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경이, CMIT·MIT 불검출로 안전성 테스트 통과

하우동천의 '질경이'가 소비자 안전을 위한 지속적인 안전성 검증 테스트로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질경이는 지난 4일 KOTITI 시험연구원으로부터 '질경이'에는 옥시 사태와 치약 회수사태의 원인 성분인 CMIT(클로로메틸이소티아졸론)와 MIT(메틸이소티아졸론)가 들어있지 않음을 검출테스트를 통해 입증 받으며 다시 한번 안전성을 검증했다.

질경이는 알로에, 선인장, 은행, 박하 등 자연 유래 성분으로 제조됐으며 계면활성제, 합성착색료 등 기타 유해 성분 및 알레르기 성분도 포함하지 않아 인체적용시험 결과 피부과 저자극 테스트까지 통과했다. 더불어 화장품 및 여성청결제에는 좋은 향을 위해 향료를 첨가하는 경우가 많지만 하우동천은 안전성을 위해 향료를 포함하지 않은 무향료 제품을 고수하고 있다.

하우동천 최원석 대표는 “CMIT와 MIT 검출 테스트를 통해 질경이의 안전성에 대해 더욱 자신감을 갖게 되었다”며 “앞으로 하우동천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여성청결제 전문 기업으로서 제품의 기능뿐만 아니라 끊임없는 안정성 테스트로 제품의 안전성을 더욱더 확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