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행지마다 최적기가 있다. '여행자의 영원한 로망' 인도와 '모험의 대륙' 아프리카는 지나치게 덥지도, 춥지도 않은 1~2월이 여행하기 가장 좋다.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내년 1월과 2월 중장년을 위한 인도와 아프리카 여행을 진행한다.①북인도 특급 힐링여행헬스조선 비타투어는 인도 여행의 최적기인 2019년 1월 19~27일(7박 9일) '북인도 특급 힐링 여행'을 진행한다. 북인도 여행의 핵심 코스인 '골든트라이앵글(델리·아그라·자이푸르)'과 '성스러운 도시' 바라나시, 북인도 최고의 사원 유적지 '카주라호' 등을 9일 동안 둘러본다.이동의 불편을 최소화해 장거리 구간은 비행기(2회)와 특급열차를 이용하고, 전 일정 5성급 호텔에서 머물기 때문에 안전하고 편안하다. '푸자의식(영혼을 거두는 강가의 제사)' 관람과 갠지스강 일출 보트투어 등 문화 체험도 다양하다. 실제 궁전을 개조해 만든 '사모드 궁전호텔' 1박을 포함한 1인 참가비 390만원(유류할증료·가이드 경비·비자비 발급비 포함).②와일드&힐링 아프리카비타투어가 2019년 2월 11~25일(12박 15일) 진행하는 '와일드&힐링 아프리카'는 야생의 정수를 생생하게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탄자니아, 짐바브웨, 보츠와나, 잠비아, 남아프리카 공화국 등 대륙을 종단한다. '신이 창조한 최후의 동물 낙원' 탄자니아 세렝게티와 응고롱고로에서는 사륜구동 지프차에 올라 '게임 드라이브'를 즐긴다. 눈앞에 표범, 버펄로, 사자, 코뿔소 등이 흙먼지를 날리며 뛰는 모습을 보면 이곳이 아프리카란 게 실감난다.잔지바르 섬은 일몰도 멋지지만 로마와 페르시아 문명은 묘한 매력을 던진다. 킬리만자로 산에서 하루 동안 트레킹을 하며, 세계 3대 폭포 빅토리아 폭포도 구경한다. 최남단 희망봉과케이프타운 관광, 코끼리 서식지 초베 국립공원 보트투어 등도 포함됐다. 1인 참가비 1085만원(유류할증료·가이드 경비·비자발급비 포함).●문의·신청: 헬스조선 비타투어
-
-
겨울이 다가오면서 피부는 괴롭다. 바깥에서는 칼바람이 불고, 실내에는 히터를 틀어서 급격한 온도 차가 피부에 직접 작용한다. 유·수분 균형이 깨져 쉽게 건조해지고 푸석푸석해진다. 피부 건강을 생각해 스킨부터 크림까지 덕지덕지 바르는 사람이 많은데, 피부 건강을 생각한다면 겉이 아닌 속부터 채워야 한다.◇진피 구성하는 콜라겐 채워야 '피부 붕괴' 막아피부는 크게 표피와 진피로 나뉜다. 표피가 건강해야 매끈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고, 속부터 탄력 있는 피부를 만들려면 진피를 공략해야 한다.표피에는 각질을 만드는 세포, 멜라닌 색소를 만드는 세포, 면역세포가 있다. 이 세포들은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성인이 되면 10년마다 멜라닌 세포 수가 10~20%씩 줄고, 면역세포 수도 감소한다. 이로 인해 자외선이나 세균·바이러스 등을 잘 막지 못하기 때문에 피부가 약해질 수밖에 없다. 표피층의 두께가 서서히 얇아지면서 작은 자극에도 표피층이 쉽게 떨어져 나가는 상태가 된다. 나이가 들면서 생기는 표피층의 변화를 근본적으로 막는 방법은 없다. 다만, 주름이 더 생기지 않게 인위적으로 보호막을 씌워야 한다. 표피층에 씌우는 보호막이 바로 화장품이다. 스킨·로션 등을 발라서 피부에 있는 수분이 날아가지 않게 하고,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서 햇빛이 피부 속으로 침투하지 못하게 막아야 한다.피부 건강의 뼈대는 진피다. 진피층은 90% 이상의 콜라겐과 3~4%의 엘라스틴, 히알루론산 등으로 이뤄져 있다. 이 성분이 많이 있어야 진피층이 두꺼워 피부에 탄력이 생긴다. 어떤 이유에서건 그 양이 줄면 피부 탄력이 떨어져 주름이 잘 생긴다. 콜라겐은 20대부터 매년 1%씩 자연스럽게 감소하며, 40대 이후에는 급격히 적어진다. 엘라스틴의 길이도 짧아져서 피부를 촘촘하게 메우지 못한다. 콜라겐, 엘라스틴, 히알루론산이 적은 피부는 철근이 부족한 건물과 비슷하다. 붕괴되기 쉽다.◇자외선 차단하고, 금연 필수진피를 콜라겐으로 가득 채우기 위해선 뭘 해야 할까. 자외선 차단제 바르기, 금연 등이 있다. 자외선 중에서 자외선A는 콜라겐을 파괴하는 성질을 갖고 있다. 담배를 피우면 몸속에 활성산소(세포를 손상시키는 산소)가 많아져 콜라겐이 분해된다. 여성의 경우 폐경이 오면 에스트로겐 호르몬 분비가 줄어 콜라겐이 잘 합성되지 않는다. 콜라겐이 감소할 때 피부과에서 고주파·초음파 시술을 받으면 이미 생긴 주름을 어느 정도 없앨 수 있다. 염증물질인 사이토카인이 분비되면서 콜라겐이 새롭게 만들어진다. 하지만 이렇게 만들어진 콜라겐도 영구적으로 남아 있지 않고, 시간이 지나면 다시 서서히 줄어든다.◇저분자 콜라겐 꾸준히 섭취하면 도움콜라겐을 채우는 식품을 꾸준히 먹으면 지속적인 효과를 볼 수 있다. 콜라겐 중에서도 저분자 콜라겐 펩타이드인 어류 콜라겐은 피부 속 콜라겐과 동일한 구조라서 피부, 뼈, 연골 등에 24시간 안에 흡수된다. 12시간 내에 90% 이상이 흡수되고 피부에 14일, 혈장에 96시간 동안 남아 있어 체내 구석구석에서 콜라겐 합성을 촉진한다는 독일의 연구가 있다. 한국 여성을 대상으로 저분자 콜라겐을 담은 제품을 먹도록 한 후 12주간의 변화를 살핀 결과, 6주부터 피부 보습 효과가 났고, 12주부터 탄력·주름 개선 효과가 나타났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저분자 펩타이드 형태의 콜라겐이 피부 보습과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인정했다. 콜라겐을 보충한다고 돼지껍데기, 족발 등을 먹는 경우가 많지만 크게 도움 되지 않는다. 콜라겐은 고분자인지 저분자인지에 따라 흡수되는 시간이 다르다. 저분자일수록 빠르게 흡수돼 효과가 빨리 나타난다. 육류 콜라겐은 고분자라서 피부와 근육까지 도달하는 데 한계가 있다.
-
-
-
-
남성도 여성처럼 40대 중반이 넘으면 '갱년기' 증상을 겪는다. 남성 호르몬 테스토스테론이 30세부터 서서히 감소, 40~50세가 되면 남성 4명 중 1명이 이로 인한 성욕 감퇴, 우울증 등의 증상을 경험한다. '나이가 들어서 그렇다'며 견디는 게 능사는 아니다. 어떤 증상을 겪는지 알아두고, 그에 대한 완화법을 실천해야 중년 이후 삶의 질이 높아진다.◇짜증 많아지고 성욕 줄어들어남성 갱년기의 대표적인 증상이 짜증이 나고 우울한 것이다. 남성 호르몬이 일정하게 유지되지 않으면 기분을 좋게 만드는 신경전달물질인 '세로토닌'이 줄어드는 등의 변화가 생기기 때문이다. 자신의 몸이 예전 같지 않다는 데서 오는 스트레스도 우울감을 느끼게 한다. 성욕이 줄고 이로 인해 발기가 잘 되지 않는 성기능 변화도 생긴다. 발기는 음경의 혈관이 확장되면서 일어나는데, 이때 테스토스테론이 혈관 확장과 혈액 유입을 돕는다. 하지만 체내 테스토스테론 농도가 줄면서 발기가 어려워지는 것이다. 뱃살이 나오는 것도 갱년기 증상의 일종이다. 테스토스테론이 몸의 기초대사량을 유지하고, 근육을 키우고, 내장지방 축적을 억제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테스토스테론 분비가 줄면 기초대사량이 줄고 내장지방 축적이 잘 돼 배가 나온다. 지방세포는 커질수록 체내 남성호르몬을 여성호르몬으로 바꿔 방치하면 갱년기 증상이 더 심해질 수도 있다. 기억력, 인지력이 떨어지는 증상도 나타난다. 특히 공간 인지 능력이 떨어져 길을 잃는 경우가 많고, 새로운 길을 외우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린다.◇기능성 식품 챙겨 먹는 것도 효과짜증나고 우울한 증상을 없애려면 즐겁다고 느끼는 취미생활을 찾아 즐겨야 한다. 즐거움을 느끼는 활동을 하면 뇌에서 긴장할 때 나오는 에피네프린 호르몬 분비가 줄고, 세로토닌 분비가 늘어난다. 떨어진 성욕을 높이려면 오히려 부부관계를 적극적으로 가지려고 노력하는 게 좋다. 테스토스테론은 부부관계를 할 때 원활하게 분비되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부부관계를 꾸준히 해서 테스토스테론이 눈에 띄게 늘어나는 것은 아니지만 줄어드는 속도가 느려진다고 말한다. 과체중이거나 비만인 남성은 살을 빼야 한다. 이들은 유산소나 근육 운동 등으로 체중을 줄이기만 해도 남성호르몬이 늘어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기억력·인지력이 떨어질 때는 뇌를 자극하는 활동을 꾸준히 해야 한다. 악기를 연주하거나, 그림을 그리고, 모르는 외국어를 배우는 등의 노력을 하면 뇌 신경 세포가 활성화된다.남성호르몬 분비를 촉진하는 식품을 챙기는 것도 방법이다. 대표적인 것이 아연, 셀레늄, 비타민D이다. 아연이 부족한 식습관을 가지고 있는 남성에게 6개월간 아연 보충제를 복용하게 했더니 혈중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약 2배로 올랐다는 미국의 연구 결과가 있다. 아연은 굴, 게, 콩, 깨에 많다. 셀레늄은 마늘, 양파에, 비타민D는 연어, 고등어, 우유에 많다.식품의약품안전처가 남성 갱년기 증상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인정한 건강기능식품을 먹는 것도 도움이 된다.남성 갱년기 자가진단 항목1. 성적 흥미가 줄었다.2. 기력이 몹시 떨어졌다.3. 근력이나 지구력이 떨어졌다.4. 키가 다소 줄었다.5. 삶에 의욕과 재미가 없다.
-
-
-
-
-
-
독감은 12월부터 이듬해 4월까지 유행한다. 독감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접종 시기, 백신 종류 등을 살펴 권장 시기 내 적합한 백신을 맞는 것이 중요하다.독감은 전염력이 강하므로 독감 고위험군 뿐만 아니라 한 공간에서 함께 생활하는 가족 모두 접종해야 한다. 현재 국내에는 3가 백신과 4가 백신이 있다. 지난 해 A·B형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동시 유행 등 매해 달라지는 유행 예측 바이러스 양상으로 인해 보다 넓은 예방범위에 대한 요구는 해마다 높아지고 있다. #독감백신, 10월부터 접종 권장최근 3년 간 국내에서 독감은 12월에서 다음해 4월 사이 유행 양상을 보였다. 지난해 2017-2018 절기 독감 유행주의보는 2017년 12월 1일 발령되어 올해 5월 말 해제, 약 6개월 간 유행했다. 독감유행 기간이 6개월 정도 지속되면서 이에 대한 예방 중요성도 커졌다.독감예방은 매년 1회 예방접종이 중요하다. 독감백신은 접종 후 약 2주 후 방어항체가 형성되고 평균 6개월 간 면역효과가 지속되기 때문에 독감백신을 지나치게 이르거나 늦게 접종하면 다음해 봄까지 유행하는 독감을 제대로 예방하기 어렵다. 독감 유행시기 및 백신 면역효과 지속기간을 감안하면 10월부터 예방접종이 필요하다. 질병관리본부도 이를 고려한 10~12월 사이 독감백신 접종을 권장하고 있다. 권장 기간 내 너무 늦지 않도록 접종을 마치는 것이 좋다.#독감 온 가족 동시 접종으로 감염 차단 필요독감은 목, 코, 폐에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침투해 고열, 두통, 근육통, 관절통 등 복합적이고 다양한 전신 증상을 동반하는 급성 열성 호흡기질환으로, 감기와 증상은 유사하지만 치명적인 합병증을 유발한다. 독감의 전염성도 문제다. 감염자의 비말 등을 통해 90cm 이내 거리에서도 감염될 만큼 전염성이 강해, 함께 생활하는 가족 구성원 간 전염 위험이 높다. 가족 중 영유아, 65세 이상 고령자, 만성질환자 등 독감 고위험군에서는 중증 합병증이 진행되거나 기저질환의 악화 등으로 사망에까지 이를 수 있다.특히 면역 체계가 완전히 발달하지 않은 3세 미만 영유아는 독감 발병 시 중이염 및 부비동염 등 호흡기 합병증 발생 위험이 높고, 이로 인한 응급실 방문이나 입원이 흔하다. 최근 ‘황혼 육아’ 비율이 증가하면서(2004년 23.6% → 2014년 53%로 2배 가량 증가) 영아를 돌보는 장년층의 독감 발병이 영유아 입원률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65세 이상 고령자나 만성질환자도 독감에 취약하다. 독감에 의한 사망 사례의 약 90%는 65세 이상 고령에서 발생하며, 심부전, 천식, 당뇨와 같은 고령의 만성질환자는 심혈관, 폐, 신장 기능이 점진적으로 악화될 위험이 있다. 고대 구로병원 감염내과 송준영 교수는 “한 공간에서 공동생활을 하는 가족은 서로가 독감 매개체 역할을 한다”며 “합병증 위험이 높은 영유아, 고령자, 만성질환자와 같은 고위험군과 함께 생활하는 경우, 작년 유행 시기와 유행 바이러스 주를 감안하여 10월부터 가족구성원 동시 접종을 고려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4가 독감백신, 올해부터 영유아부터 만성질환자까지 전 연령 접종 가능독감은 주로 A형 바이러스 2종(H1N1, H3N2)과 B형 바이러스 2종(Victoria, Yamagata)에 의해 발현된다. 보통 12월에 A형 바이러스가 유행하고, 봄철 B형 바이러스가 유행하는데, 지난 2017-2018절기에는 이례적으로 유행 초기부터 A형과 B형이 함께 발생했다. 또한, 세계보건기구(WHO)의 예측과 달리 B형 야마가타 계열이 유행했다. 이에, WHO는 2018-2019 절기 인플루엔자 대비를 위해 기존 3가 독감백신과 함께 A형 바이러스(H1N1, H3N2) 2종과 B형 바이러스(Victoria, Yamagata) 모두 예방 가능한 4가 독감백신을 권고했다.올해는 4가 독감백신도 온 가족 접종이 가능해졌다. 지난 4월부터 GSK 플루아릭스테트라 등의 4가 백신이 생후 6개월 이상 영유아 대상 접종을 승인받음에 따라 그 동안 3가 독감백신 접종만 가능했던 생후 6개월~3세 미만 영유아도 4가 독감백신을 통해 보다 폭넓은 예방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
-
-
-
-
강북연세병원이 '메디컬아시아 2018, 대한민국 글로벌 의료서비스 대상' 관절내시경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올해로 11회를 맞은 메디컬아시아는 한국, 중국, 러시아 3개국의 매체사가 주최하고, 메디컬아시아 운영위원회 주관으로 진행됐다. 대학병원 전문센터, 전문·특성화병원, 양한방 치과 전문클리닉 등 총 40개 부문에서 시상자가 선정됐다.운영위원회에서는 지난 10년간 한국의 전문 의료서비스 발굴에 활용했던 사전 기초 조사와 전문가 조사 등의 빅데이터를 토대로 한국의료를 대표하는 각 질환별 후보 수상기관을 선정하고 있다.강북연세병원은 2017년 인공관절 특성화 부문 수상에 이어, 2018년 관절내시경 부문에서 대상으로 선정되어 관절 분야에서 부각을 나타냈다.이번 수상자들은 앞으로 1년간 펼쳐지는 글로벌 마케팅 활동을 통해 미국, 중국, 러시아, 동남아, 인도 파키스탄 등 세계 각국으로 알려져 외국인 환자 유치에 힘쓸 전망이다.
-
-
기존 시력교정술 라식, 라섹 수술의 일부 단점을 개선한 스마일라식을 넘어, '로우에너지 스마일라식(Low Energy SMILE)'이 주목받고 있다. 로우에너지 스마일라식은 스마일라식 후 시력 회복이 느리거나 시야가 뿌옇게 되는 증상을 개선한 수술법이다.수술 시 레이저 에너지를 임계 단계까지 낮춰 과도한 레이저 에너지 때문에 생기는 각막 손상을 예방, 수술 시 발생하는 기포를 최소화시킨다. 이로 인해 수술 1일 차 90% 이상이 '1.0'의 교정시력을 달성할 만큼 시력 회복 속도가 빠르다. 로우에너지 스마일은 고위수차(HOA) 개선에도 우수한 결과를 보인다. 고위수차는 야간 빛 번짐, 눈부심, 대비감도 저하, 부정난시 등 광학적 부작용의 원인으로 작용, 레이저 시력교정술 후 해결해야 할 학계의 공통 과제였다. 이로 인해 전 세계 안과 의사를 위한 '스마일라식 가이드북'에 로우에너지 스마일라식이 공식 수록됐고, 권위 있는 학계로 알려진 미국백내장굴절수술학회(ASCRS) 공식 홈페이지에 관련 내용이 게재돼 의사들을 위한 글로벌 교육자료로 제공되고 있다. 한편 국내에서는 아이리움안과가 지난 2016년 로우에너지 스마일라식을 최초로 시행, 임상 결과를 바탕으로 수술의 우수성을 입증한 바 있다. 이후 총 6편의 논문으로 스마일라식 후 시력의 질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 아이리움안과 강성용 원장은 "지난 수년간 고위수차와 시력 질 개선 위한 연구에 매진했다"며 "개인마다 다른 눈 조건을 고려한 수술 설계와 집도, 진료 사례를 통한 연구 결과를 발표해 다른 의료인들에게 도움 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