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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 찌는 체질? '기초대사량' 높이면 해결!

    살 찌는 체질? '기초대사량' 높이면 해결!

    같은 양을 먹어도 유독 살이 잘 찌는 사람이 있다. 흔히 말하는 '살찌는 체질'에 속하는데, 이는 기초대사량이 낮은 신체 상태를 뜻한다. 기초대사량은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우리 몸이 사용하는 기본적인 에너지 소모량이다. 기초대사량이 높아야 살이 덜 찌는 체질이 된다. 기초대사량을 높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기초대사량이란 말 그대로 우리 몸이 기본적으로 신진대사에 사용하는 에너지양을 말한다. 즉 몸이 호흡·체온 유지 등 생명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최소한의 에너지이다. 개인의 신진대사율이나 근육량 등에 따라 기초대사량이 다르지만, 보통 하루에 70kg인 남성은 1680kcal, 50kg인 여성은 1080kcal를 소모한다. 이는 우리가 하루에 사용하는 에너지의 절반 이상을 차지한다. 기초대사량이 높으면 따로 운동을 하지 않아도 소모되는 에너지가 늘어, 살이 잘 찌지 않는 체질이 되는 것이다.기초대사량을 높이기 위해선 우선 근육량을 늘려야 한다. 근육은 활동하고 신체기능을 유지하는 데 유독 많은 에너지를 사용한다. 이로 인해 같은 체중이라도 근육이 많은 사람은 더 많은 에너지를 소모하게 되는 것이다. 특히 허벅지·가슴 부위의 근육을 기르는 근력을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게 좋다. 하루 세끼를 규칙적으로 먹는 것도 도움이 된다. 식사를 거르고 한 끼에 몰아서 먹으면, 몸은 공복 상태에서 더 많은 에너지를 저장하기 위해 신진대사를 낮춘다. 신진대사가 떨어지면 근육량·기초대사량이 함께 줄어든다. 또 하루 7시간 이상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게 좋다. 잠을 충분히 자야 신진대사가 활발해진다. 운동할 때는 너무 더운 곳보다 살짝 서늘한 곳에서 하는 게 기초대사량을 높이는 데 효과적이다. 우리 몸은 체온을 유지하는 데 많은 에너지를 사용하기 때문이다.
    종합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7/08/31 10:35
  • 혼밥으로 위(胃) 나빠졌다면… 식습관 '이렇게' 바꿔야

    혼밥으로 위(胃) 나빠졌다면… 식습관 '이렇게' 바꿔야

    국내 1인 가구가 늘어나면서 혼자 밥 먹는 이른바 '혼밥족' 역시 많아졌다. 실제 통계청이 발표한 '한국의 사회동향 2016'에 따르면 1인 기준 청년 가구가 65만5000가구로 10년 사이(2006년)에 29.8% 증가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연구에 따르면 1인 가구의 절반(52%)이 하루 세끼를 모두 혼자 식사한다. 국민 전체를 놓고 따지면 10명 중 1명(약 9%)는 세끼를 모두 혼자 식사하는 셈이다.문제는 혼밥이 비만뿐 아니라 위장 질환 위험을 높인다는 것이다. 한국건강증진개발원에 따르면 혼자 밥을 먹는 사람의 약 55%가 식사를 대충 하거나 인스턴트식품을 주로 먹는다고 답했다. 자주 즐기는 식사 메뉴는 라면, 백반, 빵, 김밥, 샌드위치였다. 이러한 메뉴는 탄수화물과 지방식이 많아 열량이 높기 때문에 비만을 유발하기 쉽다. 또 혼자 밥을 먹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식사 속도가 빨라질 가능성이 크고, 이에 따라 비만과 혈중 중성지방 수치가 높아진다. 혼자 TV나 휴대폰으로 영상을 보며 음식을 먹는 것도 좋지 않다. 화면에 집중하다 보면 제대로 씹지 않고 삼키거나 먹은 양을 쉽게 인지하지 못해 과식과 소화불량 등의 위장 질환도 부른다.건강한 혼밥을 위해서는 메뉴 선택에 신중해야 한다. 라면보다는 밥류를 선택해야 나트륨 섭취를 줄일 수 있고, 햄버거보다는 샌드위치를 먹는 것이 지방 섭취를 줄인다. 또 국밥이나 탕류보다는 여러 반찬과 함께 먹을 수 있는 백반을 선택해야 영양을 골고루 섭취할 수 있다. 음식을 먹으면서 TV나 스마트폰을 보지 않아야 비만과 소화불량 같은 위장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첫술을 뜨고 20분 이상 느긋하게 먹으며 식사에만 집중해야 한다. 그래야 음식물을 제대로 씹고 과식하지 않게 돼 위장에 무리가 덜 간다.이미 소화불량이 나타난 혼밥족은 위 속 점액이 잘 분비되게 하는 건강기능식품을 챙겨 먹는 게 도움이 된다. 위 점액은 각종 독성물질이나 자극으로부터 위를 보호한다. 위 점액 분비를 촉진하는 대표적인 식품 성분이 '비즈왁스알코올'이다. 비즈왁스알코올은 쿠바산 벌집 밀랍 왁스에서 추출한 물질이다.​ 비즈왁스알코올의 위장장애 개선 효과를 증명한 연구 결과는 여럿 나와 있다. 쿠바 국립과학연구소가 2012년 진행한 연구에 따르면, 위장장애가 있는 남녀 45명에게 비즈왁스알코올 100㎎을 매일 6주간 복용하게 했더니, 복통·속쓰림·위산역류·오심 등이 6주 후 90~100% 개선됐다.
    내과헬스조선 편집팀2017/08/31 09:59
  • [카드뉴스] 밥상은 억울하다? 콜레스테롤 20%의 비밀

    [카드뉴스] 밥상은 억울하다? 콜레스테롤 20%의 비밀

    동물성 식품 속 포화지방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인다고 알려져 있다.버터, 치즈, 붉은 고기 등 기타 동물성 식품에서 발견되는 포화지방은LDL 콜레스테롤을 높여 심장질환 위험을 증가시킨다.-미국 심장학회(AHA)-그렇다면 식물성 식품은 안심할 수 있는가?정답은 NO! 식물성 식품 코코넛 오일의 포화지방량은 동물성 식품보다 높다는 사실. 코코넛 오일(82%)>버터(63%)>쇠고기(50%)>돼지비계(39%)심지어 건강하다고 알려진코코넛 오일에는 올리브오일보다 포화지방이 무려 6배나 더 많이 함유되어 있다.-미국심장학회(AHA)-그래서 식물성 오일도 뺐는데, 왜 콜레스테롤 수치가 그대로지..?건강검진 결과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게 나온 당신. 포화지방 많다는 식물성 오일을 식단에서 빼는 등 식단 조절을 시작했다.혈관 건강에 좋다는 채소를 꼬박꼬박 챙겨 먹었는데, 여전히 콜레스테롤 수치는 높다.대체 무엇 때문에?식단이 콜레스테롤에 미치는 영향은 단 20%!식품 섭취로 체내 들어오는 콜레스테롤은 전체의 약 20%뿐. 나머지 80%는 간에서 스스로 합성된다.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인다 알려진 달걀, 새우, 오징어를 여전히 피하고 있는가?이제 그 누명을 벗겨줄 타이밍이다.혈청 콜레스테롤은 식사 시 섭취한 콜레스테롤과 관련이 없다-2015년 미국인을 위한 식생활 지침- 식습관 개선만으로 해결이 어려운 콜레스테롤, 이를 위해 다른 관리법이 필요하다!콜레스테롤과의 전쟁에서 승리한 쿠바의 비법은?지방 함량이 높은 식단으로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지면서 세계인의 혈관 건강에 빨간불이 켜진 그때. 쿠바인들의 콜레스테롤 수치는 오히려 뚝뚝 떨어졌다.비결은 바로, 쿠바 정부가 국민건강프로젝트를 시작하면서 국민들에게 무료로 나눠준 ‘폴리코사놀’!!폴리코사놀은 몸속에서 어떤 작용을 할까?쿠바산 사탕수수 줄기, 잎 표면 왁스에서 추출하는 쿠바산 폴리코사놀은 옥타코사놀(63%), 트리아콘타놀(13%), 헥사코사놀(6%) 등 8가지 지방족 알코올 성분으로 구성돼 있다. 쿠바산 폴리코사놀은 HMG-CoA Reductase(콜레스테롤 형성에 중요한 효소)를 조절하는 작용을 통해혈관을 청소하는 좋은 콜레스테롤 HDL은 높이고, 혈관을 막히게 하는 나쁜 콜레스테롤 LDL은 낮춰콜레스테롤 수치 개선에 도움을 준다!100세 이상 노인 수 2,153명인 장수국가 쿠바 쿠바의 건강 비법, 폴리코사놀한국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높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에 도움을 줌’으로 국내 최초 유일하게 기능성을 인정받은 쿠바산 폴리코사놀. 콜레스테롤을 위한 궁극적 관리법이 아닐까?기획ㅣ헬스조선 카드뉴스팀
    카드뉴스헬스조선 카드뉴스팀2017/08/31 09:51
  • 손가락 요가 손가락만 잘 움직여도 불면증·위장장애 좋아져요

    손가락 요가 손가락만 잘 움직여도 불면증·위장장애 좋아져요

    손에는 여러 장기의 기능을 주관하는 경락(經絡)이 분포해 있다. 손을 적당히 자극하면 각 장기의 기능이 좋아지고, 혈액·림프액·기혈 순환이 촉진되는 것은 그 때문이다. 이런 원리를 이용한 건강법 중 하나가 손가락 요가다.  
    건강정보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7/08/31 09:00
  • 갑작스러운 장 트러블… 약 없을 때 '복통' 완화법

    갑작스러운 장 트러블… 약 없을 때 '복통' 완화법

    평소 변비가 있거나 과민성장증후군이 있는 사람은 갑작스럽게 복통이 생기는 경우가 많다. 특히 출근길 대중교통 안에서 이런 증상이 생기면 약이 없어 곤란한 상황에 놓이기 쉽다.이때는 손을 이용해 배를 마사지하는 게 좋다. 장 스스로 복통의 원인을 해결하게끔 밖에서 도와줄 수 있다. 엄지손가락을 제외한 나머지 네 손가락으로 장의 운동 방향인 시계 방향으로 천천히 꾹꾹 눌러주면 된다. 5분만 지압해도 엔도르핀 호르몬이 분비되면서 배가 안정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과도하게 배를 두드리거나 흔드는 등 자극을 가하면 증상이 악화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또한 설사기가 있으면 이를 멈추는 혈점을 누르는 게 도움이 된다. 팔꿈치를 구부렸을 때 오목하게 들어가는 부분을 엄지손가락으로 누르면 된다.한편, 가능하다면 천천히 걷는 것도 도움이 된다. 땀이 날 때까지 걸을 필요는 없고 10~15분 정도면 된다. 복통은 장 움직임이 둔해져 생기는 경우가 많은데, 걷기 시작하면 장 움직임이 활발해지면서 장 내 가스 배출이 원활해진다.
    종합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7/08/31 09:00
  • 의료기구에 의한 방사선 피폭, 정말 위험한가?

    의료기구에 의한 방사선 피폭, 정말 위험한가?

    CT나 X레이 등 질병의 조기 발견이나 진단, 치료에 쓰이는 각종 기기는 고해상도 영상 출력을 위해 일정 수준의 방사선을 방출한다. 이로 인해 해당 기기로 진단이나 치료를 받은 환자는 방사선에 피폭(被曝, 인체가 방사선에 노출됨)된다. 하지만 이렇게 노출된 방사선이 인체에 위험한 것인지, 위험하면 어느 정도로 위험한지를 잘 알고 있는 사람은 드물다.  의료기구에 의한 방사선 피폭에 대해 알아봤다.  
    건강정보이기상 헬스조선 기자2017/08/31 08:00
  • 몸 작동시키는 열쇠, 비타민B… 식품으로 챙기려면?

    몸 작동시키는 열쇠, 비타민B… 식품으로 챙기려면?

    비타민은 우리 몸의 여러 대사작용과 생리 기능을 조절하는 역할을 한다. 대부분 효소의 역할을 돕는 조효소로 작용해 각종 영양소의 소화·대사에 관여한다. 비타민은 소량 필요하지만, 부족하면 건강에 여러 문제가 생긴다. 대부분 체내에서 합성되지 않고 합성되더라도 양이 매우 적어 반드시 음식을 통해 섭취해야 한다. 그 중 비타민B군은 종류가 다양하고 신체에서 담당하는 기능도 많아 결핍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비타민B는 어떤 음식에 많이 들어있을까?◇비타민B군 8종… 소화·혈당·성장·신경전달 등 관여비타민B군은 B1(티아민)·B2(리보플라빈)·B3(니아신)·B5(판토텐산)·B6(피리독신)·B7(비오틴)·B9(엽산)·B12(코발라민) 등 총 8종이 있다. 비타민B1은 탄수화물 대사에 필수적이다. 밥·빵 등으로 섭취한 탄수화물이 소화·흡수돼 에너지로 바뀌도록 도와준다. 비타민B2는 세포 성장과 각종 효소의 작용을 돕는다. 특히 노화의 주범인 활성산소를 억제하는 항산화 작용을 한다. 비타민B3은 피부의 수분을 유지하고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데 기여한다. 비타민B5는 스트레스를 줄이는 데 도움을 주고, 비타민B6는 식사 후 혈당을 정상 수준으로 유지시킨다. 또 비타민B9 ·B12·B6 등은 몸속에서 메티오닌이라는 아미노산이 호모시스테인으로 바뀌지 않도록 도와준다. 메티오닌은 비타민B군과 만나 시스테인 되는데, 비타민B군이 부족하면 돌연변이 물질인 호모시스테인으로 변해 혈관 건강을 해친다. 엽산이라 불리는 비타민B9는 유전자를 만드는 DNA 복제에 필수적이며 세포의 분열과 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비타민B12는 도파민 등 신경전달물질을 만드는 데 관여한다.◇부족하면 신체 기능 떨어져… 피로·기형아·신경손상비타민 B군이 부족하면 각 비타민 종이 담당하던 신체 기능에 이상이 생긴다. 대표적으로 비타민B2가 부족하면 입 주변 피부에 홍반이 생기거나 눈이 충혈된다. 또 피로가 풀리지 않고 스트레스가 심해지기도 한다. 비타민B9가 결핍되면 악성 빈혈이 생길 위험이 커지고 임산부의 경우 태아가 정상적으로 발달하지 못할 수 있다. 비타민B12가 결핍되면 신경이 손상되고 치매·우울증에 걸릴 확률이 증가한다.◇비타민B군, 곡류·콩·과일·육류·우유·달걀에 함유비타민B군은 곡류·콩·과일·육류·육류의 내장·우유·달걀 등 다양한 식품에 들어있다. B군의 종류마다 급원 식품이 조금씩 다르지만 대개 일반적인 식사를 하면 골고루 섭취할 수 있다. 건강한 사람은 식사를 통해 적당한 양의 비타민B군을 섭취할 수 있지만, 당뇨병이나 빈혈 등 질병을 앓는 환자는 주의해야 한다. 자연 식품에 든 양이 적기도 하지만, 환자는 비타민의 흡수율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이들은 의사·약사의 처방을 받은 후 비타민B 복합체 영양제를 먹는 게 좋다.
    기타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7/08/31 08:00
  • 술 마시고 '코맹맹이'… 애교 아닌 비염?

    술 마시고 '코맹맹이'… 애교 아닌 비염?

    술을 마시면 자신도 모르게 코맹맹이 소리가 나는 사람들이 있다. 이를 애교로 오해받는 경우가 있는데, '혈관 운동성 비염'에 의한 어쩔 수 없는 증상일 수도 있다.혈관 운동성 비염은 대표적인 비알레르기성 비염이다. 찬 공기, 스트레스, 술, 담배 연기 등 외부 자극에 의해 몸이 과민 반응해 비강 점막 내 점액 분비를 담당하는 콜린성 자극이 증가하거나, 신경세포 전달에 이상이 생기는 게 원인이다. 혈관이 과도하게 확장되면서 콧물이 많이 나온다. 혈관 운동성 비염은 만성 비염의 약 20%를 차지할 정도로 흔하다.혈관 운동성 비염을 예방하려면 술, 담배를 피하는 등 외부 자극을 최소화해야 한다.증상이 심하면 국소 스테로이드제제나 항콜린제제, 혈관수축제 등을 써서 치료할 수 있다. 약물로 증상이 낫지 않으면 콧속 부교감 신경을 자르는 수술을 고려한다.
    이비인후과헬스조선 편집팀2017/08/31 07:00
  • 활성산소 없애고 혈관 튼튼하게… 칸탈로프 멜론의 '항산화 효소'

    활성산소 없애고 혈관 튼튼하게… 칸탈로프 멜론의 '항산화 효소'

    과육은 진한 주황색에, 껍질에는 세로 줄무늬가 있는 '칸탈로프 멜론'. 과거 유럽에서 사랑받았던 칸탈로프 멜론이 최근 국내에도 수입되면서 관심을 받고 있다. 칸탈로프 멜론은 당도(일반 멜론 약 13brix, 칸탈로프 멜론 약 15brix)가 높아 풍미가 있을 뿐 아니라, 항산화(抗酸化) 효소가 풍부해 건강에도 좋다.
    건강기능식품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7/08/31 06:30
  • 노니, 남태평양서 '藥'으로 사용… 항염 효과 커

    노니, 남태평양서 '藥'으로 사용… 항염 효과 커

    꼬릿한 냄새가 특징인 노니는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생소한 열대과일이었다. 우리나라에서는 자라지도 않는 과일일 뿐더러 망고나 리치처럼 달콤하지도 않고, 생김새도 매끈하지 않고 울퉁불퉁해 호감을 사지 못했다. 사실 노니의 원산지로 불리는 남태평양이나 동남아 지역 원주민들 역시 노니를 디저트용 과일로는 섭취하지 않는다. 원주민들은 위경련이나 두통, 타박상, 복통 등이 통증이 나타났을 때 노니를 즙을 내 먹거나 상처 부위에 바르는 등 약으로 사용한다. 그래서 이들은 노니를 '고통을 치료해 주는 나무' '천연 진통제 열매'로 부른다. 노니의 학술명이 '모린다 시트리폴리아(Morinda Citrifolia)'인 이유도 강력한 진통 효과를 주는 모르핀(Morphin)과 비슷한 효과가 있다고 해서 붙여졌다.
    건강기능식품이보람 헬스조선 기자2017/08/31 06:00
  • 카테킨, 녹차의 20배 함유… 고혈압 예방 돕는다

    카테킨, 녹차의 20배 함유… 고혈압 예방 돕는다

    '신의 음식'이라고 불리는 수퍼푸드, 카카오닙스에 대한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카카오닙스는 중남미 열대 지역을 비롯한 서아프리카, 아시아 지역에서 자란 카카오콩(카카오나무의 열매로 초콜릿의 원료로 사용)을 발효·건조시킨 뒤 잘게 부순 것으로 아로니아·강황과 함께 세계 3대 항산화 식품으로 꼽힌다. 특히 카카오닙스에는 혈압과 콜레스테롤을 조절해 심혈관질환 예방에 도움이 되는 물질인 카테킨이 100g당 8600㎎ 함유돼 있는데, 이는 녹차의 20배에 달하는 양이다.◇대표적인 항산화 물질 '폴리페놀' 풍부카카오닙스에는 대표적인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 함량이 높은 편이다. 폴리페놀은 포도주에 들어있는 레스베라트롤, 사과의 퀘르세르틴 등 종류가 다양한데, 카카오닙스에는 카테킨과 프로시아니딘 등의 폴리페놀 성분이 풍부하다. 카카오닙스는 항산화 식품인 녹차나 홍차에 비해 약 8배의 폴리페놀을 함유하고 있다. 폴리페놀은 체내에서 '강력한 항산화제'로 작용해 세포 DNA와 세포막의 산화를 억제하는 역할을 한다. 또한, 활성산소(체내로 들어온 산소가 대사되는 과정에서 만들어지는 유해물질)를 인체에 무해한 물질로 바꿔주기 때문에 활성산소에 의한 단백질과 지질 손상을 막고, 혈관을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된다. 전문가들은 현대인이 겪는 질환 중 90%가 활성산소와 관계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만큼 활성산소를 없애는 폴리페놀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된다고 이야기한다. 카카오닙스의 항산화 효과는 연구를 통해서도 입증된 바 있다. 2002년 '영양학저널'에 게재된 텍사스 주립대 사우스웨스턴 메디컬 센터의 연구에 따르면 건강한 성인 25명에게 카카오를 6주간 섭취하도록 했다. 그 결과, 카카오를 섭취한 뒤 혈중 산화스트레스 정도를 나타내는 산화 LDL·지질산화물 등이 유의하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기능식품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7/08/31 05:30
  • 티모퀴논이 암 예방, 불포화 지방산이 혈액 맑게 해

    티모퀴논이 암 예방, 불포화 지방산이 혈액 맑게 해

    고대 이집트에서 '만병통치약'으로 통한 오일이 있다. 이 오일은 이집트 왕 투탕카멘의 무덤에서 발견됐고, 클레오파트라가 젊음을 유지하기 위해 먹었다고도 알려졌다. 바로 블랙커민시드오일이다. 블랙커민시드는 흑종초의 검은색 작은 씨앗으로, 기독교의 성경에는 "밀보다 더 가치가 있으므로 귀하게 취급하라"고 쓰여 있고, 이슬람 경전 하디스에는 "죽음을 제외한 모든 질병을 치료한다"고 기록돼 있다.블랙커민시드에 대한 연구는 지금도 전 세계적으로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블랙커민시드 관련 연구 논문이 940여 건 발표됐는데, 이는 다른 씨앗류인 치아시드(140여 건)나 햄프시드(250여 건)보다 월등히 많은 수치다.
    건강기능식품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7/08/31 05:00
  • '베리의 제왕' 마키베리, 혈당 수치 개선시켜

    '베리의 제왕' 마키베리, 혈당 수치 개선시켜

    베리류 식품의 새로운 강자로 마키베리가 주목받고 있다. 블루베리, 아사이베리 등 베리류 식품은 항산화 물질이 많이 함유돼 건강 식품으로 인기를 끌어왔다. 그런데 마키베리가 기존 베리류보다도 항산화 물질 함량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마키베리가 혈당 수치와 당 대사 개선에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도 발표되고 있다. 이 때문에 우리나라 국민 약 470만명이 앓는 '당뇨병'의 예방 및 관리에 도움이 되는 식품이라고 할 수 있다.
    건강기능식품이기상 헬스조선 기자2017/08/31 04:30
  • 코끼리의 작은 길·천년 너도밤나무 숲… 일본의 가을 숲에서 낭만 산책

    코끼리의 작은 길·천년 너도밤나무 숲… 일본의 가을 숲에서 낭만 산책

    모든 것이 절정의 계절인 가을, 일본을 여행하기에도 절정인 시기다. 헬스조선 비타투어가 일본 최고의 가을 스폿으로 떠나는 힐링여행 2선(選)을 소개한다.◇나가노 시나노마치 단풍 트레일
    여행이기상 헬스조선 기자2017/08/31 04:00
  • GSK, 임상시험 투명성 정책 평가 46개 제약사 중 1위

    GSK는 제약사들의 임상시험 투명성 정책을 평가한 ‘올트라이얼스 투명성 지수(AllTrials Transparency Index)’ 조사에서 46개 제약사 중 1위를 기록했다.올트라이얼스 투명성 지수는 옥스퍼드 대학교 벤 골드에이커 박사, 센스어바웃아이언스 사일래인 박사 등이 주도해 제약업계 투명성 기준을 높이기 위해 시작됐다. 올트라이얼 투명성 지수는 ▲임상시험 등록 ▲연구방법 및 요약결과 ▲임상연구보고서(clinical study reports: CSRs) ▲개별 환자 데이터를 포함한 4개 기준을 통해 제약사의 임상시험 투명성 정책을 측정한다.이번 조사에서 GSK는 각 500점 배점의 4개 기준에 대해 총 1041점을 얻었으며 기업 순위로는 1위에 올랐다. 이번 조사의 주요 결과는 올트라이얼스 투명성 지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 최근 영국의학저널에도 게재됐다.GSK는 승인이 완료됐거나 개발이 중단된 의약품을 포함한 자사 의약품에 대한 임상연구보고서를 공유하고 있다. 특히 2013년 5월부터는 GSK 임상연구 결과에서 익명 처리된 개별 환자 데이터의 열람을 요청할 수 있는 온라인 시스템을 출범했다.GSK 한국법인 홍유석 사장은 “앞으로도 투명성에 대한 GSK의 정책 및 공약 기준을 높이고 적극적으로 실천하는 노력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제약황인태 헬스조선 기자2017/08/30 17:33
  • 가래 때문에 불편? 3가지 실천해보세요

    가래 때문에 불편? 3가지 실천해보세요

    요즘처럼 부쩍 선선해진 날씨에는 호흡기질환을 주의해야 한다. 일교차가 커지면 면역력이 떨어져 감기 등 호흡기 질환에 취약해지기 때문이다. 호흡기에 문제가 생기면 나타나는 대표적인 증상이 기침·가래다. 특히 가래가 목에 끼면 음식을 먹거나 말할 때 불편하고 호흡에도 방해가 된다. 가래를 줄이는 방법은 무엇일까?가래(객담)는 기관지에 생기는 분비물로 몸속 노폐물과 세균이 섞여 나오는 것이다. 정상적인 사람도 하루 100mL 정도의 가래가 분비된다고 한다. 그러나 가래의 색이 유독 짙거나 양이 많다면 다른 질환이 원인일 수 있다.가래는 기관지염·인두염·편도염 등 목 주변에 염증이 생기면 잘 만들어진다. 가래를 통해 노폐물과 세균을 몸 밖으로 내보내기 위해서다. 이외에도 폐렴이나 결핵 같은 질환에 걸려도 가래 분비량이 느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그러나 가래는 생명에 지장을 주는 질병이라기보다 하나의 증상이다. 원인 질환을 치료하거나 생활 습관을 개선하면 가래를 줄일 수 있다.가래를 줄이려면 수시로 물을 마시는 게 도움이 된다. 기관지에 염증이 있으면 노폐물이 잘 생기는데, 물을 마시면 노폐물이 물에 쓸려 내려가 가래로 나오는 것을 막아준다. 뜨거운 수건으로 코를 덮는 것도 좋다. 코가 따듯해지면 코점막에서 점액질이 과다하게 분비되는 것을 줄일 수 있다. 또 코 점막의 붓기가 빠지면서 혈액순환이 잘돼 가래가 쉽게 아래로 내려간다. 입을 다물고 콧소리를 오래 내는 것도 효과적이다. 가래로 인해 숨이 막힐 때 콧소리를 내면 성대가 아래쪽으로 내려가면서 가래도 밑으로 빠질 수 있다.
    기타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7/08/30 15:58
  • 세노비스 트리플러스, 새로운 패러디 광고 공개

    세노비스 트리플러스, 새로운 패러디 광고 공개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세노비스가 ‘결정! 트리플러스’ 캠페인을 전개한다.세노비스 ‘트리플러스’는 ▲11가지 멀티비타민 ▲6가지 미네랄 ▲오메가-3를 식품의약품안전처 일일 권장 섭취량에 맞춰 한 캡슐에 담은 건강기능식품이다.'결정! 트리플러스' 캠페인은 단순한 멀티비타민이 아닌 '트리플러스'를 통해 멀티비타민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는 컨셉으로 진행된다. 캠페인 기간에 TV 광고와 함께 큰 인기를 끌었던 드라마 ’태양의 후예’와 ’질투의 화신’ 등의 명장면을 패러디한 온라인 광고 <결정의 후예>, <결정의 화신> 편을 선보인다. 광고에서는 트리플러스의 특장점을 소비자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온라인 광고의 모델로 발탁된 개그맨 정성호는 드라마 속 주인공들을 재치 있게 패러디하며 ‘패러디의 신’ 다운 면모로 대중에게 큰 웃음을 선사할 계획이다.‘결정! 트리플러스’ 캠페인 사이트에서는 온라인 광고 영상 확인과 함께 제품 정보 확인 및 샘플 증정 이벤트, 공유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를 확인할 수 있다.이 외에도 세노비스 공식 온·오프라인 판매처에서는 트리플러스 구매 시 △5000원 상당의 캡슐이 추가 증정되는 한정판 혜택 △최대 30% 할인 혜택 등 추가적인 구매 혜택을 9월 한 달간 한정적으로 진행한다. 특히 온라인 세노비스몰에서는 2팩 구매 시 추가로 1만원 상당의 트리플러스 샘플팩을 증정한다.
    단신헬스조선 편집팀2017/08/30 15:15
  • 365mc, 의료기관 최초 이익공유·이익사회공헌제도 실시

    365mc, 의료기관 최초 이익공유·이익사회공헌제도 실시

    국내 17개 비만클리닉 브랜드 365mc는 지난해 의료기관으로는 최초로 이익공유, 이익사회공헌제도 두 가지를 실시했다.투명경영을 기반으로 지난해 매 분기 수익의 10%는 직원들에게 나누고, 10%는 사회공헌활동에 기부했다. 올해부터는 직원들에게 나누는 이익의 비율을 15%로 올렸다. 올해부터는 아예 1년 이상 근무한 직원들의 명칭도 ‘파트너’로 바꿔 기업과 동행하는 동반자로서의 의미를 부여했다. 그 결과, 이익공유제 실시 전과 비교해 퇴사율이 약 7% 감소했다.한편, 2015년에는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을 추모하는 차원에서 ‘소녀들을 기억하는 숲’을 조성하기도 했다. 올해는 서울도시철도공사와 손잡고 국내 최초로 ‘아트 건강기부계단’을 조성, 시민들이 이 계단을 이용할 때마다 일정금액을 매년 기부할 계획이다. 이 밖에 원장들은 개인적으로 기부활동을 한다. 이미 두 명의 원장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 열매)에서 수여하는 아너 소사이어티 멤버로 가입됐다.이런 사회공헌 활동이 모여 현재까지 누적 기부액이 28억원을 넘어섰다. 365mc는 향후 지속적으로 아너 소사이어티 멤버 가입을 늘려나가고, 매년 2억 이상의 기부를 할 계획이다. 장기적으로는 이익의 50%까지 단계적으로 올려 직원들과 나누고 사회에 환원하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
    단신헬스조선 편집팀2017/08/30 14:55
  • 마동석 인대파열 부상 투혼… 인대 손상 효과적 치료법

    마동석 인대파열 부상 투혼… 인대 손상 효과적 치료법

    배우 마동석이 영화촬영 중 인대가 파열되는 부상을 겪고도 촬영에 임한 것으로 밝혀져 화제다. 오늘(30일) 서울 중구의 한 영화관에서 열린 영화 '범죄도시' 제작보고회에서 마동석은 "예전 부상이 많아 허리·다리 등 곳곳에 쇠가 박혀 있다. 무릎이 안 좋아 힘이 쏠려 종아리 근육이 찢어졌다"며 "붕대를 감고 열심히 찍었다. 이후에 나아서 촬영에 문제는 없었다"고 말했다. 이처럼 인대가 파열돼도 붕대를 감거나 휴식을 취하면 자연스럽게 낫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손상 정도에 따라 건강에 치명적일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인대는 뼈와 뼈 사이를 연결하는 조직으로 근육과 가까이 붙어있다. 관절과 근육에 큰 무리가 가면 인대가 손상된다. 인대가 손상된 정도에 따라 3단계로 나뉘는데 1단계는 인대가 살짝 늘어난 상태이고 2단계는 인대 일부, 3단계는 인대 전부가 파열된 상태이다. 1단계에서는 잘 움직이지 못하고 뻐근한 통증이 느껴지는 정도이나 2·3단계는 손상부위를 움직일 수 없을 만큼 극심한 통증이 생긴다.1단계 인대 파열에서는 비수술적인 치료로 증상을 완화할 수 있다.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찜질을 하면 된다. 냉찜질로 붓기를 가라앉힌 후 온찜질로 혈액순환을 촉진하면 도움이 된다. 2~3단계에서는 반드시 병원을 찾아 수술치료를 받아야 한다. 물리치료를 통해 붓기를 제거한 뒤 파열된 인대를 재건하는 수술을 한다. 이후 인대의 기능이 정상적으로 회복하도록 재활치료를 꾸준히 받는 게 좋다. 운동 등 신체 활동을 하기 전 충분한 스트레칭을 해야 한다. 근육의 긴장이 풀려야 부상을 줄일 수 있다.
    정형외과헬스조선 편집팀2017/08/30 14:42
  • 변비 예방하는 5가지 생활습관

    변비 예방하는 5가지 생활습관

    국내 60만명 이상이 변비로 고생 중이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에 따르면, 국내 변비 환자는 2011년 58만3667명에서 2016년 65만251명으로 5년 새 11.4% 늘었다. 변비는 단순히 복부 팽만감 등의 불편함뿐 아니라 치질이나 장폐색, 드물게는 대장암까지 유발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변비 원인은 크게 '원발성 원인'과 '이차성 원인'으로 나뉜다. 원발성 원인에는 대장 기능 이상, 항문 기능 이상, 골반저 기능 이상, 과민성장증후군 등이 있다. 이차성 원인으로는 국소성 질환, 전신 질환 , 약물 복용, 대장종양, 대장협착, 허혈성 대장염 등이 있다. 상계백병원 소화기병센터 최정민 교수는​ "변비의 90% 이상이 뚜렷한 이차성 원인이 밝혀지지 않는 원발성 원인으로 생긴다"며 "이를 기능성 또는 특발성 변비라고 부른다"고 말했다.병원에서는 변비를 의심해 병원을 찾은 환자에게 증상에 따른 다양한 검사를 할 수 있다. 구체적으로 ▲복부 촉진으로 복부가 팽만한지, 딱딱한 변이 만져지는지, 다른 종괴는 없는지 확인하거나 ▲직장수지검사로 잠혈, 항문 협착, 직장 탈출, 직장 종괴 등을 확인하거나 ▲방사선 비투과성 표지자 검사로 표지자를 복용하게 한 후 X레이 검사로 5일 이내 80% 이상 대장을 통과하는지 확인하거나 ▲배변 조영술로 항문을 통하여 주입된 조영제 또는 방사성 동위원소를 피검자가 배변하듯 배출하는 동안 변화되는 항문 직장 부위의 구조를 관찰하거나 ▲항문직장 기능검사로 풍선을 이용한 직장 감각용적을 측정하거나 항문직장 내압을 검사하는 방법 등을 쓴다.변비 치료에는 약물이 잘 쓰인다. 일반적으로 팽창성 하제를 사용하고 효과가 없으면 삼투성 하제나 염류성 하제를 사용한다. 여기에도 반응하지 않으면 자극성 하제를 사용할 수 있다. 최정민 교수는 "최근 대장내시경 하제로 이용되었던 PEG를 물에 타서 하루 1회 복용하는 약제도 상용화됐는데, 매우 안전하고 만족도가 높다"며 "기존 약제에 반응하지 않는 경우에는 두 가지 이상의 약제를 병용하거나 새로운 약제를 추가하면 변비 치료에 효과적"이라고 말했다.더불어 최 교수는 “체중감소, 혈변, 빈혈, 발열 등이 있거나, 대장암이나 염증성 장 질환의 과거력 및 가족력이 있는 경우, 50세 이상인 경우 병원을 방문하여 검사를 한 번 받는 것이 안전하다”고 말했다.<변비 예방하는 5가지 생활습관> 1. 변의가 생기면 참지 말고 바로 배변한다 2. 적당한 운동과 함께 규칙적인 배변 습관을 만든다 3. 배변이 어려울 때에는 변기 앉은 채 발밑에 15cm 가량의 받침대를 받쳐 고관절을 굴곡시킴으로써 변을 보기 쉽게 한다4. 하루 10잔 정도의 충분한 물을 마신다 5. 식이 섬유를 섭취한다 - 식이 섬유의 종류 (전곡류, 과일류, 채소류) 보다는 전체 섬유질의 섭취량이 중요하다
    대장질환헬스조선 편집팀2017/08/30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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