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피부, 미용, 라식센터, 스트레스클리닉 등을 전문 분야로 운영중인 시나가와병원과 골든와이즈닥터스(주)가 '병원콜센터 구축' MOU를 지난달 22일 체결하였다.
골든와이즈닥터스의 '병원콜센터장비', '병원콜센터교육', '병원콜센터프로그램'은 국내 상위의 성형외과 15개 병원뿐만 아니라 여러 정형외과병원과 안과병원에서 사용하고 있다. 일본 시나가와 병원은 60개 병원, 연매출 3,500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병원이다.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의 정책지원사업 중 ‘글로벌헬스케어’와 ‘제약화장품’ 교육사업의 상반기 실적이 매우 저조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메디컬투데이는 보도했다. 새누리당 김기선 의원은 1일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국정감사에서 ‘글로벌헬스케어’와 ‘제약화장품’ 교육사업이 올해 6월 말 기준 각각 계획 대비 6.5% 와 26.4%의 실적에 그쳤다고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인체에 이식되는 의료기기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인공혈관’, ‘인공엉덩이관절’ 등 24개 품목에 대해 오는 10월 4일부터 추적관리를 확대하여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확대 대상은 ▲중심순환계인공혈관 ▲이식형인슐린주입기 ▲특수재질인공엉덩이관절 등 인체에 1년 이상 삽입되는 24개 품목이다.
또한 앞으로 의료기기 제조·수입업체는 추적관리대상으로 지정된 품목의 제조·수입·판매·임대·수리에 대한 기록을 작성 및 보존하고 매월 해당 자료를 식약처에 제출해야 한다.그 밖에도 의료기관은 환자의 성명이나 이식된 의료기기명 등 추적에 필요한 자료를 보관해야 한다.식약처 측은 “이번 추적관리 확대를 통해 인체에 이식되는 의료기기의 안전관리를 강화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의료기기 국제기준과 부작용 사례 분석을 통해 추적관리대상 의료기기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메디컬투데이는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