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병원, ‘위식도역류질환’ 공개강좌 개최
중앙대학교병원은 오는 6월 27일(금), 오후 2시부터 병원 중앙관 4층 동교홀에서 ‘위식도역류질환’ 공개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건강강좌는 소화기내과 김범진 교수가 강사로 나서 일상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위식도역류질환의 증상과 진단, 예방 및 치료법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강좌 후에는 질의응답, 행운권 추첨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소정의 상품도 제공한다.
이번 강좌에는 별도의 사전 접수없이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며, 강좌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중앙대병원 소화기내과(02-6299-1355~6)으로 연락하면 된다.
‘2014 의료기기 국제심포지엄 개최’
연세대학교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의료기기임상시험센터와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 연세대학교 의료기기개발촉진센터는 오는 18일(수) '의료기기 연구개발 활성화 및 사업화를 위한 임상적 접근'이라는 주제로 2014 의료기기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날 오후 1시30분부터 원주 의료기기종합지원센터 3층 대강당에서 열리는 이번 국제심포지엄에서는 ‘의료기기 시장진입을 위한 활성화 정책’과 ‘의료기기 연구개발 활성화 전략’이라는 대주제로 발표와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연세대학교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의료기기임상시험센터는 이번 의료기기 국제심포지엄을 통해 의료기기세계시장의 기술동향과 시장정보, 향후 전략정책을 공유함과 동시에 사업의 성공방안을 모색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의학신문은 보도 했다.
경기도, 이른 더워에 식중독 예방 '축산식품' 일제점검
경기도는 여름철 식중독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17부터 7월4일까지 축산식품 일제점검 및 중점 수거검사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도는 올해 여름 더위가 일찍 시작돼 축산식품이 변질되기 쉬워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은 점에 대비해 식육·알·우유류 가공업체와 판매업소 670곳을 대상으로 작업장 위생관리, 다소비 축산식품의 온도관리, 유통기한 준수 등을 중점점검한다.
김성식 동물방역위생과장은 “여름철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 육류는 완전히 익혀서 섭취하시고 냉장고에 보관하는 축산식품은 유통기한내에 소비하는 것이 좋다”고 푸드투데이는 보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