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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kg 감량’ 오정연, 이번엔 ‘이 운동’ 입문… 다이어트에 최적?

    ‘11kg 감량’ 오정연, 이번엔 ‘이 운동’ 입문… 다이어트에 최적?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41)이 새로운 운동을 시작했다.지난 13일 오정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왕초보 폴댄스 입문 DAY 1, 2 영상기록”이라는 문구와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오정연은 폴댄스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오정연은 “처음 시작한 폴댄스, 동네학원에 체험 레슨 등록해 참여했다가 운동도 많이 되고 재밌어서 당일 등록하고 이틀 연속 학원에 갔다”며 “처음 치고 잘해서 이례적으로 다리까지 진도 나갔다는 강사님의 칭찬에 춤추는 한 마리의 고래가 됐다”라며 후기를 공유했다. 앞서 오정연은 다이어트를 통해 11kg 감량에 성공한 후, 몸매 관리를 꾸준히 하며 유지어터의 삶을 이어가고 있다. 오정연이 새로 시작한 폴댄스는 어떤 운동 효과가 있을까?폴댄스는 다이어트와 피부 관리에 모두 도움이 된다. 폴댄스는 유산소 운동과 무산소 운동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전신운동이다. 폴댄스를 할 때는 살이 잘 안 빠지는 팔, 등, 배와 같은 부위를 집중적으로 사용한다. 특히 몸을 봉에 의지하면서 스핀이나 거꾸로 매달리는 자세 등을 지속하기 때문에 하체 근육 발달에 좋다. 이는 하체 비만이나 군살 제거에 효과적이다. 몸에 탄력이 생기고 셀룰라이트 지방을 없애는 효과도 볼 수 있다. 그리고 짧은 시간동안 다양한 근육을 사용하면 혈액순환에 도움이 돼 피부가 좋아진다. 특히 폴댄스 동작 중 거꾸로 매달리는 동작이 혈액순환을 촉진해 피부를 좋게 한다.폴댄스는 연령과 상관없이 할 수 있는 운동이다. 다만 폴댄스 전에 스트레칭과 가벼운 워밍업 운동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폴댄스 초보자의 경우 멍이 잘 들고 손목이나 어깨, 갈비뼈 등에 부상이 자주 발생한다. 나이가 많다면 멍이나 부상이 생겼을 때 회복력이 더딜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한다. 자신이 할 수 있는 만큼만 동작을 배워야 하고 부상을 느끼면 바로 운동을 중단해야 한다. 폴댄스는 그 기술을 오른쪽 한 번, 왼쪽 한 번을 번갈아 가면서 해야 좌우 균형을 이룰 수 있다. 만약 한쪽이 더 쉽다고 다른 방향으로는 동작을 연습하지 않으면 좌우 비대칭을 겪을 수 있다. 평소에 허리 디스크 등으로 인해 허리 건강에 좋지 않은 경우 폴댄스를 과도하게 하면 증상이 악화할 수 있다.
    다이어트임민영 기자 2025/02/14 13:49
  • 대웅제약, ‘나보타’ 브라질 수출 확대 계약… 1800억원 규모

    대웅제약, ‘나보타’ 브라질 수출 확대 계약… 1800억원 규모

    대웅제약은 브라질 현지 파트너사 목샤8과 1800억원 규모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계약은 2018년 목샤8과 체결한 첫 수출 계약(180억원) 대비 10배 확대된 규모다. 계약 기간은 총 5년이다.브라질은 미국과 중국에 이은 글로벌 3대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으로, 중남미에서 보툴리눔 톡신이 가장 많이 판매되는 국가다. 시장조사기관 모르도르 인텔리전스에 따르면, 브라질 톡신 시장은 연간 9.7% 수준의 성장률을 보였으며 올해는 시장 규모가 약 2억2800만달러(한화 약 33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대웅제약의 파트너사 목샤8은 2020년 브라질에 처음 나보타를 출시한 후 이미 과열된 시장인 피부과・성형외과 대신, 빠르게 성장하는 치과와 에스테틱 병원을 집중 공략하는 전략을 통해 시장 점유율을 확대했다. 올해부터는 지난달 새롭게 품목 허가를 획득한 200 유닛 용량 제품 라인업을 앞세워 브라질 공략을 강화할 예정이다.대웅제약 윤준수 나보타사업본부장은 “브라질 시장을 더욱 확대해 나가는 한편, 아르헨티나, 칠레, 페루 등 중남미 주요국도 적극 공략하겠다”고 말했다.
    제약전종보 기자 2025/02/14 13:35
  • 한국 방문 로버트 패틴슨, “‘이 음식’ 먹어볼래’… 존박 강력 추천, 뭔가 봤더니?

    한국 방문 로버트 패틴슨, “‘이 음식’ 먹어볼래’… 존박 강력 추천, 뭔가 봤더니?

    영국 배우 로버트 패틴슨(38)이 한국을 방문했다.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존이냐박이냐’에는 ‘로버트 패틴슨과 스몰토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 영상에서 존박은 영화 ‘미키 17’ 홍보차 한국을 방문한 로버트 패틴슨을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한국 방문 소감부터 영화 출연 계기까지 다양한 주제로 대화하던 중 존박이 패틴슨에게 “여기서 시도해 보고 싶은 거 있어?”라고 묻자, 패틴슨은 “한국 와서 이건 꼭 해야 한다, 그런 거 뭐 있어?”라며 추천을 부탁했다. 그러자 존박은 “냉면. 내가 진짜 좋아하는 음식인데, 차가운 국수야. 소고기랑 돼지고기로 만든 차가운 육수에 국수를 넣은 거야”라며 냉면을 추천했다. 존박의 추천에 패틴슨은 “냉면 먹어볼래”라고 답했다. 존박이 추천한 냉면은 맛과 영양이 뛰어난 한국의 전통 음식이다. 냉면의 건강 효능에 대해 알아봤다.◇냉면, 선조들도 즐겨 먹던 전통 요리냉면은 삶은 국수를 찬 육수에 넣어 먹는 요리다. 조선의 세시풍속을 기록한 <동국세시기>에 “메밀국수를 무김치와 배추김치에 말고 돼지고기를 섞은 것을 냉면이라고 한다”라고 기록돼 있듯 냉면은 주로 메밀이나 감자 전분 면으로 만든다. 육수로는 소나 돼지, 닭을 고아 만든 국물뿐 아니라 배추김치나 동치미 국물, 오이냉국 등이 사용되며 기호에 따라 고기나 배, 달걀, 오이 등의 고명이 올라가기도 한다. 지역별로 냉면을 만드는 방법이 조금씩 다른데 평양과 함흥 지역의 냉면이 가장 유명하다. 평양냉면은 메밀가루로 만든 면과 깊고 진한 육수가 특징이며 육수를 만드는 데 동치미 국물이 사용되는 경우가 많다. 이와 달리 함흥냉면은 고구마나 감자 전분으로 만든 면에 매콤한 양념장을 곁들여 만든다. 고명으로 가자미나 홍어회가 올라가기도 하며 국물이 거의 없고 새콤달콤한 맛이 나는 것이 특징이다. ◇단백질·미네랄·비타민 풍부하고 에너지 끌어올려냉면에는 다양한 영양 성분이 들어 있다. 냉면의 면은 메밀로 만들어지는 경우가 많은데, 메밀은 ▲단백질 ▲섬유질 ▲비타민B군(B6, 티아민, 리보플라빈, 나이아신, 판토텐산 등) ▲미네랄(칼슘, 철분, 마그네슘, 칼륨 등) ▲항산화 물질(루틴, 퀘르세틴 등)이 풍부해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거나 빈혈을 개선하고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데 효과적이다. 면을 만드는 또 다른 재료인 감자에는 장내 유익균의 먹이가 되는 저항성 전분이 들어 있으며 ▲식이섬유 ▲미네랄(칼륨, 마그네슘, 철분, 칼슘 등) ▲비타민(C, B1, B2, 나이아신, 판토텐산, 등)의 영양 성분이 풍부해 소화가 어렵거나 혈압 조절이 필요한 사람이 먹으면 좋다. 면 외에도 육수에 들어가는 마늘, 식초, 동치미 국물, 김칫국물, 고깃국물이나 고명으로 올라가는 달걀, 오이, 생선회 등은 면역력 증진, 소화 촉진, 에너지 보충 등 다양한 건강 효능을 가진다. 무엇보다 냉면은 육수 대부분이 물로 이루어져 있으며 전해질 균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염분이 함유돼 무더위로 인한 탈수를 예방하고 갈증을 해소하는 데 효과적이다. 
    푸드이아라 기자 2025/02/14 13:33
  • 오늘 발렌타인데이, ‘이성 쉽게 유혹’ 한다는 ‘페로몬 향수’… 진짜 효과 있나?

    오늘 발렌타인데이, ‘이성 쉽게 유혹’ 한다는 ‘페로몬 향수’… 진짜 효과 있나?

    발렌타인데이를 맞이해 최근 각종 SNS에서 ‘이성을 쉽게 유혹한다’는 ‘페로몬 향수’가 화제다. 광고에 따르면 향수를 뿌린 것만으로도 성적 매력을 극대화하고 이성의 호감을 쉽게 산다고 한다. 일반적으로 페로몬은 무의식적으로 이성에 끌리게 하는 신비의 물질로 알려졌다. 실제로 효과가 있을까?페로몬은 같은 종의 생물끼리 의사소통하기 위해 내뿜는 화학 물질이다. 특히 곤충들이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1930년대 독일의 화학자 아돌프 부테난트는 암컷 나방이 분비한 극소량의 물질을 따라 수 km 떨어진 곳에서 수컷 나방들이 몰려오는 모습을 보고 이 분비물을 연구했다. 그는 이 연구로 1939년 노벨상까지 받았지만, 그는 ‘페로몬’이라는 명칭을 사용하지 않았다. 이후 1959년 영국의 과학 학술지인 ‘Nature’에 ‘페로몬(pheromone)’이라는 단어가 처음으로 등장했다. 이성을 유인하는 물질은 그리스어로 운반한다는 뜻의 ‘pherein’과 흥분시킨다는 뜻의 ‘hormon’에서 착안한 명칭이다. 다만, 페로몬은 인간이 아닌 곤충의 호르몬 연구로 존재가 입증된 것으로 인간에게 확인된 바는 없다. 인류는 다른 생물과 달리 번식기가 따로 없어 성적 충동을 일으키는 원인도 다양하다. 또한, ‘사랑의 향수’인 페로몬 향수도 마찬가지로 의학적으로 입증된 것은 없다. 이성을 끌리게 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체취가 있다. 여자의 경우 가임기에 분비되는 프로게스테론이다. 월경 일주일 전부터 여성호르몬인 프로게스테론 농도가 올라간다. 실제로 월경 날짜 다가오면 몸과 입에서 특이한 체취가 나기도 한다. 생리대에 탈취 성분이 있는 것도 그 이유다. 민감한 남자는 이 체취에 반응한다. 남자의 경우엔 땀이 비슷한 역할을 하기도 한다. 땀을 흘리면 표피의 각질을 분해하면서 특이한 땀 냄새가 만들어진다. 미국 버클리 캘리포니아 대 클레어 와이어트 박사는 “남성의 땀 속에 들어있는 화학물질인 안드로스타디에논이 여성의 호르몬, 심리에 급격한 각성 반응을 일으킨다”며 “남성의 땀 냄새를 맡은 여성들은 성적 흥분을 느끼고 심박동이 빨라지는 등의 신체 변화를 보였다”고 한다.한편, 후각은 인간의 정서나 감정에 영향을 준다. 예를 들어, 김치찌개 냄새를 맡으면 예전에 어머니가 해주셨던 게 생각나 안정감을 느끼게 된다거나 낙엽 타는 냄새를 맡으면서 과거에 헤어졌던 연인을 생각하는 것과 비슷하다. 사랑하는 사람의 냄새를 맡으면 편안해지고 가슴이 두근거리는 것도 같은 맥락이다. 애인에게 포근히 안겼을 때만 맡을 수 있는 냄새는 자신이 외롭거나 힘들 때 위안이 될 수 있고, 심리적으로 긍정적인 불러일으킬 수 있다. 실제로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 연구팀은 96쌍의 커플을 대상으로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상대방의 냄새를 맡으면 어떤 변화가 생기는지를 분석했다. 여성을 두 그룹으로 나눠, 한 그룹은 남편의 셔츠 냄새를 맡게 했고, 한 그룹은 다른 이성의 냄새를 맡게 했다. 참가자들은 자신이 무슨 냄새를 맡는지 모르는 상태였는데, 남편 셔츠 냄새를 맡은 그룹 여성들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수치가 낮아졌다. 
    성의학김예경 기자 2025/02/14 13:13
  • 일동제약 “아이리드비엠에스 폐섬유증신약, 美 FDA 희귀의약품 지정”

    일동제약 “아이리드비엠에스 폐섬유증신약, 美 FDA 희귀의약품 지정”

    일동제약그룹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신약 연구개발 계열사 아이리드비엠에스의 신약 후보물질 ‘IL21120033’을 특발성 폐섬유증 관련 희귀의약품으로 지정했다고 14일 밝혔다.IL21120033은 면역 관련 신호 전달 단백질 케모카인의 수용체들 중 생체 조직 섬유화와 염증 유발 등에 관여하는 CXCR7에 작용하는 저분자 화합물 기반 항섬유화 신약 후보물질이다. CXCR7에 높은 결합 선택성을 지니며, 세포 내에서 염증 유발 인자인 CXCL12를 제거해 항염증·항섬유화 효과를 나타낸다.전임상 연구 결과에 따르면, IL21120033은 다른 케모카인 수용체와 결합하지 않고 CXCR7에 대해 높은 선택성을 보였으며, 경구 투여 시 이상적인 약동학적 특성을 나타냈다. 특히 블레오마이신으로 유도한 폐섬유화 모델 동물시험에서 폐섬유화를 측정하는 지표인 ‘Ashcroft 점수’를 용량 의존적으로 개선해 기존 표준 치료법 대비 우수한 항섬유화 효능을 나타냈다. 기존 치료법에서 나타나는 부작용은 관찰되지 않거나 미미했다.아이리드비엠에스 이윤석 최고과학책임자는 “연구를 통해 IL21120033의 항섬유화 효능을 일관되게 확인했다”며 “안전성평가, 임상시험계획 승인 신청 등 후속 임상개발을 위한 제반 작업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고 말했다.
    제약전종보 기자 2025/02/14 11:30
  • ‘브리짓 존스의 일기’ 4편 개봉… ‘55세’ 르네 젤위거 동안 미모, 어떻게 관리할까?

    ‘브리짓 존스의 일기’ 4편 개봉… ‘55세’ 르네 젤위거 동안 미모, 어떻게 관리할까?

    할리우드 유명 배우 르네 젤위거(55)가 여전한 동안 미모를 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지난 12일(현지시각) 르네 젤위거는 미국 뉴욕 재즈 앳 링컨센터에서 열린 영화 ‘브리짓 존스:매드 어바웃 더 보이’ 프리미어 시사회에 참석했다. 영화 ‘브리짓 존스: 매드 어바웃 더 보이’는 사랑했던 남편을 잃고 홀로 두 아이를 키우는 50대 주인공이 새로운 남자들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지난 13일 북미 개봉했으며, 3월 중으로 한국 개봉 예정이다. 젤위거는 2001년 영화 ‘브리짓 존스의 일기’에서 주인공 브리짓 존스 역으로 활약하며 시리즈의 세 편에 모두 출연했다. 이번 시사회에서 그는 50대 중반의 나이에도 여전한 동안 미모를 뽐냈다. 젤위거는 과거 다수의 매체 인터뷰에서 몸매 관리를 위해 생선과 녹색 채소 위주의 식단을 지킨다고 밝힌 바 있다. 또, 그는 미국 잡지 ‘Glamour’ 인터뷰에서 “운동할 땐 러닝을 한다”며 “러닝은 내가 온전히 나로 있을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준다”라고 말했다. 르네 젤위거의 관리법에 대해 알아봤다.◇생선·녹색 채소 위주의 식단생선은 다이어트에 도움 되는 식품이다. 특히 흰살 생선에는 지방이 적고, 단백질이 풍부해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흰살 생선에는 대구, 조기, 가자미 등이 있다. 붉은살 생선은 몸보신에 좋다. 붉은살 생선에는 오메가3뿐만 아니라 비타민A, B, C, E가 골고루 들어있다. 아미노산의 일종인 타우린도 흰살 생선보다 훨씬 많다. 타우린은 혈압과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붉은살 생선에는 고등어, 참치 등이 있다. 다만, 생선을 먹을 때는 수은 배출을 돕는 음식을 같이 먹는 것을 권장한다. 마늘, 양파, 파 등을 먹으면 수은이 변으로 배출되도록 돕는다.녹색 채소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체중 감량에 도움 되며, 장과 혈액 속의 지방 성분을 몸 밖으로 배출시켜 고지혈증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녹색 채소에 풍부한 질산염은 기립성저혈압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질산염은 몸 안에서 일산화질소로 바뀌어 혈관을 확장시키고 혈액순환을 개선한다. 이외에도 녹색 채소는 암 발병 위험을 줄인다. 매일 녹색 채소를 많이 먹는 여성은 적게 먹는 여성보다 유방암 발병 위험이 낮았다는 하버드대 연구 결과도 있다.◇러닝러닝은 전신을 골고루 자극하기 좋은 유산소 운동이다. 국소적 유산소 운동보다 심폐지구력 강화에 효과적이고, 시간당 소모 열량도 높다. 체중 70kg 성인을 기준으로 ▲수영은 360~500kcal ▲테니스는 360~480kcal ▲빨리 걷기는 360~420kcal를 소모한다. 반면 러닝은 약 700kcal로 높은 편에 속한다. 러닝은 체지방을 태워 체중 감량에도 도움이 된다. 특히 공복 유산소 운동을 하면 더 큰 체중 감량 효과를 볼 수 있다. 운동 중에는 탄수화물과 지방이 같이 연소하는데, 공복 상태에서는 체내에 탄수화물이 없어 체지방이 더 빠르게 연소하기 때문이다. 다만, 당뇨병 환자는 공복 상태에서 운동하면 혈당이 급격히 올라갈 수 있어 피하는 게 좋다.
    생활건강임민영 기자2025/02/14 11:28
  • [식품업계 이모저모] 식약처, 프랜차이즈 업계와 손잡고 음식점 위생등급 확산 추진 外

    ■ 식약처, 프랜차이즈 업계와 손잡고 음식점 위생등급 확산 추진식품의약품안전처는 13일 외식 프랜차이즈 업체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음식점 위생등급제 확산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위생등급제는 음식점(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의 위생수준 향상을 위해 영업자 자율 참여 신청 시 위생 상태를 평가하고 우수한 업소를 식약처가 인증해 주는 제도다. 지정 현황을 공개·홍보하고 있다.■ 파리바게뜨, 2025밸런타인데이 제품 출시파리바게뜨가 밸런타인데이 시즌을 맞아 ‘하트로 전하는 행복’을 테마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대표 제품은 하트 모양의 무스 속에 트로피컬 무스와 망고 쥬레, 부드러운 케이크 시트를 담아낸 ‘내 마음은 순수(秀)하트’다. 별도 구매 가능한 데코펜으로 마음을 전하는 메시지를 쓸 수 있다.■ 피자헛, 하나카드와 하나PICK 프로모션 진행 한국피자헛이 피자헛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등 자사 채널을 이용하는 고객대상 혜택의 기회를 확대하고자 하나카드와 손을 잡고 ‘하나PICK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하나카드와의 제휴를 통해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2월 14일부터 28일까지 총 15일간 진행되며, 피자헛 공식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에서 하나카드로 2만 8000원 이상 결제 시 3000원의 청구 할인이 제공된다.■ 농심, 먹태깡 고추장마요맛 출시농심이 ‘먹태깡 청양마요맛’의 후속작 ‘먹태깡 고추장마요맛’을 출시한다. 먹태깡 고추장마요맛은 북어엑기스와 구운 북어채 분말로 감칠맛을 살리고, 국내산 고추장과 마요네즈 시즈닝을 더해 매콤하고 고소한 맛을 더했다. 농심 관계자는 “농심 자체 소비자 평가 결과 먹태깡 고추장마요맛이 기존 청양마요맛보다 더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다“고 했다. 오는 17일 판매될 예정이다. ■ ‘펩시 제로슈거 라임향 제로카페인’ 패키지 변경롯데칠성음료가 제로 슈거, 제로 카페인으로 즐길 수 있는 ‘펩시 제로슈거 라임향 제로카페인’의 패키지 디자인을 변경했다. 기존의 펩시 제로슈거를 상징하는 고유 바탕색인 블랙을 골드색으로 바꾸고 제품 상단에는 블랙 색상 테두리에 ‘ZERO CAFFEINE’ 글씨만 골드색으로 표현했다.■ 서울우유, ‘프로틴 에너지’ 누적 판매 200만개 돌파서울우유협동조합에서 지난해 8월 리뉴얼 출시한 ‘프로틴 에너지’가 5개월 만에 누적 판매 200만개를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리뉴얼 출시 3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개를 기록했다. 서울우유협동조합에서는 강화된 제품 경쟁력 덕분으로 분석했다. 우유 단백질을 21g 담았고, 아르기닌 함량을 3000mg으로 높였다. 타우린(500mg)도 첨가했다.■ 하림, ‘더미식 덮밥소스’ 5종 출시종합식품기업 하림이 ‘더미식(The미식) 덮밥소스’ 5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된장 베이스의 ‘시래기장’, ‘한우두부강된장’부터 이국적인 맛의 ‘마파두부’, ‘유니자장’, ‘치킨크림카레’ 덮밥소스까지 총 5종으로 구성됐다. ■ 굽네치킨, ‘시카고 딥디쉬 피자’ 신규 광고 공개·할인 프로모션 진행굽네치킨을 운영하는 지앤푸드가 굽네치킨의 오븐피자 베스트셀러 ‘시카고 딥디쉬 피자’의 신규 광고를 공개하고 할인 행사를 함께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23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프로모션은 ‘시카고 딥디쉬 피자’를 단품 또는 오븐치킨 베스트셀러와 함께 세트로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굽네치킨 자사 홈페이지 또는 배달의 민족 앱에서 할인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풀무원, 새만금 글로벌 김 육상 양식 사업 위한 민·관·학 상생업무협약 체결풀무원은 새만금개발청,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한국농어촌공사, 전북지역어업인 단체, 공주대, 포항공대 등 11곳과 ‘새만금 글로벌 김 육상 양식 사업 성공을 위한 민·관·학 상생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새만금 국가산업단지에 육상 김 사업을 위한 부지를 추가 조성하며 육상 김 사업 확대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풀무원은 앞서 작년 10월 새만금개발청,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한국농어촌공사와 5자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전북 군산시 새만금 수산식품 수출가공 종합단지에 2800여 평 규모의 ‘육상 김 R&D센터’를 구축하고 있다.■ 메가MGC커피-SM엔터, 'SMGC' 프로젝트 위한 MOU 진행메가MGC커피와 SM엔터테인먼트가 지난 12일 'SMGC' 프로젝트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각자의 강점을 결합해 시너지를 창출한다는 전략이다. 전국 어디서나 K-POP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 'SMGC' 프로젝트는 오는 24일부터 SM이 에스파 이후 5년 만에 선보이는 신인 걸그룹 '하츠투하츠'와 함께 본격 시작된다.
    식품산업이슬비 기자 2025/02/14 11:24
  • 한미약품家 장남 임종윤, 북경한미 동사장 선임

    한미약품家 장남 임종윤, 북경한미 동사장 선임

    한미약품 중국 자회사 북경한미약품유한공사가 코리그룹 임종윤 회장을 동사장(이사회 의장)으로 선임했다.14일 코리그룹에 따르면 북경한미는 최근 동사회를 개최해 임 회장을 동사장으로 선임했다. 북경한미 권용남 경영지원부 고급총감과 연구개발센터 서영 책임자, 코리 이태리 이선로 대표 등 3명은 신규 동사로 임명했다.북경한미는 한미약품과 중국 화륜그룹이 약 3대 1 비율로 지분을 출자해 설립했다. 한국 측 동사 3명, 중국 측 동사 2명 등 총 동사 5명으로 동사회를 구성하고 있다.코리그룹 관계자는 “1년 넘게 지속된 한미약품 경영권 분쟁이 종식 단계에 있는 시점에서 북경한미 성공을 다시 기대해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북경한미는 지난해 매출 3856억원을 기록하는 등 3년 연속 3000억원 이상 매출을 기록했다.
    제약전종보 기자 2025/02/14 11:21
  • 비투비 이창섭, “살 빼는 덴 ‘이 방법’ 최고” 57kg 찍었다… 어떻게 뺐길래?

    비투비 이창섭, “살 빼는 덴 ‘이 방법’ 최고” 57kg 찍었다… 어떻게 뺐길래?

    보이그룹 비투비(BTOB) 멤버 이창섭(33)이 과거에 했던 자신의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VOGUE KOREA’에 ‘이창섭은 정말 극내성일까? 그에 대한 모든 소문을 밝힌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이창섭은 자신을 둘러싼 소문에 대해 답했다. “이창섭 인생에서 최저 몸무게는 56kg이다?”라는 질문에 이창섭은 “56kg이 아니라 57kg까지 감량했다”고 답했다. 이어 “가장 효과적이었던 방법이 있나?”라는 질문에 이창섭은 “안 먹는 거다”라며 “먹는다면 닭가슴살이나 고구마만 먹는 게 최고다”고 답했다. 이창섭은 2017년에 팬들과 약속한 ‘복근 만들어서 콘서트 때 공개하기’를 실천하기 위해 운동과 식단을 병행해 57kg까지 감량에 성공했다. 이창섭이 과거에 한 다이어트 식단의 효능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닭가슴살은 단백질이 풍부하고 지방 함유량이 적어 다이어트를 하고 근육을 만들려는 사람에게 적합하다. 닭가슴살에 필수 아미노산 8종이 모두 함유돼 근육을 만드는 효과가 있다. 특히 운동 후에 먹는 게 좋다. 캐나다 맥마스터대 연구팀에 따르면 20~30g 정도의 단백질을 운동 45분 후에 섭취했을 때 근육으로 합성되는 정도가 가장 컸다. 닭가슴살을 먹을 때 고추 양념을 곁들이거나 고추를 뿌려 먹으면 다이어트 효과가 커진다. 열량 소모량을 늘리면서 허기를 줄일 수 있다. 고추의 캡사이신 성분은 몸에서 카테콜아민이라는 물질을 합성해 체온을 높이고 땀을 낸다. 혈관 확장과 수축을 도와 혈액순환을 원활히 해 에너지 대사가 활성화된다.고구마는 열량이 낮으면서 포만감을 줘 다이어트에 도움 된다. 다이어트를 하면 흔히 겪는 변비 개선에도 효과적이다. 고구마를 잘라보면 하얀 우유 같은 액체 성분이 조금씩 나오는데, 이것은 고구마에 난 상처를 보호하는 ‘얄라핀’이라는 성분이다. 얄라핀은 장 안을 청소하는 기능이 있어 배변 활동을 돕는다. 다만, 고구마는 조리법에 따라 혈당지수가 달라져 주의해야 한다. 생고구마는 혈당지수가 50 이하로 낮다. 삶은 고구마 역시 생고구마와 혈당지수가 비슷하다. 하지만 45분 동안 구운 고구마는 삶은 고구마보다 혈당지수가 2배 이상 높다. 혈당지수가 낮아야 몸속에서 소화가 천천히 돼 과식을 막아준다. 혈당이 빨리 오르면 혈중 포도당이 지방으로 바뀌어 몸속에 쌓이게 된다. 따라서 다이어트가 목적이라면 구운 고구마보다는 생고구마나 삶은 고구마를 선택하는 게 좋다.한편, 닭가슴살과 고구마만 먹으면 극단적인 절식으로 인해 필수 영양소가 부족해질 수 있다. 이는 ▲면역력 저하 ▲빈혈 ▲근육 손실 등을 유발할 위험이 있다. 또 기초대사량 감소로 요요현상을 일으킬 수 있다. 특히 반복적인 절식은 신체가 에너지를 비정상적으로 저장하도록 만들어 정상적인 식습관으로 돌아가도 체중 조절이 어려워진다.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균형 잡힌 식단과 적절한 운동이 필수다.
    다이어트임민영 기자 2025/02/14 11:14
  • “먹으면 살 빠진다” 성시경, 다이어트 중 ‘이 음식’ 추천… 뭔가 봤더니?

    “먹으면 살 빠진다” 성시경, 다이어트 중 ‘이 음식’ 추천… 뭔가 봤더니?

    가수 성시경(45)이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 음식으로 팽이버섯 스테이크를 소개했다. 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성시경’에는 ‘[성시경 레시피] 팽이버섯 스테이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성시경은 “오늘은 팽이버섯 스테이크를 해보겠다”라며 프라이팬을 준비했다. 이어 “살 빼겠다고 채소를 엄청 구워먹었었다”며 “아무리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 맛있는, 다이어트에도 딱인 레시피다”라고 말했다. 성시경은 팽이버섯 스테이크의 재료로 팽이버섯, 건고추, 마늘을 준비했다. 이어 프라이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른 뒤, 마늘과 팽이버섯을 볶았다. 이후 물에 불려놓은 건고추를 함께 넣어 요리를 완성했다. 성시경이 만든 팽이버섯 스테이크 속 재료의 건강 효능에 대해 자세히 알아봤다. ◇팽이버섯, 지방 흡수는 막는 데 도움팽이버섯은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이다. 특히 물에 녹지 않는 불용성 식이섬유가 많아 장운동을 활발하게 한다. 활발한 장운동은 변비를 예방하고, 당‧나트륨을 체외로 배출시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식품이다. 특히 버섯 키토산이라는 복합 식이섬유가 포함됐는데, 이는 지방 흡수를 막는 효과가 있다. 이 외에도 팽이버섯은 면역력 강화에 효과적이다. 팽이버섯 100g에는 비타민B1‧B2 등이 성인 하루 필요량의 4분의 1가량 들어있으며, 비타민C도 2UI 들어 있다. 비타민C 섭취는 감기 예방에도 도움 된다. 신선한 팽이버섯은 수분이 89.8%를 차지하고,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각각 6.4%, 2.7% 함유하고 있다. 식물성 재료에 부족한 ‘라이신’을 함유해 식물성 단백질을 보완하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다만, 팽이버섯은 익혀 먹어야 한다. 익히지 않은 팽이버섯에 리스테리아균이 존재할 수 있기 때문이다. 리스테리아균은 자연계에 널리 분포하는 식중독균이다. 리스테리아균에 감염되면 발열,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올리브오일, 불포화지방산 풍부해 올리브오일에는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다. 불포화지방은 몸에 해로운 중성지방 수치를 낮춘다. 또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염증을 억제하는 효과도 있다. 미국 하버드 공중보건대 연구팀에 따르면 하루에 올리브오일을 반 스푼 이상 섭취한 사람의 치매 위험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28%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올리브오일에는 유방암을 예방하는 항산화 성분인 올레산도 풍부하다. 실제로 올레산이 있는 올리브오일을 주로 먹는 여성은 유방암에 걸릴 위험이 40%나 감소했다는 네덜란드 마스트리흐트대 연구가 있다. ◇마늘, 항균‧항바이러스 효과 커 마늘에는 매콤한 맛과 향을 내는 성분이 ‘알리신’이 들어 있는데, 알리신은 체내에서 세균의 단백질을 분해해 세균을 억제하는 항균‧항바이러스 기능을 수행한다. 실제로 2014년에 발표된 서호주대 연구팀 논문에 따르면, 마늘 보충제를 복용한 그룹은 그렇지 않은 그룹보다 감기 위험이 64, 감기에 걸리더라도 감기 지속 기간이 70% 짧았다. 연구진은 마늘의 알리신 성분이 연구 결과에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했다. 다만, 마늘에 열을 가하면 알리신이나 각종 비타민 성분이 감소하기 때문에 건강 효능을 제대로 누리기 위해서는 마늘에 열을 가하지 않고 자르거나 으깨 먹어야 한다. 마늘을 생으로 먹기 힘들다면, 굽는 것보다는 삶는 게 건강에 좋다. 
    푸드이아라 기자 2025/02/14 11:06
  • "예뻐지려 받은 시술인데"… 피부 함몰 '가장 흔한 부작용', 어떤 시술이길래?

    "예뻐지려 받은 시술인데"… 피부 함몰 '가장 흔한 부작용', 어떤 시술이길래?

    최근 우리나라를 비롯 해외에서도 얼굴 탄력을 높이는 '실 리프팅' 시술이 인기다. 그런데 여느 시술과 마찬가지로 부작용 발생 위험이 있어 주의해야 한다. 중국 의학과학원 성형외과 흉터 최소침습치료센터와 베이징 연합 의과대학 의료진이 실 리프팅에 의해 생긴 각종 합병증에 대한 논문을 발표했다. 의료진은 2014년 4월부터 2020년 1월까지 실 리프팅 시술을 받은 환자 190명을 조사했다. 이들의 연령은 28~62세, 평균 연령은 37.4세였다. 가장 흔히 발생한 합병증은 피부 함몰(77건·40.5%), 얼굴 윤곽 울퉁불퉁해짐(32건·16.8%), 실이 눈에 보임(31건·16.3%), 감염(17건·8.9%), 부기(9건·4.7%), 안면마비(5건·2.6%), 색소 침착(4건·2.1%)과 혈종(4건·2.1%), 알레르기(1건·0.05%) 순이었다. 특히 피부 함몰은 실 리프팅 직후 또는 3~14일 후에 관찰됐다. 뺨, 얼굴 중앙과 측면에 발생하는 경우가 많았다<사진 참조>.
    기타이해나 기자2025/02/14 10:56
  • “바람 빠진 풍선 같아”… 30대 女 엉덩이 ‘이 수술’ 받고 후회 극심, 무슨 사연?

    “바람 빠진 풍선 같아”… 30대 女 엉덩이 ‘이 수술’ 받고 후회 극심, 무슨 사연?

    영국의 한 30대 여성이 BBL 수술을 받은 뒤 부작용을 겪은 후 이전 몸매로 돌아가기 위해 체중을 감량했다는 사연이 공개됐다. 지난 11일(현지시각) 더 선 등 외신매체에 따르면, 조르디 쇼어(32)는 과거 만났던 남자의 말에 자신의 몸매에 자신감을 잃었다. 그는 “남자 중 한 명이 친구와 내 몸매를 비교했는데, 그때부터 자존감이 떨어지기 시작했다”며 “이후에 카다시안처럼 되기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 그는 풍만한 엉덩이를 가지기 위해 BBL 수술을 받았다. 하지만, 생각했던 결과가 아니었다. 조르디 쇼어는 “수술을 한 이후, 셀룰라이트가 돋보이면서 엉덩이가 축 처져 바람 빠진 풍선처럼 보였다”라며 “문을 통과하는 것도 힘들 때가 있고, 마음대로 움직이기도 힘들다”고 말했다. 수술을 후회한다는 그는 이전 엉덩이로 자연스럽게 되돌리기 위해 20kg을 감량하기도 했다. 조르디 쇼어는 “이전 몸매를 찾기는 어려울 것 같다”라며 “BBL 수술은 죽을 수도 있을 만큼 위험한 수술인데, 목숨을 걸 만큼의 가치는 없는 것 같다”고 말했다. 조르디 쇼어가 받은 BBL 수술은 실제로 부작용이 잦은 시술이다. BBL이 위험한 이유는 엉덩이에 심장으로 직결되는 큰 정맥인 ‘하대정맥’이 얽혀있기 때문이다. 엉덩이엔 아주 긴 캐뉼라(인체에 투입하는 튜브)를 써야 하는데 숙련된 의사들도 캐뉼라 끝을 완벽히 통제하기 힘들어, 이식하려는 필러가 혈관으로 잘못 흘러 들어갈 수 있다. 패혈증에 걸릴 수도 있고, 필러가 하대정맥을 타고 심장으로 직행하면 심장과 폐를 틀어막아 폐색전증으로 즉시 사망에 이르게 될 위험도 있다. 또 BBL 수술을 위해선 최소 3~5곳 대형 절개해 과다 출혈이 일어날 수 있다. 또한, BBL은 필러를 넣던 방식 말고도 가슴과 배, 등에서 자가 지방을 빼내 엉덩이와 골반에 이식하는 전신 성형으로 진행하는 경우도 있다. 비용은 한화로 약 1500만 원 선이며 수술 후 마사지와 유지를 위한 보조용품 구매 가격이 더해진다. 실제로 뉴욕타임스와 미국 성형학회 등에 따르면 최근 미국 내 성형수술 분야에서 가장 크게 폭증한 수술이 바로 BBL이다. BBL 수술은 현존하는 각종 미용 성형 중 치사율이 가장 높은 수술로 알려졌다. 영국 국민건강보험에 따르면, 사망 위험은 다른 여러 미용 시술보다 최소한 10배 더 높다. 또한, 미국 일간신문 USA 투데이에 따르면, 미 남부에선 지난 8년간 BBL 수술을 집도해 환자 8명이 사망했는데도 클리닉 이름을 바꿔 계속 영업하는 의사도 있다.
    뷰티이아라 기자 2025/02/14 10:39
  • 지수, 매운 ‘이 음식’ 한 입에 먹는다… 자칫하면 얼굴 퉁퉁 붓는다는데?

    지수, 매운 ‘이 음식’ 한 입에 먹는다… 자칫하면 얼굴 퉁퉁 붓는다는데?

    그룹 블랙핑크 멤버 지수(30)가 불닭볶음면을 한 입에 먹는다고 밝혔다.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유인라디오’에는 ‘[SUB/만날사람인나] EP.7-2 지수와 간식 월드컵 "지수는 계획이 다 있구나" | 지수 2부’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지수는 진행자 유인나와 함께 간식 월드컵을 진행했다. 불닭볶음면이 후보에 나오자, 지수는 “매워서 기분 업 된다”라고 말했다. 이어 “불닭볶음면을 제가 얼마나 좋아하냐면 컵으로 된 거 한입에 먹을 수 있어요”라며 “너무 양이 적다”라고 말했다. 지수는 “젓가락에 이렇게 돌돌 말아 먹어서 먹으면 한 입 먹은 거라 살 안 찌는 기분이 든다”라고 말했다. 지수가 좋아하는 불닭볶음면은 대표적인 매운 라면 중 하나다. 매운 음식을 자주 먹으면 건강에 어떤 영향을 줄까?실제로 지수가 느끼는 것처럼 매운 음식은 행복감을 느끼게 해줄 수 있다. 매운 음식을 먹으면 우선 우리 몸의 교감 신경이 활성화된다. 교감 신경은 신체가 위급할 때 대처하는 신경계다. 즉, 매운 음식을 신체 위기 상황으로 인식해서 땀이 나고 심장박동이 빨라지면서 신진대사도 활발해진다. 그리고 혀가 매운맛을 통증으로 인지해 우리 몸은 통증을 줄이기 위해 엔도르핀을 분비한다. 엔도르핀은 통증을 줄일 뿐 아니라 아드레날린 수치를 올려 행복감을 느끼게 해주는 호르몬이다.지수처럼 매운 음식을 잘 먹는 사람은 입안의 TRPV1(transient receptor potential vanilloid subtype 1) 수용체가 상대적으로 적은 편이다. TRPV1 수용체는 말초신경계와 중추신경계에 있으며 통증 전달과 조절에 관여한다. 매운 음식을 먹으면 주요 성분인 캡사이신이 TRPV1 수용체를 활성화해 통증을 유발한다. 이때 TRPV1 수용체가 적으면 매운맛에 대한 민감도도 덜하다. 반대로 TRPV1 수용체가 많으면 그만큼 통증을 많이 느껴 매운맛을 더 민감하게 받아들인다.다만, 매운 음식은 위 건강에 안 좋아 자주 먹지 않는 게 좋다. 음식 속 캡사이신이 제대로 소화되지 않으면 오랜 시간 동안 위장이 자극된다. 그리고 위와 식도 사이의 조임근이 느슨해져 소화불량과 속 쓰림을 겪을 수 있다. 이런 증상이 반복되면 캡사이신이 암세포를 공격하는 자연살해세포의 기능을 떨어뜨려 위암 발생 위험이 커진다.맵고 짠 음식에는 나트륨이 과도하게 들어있어 부종을 일으키고, 지방 축적으로 이어지기도 쉽다. 몸에 나트륨이 필요 이상으로 쌓이면 체내 수분 배출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삼투압 현상으로 혈관의 수분이 줄게 되고, 세포 속 수분이 축적돼 부종이 나타난다. 과도한 나트륨 섭취는 비만 위험도 키운다. 실제로 영국 퀸 메리 런던대학교 연구에 따르면 소금 섭취가 1g 늘면 체중이 늘어날 가능성이 20% 이상 증가한다. 나트륨은 지방을 붙잡는 성질을 가지기 때문에 체지방이 잘 빠지지 않게 만든다. 나트륨 섭취는 외식과 배달 음식을 줄이는 것만으로도 줄일 수 있다. 가공육, 감자칩, 찌개, 라면과 같은 자극적인 음식은 피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푸드임민영 기자 2025/02/14 10:36
  • “툭 치면 부러질 듯”… 정소민 가녀린 상체 공개, 평소 하는 ‘운동’ 뭘까?

    “툭 치면 부러질 듯”… 정소민 가녀린 상체 공개, 평소 하는 ‘운동’ 뭘까?

    배우 정소민(35)이 여행 중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6일 정소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무지개, 야자수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 정소민은 바다로 여행을 간 모습이었다. 그는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있었다. 특히 정소민은 머리를 묶어 매끈한 어깨라인과 얇은 팔뚝을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언니 툭 치면 부러질 것 같다” “정말 청순하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정소민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클라이밍’을 즐겨한다고 밝힌 바가 있다. 또한 “데뷔 초에 하체 부기가 고민이었는데, 스트레층을 해서 부기를 빼고 지금의 다리를 만들었다”고 했다. 정소민이 가녀린 몸매를 위해 하는 클라이밍과 스트레칭의 건강 효과에 대해 알아본다. ▷클라이밍=클라이밍은 근육과 관절을 폭넓게 사용하는 전신 운동이다. 몸 전체의 근육을 효과적으로 기를 수 있다. 암벽을 오르다 보면 평소에 쓰지 않는 미세한 근육도 사용할 수 있다. 당기고 밀고 들어 올리는 동작을 반복하며 심장 박동수가 증가한다. 자연스럽게 심폐지구력을 기를 수 있다. 클라이밍은 유연성 향상에도 좋다. 암벽을 오르기 위해 팔다리를 높고 넓게 뻗는 동작을 반복하기 때문이다. 몸을 평소와 다르게 비트는 동작도 유연성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된다. 클라이밍 중에는 암벽에서 떨어지지 않기 위해 작은 발판에서 균형을 잡아야 한다. 이때 균형 능력이 길러지고, 코어 근육이 단련된다. 게다가 스스로 등반 경로를 결정해 올라가는 클라이밍은 집중력과 문제해결 능력 향상에도 효과적이다. 예상치 못한 장애물에 직면하면 경로나 순서를 변경해 문제를 해결해야 하기 때문이다. ▷스트레칭=스트레칭 역시 몸매 관리에 효과가 있다. 다이어트를 위해 열심히 운동하는 사람을 보면 유산소나 근력 운동은 열심히 하지만, 스트레칭은 등한시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스트레칭은 많은 근육을 사용하기 때문에 지방을 많이 연소하는 근육을 자극하고 활성화한다. 또한 스트레칭은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위와 장 같은 소화기 활성화에도 도움을 준다. 이는 체지방 감소로 이어져 비만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특히 체중 감량을 원한다면 식전, 기상 후에 스트레칭을 하면 더 좋다. 잠을 자면서 7~8시간의 공복 상태를 유지한 뒤 움직임을 시작하면 피하와 간에 축적된 지방이 에너지원으로 사용되기 때문이다.
    다이어트김예경 기자 2025/02/14 10:22
  • 하원미, 눈 ‘이 질환’ 의심 진단… “6개월에 한 번 추적 검사” 무슨 병?

    하원미, 눈 ‘이 질환’ 의심 진단… “6개월에 한 번 추적 검사” 무슨 병?

    전 야구선수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42)가 녹내장 의심 진단을 받은 후, 6개월에 한 번씩 추적 검사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하원미’에는 ‘날이면 날마다 오는 방송이 아니다~ “하원미 라이브” 요약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하원미는 구독자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구독자는 하원미의 눈 건강 상태에 대해 질문을 했고, 이에 하원미는 “녹내장 의심 진단을 받았다”며 “3개월에 한 번씩 추적 검사를 받다가 지금은 6개월에 한 번씩 추적 검사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계속 진행되고 있는 건 아니라서 건강한 눈으로 살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하원미가 추적 검사를 받고 있다는 녹내장, 어떤 질환인지 자세히 알아봤다. ◇녹내장, 안압 증가하면서 발생녹내장은 시신경이 손상돼 시야가 점차 좁아지는 질환이다. 눈의 압력이 증가해 시신경을 압박하거나 시신경으로 향하는 혈류 공급에 장애가 생길 때 발병한다. 녹내장의 주 발병 원인은 안압 상승이다. 안압은 눈 내부의 액체인 방수의 압력이다. 이 압력은 눈의 모양을 유지하고 눈에 영양분을 공급하거나 노폐물을 제거하는 역할을 한다. 하지만 방수가 과도하게 생성되거나 방출되는 통로가 막히면 안압이 상승하게 된다. 녹내장의 초기 증상은 주변부 시야가 서서히 좁아지는 것이다. 정상적으로는 우리가 무엇을 집중해서 보고 있더라도 어떤 물체가 있는지 혹은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 수 있다. 그리고 집중해서 보는 것에서 점점 멀리 떨어질수록 흐리게 보이며, 주변부로 가면 더 이상 보이지 않는 곳이 있다. 그 경계선 안의 영역을 ‘시야’라고 하는데, 일상생활 중 이 경계를 명확하게 인식하기 어렵기 때문에 시야가 좁아지는 것을 알아채기 쉽지 않다. 이러한 과정에서 점차 녹내장이 진행돼 시야 중심부가 흐려지면 갑작스럽게 시력이 저하되고 일상생활에 큰 불편을 느끼게 된다.◇약물‧레이저로 치료, 심하면 수술 고려해야 녹내장은 초기에 약물이나 레이저로 안압을 조절하며 관리한다. 만약 ▲약물과 레이저로 안압 조절이 되지 않거나 ▲약물 부작용이 심하거나 ▲안압이 잘 조절되더라도 시야가 나빠지는 게 확연하면 수술을 고려해야 한다. 녹내장 수술은 눈 속에 갇혀있는 방수를 눈 밖으로 빼내는 것이다. 다만, 수술한다고 바로 안압이 안정되는 건 아니다. 수술로 안압을 안정시켰다 해도 다시 서서히 오를 수 있기 때문에 초기 한두 달은 반드시 의사 지시에 따라 관리가 필요하다. 녹내장을 예방하려면 평소 안압 높이는 행동을 자제해야 한다. 안압을 상승시키는 원인으로는 흡연, 무거운 역기를 드는 행위, 목이 졸리는 끼는 넥타이, 트럼펫과 같은 악기를 부는 행위 등이 있다. 
    눈질환이아라 기자 2025/02/14 10:14
  • “살 빼는 ‘7분’ 운동법” 장영란, 직접 선보여… 효과 얼마나 크길래?

    “살 빼는 ‘7분’ 운동법” 장영란, 직접 선보여… 효과 얼마나 크길래?

    방송인 장영란(46)이 필라테스 강사와 함께 홈트레이닝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운동하는 집만 따로 있는 장영란 재벌 친구의 럭셔리 사생활 (+7분만에 살빼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장영란은 필라테스 이모란 강사와 함께 7분 홈트 운동법을 선보였다. 둘은 스트레칭 밴드를 활용해서 근육을 풀어준 뒤 브릿지 자세와 플랭크 자세를 했다. 이후 장영란은 “한 10분밖에 안 됐는데 이 비법을 여러분한테만 알려준다”며 “누구한테 공유도 하지 말라”고 말했다. 장영란이 필라테스 강사와 함께 한 운동은 어떤 효과가 있을까?◇스트레칭 밴드 활용스트레칭 밴드는 근육을 풀고 몸매를 다듬는 데 효과적이다. 스트레칭 밴드를 이용해 운동할 때는 근육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서서히 강도를 높여야 한다. 밴드를 사용할 때는 사전에 밴드가 잘 늘어나는지, 고정이 잘 되는지 점검하는 게 좋다. 보통 밴드는 색깔에 따라 강도가 달라지는데, 어두울수록 강하다. 처음에는 탄력이 적은 노란색이나 빨간색으로 시작하는 게 안전하다.◇브릿지브릿지는 엉덩이 근육을 키울 때 도움 된다. 브릿지는 똑바로 누워 무릎을 세우고 엉덩이를 들어 올리는 자세다. 우선 누운 상태에서 발바닥을 바닥에 붙인 채 다리를 골반 넓이보다 약간 넓게 벌린다. 그리고 허리의 C자 곡선을 유지한다. 무릎에 힘을 주지 말고 항문을 조이듯 엉덩이 근육에 힘을 주면서 그대로 엉덩이를 들어 올린다. 5초간 유지한 다음 척추를 분절해서 하나씩 내린 후, 엉덩이를 내리면서 천천히 조인 힘도 풀면 된다. 이 과정을 10~15회 반복한다. 이때 엉덩이를 너무 높이 들면 척추에 무리가 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특히 허리가 아프면 엉덩이를 땅에서 5cm 정도만 들어 올리는 게 좋다.◇플랭크플랭크 자세는 코어 근육을 키울 때 하기 좋다. 나이가 들수록 코어근육은 중요해진다. 코어근육은 허리와 골반 부위의 몸 깊숙한 곳에 있다. 코어근육이 건강하면 무거운 물건을 들 때는 물론 서 있을 때도 몸을 지지하거나 균형을 잡아준다. 코어근육이 약하면 담 증상과 허리 통증 등을 겪을 수 있다. 플랭크를 할 땐 손바닥을 바닥에 대고 엎드린 뒤, 팔꿈치를 90도로 굽힌 상태로 팔뚝을 바닥에 대고 몸을 지탱하면 된다. 머리와 몸은 일직선상에 맞추고 발끝을 정강이 쪽으로 잡아당긴다. 이 자세가 어느 정도 익숙해지면 다리를 한 쪽씩 올리는 동작을 하면 좋다.
    피트니스임민영 기자 2025/02/14 10:12
  • “7kg 감량 성공” 이상민, 홀쭉해진 근황 공개… 직접 밝힌 ‘다이어트 식단’은?

    “7kg 감량 성공” 이상민, 홀쭉해진 근황 공개… 직접 밝힌 ‘다이어트 식단’은?

    가수 이상민(51)이 7kg 감량에 성공한 근황을 공개했다.지난 13일 이상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아는형님 녹화. 83kg에서 76kg까지, 7kg 감량”이라며 “3kg 더 빼고, 73kg으로 유지하겠습니다”라는 멘트와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그가 공개한 영상에는 한층 날렵해진 이상민의 턱선이 눈에 띄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어려 보이고 좋아요” “역시 최고의 성형을 다이어트인가요” “다이어트 비법 알려주세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앞서 이상민은 과거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다이어트 성공 비결로 닭가슴살과 고구마를 꼽으며 “나중에 씹어 먹는 것조차 힘들어 닭가슴살을 갈아 먹었다”며 “식단을 조절하면 살은 분명히 빠진다”고 말했다. 특히 단백질 식품을 충분히 섭취했다고 밝혔다. 이상민의 다이어트 식단의 효능에 대해 자세히 알아봤다. ◇고구마, 삶거나 생으로 먹어야 고구마는 열량이 낮으면서 포만감을 줘 다이어트에 도움 된다. 다이어트를 하면 흔히 겪는 변비 개선에도 효과적이다. 고구마를 잘라보면 하얀 우유 같은 액체 성분이 조금씩 나오는데, 이것은 고구마에 난 상처를 보호하는 ‘얄라핀’이라는 성분이다. 얄라핀은 장 안을 청소하는 기능이 있어 배변 활동을 돕는다. 다만, 고구마는 조리법에 따라 혈당지수가 달라져 주의해야 한다. 생고구마는 혈당지수가 50 이하로 낮다. 삶은 고구마 역시 생고구마와 혈당지수가 비슷하다. 하지만 45분 동안 구운 고구마는 삶은 고구마보다 혈당지수가 2배 이상으로 높다. 혈당지수가 낮아야 몸속에서 소화가 천천히 돼 과식을 막아준다. 혈당이 빨리 오르면 혈중 포도당이 지방으로 바뀌어 몸속에 쌓이게 된다. 따라서 다이어트가 목적이라면 구운 고구마보다는 생고구마나 삶은 고구마를 선택하는 게 좋다. ◇충분한 단백질 섭취, 신진대사 높여단백질은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근육 생성을 도와 건강한 체중 관리에 도움 된다. 단백질은 신진대사를 올리는데, 신진대사가 높으면 열량이 잘 소모돼 살이 쉽게 빠진다. 또한, 단백질을 분해하는 데 다른 영양소보다 시간이 오래 걸려 더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다. 따라서 단백질은 체중 감량을 도울 뿐 아니라 섭취 열량을 줄이면서도 근육량을 보존해 신체를 건강하게 유지한다. 다만, 단백질을 과다 섭취하면 오히려 부작용이 생길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대표적으로 변비다. 단백질이 분해되면서 생긴 암모니아는 간에서 요소로 바뀌어 소변으로 배출된다. 단백질을 많이 먹으면 그만큼 배출해야 할 요소의 양이 늘어나고, 소변량도 많아진다. 이에 체내 수분을 모으는 과정에서 대장의 수분까지 끌어오게 돼 변이 딱딱해진다. 다이어트 할 때는 평균적으로 체중 1kg당 0.8~1.2g 정도의 단백질을 섭취하면 된다. 또 단백질과 함께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도 챙겨 먹는 게 좋다. 
    다이어트이아라 기자2025/02/14 09:54
  • 혈압약, 종류별 특징과 장·단점 알고 드세요

    혈압약, 종류별 특징과 장·단점 알고 드세요

    혈압이 수축기 140mmHg, 이완기 90mmHg을 넘으면 혈압약 처방이 나온다. 혈압약은 사람마다 처방하는 약이 다르고, 종류와 강도도 천차만별이다. 본인이 먹고 있는 혈압약이 어떤 강도의 약이며, 종류는 무엇이고 또 그 특징과 부작용은 어떻게 다른지 알아둘 필요가 있다.먼저 혈압약의 강도부터 살펴보자. 요즘 처방하는 혈압약은 크게 A·B·C·D 네 가지로 분류한다. 이 중 한 가지만 처방하거나, 두 가지, 세 가지, 네 가지를 처방할 수도 있다. 혈압이 약간 높은 사람들은 한 가지만 처방하고, 한 가지 약으로 혈압 조절이 잘 되지 않을 경우 두 가지, 세 가지로 약이 늘어난다. 따라서 약의 개수가 많으면 ‘약을 세게 먹고 있구나’라고 생각해도 좋다.복용 중인 약의 정확한 강도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개수뿐 아니라 용량도 확인해야 한다. 다만 숫자만 보고 센 약, 약한 약을 구분하기에는 어려움이 따른다. 약의 종류와 성분별로 숫자가 의미하는 강도가 다르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텔미사르탄 40mg’보다 ‘암로디핀 10mg’이 더 세다고 할 수 있다. 텔미사르탄 40mg과 암로디핀 5mg은 거의 같은 강도이기 때문이다. 혈압약은 2분의 1 용량, 보통 용량, 2배 용량 등 3단계로 나눌 수 있는데, 약사에게 물어보면 정확한 용량을 파악할 수 있다. 약의 강도를 알기 위해서는 보통 용량 한 가지를 먹고 있는지, 보통 용량 한 가지와 반쪽 용량 한 가지를 동시에 먹고 있는지 확인해보면 된다.다음으로 혈압약의 종류와 특징에 대해 알아보자. 앞서 언급한 A·B·C·D 4가지 혈압약 중 A라는 혈압약은 가장 최근에 개발됐고 부작용이 적은 약이다. ACEI·ARB 계열 약이기 때문에 앞 글자 A를 따서 A라고 부르는데, 약 이름인 성분명은 ‘◯◯◯탄’이다. 이 약은 정맥과 동맥을 모두 확장시켜 혈압을 낮춰주고 심장에 대한 부담을 줄여준다. 당뇨병, 만성콩팥질환, 뇌졸중, 심부전, 심근경색에도 두루두루 도움이 될 수 있다. 식사 여부와 상관없이 복용 가능하고, 평생 먹어도 별다른 부작용이 없기 때문에 대부분 고혈압 환자들이 이 약을 복용하고 있다. 다만 A약은 두 가지 단점을 갖고 있다. 첫 번째는 임산부는 먹을 수 없다는 점이고, 두 번째는 소염진통제를 같이 먹을 경우 소변량이 줄어들면서 콩팥에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점이다. 따라서 A혈압약을 먹으면서 몸살약, 두통약, 소염진통제를 같이 복용할 경우에는 소변량이 줄어드는지, 소변색이 진해지거나 탁해지는지 잘 관찰할 필요가 있다. 물론 이 경우에도 해결방법이 있다. 혈압약을 변경하거나 C라고 부르는 혈얍약을 섞어주면 그 위험이 대폭 줄어든다.A·B·C·D 네 가지 혈압약 중 C혈압약은 동맥벽의 ‘칼슘채널차단제’다. 칼슘채널(Calcium channel)의 앞글자를 따서 C라고 부르며, 성분명은 ‘◯◯◯핀’이다. 이 약은 동맥만 확장시켜 혈압을 낮춘다. 손끝, 발끝 등 말초조직에 혈액을 잘 보내주는 특성이 있어서 손·발이 차거나 혈액순환이 잘 안 되는 사람에게 좋고, 심장의 관상동맥을 확장시켜서 협심증의 예방과 치료에도 도움이 된다. 특히 수축기 고혈압에 좋아서, 이완기 혈압이 낮고 수축기 혈압만 높은 경우에 우선적으로 선택한다. 혈압약을 먹으면서 정형외과 질환 등으로 소염진통제를 같이 먹어야 하는 경우에도 C혈압약은 상대적으로 안전한 편에 속한다. 이 약의 단점은 발끝에 혈액이 몰려서 발목부종이 생긴다거나, 뇌의 모세혈관에 혈액이 몰려서 두통이 생길 수 있다는 점이다. 그런 경우에는 정맥을 확장해 혈액이 빠져나갈 수 있도록 A혈압약을 추가하면 괜찮아진다. 강도는 개인별로 용량을 높이거나 낮춰서 조절한다. C혈압약 부작용으로 심장이 두근거리는 빈맥이 발생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때는 다른 약으로 변경하면 증상이 개선되기도 한다.D약은 ‘이뇨제’ 혈압약이다. 흔히 ‘◯◯플러스’라는 상품명으로 판매하고 있다. 이 약은 체액의 총량을 줄여서 혈압을 낮추는 원리로 작동한다. 부종 감소 기능이 있어 심부전 위험을 줄이는 데 좋고, 뇌혈관 압력 부담도 줄어드는 장점이 있다. 단점은 소변량이 증가할 수 있고, 기립성저혈압이나 전해질불균형, 피부광과민반응 위험이 살짝 증가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뇨제 혈압약을 밤에 먹으면 자다가 소변 때문에 깰 수 있으니 아침에 먹는 것이 좋고,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과도한 직사광선 노출 또한 피해야 한다. 전해질불균형 문제는 혈압약을 먹는 동안 일정한 간격으로 혈액 검사를 통해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끝으로 B라는 약은 혈압약보다는 ‘심장약’에 가깝다. 베타차단제(Beta blocker)로 분류되기 때문에 B라고 부르고, 성분명은 ‘◯◯◯◯롤’이다. 협심증, 심근경색, 심부전, 부정맥 등이 같이 있는 경우에 심장의 부담을 줄여주기 위한 목적으로 쓰지만, 혈압을 내려주기 때문에 혈압약이라고 설명하기도 한다. 이 약은 심장박동을 느리게 할 수 있는데, 장기적으로 먹다가 갑자기 약을 임의대로 끊어 버리면 반동성으로 심장 박동이 증가하고 심장에 무리가 가서 쓰러질 위험이 있다. 인터넷 등에서 ‘혈압약을 중단하고 자연치유하라’는 말을 듣고 의사·약사 상의 없이 임의대로 혈압약을 끊어버리면 심장마비 등으로 사망할 수 있는 약이 바로 B약이다. 만약 B약 복용을 중단하고자 한다면 2주 이상에 걸쳐 서서히 용량을 줄여야 심장에 가해지는 부담을 낮출 수 있다.이렇게 본인이 먹고 있는 혈압약이 A·B·C·D 중 어떤 약인지, 몇 가지인지, 용량은 얼마나 되는지 확인해볼 필요가 있다. 복용 중 불편한 점이 생길 경우 혈압약을 변경하면 나아지기도 한다. 요즘에는 두 가지 성분이 한 알에 합쳐져서 나온 약이 많기 때문에 혈압약 한 알을 먹고 있어도 두 가지 성분인 경우가 있다. 이때는 약 이름을 보면 된다. 예를 들어 상품명이 ‘◯◯◯◯ 40/5’인 경우 40mg 성분 1개와 5mg 성분 1개가 합쳐진 약이고, 상품명이 ‘◯◯◯◯ 40/5/12.5’인 경우에는 세 가지 성분이 한 알에 합쳐진 약이다.
    칼럼엄준철 약사2025/02/14 08:52
  • [아미랑]‘암 환우의 치유를 돕는 사람들’ 모임 개최 外

    한 주 간 놓치면 안 될 소식 들고 왔습니다. 바로 확인하세요!‘암 환우의 치유를 돕는 사람들’ 모임 개최사회적경제 미디어 라이프인이 암 환우와 가족을 대상으로 열린 강좌 ‘주제가 있는 대화: 암 환우의 치유를 돕는 사람들’을 개최합니다. 국립암센터 의료사회복지팀 배연민 파트장과 함께 사회복지서비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2월 19일 오전 11시 온라인으로 진행됩니다. 구글폼(url.kr/z7v5yj)으로 신청 가능합니다. 참가비는 무료입니다. 문의는 070-4705-7070으로 전화하면 됩니다.‘고잉 온 콘서트’로 초대합니다올림푸스한국과 대한암협회가 ‘고잉 온 콘서트’로 암 환자와 가족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지휘자 서희태, 피아니스트 김정원, 소프라노 서선영, 심포니온 오케스트라가 무대에 오릅니다. 공연은 3월 20일 오후 7시 30분 롯데콘서트홀(서울시 송파구 소재)에서 진행됩니다. 3월 14일까지 선착순으로 신청 받습니다. 1인당 티켓 4매까지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 구글폼(url.kr/sqkybt)으로 신청 가능합니다. 문의사항은 010-5770-0791로 전화하면 됩니다.충북지역암센터, ‘간암의 날’ 건강강좌충북권역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가 ‘간암의 날’ 건강 강좌를 개최합니다. 2월 25일 오후 1시 30분 충북대병원 서관 9층 와송홀에서 진행됩니다. 간암 고위험군의 검진, 진단 및 재발 예방(소화기내과 정일순 교수), 간암 치료의 최신 지견(혈액종양내과 김홍식 교수)의 강의로 구성됐습니다. 네이버폼(url.kr/q1n66n) 또는 전화(043-269-7712)를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암 환우, 완치자, 가족은 물론 일반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신청 기한은 2월 19일까지며 80명의 참여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합니다.제주대병원, 소아청소년 암 환자 무료 강좌제주지역암센터에서 소아청소년 암 환자를 대상으로 강좌를 엽니다. ▲심리지지(17일, 21일, 26일) ▲수준별 운동(14일) ▲학교복귀(24일) ▲영양식생활(28일) 등 프로그램별로 선착순 10명의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모든 프로그램은 암센터 내 상담실에서 대면으로 진행되며 참가비는 무료입니다. 각 프로그램별 스케줄은 홈페이지(jejurcc.c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예약 및 문의는 전화(064-717-1964)를 통해 가능합니다.‘2025 마음 챙김’ 참가자 모집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이 소아암 환자 보호자를 대상으로는 2025 보호자 집단 상담 프로그램 ‘마음 챙김’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심리상담가와 함께 마음 이완 시간을 통해 힐링의 시간을 갖습니다. 3월 26일부터 12월 17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180분간 도담센터(서울시 성북구 소재)에서 진행됩니다. 총 8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신청 기한은 3월 4일까지입니다. 5만원의 참가비가 있습니다.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홈페이지(kclf.org)에서 신청 가능합니다. 문의는 02-6261-7669로 전화하면 됩니다.‘슬기로운 병원 생활’ 신청하고 입원 키트 받으세요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서 소아암 환자를 대상으로 입원 키트를 지원합니다. 소아암 환자와 가족을 위한 안내책자, 마스크, 손소독제, 자동 손세정제, 담요, 텀블러로 구성됐습니다. 연중 상시 모집합니다. 18세 미만에 소아암 및 희귀 혈액질환 최초 진단받은 환자 중 최근 6개월 이내에 소아암 및 희귀 혈액질환을 진단 또는 재발 받은 29세 이하의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홈페이지(soaam.or.kr)에 있는 신청서와 진단서를 구비해 메일(soaam1004@soaam.or.kr)로 보내면 신청이 완료됩니다. 문의는 070-7542-6870으로 전화하면 됩니다.아산시 보건소, ‘이동 암 검진’ 실시충남 아산시 보건소가 ‘국가 암 출장 검진’을 실시합니다. 홀수년도 출생자이면서, 의료급여 수급권자와 건강보험료 하위 50% 해당자를 대상으로 합니다. 이동 검진은 21일 영인 보건지소를 시작으로 24일 신창 보건지소, 25일 음봉 보건지소, 26일 배방 보건지소, 27일 둔포 보건지소, 28일 염치 보건지소, 3월 4일 인주 보건지소, 5일 도고 보건지소, 6일 송악 보건지소, 7일 탕정 보건지소, 10일 선장 보건지소 순으로 진행됩니다. 문의는 1422-42로 전화하면 됩니다.
    암일반김서희 기자2025/02/14 08:50
  • [밀당365] 반찬 없이도 영양 풍부~ 한 그릇 식사 ‘쿠스쿠스 김치볶음밥’

    [밀당365] 반찬 없이도 영양 풍부~ 한 그릇 식사 ‘쿠스쿠스 김치볶음밥’

    김치볶음밥은 특별한 준비 재료나 추가 반찬 없이 뚝딱 완성해 먹을 수 있는 요리입니다. 흰쌀밥 대신 현미와 혈당지수가 비슷한 저혈당 식품인 ‘쿠스쿠스’ 활용한 김치볶음밥 준비했습니다. 일반 김치볶음밥보다 영양 풍부한데 혈당 부담은 적습니다. 맛있게 드세요!세브란스병원과 함께하는 당뇨 식단오늘의 추천 레시피 배달 왔습니다!쿠스쿠스 김치볶음밥쿠스쿠스의 동그랗고 작은 알갱이는 톡톡 씹히는 식감이 일품입니다. 콩, 당근, 파프리카 등을 추가로 넣어 볶아 먹으면 포만감 높이고 영양소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뭐가 달라?중동 인기 식재료 ‘쿠스쿠스’중동, 북아프리카 등지에서 주식으로 먹는 쿠스쿠스는 듀럼밀 가루에 소금물을 뿌려가며 좁쌀 크기의 알갱이로 둥글린 것을 말합니다. 필수 미네랄인 셀레늄이 풍부해 체내 염증과 산화 스트레스를 줄이는 항산화 작용을 합니다.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하고 지방과 칼로리가 낮아 흰쌀의 좋은 대안이 됩니다. 식이섬유 함량이 높아 조금만 섭취해도 포만감을 주며 장 활동을 원활히 해 변비 예방에 효과적입니다.입맛 돋우는 핵심재료 ‘김치’김치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전통 발효식품입니다. 다양한 요리의 재료이자 반찬으로 오랫동안 사랑받아왔는데요. 김치에 풍부한 유산균은 장내 유익균을 증가시켜 장 건강을 비롯한 신체 전반적인 건강에 이롭습니다. 비타민A, 비타민C, 칼슘, 철분 등도 풍부한데요. 단, 나트륨 함량이 높아 적당량만 섭취하는 게 바람직합니다. 당뇨병 환자의 경우 매 끼니 김치를 섭취할 때 40g을 넘기지 않아야 합니다. 화룡점정 달걀완성된 김치볶음밥에 달걀 프라이를 올리면 그야말로 화룡점정입니다. 달걀의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김치볶음밥의 매운맛과 잘 어우러지며 김치볶음밥에 부족한 단백질, 필수 아미노산을 보충해줍니다. 달걀 프라이는 100g당 단백질이 15.12g 함유돼 있습니다. 단, 기름 사용량을 적절히 조절해야 열량, 지방 함량이 과도하게 높아지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재료&레시피(2인분)쿠스쿠스 1/2컵, 김치 100g, 물 반 컵, 양파 50g, 햄 50g, 달걀 1개, 마늘 3톨, 파 30g, 식용유, 소금 약간1. 마늘과 파는 슬라이스 한다.2. 양파, 김치, 햄은 적당한 크기로 다진다.3.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파와 마늘을 넣어 볶는다.4. 3의 프라이팬에 쿠스쿠스와 물 반 컵을 넣은 뒤 뚜껑을 닫고 약 10분 찌듯이 익힌다.5. 쿠스쿠스가 익으면 4에 소금을 넣고 센 불에서 물기를 날리듯이 볶는다.6. 햄, 양파, 김치를 차례로 넣어 볶는다.7. 6을 그릇에 담아내고, 달걀 프라이를 해서 볶음밥 위에 올린다.
    푸드최지우 기자2025/02/14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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