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력이 나쁜 사람들이 여행을 갈 때 고민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시력교정술'이다. 안경을 쓰자니 불편하고, 콘택트렌즈를 끼자니 눈 건강을 해칠까 염려되기 때문에 휴가를 맞아 시력교정술을 받으려는 것이다. 짧은 기간내에 회복할 수 있는 라섹수술에 대해 소개한다.그동안의 라섹수술은 평균 4~5일 이상 통증이 지속되기 때문에 짧은 기간내에 받기에는 무리가 있었다. 그러나 최근 개발된 에이플러스라섹은 에피라식, 무통라섹, 엠(M)라섹, 노터치라섹, 양막라섹의 장점을 결합해 통증을 획기적으로 줄였다.노터치라섹에 이용되는 레이저와 특수브러쉬 등을 이용해 각막의 염증을 최소화한다. 또, 각막혼탁을 방지하기 위한 생체물질인 양막을 적용하고, 항대사물질, Cooling solution(냉각물질) 등을 다양한 방법으로 처치해 각막 자극과 손상을 줄였다. 상피재생 또한 빠르게 이뤄져 회복 속도도 빠르다.강남밝은명안과의 송명철 원장은 "에이플러스라섹은 수술 전, 후 통증저하와 빠른 회복을 위해 염증반응을 최대한 억제한다"며 "수술직후 약간의 시린 느낌과 이물감 등이 있을 수 있지만 1~2일 충분히 안정을 취하면 통증이 사라지고 가벼운 일상생활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통증이 없고 회복이 빠르다는 장점 때문에 휴가기간 라섹수술을 계획하고 있거나, 원데이, 주말라섹을 하고 휴가를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적합하다"고 말했다.
안과헬스조선 편집팀2011/07/22 09:11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1/07/22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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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1/07/22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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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헬스조선 편집팁2011/07/21 15:39
우리병원소식헬스조선 편집팀2011/07/21 13:40
건강정보헬스조선 편집팀2011/07/21 09:10
눈에 잘 보이지 않지만 집에는 벌레가 산다. 특히 기온이 올라가고 습기가 많아지는 6~7월이면 더욱 많은 벌레가 기승을 부린다. 집에 사는 벌레는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사람한테 간접적으로 피해를 주는 벌레와 직접적으로 해를 끼치는 벌레다. >>여름철 식품에 생기는 벌레들해충이 발생한 식품은 영양적·기호적 면에서 손실일 뿐만 아니라, 배설물과 호흡으로 인한 수분과 열이 식품을 부패·변질시켜 질병을 일으킬 수 있다. 가정에서 자주 발견되는 식재료 해충은 화랑곡나방, 머리대장가는납작벌레, 창고좀벌레와 각종 바구미 등이다. 특히 화랑곡나방의 유충은 종이, 얇은 판지, 비닐, 알루미늄 호일을 갉아서 뚫을 수 있고, 포장이 접힌 부분에도 기어 들어간다.식품을 장기간 안전하게 보관하기 위해서는, 우선 식품을 구입할 때 포장이 훼손되었는지 살피고, 유통기한이나 포장날짜가 최근인 것을 구입한다. 여름철에는 식품을 소량 구입해 짧은 기간 내에 사용하고, 구매한 식품은 먼저 사용한다. 식품을 보관할 때에는 바닥에서 50cm 이상 떨어진 서늘하고 건조한 장소에 유리, 금속, 플라스틱 등 뚜껑이 있는 용기에 보관한다. 식품을 보관하는 장소에 살충제를 사용하는 것은 적절한 방법이 아니나, 굳이 사용할 수밖에 없다면 식품이나 접시, 조리기구에 직접 닿지 않게 한다.살충제를 뿌린 후에는 적어도 2시간 이상 완전히 환기해야 한다. 만약, 해충이 발생한 경우 그 식품은 밀봉해 실외 쓰레기통에 버리고 해충의 번식이 의심되는 제품은 55℃ 이상 온도에서 30분간 가열하거나, 0℃의 냉동고에서 4일 이상 보관 후 조리한다.
특집기사헬스조선 편집팀2011/07/21 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