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연세병원 '대한민국 글로벌 의료서비스 대상' 관절내시경 부문 대상

입력 2018.11.02 18:02

상받은 모습
강북연세병원이 ‘메디컬아시아 2018, 대한민국 글로벌 의료서비스 대상’ 관절내시경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사진=강북연세병원 제공

강북연세병원이 '메디컬아시아 2018, 대한민국 글로벌 의료서비스 대상' 관절내시경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11회를 맞은 메디컬아시아는 한국, 중국, 러시아 3개국의 매체사가 주최하고, 메디컬아시아 운영위원회 주관으로 진행됐다. 대학병원 전문센터, 전문·특성화병원, 양한방 치과 전문클리닉 등 총 40개 부문에서 시상자가 선정됐다.

운영위원회에서는 지난 10년간 한국의 전문 의료서비스 발굴에 활용했던 사전 기초 조사와 전문가 조사 등의 빅데이터를 토대로 한국의료를 대표하는 각 질환별 후보 수상기관을 선정하고 있다.

강북연세병원은 2017년 인공관절 특성화 부문 수상에 이어, 2018년 관절내시경 부문에서 대상으로 선정되어 관절 분야에서 부각을 나타냈다.

이번 수상자들은 앞으로 1년간 펼쳐지는 글로벌 마케팅 활동을 통해 미국, 중국, 러시아, 동남아, 인도 파키스탄 등 세계 각국으로 알려져 외국인 환자 유치에 힘쓸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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