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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0대 이상 女, 비타민D 결핍 '심각'

    40대 이상 女, 비타민D 결핍 '심각'

    야외활동이 적어지는 겨울을 맞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비타민D 결핍에 대해 2010년부터 2014년까지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비타민D 결핍으로 진료를 받은 인원이 2010년 약 3천여 명에서 2014년 약 3만 1천 명으로 크게 늘었다. 또한 2014년 기준 비타민D 결핍으로 진료받은 인원은 50대가 가장 많았으며(24.1%), 40대(18.5%), 60대(13.8)가 뒤를 이어 전체 진료 인원의 절반 이상이 40대 이상이었다. 진료인원 중 여성은 74%, 남성은 26%였다.비타민D는 칼슘과 인의 대사에 관여하는 필수 영양소다. 비타민D는 음식을 통해서도 얻을 수 있지만 대부분 햇빛을 통해 얻는다. 그러나 겨울철에는 기온이 낮아져 야외활동이 줄고, 일조량이 줄어들며 햇빛을 통해 얻는 비타민D가 크게 줄어 비타민D 결핍증이 생기기 쉽다.비타민D가 부족하면 성장기인 뼈에 칼슘이 제대로 축적되지 않아 어린이의 경우 뼈가 휘는 구루병이나 성장장애가 생길 수 있으며 성인의 경우 뼈 밀도가 감소하는 골연화증이 생기거나 골다공증이 심해질 수 있다.따라서 야외 활동이 적어지는 겨울에도 햇빛을 통해 비타민D를 흡수할 필요가 있다. 비교적 햇빛이 풍부한 점심 시간에 약 20~30분 가량 햇볕을 쬐 비타민D를 합성하고, 우유·연어·달걀 노른자 등 비타민D가 풍부한 음식을 섭취해 부족한 비타민D를 보충하는 것이 좋다.
    기타이민재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6/01/08 09:00
  • 고령임신은 자연분만이 어렵다? 고령임신에 대한 오해와 진실

    고령임신은 자연분만이 어렵다? 고령임신에 대한 오해와 진실

    최근 길어진 교육 기간과 여성들의 사회 진출 등의 이유로 결혼 시기가 늦어지면서, 여성의 출산 연령대가 덩달아 높아졌다. 통계청이 고시한 자료(2015)에 따르면, 2014년 기준으로 여성의 평균 초혼 연령은 29.81세이고 평균 출산 연령은 32.04세로 10년 전인 2004년에 비해 각각 2.29세, 2.06세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고령 산모의 구성비는 2004년에 비해 2.3배 증가한 21.6%로 지속적인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된다.세계보건기구(WHO)와 국제산부인과학회는 고령 출산의 기준을 초산 여부와 관계없이 35세로 보고, 만 35세 이상의 여성을 고령 임신부로 분류한다. 흔히 여성의 생식 능력은 30세 이후에 서서히 감소해, 35세 이후에는 난임이나 불임, 임신 후에도 기형아가 나타날 확률과 당뇨병 및 고혈압과 같은 임신 합병증에 걸릴 위험이 높아지게 된다. 때문에 고령 임신부는 젊은 임신부 보다 산전 관리에 조금 더 신경 써야 할 필요가 있다.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박미혜 교수는 “최근 결혼과 출산 연령이 점점 높아지면서 고령 임신부가 늘고 있다. 상당수의 고령 임신부들은 병원에서 여러 가지 검사를 권유받으면, 본인 때문에 뱃속의 아기에게 문제가 생기는 것은 아닌지 불안에 떨게 된다”며, “산모 나이가 많은 경우 여러 위험한 상황에 보다 많이 노출될 수 있기 때문에, 다양한 산전 검사를 권유하는 것이므로 무턱대고 걱정할 필요는 없다. 고령 임신이라도 임신 전 건강 상태를 잘 체크하고 평소에 꾸준한 운동 및 체중 조절에 신경 쓰며, 임신 후 산전 진찰을 잘 받는다면 젊은 산모 못지않게 충분히 건강한 아이를 출산할 수 있다”고 전했다.이에 이대목동병원은 고령 임신에 대한 대표적인 5가지 오해와 진실을 발표했다.
    산부인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6/01/08 08:00
  • 미세먼지 가득할 때 지켜야 할 생활수칙 6가지

    미세먼지 가득할 때 지켜야 할 생활수칙 6가지

    최근 중국 수도 베이징에서 초미세먼지 농도가 기준치 대비 20배를 기록, 우리나라 대기 질도 연일 '나쁨' 수준을 보이며 미세먼지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입자가 작은 미세먼지는 감기, 천식, 기관지염 등의 호흡기질환 뿐 아니라 심혈관질환, 피부질환, 안구질환 등의 위험도 높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영국 의학전문지 '랜싯(Lancet)'에 실린 덴마크 암학회 연구센터 논문에 의하면 미세먼지는 폐암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럽 9개국 30만 명의 건강자료와 2095건의 암 환자를 대상으로 분석한 이 연구에서는 초미세먼지 농도가 5㎍/㎥ 상승할 때마다 폐암 발생 위험은 18% 증가한다고 밝혔다.순천향대병원 호흡기 알레르기내과 김기업 교수도 "초미세먼지가 혈관을 타고 들어가서 뇌에서는 치매, 심장에서는 동맥경화증을 유발할 수 있다"고 말했다. 따라서 외출 전 미세먼지 농도에 대한 일기예보를 늘 확인하고 대기 질이 나쁠 때 황사마스크를 준비하는 등 관련 질환 예방에 신경을 쓰는 것이 좋다.미세먼지 예보는 기상청 홈페이지와 기상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쉽게 확인할 수 있다. 미세먼지 예보 등급은 일일 평균치를 기준으로 ‘좋음’ · ‘보통’ · ‘약간 나쁨’ · ‘나쁨’ · ‘매우 나쁨’ · ‘위험’ 등 6단계로 구분한다. 약간 나쁨 단계부터는 노약자나 심혈관질환자, 호흡기질환자들이 미세먼지 흡입에 직접 영향을 받으니 외출하지 않는 게 좋다.꼭 외출해야 한다면 황사방지용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황사 방지 기능이 있다고 인정한 황사방지용 마스크는 미세입자를 걸러내는 성능을 가지고 있다. 황사방지용 마스크는 한번 쓰고 버려야 한다. 세탁하면 모양이 변형되어 기능을 유지할 수 없다. 오히려 먼지나 세균에 오염될 수 있다. 일부 사람들은 수건이나 휴지 등을 덧댄 후 마스크를 사용하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이것은 밀착력 감소로 미세먼지 차단효과가 떨어 질 수 있다. 아울러 긴 소매와 장갑, 목도리 등을 꼭 착용하는 것이 좋다. 실내에 있을 때는 집안의 문을 닫아 미세먼지 유입을 차단하고, 대신 공기청정기와 가습기 등을 사용해 습도를 유지하고 공기 상태를 관리하는 게 좋다.생활습관 관리와 함께 미세먼지에 대항할 수 있는 힘을 기르는 것도 도움이 된다. 몸속 유해산소를 없애주는 항산화 기능을 하는 비타민C를 평소 꾸준히 섭취하면 각종 염증 증상 완화와 신진대사 원활, 면역력 강화에 어느 정도 도움이 된다. 비타민C는 오렌지, 레몬 같은 과일과 채소에 많이 함유돼 있다. 비타민C 영양제도 시중에 많이 나와 있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6/01/08 07:00
  • 황정음, 결혼식날 더 예뻐보이고 싶다면!

    황정음, 결혼식날 더 예뻐보이고 싶다면!

    배우 황정음이 결혼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황정음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7일 보도자료를 통해 "배우 황정음이 올 2월 말 결혼을 한다"며 "예비 신랑인 이영돈과는 지난해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되었고 평생을 함께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황정음처럼 결혼식이 얼마 남지 않은 예비신부들에게 결혼식 날 더 예뻐 보일 방법을 소개한다.◇피부관리는 결혼 두 달 전부터 시작해야전반적 피부관리는 결혼 두 달 전부터 시작하는 게 가장 좋다. 여드름 흉터, 주름 등의 문제를 해결하려면 넉넉히 두 달 정도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황정음처럼 결혼식이 한 달가량 남았다면 보톡스나 스케일링 등 가벼운 시술을 받는 게 좋다. 또 결혼식이 한 달도 남지 않은 시점부터는 피부 문제를 무리하게 해결하려 하기보다는 가벼운 수분 관리를 해주는 게 가장 효과적이다. 충분한 수면을 취하고 자주 물을 마시는 등의 생활을 습관화하고, 비타민C와 비타민E가 함유된 제품을 꾸준히 먹거나 발라줘 피부에 영양을 공급해 주는 것이 좋다.◇덤벨 하나로 팔·허리운동 할 수 있어덤벨 하나만 있으면 웨딩드레스 맵시를 더 돋보이게 할 가느다란 팔과 날씬한 허리 라인을 만들 수 있다. 우선 가느다란 팔을 만드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적당한 무게의 덤벨을 양손에 들고 팔 앞쪽 근육에 신경을 집중하면서 팔꿈치를 앞으로 굽힌다. 그 후 손바닥을 마주 보게 한 상태에서 팔꿈치를 펴고 팔을 뒤쪽으로 최대한 뻗어준다. 팔을 굽히고 펴는 동작을 반복할 때는 최대한 천천히 해야 굽히고 펼 때 각기 다른 근육에 자극을 줄 수 있다. 날씬한 허리 라인을 만드는 방법도 어렵지 않다. 먼저 한 손은 허리를 잡고 다른 한 손에 덤벨을 잡은 후 덤벨을 잡은 손을 다리 뒤쪽으로 내린다. 팔을 내린 상태에서 상체를 옆과 뒤쪽으로 굽혔다가 다시 일어나 처음 위치로 돌아온다. 상체를 움직일 때는 시선은 항상 앞을 보고 있어야 하며 엉덩이는 같이 움직이지 않게 주의해야 한다. 각 운동은 모두 8∼15번씩, 전체 3회 반복해야 하고 최소 주 3회 이상 해야 한다. 만약 덤벨이 없다면 적당한 무게의 책, 음료수가 든 페트병 등을 이용해도 된다.
    뷰티김선우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1/07 17:50
  • 잠 못 자면 핼쑥해진다? 살 오히려 더 찐다!

    잠 못 자면 핼쑥해진다? 살 오히려 더 찐다!

    직장인들은 밤샘 업무나 야근으로 지쳐서 7시간 이상 수면 시간을 지키기 어렵다. 충분한 숙면을 취하지 못하는 자신을 위로하는 차원에서 '잠이라도 못 자면 피곤하니까 살이라도 빠지겠지'라고 생각하지만 안타깝게도 잠이 부족하면 오히려 살이 찌기 쉽다.
    종합김련옥 헬스조선 기자2016/01/07 16:27
  • 클라리소닉, '피부 관리는 클렌징부터' WOW 이벤트 실시

    클라리소닉, '피부 관리는 클렌징부터' WOW 이벤트 실시

    클라리소닉이 8일부터 31일까지 ‘피부 관리 시작은 클렌징부터, 클라리소닉 WOW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클라리소닉 WOW이벤트는 전국 클라리소닉 백화점 매장을 방문해 제품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이벤트 참여권을 제공, 추첨을 통해 매장 별 ‘행운의 1인’을 선정해 총 7명에게 70만원 상당의 피부 관리 아이템이 담긴 선물 박스를 증정한다. 당첨자 발표는 2월 10일 개별 연락을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WOW 피부 관리 박스’에 포함된 선물로는 클라리소닉 베스트셀러 제품인 미아2(Mia2)를 포함해, 호텔 스파권, 랑콤 이드라젠 수분 젤 슬리핑 팩 (75ml), 랑콤 제니피크 세럼 (50ml), 랑콤 UV (30ml), 랑콤 오데시티 파리 팔레트 등 기초 클렌징 아이템부터 색조 메이크업까지 완벽한 피부관리를 위한 단계별 제품들로 풍성하게 구성됐다. 클라리소닉은 새해를 기념해 1월 말까지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클라리소닉 오프라인 백화점 매장에서는 오는 17일까지 모든 디바이스 구매 고객에게 3만원 상당의 중∙복합성 피부용 브러시와 클라리소닉 미아2 컬러 에디션으로 특별 디자인 된 ‘스타트 에코백’을 제공, 전 온라인 몰에서는 오는 31일까지 디바이스 구매 고객에게 스타트 에코백을 증정한다. 온라인 몰 공통으로 럭스 클렌징 킷 프로모션을 오는 31일까지 진행하며, 각 온라인 사이트별로 디바이스 구매 고객 대상 브러시 추가 증정 깜짝 이벤트도 진행 될 예정이다.
    뷰티헬스조선 편집팀2016/01/07 14:00
  • 美 연구 결과 "웨이터 뚱뚱할수록 더 많이 주문한다"

    美 연구 결과 "웨이터 뚱뚱할수록 더 많이 주문한다"

    웨이터가 뚱뚱할수록 음식을 더 많이 주문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코넬 대학의 식품 브랜드 연구팀은 60종류의 식당에서 음식을 나르는 웨이터가 날씬한지 뚱뚱한지에 따라 변화하는 손님의 주문량을 총 497번 관찰했다. 그 결과, 웨이터의 체질량 지수(BMI)가 25 이상일 때 손님의 디저트 주문량이 4배 증가하고, 술 주문량은 18% 이상 증가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러한 결과는 손님의 몸무게와는 상관없이 동일하게 나타났으며, 마른 손님들에게 영향이 더 크게 작용한 것으로 밝혀졌다.식당에서 음식을 먹을 땐 자신도 모르게 다양한 영향을 받을 수 있다. 예를 들어 붉은 계열의 색은 배고픔을 느끼게 하는 두뇌 화학물질을 만들어내는 반면, 푸른색이나 초록색은 마음에 안정을 주며 식사를 느리게 하고 포만감을 빨리 느끼게 한다. 맥도날드, KFC 등 패스트 푸드점이 빨간색을 사용해 인테리어한 이유이기도 하다. 또 미국 코넬대학에서 진행한 연구 중 큰 그릇에 음식을 담아간 사람이 작은 그릇에 담아간 사람보다 음식을 평균 16% 더 많이 먹었다는 결과도 있다. 메뉴판의 음식 사진, 매장 음악 등도 식사량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식품 브랜드 연구소 책임자 브라이언 원싱크는 "뚱뚱한 사람은 많이 먹는다는 인식이 주문량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라며 "주문할 음식을 정한 후에 식당에 들어가면 여러 요소에 영향을 받지 않고 적게 주문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 연구는 환경과 행동저널(journal Environment and Behavior)에 개제됐고, 영국 일간지 텔레그레프에서 보도했다.
    다이어트김선우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1/07 13:58
  • 국내 뎅기열 확진 환자 발생, 동남아 지역 여행 시 주의해야

    국내 뎅기열 확진 환자 발생, 동남아 지역 여행 시 주의해야

    국내에서 6명의 뎅기열 확진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동남아 등 지역의 여행객을 대상으로 뎅기열 예방주의에 각별한 주의가 당부되고 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2015년 12월 23일부터 12월 31일까지 해외봉사활동을 위해 스리랑카를 방문한 대구 A대학 소속 자원봉사단 35명 중 8명이 뎅기열 의심증상을 보였으며, 이 중 6명이 뎅기열로 확진됐다.  이는 국내에서 뎅기열 전수감시를 시작한 이래 처음으로 뎅기열 집단 유입 사례가 발생한 것이다.  뎅기열이란 뎅기 바이러스에 감염된 모기에 의해 전파되는 급성 열성 질환으로 보통 4~7일의 잠복기를 거쳐 발열, 발진, 근육통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뎅기열의 주요 감염지역은 필리핀, 태국,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시아 지역으로, 세계보건기구에 따르면 뎅기열 유병률이 급격히 증가해, 매년 약 1억 명의 환자가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소아의 경우 뎅기출혈열이나 뎅기쇼크증후군 등 중증 뎅기열이 발생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중증 뎅기열은 심한 복통, 지속되는 구토, 잇몸 출혈 등의 증상을 보이는데 호흡곤란이나 심한 출혈 등의 합병증으로 심한 경우 사망에 이를 수 있다. 질병관리본부는 뎅기열 확진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추가 감염자와 국내 확산 방지를 위해 해당 자원봉사에 참여한 학생 27명을 대상으로 추가 환자 발생 모니터링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외교부 등 관계부처와 협력해 동남아 출국자에 대해 뎅기열 예방을 위한 홍보 문자를 발송하고, 입국자를 대상으로는 뎅기열 의심 증상 발생 시 인근병원을 방문하거나 보건소에 신고하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해외여행 시 뎅기열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모기장과 모기 기피제를 반드시 사용하는 것이 좋다. 물이 고여있는 곳은 모기가 산란하는 장소이기 때문에 가급적 피해야 하며, 모기가 주로 활동하는 해질녘부터 새벽 사이에 외출할 경우 긴소매와 긴바지를 착용하는 것이 좋다.
    기타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6/01/07 13:32
  • [카드뉴스] 숙취예방에 탁월한 음식, 그 5가지는?

    [카드뉴스] 숙취예방에 탁월한 음식, 그 5가지는?

       
    카드뉴스헬스조선 카드뉴스팀2016/01/07 13:26
  • 식품의약품안전처 "감기약 나눠 먹으면 안 돼"

    식품의약품안전처 "감기약 나눠 먹으면 안 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겨울철을 맞아 사용이 늘어나고 있는 감기약을 올바르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감기약 안전사용에 대한 정보를 담은 리플릿을 제작, 배포한다고 밝혔다.이번 리플릿의 주요 내용은 감기약 중 아세트아미노펜, 항히스타민제 복용 시 주의사항, 어린이 감기약 복용 시 주의사항 등이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기타이민재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1/07 11:16
  • 이태성 공황장애, '핸드폰 게임'으로 극복… 가능할까?

    이태성 공황장애, '핸드폰 게임'으로 극복… 가능할까?

    6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서 배우 이태성이 공황장애를 극복한 사연을 소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태성은 "4~5년 전 군입대 등 여러가지 문제로 갑작스럽게 공황장애가 나타났다"며 "휴대폰 게임 '애니팡'으로 공황장애를 극복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몸이 아픈 병이 아니었기 때문에 약에 의존하는 치료를 거부했다"며 "대신 핸드폰 게임에만 집중했다"고 밝혀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정신과김선우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1/07 10:54
  • 정상 체중이어도 '이것' 많으면 심혈관질환 위험

    정상 체중이어도 '이것' 많으면 심혈관질환 위험

    정상 체중이어도 몸속에 지방이 많으면 심혈관질환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가 나왔다.강남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 강신애, 안철우 교수팀은 강남세브란스병원에서 체성분 분석과 PET-CT 검사를 동시에 받은 1003명의 결과를 분석했다. 그 결과 정상 체중이어도 지방량이 많으면 혈관 염증도가 높아지는 것을 확인했다고 7일 밝혔다. 또 지방량이 많을수록 심혈관질환의 위험 인자가 되는 비석회화 혈전이 존재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비석회화 혈전이 혈관 속을 떠돌아 다니다가 쌓이면 혈관을 막는다.연구팀은 연구 대상자 1003명 중 체질량 지수(BMI) 기준 정상 체중 534명을 선별했다. 이 중 상위 33%에 해당하는 지방량을 가진 82명을 ‘정상체중 비만군’으로 정의하고, 이들의 대사 및 심혈관 표지자를 몸속 지방량이 상대적으로 적은 ‘정상체중 대조군’과 비교했다. 그 결과, 지방량이 상대적으로 적은 대조군보다 정상체중 비만군의 혈압, 공복 혈당, 이상지질혈증 등이 높았고 PET-CT를 이용해 경동맥에서 측정한 혈관 염증도 또한 높은 것을 확인했다. 정상체중 비만군은 혈관 염증도가 높아져 있을 확률이 대조군에 비해 2.9배 높았다. 비석회화 혈전이 생길 확률도 정상체중 비만군이 대조군보다 1.46배 높았다. 강신애 교수는 “체중 또는 BMI가 정상범위에 속해서 비만하지 않다고 생각되던 사람도 체내 지방량이 상대적으로 많을 경우 동맥경화와 심뇌혈관질환의 위험이 더 크다는 것을 밝힌 연구”라면서 “체지방량이 많거나 복부비만이 심한 사람은 이미 동맥경화가 진행되고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이를 예방하기 위해 식사 및 운동 조절, 필요할 경우 전문의의 진료도 고려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연구는 ‘Cardiovascular Diabetology(심혈관 당뇨학)’지에 게재됐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6/01/07 10:52
  • 목디스크 걱정이라면, 스마트폰 내려놓고 '이 자세' 취해야

    목디스크 걱정이라면, 스마트폰 내려놓고 '이 자세' 취해야

    버스나 지하철을 이용하다 보면 목적지에 도착할 때 까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사람들을 쉽게 볼 수 있다. 그런데 스마트폰을 이용하면서 거북이처럼 고개를 앞으로 쭉 뺀 자세를 장시간 취하게 되면 목디스크가 발생할 위험이 커진다. 목을 앞으로 뺀 자세를 취할 때 목 척추뼈가 앞쪽으로 기울어 목에서 충격 완화 작용을 하는 수핵이 제 위치에서 빠져나오거나 터져 목디스크가 발생하는 것이다. 실제로 목디스크 환자 현황을 보면 스마트폰이 없던 2007년에는 환자가 57만 여 명이었던 것에 비해 스마트폰이 본격적으로 상용화된 2011년에 78만 명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목디스크 환자가 증가함에따라 목디스크 예방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도 높아졌다. 최근 대중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예방법은 목디스크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진 일명 '매켄지 체조'다. 매켄지 체조는 어깻죽지와 고개를 뒤로 젖힌 상태를 5초간 유지하는 것으로 뉴질랜드 신경외과 의사 매켄지가 고안한 운동법이다. 이 운동법은 몸을 뒤로 젖히는 자세를 통해 뒤로 빠져나가려는 수핵을 앞으로 이동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매켄지 체조 방법은 간단하다. 우선 앉은 자세에서 허리를 곧게 편 뒤 어깨뼈를 뒤로 지그시 당겨 어깻죽지가 뒤로 완전히 젖혀지도록 한다. 이 상태에서 고개를 들어 하늘을 본 채로 5초간 유지하면 된다. 전문가들은 이 운동을 15분마다 1회씩 하는 것이 목디스크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그러나 고개를 뒤로 젖히는 동작을 할 때 통증이 생긴다면 통증이 나타나기 직전까지만 젖히는 것이 좋다. 매켄지 체조는 허리 디스크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아침 저녁으로 바닥에 엎드린 자세에서 골반은 바닥에 붙이고 상체를 세워 허리 척추뼈를 뒤로 젖히면 된다. 이 동작을 하면 허리 디스크 수핵이 앞 쪽으로 이동해 수핵이 제 자리를 벗어나는 수핵 탈줄증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기타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6/01/07 10:50
  • 미소된장국 칼로리, 담백한 맛 만큼 칼로리도 낮을까?

    미소된장국 칼로리, 담백한 맛 만큼 칼로리도 낮을까?

    우리나라에 된장국이 있다면 일본에는 미소된장국이 있다. 일식집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미소된장국은 미소, 두부 등 몇 가지 재료만을 사용해 담백한 맛이 일품이다. 미소된장국 칼로리는 얼마나 될까.들어가는 재료가 적은 만큼 미소된장국 칼로리는 1인분에 약 80kcal로 낮은 편이다. 일본식 된장인 미소는 우리나라 된장이 콩만을 이용해 만드는 것과 달리 쌀 누룩을 섞어 만든다. 이밖에 보리, 밀가루와 같은 재료가 들어갈 경우 더 담백하며 단맛이 난다. 미소에는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B와 같은 영양소가 풍부하며 항암, 항산화, 콜레스테롤 감소 등의 효과가 있다. 미소된장국을 만드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볼에 물, 다시마를 넣어 30분간 불린다. 이를 냄비에 넣고 중간 불로 끓인다. 다시마는 오래 끓이면 쓴맛이 나고, 다른 재료에 우러난 맛을 흡수하므로 물이 끓기 시작하면 다시마를 건져낸다. 다시마를 건져낸 후 센 불로 끓이다가 물이 끓어오르면 가쓰오부시와 소금을 넣고 불을 끈다. 10분간 우린 후 체에 면 보자기를 깔고 국물만 걸러낸다. 가쓰오부시를 거를 때 비린내가 날 수 있으므로 가쓰오부시는 짜내지 않는다. 두부, 팽이버섯, 쪽파를 썰어 놓는다. 냄비에 국물과 두부를 넣고 끓이다가 미소를 넣고 잘 푼다. 국이 끓어오르면 쪽파와 팽이버섯을 넣고 불을 끈다.
    푸드이민재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1/07 10:37
  • [Talk, Talk! 건강상식]밥 먹자마자 화장실 가면 직장(直腸)이라고?

    [Talk, Talk! 건강상식]밥 먹자마자 화장실 가면 직장(直腸)이라고?

    직장인 유모(32)씨는 평소 ‘직장(直腸)’이라는 소리를 듣는다. 매 끼니마다 식사가 끝날 때쯤 변의를 느끼고, 식사가 끝나면 곧장 화장실로 달려가 볼일을 보기 때문에 얻은 별명이다. 1m가 넘는 사람의 장은 구불구불하게 꼬여있다던데, 유씨같은 사람은 정말 장이 곧게 뻗어 있기 때문에 음식물을 먹자마자 화장실을 가는 것일까?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6/01/07 10:00
  • 쾌적한 실내 만드는 겨울철 환기의 기술

    쾌적한 실내 만드는 겨울철 환기의 기술

    겨울에는 창문을 꼭꼭 닫아놓는데, 그러면 실내 대기가 정체돼 오염물질이 쌓인다. 환기에 특별히 신경 써야 하는 이유다.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기 방법 5가지.  사계절 중 환기를 가장 잘 시켜야 하는 계절은 겨울이다. 겨울에는 춥다고 문을 꼭꼭 닫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국립환경과학원 생활환경연구과 권명희 연구관은 “겨울에는 다른 계절보다 실내 공기 중 이산화탄소와 미세먼지, 라돈 농도가 높아지는 경향이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이산화탄소는 주로 사람이 호흡할 때 생긴다. 실내에 이산화탄소 농도가 증가하면 호흡에 필요한 산소가 부족하게 된다. 미세먼지는 눈에 보이지 않는 아주 작은 대기오염 물질이다. 자동차 매연 같은 배출 가스나, 석탄·석유 등 화석 연료가 연소될 때 나온다. 실내에 많이 쌓이면 만성 호흡기 질환인 천식 등을 유발하고, 폐에 흡착돼 폐 질환을 일으킨다. 라돈은 토양 속에 존재하는 자연 방사능 물질로 1급 발암 물질이다. 세계보건기구(WHO)와 미국 환경청(EPA)은 라돈이 흡연 다음으로 폐암을 유발하는 원인 물질이라고 밝혔다.  
    건강정보취재 김민정 기자2016/01/07 09:57
  • [세종병원 심장혈관센터] 대한민국 유일 '심장전문병원'의 비밀

    [세종병원 심장혈관센터] 대한민국 유일 '심장전문병원'의 비밀

    상급 종합병원도 아닌데 '심장 치료로 유명한 곳'이라는 별칭을 지닌 병원이 있다. 1989년부터 지금까지 국가 유일의 '심장 관련 특수기관'으로 지정됐으며, 연간 40만 명의 환자를 치료하는 세종병원이다.
    피플취재 김하윤 기자2016/01/07 09:52
  • 류마티스관절염, 증상별로 운동하고 바른 자세 취하자

    류마티스관절염, 증상별로 운동하고 바른 자세 취하자

    류마티스관절염은 만성 진행형 염증 질환이다. 치료 목표도 염증을 조절하여 통증을 해소해 환자 삶의 질을 유지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평소 관절을 보호하는 생활습관이 뒷받침되어야 관절 손상이 심해지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병원에서 일일이 짚어주지 않는 생활법을 정리했다.
    건강정보취재 강승미 기자2016/01/07 09:30
  • 참튼튼병원,  환자 100명에게 줄기세포  무료시술한다

    참튼튼병원, 환자 100명에게 줄기세포 무료시술한다

    청담 참튼튼병원이 다양한 연구활동과 함께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히 펼칠 계획이다. 환자 100명에게 지방줄기세포 주입을 통한 치료를 무료로 시행한다.청담 참튼튼병원이 2015년 9월 척추관협착증 분야의 명의인 서중근 교수를 명예원장으로 영입한 이래, 세계 최초로 신경성형술 치료 효과에 대한 SCI급 연구 논문 두편을 국제 학술지에 게재하는 등 척추 치료 분야의 연구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SCI는 과학기술 색인지수로서 미국 과학연구소가 1960년대부터 국가의 과학기술력을 측정하기 위해 사용했으며, 이에 해당하는 학술지는 현재 약 5200개가 있다.우선, 서중근 명예원장은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신경외과 주임교수를 거치면서 대한신경외과학회 상임이사, 대한척추신경외과학회 회장, 한일척추신경외과학회 회장, 대한신경통증학회 회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지난 30년 동안 1만 명이 넘는 환자를 치료했으며, 최근에는 요추관협착증 영어 교과서 집필과 출판 등 척추 치료 분야의 연구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는 ‘명의’로서, 참튼튼병원이 ‘환자의 공감을 살 수 있는 병원’으로 자리매김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건강정보헬스조선 편집팀2016/01/07 09:22
  • '혼밥族' 400만 시대, 영양불균형 심각하다

    '혼밥族' 400만 시대, 영양불균형 심각하다

    지난달 초 통계청의 발표에 따르면 작년 국내 1인 가구수는 400만 가구가 넘어 전체의 약 27%를 차지했다. 1인 가구수는 점점 늘어 2020년 경에는 최대 30% 늘어날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1인 가구가 늘며 자연스럽게 혼자 밥을 먹는 이른바 '혼밥족'이 늘고있다. 그런데 이러한 혼밥이 영양 부족을 불러온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지난 달 발표된 호주 퀸스랜드 대학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혼자 사는 1인 가구 거주자는 2인 이상 다인 가구 거주자에 비해 적절한 영양을 섭취하지 못했으며, 특히 남성 1인 가구 거주자는 여성보다 적은 영양을 섭취하고 있었다. 특히 과일, 채소, 생선 등의 섭취량이 적었다. 연구를 진행한 캐서린 한나 교수는 '요리나 식사를 할 동기, 즐거움의 부족이 부족한 영양 섭취를 불러오는 것'이라며 '남성의 경우 부족한 요리 실력, 미숙한 쇼핑도 영양 섭취에 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말했다.또한 농협 경제 연구소의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1인 가구가 늘어나며 함께 판매량이 늘어난 것은 육류 가공품, 빵 및 떡류, 주류, 커피 등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음식이었다. 이러한 간편 음식 위주로 식사를 할 경우 식사의 질이 저하되고, 영양을 고르게 섭취하지 못해 영양 불균형이 일어날 수 있다. 영양 섭취 외에도 빨리 먹는 습관이 있는 경우 소화기관에 무리가 돼 역류성 식도염이 생기는 등 건강에 해를 끼칠 수 있다.건강을 지키기 위해선 혼자 밥을 먹더라도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인스턴트 식품, 가공품 위주로 식사하는 것은 영양 불균형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피해야 한다.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등 필수 영양소가 고루 갖춰진 식단을 준비하도록 해야 한다. 특히 부족하기 쉬운 비타민, 무기질과 같은 영양소는 채소와 과일을 통해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푸드이민재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1/0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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