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층기획
홈
기획시리즈
프리미엄 칼럼
칼럼
명의인터뷰
[건강단신]중앙대병원 당뇨병 강좌 개최
중앙대병원(원장 김성덕)은 19일(수) 오후 2시부터 병원 중앙관 4층 동교홀에서 ‘당뇨병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당뇨병! 아는 것이 치료입니다‘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강좌는 ▲당뇨병의 올바른 이해(내분비내과 김재택 교수) ▲당뇨병 합병증, 어떻게 예방할 수 있을까요? (내분비내과 김현민 교수) ▲당뇨병 식이요법의 오해와 진실(유혜숙 당뇨병 전문영양사) ▲당뇨병을 극복하는 스마트한 자기관리(이소은 당뇨병 교육간호사)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강좌 시작 전 오후 1시부터 희망자에 한해 혈당 검사 및 혈압 측정과 상담이 무료로 진행되며, 참석자에게는 당뇨병 관련 책자와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된다. 이번 강좌는 당뇨병에 관심있는 일반인이면 누구나 사전 접수없이 참석이 가능하다. (02)6299-3247, 1157
기타
김하윤 헬스조선 기자
2016/10/11 17:38
식품의약품안전처, 약과 음식 간 상호 작용 복약안내서 발간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소비자들이 의약품 복용 시 주의해야 하는 식품 정보를 담은 '약과 음식 상호 작용을 피하는 복약안내서'를 발간했다. 이번 안내서에는 천식이나 관절염, 심혈관계질환약 등을 음식과 함께 섭취했을 시 나타날 수 있는 상호작용을 담았다.
기타
이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6/10/11 17:37
독감예방접종 전후 주의사항 '이렇게'
독감예방접종의 계절이 돌아왔다. 우리나라에서 독감은 1~3월에 유행한다. 그러나 항체가 생기는 기간, 예방효과가 지속되는 기간을 고려하면 9월 말부터 11월 사이에 예방주사를 맞는 게 좋다. 독감예방접종 권장대상자는 ▲인플루엔자 고위험군(65세 이상·만성질환자·6~23개월 소아·임신부) ▲만성질환 유병률이 증가하는 연령인 50~65세 사이의 사람 ▲인플루엔자 전파매개자가 될 수 있는 의료인과 환자의 가족 ▲조류 인플루엔자 인체감염 가능성이 있는 닭·오리 농장 및 관련업계 종사자 등이다. 그런데 독감예방접종에도 주의사항이 있다. 고대안산병원 소아청소년과 김윤경 교수는 "예방접종 자체로 모두 해결되는게 아니라, 접종 전후에 따라 주의할점이 있다"고 말했다.
기타
김수진 헬스조선 기자
2016/10/11 17:32
대한신생아학회, ‘Hope for Tomorrow 페스티벌’ 개최
대한신생아학회(회장 김병일, 분당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과)는 다음달 13일(일) 오후 1시 반 서울여성프라자에서 제 5회 이른둥이 희망찾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Hope for Tomorrow 페스티벌’을 개최한다.Hope for Tomorrow 페스티벌은 11월 17일 세계 미숙아의 날(World Prematurity Day)을 맞아 소중한 이른둥이와 그 가정을 위한 희망을 나누는 축제의 장으로, 이른둥이는 우리 미래의 희망이라는 주제 아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이번 행사에는 이른둥이 부모 및 아이들에게 유용하고 실질적인 정보를 전달할 ‘이른둥이 키 쑥쑥 키우기 멘토링’, ‘이른둥이 부모 미술심리치료’, ‘이른둥이 훌라후프 신체 운동 클래스’가 준비되어 있다. 이 외에도 이른둥이를 위한 ▲잘 자란 이른둥이 선배와 부모가 전하는 이야기 ▲ 이른둥이 사연 공모전 시상식 ▲이른둥이 건강강좌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참가비는 무료이며, 관심 있는 이른둥이 가정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관심 있는 이른둥이 가정은 이름, 연락처를 기재하여 캠페인 이메일(preemielove2016@gmail.com)로 사전에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문의는 캠페인 사무국(문의: 02-2022-8260)을 통해 가능하다.
기타
김하윤 헬스조선 기자
2016/10/11 17:28
GSK 로타릭스, 영국서 국가예방접종 포함 후 영유아 로타바이러스 감염 84% 감소
GSK는 영국 공중보건국(Public Health England)의 발표에 따르면 국가예방접종에 로타바이러스 백신 도입 후 3년 만에 영국 내 로타바이러스 감염 발생 건수가 84%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영국은 지난 2013년 7월부터 국가예방접종에 로타바이러스 백신을 도입했으며 현재 GSK ‘로타릭스’를 단독 채택하고 있다.이번 발표는 영국 공중보건국이 2015~2016년 1년간 발생한 로타바이러스 감염 건수와 2003~2004년부터 2012~2013년까지 10년간 동일 시기에 발생한 로타바이러스 연평균 감염 건수를 비교한 자료에 기반한 것이다. 그 결과, 로타바이러스 백신 도입 전 10년간 연평균 1만4510건 발생했던 로타바이러스 감염 건수가 2015~2016년에는 2287건으로 현저하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영국 보건부(Department of Health)는 로타바이러스 백신을 국가예방접종에 도입한 후 처음 3년 간 영유아들에게 접종했던 GSK 로타바이러스 백신 ‘로타릭스’를 계속해서 국가예방접종 프로그램으로 제공하기로 결정했다. 로타바이러스는 5세 미만의 영유아들에게 구토, 복통, 발열을 동반한 심한 설사를 일으키는 바이러스로, 백신 도입 이전 영국에서는 매년 약 1만 4000명의 아이들이 극심한 탈수 등의 로타바이러스 감염 합병증으로 병원에 입원했다. 영국 GSK 백신사업부 의학학술부 매니저 라비 파와(Ravi Pawa) 박사는 “로타바이러스 백신 프로그램의 도입으로 영국 내 영유아들에서 전염성 강한 로타바이러스 감염 건수가 현저하게 감소했다는 것은 참으로 반가운 소식”이라고 말했다.순수 사람균주로 만든 GSK 로타릭스는 5가지 유행하는 로타바이러스 혈청형(G1P[8], G2P[4], G3P[8], G4P[8], G9P[8])을 빠르고 예방한다. 연구에 따르면 우리 몸은 2번 자연적으로 로타바이러스에 감염되고 나면 중증 및 심각한 로타바이러스 장염에 대해 100% 예방효과를 보였는데, 이러한 자연감염 효과를 재현한 로타릭스는 2번 접종으로 빠르면 생후 10주 만에 예방접종을 완료할 수 있는 3세대 로타바이러스 백신이다. 로타릭스는 현재 영국을 포함해 로타바이러스 백신을 국가 백신 프로그램에 포함시키고 있는 81개 국가 중 77%에서 국가예방접종(NIP: National Immunization Program) 백신으로 선택됐다.
제약
이금숙 헬스조선 기자
2016/10/11 16:01
편도염, 재발 잦으면 수술 필요할 수도
가을철에는 높은 일교차로 인해 면역력이 낮아져 감기 등에 걸리기 쉽다. 특히 이 시기 편도염으로 고생하는 사람이 많다. 대부분 자연적으로 치유될 수 있지만, 만성 편도염처럼 지속해서 재발하거나 수면 무호흡증을 일으키는 등 증상이 심하면 수술을 통해 치료해야 한다.
이비인후과
이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6/10/11 15:46
유한킴벌리, 비듬&두피케어 전문 브랜드 '클리어' 국내 런칭
유한킴벌리가 전 세계 40여 개국에서 판매되는 글로벌 비듬&두피케어 전문 브랜드인 '클리어'를 국내에 공식 런칭한다. 클리어는 두피 건강에 도움이 되는 영양성분, 비타민 및 미네랄을 배합해 만든 핵심 성분 '뉴트리엄10'의 기술을 바탕으로 스트레스 받은 두피를 보호하고 더 오랜 시간 비듬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되는 비듬과 두피 전용 샴푸 브랜드다. 국내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제품은 총 4종으로 지성 두피용 '딥클린 맨', 모든 두피용 '쿨링&가려운 두피 케어 맨' 남성 라인 2종과 모든 두피용 '아이스 쿨 멘솔', 건성 두피용 '가려운 두피케어 아이스 쿨 멘솔' 여성라인 2종이다. 유한킴벌리 클리어 담당 이현주 브랜드 매니저는 “클리어는 효과적인 측면에서는 이미 전세계적으로 입증된 제품이다” 며 “두피를 건강하게 해 주는 근본적인 케어를 통해 비듬으로 고민하는 국내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기타
이현정 헬스조선 기자
2016/10/11 15:42
대림성모병원, '유방암' 무료 건강강좌 개최
대림성모병원은 오는 14일 오후 3시부터 본관 12층 회의실에서 ‘대국민 유방암 건강강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한국유방암학회가 10월 ‘유방암 예방의 달’을 맞아 핑크리본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는 가운데 한국유방암학회 홍보이사이자 국내 유전성 유방암 분야의 최고 권위자인 대림성모병원 김성원 원장이 강연자로 직접 나서 유방암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유방암은 한 해 국내 신규 환자수가 2만 명에 달할 정도로 우리나라 여성의 건강을 위협하는 대표적인 여성 암이다. 전 세계적으로 핑크리본 캠페인이 진행되는 등 유방암에 대한 인식이 예전보다 향상됐으나 아직도 많은 여성이 유방암의 위험성과 검진의 중요성을 모르고 있는 실정이다. 14일 진행되는 이번 강좌는 ‘유방암, 아는만큼 이긴다!’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유방암 자가검진과 정기검진, 예방법뿐만 아니라 재발 방지를 위한 사후관리에 대한 내용까지 자세히 소개한다. 강의가 끝난 후에는 참석자들과 함께 질의응답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대림성모병원 김성원 원장은 “유방암의 예방의 달을 맞아 유방암 인식을 높이고 예방의 중요성을 알릴 수 있는 건강강좌를 기획했다.”라며 “대림성모병원을 찾는 환자는 물론 지역 주민에게도 질환에 대한 올바른 정보와 잘못된 상식을 해소해 더욱 많은 분들이 유방암의 위험지대에서 벗어날 수 있길 기대한다.”라고 강조했다.한편, 대림성모병원에서 진행하는 이번 강좌는 별도의 사전 접수 없이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참석자에 한해 푸짐한 기념품이 제공된다. 강좌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대림성모병원 콜센터(02-829-9000)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기타
이금숙 헬스조선 기자
2016/10/11 15:39
하반신 마비된 몽골 의사, 한방치료 받으러 한국행
"끝까지 치료를 약속한 자생한방병원 의료진께 감사합니다"나눔의료 사업 환자로 선정된 몽골 의사 강 울지씨의 말이다. 자생한방병원은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몽골 울란바토르 몽골전통병원에서 200여 명의 척추디스크 환자 등을 대상으로 한방 나눔의료를 실시했다. 또한 지난 6일에는 한국의료의 세계적인 나눔을 위해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최하는 나눔의료 사업을 위한 환자후보 선정까지 마쳤다. 나눔의료 사업이란 저개발국가의 빈곤층 환자를 국내로 초청해 모료로 시술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선정된 환자와 보호자에 대한 왕복 항공료와 체재비는 보건산업진흥원이 지원한다.이번 나눔의료 환자에 선정된 강 울지씨는 울란바토르 외곽에서 근무하고 있는 의사로, 지난해 초 응급환자를 진찰하러 나서다 심하게 넘어져 허리부터 오른쪽 다리까지 통증과 마비 증상이 생겼다. 앉아있는 것 조차 힘들 정도로 통증과 마비는 점점 심해졌지만 바쁜 진료일정 탓에 진통제로 버티기 힘들었다. 강 울지 씨는 "아픈 사람을 치료하는 의사로서 환자들 앞에서는 차마 아픈 내색을 할 수 없어 진통주사를 맞고 일할 수 밖에 없었다"며 "한국으로 초청해준 자생한방병원 의료진에 감사하며, 완쾌돼서 몽골로 돌아가 많은 사람에게 의술을 베풀 것"이라고 말했다.
한의학
이현정 헬스조선 기자
2016/10/11 15:13
환절기면 심해지는 잇몸질환, 원인은?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는 쉽게 피로해지고 체내 면역력이 떨어져 감기에 걸리기 쉽다. 뿐만 아니라 기관지 천식이나 알레르기성 비염 같은 알레르기 질환, 아토피성 피부염 등 피부질환도 심해질 수 있다. 그런데 많은 사람이 환절기마다 심해지는 질환이지만 잘 알지 못해 방치하는 질환이 있다. 바로 잇몸 질환이다.
치과
이현정 헬스조선 기자
2016/10/11 15:03
유명철 경희학원 이사, 강동경희대병원에 1억 원 기부
강동경희대병은 지난 10월 7일 본관 지하 1층 강당에서 유명철 경희학원 이사(초대 원장 역임)의 발전기금 1억원 기부를 기념해 현판 제막식을 가졌다.유명철 이사는 강동경희대병원 개원 10주년 기념식에서 병원 발전기금 1억 원을 기부했다. 병원은 이를 기념해 최근 신축된 본관 지하 1층 강당을 유명철 이사의 호를 따 ‘인산(仁山)홀’로 명명하고 현판 제막식을 가졌다.제막식에는 김기택 원장과 유명철 이사를 비롯해 교직원 50여명이 참석했다.유명철 이사는 "작은 기부지만 병원 발전의 불씨가 되길 바란다"며 "인산홀을 통해 창의적이고 생산적인 아이디어가 많이 나오고, 병원이 점점 발전하는데 도움이 되는 장소로 이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유명철 이사는 강동경희대병원 개원준비위원장과 초대 원장을 비롯해 경희대학교 의무부총장을 역임했으며, 경희대 목련상, 보건복지부 장관상 등을 수상했다. 현재는 경희대학교 석좌교수, 정병원 명예원장, 한국인체조직기증원 이사장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기타
황인태 헬스조선 기자
2016/10/11 15:02
온누리스마일안과, 의사 이름 딴 새 수술법 SCI급 학술지 등재
국내 안과의사 이름을 딴 스마일라식 수술 기법이 SCI급 안과학술지 BMC(BioMed Central Ophthalmology) 논문에 등재됐다.온누리스마일안과 정영택, 김부기 원장팀은 스마일라식 수술 중 환자의 각막손상을 최소화하는 '정스 스윙테크닉'을 SCI급 안과학술지인 BMC에 등재했다고 11일 밝혔다.스마일라식 시력교정에서 안과의사 개인 이름으로 명명된 수술법이 논문 등재된 것은 국내 처음이다.BMC논문에 등재된 정스 스윙테크닉은 스마일라식 수술 시 교정된 각막속살을 한번에 분리해 꺼낸다. 4단계의 분리과정을 2단계로 줄이면서 수술과정과 시간을 단축하고 각막손상을 최소화했다.이 방법을 활용하면 기존수술보다 각막 손상을 최소로 줄여 스마일라식 수술 후 시력 회복 시간이 빠르고 각막염이나 각막혼탁, 저교정 등 부작용과 합병증을 예방하는 장점이 있다. 시력교정 후 나타나는 안구건조증이나 빛 번짐 같은 후유증도 줄일 수 있다.온누리스마일안과 정영택 원장은“경도근시나 수술 후 각막에 공기층이 생긴 경우에 스윙테크닉을 활용하면 수술이 간편해지며 좋을 시력을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기타
황인태 헬스조선 기자
2016/10/11 15:01
한의사협회 "한방 만족도에 따른 환자유입이 자보증가 이유"
대한한의사협회가 자동차보험 한방진료비 급증 보도와 관련 "한의원을 찾는 환자들이 증가하는 사실에서 증가원인을 찾아야 한다"고 반박했다.최근 자동차보험 한방진료비 급증과 관련, 한방진료비가 비급여로 분류돼 과잉진료의 우려가 있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비급여인 첩약, 침술, 추나요법 등이 진료비 증가의 원인이라는 것이다.이에 한의사협회는 "첩약, 침술, 추나요법의 경우 자동차보험 진료수가에 관한 기준 제5조 제2항 제2호에 따라 모든 한의의료기관에서 동일한 금액이 적용되고 있다"며 "그외 비용이 다를 수 있는 치료재료 등은 의료기관에서 실구입가로 산정하고 있다"고 설명했다.또 비급여 행위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승인 처리한 경우에만 해당 행위에 대해 비용청구가 가능하다. 따라서 한의사협회는 "비급여 항목이라도 한의의료기관에서 임의로 과잉청구할 수 있는 시스템이 아니"라고 밝혔다.이어 한의사협회는 "첩약과 침술, 추나요법, 한방물리요법 등은 심평원 자문위원회의 심의사례와 국토교통부의 행정해석 등 구체적 심사기준에 따라 심사되고 있다"고 말했다.한의사협회는 "복지부에서 발표한 한방의료이용 조사결과에서는 국민 67.1%, 한의외래진료는 82.2%가 만족감을 나타났다"며 "한의의료기관의 만족도와 환자유입의 현상으로 진료비 증가를 보는 것이 타당하다"고 말했다.
기타
황인태 헬스조선 기자
2016/10/11 15:00
젊은 20~30대 노리는 노인성 질환, 예방법은?
노인층에서 주로 나타나던 노안이나 치매 같은 질환들의 발병 연령대가 젊어지고 있다. 특히 노인성 질환들은 발병이 시작 되도 자각하기 어렵고, 이에 따라 초기 치료시기를 놓치게 되면 추가 합병증을 유발할 위험이 높다. 젊다고 방심하다가는 생활에 어려움을 겪을 만큼의 큰 수술을 시행할 수 있어 평상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최근 젊은 층 발병률이 높아지고 있는 대표적인 노인성 질환 3가지와 각 질환의 예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생활습관일반
이보람 헬스조선 기자
2016/10/11 13:43
질경이, CMIT·MIT 불검출로 안전성 테스트 통과
하우동천의 '질경이'가 소비자 안전을 위한 지속적인 안전성 검증 테스트로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질경이는 지난 4일 KOTITI 시험연구원으로부터 '질경이'에는 옥시 사태와 치약 회수사태의 원인 성분인 CMIT(클로로메틸이소티아졸론)와 MIT(메틸이소티아졸론)가 들어있지 않음을 검출테스트를 통해 입증 받으며 다시 한번 안전성을 검증했다.질경이는 알로에, 선인장, 은행, 박하 등 자연 유래 성분으로 제조됐으며 계면활성제, 합성착색료 등 기타 유해 성분 및 알레르기 성분도 포함하지 않아 인체적용시험 결과 피부과 저자극 테스트까지 통과했다. 더불어 화장품 및 여성청결제에는 좋은 향을 위해 향료를 첨가하는 경우가 많지만 하우동천은 안전성을 위해 향료를 포함하지 않은 무향료 제품을 고수하고 있다.하우동천 최원석 대표는 “CMIT와 MIT 검출 테스트를 통해 질경이의 안전성에 대해 더욱 자신감을 갖게 되었다”며 “앞으로 하우동천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여성청결제 전문 기업으로서 제품의 기능뿐만 아니라 끊임없는 안정성 테스트로 제품의 안전성을 더욱더 확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단신
이보람 헬스조선 기자
2016/10/11 13:39
현대의학이 인정한 食治 30
약식동원(藥食同原)이라 했다. 약과 음식은 병을 치료하는 이치가 같다는 뜻이다. 음식이 정말 병에 도움을 줄 수 있을까? 무슨 관계가 있을까? 음식이 어떤 병의 특효약이라고 말하기는 어렵다. 그러나 병의 치유를 돕거나 예방에 효과적이라고 전문가들이 인정하는 음식은 분명히 존재한다. 속설이 아닌, 과학적 근거가 있는 ‘병에 도움 되는 음식’을 살펴봤다.
건강정보
김수진 헬스조선 기자
2016/10/11 13:33
잦은 기침과 졸림… 사소한 증상도 절대 놓치면 안 돼요 ②
PART 3 만성호흡기질환 치료법 COPD, 흡입치료제가 가장 효과적 김재열(중앙대병원 호흡기알레르기내과 교수 COPD(만성폐쇄성폐질환) 치료법은 병의 증상이 지속적으로 유지되고 있을 때와 급격히 악화됐을 때, 두 가지 상황에 따라 달라진다. 우선 증상이 지속적으로 유지될 때 는 병의 중증도를 파악해야 한다. 병의 중증도는 ▲호흡곤란의 정도 ▲1초 호기량(폐기능검사에서 첫 1초에 내쉬는 공기의 양) ▲지난 1년간 급성악화 빈도에 따라 크게 3가지 군으로 분류한다(표 참조).
건강정보
이해나 헬스조선 기자
2016/10/11 11:33
완치 어려운 안구건조증, 예방법은?
조한 환절기에는 유독 안구건조증으로 고통을 호소하는 사람이 많다. 안구건조증은 눈물층에 이상이 생겨 안구 수분이 금새 사라지고 건조해지는 질환이다. 노화로 인한 눈물의 분비량 감소나 류마티스성 관절염, 몸 전체가 건조해지는 쇼그렌증후군, 루푸스, 당뇨 등이 원인이 된다. 특히 최근에는 장시간 컴퓨터 화면을 응시나 스마트폰 등이 원인이 돼 발병률이 증가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안과
이현정 헬스조선 기자
2016/10/11 11:24
급성백혈병, 초기 멍·출혈 회복 잘 안돼
최근 TV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 출연했던 배우 최성원이 급성 백혈병으로 치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져 이 질환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이 높아졌다. 급성백혈병은 혈구를 만드는 조혈모세포가 정상적인 기능을 하지 못할 때 발병하는 질환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통계자료에 따르면 작년 한 해 '백혈병'으로 진료받은 인원은 1만7433명이었다. 이 중 남성이 56.6%로 여성보다 많았다. 연령대별로는 50대 진료인원이 17.7%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지만, 비교적 전 연령대의 비율이 고른 편이었기 때문에 전연령대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내과
이현정 헬스조선 기자
2016/10/11 11:22
지카 바이러스 성전파 예방 기간, 2개월에서 6개월로 연장
질병관리본부가 지카 바이러스 성전파 예방 기간을 2개월에서 6개월로 연장했다. 이에 따라 동남아시아 등 지카 발생국가 방문자는 증상 여부와 상관없이 6개월간 성관계를 피하거나 콘돔을 사용할 것을 권고한다고 밝혔다.이는 최근 들어 지카 바이러스 감염증 관련 연구가 진행되면서 증상이 발생한 지 6개월째 환자의 정액에서 지카 바이러스가 검출되고, 성접촉에 의해 여성에서 남성으로 전염이 의심되는 사례가 확인됨에 따른 조치다. 이미 지카 발생국가를 여행한 사람도 이번 개정된 권고사항에 따라 6개월이 될 때까지 피임 및 콘돔사용 등의 행동수칙을 따를 것을 권고했다.
기타
이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6/10/11 11:16
4761
4762
4763
4764
4765
4766
4767
4768
4769
4770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