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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 산의 날. 겨울 등산 시 저체온증 막는 옷은 바로…

    국제 산의 날. 겨울 등산 시 저체온증 막는 옷은 바로…

    오늘은 국제 산의 날이다. 국제 산의 날은 산의 중요성을 고취하고자 국제 연합에서 제정한 날이다. 국제 산의 날은 매년 12월 11일이다. 국제 산의 날을 기념해 겨울 등산을 계획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겨울 등산 시에는 눈으로 인한 빙판길과 더불어 저체온증도 조심해야 한다.
    기타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12/11 10:45
  • 의료계 내부 불법 사건...의사 탓인가? 사회 탓인가?

    의료계 내부 불법 사건...의사 탓인가? 사회 탓인가?

    최근 대중매체에 의료계의 사건·사고가 많이 보도되고 있다. 불법 프로포폴 사용, 탈세, 대규모 리베이트 사건 등 유쾌하지 않은 소식이 연일 끊이지 않는다. 그러다 보니 의사에 대한 국민의 불신은 커져만 간다. 이 시점에서 궁금해진다. 의사들은 같은 처지에서 이 사건들을 어떻게 바라볼까. 일반인의 입장에서 무조건 비판할 것인가, 같은 직업을 가진 사람으로 감싸는 처지가 될 것인가. 그들의 시각이 궁금했다.
    특집기사글: 황건2014/12/11 10:27
  • 치매 예방 위한 효과적인 뇌운동법, 매일 아침 '두근두근 뇌운동'

    치매 예방 위한 효과적인 뇌운동법, 매일 아침 '두근두근 뇌운동'

    매일 아침 ‘두근두근 뇌운동’뇌운동이 치매 예방에 얼마나 중요한지 알아봤다. 이번에는 운동 방법이다. <조선일보>가 중앙치매센터와 손잡고 6개월간 연구한 끝에 만든 ‘두근두근 뇌운동’을 따라해 보자. 김기웅 중앙치매센터 센터장은 “65세 이상 연령층이 매일 꾸준히 뇌 운동을 한다면 20년 뒤 우리나라 치매환자 수를 20% 줄일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특집기사기획: 김현정 편집장2014/12/11 10:00
  • 무통주사 대신 자가최면 춤추면서 아기 낳는다

    무통주사 대신 자가최면 춤추면서 아기 낳는다

    Sketch2. 무통주사 대신 자가최면 춤추면서 아기 낳는다출산 시 산모의 얼굴을 떠올리면 고통 때문에 잔뜩 찡그리고있다. 하지만 자연주의 출산에서는 그렇지 않다. 산모는 자가최면에 빠진 상태에서, 혹은 춤을 추면서, 좋아하는 악기의 연주를 들으면서 즐겁게 출산한다. 무통주사 한 대 맞지 않고 가능한 일이다.
    특집기사강수민 기자2014/12/11 10:00
  • 감자 튀김 원조 논란, 많이 먹으면 비만에 암까지 유발

    감자 튀김 원조 논란, 많이 먹으면 비만에 암까지 유발

    감자 튀김 원조 논란이 일어나 관심을 받고 있다. 논란의 주인공은 벨기에와 프랑스다. 벨기에 문화유산 등재 관계자는 감자 튀김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해 달라고 신청할 계획을 밝히며 “프렌치 프라이가 아니라 벨지언 프라이”라고 말해 감자 튀김 원조 논란이 일어났다. 벨기에 원조설에 맞서 프랑스는 감자 튀김이 프랑스 대혁명 때 센강의 퐁뇌프 다리에 처음 등장했다는 주장을 펴고 있어 감자 튀김 원조 논란의 결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푸드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12/11 09:52
  • 뱃살 많으면 허리 안 좋아진다?

    뱃살 많으면 허리 안 좋아진다?

    비만은 만병의 근원이다. 특히 뱃살은 허리를 곧게 세우는 것을 어렵게 해 척추 부담을 높이고 허리 통증을 유발할 수 있다. 살이 찌면 지방은 쌓이고 근육은 줄어 힘이 없어진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척추를 지탱하는 힘이 약해지고, 몸의 중심점이 앞쪽으로 이동하게 되면서 척추 건강이 악화될 수 있다. 또한 복부비만으로 인해 배를 내밀고 허리를 젖히고 걷는 경우, 척추 아랫 부분이 안으로 들어가면서 척추전만증이 생길 수도 있다. 연세바른병원 박영목 원장은 "식이요법과 유산소 운동으로 복부 비만을 제거해야 척추 건강에 도움이 된다"며 "복부가 날씬할수록 무게중심이 척추에 가까워져 자세가 바르게 정렬되기 때문에 척추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정형외과헬스조선 편집팀2014/12/11 08:00
  • 담배 한 대가 변비를 해소한다?

    담배 한 대가 변비를 해소한다?

    아침에 쾌변을 보면 하루 종일 배가 편하다. 누구나 쾌변을 보기를 원하지만, 현대인의 생활습관은 쾌변을 보기에 적합하지 않다. 매일 앉아서 생활하고, 식이섬유가 많이 든 채소와 과일을 잘 먹지 않으며 활동량도 적기 때문이다. 이런 이유로 국내 변비 환자는 지난 2008년부터 2012년까지 5년간 27%가 증가했다(국민건강보험공단). 쾌변에 대해 잘못 알려진 속설에 대해 알아본다. 속설1. 담배 한 대가 변비를 해소한다? 아침에 일어나 담배 한 대를 입에 물면 아랫배로 싸르르한 느낌이 올라오면서 변의를 느낀다는 사람이 있다. 그러나 담배 자체가 배변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아니다. 담배 성분 중에 대장 운동을 자극하는 성분도 전혀 없다. 화장실에서 흡연하는 습관을 뇌가 기억하고 심리적인 동기가 유발돼 조건반사를 일으키는 것이다. 흡연자는 대장암에 걸릴 확률이 비흡연자보다 75~100%나 높다는 연구결과도 있으니 변비 해소를 핑계삼아 흡연을 할 필요는 없다. 속설2. 공복에 커피가 변비에 특효다?  실제로 이른 아침에 커피를 마시면 바로 화장실에 가는 사람이 있다. 카페인은 장의 이완을 차단하고 장 근육이 수축하도록 자극한다. 즉, 배설물을 내보낼 준비가 되어있는지와 상관없이 장의 연동운동을 촉발하기 때문에 변의를 느끼게 된다. 그러나 카페인을 공복에 마시면 위산 분비를 촉진하고 위염이나 속쓰림을 초래할 수도 있으니 조절이 필요하다. 특히, 하루에 3잔 이상 커피를 마시는 사람은 물을 자주 마시도록 한다. 커피의 테오브로민 성분이 이뇨작용을 일으켜 오히려 변비를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속설3. 술 마시면 똥 누기 쉽다?술을 많이 마신 다음날 설사에 가까울 정도로 변이 묽거나 아예 설사를 해 본 경험이 한 번쯤은 있을 것이다. 맥주 한잔(500㏄) 정도는 변비에 효과적일 수 있다. 맥주 효모가 장내 유익균인 비피너스균을 활성화시키고, 맥주의 수분과 탄산이 장운동을 자극해주기 때문이다. 그러나 술은 대장을 자극하는 대표적인 식품으로 대장 연동운동을 방해해 변의 굳기와 형태에 영향을 준다. 그러므로 과음은 대장 건강에 특히 안 좋다. 게다가 술과 함께 먹는 안주는 기름져 설사를 유도한다. 속설4. 장 청소는 숙변을 없애 변비에 효과가 있다?장 청소란 관장과 마찬가지로 몸 안으로 정수된 물을 여러번 주입해 변을 억지로 배출하는 것이다. 장 청소는 장을 깨끗하게 비워내는 효과가 있지만 가볍게 보다간 대장에 구멍이 나는 등의 응급실 신세를 질 수도 있다. 대장 내에 존재하는 수억개의 세균은 서로 균형을 이뤄 소화를 돕고 대장을 보호하고 노폐물을 배출한다. 그러나 장 청소 과정에서 이 균형이 깨지거나 염증을 유발할 가능성이 높다.
    내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4/12/11 07:00
  • [건강단신] 건강한 S라인 캠페인‘척추질환 바로알기’건강강좌 개최 외

    건강한 S라인 캠페인‘척추질환 바로알기’건강강좌 개최 강동경희대학교병원 척추센터 정형외과는 오는 12월 18일(목) 오후 2시부터 별관지하1층 강당에서 건강한 S라인 척추캠페인 ‘척추질환 바로알기’ 라는 주제로 건강 강좌를 개최한다. 이날 건강강좌에서는 ▲디스크와 협착증(정형외과 김기택 교수) ▲척추와 골다공증(정형외과 이상훈 교수) 에 대한 강의를 진행한다. 강동경희대학교병원 척추센터 정형외과 김기택 교수(대한척추외과학회 회장)는“이번 강좌를 통해 척추질환 예방과 올바른 치료법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함께 나누길 바란다고 말했다.  
    단신헬스조선 편집팀2014/12/10 17:57
  • 파킨슨병 환자 위한 ‘손떨림 앱’ 개발 “환자를 위한 잔소리 심한 친구 되고파”

    파킨슨병 환자 위한 ‘손떨림 앱’ 개발 “환자를 위한 잔소리 심한 친구 되고파”

    파킨슨병 애플리케이션이 개발됐다는 소식을 접했다. 자가진단법이나 건강관리법 정도의 정보가 담긴 그저 그런 수많은 건강 애플리케이션 중 하나일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 애플리케이션은 좀 달랐다. 환자의 증상이 어느 정도인지 기기가 실제로 체크해 의사에게 자동으로 전송해 주고, 이 정보들은 의사의 컴퓨터에 지속적으로 기록된다. 궁금한 점에 대한 질문을 올리면 의사가 수시로 답변도 해준다. 노트북, 스마트폰 같은 IT 기기에 능숙한 젊은 의사가 만들었을 것 같은데, 60세 노교수의 작품이다. 파킨슨병 전문의 중에서 원로로 통하는 길병원 신경외과 이언 교수가 앱을 개발한 사연이 궁금했다.
    피플취재 김하윤 헬스조선 기자2014/12/10 17:14
  • 퇴근길 눈, 비보다 오염물질 많아

    퇴근길 눈, 비보다 오염물질 많아

    연일 기승을 부리던 추위는 잠깐 주춤해졌지만 하늘이 흐리다. 퇴근길 무렵에는 경기 서해안부터 비나 눈이 와 밤에는 전국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눈은 주로 밤사이 짧게 지나갈 예정이나, 짧은 시간이라도 눈을 맞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비가 오면 맞지 않으려 애쓰지만, 눈이 오면 대수롭지 않게 맞는 사람이 많다. 일부러 눈을 맞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눈은 비보다 오염물질이 더 많이 달라붙어 있어 건강에 더 위험하다.
    기타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12/10 17:14
  • "키 커진다" 과대 광고 음료수 적발

    "키 커진다" 과대 광고 음료수 적발

    식품원료로 허가되지 않은 재료를 사용해 음료수를 만들고, 이 음료수를 마시면 키가 커진다고 허위·과대 광고한 업체가 적발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원료가 아닌 '이엽우피소'를 사용해 제품을 만든 식품제조업체 대표와 이들 제품이 성장기 아동의 키 성장에 효능이 있다고 광고한 판매업체 대표 등 5명을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적발, 검찰에 송치했다고 10일 밝혔다.
    기타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4/12/10 17:13
  • [Hot Medical News-해외] 심장,당뇨병,치매,지방,골절

    [Hot Medical News-해외] 심장,당뇨병,치매,지방,골절

    멈춘 심장 되살려 이식하는 길 열려멈춘 심장도 이식할 수 있는 시대가 멀지 않았다. 그동안 심장이식수술은 장기기증자가 뇌사상태에 빠져 심장이 뛰고 있을 때에만 가능했다. 하지만 최근 박동이 멈춘 심장을 되살려 심장질환을 앓은 환자에게 이식하는 수술이 성공했다. 호주 시드니 세인트빈센트 병원 심장이식팀은 박동이 멈춘 심장을 특수한 기계에 연결해 산소가 함유된 따뜻한 피를 흘려 넣어 박동을 되살리는 데 성공했고, 이를 환자에게 이식했다. 이에 따라 앞으로 더 많은 심장병 환자들이 장기이식의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수술을 집도한 세인트빈센트 병원 외과의 쿠무드 디탈 박사는 “이번 수술의 성공은 심장이식수술 분야의 패러다임의 전환을 의미한다”며 “호주에서만 최소 20% 더 많은 환자가 심장이식을 받을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인다” 고 말했다.
    건강정보강수민 헬스조선 기자2014/12/10 16:42
  • [Hot Medical News-국내] 간,치매,위암,체외진단기술

    [Hot Medical News-국내] 간,치매,위암,체외진단기술

    돼지 간세포 이용해 간 독성 걸러 준다급성간부전은 간질환이 없던 건강한 사람의 간이 빠르게 손상되는 증상이다. 간부전 때문에 생긴 몸속의 독성물질이 다른 장기로 흘러가 여러 합병증을 일으키는데, 뇌로 갈 경우 의식을 잃게 만드는 간성뇌증이 생긴다. 간이식이 유일한 치료 방법인데 공여자를 바로 구하기 어렵기 때문에 기다리는 동안 10명 중 8명은 사망한다. 최근 급성간부전 환자 몸속의 이런 독성물질을 걸러 주는 치료법이 성공해 화제다. 삼성서울병원 장기이식센터 이석구·권준혁·김종만 교수팀은 B형간염 때문에 급성간부전에 걸린 환자에게 돼지 간세포로 만든 필터를 장착한 기계로 혈액 속 독성 물질을 걸러 주는 시술을 했다. 그 결과, 혈중 독성물질 농도가 감소해 깨끗한 혈액이 유지됐다. 이 환자는 시술 3일만에 뇌사자 간을 이식받았고, 건강한 모습으로 퇴원했다. 이석구 교수는 “이 치료법은 급성간부전 환자의 생존 기간을 연장시켜 줄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 있다”고 말했다.
    건강정보김련옥 헬스조선 기자2014/12/10 16:10
  • 연령별 다른 우울증 신호를 잡아라

    연령별 다른 우울증 신호를 잡아라

    우울증으로 병원을 찾는 사람이 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우울증으로 진료받은 환자 수가 2009년 59만4675명에서 2013년 71만7550명으로 연평균 4.6%씩 증가했다. 우울증은 기분, 사고, 수면, 식욕을 조절하는 뇌 기능이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아 생긴다. 증상이 다양하며, 연령별로 차이가 있다.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들은 일시적인 우울감은 정상적인 사람도 느낄 수 있는 자연스러운 증상이지만, 2주 이상 우울감이나 우울증 의심 증상이 지속된다면 의사와 상담하는 것이 좋다고 말한다. 연령별로 다양하게 나타나는 우울증 증상을 알아봤다.
    건강정보취재 김련옥 헬스조선 기자2014/12/10 15:47
  • 고기에 핀 흰 눈...'마블링' 잘 된 소고기, 건강에도 좋을까?

    고기에 핀 흰 눈...'마블링' 잘 된 소고기, 건강에도 좋을까?

    소고기의 등급을 평가할 때, 지방 분포를 가늠하는 '마블링'의 정도가 가장 큰 평가 요소가 된다. 마블링이 잘 된 고기일수록 맛이 좋고 부드럽기 때문이다. 그러나 마블링을 주요 기준으로 한 국내의 소고기 등급제가 '건강한 소고기'의 기준과는 차이가 있다는 주장이다. 육우자조금관리위원회는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마블링은 포화지방과 트랜스지방 함유량이 많아 오히려 건강에 해로울 수 있음에도 마블링이 소고기 등급 기준에 차지하는 비중이 지나치다"고 말했다.
    푸드우준태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12/10 15:41
  • 올겨울이 유독 춥다면 건강 의심해봐야...

    올겨울이 유독 춥다면 건강 의심해봐야...

    본격적인 겨울로 접어들면서 사람들의 옷차림이 점점 두꺼워지고 있다. 겨울이 추운 것은 당연하다고 해도 남들보다 유난히 추위를 더 많이 타는 사람이 있다. 원래 추위를 잘 타는 것이라 생각할 수 있지만, 이는 몸에 이상이 생겨 신호를 보내는 것일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예년보다 유난히 추위를 많이 타고 살이 찐다고 느껴지는 여성은 갑상선기능저하증을 의심해봐야 한다. 갑상선호르몬이 줄어들면 신진대사가 떨어져 추위를 많이 타게 된다.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아 손발도 차가워진다. 또한 행동이 느려지게 되고 몸을 평소만큼 움직이지 않아 살이 찌기 쉬워진다. 갑상선에 이상이 생기면 혈액 내 콜레스테롤이 잘 제거되지 않아 심혈관질환의 위험도 올라가니 추위를 많이 탄다면 병원을 방문해서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몸무게가 정상을 벗어나면 추위를 많이 탈 수도 있다. 너무 마른 사람은 몸에 열을 만드는 근육량이 적어 추위를 잘 탈 수 있다. 다이어트 등의 이유로 평소보다 적게 먹거나 저칼로리 식품만 섭취하게 되면 영양 결핍증이 생겨 추위에 민감해진다. 비만증인 사람도 추위를 타는 것은 마찬가지다. 몸에 쌓인 지방이 추위를 막아줄 것 같지만, 실제로는 신체 기능과 체내 향상성을 유지하고 자율신경계 활동에 필요한 최소 에너지양이 줄어들어 체온이 떨어진다. 우울증을 유발하는 세로토닌의 결핍이 추위를 유발하기도 한다. 세로토닌은 열을 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세로토닌 부족으로 우울증에 걸린 환자들은 추위를 더 잘 타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몸에는 아무 이상이 없는데 짜증이 늘고 무기력해지며 평소보다 추위를 많이 탄다고 생각되면 우울증을 앓고 있는 것은 아닌지도 의심해봐야 한다.
    기타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12/10 15:38
  • 윌스기념병원, 척추분야 3D 프린팅 신기술 도입

    윌스기념병원, 척추분야 3D 프린팅 신기술 도입

    윌스기념병원은 3D 프린팅 된 척추 모형을 통해 모의 수술을 진행해, 고난도 수술 성공률을 높이며 활발하게 적용하고 있다. 3D 프린터 도입으로 개인의 척추 모양에 따라 맞춤형 수술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사람의 눈, 코, 입이 다 다르듯이 뼈도 사람마다 모양과 크기가 다르고 질환도 다양하다. 척추관협착증, 목∙허리디스크, 척추측만증, 난치성 질환인 후종인대골화증, 척추종양까지 모든 척추질환에 3D 프린팅을 적용할 수 있다.기존에는 뼈, 인대, 디스크, 신경 등의 손상을 확인하기 위해 CT 또는 MRI 영상을 보고 판단 했지만 3D 출력물로 확인하면 어떤 모양으로 얼마나 손상됐는지 더 쉽고 정확하게 판단할 수 있다. 2차원 컴퓨터 화면으로만 보아서는 확인하기 힘든 질환이 발생한 뼈의 모양과 크기, 굴곡을 3D 출력물을 통해 파악 할 수 있어 정밀 수술 계획을 세울 수 있다.
    우리병원소식헬스조선 편집팀2014/12/10 14:28
  • 스키 탈 땐 자외선 차단제, 타고나선 '이것' 발라야

    스키 탈 땐 자외선 차단제, 타고나선 '이것' 발라야

    연일 눈 소식이 계속되면서 스키장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하지만 스키를 타는 데만 몰두했다간, 피부에 병을 얻기 십상이다. 스키·보드 같은 겨울 레포츠는 추운 야외에서 오랜 시간을 보내야 하기 때문에 피부를 그을리거나 각종 트러블이 생기기 쉽다. ◇스키 전 '자외선 차단제' 꼭 발라야 하루 종일 스키와 보드를 즐길 계획이라면 여름 못지않게 꼼꼼하게 자외선을 차단해야 한다. 눈에 의해 반사되는 자외선 양은 평상시의 네 배이며, 높은 지대로 올라갈수록 자외선 양도 증가한다. 자외선 차단을 소홀히 했다가는 눈과 얼음에 반사된 햇빛에 얼굴을 까맣게 그을리게 된다. 평상시 사용하는 것보다 높은 지수인 자외선차단지수(SPF) 50의 제품을 풍부하게 얼굴에 덧발라 주는 게 좋다. 여성들은 여기에다 자외선 차단 성분이 포함된 메이크업 베이스 혹은 비비크림, 파운데이션을 덧바르고 콤팩트나 파우더로 마무리해준다. 자외선차단지수(SPF)가 30인 제품을 준비했다면 평소보다 2배 정도 두껍게 발라야 한다. 그리고 땀이나 옷에 지워질 수 있으니 야외 활동 중 1~2번 정도 덧바른다.  여기에 모자와 마스크 등으로 피부를 최대한 가리는 게 좋다. 찬 바람에 특히 건조해지기 쉬운 입술에는 반드시 입술보호제를 발라줘야 한다.
    피부과헬스조선 편집팀2014/12/10 13:00
  • 발사믹의 뜻, 향기가 좋다는 의미…건강에는?

    발사믹의 뜻, 향기가 좋다는 의미…건강에는?

    발사믹의 뜻을 알아보는 사람이 늘고 있다. 발사믹 식초에서 발사믹의 뜻은 ‘향기가 좋다’는 의미로 발사믹 식초는 향이 좋고 깊은 맛을 지닌 최고급 포도 식초를 말한다. 발사믹 식초는 여러 가지 효능을 지니고 있어 발사믹 식초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발사믹의 뜻까지 관심을 받고 있다. 발사믹 식초의 효능은 다양하다. 발사믹 식초는 피로물질인 '젖산'을 분해해 피로회복에 효과가 있다. 스트레스 해소 호르몬의 생성에도 도움을 준다. 발사믹 식초는 체내에서 인슐린 반응에 관여하고 포만감을 증폭시켜 다이어트에도 좋은 영향을 준다. 또한 고혈압·고지혈증 완화에 도움을 주고, 칼슘의 흡수를 높여줘 골다공증에도 좋다.
    푸드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12/10 11:50
  • 라벤더 효능, 불면증·우울증 예방에 탁월

    라벤더 효능, 불면증·우울증 예방에 탁월

    숙면을 원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라벤더 효능이 관심을 받고 있다. 라벤더 효능 중 가장 잘 알려진 효능은 불면증 치료이다. 한 연구에 따르면 라벤더 향이 수면 문제와 우울증을 치료하는 데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쉽게 잠들지 못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라벤더 효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라벤더 향기의 주성분은 아세트산리날릴, 리날올, 피넨, 리모넨, 게라니올, 시네올 등이다. 이는 신경을 안정시켜주고 스트레스 해소 및 불면증 예방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따라서 취침 전 욕조에 라벤더 오일을 한 방울 떨어뜨려 목욕하거나, 베개에 묻히고 자면 숙면을 취하는 데 도움 된다.
    기타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12/10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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