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이 떨리는 이유는 다양하다. 단순히 긴장한 탓일 수도 있고 반대로 심각한 질환이 원인일 수 있다. 손 떨림이 한손에만 나타나는지 아니면 양쪽에서 나타나는지, 어떤 행동을 할 때 심해지는지 등 몇 가지 힌트로 원인을 어느 정도 유추할 수 있다.먼저 파악해야 할 5가지 증상 손 떨림의 원인을 진단하려면 손 떨림 증상을 먼저 정확히 파악해야 한다. 주의 깊게 관찰해야 할 5가지를 소개한다.<주의 깊게 봐야 할 5가지 증상>1. 손과 함께 다른 신체 부위도 떨리지 않는지 확인한다. 예를 들어 턱, 혀, 머리, 다리 등에도 떨림이 있는지 살핀다.2. 손 떨림이 한쪽 손에서 관찰되는지 양쪽 손에서 대칭으로 관찰되는지 확인한다. 3. 안정떨림인지 활동떨림인지 확인한다. 안정떨림은 몸을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있을 때 발생하는 떨림이다. 움직임이 시작되면 떨림이 사라진다. 반대로 활동떨림은 몸을 움직일 때 발생하는 떨림이다. ※활동 떨림은 또 크게 3가지로 나뉜다. 자세떨림, 의도떨림, 행동떨림이다. 자세떨림은 양팔을 일직선으로 펴고 얼굴 높이로 들어 올렸을 때 떨림이 생기는 것이다. 이때 손바닥은 아래를 향하게 하고 손가락은 벌리고 있는다. 의도떨림은 코에서 약 30cm 떨어진 거리에 물체를 놓고 검지를 코에 닿게 했다가 물체에 닿게 하는 행동을 반복적으로 실시했을 때 코나 물체에 가까워질수록 떨림이 심해지는 것이다. 행동떨림은 물을 따르거나 젓가락질을 하는 등 특정 행동을 할 때 떨림이 생기는 것이다. 4. 손 떨림의 빈도가 얼마나 잦은지 확인한다. 5. 손 떨림의 진폭이 얼마나 큰지 확인한다. 진폭이 큰 사람은 새가 날개 짓 하듯 크게 손을 휘저으며 떨기도 한다. 손 떨림 주요 원인 8가지1. 파킨슨병 - 뇌 신경전달물질 부족으로 근육 경직이 생기는 질환 ▸안정떨림이 많음 ▸엄지와 검지를 맞대고 비비는 듯한 손 떨림▸한쪽 손에서 먼저 증상이 생기고 이후 반대 손에서도 증상이 나타남. 하지만 한쪽손에서 증상이 더 심함 파킨슨병은 몸동작에 관여하는 뇌의 신경절달물질 ‘도파민’이 부족해 생기는 질환이다. 손 떨림이 동반되는데 몸을 움직이지 않고 안정된 자세에서 손이 떨리는 ‘안정떨림’이 주로 생긴다. 서울아산병원 신경과 정선주 교수는 “환자의 75% 이상은 움직일 때보다 가만히 있을 때 떨림 증상이 심해진다”고 말했다. 단, 안정떨림과 활동떨림이 동시에 나타나는 환자도 있다. 또한 떨림이 비대칭적으로 한쪽 손과 팔, 다리에서 시작해 반대쪽 손과 팔, 다리에도 나타난다. 정 교수는 “왼쪽이나 오른쪽 팔, 다리에서 증상이 생기고 몇 개월 혹은 1~2년 뒤 반대편에도 나타난다”며 “하지만 한쪽의 떨림이 유난히 심하다”고 말했다. 일부 환자는 엄지와 검지를 맞대고 비비는 듯한 손 떨림 동작을 보인다는 특징도 있다. 엄지와 검지 사이에 환약을 쥐고 굴리는 형태의 떨림이다.손 떨림 외에 몸이 전반적으로 굽고, 걸을 때 한쪽 발을 끌거나, 팔 한쪽을 눈에 띄게 덜 흔들 경우 파킨슨병일 확률이 높다. 정선주 교수는 “파킨슨병이 생기면 머리부터 발끝까지 있는 모든 관절이 굳어 몸이 굽는다”며 “건강한 사람은 걸을 때 팔을 30~50도 간격으로 흔드는데 이런 증상이 없고 팔을 로봇처럼 몸에 붙이고 있다”고 말했다. 표정이 점차 없어지기도 한다. 파킨슨병은 도파민 성분의 약을 먹으면 일상생활이 가능할 정도로 증상이 회복된다.2. 본태떨림 - 소뇌의 운동 조절 능력이 떨어져 생기는 떨림 ▸활동떨림이 대부분▸자세떨림과 의도떨림 동반 ▸머리 떨림과 목소리 떨림 많고 일부는 몸통 떨림과 다리 떨림도 있음 본태떨림은 손떨림을 유발하는 가장 흔한 원인이다. 특별한 원인 질환 없이 소뇌의 운동 조절 능력 기능이 떨어져서 생긴다. 정선주 교수는 “전체 인구의 약 0.7%, 65세 이상 노인은 4.6%가 겪을 정도로 비교적 흔하다”고 말했다. 팔을 뻗고 있는 자세를 취했을 때, 특정 물체에 손을 갖다 댈 때 떨림이 심해지는 자세떨림, 의도떨림이 동반된다. 손뿐 아니라 머리나 목소리가 떨리는 증상을 겪는 경우가 적지 않고 일부는 몸통과 다리도 떨린다. 정 교수는 “증상이 심해 글씨 쓰거나 식사 하거나 옷 입는 등의 일상생활도 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고 말했다.본태떨림을 진단하는 특정 검사법은 아직 마련된 게 없다. 따라서 소변 검사, 혈액 검사, MRI(자기공명영상촬영) 등으로 다른 원인 질환이 없는지 파악하고 떨림 양상 등을 자세히 관찰해 의사가 진단한다. 본태떨림이 있는 환자의 73%는 일상생활에 지장을 받는다는 조사 결과가 있다. 치료를 위해서는 교감신경을 안정화하는 ‘프로프라놀롤’이나 ‘프리미돈’이라는 약물을 주로 쓴다. 증상이 심하면 소뇌의 운동회로를 정상으로 되돌리기 위해 뇌심부를 자극하거나 일부 손상시켜 재생을 유도하는 수술을 하기도 한다. 정 교수는 “수술하면 환자의 90% 이상이 큰 효과를 본다”고 말했다. 3. 생리적 떨림 - 흥분하거나 피곤할 때 나타나는 떨림 ▸자세떨림을 보임 ▸양손에 생김 정선주 교수는 “건강한 사람에게 떨림이 나타나는 경우”라며 “화가 나 흥분하거나 피곤하거나 불안해 교감신경이 흥분되면 손이 떨릴 수 있다”고 말했다. 커피를 마신 후 카페인 성분에 의해 교감신경이 흥분되고 손이 떨리는 것도 생리적 떨림에 속한다. 특별한 치료가 필요 없다.4. 심인성 떨림 - 정신과적 질환에 의해 생기는 떨림▸안정떨림, 활동떨림 모두 보임 ▸증상이 변화무쌍함▸갑자기 생겼다가 갑자기 사라짐▸특정 사건을 겪은 후에 발생하는 경우 많음 불안증 등 정신과적 질환에 의해 발생하는 손 떨림이다. 배우자의 외도 등 충격을 가져다 준 특정 사건을 겪은 후 시작되는 경우가 많다. 손 떨림 강도가 매우 다양하다. 정선주 교수는 “떨림이 갑자기 생겼다 갑자기 사라지는 경우가 많고 빈도도 환자별로 다르다”고 말했다. 단, 숫자를 거꾸로 세게 하는 등 정신을 다른 곳으로 집중하게 했을 때 손떨림이 사라지기도 한다. 떨림 자체를 완화하는 약물을 쓸 수 있지만, 상담 등을 통한 정신과질환 치료를 반드시 동반돼야 한다.5. 작업특이성 떨림 - 특정 작업할 때만 떨림, 원인 불분명 ▸글씨 쓰기, 악기 연주하기 등 특정 동작을 할 때 나타남 필기구를 쥐고 글씨를 쓸 때, 휴대폰으로 문자를 작성할 때, 악기를 연주할 때 등 특정 작업을 할 때만 손이 떨리는 것이다. 정선주 교수는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며 “글씨 쓸 때만 손이 떨리는 것을 ‘글씨 떨림’이라 부르기도 하는데, 심한 사람은 이로 인해 은행 일이나 부동산 일 등을 아예 보지 못해 일상생활에 크게 지장을 입는다”고 말했다. 본태떨림처럼 교감신경을 완화하는 약물 치료를 하거나 보튤리늄 독소 주사치료를 한다.6. 약물 유발성 떨림 ▸활동떨림, 안정떨림 등 다양하게 나타남▸일상이 어려울 정도로 증상이 심할 수 있음 다양한 약물이 손 떨림을 유발한다. 대표적인 약물이 위장관운동개선제인 ‘레보설피리드’와 ‘메트클로프라미드’이다. 정선주 교수는 “특히 레보설피리드 처방이 늘어나 주의해야 한다”며 “레보설피리드는 도파민 수용체를 차단해 손 떨림을 유발한다”고 말했다. 노인 여성에게 주롭 발생한다. 다행히 원인 약물을 중단하면 떨림도 사라진다.7. 윌슨병 - 체내 구리 쌓여 근육 긴장 유발하는 희귀병 ▸안정떨림, 활동떨림 모두 보임▸팔꿈치를 굽힌 자세에서 손을 얼굴 앞으로 곧게 펴면 손이 앞뒤로 크게 흔들리며 새가 날갯짓을 하는 듯한 떨림이 생김 윌슨병은 유전자 돌연변이에 의해 체내에 구리가 쌓이는 희귀 질환이다. 100만 명당 30명 정도에서 발생한다. 체내 간, 뇌, 콩팥 등에 구리가 쌓이면서 근육 긴장이 발생하며 손 떨림이 생긴다. 체내 구리를 제거하는 페니실라민, 트리엔틴 등의 약물로 증상을 완화한다. 손을 움직일 때와 가만히 있을 때 모두 떨리는 편이며, 팔꿈치를 굽힌 자세에서 손을 얼굴 앞으로 곧게 펴게 하면 손을 앞뒤로 크게 흔드는 떨림을 보인다. 마치 새가 날갯짓을 하는 듯한 모양새다. 떨림 완화를 위해서는 파킨슨병 약물이나 본태떨림 완화에 쓰는 약물 등을 쓴다.8. 그 밖의 내과질환 - 갑상선기능항진증, 요독증, 간경병증 일부 내과질환에 의해서도 손 떨림이 발생할 수 있다. 대표적인 것이 갑상선기능항진증, 요독증, 간경변증이다. 갑상선기능항진증은 갑상선호르몬이 체내에 과도하게 생성되는 질환으로 교감신경을 항진시켜 미세한 손 떨림이 생길 수 있다. 겨울에도 더위를 자주 느끼고, 맥박이 빨라지고, 대변 횟수가 증가하고 불안함·초조함을 자주 느끼고, 눈이 튀어나오는 증상이 있으면 갑상선기능항진증일 확률이 크다. 요독증은 당뇨병 등에 의해 콩팥 기능이 떨어지면서 체내 요독이 원활히 배출되지 못하는 질환이다. 정선주 교수는 “요독이 뇌세포에 쌓여 뇌 기능을 떨어뜨리며 손 떨림을 유발할 수 있다”고 말했다. 간이 딱딱해지는 간경병증도 손 떨림을 유발할 수 있는데, 역시 체내 독성물질을 분해해야 하는 간이 제 기능을 못 해 독성물질이 쌓이고, 이것이 뇌세포 기능을 떨어뜨리는 게 문제가 된다. 세 가지 질환 모두 혈액검사와 소변 검사를 통해 간단하게 진단이 가능하며 원인 질환을 치료하면 손 떨림도 사라진다.
-
최근 한 낮의 기온이 20도를 웃도는 등 봄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날씨가 따뜻해지면, 겨우내 움츠렸던 몸을 움직이기 위해 등산이나 조깅, 자전거 타기, 골프 등 본격적인 야외활동을 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갑자기 건강 관리를 하고자 무리하게 운동을 하다가는 오히려 병을 부를 수 있다. 겨울철에 운동량이 줄면서 굳고 약해진 관절 근육을 무리하게 움직이면 통증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무릎이나 어깨, 발목 등 신체 접합 부위에 통증이 잘 생긴다. 단순 근육통의 경우라면 휴식만 취해도 대부분의 증상이 호전되지만, 관절 주위 인대나 힘줄, 연골 손상으로 생긴 관절통은 제 때 치료하지 않으면 증상이 악화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국제나은병원 민경보 원장은 "인대나 힘줄, 연골 등 관절 부위에 손상이 생기면 가만히 있어도 심한 통증이 생기고, 관절을 구부렸다 펼 때 소리가 나거나 불안정한 느낌이 들기도 한다"며 "이 경우에는 근육통과 달리 찜질이나 마사지를 해도 증상이 개선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이렇게 생긴 통증을 방치하면 불안정성 또는 이차성 관절염 등 후유증이 생길 수 있다. 따라서 야외활동 후 2주 이상 통증이 지속된다면 빠른 시일 내 손상 부위와 원인을 정확히 파악한 뒤 그에 따른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2주 이상 통증이 지속되고, 가만히 있어도 통증이 느껴지는 관절통은 초기에 약물치료, 물리치료, 주사치료등으로 증상 개선 효과를 볼 수 있다. 인대와 힘줄이 손상되면 석고붕대 같은 보존적 치료를 하고, 상태에 따라 주사치료나 수술이 필요할 수 있다. 민경보 원장은 "봄철에는 특히 근육통이나 관절통이 생길 위험이 크므로 운동 후 약간의 통증이라도 있다면 방치하지 말고 제때 정확한 검사와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며 "운동 전 근육을 충분히 풀어줄 수 있는 스트레칭을 꼭 하는 것이 통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
-
-
-
-
-
-
GSK 컨슈머헬스케어가 자사의 틀니관리용품 브랜드 ‘폴리덴트’가 사용자들의 건강한 틀니 생활을 위한 ‘틀니 픽스캠페인(Fix Campaign)’을 연다. 이번 캠페인은 틀니의 고정력을 높여 틀니를 보다 안정감 있게 사용하고 즐겁게 식사할 수 있도록 도와 활기찬 노년의 삶을 응원하고자 ‘회춘’(回春) 컨셉으로 기획됐다. 국내 틀니 사용자는 약 600만명으로 추산되며, 65세 이상 노인 인구 2명 중 1명은 틀니를 사용 중이다. 고령화 사회에 접어들면서 틀니 사용자는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착용감 및 저작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올바른 틀니 사용이 중요하다. 폴리덴트는 ‘틀니 픽스 캠페인(Fix Campaign)’ 활동을 통해 올바른 틀니 사용관리법 등을 알려나갈 예정이다. 틀니 사용은 생활의 기본 요소인 식생활에 많은 영향을 미치는데, 잇몸과 틀니가 잘 고정되지 않으면 그 틈새로 음식물이 유입되고 씹는 힘이 약해져 식사가 불편해질 수 있다. 실제 틀니 사용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2012년, 380명 대상)에 의하면, 틀니 사용 시 음식물 끼임, 저작력 약화, 입 냄새 등의 불편함을 호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GSK ‘폴리덴트 의치 부착재’는 1일 1회 사용으로 하루 동안 틀니를 단단하게 고정시켜 틀니와 잇몸 사이의 음식물 끼임, 저작력 약화 등의 문제를 보완, 개선하는데 도움이 되는 틀니 관리 제품이다. 지난해 10월에는 틀니 고정기능과 더불어 향료 및 색소 무첨가7로 음식 본연의 맛을 방해하지 않는 것을 큰 특징으로 하는 신제품 ‘폴리덴트 내추럴 의치 부착재’도 출시되어 선택의 폭도 넓어졌다. GSK 폴리덴트 김재영 브랜드 매니저는 “틀니는 치아를 상실한 경우 꼭 필요한 대체 치아이지만 제대로 관리해 사용하지 않으면 구강 건강을 해치고 자신감 저하 등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틀니 부착재는 음식물 끼임을 방지하고 저작 기능을 강화하기 때문에 편안한 식사에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아직 많은 사용자들이 덜그럭거리는 틀니로 불편함을 호소하고 있는데, 이번 캠페인을 통해 틀니 사용자들에게 실질적이고 도움되는 올바른 틀니 관리법을 알려 나갈 것”이라 전했다.한편, GSK ‘폴리덴트는 틀니 부착재와 함께 사용하는 틀니 세정제 2종(5분 클리닝정, 나이트 의치 세정제)을 보유하고 있다. 폴리덴트 나이트 의치 세정제는 잠자는 동안 담가놓으면 구취유발균 및 의치성 구내염 유발 곰팡이균을 99.9% 살균 하여 구강 청결에 도움이 되는 틀니 관리 제품이다.
-
-
-
-
-
-
-
-
-
연세바른병원은 최근 정형외과 전문의를 추가로 영입, 관절 통증 부위별로 세분화된 관절치료 협진센터를 구축했다고 밝혔다.연세바른병원 관절센터는 첨단장비와 환자 중심의 진료실, 진단-치료-재활까지 한 곳에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원스톱(Ons-Stop) 진료체계를 갖췄다. 이에 따라 환자는 무릎관절, 고관절/어깨관절, 팔꿈치관절, 관절 스포츠의학 등 통증 부위에 따라 세분화된 진료를 받을 수 있다. 또한 통증치료 및 관리부터 부위별 최소침습 관절내시경 수술, 고난이도 인공관절 수술과 수술후 재활치료, 관절 비수술치료 등 환자 개개인의 통증 정도나 질환의 진행 정도에 따라 다양한 맞춤형 치료를 받을 수 있다.그리고 협진·집중치료 체계도 강화했다. 관절이나 척추와 관련된 통증은 원인이 복잡하고 관절 척추가 서로 연관된 경우도 많아 정확한 진단이 중요하다. 특히 엉치통증의 경우 원인이 척추, 고관절, 근육 등 다양해 정확한 진단이 필수다. 연세바른병원 정형외과는 협력진료 시간을 마련, 척추질환 의료진과의 긴밀한 협진체계를 구축해 엉치통증 같은 원인이 복잡한 질환을 효과적으로 치료하고 있다.연세바른병원 강지호 정형외과 원장은 “관절통증은 뼈나 근육, 인대 등 원인이 다양하고 구조가 복잡해 부위별로 세분화된 전문 진료와 협진이 중요하다”며 “각 의료진과의 긴밀한 협진을 통해 더욱 정확한 진단과 효과적인 치료가 가능해졌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