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단신]지멘스 헬스케어, 가톨릭중앙의료원과 업무협약 체결

입력 2013.01.25 10:49

지멘스의 한국법인 헬스케어 부문이 가톨릭중앙의료원 임상연구 지원센터와 진단검사분야의 공동 임상연구 및 학술적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식을 했다. 협약 기념식에는 가톨릭중앙의료원 임상연구지원센터의 진단검사 개발평가센터장 김용구 교수, 한국 지멘스 헬스케어 부문 박현구 대표, 진단사업본부 이명균 부사장 등 양 기관의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약 한 시간 동안 진행됐다.

지멘스 헬스케어와 가톨릭중앙의료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멘스 헬스케어의 진단기기를 활용한 임상연구를 공동 진행하고, 지멘스 헬스케어 직원과 의료진을 대상으로 교육 프로그램을 전개할 계획이다. 또한 국내 컨퍼런스 및 심포지엄에서 초청 강연을 진행하고, 특히 의료기술 분야에서 노하우를 교류하는 등 공동발전을 위한 상호협력 활동에 힘쓸 계획이다. 한국 지멘스 헬스케어 박현구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멘스 헬스케어와 가톨릭중앙의료원이 진단검사의학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 며 “앞으로도 상호 지속적인 협력과 노하우 공유를 통해 국내 진단검사분야의 세계적인 위상을 한 단계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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