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0/06/22 17:52
안과김맑아 헬스조선 기자2010/06/22 17:51
안과김맑아 헬스조선 기자2010/06/22 17:50
안과홍유미 헬스조선 기자2010/06/22 17:48
안과홍유미 헬스조선 기자2010/06/22 17:47
뇌질환박노훈 헬스조선 기자2010/06/22 16:49
안과최선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0/06/22 16:48
휴대폰으로 자신의 영양 섭취 상태를 체크하고 다이어트 식단을 꾸밀 수 있는 무료 프로그램이 나왔다.식품의약품안전청은 휴대폰으로 영양을 관리하는 '칼로리 코디'를 개발, 다음 달부터 각 이동통신사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무료로 보급한다고 밝혔다.프로그램을 띄우고 이름, 성별, 생년월일, 키, 몸무게 등 기본 정보를 입력한다. 그러면 하루 필요열량과 건강 체중 및 자신의 비만도가 표시된다. 가령 키 178㎝ 몸무게 78㎏인 31세 남성이 기본 정보를 입력하고 '대부분의 시간을 앉아서 하는 정적 활동으로 보낸다'는 '저활동' 항목을 선택하면 '하루 필요열량 1953㎉, 건강체중 69.7㎏, 비만도 24.6(과체중)'이라고 뜬다.'체중조절 플랜'을 선택하면 체중의 감소·유지·증가 등 세 가지 항목 중 하나를 고를 수 있다. 체중 감소를 선택하면 목표열량은 '필요열량-250㎉', 체중증가는 '필요열량+250㎉'의 수치를 제시한다. 목표열량은 한 달에 1㎏을 빼거나 찌우도록 설정돼 있다.'영양관리 모드'로 들어가면 '밥/죽', '국/찌개', '찜/조림' 등 13가지 음식 분류 팝업창이 뜬다. 이중 하나를 고르면 각 메뉴에 해당하는 음식이 미리 저장된 음식 데이터베이스에서 리스트로 출력된다. 이를 활용하면 자신이 하루 세 끼에 얼마 만큼의 열량을 섭취했는지 알 수 있다. 사용자가 1주일 동안 실제 섭취한 열량과 목표열량을 그래프로 보여주는 기능도 있다. 이 밖에 고혈압, 당뇨, 암 등 각종 질병 정보를 알려주는 '건강정보' 메뉴도 있다.식약청 관계자는 "우선 일반 휴대폰 서비스를 시작하고, 7월 말에 스마트폰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며 "일부 통신사는 인터넷 접속 요금을 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다이어트박노훈 헬스조선 기자2010/06/22 16:48
안과홍유미 헬스조선 기자2010/06/22 16:47
기타이동혁 헬스조선 기자2010/06/22 16:47
종합박노훈 헬스조선 기자2010/06/22 16:46
치과헬스조선 편집팀2010/06/22 08:48
정신과헬스조선 편집팀(메디컬투데이)2010/06/22 08:38
안과이현주 헬스조선 기자2010/06/22 08:38
자궁경부암 예방백신 주사로 손쉽게 암을 예방할 수 있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여성들의 관심이 점차 늘고 있다. 자궁경부암이란 말 그대로 여성의 질에 연결된 자궁경부에 발생하는 악성종양으로 성교후 질 출혈, 질 분비물 등, 혈뇨, 잦은 요의, 하복부 통증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2007년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여성에게 발생한 암 중 자궁경부암이 4위를 기록했을 정도로 발병률이 높다. 자궁경부암은 사망률도 무시할 수 없다. 2002년 ‘한국 중앙 암 등록 사업 보고서’에 의하면 한국에서도 매년 4000명 정도가 새로 자궁경부암 진단을 받고 있고, 그 중 약 1200명이 사망한다.
◆ 인유두종 바이러스가 원인
자궁경부암을 일으키는 원인은 바로 인유두종 바이러스(human papilloma virus, HPV)다. 이는 정상적인 성생활을 하는 여성 10명 중 8명이 일생에 한 번은 걸릴 정도로 흔한 바이러스로, 대부분의 인유두종 바이러스는 감염 후 1~2년 내에 자연스럽게 사라지기도 하며, 일부는 자궁경부암을 일으킨다.
인유두종 바이러스는 일차적으로 성관계를 통해 전파되며, 손과 생식기의 접촉 및 구강과 생식기의 접촉, 임신 중 태반을 통해서도 전파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문제는 이 바이러스에 감염되어도 아무런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 따라서 많은 사람들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이를 전파시킬 수 있으며, 감염된 후에도 자신이 바이러스에 감염됐다는 사실을 즉시 알기가 어렵다.
◆ 예방할 수 있는 유일한 암
흔한 바이러스이자 전파가 쉬운 인유두종 바이러스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할 수 있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바로 예방백신 주사를 맞는 것이다. 문제는 이러한 사실을 아는 사람이 적다는 것이다.
국립암센터에서 지난 2007년 20세 이상 성인남녀 1000명을 전화 조사한 결과, 인유두종 바이러스 백신이 자궁경부암을 예방할 수 있음을 인지하는 비율은 남자 5.0%, 여자 12.1%에 불과했다. 그야말로 ‘몰라서’ 예방백신을 맞지 않고 있는 셈이다.
실제로 이 조사에 따르면 남자 55.4%와 여자 54.6%가 백신을 통해 자궁경부암이 예방 가능하다면 접종할 의향이 있다고 답한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딸에게 접종시키겠다고 응답한 경우는 남녀 각각 75.4%와 78.6%로 높게 나타났다.
허창규 비에비스나무병원 부인과 전문의는 “자궁경부암은 병원에서 권하는 간격을 지켜 예방백신 주사를 세 번 맞으면 될 정도로 방법이 간단하다”며 “현재 자궁경부암 예방 백신은 9~45세 여성에게 접종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전에는 9~26세 여성이 대상자였으나, 최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제24차 국제 유두종바이러스학회(IPC)에서는 27~45세 여성에서도 90% 이상 예방 효과가 있다는 결과를 발표했다.
산부인과이현주 헬스조선 기자2010/06/22 08:38
한국의 16강 진출을 결정짓는 나이지리아와의 경기를 앞두고 그 열기가 한창이다. 이런 축제 분위기 속에 먹는 즐거움 역시 빠질 수 없다. 다들 설레는 마음으로 삼삼오오 모여 밤새도록 떠들고 먹고 마시면서 흥분을 감추지 못한다.
특히 월드컵 특별 간식으로 떠오른 치킨을 미리 확보하기 위해 모두가 비상이다. 지난 14일 이마트에서 보도한 바에 따르면 한국과 그리스전이 펼쳐진 지난 12일 이마트 즉석 조리코너에서는 하루 동안 치킨 3만 마리가 판매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1주일 전 토요일보다 70%나 많이 팔린 것이다.
주문 후 서너시간씩 기다려야 하는 치킨을 경기 시작 휘슬이 울림과 동시에 배달받는 것도 관건이지만, 새벽 시간에 2000kcal가 훌쩍 넘는 기름진 치킨과 맥주로 밤을 지새워도 괜찮을까? ‘치맥(치킨과 맥주)’을 대체할 건강한 응원 간식은 어떤 것이 있을까?
◆ 공복감을 달래는 간단 간식 : 토마토, 두부
목이 터져라 “대한민국”을 외치고 패트병을 두드리며 응원을 하다보면 왠지 출출하고 허전해진다. 하지만 치킨이나 피자 등의 기름진 고칼로리 음식을 섭취하면 위에 부담이 되어 경기 종료 후 잠을 이루지 못할 뿐만 아니라 얼굴도 붓게 된다.
유영숙 일산백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는 “과한 야식은 수면시간의 감소와 함께 멜라토닌, 렙틴 등 호르몬에 변화를 유발하여 체지방을 증가시키므로, 야식을 먹거나 그로 인해 수면 시간이 줄어들면 비만이 될 가능성이 높다”며 “술과 함께 먹는 간식은 콩과 두부, 토마토와 같이 당분이 적은 과일을 먹는 것이 건강에 좋다 ”고 말했다.
두부는 우선 비만을 일으키는 포화지방산이 적다. 특히 두부에 함유된 식물성 단백질은 동물성 단백질과는 달리 우리 몸에 흡수가 훨씬 잘 되어 치킨과 같은 육식이 부담스러운 사람들에게 좋다. 또 두부는 저칼로리면서 단백질이 풍부하기 때문에 기력을 떨어뜨리지 않고 즐길 수 있는 건강한 다이어트 식품이다. 두부를 안주로 먹는 방법은 간단하다. 기름을 적게 두르고 살짝 구워낸 다음 양념장에 찍어 먹거나, 데친 두부에 볶은 김치를 곁들여 먹으면 된다.
토마토는 혈당지수(30)와 칼로리(14kcal/100g)가 아주 낮고 단백질(0.9g/100g)과 식이섬유(0.4g/100g)도 적으며 대부분이 수분(65.2%)으로 되어 있어서 2.1kg을 먹어야 밥 1공기(300kcal/210g)에 해당하는 칼로리를 낸다. 따라서 아무리 많이 먹어도 살이 찔 염려가 없고, 수분과 섬유질 때문에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다.
◆ 흥분을 가라앉히는 간단 음료 : 우유, 대추차
축구경기를 보면서 빠지지 않는 메뉴 술. 골이 들어갈 때마다 한 잔, 위기의 순간마다 한 잔, 파이팅을 외치면서 한 잔씩 계속해서 들이키게 된다. 하지만 술은 위에 부담을 줄 뿐만 아니라 함께 먹는 안주는 대부분 지방의 형태로 전환되어 주로 내장과 간, 혈액 내에 축적되므로 복부비만, 지방간, 고중성지방혈증과 같은 고지혈증을 유발할 수 있다. 더욱이 술을 마시고 바로 잠자리에 들 경우, 산 분비 과다와 위액 역류로 역류성 식도염을 유발할 수 있고, 깊은 수면을 취할 수 없어 수면의 질 또한 저하된다.
경기 다음날이 주말이 아니라 평일인만큼 경기가 막바지에 다르면 흥분된 마음을 가라앉히고 다음 날을 위해 숙면을 준비해야 한다. 하지만 경기가 끝난 후 아침까지 숙면을 취할 수 있는 시간은 매우 짧기 때문에, 짧은 시간동안 임팩트 있는 ‘깊은 잠’을 자는 것이 좋다. 잠은 길게 잔다고 해서 피로가 풀리는 것이 아니라 짧은 시간이라도 깊이 자는 수면의 질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특히 따뜻하게 데운 우유는 몸에 온기를 느끼게 하고 약간의 포만감을 주기 때문에 깊은 숙면을 취하는데 도움이 된다. 또 대추차는 잠들기 전에 마셔주면 짧은 시간 잠이 들더라도 숙면을 취할 수 있어 ‘천연 수면제’로도 불린다. 대추씨에는 신경을 이완시켜 잠을 잘 오게 하는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는 만큼 대추씨를 빼지 말고 통째로 삶아서 차로 달여 마시면 좋다.
푸드이현주 헬스조선 기자2010/06/22 08:37
뷰티라이프강수민 헬스조선 기자2010/06/22 08: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