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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보라 치킨, '치느님'은 껍질 벗기고 드세요

    신보라 치킨, '치느님'은 껍질 벗기고 드세요

    신보라 치킨 이행시가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28일 SBS '매직아이'에 출연한 개그우먼 신보라는 치킨에 대해 남다른 애정을 보였다. 신보라 치킨 사랑은 신보라가 "치믈리에 자격증을 따고 싶다"고 말해 더욱 부각됐다. 인터넷 신조어인 치믈리에는 치킨과 소믈리에의 합성어로, 치킨의 맛과 품질을 평가하고 추천하는 사람을 말한다. 신보라는 "치킨이 어떤 맛이 있구나, 이런 걸 감별하는 치믈리에가 되려고 하는 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신보라 치킨 이행시로 치킨을 향한 애정의 정점을 찍었다. 신보라는 "치명적인 매력을 가진 이 세상 최고의 음식. 킨 오브 더 퀸 치킨"이라고 이행시를 지었다.
    푸드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10/29 10:32
  • 건선 환자 대다수 "비용 부담"

    대한건선협회 선이나라가 세계 건선의 날을 맞아 지난 28일 중증건선의 현주소를 알리기 위한 집담회를 진행했다. 중증건선 환자들이 주도한 이번 자리는 국내 건선 질환에 대한 대중의 인식을 짚어보고, 건선 환자들의 이야기를 생생히 전달하고자 마련됐다. 대한건선협회 선이나라 김성기 회장은 "건선환자 45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80%의 환자가 값비싼 비용 때문에 치료를 중단하거나 포기한 적이 있다고 나타났다"고 말했다. 중증 건선이라면 대부분 생물학적 제제를 이용해야 치료가 가능하다. 하지만 연간 4회의 기본 치료에 1000만원 안팎의 약값이 들어가며, 환자는 약값의 60%를 부담한다. 1회 주사에 120만원이 넘는 셈이다. 또한, 10명 중 7명의 환자는 건선으로 인해 사회적 차별을 받은 적이 있다고 답했다. 대한건선협회 선이나라 오명석 부회장은 "건선이 감염질환이라는 오해로 차별을 받는 경우도 많다"며 "건선이 타인에게 옮는다는 오해를 풀고, 건선 환자를 오해 없이 봐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피부과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4/10/29 10:28
  • 고혈압 피해야 할 음식, 피클 3개에 나트륨이 '헉'

    고혈압 피해야 할 음식, 피클 3개에 나트륨이 '헉'

    본격적으로 날씨가 추워지며, 고혈압 피해야 할 음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가을·겨울은 특히 고혈압 환자들이 건강에 유의해야 하는 때이다. 쌀쌀한 날씨에 체감 기온이 떨어지면 이완기 혈압이 여름철보다 3~5mmHg 정도 상승하기 때문이다. 이에 미국의 한 매체는 28일 고혈압 피해야 할 음식 7가지를 소개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고혈압 피해야 할 음식은 붉은 고기·라면·술·베이컨·피클·도넛·전유 등이다. 이 음식들이 고혈압 피해야 할 음식으로 선정된 것은 과도한 나트륨 함유량 때문이다. 실제로, 스테이크에는 1500mg, 라면에는 1580mg, 베이컨 3조각에는 270mg, 오이 피클 3개에는 2355mg의 나트륨이 함유된 것으로 밝혀졌다.
    푸드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10/29 09:59
  • 이유진 이혼, 대인기피증 시달려…가장 좋은 탈피법은

    이유진 이혼, 대인기피증 시달려…가장 좋은 탈피법은

    방송인 이유진이 지난해 이혼한 사실이 알려졌다. SBS 예능프로그램 '자기야'에서 잉꼬부부로 불렸던 만큼 사람들에게 더 큰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이유진은 지난 2010년 한 살 연하 김완주 한라 프리미어 하키 감독과 결혼했고 3년 만에 이혼 절차를 밟았다. 이혼 사유는 성격차이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정확한 이혼 시기는 알려지지 않았다.
    정신과헬스조선 편집팀2014/10/29 09:47
  • 판데믹이란 "전 세계 사람이 감염될 수 있다'"

    판데믹이란 "전 세계 사람이 감염될 수 있다'"

    최근 에볼라 바이러스가 빠른 속도로 퍼지면서 '판데믹'이란 단어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도 높아졌다. 판데믹이란 세계보건기구(WHO)가 분류한 전염병 경보단계 1~6단계 중, 최고 경고 등급인 6단계에 해당한다. 판데믹이란 그리스어로 '모두'를 뜻하는 'pan'과, 사람을 뜻하는 'demic'의 합성어로, 전염병이 세계적으로 전파돼 모든 사람이 감염된다는 의미이다. 지금까지, 14세기 유럽 인구의 3분의 1을 몰살시킨 '흑사병'을 비롯해 1918년 유럽대륙에서 5000만명 이상의 사망자를 낸 스페인 독감, 1968년 100만명이 희생된 홍콩 독감 등이 판데믹에 속한다.
    기타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10/29 09:45
  • 어깨 통증은 날개뼈, 허리는 하체근육 키워야

    어깨 통증은 날개뼈, 허리는 하체근육 키워야

    노인의 절반 이상이 근육·뼈·관절 통증을 겪는다. 나이가 들수록 근육 힘이 줄고, 뼈의 밀도가 낮아지며, 연골이 닳기 때문이다. 분당서울대병원 재활의학과 백남종 교수가 65세 이상 1118명을 조사한 결과 72.6%가 허리, 62.6%가 어깨·목·팔, 45.7%가 무릎·엉덩이·다리 통증이 있었다.일산백병원 가정의학과 양윤준 교수는 "근골격계(筋骨格系) 통증을 방치하면 근육·관절이 쪼그라들어 통증이 더 심해지고, 이로 인해 심리적 위축감이 생긴다"며 "이를 막으려면 운동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통증 원인에 따라 운동이 약이나 시술보다 더 근본적인 치료법일 수 있기 때문이다.
    노인질환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4/10/29 09:15
  • '열감기겠지' 방심하다간 심장병 얻는다

    '열감기겠지' 방심하다간 심장병 얻는다

    어린이 혈관 질환의 일종인 가와사키병 환자가 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2011년 1만1213명에서 2013년 1만4589명으로 2년 새 30% 늘었다.가와사키병은 원래 희귀병으로 분류됐지만, 최근 환자가 급격히 늘면서 "이제는 더 이상 희귀병으로 볼 수 없다"고 주장하는 의사들이 많다. 하지만 아직 이름조차 낯설어 하는 사람들이 많다. 강남세브란스병원 소아청소년과 은영민 교수는 "감기인 줄 알고 병원을 찾았다가 가와사키병을 진단 받는 어린이가 많다"고 말했다.
    소아청소년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4/10/29 09:14
  • [그래픽 뉴스] 원두커피 잘 마시면 藥 된다

    [그래픽 뉴스] 원두커피 잘 마시면 藥 된다

    '커피는 몸에 해롭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지만, 우유·프림·설탕을 뺀 원두커피는 잘 마시면 당뇨병·파킨슨병·간암·우울증 예방이나 증상 완화에 효과가 있다. 지금까지 나온 연구 결과를 종합해 보면 질환에 따라 효과를 볼 수 있는 커피의 양은 각각 다르다. 계명대 의대 생리학교실 배재훈 교수는 "카페인 등 커피의 유효 성분에 반응하는 정도가 장기(臟器)에 따라 다르기 때문"이라 말했다.◇하루 한 잔=당뇨병 막아커피를 한 잔 마시면 전혀 마시지 않는 사람에 비해 당뇨병 발병률이 3분의 1 가량 줄어든다. 2010년 브라질 상파울루대 연구팀에 따르면, 점심시간에 커피를 한 잔 마시는 여성은 마시지 않는 여성에 비해 당뇨병 발병률이 33% 적었다. 배재훈 교수는 "커피의 카페인과 항산화 성분인 클로로겐산이 이러한 효과를 내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커피 한 잔에는 100㎎ 가량의 카페인과 40㎎~150㎎의 클로로겐산이 들어 있다.
    종합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4/10/29 09:13
  • 월경 직전 편두통, 뇌혈관 문제 아닌 호르몬 탓

    머리가 맥박이 뛰는 것에 맞춰 지끈거리는 편두통은 남성보다 여성에게 잘 생긴다. 최근 발표된 보건복지부 자료에 따르면 국내 여성 편두통 환자수는 남성의 약 2.7배다. 편두통은 보통 유전적 요인이나 스트레스·과로 탓에 혈관이 과도하게 예민해져 생긴다. 그런데 여성 편두통의 10%는 월경(月經) 탓에 생기는 '월경기 편두통'이다. 월경기 편두통은 근본 원인인 여성호르몬을 조절하지 않으면 잘 없어지지 않는다.월경기 편두통은 월경 직전 여성호르몬 프로게스테론이 다량으로 분비되면서 발생한다. 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이사라 교수는 "호르몬 변화가 왜 두통을 유발하는지는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다"며 "다만 프로게스테론이 급증하면서 머리 혈관을 확장하고 두통을 일으키는 여러 신경전달물질의 작용에 관여하기 때문으로 추정한다"고 말했다.세 번의 월경 주기 중 두 번 이상 편두통이 생기면 월경기 편두통이다. 월경 시작 하루이틀 전에 두통이 생기고 5일 정도 지속된다. 강동경희대병원 신경과 이학영 교수는 "월경기 편두통의 통증 강도는 일반 편두통의 2~3배고, 평균 지속 기간 역시 1.5배 정도로 더 길어 일반 편두통보다 고통스럽다"고 말했다.진통제를 먹어도 증상이 잘 안 낫는다. 진통제를 복용했을 때 일반 편두통 환자는 32.9%가 개선 효과를 본 반면, 월경기 편두통 환자는 13.5%만 통증이 완화됐다는 이탈리아 파르마 대학의 연구 결과가 있다.월경기 편두통을 예방하려면 피임약으로 여성호르몬을 조절하는 게 가장 효과적이다. 그러나 무턱대고 피임약을 복용했다간 두통이 악화될 수도 있다. 이사라 교수는 "피임약마다 에스트로겐·프로게스테론 등의 호르몬 함유량이 달라 다양한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고 말했다. 월경기 편두통에 효과를 보려면 '드로스피레논'이라는 프로게스테론 성분이 포함된 피임약을 먹는 게 좋다. 이 교수는 "드로스피레논은 월경기 편두통에 효과가 있다고 입증된 유일한 피임약 성분"이라고 말했다.  
    여성일반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4/10/29 09:12
  • 주름 막는 레티놀, 민감피부엔 안 좋아

    주름 막는 레티놀, 민감피부엔 안 좋아

    주름개선·미백 등을 위해 아이크림을 바르는 사람이 많다. 고가의 제품일수록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해 무조건 비싸거나 여러 가지 성분이 많이 든 것을 고르는데, 아이크림도 목적에 맞게 골라 써야 한다.아이크림은 기본적으로 주름이나 다크서클 개선에 고루 도움을 주지만, 제품에 따라 들어간 성분이 조금씩 다르다. 비타민C나 레티놀이 대표적으로 쓰이는 성분인데, 비타민C는 멜라닌 색소 생성을 억제하고, 비타민A의 일종인 레티놀은 콜라겐 합성을 돕는다. 따라서 다크서클을 완화하려면 비타민C가, 주름을 방지하려면 레티놀이 든 제품을 쓰면 효과를 더 잘 볼 수 있다.반면, 민감성 피부이거나 아토피 피부염이 있는 사람은 비타민C나 레티놀이 안 든 제품을 고르는 게 좋다. 건대차앤박피부과 김세연 원장은 "눈가는 피지 분비가 적고 각질층이 얇아서 피부 중 가장 예민한 부위"라며 "피부가 원래 예민한 사람이 이런 성분이 든 화장품을 쓰면 금세 뾰루지가 나거나 접촉성 피부염이 생길 수 있다"고 말했다. 아이크림을 바른 뒤 눈가가 빨개지거나 가려움증이 생겼다면 접촉성 피부염을 의심해봐야 한다. 이때는 펩타이드가 든 제품으로 바꾸거나, 아이크림 대신 수분 함량이 많은 보습크림을 쓰면 좋다. 펩타이드의 경우, 주름 개선 효과가 뛰어나면서 민감한 피부에 써도 괜찮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된 바 있다.
    피부과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4/10/29 09:12
  • 마추픽추·우유니 사막… 여행자의 꿈 '南美'로

    마추픽추·우유니 사막… 여행자의 꿈 '南美'로

    지구 반대편 남미는 여행자의 로망이지만 교통과 숙박 등 여행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척박하고, 비용·안전 문제도 있기 때문에 웬만해선 중장년들이 여행할 엄두를 못내던 곳이다. 헬스조선과 남미 전문 여행사 TNC는 내년 2~3월 '잉카 나스카 문명탐방' '파타고니아 트레킹' '꽃중년 남미 완전 정복' 등 3가지 힐링여행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잉카·나스카 문명탐방'(20일)은 잉카 트레일과 세계 7대 불가사의인 마추픽추, 우유니 소금사막 위주로 진행되고, '파타고니아 트레킹'(19일)은 이구아수 폭포와 세계 최대 유동 빙하 페리토모레노 빙하를 직접 걸어 체험하는 게 핵심이다. '꽃중년 남미 완전 정복'(34일)은 두 프로그램을 합한 장기 여행 프로그램이다. 시간과 체력 소모를 줄이기 위해 장거리 버스 대신 항공기를 많이 이용한다.●문의·신청: 1544-1984(헬스조선 문화사업팀)  
    종합2014/10/29 09:11
  • [건강 단신] 뇌졸중의 모든 것 알려드립니다 외

    뇌졸중의 모든 것 알려드립니다중앙대병원은 29일 오후 1시부터 병원 중앙관 4층 동교홀에서 '뇌졸중! 빠른 치료가 생명입니다'를 주제로 강좌를 연다. ▷뇌졸중의 원인 및 증상(신경과 박광열 교수) ▷뇌졸중의 진단 및 치료(신경과 김정민 교수) ▷뇌졸중 환자의 재활 치료(재활의학과 김돈규 교수) 강의가 진행된다.(02)6299-2219'강직성 척추염'에 대해 알아봐요보라매병원은 29일 오후 2시부터 병원 진리관 6층 대강당에서 '강직성 척추염'을 주제로 강좌를 연다. 류마티스내과 신기철 교수가 강의하며,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02)870-2891서울대병원, '소아 이식' 무료 강좌서울대병원은 11월 3일 오후 2시 병원 본관 지하 1층 C강당에서 '소아 이식'을 주제로 강좌를 연다. ▷소아 신장이식(소아청소년과 강희경 교수) ▷소아 간장이식(외과 이남준 교수) ▷소아 소장이식(소아청소년과 문진수 교수) ▷장기이식 후 약물 복용(약제부 문미라) ▷소아 장기이식과 영양관리(소아영양상담실 송지영)에 대해 강의한다. (02) 2072-3550  
    종합2014/10/29 09:10
  • 서울 첫 서리, 날 추워졌다고 두꺼운 옷으로 살 가린다면…

    서울 첫 서리, 날 추워졌다고 두꺼운 옷으로 살 가린다면…

    서울 첫 서리가 관측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28일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은 2.7도로 올가을 들어 가장 낮은 기온을 기록했다. 강원도 대관령과 철원은 -4도, -2.4도까지 떨어졌으며, 그 외의 지역도 영하로 떨어지는 등 올가을 들어 가장 낮은 기온을 경신했다. 서울 첫 서리뿐 아니라 경기 북부·강원 영서 북부·강원 산간 지역에서도 첫 서리와 얼음이 관측됐다. 이번 서울 첫 서리는 평년(1981~2011)보다 이틀, 지난해보다는 하루 늦은 것이다.
    다이어트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10/28 19:14
  • 29일 '세계 뇌졸중의 날' 기념 행사 열려

    세계뇌졸중기구와 글로벌 의료기기 제조사인 코비디엔은 오는 29일 신촌 유플렉스 광장에서 세계 뇌졸중의 날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서대문소방서 119 구급대원들이 시민들을 대상으로 뇌졸중이 의심되는 환자에 대한 응급처치 교육을 진행한다. 간호대학 학생들은 무료로 혈압을 측정해주며, 뇌졸중에 대한 자료도 제공할 예정이다. 문지애 아나운서가 특별 게스트로 참석해 뇌졸중에 대한 인식의 중요성에 대해 알려준다. 행사 참가자들은 포토월에서 사진을 찍어 소셜미디어를 통해 뇌졸중과 관련된 이야기를 공유할 수도 있다. 이번 행사는 전세계 사망원인 2위인 뇌졸중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해 기획된 글로벌 캠페인인 ‘Take 2 Tell 2’ (2명에게 말하는데 2분이면 충분합니다)의 일환이다. 이 캠페인은 단 2분이면 뇌졸중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아울러 2명에게 뇌졸중의 증후에 대해 전파할 수 있다는 내용을 알리고자 마련됐다.
    단신헬스조선 편집팀2014/10/28 17:32
  • 마왕 신해철, 장협착증 수술 후 뇌수술 받지 못했다

    마왕 신해철, 장협착증 수술 후 뇌수술 받지 못했다

    가수 신해철이 빠른 뇌손상 탓에, 장협착증 수술 후 뇌수술을 받지 못하고 세상을 떠난 것으로 밝혀졌다. 28일 신해철 소속사 KCA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뇌손상이 있었고 이에 대해 병원과 논의 중이었다"며 "뇌가 부어오른 상황에서 수술을 받을 것인가를 두고 가족과 병원 측이 논의를 하는 가운데 뇌 손상이 빠르게 진행되면서 수술을 받을 틈이 없이 별세하셨다"고 말했다. 가수 신해철은 지난 17일 장협착증으로 수술을 받은 후, 22일 새벽 갑자기 심정지가 와 심폐소생술을 받았다. 하지만 27일 오후, 저산소 허혈성 뇌 손상으로 끝내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기타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10/28 16:11
  • 고혈압 피해야 할 음식, 소금 대신 '이것' 먹으면 된다

    고혈압 피해야 할 음식, 소금 대신 '이것' 먹으면 된다

    [고혈압 피해야 할 음식!] '고혈압 피해야 할 음식'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이 높아졌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국내 50대의 34%, 60대의 54%가 고혈압 환자다. 고혈압은 특별한 증상이 없어 조기 발견·치료가 어려운데, 치료시기를 놓치면 뇌졸중·심근경색·심부전 등 치명적인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다. 따라서 고혈압 환자라면 약물치료와 생활습관으로 병을 조절해야 한다. 특히 고혈압 피해야 할 음식을 숙지하고 피해야 한다.
    푸드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10/28 16:05
  • 운동도 알레르기 유발, 심하면 호흡곤란까지…

    운동도 알레르기 유발, 심하면 호흡곤란까지…

    건강한 삶을 유지하려면 꾸준히 운동을 해야 한다는 사실은 누구나 알고 있다. 하지만 운동만 하면 알레르기가 생기는 억울한 사람들이 있다. 천식 증상이 악화되거나, 비염, 두드러기가 생기기도 한다. 일산백병원 내과 정재원 교수의 논문을 토대로 운동이 유발하는 알레르기에 대해 알아봤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4/10/28 16:00
  • 박춘근 윌스기념병원장, ‘척추 치료기기 명품화 연구회’ 초대회장 선출

    박춘근 윌스기념병원장, ‘척추 치료기기 명품화 연구회’ 초대회장 선출

    척추 치료기기 명품화 연구회가 출범했다. ‘척추 치료기기 명품화 연구회 창립 포럼(회장, 박춘근 윌스기념병원장)’은 지난 27일 오후 3시 30분 서울성모병원 대강당에서 학계, 의료계, 산업계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척추 치료기기 명품화 연구회 창립 포럼’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우리병원소식헬스조선 편집팀2014/10/28 15:57
  • 종려시 나이 잊은 몸매…40대 볼륨감에 좋은 운동은

    종려시 나이 잊은 몸매…40대 볼륨감에 좋은 운동은

    중화권 원조 미녀 배우 종려시가 몸매가 돋보이는 드레스 자태 사진을 공개했다. 27일 종려시는 자신의 SNS를 통해 전날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한 웨딩 드레스 패션쇼에 참석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종려시는 40대라는 나이가 무색할 정도의 볼륨감 넘치는 몸매로 사람들의 시선을 끌었다.
    기타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10/28 15:13
  • 서울대 서경석 교수, 대웅의료상-이승규 간이식 임상·연구상 수상

    서울대병원 외과 서경석 교수가 제2회 대웅의료상-이승규 간이식 임상•연구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간이식 분야의 세계적 명의인 서울아산병원 이승규 교수의 이름을 딴 상으로 간이식 분야는 물론 의료계 각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으로 의료기술 발전에 공헌한 인물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서경석 교수는 국내 최초로 뇌사자 분할 간이식을 성공했으며 세계 최초로 우후구역 생체간이식을 성공하는 등 간이식 분야의 발전에 기여했다. 지금까지 간 절제술 1000회, 간이식술 1500회 이상 시행했다. 서경석 교수는 "초창기 어려운 점도 많았지만 현재는 외국에서 제휴를 요청해 올 만큼 성장했다"며 "이 모든 것이 혼자가 아닌 간이식팀과 선후배 동료 덕분이었다"고 말했다. 대웅제약 이종욱 사장은 "앞으로 간이식뿐 아니라 다양한 의료분야에서 인류의 건강증진에 공헌하는 훌륭한 의료인을 시상해 사회공익에 기여하는 대표적 의료상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말했다. 시상식은 27일 대웅제약 별관 베어홀에서 열렸으며 서 교수는 상장과 상패, 3000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기타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4/10/28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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