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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내 사이코패스 성향을 가진 상사 때문에 말 못할 고민을 안고 사는 직장인이 수두룩하다. 직장인으로 간 사이코패스, 그 실체를 파헤쳐보자.
기업 내 임원 승진 대상자의 3.5%는 사이코패스 강력한 카리스마의 상사, 동료들을 제치고 승승장구하는 엘리트 사원, 도전적인 자세로 격식을 파괴하는 부하직원… 이들은 어떨까? 남다른 지능과 포장술, 당당하고 거리낌없는 태도로 주위 사람들을 이용하고 조종하며, 결국 자신이 속한 조직은 물론 사회 전체를 위기로 몰아넣는 '화이트칼라 사이코패스'를 조심해야 한다.
기업과 조직 안에서의 사이코패스 행동에 관해 연구해온 산업심리학자 폴 바비악과 사이코패스 진단기준(PCL-R)을 개발한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 심리학과 로버트 헤어 교수는 “사이코패스는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것처럼 엽기적인 연쇄살인자이거나 일정한 직업이나 번듯한 사회적 지위를 갖지 못한 채 어두운 뒷골목을 배회하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유능하고 매력적인 직장인의 모습으로 기업과 조직 안에서 활개를 치고 다닌다. 직장인 사이코패스는 ‘양복 입은 독사’에 비유할 수 있다”고 말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사이코패스가 매력을 느끼는 곳은 개방적이며 유연한 회사다. 통제가 약한 곳에서 자신의 정체를 쉽게 숨길 수 있기 때문이다. 단시간 내에 돈과 명예, 권력을 손에 넣을 수 있는 고위험, 고수익 구조의 회사도 선호한다. 이들은 진취적이고 도전적인 인재, 또는 혜성같이 나타나 위험에 처한 조직을 구원해낼 유능한 인물로 평가받는다. 거짓말과 속임수에 능하고 자신의 이익만을 생각하는 사이코패스의 특징을 카리스마와 리더십으로 위장하기 때문이다.
직장인 사이코패스는 동료나 선배를 제치고 거침없이 승승장구하는 엘리트 사원이거나 촉망받는 임원 후보인 경우가 많다. 산업심리학자 보드는 연구논문을 통해 “영국 최고경영자들의 인격적 특성을 분석한 결과 다수가 사이코패스의 특성과 일치했다. 임원 승진 대상자 중 3.5%가 사이코패스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직장 내 사이코패스의 접근을 예방하는 방법 사이코패스는 당신의 능력과 충성심을 공격해 당신의 경력을 완전히 망가뜨릴 수 있다. 사이코패스는 당신의 능력이 이용가치가 있는지 생각한다. 자기 목적을 달성하는데 가치가 있다고 판단하면 계속 접근할 것이다. 비록 일시적이긴 하지만 당신은 그들에게 가치가 있는 존재일 수 있다. 사이코패스는 당신이 더 이상 쓸모가 없거나 혹은 자기에게 위협이 될 때 당신을 버리려고 할 것이다.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조직 내의 모든 사람들로부터 당신을 고립시키기 위해서 모든 방법을 동원할 것이다. 사이코패스는 고위 간부들의 눈에 당신이 무능하며 충성심도 없는 것처럼 비치도록 할 것이다.
만일 당신의 상사가 사이코패스라면, 그는 당신에 관해서 부정적인 정보를 꾸준하게 위에 보고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사이코패스들은 은밀하게 공작을 펼친다. 당신이 눈치채지 못하는 사이에 당신의 평판은 허물어지고 만다. 법에 호소하려고 해도 불리한 싸움이다.
사이코패스의 수법 중 하나는 직원들 사이에 갈등을 유발하는 것. 사람들 사이에 불신과 긴장을 조장하면서, 의사소통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못하도록 가로막는다. 최선의 방어책은 가능한 모든 기회를 포착해서 직무와 관련해 다른 사람들과 의사소통해야 한다. 주변 사람들로 하여금 당신이 우호적이고 재능이 넘치며 충성심이 강한 인물이라고 평가하도록 최대한 노력해야 한다.
불만을 긍정적인 관점의 주장으로 바꿔 말하는 방법도 배워야 한다. ‘불평분자’라는 평가가 돌면 장기적인 신뢰도가 떨어진다. 사이코패스는 이런 상황을 악용해 타격을 입힌다. 사이코패스처럼 보인다고 사이코패스가 아니다. 안타깝게도 어느 회사나 자기가 이끄는 부서나 팀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감독하기 위한 기법을 제대로 훈련받지 못한 상사들이 많다. 이런 상사들은 사이코패스처럼 보이며 또 그렇게 행동한다. 하지만 실제로 이들은 사이코패스가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상사 아래에서 일하는 것은 사이코패스 아래에서 일하는 것보다 더 힘들 수도 있다.
사이코패스적인 직장 상사에 대처하는 법 우선 일 잘 하는 직원이라는 평가를 받아야 한다. 또 항상 기록을 남기는 습관을 기른다. 업무 평가는 최대한 활용하고 가급적이면 대결을 피하는 것도 방법. 부당하게 공격을 받는다 하더라도 항상 침착하고 냉정해야 한다. 공개적인 자리에서 면박을 당한다고 해서 화를 내면 안 된다. 객관적인 사실을 조목조목 들어서 당신의 판단과 결정, 그리고 그에 따른 결과가 올바른 것임을 주장해야 한다.
만일 당신이 틀렸다면 솔직히 인정하고 사과하면서 다시 한번 기회를 달라고 부탁하라. 만일 다른 부서에서 필요한 지원을 제때 하지 않아 기대하지 않은 결과가 나왔다면 이런 사실을 분명히 밝혀라.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자기에게 향하는 비난을 그 사람들에게 돌리라는 말은 아니다. 당신이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했다는 사실을 분명히 밝히는 것이 중요하다.
참고서적 = 직장으로 간 사이코패스(랜덤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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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에 중국이나 몽골사막에 있는 모래 먼지가 편서풍을 타고 우리나라 대기에 위해물질을 증가시키는 황사가 우리 몸이 지방이 쌓이는 비만보다 더 위험하다고 한다.
황사는 과거에도 있었던 현상인데 요즈음 더 그 폐해에 예민해지는 것은, 최근 급속한 산업화로 황사에 규소, 납, 카드뮴 등 중금속 농도가 증가하면서 우리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비만이라는 것이 몸에 남아도는 열량이 지방으로 축적돼 독이 되는 것처럼, 원래 우리 몸에 존재하지 않는 중금속이 몸에 차곡차곡 쌓여, 스트레스와 염증을 일으키기 때문에 사실 비만보다 환경문제가 오히려 더 큰 해를 일으킬 수 있다.
이런 중금속은 주로 호흡기와 소화기를 통해서 우리 몸에 들어오기 때문에, 결국은 호흡기와 소화기의 정상적인 방어기전을 강화시킬 수 있는 상황을 만들어 주는 것이 최선의 해결책이다.
우선 황사 때에는 적어도 하루 물 8잔 정도를 마신다. 황사에 가장 취약한 조직은 호흡기로, 수분이 부족하면 호흡기 점막이 건조해져 유해물질의 침투를 더 쉽게 하기 때문에 따뜻한 물이나 음료수로 적어도 하루 1.5L 이상의 수분을 섭취하도록 한다.
둘째 섬유질이 많은 잡곡밥과 제철 과일, 야채를 충분히 섭취한다. 황사먼지나 중금속은 장을 통해서도 몸에 들어오는데, 동물성 지방이 많은 음식을 과도하게 섭취하게 되면, 유해물질이 지방에 흡착되어 몸에 대부분 흡수되기 때문에 오히려 섬유질이 많은 과일과 채소를 섭취해서 장운동을 항진시킴으로써, 체외로 배출시키는 것이 좋다.
특히 황사먼지나 중금속은 우리 몸의 산화스트레스와 염증을 증가시키는데, 엽산, 비타민 C, 비타민 B 등 과일 야채에 많은 항산화 영양소들은 중금속이 우리 몸에 들어갔을 때 발생하는 산화스트레스를 막아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셋째 아연이 풍부한 해산물이나 살코기류도 장에서 다른 중금속과 흡수되는 부위가 비슷해, 중금속의 체내 흡수를 막아주는 역할을 기대할 수 있다.
이외에, 봄철은 신진대사가 항진되면서 에너지 요구량이 증가하는 시기이므로 세 끼 식사를 규칙적으로 하는 것은 필요하다. 장은 장으로 들어오는 음식물을 바로 이용해 움직이고 영양소를 흡수하는 기능을 하기 때문에, 아무리 좋은 음식을 먹어도 제 때 식사를 하지 않으면 장의 정상적인 방어기전은 작용할 수 없기 때문이다.
황사 때가 되면 많은 만성질환자가 황사가 건강에 해로워 운동을 하지 않아야 하느냐고 하는 질문을 하는데, 연세 드신 분들의 경우, 기존 폐질환, 천식 등 호흡기질환이 있거나, 혈관질환 위험이 높은 경우에 습도와 기온의 변화, 유해물질에 대한 혈관 수축 등이 뇌졸중이나 기존 호흡기 질환을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에, 황사가 심한 계절에는 실외 운동을 과도하게 하기 보다는 실내에서 걷기 운동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특히 호흡기 질환은 허약한 사람들에게 문제가 되기 쉬우므로, 규칙적인 근력 운동도 필요하다. 황사가 심하다고 전혀 움직이지 않으면, 몸이 나쁜 물질을 없애주는 기능도 떨어지기 때문에, 황사가 심하다고 움츠리지 말고 반드시 몸을 움직여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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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한 방송에서 가수 2AM 임슬옹이 운동하다 앞쪽 어깨 인대가 늘어나고 찢어졌고 무릎 관절이 다쳤는데도 운동중독 때문에 고통을 참고 운동을 계속하고 있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임슬옹 외에도 김종국, 장혁 등 많은 몸짱 연예인들이 몸이 아픈 날에도 헬스장을 찾아 운동중독이라는 의심을 받곤 한다.몇 년 전부터 몸 만들기 열풍이 불면서 하루도 빠지지 않고 헬스장을 찾는 등 운동 마니아가 늘고 있다. 적당한 운동은 재미와 성취감을 주고 스트레스를 풀 수 있어 신체건강뿐만 아니라 정신건강에도 좋다. 하지만 몸에 좋은 운동도 과하면 건강을 망치는 지름길이 될 수 있다. 특히 운동중독에 빠지면 컨디션이 좋지 않거나 통증을 느끼면서도 운동을 계속해 부상을 당하기 쉽다.운동중독의 원인은 심리적인 요인도 있지만, 호르몬의 영향이 크다. 운동을 하면 베타엔돌핀이라는 호르몬이 분비된다. 이 호르몬은 행복감과 쾌감을 느끼게 하면서 동시에 진통 효과도 갖고 있다. 이 때문에 운동을 멈춰야 하는 상황에서도 참고 계속 운동을 하다가 심각한 부상으로 병원을 찾게 되는 것이다.운동중독으로 인한 부상은 어깨와 무릎 관절의 부상이 가장 흔한데, 어깨의 힘줄이 손상되는 회전근개파열과 무릎의 십자인대 파열이 대표적이다. 회전근개란 어깨 속에 깊숙이 위치한 4개의 힘줄(극상근건, 극하근건, 견갑하근건, 소원근건)을 말한다. 이 힘줄들은 팔뼈의 윗부분에 붙어 있어서 팔을 움직이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중년 이후에 퇴행성으로 서서히 파열되는 경우도 있지만 젊은 나이임에도 심한 운동으로 힘줄에 과도한 힘이 가해지면 힘줄이 끊어질 수 있다. 이렇게 운동 외상으로 회전근개가 파열되면 다친 후 즉시 통증이 나타나 팔을 들어 올리기가 어렵다.구로예스병원 도현우 원장은 "회전근개파열이 확인되면 크기와 상관없이 파열된 힘줄을 원래의 위치에 다시 고정해주는 수술 치료가 필요하다"며 "치료가 늦어지면 힘줄이 계속 말려들어 가며 근육이 지방으로 변하고 신경까지 손상을 입어 팔을 못 쓰게 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운동중독으로 과도한 운동을 하다 보면 무릎 부상이 자주 발생한다. 격한 운동을 하는 남성들은 무릎 통증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경우가 많은데, 단순 타박상이 아닌 무릎 십자인대 파열로 인한 통증일 가능성도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전방십자인대는 무릎관절에서 허벅지 뼈와 정강이뼈를 연결해주는 십자 모양의 인대 중 앞쪽에 위치하는 인대로 무릎이 앞으로 빠지거나 과도하게 회전되는 것을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 하체 단련을 위해 과도한 웨이트 운동을 하다가 전방십자인대가 손상될 수 있는데, 초기에는 통증이 심하다가 2~3일이 지나면 통증이 줄어들고 부기가 빠지기 때문에 방치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치료를 하지 않고 1개월 이상 방치할 경우 완전 파열로 이어지고 치료가 힘들어진다. 따라서 무릎 부상 후 무릎에서 불편감이 느껴지고 힘이 빠지는 증상이 나타나면 전방십자인대 파열을 의심하고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도현우 원장은 “적당한 운동은 뼈와 관절을 튼튼하게 하는 데 필수적이지만, 컨디션을 고려하지 않은 운동은 몸을 망치는 지름길”이라며 “운동중독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일주일에 하루에서 이틀 정도는 운동을 안 하는 날을 만들어 무조건 쉬고, 한 종목에 집착하기보다는 여러 가지 운동을 해서 몸의 근육을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게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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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베니스 국제영화제에서 뛰어난 연기력을 인정받은 중견 여배우를 시작으로 보톡스를 맞지 않겠다고 선언하는 연예인들이 늘고 있다. 보톡스가 시술기간도 5~10분 정도로 빠르며 그만큼 효과도 빨리 나타난다는 장점은 있지만, 안면근육의 일시적 마비로 유발되는 부자연스러운 표정 때문이다. 그러나 보톡스를 맞지 않은 배우들도 나름의 고민은 있다. 베니스 영화제의 주인공이었던 여배우 역시 화면 속 자신의 자글자글한 안면주름 때문에 충격을 받았었다고 밝힌 것. 그렇다면 주름 관리를 위해서는 보톡스의 선택과 거부, 이 두 가지 방법밖에 없는 것일까. 연세스타피부과 정원순 원장은 "보톡스도 미용효과가 뛰어나지만 최근엔 보다 자연스럽게 피부노화를 개선시키는 것이 트렌드"라며 "최근 각광받고 있는 레이저치료는 자연스러운 개선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피부나이 자체를 되돌려주는 안티에이징 효과도 큰 것이 장점이다“고 말했다. ◇데미무어가 즐겨 받는 써마지 현재 피부노화 개선에 가장 많이 사용되는 레이저시술은 크게 두 가지다. 먼저 동안피부로 소문난 헐리웃 톱배우 데미무어가 즐겨 받는다고 해서 유명해진 써마지는 노화된 콜라겐을 수축시키고 새로운 콜라겐을 생성, 얼굴 전체 피부의 탄력을 증가시키는 효과가 탁월하다. 써마지는 눈가전용팁이 따로 있어 `아이바이써마지`를 통해 눈가주름만 효과적으로 개선할 수도 있다. 피부노화가 시작되는 20대부터 60대 이상까지 받을 수 있으며 나이가 젊을수록 치료 효과는 더 크다. ◇탄력저하와 사각턱 해결 위한 울쎄라 피부탄력저하와 사각 턱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울쎄라 시술이 효과적이다. 울쎄라는 이미 많은 연예인들이 즐겨 받는다고 밝혀 유명해진 레이저 시술. 울쎄라는 FDA의 승인을 받은 유일한 리프팅 장비로 70도 정도의 고강도의 초음파를 이용해서 피부표면에 손상을 주지 않고 진피층 아래 3∼4.5㎜의 가장 깊은 SMAS층까지 초음파열을 전달한다. 초음파를 이용해 피부 지방층 속에 있는 섬유조직에 열을 가해 처져있던 조직들을 수축재생 시켜주므로 피부가 자연스럽게 리프팅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처진 얼굴살을 전반적으로 끌어올리는 리프팅효과를 통해 얼굴 전체라인을 매끈하게 살리는 것은 물론 이마, 눈, 팔자주름 등 개선으로 인한 안티에이징 효과도 크다. 울쎄라와 써마지는 같이 사용하는 경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 그 이유는 침투하는 깊이와 열을 주는 방식, 적용되는 범위가 다르기 때문이다. '울쎄라써마지복합치료'는 울쎄라와 써마지 각각의 장단점을 상호 보완 작용하여 리프팅과 탄력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다. 시술 효과도 단독치료 보다는 더 빠르게 나타나며 치료 효과 기간도 더 오랫동안 유지되는 걸 기대할 수 있다. 두 시술 모두 세안이나 화장 등 일상생활도 가능한 간편한 시술이다. ◇탄력과 색소질환 동시 개선 젠틀맥스 브라이트닝 이외에도 피부 탄력 저하와 색소성 질환을 동시에 개선할 수 있는 치료법도 있다. 젠틀맥스 브라이트닝 치료는 잡티와 기미, 주름을 제거하고 탄력을 증가시켜 피부를 건강하게 개선시킨다. 피부 표피에만 작용하는 것이 아닌, 진피 깊숙이 작용해서 진피의 콜라겐과 엘라스틴을 증가시켜 탄력이 증가되고, 피부색이 맑아지는 효과가 탁월하다. 루메니스원 레이저 치료도 피부노화, 피부탄력증대, 리프팅, 피부재생과 함께 잡티, 검버섯 등의 색소성 질환 치료에 효과가 뛰어나 많은 중년층들이 선호하는 시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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