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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출산율 최하위…건강한 아이 출산하는데 중요한 식품은?

    한국 출산율 최하위…건강한 아이 출산하는데 중요한 식품은?

    한국 출산율이 세계 최하위권에 속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6일 미국 중앙정보국(CIA)의 월드팩트북(The World Factbook)에 따르면 올해 추정치 기준으로 한국의 합계출산율은 1.25명에 그쳐 분석 대상 224개국 중 219위를 차지했다. 분석에 따르면 싱가포르가 0.80명으로 꼴찌였고 마카오가 0.93명으로 223위, 대만이 1.11명으로 222위, 홍콩이 1.17명으로 221위다. 영국령버진아일랜드는 1.25명으로 한국과 공동 219위에 자리했다. 출산율 1위는 아프리카 국가인 니제르로 6.89명에 달했고 말리(6.16명), 부룬디(6.14명), 소말리아(6.08명), 우간다(5.97명) 등의 순서를 이었다. 최근 출산율이 저하되고 고령 출산은 늘어남에 따라, 산모들의 임신과 건강한 아이 출산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아무리 산모가 건강하다 하더라도 임신기에는 호르몬 변화, 급작스러운 신체변화 등으로 인해 다양한 건강문제들이 발생할 위험이 있다. 따라서 임산부의 안전한 출산과 신생아의 건강, 그리고 양질의 모유수유를 위해서는 올바른 영양소를 적절하게 섭취하는 등의 특별한 건강관리가 요구된다. 먼저  임신을 하게 되면 빈혈이 나타나기 쉽다. 이는 모체의 혈액량이 크게 증가하는데 비해 적혈구와 헤모글로빈의 양은 상대적으로 증가량이 적기 때문이다. 철은 헤모글로빈의 구성 성분으로 철이 부족하면 산소 운반 능력이 떨어지게 되어 철 결핍성 빈혈을 야기시킨다. 철 결핍성 빈혈은 조산이나 사산의 위험을 높이기 때문에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철분 영양관리가 반드시 필요하다. 철분이 많은 식품으로는 육류, 육류의 간, 달걀, 콩류, 시금치 등이 있으며 소고기 300g에 약 13mg의 철분이 함유되어 있다. 하지만 임신성 빈혈을 예방하기 위한 철분 보충 권장량은 하루 25~40mg으로 음식으로 섭취하기에는 많은 양이기 때문에 철분, 칼슘, 아연 등을 기능성 원료로 한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단, 임신 3~4개월부터 섭취하는 것이 좋으며, 과다한 철분 섭취는 아연의 흡수를 방해할 수 있기 때문에 유의하도록 한다. 임신기에는 태아의 세포분화가 활발하게 이루어진다. 특히 수정 후 26~28일 사이에 태아의 신경관 표피조직이 형성되는데, 이 시기에 엽산이 부족하게 되면 신경관 표피조직이 닫히지 않고 열리게 되어 신경관에 손상이 일어난다. 이는 무뇌증, 이분척추 등으로 나타나며, 출생 후 곧바로 사망하거나 전신마비, 배변실금, 뇌수종, 지능장애 등의 기형아를 출산할 확률이 높아진다. 때문에 산모는 임신을 계획하고 있는 가임기 때부터 적절한 양의 엽산을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가임 여성의 경우 하루 400㎍, 임신부는 600㎍, 수유부는 550㎍의 엽산을 섭취하도록 권장한다. 엽산은 시금치와 같은 짙푸른 잎채소와, 간, 오렌지주스 등에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으며, 시금치 100g에는 290㎍의 엽산이 들어 있다. 건강기능식품을 통해 엽산을 보충할 때에는 의사의 처방에 따라 상한 섭취량 이상 섭취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푸드헬스조선 편집팀2014/06/17 10:32
  • 매실 효소 만드는 법, 잘 만들면 혈액 속 노폐물 제거해

    매실 효소 만드는 법, 잘 만들면 혈액 속 노폐물 제거해

    더운 여름, 땀 흘리고 마시는 시원한 물 한 잔에 약간 달면서도 새콤한 매실 효소를 한수저 타서 마시면 힘이 솟는다. 매실에 들어 있는 구연산은 혈액 속에 쌓여 있는 산성 노폐물을 배출해 피를 깨끗하게 한다. 매실의 신맛은 위액 분비를 촉진해 소화를 돕는다. 이외에도 피로 회복과 숙취 해소, 해열에 효과가 있다. 매실의 제철인 여름에는 매실 효소를 담그는 사람들이 많다. 효소는 당에 절인 발효음식인데, 사람마다 담그는 법이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레시피를 참고해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으면 된다. 매실 효소를 만들 때 주의사항을 알아보자.
    푸드권선미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6/17 10:19
  • 거미 고민 '살 안빠진다?' 체질 바꾸면 문제 없어

    거미 고민 '살 안빠진다?' 체질 바꾸면 문제 없어

    어제(16)일 방송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게스트로 출연한 가수 거미가 운동을 꾸준히 해도 체질이 바뀌지 않는다며 고민을 토로했다. 거미는 "다이어트를 평생 해야 할 것 같다"며 근심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하지만 체질은 바꿀 수 있으며, 체질 개선으로 다이어트 효과를 볼 수 있다.
    다이어트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6/17 09:42
  • 회의실 의자 없애면 건강 챙기고 업무 질 높아져

    회의실 의자 없애면 건강 챙기고 업무 질 높아져

    회의를 할 때 의자에서 일어나 서서 진행하는 것이 직원들의 아이디어 발상이나 협업을 증진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워싱턴 대학의 한 연구에서 실험 참가자를 두 집단으로 나눠 30분간 허리에 작은 센서를 부착한 채 대학 신입생 모집 영상을 촬영하도록 했다. 한 그룹은 의자가 없는 방, 다른 한 그룹은 의자가 있는 방에서 회의를 진행했다. 영상을 제작을 마치고, 연구 보조자가 실험 참가자들의 협업 정도와 영상물의 질 등급을 매겼다. 연구 결과 의자가 없는 방 결과물의 질이 더 높았으며, 인체가 정신적으로 흥분했을 때 나타나는 반응인 생리학적 자극 정도를 센서로 측정한 결과 서서 회의한 그룹에서 훨씬 높게 측정됐다. 장시간 사무실 의자에 앉아 있는 것이 건강 문제뿐 아니라 정신적으로도 영향을 미쳐 창의성과 협업 의지를 저하한다는 것이다. 의자에 앉아있으면 육체적·정신적으로 무기력해졌지만, 서 있을 때는 직원들은 육체적·정신적으로 강화되고, 집중력도 향상됐다. 워싱턴 대학교 올린 경영대학의 엔드류 나이트 교수는 "물리적 공간은 사람들이 그들의 일에 대해 생각하는 방식과 그들이 타인과 소통하는 것을 얼마나 즐겁게 생각하는지에 영향을 미친다"며 "직장에서 사무실 의자를 없애고 칠판을 만들면 집단적 사고와 협업을 활성화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 연구는 '인성과 사회심리학 저널'에 개제됐고, 영국 일간지 텔레그레프에서 보도했다.
    기타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6/17 09:00
  • 월드컵 응원 단짝 '치맥(치킨+맥주), 맛있지만 치명적인 병 생겨

    월드컵 응원 단짝 '치맥(치킨+맥주), 맛있지만 치명적인 병 생겨

    4년만에 월드컵이 돌아왔다. 이번 월드컵은 브라질 상파울루 등 12개 도시에서 지난 13일부터 한달간 진행된다. '응원'하면 빠지지 않는 것이 바로 '치맥'이다.그런데 치킨과 맥주를 야식으로 먹게 되면 열량이 높아 비만으로 이어지기 쉽고 소화가 되지 않아 숙면에 방해 된다. 내장지방이 축적돼 복부비만,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 등의 원인이 된다. 기름에 튀긴 치킨을 자주 섭취하면 혈관에 기름이 끼게 되어 혈관기능이 약해질 수 있다.  특히 남성의 음경은 혈관 조직으로 구성되어 있어 발기부전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또 남성의 복부비만은 술로 인해 생기는 경우가 많은데, 술은 지방 분해를 방해한다.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 수치를 떨어뜨려 성 기능에 문제를 일으킬 수도 있다. 이미 발기부전인 경우에는 술과 기름기 많은 음식을 피해서, 혈관 내벽을 재생하고 산화질소가 충분히 발생할 수 있도록 신체 환경을 만들어주어야 한다. 이번 브라질 월드컵 경기는 치맥의 취약시간대인 새벽 시간에 열리기 때문에 치맥 없는 월드컵 응원이 예상된다. 물론 월드컵 기간이 아니더라도 야식으로 치맥을 먹는 것은 건강을 위해 삼가는 것이 좋다.
    푸드권선미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6/17 07:30
  • 니코틴 껌·패치, '암' 유발할 수 있어

    니코틴 껌·패치, '암' 유발할 수 있어

    흡연자들의 금연을 돕는 보조기구로 사용되는 니코틴 껌과 패치가 암을 유발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버지니아 생물정보학 대학의 연구에 따르면 니코틴이 그 자체로도 암을 유발할 수 있으며, 강력한 발암물질인 니코틴을 주입한 금연보조제품들도 안전하지 않다는 것이다. 니코틴은 담배 연기에서 나오는 4000여 가지의 화학물질 중 하나이며, 지금까지 발암성보다는 중독성에 더 집중되어왔다. 하지만 니코틴의 발암성에 대한 최근 연구에 따르면 니코틴은 DNA 세포의 변화를 일으킨다고 밝혀졌다. 니코틴이 세포에 퍼지면 단일염기변이(SNPs)라고 불리는 수천 개의 세포 변화가 발생한다. 이는 체내에서 에너지를 생성하는 과정에서 유해산소가 급격히 증가해 인체에 악영향을 미쳐 발생하는 산화 스트레스를 경험한 세포에서 나타나는 증상과 유사한데, 이 변화는 암 발생 직전 나타나는 단계로 알려졌다. 버지니아 생물 정보학 대학의 의학정보과학을 강의하는 해럴드 가너 교수는 "이 연구는 니코틴의 유전적 영향에 대한 청사진"이라며 "이는 최초로 직접적으로 니코틴에 인해 발생하는 유전적 변이를 측정하여, 니코틴만으로도 암의 초기 단계가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중요한 연구다"고 말했다. 이 연구는 영국 조간지 데일리 메일이 보도했다.
    기타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6/17 07:00
  • [건강단신] 중앙대병원, ‘위식도역류질환’ 공개강좌 개최 외

    중앙대병원, ‘위식도역류질환’ 공개강좌 개최 중앙대학교병원은 오는 6월 27일(금), 오후 2시부터 병원 중앙관 4층 동교홀에서 ‘위식도역류질환’ 공개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건강강좌는 소화기내과 김범진 교수가 강사로 나서 일상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위식도역류질환의 증상과 진단, 예방 및 치료법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강좌 후에는 질의응답, 행운권 추첨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소정의 상품도 제공한다. 이번 강좌에는 별도의 사전 접수없이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며, 강좌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중앙대병원 소화기내과(02-6299-1355~6)으로 연락하면 된다.  
    단신헬스조선편집팀2014/06/16 17:15
  • 발냄새 심하다면…발다한증 아세요?

    여름철 최고 인기 신발은 샌들이다. 그런데 최근 슬립온(별도의 끈이나 버클없이 편하게 신고 벗는 신발), 스니커즈, 플랫슈즈가 핫 아이템으로 떠올랐다. 간편하게 신고 벗을 수 있고 발이 매우 편해 남녀 모두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그런데 대다수가 맨발인 채로 즐겨 신다보니 나중에는 발냄새로 고민하는 일이 왕왕 있다. 식당에 가서 신발을 벗고 있을 수 없을 정도로 냄새가 난다면 한번 점검해보자. 단순 발냄새라면 관리가, 발다한증 혹은 무좀이라면 치료가 필요하다. ◆발냄새, 왜 나는 걸까?발냄새의 원인은 땀 속에서 번식하는 세균 때문이다. 신발과 양말, 발가락 사이에 축축하게 땀이 차면 피부 맨 바깥인 각질층이 불게 된다. 세균은 땀에 불어난 각질을 분해하면서 악취가 나는 화학물질을 만들어낸다. 이렇게 발생하는 발냄새는 일반적으로 여성보다는 활동량이 많은 남성이, 10대~20대가 30대 이상에 비해 심하다. 따라서, 발에서 냄새가 나는 원인은 맨발이든 양말을 신었든 땀이 너무 많이 나는데 통풍이 되지 않는 상황에서 세균이 작용하면서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 발은 해부학적으로 발가락 사이에 땀이 많이 차고, 발바닥에서도 땀이 나기 쉬우며, 또 발가락 사이나 발톱 주변 등 때가 생기기 쉬운 부분도 많아 잡균이 번식하기 좋은 장소다. 특히 더운 여름이나 하루 종일 땀이 찬 발이 숨을 쉬지 못하고 답답한 신발에 갇혀 있게 될 때에는 누구나 발냄새가 나게 된다. 또한 청결하게 유지되지 않으면 땀냄새 외에도 땀에 불어난 각질을 녹여 영양분으로 삼아 기생하는 곰팡이까지 나타나 결국 무좀에 걸리기도 한다. 결국, 발 냄새가 나는 사람은 땀을 많이 흘리고 그 땀을 제때 씻어주지 못해 미생물(세균, 곰팡이균 등)이 생긴 사람이라 할 수 있다. 대표적으로 양말을 안 신어 땀을 제대로 흡수하지 못하는 경우, 같은 신발을 연속해 신거나 발가락 사이를 잘 닦지 않는 사람들의 경우 발냄새가 날 확률이 높다. ◆유달리 땀이 많이 난다면, 발다한증 치료  발냄새가 지독한 사람중에는 다한증과 무좀이 있는 경우가 많다.  다한증은 한마디로 너무 많은(多) 땀(汗)이 나는 증상이다. 더운 여름철이 아니더라도 계절과 관계없이 손, 발, 겨드랑이 같은 특정 부위에서 많은 양의 땀이 나와 생활에 불편을 준다. 특히 발에 다한증이 있을 경우 더운 여름에도 반드시 양말을 신어야 하며, 하루에도 2-3차례 갈아신어야 한다. 집에서도 맨발은 금물. 자칫 땀 때문에 미끄러져 다치는 일도 부지기수다. 다한증은 아포크린과 에크린 땀샘 중 에크린 땀샘의 활동 증가로 발생한다. 자율신경 중 땀분비를 조절하는 교감신경이 흥분되면 이 신경의 말단에서 신경전달물질인 아세틸콜린이 비정상적으로 많이 나와 에크린 땀샘을 지나치게 자극하여 땀이 나오는 것이다. 따라서 심신이 안정되어 있을 때 보다 긴장하거나 흥분하면 증상이 심해진다. 대체적으로 유전적 성향이 있지만 몸이 비만이거나 신경이 예민한 사람에게서 많이 나타난다. 다한증 치료에는 약물요법, 보톡스요법, 수술요법, 이온영동요법 등의 치료법이 있는데, 발다한증의 경우엔 이온영동요법이 주로 사용된다. 땀이 많이 나는 발 부위에 약한 전류를 통하게 하여 땀의 분비를 줄여주는 치료다. 치료 효과는 사람마다 차이가 있으나 매일 20~30분씩 약 10회 정도 치료받으면 대개 1달 정도 불편하지 않게 지낼 수 있다. 효과를 길게 보고 싶으면 간격을 두고 정기적으로 치료를 받아야 한다. ◆무좀 방치하다간 손발톱으로 번져 발 피부의 각질층에 이미 피부사상균이 침입해 무좀이 나타난 경우라면 좀더 전문적인 치료가 필요하다. 무좀은 발가락 사이가 부풀고 하얗게 문드러지는 무좀, 발바닥에 물집이 생기는 무좀, 발바닥의 피부가 각질화하고 색이 빨갛게 변색을 하는 무좀 등 증상별로 구별할 수 있다. 시중에 파는 무좀약은 크게 수용액, 크림, 연고 등의 3가지 타입이 있는데 진물이 나는 증상에는 수용액 타입, 껍질이 일어나면서 각질화하는 증상에는 크림이나 연고 타입을 쓰는 것이 좋다. 피부과에서는 무좀균의 형태와 증상에 따라 치료 방법이 달라지지만 대부분 항진균제를 복용하면서 항진균제 연고나 로션을 1일 2회씩, 3∼4주 정도 꾸준히 바르게 한다. 진물이 나올 정도로 심할 경우에는 먹는 약을 3개월가량 복용해야 한다. 발무좀을 방치하다가 심해지면 손톱과 발톱에 진균이 감염되는 ‘조갑백선’이 나타날 수 있다. 조갑백선에 걸리면 손톱과 발톱의 모양이 울퉁불퉁하게 변형되어 미용에 신경 쓰는 여성들에겐 더욱 골칫거리다. 이런 경우에는 무좀레이저 치료가 도움이 된다. 무좀레이저는 무좀이 있는 발톱 부위에 레이저를 조사하여 무좀균을 죽이는 방법으로 약복용과 함께 보통 5-10회 정도 치료하면 효과를 볼 수 있다. 특히 무좀레이저는 간 기능이 나빠 장기간 무좀약 복용이 어렵거나 위장장애가 있는 환자에게 약 복용기간을 줄여주므로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발냄새 예방하려면 잘 씻고, 잘 말리고, 양말 잘 신고   발냄새를 줄이려면 외출 후 귀가하면 반드시 발을 씻고 특히 발가락 사이를 문질러 때와 세균을 확실히 씻어낸다. 물기를 닦아낼 때는 헤어 드라이어로 발가락 사이사이, 발톱속, 발가락 옆부분도 확실히 말려준다. 맨발로 신발을 신기 보다는 땀 흡수력이 좋은 면양말을 신고, 다한증이 있다면 양말을 하루에 두세 켤레 갈아신어 늘 발을 보송보송하게 유지한다. 특정 신발을 고집해 여러 날 연속해서 신지 말고, 두세 가지의 신발을 여벌로 두고 하루씩 번갈아 신는 게 좋다. 신고 난 구두를 다음 날 또 신으면 신발에 스며든 땀이 채 마르지 않은 상태라 발냄새가 악화된다. 사무실에서는 구두를 벗고 슬리퍼를 신어준다. 또 알코올 및 커피, 홍차, 콜라와 같은 카페인 함유 음료는 혈액순환을 촉진시켜 땀을 증가시키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뜨거운 음식이나 강한 향신료는 땀 분비를 증가시키므로 되도록 줄인다.
    피부과헬스조선 편집팀2014/06/16 17:00
  • 보기 싫은 휜 다리, 스트레칭으로 '쭉' 펴세요

    보기 싫은 휜 다리, 스트레칭으로 '쭉' 펴세요

    휜 다리 때문에 다리가 날씬한데도 짧은 바지나 치마를 입기 망설이는 사람들이 많다. 휜 다리는 내반슬(O자형 다리), 외반슬(X자형 다리), 반장슬(복합형)으로 나뉜다. 휜 다리의 원인은 유전, 고관절의 변형, 종아리의 변형, 발의 변형 등이 있으며, 평소 잘못된 자세습관으로 다리가 휘는 경우도 있다. 하이힐의 잦은 착용, 다리를 꼬고 앉는 습관, 출산 후 벌어진 골반을 방치한 경우, 장시간 한쪽으로 기울어진 자세, 평소 구부정하게 서거나 앉는 자세습관, 척추측만증증상 무방치 등이 원인이 될 수 있다. O자형 다리라 불리는 내반슬은 다리를 모으고 똑바로 서 있을 때 양쪽 무릎이 닿지 않고 다리가 O자로 휘어있는 증상이다. 좌식문화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나타난다. 만 2-3세 소아들은 이 증상이 나타나는 것이 정상이지만 이후에도 계속 증상을 보일 경우 병원에서 검사 해야 한다. X자형 다리라 불리는 외반슬은 똑바로 서 있을 때 무릎은 붙고 다리가 안쪽으로 휘는 상태이다. 이 경우 보행 시 다리 안쪽에 체중이 집중돼 평발이 되기 쉽다. 만 4-5세까지는 외반슬이 나타날 수 있으나 7세 이전에 증상이 낫지 않으면 성인이 되어서도 휜 다리가 된다. 반장슬은 골반부터 무릎관절까지 X자형 다리, 무릎 아래는 O자형 다리의 특징을 갖고 있다. 골반이 틀어지고 벌어졌으며 엉덩이가 처져있다. 옆에서 봤을 때 정강이에서 허벅지로 이어지는 선이 앞으로 튀어나와 있다면 반장슬을 의심해 볼 수 있다. 이러한 휜 다리의 있을 경우 미용상의 이유로 치료를 하기도 하지만, 비정상적인 체중 부하로 퇴행성 관절염이 발생하기 쉬워 적절한 치료가 중요하다. 환자의 나이, 변형 정도, 체중에 따라 보조기나 수술적 치료를 하게 된다. 수술적 방법으로는 절골술, 골단판 골가교 절제술, 근위 경골 외측 골단판 유합술이 있다. 외상 후 외반슬은 자연 교정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성급한 수술은 피하는 것이 좋다. 휜 다리 증상이 심하지 않은 경우, 교정 스트레칭으로 효과를 볼 수 있다. 스트레칭은 다리를 어깨 폭보다 조금 넓게 벌리고 쪼그려 앉은 상태에서 시작한다. 양손으로 아킬레스건을 감싸 쥐고 무릎을 다리 폭과 동일하게 벌린다. 엉덩이와 허리를 들어올리는 느낌으로 다리를 쭉 펴 30초 정도 유지한다. 이때 목의 힘을 빼고 숙인 채 무릎 부분에 위치하도록 하고 양 무릎을 벌린 상태를 유지한다. 무릎이 완전히 펴지지 않는다면 구부린 상태로 하며 다리 근육을 최대한 늘려준다는 느낌으로 한다. 매일 3~5회 반복하면 된다.
    피트니스권선미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6/16 16:13
  • 맑고 투명한 피부, 클렌징에 달려 있다

    맑고 투명한 피부, 클렌징에 달려 있다

    '화장은 하는 것보다 지우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이 있다. 맑고 투명한 피부를 만들기 위해 연예인들의 세안법을 따라하기도 한다. 클렌징을 할 때는 반드시 손을 씻고, 클렌징 시간이 길어질수록 노폐물과 메이크업 성분이 클렌징 제품과 함께 피부에 스며들므로 3분을 넘기지 말아야 한다. 아침에는 밤 사이에 쌓인 노폐물을 씻어내야 하기 때문에 물로만 세안해서는 안 된다. 자극이 적은 세안제를 이용해 T존 부위를 중심으로 씻어준다. 저녁에는 노폐물과 외부먼지, 메이크업 잔여물을 꼼꼼하게 닦아야 한다. 클렌징 크림이나 오일 등으로 메이크업과 노폐물을 닦아낸 후 클렌징 폼으로 이중 세안하면 좋다. 세안 후 3분이 지나면 피부 속 수분함량이 30% 이하로 떨어져 피부가 손상되므로 피부 보습에 신경쓰도록 한다. 얼굴을 가볍게 두드리면서 바르면 흡수가 더 잘된다. 주름이 생기기 쉬운 눈가나 입가는 더욱 신경 써서 보습을 해준다. 피부 상태에 따라 마사지나 팩을 통해 피부에 충분히 영양을 보충하도록 한다.
    피부과권선미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6/16 14:59
  • 자외선 차단 방법, 선크림은 외출 30분 전에 발라야

    자외선 차단 방법, 선크림은 외출 30분 전에 발라야

    오늘 서울의 낮 최고 기온이 29도로 초여름 더위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며 자외선 차단 방법을 찾는 네티즌의 움직임이 분주하다. 자외선에 과도하게 노출되면 피부노화, 홍반 반응, 일광 화상, 일광 두드러기 등이 생길 수 있다. 효과적인 자외선 차단방법을 소개한다.
    피부과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6/16 14:01
  • 신발 가게에서 신발 신어보다가 무좀 옮는다

    신발 가게에서 신발 신어보다가 무좀 옮는다

    신발을 구매할 때 대부분 신발매장을 찾아 신발을 신어보고 구매한다. 그런데 신발매장에 있는 신발을 함부로 신었다가 무좀에 걸릴 수 있다. 무좀은 곰팡이가 피부의 각질을 녹여 영양분으로 삼아 기생·번식하는 피부병으로 곰팡이가 좋아하는 각질이 풍부하고 축축하며 따듯한 신체 부위에서 발병한다. 무좀은 피부과 전체 외래환자의 10~15%를 차지할 정도로 흔하며, 그 중 발 무좀은 33~40%를 차지한다. 무좀의 종류는 발가락, 발바닥, 뒤꿈치에 작은 물집이나 농포가 생기는 수포형, 발가락 사이에 잘 생기는 지간형, 발바닥이나 손바닥에 생기며 각질증식에 의해 피부가 두꺼워지거나 갈라지는 각화형, 무좀이 발톱이나 손톱으로 파급돼 회백색으로 탁해지며 두꺼워지고 발톱 혹은 손톱 끝이 미세한 조각으로 떨어져 나가는 조갑백선이 있다. 온천, 목욕탕, 사우나, 찜질방 등도 무좀의 주요 전염 장소인데, 함께 사용하는 발판 등에 무좀 환자의 각질이 남아있기 쉬워 무좀균에 전염될 위험성이 커지는 것이다. 신발 역시 여러 사람이 신어보던 중 무좀 환자가 신어본 신발을 신을 경우 무좀에 걸릴 가능성이 있다. 무좀은 민간요법으로 치료해서는 안 되며 병원을 찾아 정확한 진단을 받아야 한다. 무좀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항상 발을 깨끗하게 씻고 통풍이 잘되는 곳에서 건조시켜야 한다. 그리고 신발 매장에서 신발을 신어볼 때는 맨발이나 젖은 양말, 발에 땀이 흥건한 상태에서 신지 말아야 한다.
    기타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6/16 13:00
  • 음식물처리기 인기…여름철 음식물 악취 없애는 방법은?

    음식물처리기 인기…여름철 음식물 악취 없애는 방법은?

    '음식물처리기'가 싱글남 인기검색어 순위에 올랐다. 여름철에는 남녀할 것 없이 음식물 쓰레기와의 전쟁을 치른다. 주부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가장 스트레스 받는 주 방일은 '음식물쓰레기 처리'라는 설문 결과가 나왔다. 가정용 음식물처리기가 떠오르고 있지만 대부분 70~100만원을 호가하고, 사용할 때 불편한 점이 많아 일반 가정에서 사용하기는 부담스럽다. 음식물쓰레기는 무엇보다 실내에 조금만 방치하면 발생하는 냄새로 주부들을 괴롭힌다. 음식물쓰레기의 악취를 없애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음식물 쓰레기에서 나는 냄새를 없애기 위해서는 먼저 물기를 제거해야 한다. 과일 껍질은 베란다 등에 신문지를 깔아 두고 햇볕에 말린다. 찌개류 등은 국물을 먼저 버린 뒤 건더기를 신문지에 싸서 꼭 짠 후 버린다. 양파망에 음식물 쓰레기를 보관하는 것도 물기를 제거하는 방법이다. 음식물을 건조하면 부피가 1/5로 줄어드는 효과도 있다. 또 소독용 에탄올, 식용소다, 우엉 삶은 물, 녹차를 빈스프레이병에 넣어 뿌리거나 원두 찌꺼기를 음식물쓰레기 위에 뿌리면 냄새가 사라진다. 못쓰는 스타킹에 10월짜리 동전을 4~5개 넣어 싱크대, 배수구 거름통에 달아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기타권선미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6/16 11:37
  • '마황' 다이어트 약 처방 논란… 약 대신 니트(NEAT) 다이어트 하세요

    '마황' 다이어트 약 처방 논란… 약 대신 니트(NEAT) 다이어트 하세요

    서울 유명 한의원에서 '다이어트 약'으로 한약재 '마황'을 처방해 논란이 일고 있다. 대한의사협회가 서울 시내 유명 20개 한의원의 '다이어트 한약'을 조사한 결과 18곳에서 마황의 주요 성분인 '에페드린'이 검출됐고 이 중 9곳은 식약청 감기약 기준 1일 권고량을 초과했다고 밝혔다. 마황의 주 성분인 에페드린은 이뇨작용을 돕고, 식욕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지만, 과다 복용 시 심장마비, 뇌출혈 등을 유발할 수 있다. 또 식욕 억제 약물은 다이어트 초기에는 효과가 크지만 오래 복용할 경우 약 의존성이 커지는 부작용이 있다. 약물 의존성이 커지면 오히려 영양이 불균형해져 면역기능 저하, 탈모, 요요현상 등이 생길 가능성이 크다. 올바른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약에 의존하는 것보다 운동과 식이요법을 통해 체중을 감량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일상생활에서 운동할 시간이 없다면 니트(NEAT) 다이어트를 하는 것이 좋다. 니트 다이어트는 'Non-exercise activity thermogenesis(비운동성 활동 열 생성)'의 머리글자를 연결한 것으로 간단한 생활습관의 변화로 다이어트를 하는 것이다. 일을 미루지 않고 신속하게 처리하기, 실내 온도를 약간 낮게 유지, 앉아 있는 시간 줄이기, 수시로 몸에 힘을 줘 열 내기, 테이블 활용해 선 채로 빨래 개기 등이 니트 다이어트 방법이다.
    기타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6/16 11:23
  • 세계 100여 명뿐인 희귀질환 '시토스테롤혈증' 환자 국내 발견

    희귀질환 '시토스테롤혈증'의 소아 환자가 최근 나왔다. 이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는 세계적으로 100여 명에 지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중에서도 어린 소아 환자는 더욱 드물다. 분당차여성병원 소아청소년과 유은경 교수, 분당차병원 피부과 김동현 교수 연구팀은 2009년, 생후 3개월경부터 피부에 황색종이 나타나던 15개월 된 영아를 관찰했다. 당시 이 영아는 모유수유 중이었으며 콜레스테롤 수치가 675mg/dL로 과도하게 높았다. 연구팀이 약물과 식이요법을 시행하자 영아의 콜레스테롤 수치는 128mg/dL로 정상화됐다. 약물을 끊은 후에도 식이요법만으로 콜레스테롤 수치를 정상으로 유지했으며 황색종도 점차 사라졌다. 또한, 환아의 언니의 경우 아무런 증상 없이 콜레스테롤 수치만 284mg/dL로 높았는데, 저콜레스테롤 식이를 통해 정상 수치(188 mg/dL)를 회복하였다. 연구팀은 미국 텍사스의대와의 협력연구(유전자 분석)를 통해 이들 자매를 시토스테롤혈증으로 확진 했다. 시토스테롤혈증은 음식으로 섭취한 식물성 스테롤이 과도하게 흡수되어 축적되는 질환이다. 올리브유를 비롯한 식물성 유지류, 견과류 등에 풍부한 식물성 스테롤은 정상인에서는 많이 먹어도 거의 흡수되지 않고 배설되며, 오히려 콜레스테롤 흡수를 억제하여 고지혈증에 좋은 음식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시토스테롤혈증 환자에서는 이러한 음식에 포함되어 있는 식물성 스테롤이 모두 흡수되어 혈관에 쌓이게 되고 동맥경화증을 유발할 수 있다. 일부 환자에서는 고지혈증으로 나타나기도 하지만 일부에서는 콜레스테롤 수치는 거의 정상인데 피부에 황색종이 나타나다가 협심증과 같은 심혈관 질환의 증상이 갑자기 나타나기도 한다. 해외에서는 젊은 연령에 심근경색으로 급사한 환자에서 사망 후 시토스테롤혈증으로 진단된 경우도 있다. 유은경 교수는 “국내에 아직 진단되지 않은 시토스테롤혈증 환자가 더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들 대부분은 단순 고지혈증으로 여겨 식물성 스테롤을 계속 과도하게 섭취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며  “시토스테롤혈증의 경우 식이요법에 지나치게 잘 반응하는 특징을 보이기 때문에 ▲저콜레스테롤 식이로 혈중 콜레스테롤이 40% 이상 떨어진 경우 ▲스타틴 계열의 고지혈증 치료제에 전혀 반응하지 않거나 콜레스티라민과 같은 콜레스테롤 흡수억제제에 지나치게 잘 반응할 경우에는 시토스테롤혈증을 의심해 보아야 한다” 고 전했다. 이번 증례는 내분비학회지 JCEM(Journal of Clinical Endocrinology and Metabolism) 5월호에 게재됐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4/06/16 11:01
  • 이동국 다섯째 임신, 다자녀 아빠 되는 비결은?

    이동국 다섯째 임신, 다자녀 아빠 되는 비결은?

    최근 진행된 SBS '힐링캠프' 녹화에서 축구선수 이동국이 아내가 다섯째를 임신했다고 고백했다. 이동국은 2007년 딸 쌍둥이를 얻은 데 이어 2013년 또다시 딸 쌍둥이를 얻어 겹 쌍둥이 아빠가 됐고, 이번 임신으로 이동국은 다섯 아이의 아빠가 된다. '저출산'이 사회적 문제로 주목받는 요즘, 이 같은 다출산 소식은 사람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산부인과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6/16 11:00
  • '해를 바라본다' 향일암, 여름철 해를 건강하게 바라보는법

    '해를 바라본다' 향일암, 여름철 해를 건강하게 바라보는법

    '해를 바라본다'는 뜻의 향일암이 포털사이트 다음 인기 검색어로 올랐다. 향일암은 전남 여수 돌산도에 위치한 암자로, 대표적인 해맞이 명소이다. 그런데 여름철에는 해를 잘못 맞았다간 건강을 해치기 쉽다. 일광욕의 계절 여름에 해를 제대로 바라보는 법을 알아보자. 자외선은 인체의 저항력을 강화하고 체내의 비타민 D합성를 합성해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지만 과도하게 노출되면 피부에 손상을 준다. 특히 여름철 선탠을 하고 난 후 기미, 주근깨와 같은 색소침착, 화상, 두드러기 등이 발생할 수 있다. 또, 지속적으로 일광에 노출될 경우 피부암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여름철 일광욕을 즐기기 전 숙지해야 할 주의사항을 알아보자. 햇볕에 피부가 노출되면 자외선으로부터 스스로 보호하려고 표피의 멜라닌 색소를 자극해 피부를 검게 만든다. 선탠은 살갗을 햇볕에 알맞게 그을려 고운 갈색으로 만드는 것이다. 그런데 피부가 강한 자외선에 오랜 시간 노출돼면 화상을 입어 조직이 손상되는데 이 현상을 선번이라 한다.
    기타권선미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6/16 10:56
  • 색다른 칭찬법, 아이에게 칭찬 효과 높이려면?

    색다른 칭찬법, 아이에게 칭찬 효과 높이려면?

    '기쁨이 커지는 색다른 칭찬법'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이 뜨겁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시된 글에 따르면 아이를 칭찬할 때 색다른 표현 방법으로 칭찬을 해주는 것이 효과를 높일 수 있다. 매번 똑같은 방식으로 칭찬 하면 효과를 잃을 수 있기 때문이다.
    기타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6/16 09:56
  • 당신의 칫솔은 어디에 있습니까?

    당신의 칫솔은 어디에 있습니까?

    점심을 먹고 양치를 한 직장인들은 보통 칫솔을 서랍 속에 보관하는 경우가 많다. 칫솔은 입 속으로 들어가는 도구이기 때문에 관리를 소홀히 할 경우 위생도구로서의 기능을 제대로 하지 못할 뿐더러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올바른 칫솔 관리법에 대해 알아보자.
    치과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6/16 09:00
  • 월요일 스트레스… '이 차' 한 잔으로 해결

    월요일 스트레스… '이 차' 한 잔으로 해결

    허브는 달콤한 향·색·맛을 모두 지니고 있다. 취향에 따라 다양한 맛과 향의 허브티를 어렵지 않게 즐길 수 있다. 신선한 잎을 우려내 마시거나 말린 잎을 이용하기도 한다. 신선한 허브는 3~9작은 술, 말린 허브는 1작은 술에 1~2컵의 뜨거운 물을 붓고 뚜껑을 닫아 7~10분간 우려내 마시면 진한 허브의 향과 맛을 즐길 수 있다. ◇애플민트티 : 달콤한 사과향과 상쾌한 민트향의 애플민트티는 레몬과 함께 마시면 더욱 좋다. 애플민트 잎을 뜨거운 물에 우리고 꿀을 넣어 마시면 된다. ◇캐모마일티 : 상큼하고 달콤한 사과향의 카모마일티는 초기 감기에 좋으며, 진통과 진정 효과가 있다. 말린 캐모마일 잎을 뜨거운 물에 우려낸 후 꿀을 넣어 마시면 좋다. ◇라벤더티 : 정신을 편안하게 하고 숙면에 좋다. 말린 라벤다 잎을 뜨거운 물에 우리고 꿀을 넣어 마신다. ◇허벌티 : 미네랄이 풍부한 허벌티는 로즈힙의 색과 캐모마일의 향과 말로우의 영양이 골고루 함유된 건강음료다. 로즈힙, 로즈, 캐모마일, 말로우 잎을 뜨거운 물에 우려 마시면 된다. ◇로즈마리티 : 머리를 맑게 하고 두통과 감기에 좋은 로즈마리티는 혈액순환을 촉진하며 스트레스 해소에 좋다. 고혈압 환자나 임산부는 피해야 한다. 말린 로즈마리 잎을 뜨거운 물에 우리고 꿀을 넣어 마시면 된다.
    푸드권선미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6/1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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