화에서 정은표는 "만날 때 잘 알아보지 못해서 실례하게 되는 경우도 있다"며 "사람들과 쉽게 친해지지 못한다"고 말했다.
    정신질환헬스조선 편집팀2013/01/25 13:24
  • [건강단신]지멘스 헬스케어, 가톨릭중앙의료원과 업무협약 체결

    지멘스의 한국법인 헬스케어 부문이 가톨릭중앙의료원 임상연구 지원센터와 진단검사분야의 공동 임상연구 및 학술적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식을 했다. 협약 기념식에는 가톨릭중앙의료원 임상연구지원센터의 진단검사 개발평가센터장 김용구 교수, 한국 지멘스 헬스케어 부문 박현구 대표, 진단사업본부 이명균 부사장 등 양 기관의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약 한 시간 동안 진행됐다. 지멘스 헬스케어와 가톨릭중앙의료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멘스 헬스케어의 진단기기를 활용한 임상연구를 공동 진행하고, 지멘스 헬스케어 직원과 의료진을 대상으로 교육 프로그램을 전개할 계획이다. 또한 국내 컨퍼런스 및 심포지엄에서 초청 강연을 진행하고, 특히 의료기술 분야에서 노하우를 교류하는 등 공동발전을 위한 상호협력 활동에 힘쓸 계획이다. 한국 지멘스 헬스케어 박현구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멘스 헬스케어와 가톨릭중앙의료원이 진단검사의학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 며 “앞으로도 상호 지속적인 협력과 노하우 공유를 통해 국내 진단검사분야의 세계적인 위상을 한 단계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단신헬스조선 편집팀2013/01/25 10:49
  • 머리 빠지는 분들께 희소식…유도만능줄기세포로 치료

    머리 빠지는 분들께 희소식…유도만능줄기세포로 치료

    탈모로 고민하는 사람이 많다. 작년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발표에 따르면 탈모로 병원을 찾은 환자의 수가 2007년 16만 6387명에서 2011년 19만 4,835명으로 17% 증가했다. 탈모 환자에게 희소식이 전해졌다. 최근 일본 게이오대 의대 연구팀이 유도만능줄기(iPS)세포를 이용해 털을 생성하는 조직인 모낭세포를 만드는 데 성공했다고 한다. 유도만능줄기세포는 다 자란 어른의 세포를 유전자 조작을 통해 생명체 초기 단계로 되돌린 것으로, 이를 바탕으로 근육·신경 세포 등 다양한 세포를 만들어 낼 수 있다. 외신에 따르면 게이오대 의학부 오야마 마나부, 오카노 히데유키 교수팀은 사람의 유도만능줄기세포에 특정 단백질을 넣어 피부세포인 '케라티노사이트'를 만들었고, 이를 쥐의 털 성장에 핵심기능을 하는 세포인 모유두 세포와 혼합해 실험용 쥐에 이식했다. 2~3주 후에 이식 부분에서 모낭세포가 형성됐으며 여기에서 털이 나오는 것까지 확인했다. 이번 연구결과는 탈모증 치료에 획기적인 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모발이식을 통한 탈모증 치료는 그동안 자신의 모낭세포를 채취해 이식하는 방법이 사용되었고 절개식과 비절개식 두 가지 방법이 있었다. 하지만 채취 가능한 모낭세포 수에 한계가 있어 완전한 치료를 하기에는 미흡하고 절개식 모발이식의 경우 흉터가 남는다는 단점이 있었다.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연구팀은 사람의 유도만능줄기세포에서 모유두세포를 만들고 이를 케라티노사이트와 혼합하면 정상적인 사람의 모낭세포를 대량으로 만들어 이식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이번 연구결과는 피부과 분야 국제학술지인 '저널 오브 더 인베스티게이티브 더마톨로지'에 실렸고 니혼게이자이 신문이 24일 보도했다.
    기타황유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1/25 10:48
  • 겨울산행 70대 할머니를 숨지게 한 ‘저체온증’이란

    겨울산행 70대 할머니를 숨지게 한 ‘저체온증’이란

    지난 24일 대관령 눈꽃 산행을 하던 노부부 중 한 명이 숨지고, 한 명은 실종됐다. 숨진 정모(73) 할머니는 저체온증으로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정모 씨는 24일 오후 2시10분쯤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 선자령 정상 부근을 등반하던 탈진해 병원으로 후송했지만 숨졌다. 이날 선자령 일대의 기온은 영하 2~3도였지만 평균 초속 11~12m의 강풍이 불어 체감온도는 영하 10도까지 떨어졌다. 정 모 할머니를 사망에 이르게 한 저체온증이란 중심체온(항문 안쪽의 직장에서 잰 온도)이 35도 미만으로 떨어진 상태를 말한다. 이 경우 혈액 순환이 잘 안돼 각종 장기에 손상이 가고, 심하면 심장마비로 사망할 수도 있다. 서울대 보라매병원 응급의학과 송경준 교수는 “저체온증은 기온이 아주 많이 떨어질 때만 생길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기만 해도 노인이나 만성질환자는 저체온증 위험이 높아진다”고 말했다. 체온이 정상(37.5도)보다 조금만 떨어져도 여러 증상이 나타난다. 저체온증 진단 기준인 35도가 되면 몸이 떨리는 오한이 생긴다. 체온이 33도로 내려가면 근육이 딱딱해지고, 30~31도가 되면 의식이 없어지며, 29도가 되면 맥박과 호흡이 느려지고, 28도가 되면 심장이 정지해 사망한다. 고혈압, 당뇨병, 말초혈관질환자, 동맥경화증 등과 같이 혈관 질환이 있는 사람은 저체온증에 특히 주의해야 한다. 체온 조절의 핵심 기관이 바로 혈관이기 때문이다. 저체온증은 실내에서도 주의해야 한다. 송경준 교수가 전국 17개 응급의료기관을 대상으로 89명의 저체온증 환자의 차트를 분석한 결과, 저체온증이 나타난 장소로는 실내가 33.7%(30건)를 차지했다. 송 교수는 “혼자 사는 노인이 추운 날 난방을 하지 않고 지낸 경우가 대부분으로, 낮에는 괜찮다가 밤이 되면 실내가 급격히 냉각되면서 자다가 저체온증에 빠진 것”이라고 말했다.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3/01/25 10:28
  • 과민성 대장증후군 곽현화 "주 3일 이상 술 마셨더니…"

    과민성 대장증후군 곽현화 "주 3일 이상 술 마셨더니…"

    개그맨 곽현화가 ‘과민성 대장 증후군’ 진단을 받았다. 곽현화는 최근 진행된 채널 OBS의 건강프로그램 ‘올리브’ 녹화 때 대장 내시경 검사 결과에 대해 털어 놓았다. 곽현화는 이 자리에서 “주 3일 이상 술을 마신다. 술 마신 다음 날이면 대변 냄새가 너무 심해 장이 썩었나 의심될 정도”라고 말했다. 함께 출연한 개그맨 이국주는 “곽현화 씨는 소문난 애주가다. 정말 많이 마시고 더럽게 마신다”며 “한 번은 예식장에서 와인을 집으로 가지고 가 마신 적도 있다”고 폭로했다. 곽현화가 진단받은 과민성대장증후군은 ▷대장을 중심으로 광범위하게 궤양이 발생하는 궤양성 대장염 ▷대장에서 발생한 악성종양인 대장암, 만성 염증성 질환인 크론씨 병 같은 특별한 장질환이 없는데도 설사, 변비, 복통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소화관의 운동성 장애를 일컫는다. 이 질환은 그동안 스트레스 이외에는 원인을 정확히 몰라 '신경성 질환'으로 분류했지만, 최근 원인과 그에 대한 치료법이 하나둘씩 밝혀지고 있다. 우유 술 등 특정한 음식물이 장에서 소화·흡수되지 못한 채 발효되어 발생하는 경우에는 해당 음식을 섭취하지 않는 것이 유일한 방법이다. 소장에 세균이 과다 증식하거나, 식중독 등으로 장에 세균 감염이 되었거나 사라진 뒤에 과민성대장증후군이 생기기도 하는데, 이 때는 병원에서 항생제와 프로바이오틱스 제제를 처방한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인체 내에서 유익한 역할을 하는 균류를 총칭하는 용어로, 락토바실러스·비피더스 등 유산균이 대표적이다. 장이 원래 예민한 사람의 경우는 조금만 가스가 차도 복통이 심하고 복부가 팽만해진다. 장이 다른 사람보다 과도하게 움직여도 설사를 동반한 과민성대장증후군이 생긴다. 이때는 세로토닌 억제제를 쓰면 효과적이다. 세로토닌은 소화와 배설작용의 핵심적인 기능인 장 분비액과 수축연동운동을 조절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이를 억제하면 장의 민감도와 움직임을 낮출 수 있다. 반대로 장의 움직임이 너무 느려 변비를 동반한 과민성대장증후군이 생길 때는 세로토닌 분비를 돕는 약품을 처방한다. 우울증이나 스트레스를 받아 생긴 과민성대장증후군에도 같은 약을 쓴다.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들은 세로토닌이 부족한 상태에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과민성대장증후군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평소에 대장에 심한 자극을 줄 수 있는 음식을 피해야 한다. 또한 과식을 피하고, 규칙적인 식사와 편안한 마음가짐을 갖도록 해야 한다.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적당한 운동과 휴식을 취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대장질환황유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1/25 10:27
  • 여자가 가장 늙어보이는 시간은 수요일 오후 3시 반

    “여성, 수요일 오후 3시 30분에 가장 늙어보여” 일주일 중 수요일 오후 3시 30분에 여자가 가장 늙어보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태닝전문회사 생트로페는 최근 다수의 여성을 대상으로 자체연구를 시행했다. 그 결과, 10명 중 한명(12%) 정도가 일주일 중 수요일에 가장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고 밝혔다. 또 65%정도는 수요일 오후 중간 쯤 슬럼프를 느낀다고 밝혔다. 또 피험자 중 37% 이상은 월요일 밤에 잠을 설친다고 답했다. 연구를 진행한 생트로페 피부전문가 니콜라 조스는 “낮에 느끼는 자연스런 슬럼프와 최고조의 스트레스가 합쳐지기 때문에 수요일 오후 3시 30분 쯤 여성이 가장 늙어보이는 것으로 추측된다”고 말했다. 니콜라 조스는 “알코올의 가시적인 효과가 나타나기까지는 72시간 정도가 걸리므로, 주말에 마신 술의 영향이 수요일 오후쯤 나타나게 된 것”이라며 “수면 부족의 영향이 얼굴에 나타나기 까지는 48시간 정도가 걸리므로, 많은 여성들이 월요일 밤에 잠을 설쳤다면 수요일에 늙어보일 수 있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는 영국 언론 ‘더 텔레그래프’에 22일 보도됐다.
    기타김하윤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1/25 10:25
  • 인공눈물 자주 사용했더니 이런 문제가…

    인공눈물 자주 사용했더니 이런 문제가…

    찬바람이 많이 부는 겨울철은 온도와 습도가 떨어져 안구건조증이 더욱 악화되는 계절이다. 이때, 많은 사람들이 인공눈물을 넣어서 증상을 없애는 경향이 있는데, 인공눈물은 종류에 따라 사용법이 달라지기 때문에 올바른 사용법을 알아둘 필요가 있다. 인공눈물은 일반 안약과 달리 주로 수분으로 구성돼 있기 때문에 자주 사용해도 안전하다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이는 일회용 인공눈물의 경우로  장기적으로 사용 가능한 인공눈물은 세균 번식의 억제를 막기 위해 극소량의 방부제를 첨가한다. 이때 주로 항균작용이 뛰어난 벤잘코니움이라는 성분을 사용하는데 이 성분은 독성이 높아 과다하게 사용할 경우 각막세포의 성장을 억제하거나 심하면 각막염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따라서 방부제가 들어있는 인공눈물은 최대한 자제하고 부득이하게 사용해야 할 경우 하루에 4번 이상 점안하지 않는 것이 좋다.
    안과헬스조선 편집팀2013/01/25 09:12
  • 고혈압약 먹다 변비 생긴다고?

    노인들은 만성질환으로 인해 장기간 약을 복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평소 복용하고 있는 약물 때문에 변비를 호소할 수 있다.   특히 우울증, 불면증, 고혈압, 역류성식도염, 위염, 위궤양 등으로 치료를 받을 경우 항우울제나, 항고혈압제, 항콜린성 약물, 흡착제, 철분제, 마약성 진통약물을 복용하게 되는데, 이런 약물들은 장운동을 억제해 변비를 유발하게 하는 원인이 된다.  노인들이 장기간 약물을 복용하면서 1주일에 3회 보다 적은 배변을 볼 경우, 변비를 의심할 수 있다. 변비는 배변 시 무리한 힘이 필요하거나 대변이 과도하게 딱딱하게 굳은 경우, 불완전 배변감 또는 항문직장의 폐쇄감이 있는 경우, 일주일에 배변 횟수가 3번 미만인 경우 등을 말한다. 약물 복용으로 인해 유발된 변비를 치료하기 위해서는 전문의와 상담을 통해 복용중인 약을 다른 약으로 대체하거나 사용량을 줄여야 한다.  변비가 계속 될 경우 직장 팽만감, 직장 내 이물감, 배변긴급, 직장과 복막의 막연한 동통을 일으키고 치료하지 않으면 장 폐쇄를 일으킬 수 있다. 또한 배변이 어려워짐에 따라 배변 조절 능력을 잃게 되고 딱딱한 대변 주위로 변이 새어 나오게 되는 변실금과 요실금이 생길 수 있다. 서울시 북부병원 내과 이향림 과장은 “노인들의 경우 생리적 노화 현상으로 음식물의 소화, 흡수 기능의 저하와 더불어 혈류량과 운동성이 감소되고, 직장 벽의 탄력성이 저하되어 변비가 발생하기 쉽고, 평소 복용하는 약에 의해서도 변비가 쉽게 발생한다”면서 “변비치료를 위해 자가 처방으로 변비약만 복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오히려 장 점막의 변화, 장의 성상반사 감소, 근육긴장도 약화, 저칼륨혈증 등을 유발해 변비증상을 가중화 시키고 괄약근을 무력화 시킬 수 있는 만큼 자가 치료 보다는 전문의와 상담을 통해 정확한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일상생활에서 변비 예방을 위해서는 하루 1.5L 정도의 충분한 양의 수분 섭취가 필요하다. 노인의 경우 자신에게 필요한 수분양보다 적게 섭취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특별히 수분섭취 제한이 필요한 질환이 없는 한 물 섭취를 늘리는 것이 좋다.  또한 변의를 느낄 때에는 참지 말고 언제라도 화장실에 가야하며, 배변 시 왼쪽 아랫배를 손으로 문질러서 변의가 자극되도록 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3/01/25 09:12
  • 목젖이 없는 남자 목소리 들어보니…'충격'

    목젖이 없는 남자 목소리 들어보니…'충격'

    지난 21일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는 목젖이 없는 남성이 출연해 화제가 됐다. 이 남성은 “목소리를 바꿔보기 위해 과도한 음주도 시도해봤으나 그럴수록 목소리가 점점 더 여성스러워졌다”고 고충을 털어놨다. 이 남성의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이비인후과최형창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1/25 09:12
  • 커피 다이어트, 정말 효과 있나?

    커피 다이어트, 정말 효과 있나?

    여러 가지 다이어트 방법 중에 실제 효과 여부와 관계없이 거론되는 것 중의 하나가 ‘커피 다이어트’다. 커피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는 주장의 근거는 카페인 효과다. 카페인은 이뇨 작용을 돕고 신진 대사를 활성화해 칼로리 소비를 늘리는 효과가 있다. 운동 전 커피를 마시면 지구력과 근력을 향상시킨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또 식전에 커피를 마시면 포만감을 주고 식욕 억제에도 도움이 된다. 그러나 모든 커피가 다 그런 것은 아니다. 첨가물을 전혀 넣지 않은 순수 원두커피에만 해당되는 이야기다. 프림, 설탕, 우유, 생크림 등을 추가하면 칼로리가 높아져 다이어트에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 원두 커피의 열량은 5kcal 미만으로 미미한 수준이다. 그러나 프림, 설탕이 들어간 믹스 커피의 경우 열량이 50kcal가 넘고, 식후에 후식으로 많이 찾는 커피전문점의 인기 메뉴 ‘카라멜 마끼아또’의 경우 평균 241kcal다. 밥 한 공기(210g)의 칼로리인 300kcal에 육박한다. 또 카페인을 과다 섭취할 경우 불면증, 신경과민, 불안 등의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 또 소변으로 배출되는 칼슘 농도를 증가시키기 때문에 골밀도를 떨어뜨리기도 한다. 혈압과 심박수를 높일 수 있으므로 심장 질환자에겐 위험하다. 청정선한의원 임태정 원장은 “다이어트에 대한 여러 속설 중에는 잘못된 정보도 많기 때문에 특정 식품을 무조건 맹신하는 것은 옳지 않다”며 “적게 먹고 꾸준히 운동을 하는 것보다 더 좋은 다이어트 방법은 없다”고 말했다.
    푸드황유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1/25 09:11
  • "어릴 때 살은 키로 간다"는 말, 사실일까?

    "어릴 때 살은 키로 간다"는 말, 사실일까?

    흔히 하는 말인 ‘어릴 때 찐 살은 다 키로 간다’는 속설. 과연 맞는 말일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잘못된 상식이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의 도움으로 소아비만에 대해 알아본다. 소아비만이 문제가 되는 것은 비단 성인병 때문만은 아니다. 문제는 어렸을 때 뚱뚱한 아이들의 80%가 성인비만으로 이어지는 데 있다. 최근 소아비만이 급증한 주요 원인으로는 고지방·고칼로리 음식을 선호하는 서구화된 식습관과, 상대적으로 부족한 운동량이 꼽힌다. 대부분 책상에 오랜 시간 앉아 공부를 하거나 게임을 하는 등 움직임이 적어 점점 살이 찌는 것이다.
    비만체형헬스조선 편집팀2013/01/25 09:11
  • 우리나라 주택 22%, 폐암 유발 물질 기준치 넘어

    우리나라 주택 22%, 폐암 유발 물질 기준치 넘어

    우리나라 가구 다섯 곳 중 한 곳에서 폐암을 유발하는 방사성 물질인 라돈에 기준치 이상 노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국립환경과학원은 24일 2011년 12월부터 2012년 5월까지 전국 단독‧연립‧다세대 주택과 아파트 7885세대의 라돈 농도를 측정했다. 그 결과 22.2%인 1752곳에서 권고기준인 ㎥당 148㏃(베크렐)을 초과했다고 밝혔다. 주택 유형별로는 단독주택의 33%가 기준치를 초과했고, 연립‧다세대 주택은 14.4%, 아파트는 5.9%가 기준치를 초과했다. 단독주택 중에서도 지하층과 1층 그리고 지은 지 오래되고 지하공간이 없는 경우 라돈 농도가 짙었다. 환경과학원은 “토양에 기체 상태로 존재하는 라돈이 건물 바닥이나 벽의 틈 사이로 새어들어 오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기타최형창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1/24 18:01
  • 김용준 인수위원장이 앓았던 '소아마비'는 어떤 병?

    김용준 인수위원장이 앓았던 '소아마비'는 어떤 병?

    박근혜 정부 초대 국무총리로 지명된 김용준 인수위원장은 소아마비 지체장애를 딛고 일어서 인간 승리의 모습을 보여줬다. 그가 앓았던 소아마비란 어떤 병일까. 소아마비는 소아에게 발병한 후 수족 마비 등의 후유증을 남기는 병이다. 주로 소아마비를 일으키는 바이러스균이 음식과 함께 입으로 들어가 척수까지 침범해 마비가 되면서 발생한다. 마비는 상체보다 하체에 나타나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그 정도도 다리에 더 심하게 나타나는 편이다. 증세가 심각하지 않을 경우, 목발이나 보조기 등을 이용해 자기 힘으로 보행을 할 수도 있다. 이 때문에 김용준 인수위원장도 지팡이를 짚고 걷는 것이다. 소아마비 때문에 생긴 척수의 손상을 근복적으로 회복시킬 수 있는 방법은 없다. 그러나 마비된 기능을 부분적으로 향상시키는 물리치료 및 재활치료를 받으면 더 이상의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할 수 있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3/01/24 15:59
  • 유도만능줄기세포(iPS)로 신장 조직 생성 성공

    유도만능줄기(iPS)세포로 신장(콩팥) 조직 일부를 만드는데 성공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iPS세포는 다 자란 어른의 세포를 유전자 조작으로 생명체 초기 단계로 되돌린 세포를 말한다. 새로 배아가 시작된 것처럼 심장‧근육‧신경 등 다양한 세포를 만들 수 있다. 일본 교토대 연구팀은 23일 “iPS세포를 이용해 신장 세뇨관 일부를 만드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신장은 혈액 속 노폐물을 소변을 통해 걸러내고 체내 수분·전해질을 조절하는 기능을 하는데, 수많은 조직으로 이뤄져 구조가 복잡해 한 번 망가지면 회복이 어려운 것으로 그동안 알려졌다. 연구팀은 쥐 실험을 통해 11일 만에 신장 조직을 구성하는 중배엽(동물에서 기관계 조직 등 주요부가 있는 곳) 세포 집단을 만들었다. 실험용 쥐 태아의 신장 세포와 함께 배양해 신장 세뇨관의 관 모양 조직 일부를 만들고 사구체족세포, 집합관세포 등 신장의 다른 세포도 만들었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결과를 인공 투석 치료를 받는 신부전(콩팥 기능 상실) 환자를 치료하는데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일부에서는 세포나 조직을 만든다고 해서 신장을 생성할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연구가 더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결과는 국제 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 인터넷판에 실렸다.
    기타최형창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1/24 11:03
  • 파킨슨 등 퇴행성 뇌신경질환 치료 방법 보인다

    국내 연구진이 뇌신경 회로 움직임을 전기 신호로 측정하는 기술을 개발, 파킨슨병 등 퇴행성 뇌신경질환 치료제 개발 가능성을 열었다. 24일 교육과학기술부에 따르면, 전상범 이화여대 교수와 로빙거 미국 국립보건원 알코올연구소 박사, 코스타 박사가 참여한 공동연구팀이 광유전학을 이용해 신경회로의 특정 신경전달 경로를 기록할 방법을 개발했다. 기존에는 뇌에 전극을 삽입하는 전기적인 방법으로 뇌신경 세포의 신호를 측정했지만, 수천 억 개의 신경세포로 이뤄진 복잡한 뇌신경 회로의 신호를 구분하는 데는 한계가 있었다. 연구팀은 유전자를 조작해 신경 신호가 발생할 때마다 형광 신호가 증가하도록 하고, 광섬유를 실험 동물의 뇌에 삽입해 광학 신호를 측정하는 시스템을 만들었다. 이 시스템을 이용해 연구팀은 행동유발 신경 전달이 흥분성 신경전달 경로인 ‘직접경로’와 억제성 신경전달 경로인 ‘간접경로’ 양쪽을 통해 동시에 활성화한다는 사실을 세계 최초로 규명했다. 전 교수는 “기존의 방법으로는 관찰이 어렵던 뇌 안의 수많은 신경전달 경로를 명확히 밝힐 연구방법을 개발했다"며 "뇌의 신경전달 경로와 관련이 있다고 알려진 파킨슨병, 운동이상증 등의 치료법 개발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연구결과는 ‘네이처’ 최신호에 게재됐다.
    신경과헬스조선 편집팀2013/01/24 11:02
  • 프로포폴 상습투약 혐의…검찰, 장미인애 이어 이승연 소환 예정

    배우 이승연이 프로포폴 투약 혐의로 검찰 소환 조사를 받을 예정이다.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부장 박성진)는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배우 장미인애를 지난 23일 소환 조사한 바 있다. 장미인애 외에도 검찰은 지난해 12월 강남 일대 병원을 압수수색해 프로포폴 불법 투약자 명단과 약품 관리장부 등을 분석해 이승연을 포함한 여성 연예인 3~4명도 프로포폴을 불법 투약해왔다는 관계자의 진술과 물증 등을 확보했다. 수면마취제인 프로포폴은 투여 시 환각이나 숙면을 경험할 수 있어 내시경이나 간단한 수술에 많이 쓰인다. 그러나 불면증 환자가 수면을 목적으로 투여 한다든가 아니면 기분 전환 등 원래 목적 이외의 다른 효과로 상습 투여하면 호흡 기능과 심장 기능이 떨어져 사망 위험에까지 이를 수 있으므로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서울수면센터 한진규 원장은 “일반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프로포폴을 불면증 해소를 위해 사용한다고 알고 있지만,  프로포폴은 내시경 시술시 필요한 수면마취제 이므로 불면증 치료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고 말했다.
    기타황유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1/24 10:03
  • 20대 여기자, '바이러스' 때문에 고생한 사연은‥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됐습니다."21일 밤부터 오한이 생기고 뱃속이 더부룩한 기분이 들어, 22일 날이 밝자마자 찾은 병원에서 의사가 내게 한 말이다. 최근 노로바이러스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는 것은 익히 잘 알고 있었지만, 그것이 내 몸속까지 침투할 것이라고는 상상도 못했기에 적잖이 당황했다. 기온이 낮을수록 오래 살아남는 특성이 있어 겨울철에 특히 조심해야 하는 노로바이러스. 노로바이러스는 패류, 오염된 채소, 오염된 지하수를 가열하지 않고 그대로 섭취할 경우 감염되는 경우가 많다. 섭씨 85도 이상에서 1분 이상 가열하면 사멸하지만 굴이나 조개와 같은 패류는 익혀 먹어도 식중독 위험이 다른 식품에 비해 높은 편이다. 나는 이 사실을 간과하고 이틀 전 조개구이를 먹은 적이 있는데, 아마도 이때 미처 사멸하지 못한 노로바이러스가 몸속에 들어와있다가 어젯밤이 돼서야 활동하기 시작한 모양이었다. 실제로 노로바이러스는 24시간의 잠복기를 거친 뒤 12~60시간 동안 증상을 유발하는 바이러스다. 그동안 주변에서 노로바이러스 때문에 고생했다는 얘기는 몇 번 들었지만, 직접 이 바이러스의 위력을 체험한 것은 처음이었다. 내가 22일 새벽 잠에서 깬 것은 참을 수 없는 추위 때문이었다. 열이 39도까지 올라가다 보니 생긴 증상이었는데, 단순한 몸살 감기로 착각할 정도로 그 증세가 비슷했다. 그런데 문제는, 화산이 폭발할 것만 같은 '요동'이 뱃속에서 끊임없이 반복된다는 것이다. 구토감이나 설사를 할 것 같은 느낌은 드는데 정작 이게 '분출'은 안돼서 어찌할 바를 몰랐었다. 그러다가 겨우 잠 들었지만 멈출줄 모르는 오한과 약간의 호흡곤란, 설사 때문에 자다깨다를 반복하며 밤을 지새웠다. 잠에서 완전히 깬 것은 아침 7시가 조금 넘은 시각이었는데, 밤새 나를 괴롭히던 증상들이 어느 정도 나아진 것 같았다. 의사는 "다행히 증세가 금방 사라질 것 같다"며 "물을 많이 마시고, 휴식을 취하면 저절로 치유된다"고 말했다. 하지만 나는 밤새 여러 번 설사를 해서 탈수 증세가 생기지 않도록 수액을 맞아야 했다. 항생제, 정장제 등을 먹으며 23일 저녁까지 이틀동안 굶었다. 따뜻한 보리차만 계속 마시자 설사는 멈췄고 증상도 차츰 개선됐다. 23일 저녁 죽을 먹었는데, 처음엔 미식거리다가 금방 좋아졌다. 거의 회복단계에 들어선 것 같다.  노로바이러스는 환자와의 직접 접촉뿐 아니라 공기를 통해서도 감염되기 때문에, 주변 사람들에게 내가 갖고 있는 노로바이러스를 퍼뜨리지 않으려면 며칠간 주의해야겠다.
    내과김하윤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1/24 09:20
  • 식물성 기름으로 피부 건강 지킨다

    한파가 이어지면서 촉촉하던 피부가 거칠어지고 가려움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건조한 공기와 잦은 목욕은 피부 장벽 기능을 떨어뜨리며 각질층의 수분을 빼앗고, 낮은 기온은 피부의 지방샘과 땀샘을 위축시키기 때문에, 피부 건조와 가려움증을 유발한다. 특히 건조피부는 노화가 진행되면서 나타나기 쉽고, 아토피가 있거나 신장병 환자에게 흔히 나타난다. 일반인도 잦은 목욕과 과도한 세제 사용 등으로 흔히 팔과 다리에 흔히 생기며, 특히 겨울철에는 차고 건조한 바람과 실내 난방기 사용으로 잘 나타난다. 또한, 건조해진 피부에서는 외부의 미세한 자극에도 피부신경이 쉽게 자극받아 가려움증이 쉬이 온다. 여러 가지 이유로 피부가 건조해지고 거칠어지면서 각질의 탈락이 증가하고 피부를 긁거나 문지르고 싶은 불쾌한 감각인 가려움을 동반하는 질환이 건조피부염이다. 주로 허벅지, 종아리 등 다리나 팔 부위에서 먼저 나타나 전신으로 퍼져 온 몸을 심하게 가려워 긁게 된다. 이 때는 병원을 찾아 질환이 있는지 원인을 찾고 그에 대한 치료가 필요하다. 또한 각질층에 충분히 수분을 공급하고, 피부장벽기능회복에 도움이 되는 적절한 보습제를 쓰면 피부의 각질층을 유지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건조피부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하기 위해서는 챙겨야 할 것이 있다. 우선 피부장벽의 기능을 회복하는 성분이 첨가된 기능성 보습제를 써서 피부지질보호막을 강화시키는 것이다. 또한 충분한 수분을 마시고, 식물성 기름을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과일이나 채소 등을 통해 비타민과 미네랄을 보충해 주는 것도 좋다. 반면, 심하게 때를 밀거나 뜨거운 목욕을 하는 것은 피부를 자극해 염증을 유발할 수 있으니 줄이는 것이 필요하다. 목욕은 하루 1회 이하, 15분 이내로 하는 것이 좋다. 또 목욕이나 샤워, 세안 후에는 기능성 보습제를 사용하는 것이 피부 속 수분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준다. 실내에서는 18∼22도 정도의 적정 온도와 40∼60% 정도의 습도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고대안산병원 피부과 김일환 교수는 “피부건조증이 발생한 부위를 가려워서 심하게 긁으면 세균감염으로 모낭염, 농양, 봉소염 등의 2차 염증이 발생할 수 있고, 전문의의 정확한 진단 없이 스테로이드 연고를 남발하면 홍조, 혈관확장, 피부위축 등의 피부 부작용을 유발해 오히려 병을 키울 수 있다”라고 말했다. 또한 건조한 날씨에 피부뿐만 아니라 입술 또한 추운날씨나 외부 자극에 의해 쉽게 마르고 갈라진다. 입술과 주위의 피부는 다른 곳보다 두께가 얇고 피부를 보호할 수 있는 땀샘과 피지선이 없어 찬바람에 손상되기 쉽다. 김일환 교수는 “입술이 튼다고 침을 바르면 오히려 더 건조하게 만들게 되고, 심할 경우 박탈성구순염 등으로 악화될 수 있으므로 습윤제인 글리세린과 바세린 같은 밀폐제가 충분히 함유된 입술용 보습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겨울철 피부관리 TIP1. 식물성 기름(달맞이 종자유)섭취를 늘리고 충분한 수분을 섭취한다.2. 과일이나 채소, 식물성 기름 등을 통해 비타민, 미네랄 등을 섭취한다.3. 샤워는 1일 1회, 15분 이내로 한다.4. 샤워 및 세안 직후 기능성 보습제를 사용한다.5. 적절한 실내 온도와 습도를 유지한다.6. 피부를 자극하지 않는 면소재의 옷을 입는다.
    뷰티김경원 헬스조선 기자2013/01/24 09:14
  • 걸기만 해도 살빠진다는 다이어트 귀걸이?

    대학생 김모 씨(24)는 반복된 다이어트 실패로 고민하던 중 다이어트 귀걸이라는 것을 발견했다. 식이요법과 운동을 지속할 자신이 없는 김씨는 다이어트를 위한 대안으로 다이어트 귀걸이를 구매했다. 착용 직후에는 허리 사이즈도 줄어드는 것 같고 체중도 약간 줄어 기분이 좋았으나 몇 주 후부터는 다이어트 귀걸이를 착용했다는 이유로 고지방 음식을 섭취하고 운동도 전혀 하지 않아 오히려 체중이 더 늘었다. 김씨의 사례처럼 체중 감량을 원하지만 운동과 식이요법에 실패한 사람들 중 많은 사람들이 색다른 다이어트 방법에 눈을 돌린다. 다이어트 용품의 착용도 그 중 하나인데, 다이어트 신발, 다이어트 스타킹, 다이어트 악세서리 등이 젊은층의 눈길을 끌고 있다. 다이어트 악세서리 중에서도 다이어트 귀걸이는 귀에 손쉽게 착용할 수 있도록 클립 스타일로 제작된 제품이다. 다이어트 귀걸이의 원리는 지속적으로 다이어트 혈점을 자극하여 식욕억제, 위장기능 조절 등의 효과를 준다는 것이다. 다이어트 귀걸이가 자극하는 다이어트 혈점은 기점, 신문점, 위점 세 부위인데 기점을 자극하면 식욕억제의 효과를 신문점과 위점은 각각 스트레스성 폭식 억제와 위장기능 조절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혈점에 대한 지식이 없는 일반인이 이를 착용할 시에는 정확한 혈점을 찾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고 귀걸이의 효과만 믿고 운동이나 식이요법을 병행하지 않을 시에는 오히려 체중감량에 실패할 수 있다. 한 한방병원의 관계자는 “다이어트 귀걸이가 보조적인 도움을 줄 수는 있지만 체중감량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음식 섭취량을 줄이고 꾸준한 운동을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기타황유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1/24 09:14
  • 오토바이처럼 빠른 눈썰매, 잘못하면 무릎부상 우려

    오토바이처럼 빠른 눈썰매, 잘못하면 무릎부상 우려

    요즘 가족 단위로 눈썰매장을 찾는 사람들이 많다. 등산을 좋아하는 중장년층 사이에선 겨울 등산이 인기다. 하지만 추운 겨울철 야외 활동에는 부상 위험이 따른다. 안전 수칙을 지키지 않으면 관절 부상을 당하기 쉽다.
    척추·관절질환김하윤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1/24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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