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인공눈물 신제품 ‘눈앤쿨’ 출시한미약품은 일회용 무방부제 점안액 ‘눈앤쿨’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눈앤쿨은 눈의 건조 증상이나 바람·태양에 의한 화끈거리는 증상 등 불쾌감을 일시적으로 완화하고, 자극감 예방에 도움을 주는 일반의약품이다. 인공눈물 ‘눈앤’의 확장 라인업으로, 주요 유효 성분인 카르복시메틸셀룰로오스나트륨 함량을 기존 0.5%에서 0.6%로 늘려 점안 효과 지속성을 높였다. CMC는 물에 녹는 섬유소의 일종으로, 수분을 끌어들여 눈물층을 두텁게 해주며 각막 상피세포 재생을 돕는다. 강하지 않은 소량의 멘톨이 첨가제로 함유돼 산뜻함과 상쾌함을 주고, 일회용 제품 특성상 장기간 반복 사용했을 때 발생하는 세균 감염 위험도 방지할 수 있다.■동아쏘시오홀딩스 통합보고서, ‘LACP 비전 어워즈’ 금상 수상동아쏘시오홀딩스는 통합보고서 가마솥이 ‘2023 LACP 비전 어워즈’에서 금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LACP 비전 어워즈는 글로벌 마케팅 조사기관 ‘미국 커뮤니케이션 연맹(LACP)’이 주관한다. 해마다 전 세계 기업과 기관이 발간한 지속가능경영보고서, 연차보고서 등 보고서를 평가해 시상한다.동아쏘시오홀딩스는 올해 처음으로 LACP 비전 어워즈에 참여했으며, ▲표지 디자인 ▲스토리 구성 ▲창의성 ▲정보 전달력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100점 만점에 98점을 기록했다. 전 세계 출품작 가운데 가장 우수한 100대 작품에 선정돼 40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아울러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5위를 기록했고, 대한민국 상위 20개 기업 명단에도 이름을 올렸다.■대웅 다나아데이터, 건강코칭 서비스 ‘에스크미’ 선봬대웅그룹 AI 의료 빅데이터 기업 다나아데이터는 네이버클라우드, KMI한국의학연구소와 협력해 AI 기반 건강코칭 서비스 ‘에스크미’를 공식 오픈했다고 23일 밝혔다.에스크미는 개인 건강검진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맞춤형 코칭을 제공해 수검자들이 건강 상태를 깊이 이해하고, 실질적으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네이버 초거대언어모델 ‘하이퍼클로바X’를 기반으로 한 AI 시스템을 통해 정보 오류를 최소화하면서, KMI의 검진 데이터를 학습해 정확하고 개인친화적인 검진 결과를 제공한다. 수검자는 특정 검진 항목에 대해 상세한 설명과 함께 건강관리 조언을 즉시 제공받을 수 있다. 보건복지부의 비의료 건강관리 서비스 가이드라인을 철저히 준수해, 의료 행위로 간주될 수 있는 상담이나 조언은 제공하지 않는다. 향후에는 사용자 질문 이력과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사용자가 받아야 하는 검사를 사전에 알려주고, 맞춤형 건강 프로그램과 건강기능식품을 추천하는 서비스로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사용자가 질문할 내용을 미리 제안하는 기능도 추가해, 사용자 경험을 더욱 향상시킬 예정이다.■일동바이오사이언스, ‘비타푸드 아시아’ 참가일동바이오사이언스는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개최된 ‘비타푸드 아시아’에 참가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행사에서 일동바이오사이언스는 여러 기능성 소재와 4중 코팅 가공 기술 등 프로바이오틱스·포스트바이오틱스 분야 경쟁력을 부각했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가 마련한 별도 세미나에도 참여해, 피부 면역 관련 기능성 원료인 ‘RHT3201’을 비롯한 포스트바이오틱스 소재를 선보였다. 동시에 현지 사업 제휴와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한 협력사 발굴에도 중점을 두고 다양한 업체들과 파트너링 미팅 또한 진행했다.
제약전종보 기자 2024/09/23 15:03
미국의 한 20대 여성이 극심한 건선을 앓은 사연이 공개됐다. 지난 20일(현지시각) 더 미러 등 외신에 따르면, 니콜 카터(24)는 16세에 처음으로 피부가 벗겨지는 건선 징후를 발견했다. 처음에 헤어라인 부분에서 시작됐지만, 빠르게 목 아래까지 퍼지게 됐다. 이후 배나 등, 이마, 다리 귀 등을 덮었다. 피부가 갈라지면서 껍질 조각이 어깨와 바닥에 떨어지곤 했다. 니콜은 “건선으로 인해 피부가 융기되고, 벗겨졌다”며 “학교에서는 각질을 보고 비듬이라고 비난하면서 자존감이 낮아지기까지 했다”고 말했다. 또 “숨겨보려고 했지만, 움직일 때마다 어깨에 피부 껍질이 떨어져 숨길 수도 없었다”며 “고문과 같았다. 그냥 무시하려고 노력했지만, 바닥에 있는 피부 껍질을 발견하고 매일 진공청소기를 밀어야 했다”고 말했다. 그는 건선 치료를 위해 연고와 스테로이드 치료제까지 사용했지만, 일시적인 완화 효과만 있었으며 과도한 스테로이드 사용으로 인해 피부가 얇아져 더 심해질 수 있다는 경고에 걱정되기도 했다. 다행히 최근 니콜은 자신과 맞는 치료 제품을 찾아 건선 증상이 많이 개선된 것으로 전해졌다. 건선은 대표적인 만성 염증성 피부질환이다. 악화와 호전이 반복되기 때문에 평생 관리해야 한다. 건선의 기본적인 모양은 동전처럼 동글동글하다. 크기가 작은 것도 있고, 융합이 이뤄지면 손바닥보다 더 큰 판을 이루기도 한다. 건선은 ▲붉은 홍반이 생기고 ▲피부가 두꺼워지고 ▲각질이 많이 일어난다는 특징이 있다. 가려움증이 생기기도 하지만, 심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통증은 거의 없다. 건선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어디에나 다 생길 수 있다. 다만, 얼굴이나 손등 같은 노출된 부위엔 잘 생기지 않는 편이다. 건선은 자외선에 약하기 때문이다. 대부분 옷에 의해 감춰져 있는 부위에 많이 나타나는데, 그중에서도 마찰과 압박, 스침이 있는 곳에 흔하다. 대부분 전문가의 눈으로 보고, 만지는 등 진찰을 통해 진단한다. 다만, 일부 건선인지 다른 질환인지 분명하지 않은 경우들이 있다. 예를 들어 만성 습진이나 비강진, 드물지만 일부 피부암 등과 혼동할 수 있어 필요시 조직 검사를 하기도 한다. 건선 치료는 경증의 경우 가장 안전하게 쓸 수 있는 도포제(바르는 약)로 치료한다. 중등증과 중증 영역에 들어가게 되면 주로 경구제(먹는 약), 광선 치료 등을 하게 된다.
피부질환이아라 기자2024/09/23 15:01
배우 이장우(38)가 요가 수업에서 ‘싱잉볼’ 소리를 듣는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20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이장우는 “헬스장에서 근육운동을 하는데 근육이 펌핑되는 느낌이 숨이 막히더라"라며 혈액순환이 필요하다고 생각해 최근 요가를 배우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요가 수업에서 이장우는 싱잉볼 소리를 들었다. 싱잉볼(Singing Bowl)은 노래하는 그릇이란 뜻을 가진 티베트, 네팔 등에서 사용되었던 타악기다. 이장우는 “요가 선생님이 싱잉볼을 치는데, 그 에너지가 나한테 훅 들어왔다”며 “음파의 진동이 치면서 핏줄에 있는 콜레스테롤이 파바바박 흘러 내려가는 느낌이다”고 밝혔다. 또한 싱잉볼 소리를 들으며 발가락을 움직여보라는 요가 강사의 말에 이장우는 발가락을 움직이지 않고 잠을 자는 모습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장우가 요가 수업에서 들은 싱잉볼의 건강 효과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뇌를 구성하는 신경 세포인 뉴런 간의 신경 전달 물질이 교류되면 전기 신호를 만들어낸다. 뇌가 전기적으로 활성화된 상태를 시간에 따라 기록하면 파동 형태의 뇌파를 얻는다. 일반적으로 뇌파는 마음이 안정되면 작고 느리며 흥분되거나 잡념이 많아지면 크고 빠르다. 뇌파의 주파수가 ▲3㎐ 이하 (델타파)면 깊은 수면 상태 ▲4~7㎐ (세타파)는 졸린 상태 ▲8~14㎐ (알파파)는 편안한 휴식 상태 ▲13~30㎐(베타파)는 집중해서 일할 때 또는 과도하게 흥분하거나 스트레스 상태를 의미한다. 싱잉볼을 말렛이라는 막대기로 치거나 모서리를 따라 문지르면 소리가 퍼져나간다. 이 소리는 싱잉볼의 크기, 두께, 모양, 재료에 따라 결정된다. 싱잉볼 속에 들어간 재료의 금속들(금, 은, 수은, 구리, 철, 주석)은 풍부한 소리와 파동을 만들어낸다. 싱잉볼 소리는 알파파 또는 그 이하의 느린 주파수로 진동하는 편안한 리듬을 가진다.싱잉볼 소리가 파동으로 인간의 청각 기관이나 몸을 통해 뇌에 전달될 때, 뇌의 전기적인 활성도는 알파파로 동조될 가능성이 커진다. 싱잉볼 전문가들은 이 동조 효과로 균형을 잃은 신체의 리듬을 찾아주고 심신을 안정시킨다고 한다. 또한 싱잉볼이 만들어내는 파동이 인체의 신경계에 전달되면 부교감신경을 활성화하고, 교감신경을 이완시켜 테라피에도 사용된다.싱잉볼 테라피는 싱잉볼을 직접 연주하거나, 싱잉볼을 몸에 올려놓은 상태에서 전문가가 싱잉볼을 이용해 파장을 만들어내는 식으로 진행된다. 싱잉볼의 효과로는 ▲몸‧마음의 이완 ▲스트레스‧불안‧통증 감소 ▲긴장 완화 ▲심리적 안정 ▲부교감신경 활성화 ▲집중력 향상 ▲명상▲태교에 좋다.
기타김예경 기자 2024/09/23 15:00
화제와이슈임민영 기자 2024/09/23 14:58
한국머크바이오파마는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개최된 유럽다발성경화증학회에서 자사 다발성경화증 치료제 ‘마벤클라드’의 한국인 대상 실사용증거(Real-World Evidence) 연구 초록을 발표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연구는 국내에서 재발 이장성 다발성경화증 치료를 위해 마벤클라드를 사용한 환자 137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다기관, 후향적 관찰연구다. 아시아인을 대상으로는 처음 보고된 후향적 실사용증거 연구로, 마벤클라드의 치료 유효성과 안전성을 분석했다.연구에서 환자들의 치료 지속기간 중앙값은 16개월이었으며, 치료 기간 동안 85%(113명)의 환자가 무재발(Relapse-Free)을 유지했다. 마벤클라드 복용군의 EDSS 점수(질환 진행 여부를 평가하는 장애상태척도) 증가와 MRI 활동성 변화를 관찰한 결과, EDSS 점수 증가는 치료 종료 1년 후 12%(5명)의 환자에서, 치료 종료 2년 후 5%(2명)의 환자에서 확인됐다. MRI 활동성 병변은 1년 차에서는 90명의 환자 중 24%(22명)에서 관찰됐으나, 2년 차에는 39명의 환자 중 15%(6명)에서만 발견됐다. 치료 기간 동안 4등급 림프구 감소증이나 다른 이상반응으로 인해 치료를 중단한 사례는 없었다. 인과성이 확인된 중대한 이상반응은 상기도감염 1건이었다.연구 제1저자인 국립암센터 신경과 김수현 교수는 “아직 연구 중간 단계의 결과이지만, 한국인 환자를 대상으로 글로벌 3상 임상연구와 유사한 수준의 임상적 효과와 안전성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한편, 다발성경화증은 중추신경계에 발생하는 만성 염증 질환으로, 면역세포가 중추신경계를 구성하는 신경세포를 공격해 시신경·뇌간·척수 등 다양한 부위에서 이상을 일으킨다. 완화와 재발 등 질환 양상에 따른 신경 손상으로 평생 동안 장애가 축적돼 환자들의 삶의 질 저하와 사회적·경제적 손실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재발, 진행에 따라 고효능 약제를 조기에 사용해 질병 활성을 억제하고, 환자의 장애 진행 속도를 지연시키는 것이 주요 치료 목표다.
제약전종보 기자 2024/09/23 14:15
다이어트임민영 기자2024/09/23 14:14
근감소증을 예방해야 파킨슨병 진행을 늦출 수 있다는 국내 연구 결과가 나왔다.분당차병원신경과 허영은 교수팀은 근감소증이 파킨슨병 환자의 약물 유발 이상운동증 발생의 중요한 원인임을 밝혔다. 근감소증은 근육량이 줄고 근육 기능이 떨어지는 질환으로 낙상, 치매, 당뇨 등 다양한 질환의 원인으로 알려져 최근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근감소증과 파킨슨병의 연관성 역시 제기됐지만 교란요소(confounding, 인과관계를 왜곡하는 제3의 요인)와 역인과관계(reverse causation, 원인과 결과가 뒤바뀌어 결과가 원인이 되는 상황)에 취약한 전통적 관찰역학 연구의 한계로 지금까지 명확한 인과관계가 밝혀지지 않았다.허영은 교수팀은 이러한 한계점을 극복하기 위해 멘델 무작위 분석법을 도입했다. 멘델 무작위 분석법은 유전자 변이를 도구변수로 이용해 교란요소와 역인과관계를 배제한 상태에서 위험요인과 질병 간의 인과관계를 도출하는 연구 방법이다.연구팀은 영국 바이오 뱅크(UK biobank) 등 대규모 코호트에 근거한 전장유전체 상관성 분석 데이터를 이용해 근감소증을 반영하는 악력(손아귀 힘) 및 근육량 감소가 파킨슨병의 진행, 특히 약물 유발 이상운동증 발생의 위험도를 유의하게 증가시킨 것을 확인했다. 또 이들 간 순방향의 인과관계가 성립함을 확인했다. 다유전자 점수(polygenic score, 특정형질 연관 변이의 가중치 점수)와 경로 농축 분석을 통해 신경 시냅스 가소성이 이들 간의 인과적 상관성을 설명하는 핵심 기전임을 제시했다.파킨슨병은 현재까지 질병의 발생과 진행을 근본적으로 막는 치료제가 없는 질환으로 이번 연구를 통해 근감소증이 파킨슨병 진행을 늦추는 새로운 치료 타깃임을 제시한 것이다.허영은 교수는 “근감소증이 파킨슨병의 진행을 늦추는 새로운 치료 타깃이라는 걸 제시한 의미있는 연구”라며 “약물 유발 이상운동증은 파킨슨병 약물 치료 도중 발생해 대부분의 파킨슨병 환자들이 겪는 장기 합병증으로 예방과 치료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근감소증을 호전시키는 근력운동, 충분한 양질의 단백질 섭취, 류신 및 비타민D 보충을 비롯해 근감소증을 완화하는 약물치료제 개발이 파킨슨병의 진행을 지연시키는 새로운 치료방법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이번 연구는 중국 서북공업대 AI 팀과 공동 연구로 진행됐으며, 국제학술지 ‘NPJ 파킨슨병(NPJ Parkinson’s Disease, IF=7.0)’ 최근호에 게재됐다.
뇌질환이해나 기자2024/09/23 14:05
화제와이슈이해나 기자2024/09/23 13:59
피트니스이해나 기자2024/09/23 13:57
올해 2월 전공의 이탈 후 상급종합병원의 진료비는 급감한 반면, 동네 병의원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22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한지아 의원이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공의들이 집단 사직서를 제출했던 지난 2월부터 6월까지 의원·병원·종합병원·상급종합병원 등 모든 의료기관의 전체 진료비는 28조5923억7000만원으로, 전년 대비 4.7%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의료기관은 병상 수와 진료과목 범위 등에 따라 상급종합병원, 종합병원, 병원, 의원으로 분류된다.특히 전공의 의존도가 높았던 상급종합병원의 감소폭이 컸다. 이 기간 상급종합병원 진료비는 6조8669억60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8조3199억원보다 17.5% 급감했다. 종합병원 진료비는 7조2574억3000만원으로, 3.9% 감소했다.반면, 상대적으로 규모가 작은 병원급 및 의원급 의료기관 진료비는 되레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2~6월 병원 진료비는 3조8998억8000만원으로 2.6% 늘었고, 의원은 10조5680억6000만원으로 2.4% 증가했다. 환자들이 의료 공백이 생긴 상급종합병원 등을 피해 병원이나 의원 등으로 발길을 돌린 결과로 풀이된다.진료 건수와 진료 인원은 모든 의료기관에서 줄었으나, 특히 상급종합병원에서 두드러졌다. 이 기간 전체 의료기관 진료 건수는 3억509만6000건으로, 전년 대비 6.1% 감소했다. 그중에서 상급종합병원은 1천749만7000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4.9% 급감했다.종합병원 진료 건수는 2827만9000건으로 11.2%, 병원은 2485만7000건으로 9.0% 감소했다. 같은 기간 의원의 진료 건수는 2억3446만2000건으로 4.4% 줄어 감소 폭이 가장 작았다.진료 인원 역시 상급종합병원(11.3%), 종합병원(8.9%), 병원(8.0%), 의원(2.2%) 순으로 줄어 의원의 감소 폭이 가장 작았다.한지아 의원은 “의료공백 장기화로 인해 중증·응급·희귀 질환 환자의 진료를 전담하는 상급종합병원의 진료량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며 “추가 재정 지원방안 등 상급종합병원의 진료역량이 위축되지 않도록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정책오상훈 기자 2024/09/23 13:55
제약전종보 기자 2024/09/23 13:43
제약전종보 기자 2024/09/23 1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