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한양행, 창업자 故 유일한 박사 영면 54주기 추모식 거행유한양행 창업자인 故 유일한 박사의 영면이 54주기를 맞았다. 유 박사는 지난 1971년 3월 11일 76세를 일기로 영면했다.유한양행과 유한재단, 유한학원은 11일 오전 경기도 부천시 유한대학에 위치한 유재라관 대강당에서 ‘유일한 박사 제54주기 추모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추모식은 유족과 조욱제 사장을 비롯해 유한양행 임직원, 유한재단과 유한학원 관계자, 유한 가족사 임직원, 유한공고·대학 재학생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히 거행됐다. 추모식에 앞서 유한양행 임직원들은 유일한 박사의 묘소인 유한동산에서 묵념과 헌화를 하며 고인을 뜻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삼진제약, ‘하루엔진 이뮨 부스터샷’ 출시 1주년 이벤트 진행삼진제약은 ‘위시헬씨’ 대표 제품 ‘하루엔진 이뮨 부스터샷’의 출시 1주년을 맞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하루엔진 이뮨 부스터샷은 액상마그네슘, 옥타코사놀, 비타민미네랄 성분을 배합하고 간편한 섭취 방식을 적용했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마켓온제이’ 공식 쇼핑몰을 비롯한 주요 온라인몰을 통해 할인·증정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365 경품 증정 이벤트’와 쿠폰 할인 등도 준비했다.□ 한독, 위버케어와 EMR 솔루션 ‘닥터팔레트’ 공동 프로모션 계약한독은 지난 10일 위버케어와 클라우드 기반 EMR(전자의무기록) 솔루션 ‘닥터팔레트’의 마케팅·판매 활동을 위한 공동 프로모션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계약을 통해 한독은 1차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닥터팔레트의 마케팅과 판매 활동을 진행하며, 위버케어는 닥터팔레트의 유지보수와 고객서비스(CS) 등의 업무를 담당한다.닥터팔레트는 웹 기반 클라우드 EMR로, 서버 구축, 다운로드, 업데이트 등의 별도 작업이 필요 없어 초기 비용 부담이 적은 것이 특징이다. 환자 관리를 비롯해 경영 통계, CRM(고객관계관리), 일정 관리 등 병원 운영에 필수적인 기능을 통합 제공한다. 직관적인 UI/UX와 장소나 기기에 관계없이 접속해 진료 기록을 조회·작성할 수 있다.□ 휴메딕스, 예가원·분당노인종합복지관과 사회공원 협약휴메딕스는 최근 예가원, 분당노인종합복지관과 각각 사회공원 협약을 맺었다고 11일 밝혔다.예가원은 2011년 설립한 지적장애인 생활시설로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했다. 휴메딕스는 예가원에 거주하는 중증 발달장애인들의 자립과 복지 향상, 프로그램 운영 등을 위해 정기 후원할 예정이다.분당노인종합복지관은 성남시에서 설립하고 지구촌사회복지재단에서 운영하는 노인복지시설이다. 휴메딕스는 지역사회 내 경제적·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 어르신에게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복지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분당노인종합복지관과 협약을 맺었다. 분당노인종합복지관에서 운영하는 취약 어르신 식사지원, 의료지원, 정서지원 등 다양한 노인복지 프로그램에 정기후원을 진행할 예정이다.□ 동아제약 아일로, ‘뮤신 콜라겐 젤리’ 출시동아제약은 콜라겐 브랜드 아일로의 신제품 ‘뮤신 콜라겐 젤리’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신제품은 아일로의 대표 제품인 ‘타입1 콜라겐 앰플’에 이어 새롭게 선보이는 콜라겐 제품이다. 젤리스틱 형태로 개발됐으며, 4가지 성분을 한 포에 담았다. 국내산 생마에서 추출한 식물성 뮤신, 300달톤의 저분자 타입1 콜라겐, 히알루론산, 알로에베라 겔을 함유했다. 타입 1 콜라겐은 체내 28종의 콜라겐 중 피부 진피층의 90%를 차지하는 주요 성분으로, 저분자 300달톤의 미세 분자 구조로 설계됐다. 납작복숭아 과즙을 농축해 상큼하고 달콤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신제품은 카카오 선물하기, 동아제약 브랜드몰 ‘디몰’과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제약전종보 기자 2025/03/11 18:03
제약정준엽 기자 2025/03/11 18:00
건강과펫이해림 기자2025/03/11 17:57
미국에서 최초의 바이오시밀러가 승인된 이후 10년 동안 약 360억달러(한화 약 52조원)의 비용 절감 효과가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11일 한국바이오협회에 따르면, 올해 3월 기준 총 68개의 바이오시밀러가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획득했다.FDA는 2015년 3월 스위스 제약사 산도즈의 뉴포젠(성분명 필그라스팀) 바이오시밀러 '자르지오'를 최초의 바이오시밀러로 승인했다. 뉴포젠은 암젠이 개발한 백혈구 생성을 촉진하는 호중구 감소증 치료제다.자르지오 승인 후 첫 5년 동안은 류마티스학, 면역학, 종양학 등의 분야에서 25개의 서로 다른 바이오시밀러가 승인됐다. 이후에도 바이오시밀러 시장은 꾸준히 성장했고, 특히 글로벌 누적 매출 1위 의약품인 애브비의 '휴미라(성분명 아달리무맙)' 관련 바이오시밀러의 출시가 많아지면서 시장이 빠르게 성장했다. 휴미라는 비록 2016년 미국에서 물질 특허가 만료됐지만, 적응증 확대를 통해 특허 종료 시점을 연장해 2023년부터 바이오시밀러 시장이 열렸다. 그 결과, 2023년 1월부터 현재까지 10개의 휴미리 바이오시밀러가 출시됐다.작년에는 한 해에만 18개의 바이오시밀러가 승인됐고, 올해는 지난 7일까지 총 5개의 바이오시밀러가 허가됐다. 올해의 경우 셀트리온 3개, 삼성바이오에피스 1개 등 국내 제약·바이오사가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바이오시밀러 시장의 확대는 의약품 비용 절감 효과를 제공한다. 미국 접근가능 의약품 협회(AAM) 자료에 따르면, 바이오시밀러 사용으로 2023년 한 해에만 124억달러(한화 약 18조원)의 의약품 비용 절감 효과가 있었으며, 지난 10년의 의약품 비용 절감 효과는 360억달러로 추정된다.시장 점유율은 제품마다 차이가 있다. 예를 들어 로슈 표적항암제 '아바스틴(성분명 베바시주맙)'의 경우 바이오시밀러가 82%의 시장 점유율(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아이큐비아 기준)을 보이고 있으나, 전체 바이오의약품에서 바이오시밀러가 차지하는 비중은 아직 23% 수준이다.향후 시장 확대를 위해 해결해야 할 과제도 많다. 현재 신규 환자가 많고 단기간에만 바이오시밀러를 처방하는 경향이 높은 종양학 분야에서는 바이오시밀러 활용도가 높지만,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가 의학적 이유 없이 약물 변경을 꺼리는 경우가 많은 류마티스학, 소화기내과, 안과, 신경학과 등 분야의 시장에서는 활용도가 낮은 상태다. 앞으로 미국에서는 ▲규제 장벽 ▲시장 수용성 ▲많은 투자 비용 ▲환급 문제 ▲시장 불확실성 등 5가지 시장 진입·공정 경쟁의 과제에 직면할 전망이다.한국바이오협회는 "향후 10년 동안 독점권을 잃게 되는 118개 바이오의약품 중 90%에 대해서는 현재 개발 중인 바이오시밀러가 없다"며 "이에 바이오시밀러 시장의 지속 가능성에 문제를 일으킬 수도 있다"고 말했다.
제약전종보 기자 2025/03/11 17:33
제약전종보 기자 2025/03/11 16:58
간식 섭취 시점 및 품질이 신진대사 및 심장 건강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킹스 칼리지 런던대 연구팀이 평균 연령 46세 참여자 1001명을 대상으로 간식 섭취 시점과 품질이 신진대사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다. 참여자들 중 95%가 하루 평균 2.28회 간식을 섭취했고 총 에너지 섭취량의 22%를 차지했다. 참여자들은 ▲아침 간식(오후 12시 전 섭취) ▲오후 간식(오후 12시~6시 사이 섭취) ▲저녁 간식(오후 6시 이후 섭취) ▲간식을 잘 먹지 않는 그룹으로 분류됐다.분석 결과, 저녁에 간식을 섭취하는 사람은 그 전에 간식을 섭취하는 사람보다 당화혈색소 농도가 약 5.54% 높고 식후혈당이 약 147mg/dL 더 높았다. 연구팀은 간식 섭취 시간이 늦어질수록 간식 품질이 낮아지는 점을 원인 중 하나로 꼽았다. 미국 영양학자 앤 다나히 박사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배고픔보다는 습관이나 입이 심심하다는 이유로 밤늦게 간식을 먹는다”며 “이때 대개 감자 칩, 아이스크림 등 고칼로리·고당분 간식을 선택하는데 이는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공급하지 못할 뿐 아니라 체중 증가, 혈당 상승,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 증가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생체리듬도 하나의 요인이다. 신진대사는 아침부터 활성화되어 시간이 갈수록 낮아지는 경향이 있어 늦은 시각에 간식을 섭취할수록 인슐린 반응이 저하돼 혈당 조절이 어려워지고 지방이 더 쉽게 쌓이게 된다. 위 연구에서 간식의 품질이 대사 건강에 미치는 영향도 분석했다. 연구팀은 간식의 ▲가공 정도 ▲영양소 균형 ▲열량 등에 따라 간식 질을 평가했다. 고품질 간식은 견과류, 씨앗류 등이 포함됐고 저품질 간식에는 쿠키, 사탕 등이 해당됐다.그 결과, 고품질 간식을 섭취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혈중 중성지방, 혈당 수치가 낮았다. 연구팀은 복합 탄수화물, 단백질, 건강한 지방을 제공하는 고품질 간식은 혈당 수치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포만감을 유지해 이후 식사량을 조절하는 효과가 있다고 분석했다. 특히 단백질, 지방 등은 소화 속도를 늦추는 효과가 있는 영양소다. 앤 다나히 박사는 “세 가지 필수 영양소가 적절한 균형을 이루는 간식은 그렇지 않은 간식보다 저작활동을 늘려 섭취 시간이 길어지고 급격한 혈당 상승을 막는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그는 고품질 간식으로 ▲견과류 버터를 곁들인 사과 ▲베리류나 견과류 곁들인 그릭요거트 ▲당근과 후무스(병아리콩으로 만든 무스 형태의 요리)를 곁들인 통 곡물 크래커 등을 추천했다.한편, 이 연구 결과는 미국 영양학회 연례회의 ‘Nutrition’에서 발표됐다.✉밀당365 앱 설치하세요.혈당 낮추고 살 빼고 싶은데 막막하세요?혈당 관리 앱 밀당365와 함께라면 건강 관리가 재미있습니다.
우리나라 성인이 하루 평균 3분의 1 이상의 시간을 앉아서 생활한다. 이러한 생활습관은 근골격계질환, 당뇨병, 심혈관 등의 건강 문제를 유발하는 만큼 인식 제고가 필요하다.질병관리청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한국인 하루 평균 8.6시간을 앉아서 보낸다. 직장인의 경우, 아침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하루 여덟 시간을 앉아서 생활한다. 통상 많은 직장인이 이보다 이르게 출근해 늦게 퇴근하거나 야근을 한다는 점을 감안하면, 앉아있는 시간은 더 늘어난다. 청소년의 경우 하루 평균 11시간 안팎을 앉아서 생활하는 것으로 조사됐다.세계보건기구(WHO)는 오래 앉아 있는 것 자체가 건강에 심각한 악영향을 미친다며 이를 병으로 일컬얻고, ‘의자병’이라 명명했다.의자병은 하루 여섯 시간 이상 앉아 있는 습관 탓에 신체 기능 저하를 초래할 뿐 아니라 조기 사망 위험도 높인다. 장시간 앉아 있는 사람은 조기 사망 위험이 최대 49% 증가한다. 이는 흡연과 유사한 수준이다. 특히 여성의 건강에 부정적이다. 호주 빅토리아암의원회 연구팀은 유럽 여성 약 13만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신체 활동 수준이 높을수록 침습성 유방암의 위험이 41% 낮아지지만, 앉아 있는 시간이 길수록 삼중음성유방암에 걸릴 확률이 104% 높아진다는 결과를 발표했다.건강을 위해서는 앉아 있는 시간을 의식적으로 줄일 필요가 있다. 특정 시간을 정해두고 자리에서 일어나 스트레칭을 하거나 짧게 걷는 등 몸을 움직이는 것이다. 휴대폰 알람에 맞춰 한 시간에 한 번씩 일어나고, 짧게 회의를 하거나 문서 작업을 할 때 스탠딩 책상을 이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학생의 경우 쉬는 시간에 화장실을 다녀오는 등 잠깐 걷는 것만으로도 의자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평소 일어날 여유가 없다면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고, 퇴근·하교 후 30분 정도 중강도 운동을 하는 것 또한 추천한다.WHO는 의자병 타파를 위해 주당 150분 이상의 중강도 운동 혹은 75분 이상의 고강도 운동을 권장한다. 중강도 신체활동은 대화가 가능하고 땀이 나는 수준의 운동이다. 골프, 댄스, 걷기, 자전거 타기 등을 예로 들 수 있다. 고강도 신체활동은 대화하기가 어려울 정도로 숨이 차는 운동 수준으로 달리기·줄넘기·수영·축구·테니스 등이 있다.두 줄 요약!1. 하루 평균 8.6시간을 앉아서 보내는 한국인의 생활습관은 건강에 심각한 악영향을 미치며 WHO는 '의자병'이라 명명했다. 2. 의자병 타파를 위해 주당 150분 이상의 중강도 운동 혹은 75분 이상의 고강도 운동을 권장한다.
생활건강김서희 기자 2025/03/11 16:26
심리김예경 기자 2025/03/11 16:08
개그맨 김준현(44)이 생방송 중 대변을 참지 못하고 화장실에 뛰쳐나간 일화를 고백했다. 지난 7일 유튜브 채널 ‘임하룡쇼’에는 ‘촬영 도중 뛰쳐나갔다 이왜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김준현은 ‘방송사고를 낸 적이 있냐’는 질문에 “세게 한 번 냈다. 얘기할 때마다 아찔하다”며 “snl에서 뉴스 코너 할 때 앵커 진행을 했는데, 생방송이고 관객이 다 있는데 똥이 너무 마려웠다. 배에서 꼬르륵 하는데 살면서 그렇게 큰 꼬르륵은 처음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여기서 똥 쌌다가는 거의 이민 가야 되겠더라. 조연출한테 신호 보내고 ‘모르겠다’ 하고 생방송 중에 나갔다”며 “화장실 가서 우르르 쾅쾅 하는데 생방송이고 뭐고 너무 행복했다”고 말했다. 또 “근데 대변 보고 그때부터 어떡하지? 이대로 집에 갈까? 진짜 오만가지 생각이 다 들었다”며 “다행히 정상훈 형이 잘 넘겨줬다. 일생일대에 다시 겪고 싶지 않은 경험이다”고 밝혔다. 김준현처럼 정말 참을 수 없는 변의(생리적인 배설 욕구)를 느끼는 일은 누구나 겪을 수 있지만, 한 번 일을 잘못 치르면 트라우마가 생길 수도 있다. 소위 ‘급똥’을 참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방법이 있긴 하다. 우선 다리를 꼬아 골반에 힘을 준다. 항문 외괄약근을 조이는 데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무릎이 아니라 허벅지 쪽을 꼬아주는 게 효과가 크다. 그런 다음 상체를 뒤로 젖힌다. 이러면 항문관과 직장관 사이 각이 좁혀지는데 대장 끝이 구부러지면서 시간을 벌 수 있다. 다만, 대변을 참으면 변비에 걸릴 위험이 커진다. 대장에서 느껴지는 신호를 무시해 참아버리면 대장도 점점 신호를 늦추게 된다. 변의를 무시하고, 자꾸 참으면 변이 쌓여 장이 늘어날 수 있다. 특히 숙변이 축적돼 장이 늘어난 여성의 경우, 늘어난 대장이 난소나 자궁을 자극해 심한 생리통을 유발할 수도 있다. 고령층의 경우, 장이 늘어나면 장꼬임 증상을 겪을 위험이 있다. 장꼬임 증상이 주로 발생하는 부위는 대변이 잘 모이는 S상 결장이다. 장꼬임이 나타나면 복통, 구토, 혈변 등을 겪을 수 있다. 한편, 방귀를 참는 경우도 종종 발생하는데, 이러면 제때 가스가 배출되지 못한다. 물론 가스의 일부는 혈액에 재흡수되면서 호흡 과정에서 숨을 내쉴 때 밖으로 배출된다. 하지만 대부분은 장 내에 축적되고, 복부 팽만을 유발한다. 장에 질소 가스가 쌓이면서 대장이 부풀어 오르기 때문이다. 게다가 장의 운동기능도 약해져 불규칙한 배변 습관을 일으킬 수 있고, 변비에 걸릴 위험이 커진다. 이는 복통, 메스꺼움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 따라서 방귀는 참지 말고 배출하는 게 건강에 좋다. 성인 기준 하루 평균 방귀 배출량은 200~1500mL로, 평균 13~25회 배출하는 게 정상이다.두 줄 요약!1. 개그맨 김준현이 대변을 참지 못해 생방송 중 방송사고를 낸 적이 있다고 밝힘.2. 대변을 참으면 대장도 점점 신호를 늦추게 되면서 변비에 걸릴 위험이 커져 주의해야 함.
화제와이슈이아라 기자2025/03/11 1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