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추픽추·우유니 사막… 여행자의 꿈 '南美'로

헬스조선 특별 기획, 내년 2월 출발
기간·취향 따라 3개 프로그램 중 선택

지구 반대편 남미는 여행자의 로망이지만 교통과 숙박 등 여행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척박하고, 비용·안전 문제도 있기 때문에 웬만해선 중장년들이 여행할 엄두를 못내던 곳이다. 헬스조선과 남미 전문 여행사 TNC는 내년 2~3월 '잉카 나스카 문명탐방' '파타고니아 트레킹' '꽃중년 남미 완전 정복' 등 3가지 힐링여행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잉카·나스카 문명탐방'(20일)은 잉카 트레일과 세계 7대 불가사의인 마추픽추, 우유니 소금사막 위주로 진행되고, '파타고니아 트레킹'(19일)은 이구아수 폭포와 세계 최대 유동 빙하 페리토모레노 빙하를 직접 걸어 체험하는 게 핵심이다. '꽃중년 남미 완전 정복'(34일)은 두 프로그램을 합한 장기 여행 프로그램이다. 시간과 체력 소모를 줄이기 위해 장거리 버스 대신 항공기를 많이 이용한다.

문의·신청: 1544-1984(헬스조선 문화사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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