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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개월 이상 생리 없다면, 다낭성 난소 증후군 의심

    6개월 이상 생리 없다면, 다낭성 난소 증후군 의심

    대학 졸업 이후 직장생활을 시작한 박 씨는 불규칙한 생활과 수면부족으로 생리불순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초기에는 심하지 않았지만 지금은 6개월 이상 생리가 없는 무월경 증상이 왔다. 병원을 찾아 진단을 받은 결과 다낭성 난소 증후군이었다.다낭성 난소 증후군은 여러 개의 난포가 동시에 자라면서 포도송이 모양으로 부푸는 질환으로 정상적인 배란과 생리를 방해 한다. 3개월 이상 생리가 없거나 자궁 출혈이 불규칙적으로 나타나는 경우 다낭성 난소 증후군을 의심해봐야 한다. 다낭성 난소 증후군은 난소에서의 호르몬 불균형, 호르몬 조절장애 등이 원인이 된다.
    산부인과이민재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10/04 07:00
  • 남성을 고개 숙이게 하는 장애물

    남성을 고개 숙이게 하는 장애물

    발기부전은 남성들의 오랜 고민이자 풀어나가야 할 숙제다. 발기부전으로 고민하는 남성이라면 단순히 나이 탓만 할 것이 아니라 평소 생활습관을 찬찬히 살펴보는 건 어떨까. 잘못된 생활습관이 당신의 성생활을 위협하고 있으니 말이다. case1 술이 성욕을 떨어뜨리나요? 저는 원래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을 좋아하고 외향적인 성격에다 술까지 좋아하는 40대 후반의 영업사원입니다. 그런데 하루가 멀다하고 마시는 잦은 술 접대 때문인지 1년 전부터 간혹 발기가 되지 않네요. 자연스레 성관계도 하고 싶은 마음이 없어졌습니다. 지금은 1년에 한두 번 정도 하는데, 부부관계 횟수가 줄어들어선지 아내는 제가 바람을 피우는 것으로 의심해서 너무 힘드네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성의학글 이병주(동탄성심병원 성클리닉 원장)2015/10/03 22:00
  • 크리니크, 신제품 스킨 피트니스 출시

    크리니크, 신제품 스킨 피트니스 출시

    크리니크는 스킨 피트니스 라인을 출시한다. 스킨 피트니스 라인은 탄력과 리프팅 효과를 지닌 세럼, 크림 그리고 얼굴 근육을 효과적으로 자극해 탄탄하게 만들어 주는 소닉 마사지 헤드로 구성됐다.
    단신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5/10/02 16:55
  • 건조한 가을철…특히 주의해야 할 피부질환은?

    건조한 가을철…특히 주의해야 할 피부질환은?

    가을이 되면 여름에 비해 온도와 습도가 낮아진다. 이로 인해 땀 분비가 줄어들며 피부 표면의 수분도 감소한다. 이는 피부건조증 등 피부 질환을 일으킨다. 피부가 건조해지면 어떤 피부 질환이 잘 생길까?아토피 피부염이나 건선은 피부가 건조해지면 심해지는 대표적인 질환이다. 여름에 비해 일교차가 커지고 아침, 저녁으로 찬 바람을 맞으면 호흡기 질환의 발생에 따라 바이러스 및 세균 감염에 의해 아토피 피부염이 심해질 수 있다. 온도, 습도가 낮아지며 건조해진 대기도 아토피 피부염을 악화시킨다. 건선도 같은 원인으로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피부 가려움증도 가을철 피부가 건조해지며 나타나는 질환이다. 가려움증은 노화, 빈혈, 스트레스와 같은 다양한 원인이 있지만 피부 건조도 주된 원인이다. 특히 노화와 피부 건조가 겹쳐져 가을철 노인들에게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 가려움증이 있을 때는 목욕할 때 자극이 적은 순한 비누를 사용하고, 때를 밀지 않고, 보습제를 충분히 바르는 것이 좋다.건성 습진은 피부가 건조해져서 생기는 습진으로, 각질과 가려움을 유발한다. 특히 팔과 다리에 자주 생기는데, 긁거나 자극을 주면 증상이 더 심해진다. 각질층이 손상된 경우 수분 증발을 막지 못해 건성 습진이 생길 가능성이 큰데, 때 수건을 많이 사용하거나 사우나를 자주 하는 것은 각질층을 상하게 한다.가을철 피부 질환은 피부가 건조해지는 것이 가장 큰 원인이다. 따라서 피부가 건조해지는 것을 막아야 한다. 가습기를 사용해서 실내 습도를 조절하거나 젖은 빨래를 실내에 널어두는 것도 실내 습도 관리에 좋다. 외출하거나 목욕을 한 뒤 보습제를 사용해 피부에 수분을 보충하는 것도 좋다. 가려운 부위를 긁거나 자극하면 피부 질환이 더 심해질 수 있으므로 참지 못할 만큼 가렵다면 병원을 찾아 적절한 약을 처방받아야 한다.
    피부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5/10/02 16:47
  • 쌍둥이 출산 시 조산이라면 합병증 위험 높아

    쌍둥이 출산 시 조산이라면 합병증 위험 높아

    쌍둥이 출산시 조산일수록 합병증 위험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가천대 길병원 산부인과 김석영 교수가 2006년 1월부터 2011년 9월까지 길병원에서 분만된 163례의 쌍둥이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임신기간이 32주 미만인 쌍둥이는 각종 합병증·사망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김석영 교수는 분만 시기를 기준으로 쌍둥이를 세 그룹으로 나눴다. 첫 번째 그룹은 임신 32주 미만, 두 번째 그룹은 임신 32주 이상에서 36주 미만, 세 번째 그룹은 임신 36주 이상이었다.
    산부인과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5/10/02 16:47
  • 잔다, 간다, 판다 구별 못하면…난청(難聽) 의심

    잔다, 간다, 판다 구별 못하면…난청(難聽) 의심

    추석이 지났다. 오랜만에 가족을 만난 기쁨도 있겠지만, 점점 늙어가는 부모님을 만나고 돌아오는 길이 편하지 만은 않은 사람도 많을 것이다. 특히 부모님이 전과 다르게 청각과 후각이 급격히 떨어지는 것을 느꼈다면 적극적으로 검사를 받아보게 하는 것이 좋다.
    이비인후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5/10/02 14:44
  • 손흥민 부상 '족저근막염'…발바닥 근육에 어떤 문제가?

    손흥민 부상 '족저근막염'…발바닥 근육에 어떤 문제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소속 공격수 손흥민이 지난 26일 맨체스터 시티와 경기 도중 부상을 당했다. 소속팀인 토트넘은 지난달 30일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손흥민의 부상 소식을 전했으며 손흥민의 부상은 족저근막염으로 알려졌다. 족저근막염에 대해 알아본다.
    정형외과이민재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10/02 10:37
  • 키엘 ‘항산화 컨센트레이트’ 출시

    키엘 ‘항산화 컨센트레이트’ 출시

    뉴욕 코스메틱 브랜드 키엘이 10가지 내추럴 오일의 블렌딩으로 아침 생기를 저녁까지 유지해주는 에센스, ‘항산화 컨센트레이트’를 출시했다.키엘의 160여 년 동안 이어진 내추럴 성분에 대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탄생한 ‘항산화 컨센트레이트’는 강력한 항산화 효과로 피부 피로를 막아줘 아침부터 저녁까지 생기 넘치고 윤기 있는 피부로 가꿔준다. 또한 피부 장벽을 강화해 외부 자극으로 인한 피부 손상을 보호한다.  오일 타입의 고농축 에센스로 촉촉한 수분 보호막으로 피부결을 윤기 있게 해줄 뿐 아니라 바르자마자 빠르게 흡수되어 산뜻하고 보송한 마무리감을 주는 것도 특징이다. 파라벤이나 미네랄 오일을 함유하고 있지 않아 지성 피부를 포함한 모든 타입의 피부에 사용이 가능하다.‘항산화 컨센트레이트’는 해바라기씨, 생강 뿌리, 오렌지 껍질, 자몽, 타마누, 로즈힙, 카놀라, 코리앤더, 아세롤라 체리, 스쿠알란 등 10가지 식물성·에센셜 오일을 한 병에 담아냈다. 대표적으로 생강 뿌리 에센셜 오일은 피부 산화의 원인이 되는 프리래디컬 물질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며  타마누 오일은 피부 결을 부드럽게 개선해 피로의 흔적을 줄여준다. 해바라기 씨오일은 피부 수분을 지켜주고 피부 장벽 강화에 도움을 준다. 이러한 내추럴 성분들은 원료의 영양분을 가장 잘 보존하기 위한 최적의 방식으로 추출되어 강력한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배합됐다.키엘 항산화 컨센트레이트는 30ml 6만 5천 원 대로 10월 1일부터 전국 51개 백화점 매장과 키엘 4개 부티크 그리고 공식 온라인몰 e-부티크 및 모바일 스토어(www.kiehls.co.kr)에서 구매할 수 있다.
    단신헬스조선 편집팀2015/10/02 10:26
  • 풍성한 10월 식재료, 올해 건강도 풍작

    풍성한 10월 식재료, 올해 건강도 풍작

    결실의 계절답게 식탁 위 재료도 풍성한 가을이다. 10월 제철 식재료로 풍성하고 건강한 가을 식탁을 마련해보자. 애호박 풍부한 섬유소로 배변 활동 도움 애호박은 맛과 향이 강하지 않아서 생으로 먹기보다는 반찬으로 만들어 먹는다. 찌개에 넣어 먹는 것은 기본이고, 깍둑썰기해서 카레에 넣어 먹어도 맛있다. 구워서 드레싱과 곁들여 먹거나 간장을 곁들여 먹는 것도 별미다. 당근과 함께 디저트로 사 용할 수도 있다. 미네랄과 비타민이 풍부하고 섬유소가 들어 있어 배변 활동을 원 활하게 돕는다. 다이어트 식품으로 손색없다. 잘 고르는 법 표면에 긁힌 자국이 없는지 확인하자. 꼭지가 시들지 않고 싱싱한 것이 좋다. 처음과 끝의 굵기가 비슷하고 표면이 매끄러워 보이며 선명한 연녹색을 띠는 것이 좋다. 손으로 들어봐서 크기에 비해 무거운 것이 좋고, 눌러보고 무르지 않는 것으로 고른다.
    푸드뉴트리션김련옥 헬스조선 기자2015/10/02 10:16
  • 젊은층이 주의해야 할 노인성 질환

    젊은층이 주의해야 할 노인성 질환

    노인성 질환이란 말 그대로 노인층에서 주로 발생하는 질환을 말한다. 그러나 최근 생활 문화가 서구화되며 젊은 층에서도 노인성 질환이 발생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젊은 층에서 발생할 수 있는 대표적인 노인성 질환으로는 관절염, 통풍, 뇌졸중 등이 있다. 젊은층에서 발생하는 대표적인 노인성 질환에 대해 알아본다.◇관절염최근 20~30대 젊은층에서도 퇴행성관절염으로 병원을 찾는 사람이 늘고 있다. 젊은층에서 퇴행성관절염이 늘어나는 이유는 비만, 운동 부족, 과도한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이 많기 때문이다. 체중이 늘어나거나 무리하게 운동하면 무릎 관절에 가해지는 부담이 커진다. 즉 젊은층의 퇴행성 관절염은 노력에 따라 충분히 예방이 가능하다. 평소 적절한 운동을 통해 관절 주변의 근육을 키워 관절로 가는 부담을 줄여야 한다. 다이어트를 할 때도 무작정 굶는 것보다는 적절한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며 운동을 병행하는 방법을 택하는 것이 좋다.◇통풍통풍은 체내에 요산이라는 물질이 과도하게 쌓여 발생한다. 젊은층이 통풍에 걸리는 주된 이유는 과체중, 과음인데, 고기와 술에 들어있는 '퓨린'이라는 물질이 요산이 배출되는 것을 막는다. 따라서 육류 위주의 식습관을 가지고 있거나 회식, 음주가 잦은 젊은 사람들은 노인성 질환인 통풍의 위험이 크다. 잘못된 생활습관으로 생기는 병인 만큼 평소 생활습관을 개선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적절한 체중을 유지하기 위해 고열량 음식, 육류 위주의 식습관을 피하고 과음하지 않도록 한다.◇뇌졸중젋은층의 뇌졸중은 과도한 스트레스, 불규칙한 식생활 등이 원인이다. 또한 체내 콜레스테롤 증가, 흡연, 고혈압 등도 뇌졸중의 원인이 되는데, 이와 같은 문제로 뇌혈관이 막히거나 터지며 뇌졸중이 발생하는 것이다. 뇌졸중은 증상이 미미한 편이지만 심각한 질환이므로 증상을 느낄 경우 빠르게 병원을 찾아야 한다. 한쪽 손, 발이 저리거나 어지러움, 발음을 제대로 할 수 없는 등의 증상이 뇌졸중의 증상이다. 뇌졸중 예방을 위해서는 올바른 식습관과 적절한 운동을 통해 혈중 콜레스테롤을 정상 수치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기타이민재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10/02 09:39
  • 10월의 헬스&메디컬 뉴스

    10월의 헬스&메디컬 뉴스

    동국제약, 고함량 천연 아미노산‘프라임 실크 A’ 출시동국제약이 고함량 천연 아미노산인 ‘프라임 실크 A’를 출시했다. 18종의 아미노산으로 구성된 실크아미노산은 체세포와 호르몬 기능을 활성화해, 피로회복 및 기력증강, 면역력 강화, 혈당관리, 노화예방 등에 도움이 된다. 소화과정 없이 체내에 30분 이내에 흡수돼 효과를 빠르게 느낄 수 있다. 하루 1~2회, 1포씩 물과 함께 섭취.
    건강정보정리 이현정 기자2015/10/02 09:00
  • 충치 예방하는 '치아 홈 메우기' 어떻게 하는 걸까?

    충치 예방하는 '치아 홈 메우기' 어떻게 하는 걸까?

    소아청소년기에 형성된 치아 건강은 성인이 됐을 때의 구강 건강 여부를 좌우한다. 때문에 충치의 치료뿐 아니라 충치 예방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늘고있다. 충치를 예방하려면 치아 홈 메우기(실란트, 치면열구전색술), 불소 사용, 올바른 칫솔질과 식이조절 등을 시도해볼 수 있다. 이중 충치 예방에 가장 효과적인 '치아 홈 메우기'를 강동경희대치과병원 소아치과 김광철 교수의 도움말로 알아봤다.
    치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5/10/02 08:00
  • 고령 암 환자, 수술해도 될까? ‘노쇠 건강평가’ 받아보세요

    고령 암환자의 경우 수술을 선뜻 결정하기가 쉽지 않다. 젊은 층에 비해 합병증이나 후유증 발생 확률이 높고 입원기간이 길기 때문이다.고령 환자의 경우 수술 후 합병증 발생 확률이 상대적으로 낮은 저 위험군에서도 예상하지 못한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고, 수술 전 기능을 회복하지 못할 가능성도 있다. 그래서 고령 환자의 수술 후 예후를 객관적으로 예측하는 것은 매우 어렵지만 그만큼 중요한 일이다.분당서울대병원 노인병내과와 일반외과는 이렇게 어려움을 겪는 노인 암환자들을 위해 2014년 노인 수술환자의 예후를 예측하는 도구를 개발하여 효과를 입증했고, 현재 진료에 적용해 고령 암환자의 수술 여부를 판단하는데 큰 도움을 주고 있다.분당서울대병원 노인병내과 최정연 전공의 · 김광일 교수팀은 2011년 10월부터 2014년 5월까지 저 위험군으로 분류된 여성 노인 수술환자 281명을 대상으로 노쇠 건강평가를 시행하고 예후를 분석했는데, 노쇠 점수가 높을수록 수술 후 합병증이 빈번했으며, 재원일수가 길어지고 수술 후 요양병원 입원률 역시 증가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수술 전 노쇠 건강평가는 동반 질환, 일상생활 능력, 정신기능, 영양상태 등 노인의 건강 상태를 다면적 · 포괄적으로 평가할 수 있도록 구성돼있는데, 이 평가 항목에 따라 ‘노쇠 노인(7점 이상)’으로 분류된 환자는 ‘건강 노인(0~6점)’에 속한 환자에 비해 수술 후 합병증이 발생할 확률이 1.7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노쇠 노인’은 수술 후 집이 아닌 요양시설로 다시 입원할 가능성이 1.5배 이상 증가 했으며, 수술 후 병원 입원기간 역시 ‘건강 노인’은 8일 이었으나 ‘노쇠 노인’은 14일로 1.75배 긴 것으로 조사됐다.이번 연구에 참여한 분당서울대병원 노인병내과 김선욱 임상강사는 “이번 연구를 통해 수술 전 노쇠 건강평가 도구가 합병증 발생 예측이 어려웠던 유방암 등 저위험 수술환자에서도 수술 후 예후를 예측하는데 매우 효과적이라는 의미 있는 결과를 도출했다”며, “완치 가능한 수술에 대한 심리적 부담은 낮추고,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남은 삶의 질을 높이는 선택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환자의 건강 주권을 향상 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이번 연구 결과는 저명한 외과 학술지인 ‘저널 오브 더 아메리칸 콜리그 오브 서전스(Journal of The American College of Surgeons, IF 5.1)’ 9월호 게재 되었다.
    내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5/10/02 07:00
  • [의료계단신] 골든와이즈닥터스, 일본 시나가와 병원 병원콜센터 구축 MOU 체결 외

    [의료계단신] 골든와이즈닥터스, 일본 시나가와 병원 병원콜센터 구축 MOU 체결 외

    골든와이즈닥터스, 일본 시나가와 병원 병원콜센터 구축 MOU 체결일본에서 피부, 미용, 라식센터, 스트레스클리닉 등을 전문 분야로 운영중인 시나가와병원과 골든와이즈닥터스(주)가 '병원콜센터 구축' MOU를 지난달 22일 체결하였다. 골든와이즈닥터스의 '병원콜센터장비', '병원콜센터교육', '병원콜센터프로그램'은 국내 상위의 성형외과 15개 병원뿐만 아니라 여러 정형외과병원과 안과병원에서 사용하고 있다. 일본 시나가와 병원은 60개 병원, 연매출 3,500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병원이다.
    단신헬스조선 편집팀2015/10/01 17:35
  • 온라인 메디컬 전문 뉴스 '엠프레스' 1일 오픈

    온라인 메디컬 전문 뉴스 '엠프레스' 1일 오픈

    메디컬·건강 전문 뉴스 'M프레스'가 온라인 뉴스 사이트(mpress.kr)를 오픈하고 실시간 뉴스 서비스를 시작했다. M프레스는 앞서 지난 9월 의료전문 월간지 <U닥터>를 창간한데 이어 10월 1일 2호를 발간했다. 온라인 뉴스 사이트 M프레스는 병원, 학회 등 의료계 소식과 의료 장비, 제약 등 메디컬·제약계 소식을 실시간으로 게재할 예정이다. 매월 의료진에게 배포되는 월간지 <U닥터>는 의료계 인사 인터뷰, 신약 소개, 최신 메디컬 뉴스, 의료현장 이야기 등을 깊이 있게 다룰 예정이다. 또한 의료인들의 커뮤니티 공간 역할도 충실히 할 계획이다. 의료진의 웰라이프(Well-life)를 위해 국내 최고의 헬스전문 매체인 헬스조선의 건강 콘텐츠도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단신2015/10/01 16:55
  • 이대목동병원 심장혈관센터, 부정맥 클리닉 개소

    이대목동병원 심장혈관센터, 부정맥 클리닉 개소

    이대목동병원 심장혈관센터가 1일 부정맥 클리닉 개소식을 개최하고 부정맥 치료 분야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인구의 노령화에 따라 심방세동을 비롯해 심장박동이 불규칙하게 변하는 각종 부정맥은 점차 증가하는 양상이며 이는 급성 뇌경색과 급성 돌연사의 직접적인 원인이 되고 있다. 이에 따라 현재의 부정맥 치료는 보다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을 갖춘 의료진의 정확한 진단이 필요하고 최신의 장비를 이용해 근본적인 원인을 치료하는 것이 중요해지고 있다.이대목동병원 심장혈관센터는 부정맥 진료 분야를 특성화하기로 하고 지난 3월부터 부정맥 진료 전문의인 박준범 교수를 영입한 데 이어 9월에 들어와 첨단 부정맥 영상진단 장비인 3차원 디지털 심장혈관조영기를 도입하고 부정맥 전문 클리닉을 개소하게 된 것이다.부정맥 전문 인력과 장비를 갖춘 이대목동병원 부정맥 클리닉은 간단한 약물 치료에서부터 전극도자 절제술, 심박동기, 삽입형 제세동기 시술 및 심장 재동기화 시술에 이르기까지 부정맥과 관련한 모든 치료가 가능하게 되었다.신길자 심장혈관센터장은 "부정맥 전문 의료진의 영입과 3차원 디지털 영상 장비 도입 등 철저한 준비를 거쳐 이번에 부정맥 클리닉을 개소하게 됐다"며 "부정맥 전문 클리닉 개소를 통해 부정맥 환자에게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화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고 말했다.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5/10/01 16:18
  • 나사렛국제병원 홈페이지 오류 찾고 선물 받아요

    나사렛국제병원이 홈페이지 새단장의 일환으로 개편된 홈페이지의 오류를 찾는 '옥의 티를 찾아라' 이벤트를 연다.병원 홈페이지(www.nasaret.co.kr)에 회원가입한 후 오타나 오류사항을 찾은 사람을 추첨해 종합건강검진권, 피부레이저 시술권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한편, 이 병원은 홈페이지를 고객들이 쉽고 편리하게 정보를 찾을 수 있도록 디자인을 단순화했고, 진료과목 및 전문센터를 세분화해 자세한 의학정보를 담았다. 또 외국인 환자 유치를 위해 '국제진료협력센터' 페이지도 만들었다. 나사렛국제병원 이강일 이사장은 "홈페이지 개편을 통해 사용자 편의성을 높혔다"며 "고객들이 좀 더 쉽고 편리하게 정보를 찾길 바란다"고 말했다.이 이벤트는 이달 말일까지 진행된다.
    종합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5/10/01 16:02
  • 아이들에게 흔한 항문 질환은?

    아이들에게 흔한 항문 질환은?

    아이들이 질환이 있어도 알아채기 어려운 부위가 있다. 바로 항문이다. 아이들의 항문 질환은 주의 깊게 신경 쓰지 않으면 모르고 지나가기 쉽다. 아이들이 자주 걸리는 항문 질환에 대해 알아본다.◇가려움증 호소하는 항문소양증항문소양증은 가장 흔한 소아 항문 질환이다. 항문소양증은 항문의 기능이나 구조적인 문제 없이 항문 주위가 가려운 질환이다. 가려움이 가끔만 나타나면 기생충에 의한 감염보다는 위생 상태나 피부염으로 인한 증상일 가능성이 더 크다. 가려움의 원인은 다양한데, 배변 후 항문을 닦는 과정에서 휴지, 티슈에 자극을 받는 경우, 항문이 습한 경우, 또는 아토피 피부염도 가려움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아이가 가려움을 호소할 경우 항문에 손을 대지 못하게 하고, 따뜻한 물로 5~10분 정도 좌욕을 하면 증상이 많이 호전된다. 좌욕 후 항문의 물기를 완전히 말리고 통풍이 잘되는 속옷을 입히는 것이 좋다.◇변비 탓에 생기는 항문치열·항문열상변이 지나치게 굵거나 단단한 경우 배변 시 상처를 만들 수 있다. 이 경우 피가 묻어 나오는데, 상처가 항문 안쪽인 경우 항문치열, 바깥쪽인 경우 항문열상이다. 두 질환 모두 아이가 변을 보기 힘들어하거나 배변을 기피하기도 한다. 이는 또다시 변비와 연결돼 증상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다. 통증을 심하게 느낄 경우 소염진통제를 처방받는 것도 좋지만, 변비가 주요 원인이므로 이를 개선하는 것이 중요하다.영아는 분유, 모유 등 먹는 것이 한정적이어서 어른에 비해 상대적으로 섬유질, 수분 등의 섭취가 부족하다. 따라서 이유식을 시작할 경우 섬유소가 풍부한 식품을 먹여야 한다. 수분은 아이의 체중 1kg당 60ml 정도면 충분하다. 아침 식사를 거르지 않는 습관도 배변에 도움이 된다. 또 유산균제를 먹이는 것도 배변에 효과적이다.
    대장질환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5/10/01 15:38
  • 감기 vs 독감, 어떤 차이 있을까?

    감기 vs 독감, 어떤 차이 있을까?

    여기저기서 ‘콜록콜록’ 소리가 심심치 않게 들리는 감기의 계절이다. 그런데 간혹 감기와 독감을 혼동하는 사람들이 있다. 감기의 증상이 심한 경우 독감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감기는 끊임없이 변종을 일으키는 200종이 넘는 많은 바이러스가 원인이지만 독감은 주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때문에 생긴다.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 호흡기내과 박지원 교수의 도움말로 감기와 독감의 구분법을 알아봤다.◇감기 대부분 열흘 안에 완화돼감기는 계절에 상관없이 언제든 걸릴 수 있다. 건강한 성인이라면 약을 사용하지 않아도 저절로 낫는다. 상기도 감염 중 특히 코를 중심으로 바이러스 감염이 발생한다.  증상으로는 주로 기침, 콧물, 재채기, 발열, 인후통이 있다. 2~3일간의 잠복기를 거쳐 2~4일째 증상이 가장 심하고, 바이러스 분비도 많아 전염력이 높다. 일주일에서 열흘 사이에 호전을 보이지만, 3주까지 지속되는 경우도 있다. 1인당 매년 1~6회 정도의 빈도로 발생하며, 성인들은 평균 2~4회, 소아는 6~8회 정도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수많은 바이러스에 의해 감기가 발생할 수 있지만 그 중 가장 흔한 바이러스는 리노바이러스 다. 그 밖에 대표적인 바이러스로는 최근 국내에 메르스로 인해 유명해진 코로나 바이러스, RSV, 파라인플루엔자 등이 있다. 재채기로 인한 호흡기 전파, 또는 직접 전염성을 가진 분비물을 접촉함으로써 전염될 수 있다. 감기는 대부분 약을 사용하지 않아도 자연 치유가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증상이 심할 경우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는 약물을 사용해 대증치료를 한다. 주로 바이러스 감염이기 때문에 항생제는 거의 필요하지 않다.◇독감, 급작스런 전신증상 특징독감은 늦가을에서 봄까지 유행하며 자연 치유가 안 된다. 고열, 근육통, 인후통 등의 증상이 갑자기 발생하며, 전신 쇠약감, 오심, 설사 등의 위장관 증상 등 전신 증상도 나타난다. 합병증으로 바이러스 폐렴으로 발전하거나 2차적인 세균성 폐렴이 겹치기도 하며, 기존에 천식이나 만성 폐쇄성 폐질환, 심부전 등의 질환을 악화시키기도 한다. 독감은 대부분의 경우 대증치료로 호전이 되지만 노인환자나 면역저하자, 만성 심·폐질환, 당뇨, 신질환 환자 등에서 발생할 시에는 치명적일 수도 있다.올해 가을부터 독감을 일으키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4가지(H1N1, H3N2, 빅토리아, 야마가타)를 모두 막는 '4가백신'을 맞을 수 있다. 지금까지의 독감백신은 4개 중 3개만 막는 '3가백신'이었다. 독감 유행 시기에 앞서 10월에서 12월에 접종을 권장한다. 하지만 인플루엔자 유행 시기 언제라도 접종을 받으면 인플루엔자 감염을 예방할 수 있다.독감 치료는 특별히 기저 질환이 없고, 건강한 경우 증상 완화제를 사용하며, 휴식과 충분한 수분 및 영양섭취 등으로 대부분 호전될 수 있다. 호흡기 질환 등 만성질환이 있거나 노인이나 어린 아이, 면역력이 저하된 환자에서는 타미플루와 같은 항바이러스제를 사용하는데, 항바이러스제는 증상이 나타나고 48시간 이내에 투여하는 것이 좋다.박지원 교수는 “감기와 독감은 모두 전염성이 있는 분비물과 접촉함해 생길 수 있으므로 비누로 손을 자주 깨끗이 씻고, 마스크를 착용하면 예방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내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5/10/01 14:00
  • 중국 무이산 무릉도원 여행

    중국 무이산 무릉도원 여행

    굽이치며 흐르는 계곡에 대나무 배 띄우니 기이한 형상의 산세가 느릿느릿 양편으로 흘러간다. 뱃사공 노랫가락 더해지니, 이곳이 무릉도원이구나! 헬스조선 ‘仙界(선계)로 떠나는 무이산 힐링여행’은 산속 깊숙이 숨겨놓은 신선의 세상으로 안내한다.지난가을, 이름도 생소한 무이산을 여행했다. 세계자연유산이자 문화유산, 지질유산이며 주자학(朱子學)을 집대성한 주자가 기거하며 후학을 양성하던 곳이다. 그리고 조선 선비들이 동경하던 이상향⋯. 여행을 떠나기 전 찾아본 무이산에 대한 정보는 무용지물이었다. 눈앞의 무이산은 ‘무릉도원’의 현실이었다. 왜 이런곳이 아직까지 알려지지 않았을까? 무이산은 중국인이 가장 동경하는 곳이지만 아직 관광객은 많지 않다. 지리적으로 멀고, 숙박비 등 여행 비용이 비싸기 때문이다. 중국인 관광객이 아직 눈 돌리지 못한 지금이 현실 속 무릉도원을 무릉도원답게 여행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무이산은 주자가 ‘무릉계곡’이라 부른 9개의 계곡(구곡계)과 36개의 산봉우리, 99개의 암석이 절묘한 조화를 이루고 있다. 참멋을 알려면 반드시 두 번 보아야 한다. 먼저 대나무 뗏목 투어를 하자. 기분 좋게 흔들리는 대나무 뗏목을 타고 구곡계를 따라 내려가면 이것이 신선놀이임을 느낄 수 있다. 주자가 지은 ‘무이구곡가(武夷九曲歌)’가 절로 읊어진다.무이산 산상에는 신령들이 살고 있고 산 아래는 차디찬 맑은 물이 굽이쳐 흐르는구나천지에 기이한 절경이 있는 곳을 알리고자 하니 한가로이 울려 퍼지는 노 젓는 뱃노래가 들려오는구나 - 주자, <무이구곡가> 중에서두 번째는 천유봉에 올라 굽이굽이 펼쳐진 전경을 바라보는 것. 발 아래로 펼쳐진 산수화 같은 풍경은 너무 위압적이지 않고 평온하다. 신선에게나 어울릴 법한 산속 찻집에 앉아 중국 10대 명차로 꼽히는 대홍포차를 음미하고, 무이산을 무대 삼아 장예모 감독이 연출한 ‘인상대홍포’ 공연을 보며 무릉도원을 체험해보자. 헬스조선 ‘仙界로 떠나는 무이산 힐링여행’은 올가을에도 진행된다.TRAVEL INFO.일정 11월 3~6일(3박4일) 주요 관광지 중국 무이산·무이구곡계·하문참가비 220만원 문의·신청 1544-1984(헬스조선 비타투어)
    뷰티라이프글 강미숙(헬스조선 여행힐링사업부)2015/10/01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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