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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몸 풀다 쓰러진 윤석민‥예외는 없다

    지난 18일 두산과 기아의 경기 시작 직전 두산의 4번타자 윤석민이 스트레칭 중 허리통증을 호소하며 운동장에 쓰러졌다. MRI 정밀검사 결과 다행히 단순 근육통으로 판명됐지만, 운동선수가 몸을 푸는 중에 쓰러지니 지켜보던 팬들은 적지 않게 놀랐다. 일반인은 물론, 운동선수도 피해갈 수 없는 근육통, 어떻게 예방하고 대처하는지 알아봤다.환절기는 근육통이 발생하기 쉽다. 환절기의 큰 일교차는 근육과 관절을 긴장상태로 만들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운동선수뿐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등산 등의 야외 활동할 때 장비선택에 신중하고 준비운동을 철저히 해야 한다.    스트레칭은 절도 있고 반동을 이용하는 동작을 하면 관절과 디스크에 부담을 줄 수 있다. 따라서, 일반인들은 기지개나 태극권과 같은 부드럽고 천천히 움직일 수 있는 스트레칭이 바람직하다. 윤석민 선수처럼 스트레칭 도중 목이나 허리에 통증이 발생한다면 ‘이완추나’를 고려해 볼 수 있다. ‘이완추나’는 시술자의 손을 사용하거나 보조기구 등을 이용해 인체의 피부 골격계에 밀고 당기는 자극을 전달해 질병을 치료하는 시술법을 말한다. ‘교정추나’와 달리 아주 부드럽게 밀고 당기는 반복 동작으로 근육과 인대를 최대한 이완시키면 급성 통증을 잡아 낼 수 있다. 또한 휴식과 함께 온찜질로 근육의 긴장을 풀어 주는 것이 통증 완화에 도움이 된다. 단순 근육통이나 정도가 심하지 않은 급성 요통의 경우 휴식과 응급처치로 호전이 가능하지만 이후에도 1~2주 이상 통증이 지속된다면 지체하지 말고 병원을 찾아 전문의의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초기에는 간단한 주사치료 등으로 충분히 통증을 완화시킬 수 있으며, 20~30분 정도면 가능하므로 큰 부담이 없다.
    정형외과헬스조선 편집팀2012/09/21 09:20
  • 피부 예민한 사람은 커피 멀리해야

    피부 예민한 사람은 커피 멀리해야

    고등학교 3학년 김모양은 커피가 졸음을 쫓고 집중력을 높인다는 친구의 권유에 커피를 마셨다가 되레 멍한 상태를 경험했다. 불쾌감마저 느꼈다는 김양, 커피를 잘 못 마신걸까?결론부터 말하면 김양은 커피를 마시면 안 되는 사람이다. 커피에 함유된 카페인은 대뇌를 각성시키고 중추신경계와 신진대사를 자극해 심장박동을 증가시키며 피로를 줄이고 일시적으로 졸음을 막아준다. 하지만 카페인에 대한 민감도가 높은 사람은 점심식사 후 마신 커피 한 잔 때문에 밤잠을 못 이루기도 하고 격한 두근거림과 흥분을 겪을 수 있으며, 부정맥을 얻을 수 있다. 따라서 카페인에 예민한 사람은 커피를 피하는 것이 좋다.카페인은 위산분비를 촉진시키고 역류시킨다. 위산이 과다분비 될 경우 위벽을 깎아내릴 수 있어 미란성식도염, 위식도역류질환 등을 야기할 수 있다. 때문에 위가 좋지 않은 사람도 커피를 삼가는 것이 좋다.피부트러블이 잘 생기고 피부가 예민한 사람도 커피를 피하는 것이 좋다. 커피에 함유된 카페인은 피부 내 탈수를 도와 피부를 건조하게 만든다. 또 모세혈관을 확장시켜 피지 분비량을 높여 피부트러블을 유발한다. 
    가정의학과헬스조선 편집팀2012/09/21 09:18
  • 관계도 안 했는데 질에서 방귀가‥‘헉’

    관계도 안 했는데 질에서 방귀가‥‘헉’

    커리어우먼 곽모씨는 어느 날 질에서 방귀가 새어나오는 것을 느꼈다. 얼마 뒤 변이 함께 새어나오는 것을 발견했고, 깜짝 놀라 병원을 찾았다. 진단 결과 곽씨는 직장 질루로 판명됐다. 직장 질루는 직장과 질 사이에 구멍이 뚫리는 질환으로, 여성들에게만 나타난다. 배변 때 직장이나 항문의 압력이 질에 비해 높아 대변이 항문 쪽이 아닌 질 쪽으로 나오게 된다. 직장 질루 초기 증상은 직장과 질 사이에서 통증이 있고 특별한 이유 없이 질에서 하혈이 생긴다. 이 과정에서 직장과 질벽이 맞뚫려 어느 순간 배변 때 질에서 방귀가 새어나오게 된다. 이를 방치했을 경우 구멍이 커지고 마침내 항문이 아닌 질을 통해 대변이 배설된다. 직장 질루는 대부분 분만시 질 내벽이 손상돼 발생한다. 이 외에도 염증성 장질환에서 비롯되는 천공이나 직장암, 전립선암, 자궁암 방사선 치료 후의 후유증 등도 병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직장 질루는 생긴 위치와 동반된 괄약근의 손상에 따라서 그 치료방식이 달라진다. 증상이 비교적 가벼운 ‘저위 직장 질루’는 항문 또는 질을 통하여 수술을 하면 된다. 괄약근이 손상된 ‘고위 직장 질루’는 수술적 접근이 어려워서 복부에 인공 항문을 만들어야 하는 경우도 있다. 수술을 받았을 때도 수술 부위에 염증이 생기면 재발할 수 있는데 완치율은 대략 80%며 재발이 있다고 해도 재수술을 할 수 있다.
    대장질환헬스조선 편집팀2012/09/21 09:15
  • 지방은 제로, 칼로리 낮춘 라면 ‘인기’

    지방은 제로, 칼로리 낮춘 라면 ‘인기’

    쫄깃한 면발에 얼큰한 국물, 생각만 해도 입에 침이 고이는 라면. 남녀노소의 사랑을 받는 라면 한 젓가락 떠올리다가도 멈칫하게 되는 이유는 바로 칼로리와 합성첨가물 등 건강에 대한 고민 때문이다. 이럴 땐 쫄깃한 면발의 라면 맛은 살리면서 칼로리와 포화지방은 낮춘 건강한 ‘생라면’을 즐겨 보는 것 어떨까? 라면은 기름에 튀겨야만 할까? 한때 다이어트를 위해 라면을 면만 따로 끓여 그 물은 버리고, 새로 끓인 물에 익힌 면발과 스프를 넣어 끓이는 조리법이 인기였다. 면발을 끓이면 기름이 나오기 때문이었다. 시중의 라면은 대부분 밀가루로 만든 면을 기름에 튀긴 ‘유탕면’이다. 모든 지방이 나쁜 것은 아니지만 지나치게 섭취하면 몸에 좋을 리 없다. 대부분 라면은 식물성 기름인 팜유로 튀기는데, 팜유 100g당 49.3g의 포화지방이 들어 있다. 포화지방은 혈액 내 콜레스테롤을 증가시켜 고지혈증의 원인이 될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튀기지 않은 생라면 인기기름에 튀기지 않은 생라면이 잇따라 출시되면서 맛있으면서 건강한 라면을 원하는 소비자들의 기대치를 충족시키고 있다. 시중에 판매중인 생라면은 면을 튀기는 대신 고온에서 단기간 바람에 건조시켜 생면 그대로의 질감과 쫄깃함을 유지시켰다. 이런 바람건조공법을 통해 칼로리는 일반 유탕면에 비해 100kcal 이상 낮추었으며, 포화지방은 0%인 제품이 대부분이다. 그뿐만 아니라 일명 MSG로 알려진 L-글루타민산나트륨 등 불필요한 7가지 합성첨가물을 넣지 않았으며, 엄선된 자연재료로 깊은 국물 맛을 냈다. 이러한 조선을 잘 갖춘 라면인지 제품 구입 시 꼼꼼히 따려보자. 
    푸드뉴트리션이태경 헬스조선 기자2012/09/21 09:13
  • 치아미백은 전문의만 믿어선 안 된다

    치아미백은 전문의만 믿어선 안 된다

    10월 결혼을 앞둔 커리어우먼 최성윤(32세)씨는 지난 여름휴가 기간을 이용해 치아미백을 받았다. 치아색이 누렇게 변해 평소 웃을 때도 손으로 입을 가려야 했고, 업무적으로 중요한 미팅이 있을 때도 신경이 쓰이던 터였다. 더군다나 결혼을 앞두고 평생 한 번 있을 웨딩촬영을 생각하니 마음이 조급해졌다. 미백을 받은 후 자신감을 찾은 최씨는 얼마 뒤 있을 웨딩촬영 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결혼을 앞두고 심미치료를 받기 위해 치과를 찾는 신부가 늘고 있다. 2012년 6월부터 8월까지 스카이 치과의원에서 심미치료(치아미백, 치아성형)를 받은 환자를 분석한 결과, 전체 환자의 93%가 여성이었고 이 중 95%가 20~30대 여성이었다. 또한 치료 여성의 절반이 결혼을 앞두고 그간 콤플렉스였던 치아를 꾸미는 것이 목적이라고 밝혔다. 스카이 치과의원 이성은 원장은 “웨딩촬영을 앞두고 미백으로 치아색을 희게 하고, 치아성형으로 치열을 가지런히 해 자신있는 외모를 가꾸고자 하는 예비신부들의 문의가 많다”며 “예로부터 치아 건강은 오복(五福)중에 하나로 여길 만큼 중요시 되어 부모님들도 심미치료에 긍정적이라 결혼시즌을 앞두고 부모님과 병원을 찾는 예비신부도 많다”고 말했다.
    치과헬스조선 편집팀2012/09/20 17:44
  • 손연재 선수, 심장 전문 병원에 간 까닭은?

    손연재 선수, 심장 전문 병원에 간 까닭은?

    심장혈관 전문 종합병원 세종병원이 ‘캄보디아 심장병 어린이 수술지원사업’을 통해 세 명의 캄보디아 어린이들에게 심장 수술을 성공적으로 해줬다. 이번에 수술을 받을 어린이들은 선천성 심장질환을 가지고 있음에도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제때에 수술을 받지 못하던 상황이었는데, 이번 KB국민은행, 금융감독원, 한국구세군이 함께 진행하고 있는 ‘캄보디아 심장병 어린이 수술지원사업’을 통해 세종병원에서 심장수술을 받게 되었다. 세종병원 소아청소년과 김성호 부장은 “수술 어린이 중 심실중격결손증을 가진 18개월이 된 모니카라는 여자아이는 수술 적기를 놓쳐 폐동맥 고혈압이 상당히 심했으며 병원에 도착 했을 때에는 목숨이 위태로운 상태였다”며 “수술 적정 몸무게가 12kg인데 반해 이 아이는 5.5kg밖에 되지 않은 상태였기 때문에 어려운 수술이었는데 다행히 수술이 잘 끝나 지금은  회복 중이다”고 말했다. 세종병원 박영관 회장은 “1983년에 레이건 대통령이 방한하여 국내 심장병 어린이를 미국으로 데려가 수술을 해주었는데, 이제는 한국에서 해외 심장병어린이를 데려다가 수술을 해주는 정도의 수준이 되었다” 며 “도움을 받던 나라에서 도움을 줄 수 있는 나라가 되었다는 데에 감격스럽다”고 전했다. 한편, 수술 경과를 보고 받은 후 KB국민은행 민병덕 은행장, 금융감독원 권혁세 원장, 구세군 박만희 사령관, 국가대표 손연재 선수는 회복중인 캄보디아 어린이들을 만나 선물을 나누어주며 인사를 건넸다. 손연재 선수는 “힘든 수술을 견딘 아이들이 너무 대견하고 사랑스럽다”며 “큰 수술을 잘 견뎠으니 더 이상 아프지 않고 건강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2/09/20 14:58
  • [건강단신]부민병원, 관절•척추 전문 의료기술로 두바이 진출

    부민병원은 지난 15일 두바이의 대표적 투자 전문 컨설팅 기업인 인덱스홀딩사와 3년간 아랍에미리트 지역 헬스케어 분야 협력 및 신 사업기회 창출을 위한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중동 현지에 부민병원 의료인력 파견 ▲선진 병원경영 시스템 컨설팅 ▲해외 의료관광 협력 등 세 부분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서울 강서구 서울부민병원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인덱스홀딩 대표 압둘 살람 알 마다니가 직접 방한했다.인덱스홀딩사와의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부민병원은 관절 및 척추 중심 전문병원으로서 전문 의료진을 중동 지역에 파견, 두바이 헬스케어 시티에서 의료활동이 가능하도록 의사면허증을 발급받고 현지에서의 검진 및 시술, 교육 등 포괄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병원 운영 및 헬스케어 사업에 대한 다각적인 컨설팅을 제공하며 관절•척추 전문병원으로서 노하우를 공유, 중동 지역의 의료 발전에 기여하게 된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 2012/09/20 14:56
  • 목욕 전 우유 한 잔 마시면 피부가 '촉촉'

    목욕 전 우유 한 잔 마시면 피부가 '촉촉'

    선선한 가을 날씨에는 피부 피지선과 한선의 활동이 위축되면서 피부는 건조하고 거칠어진다. 여기에다 대기의 수분 함량이 부족해지기 때문에 피부는 수분이 매우 부족해져 가려운 증상이 나타난다. 또, 잔주름이 생기고 피부 탄력이 떨어지는 등 피부가 늙는 노화현상이 나타나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다. 하지만 피부 타입별로 피부 자체의 수분과 피지분비량이 다르기 때문에 관리법도 달라지게 된다. 피부타입별로 촉촉한 가을피부 만드는 법을 알아봤다. ◇건성피부, 수분보다 유분공급에 더 신경써야
    피부과헬스조선 편집팀2012/09/20 13:30
  • 조금씩 예뻐지기 때문에 성형 눈치 못 채

    최근 자연스러운 성형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늘면서 한방 성형이 주목을 받고 있다. 일반 성형외과 수술은 회복기간이 오래걸리고 눈에 띄는 변화를 가져오기 때문이다. 한방성형은 기본적으로 매선침·약침·미용침·필러·미세다륜침 등을 사용해 시술하고 있다. 한방성형 시술은 여러 번에 걸쳐 시술해야 효과를 크게 볼 수 있다. 환자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10일에 한 번 정도 3~5회 시술한다. 시술을 할 때마다 조금씩 모습이 바뀌기 때문에 주변에서는 알아채지 못하게 자연스럽고 아름답게 변화해간다. 한 번 시술할 때 걸리는 시간은 20분~한 시간 정도로 시술 후 거의 표가 나지 않으며 부위에 따라서 약간의 혈종이 있을 뿐, 일상생활을 하는 데도 아무런 지장이 없다. 환자의 상태에 따라 매선침과 약침, 미용침, 필러를 각각 또는 동시에 사용하기도 한다.한방 성형은 성형외과 수술에 비해 부작용이 적다. 하지만 소독과 멸균을 제대로 하지 않은 상태로 시술을 하게되었을 때 감염이나 염증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매선침 시술 후에도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염증발생 및 감염을 예방해야 한다.  
    성형외과헬스조선 편집팀2012/09/20 13:28
  • 여성들은 모르는 남성의 고민, 묵직한 회음부가‥

    여성들은 모르는 남성의 고민, 묵직한 회음부가‥

    바람이 선선해지면서 제법 가을 냄새가 느껴지는 날씨다. 예전부터 가을은 남자의 계절로 불려왔다. 가을이 되면 말이 없어지고 우울해지는 등 가을 타는 남자를 흔히 볼 수 있지만 여기에는 다른 속사정이 있을 수 있다. 특히 화장실 가는 횟수가 늘었거나 화장실을 자주 가도 시원하지 않은 느낌을 받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면 전립선염을 의심할 수 있다. 전립선염은 이 같은 증상이 일시적으로 생겼다가 사라지거나, 치료를 해도 증상이 계속 반복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놔두면 통증이 심해질 뿐만 아니라 사회생활에도 영향을 주고 나아가 우울증까지도 유발하므로 꾸준하게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만성 전립선염 환자 60%가 우울증… 만성피로에 업무효율도 크게 떨어져
    비뇨기과헬스조선 편집팀2012/09/20 10:25
  • 무설탕인데 단 이유‥식품회사들의 '꼼수'?

    무설탕인데 단 이유‥식품회사들의 '꼼수'?

    다이어트 하는 사람들은 음료를 고를 때 설탕이 얼마나 들어있는지부터 확인한다. 요즘 나오는 음료는 대부분 ‘설탕 무첨가’로 광고를 해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마시지만, 마실 때 느껴지는 단 맛에 갸우뚱한다. 분명 설탕은 들어가 있지 않은데 어떻게 단 맛이 나는 걸까?음료수 성분을 보면 액상과당이라는 글자를 볼 수 있다. 이 액상과당이 설탕대신 단 맛을 내는 원인이다. 액상과당은 고과당 옥수수시럽이다. 1950년대 미국에서 첫 선을 보인 후 1980년대 유명 음료회사에서 사용하면서 큰 성공을 거두었다. 그 후 대다수 음료회사들이 설탕이 아닌 액상과당을 사용하게 됐다. 설탕보다 6배 이상 달지만 값이 매우 저렴하기 때문이다.이렇게 저렴한 액상과당. 마시는 사람의 건강에는 치명타다. 설탕이 몸에 좋지 않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상식이다. 하지만, 액상과당이 몸에 좋지 않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아직 드물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2/09/20 10:21
  • 집중력 높이고, 의욕 북돋는 밥상 Best!

    집중력 높이고, 의욕 북돋는 밥상 Best!

    수능이 채 두 달도 남지 않았다. 기나긴 입시 마라톤을 달리고 있는 수험생들은 마지막 박차를 가하기 위해 모든 힘을 쏟고 있다. 노력하는 자녀에게 정성 가득한 밥상으로 응원을 보내보자. 집중력을 향상시키고 의욕을 북돋아주는 영양만점 밥상을 소개한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2/09/20 09:44
  • '거기' 교정은 부끄럽지 않아‥노인 인구 증가

    '거기' 교정은 부끄럽지 않아‥노인 인구 증가

    지난해 초 잇몸 질환으로 치과병원을 찾은 김모(50)씨는 위 앞니 두 개를 빼고 치료를 받아야 한다는 말을 들었다. 더욱이 아랫니 치열도 엉망이었다. 그는 1년간 교정치료로 위 앞니에 공간을 확보했고, 아랫니도 하나를 빼고 가지런하게 배열한 뒤에 보철 치료를 받았고, 지금은 말끔해졌다.어린이나 청소년 및 젊은 층에서 주로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던 치열 교정을 하는 중장년층이 늘고 있다. 연세대 치과병원 백형선(교정과) 교수팀에 따르면 이 병원에서 2011년 치아 교정 치료를 받은 환자 1965명 중 40세 이상은 172명으로 8.8%였다. 5년 전인 2006년에는 6.8%, 10년 전인 2001년에는 5.4%였다. ◇중장년 치아 교정, 어떤 사람들이 주로 하나
    치과헬스조선 편집팀2012/09/20 09:40
  • 사정액에 피가‥흔한 질병이지만 남자는 괴롭다

    남자의 사정액에 피가 섞여서 나오면 생식기에 이상이 생긴 것은 아닌지 걱정하지만, 이는 남자라면 누구나 한번쯤 겪을 만큼 흔하고 후유증 없이 치료되는 질병이다. 혈정자증에 대해 알아본다. 혈정자증은 정액을 만들거나 정액이 지나가는 길에 이상이 생기면 나타난다. 사정액의 60%는 정낭이라는 작은 주머니에서 만들어지는데, 이는 사정관이 전립선에 들어가는 길목에 있다. 정낭에 물주머니, 결석, 염증이 생기거나 통로가 좁아지면 혈정자증이 생긴다. 전립선과 사정관에 결석이나 염증이 있어도 생길 수 있다. 혈정자증 증상이 나타났을 때는 적극적으로 치료해야 한다. 최근 정낭의 염증이 만성화되면 암을 유발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증상이 나타나면 가까운 비뇨기과를 찾아서 소변검사를 통해 생식기의 염증 여부를 확인하고, 직장을 통해 전립선과 정낭을 만져보거나 초음파로 이상 여부를 진단한다. 최근에는 정낭관에 내시경을 넣어서 직접 눈으로 보고 진단하는 기술도 개발됐다. 치료는 여성호르몬 투여나 바이오피드백 물리치료를 통해 사정관이 지나는 부분의 부종을 가라앉히게 한다. 염증이 있을 때는 항생제를 쓴다. 결석이 발견되면 수술을 하기도 한다.
    비뇨기과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2/09/19 21:38
  • 男心 홀리는 여성의 가슴은‥○○○ 가슴

    男心 홀리는 여성의 가슴은‥○○○ 가슴

    2012년 연예계는 콜라병 몸매, 반전몸매라는 키워드로 들썩이고 있다. 인지도가 낮던 여자 연예인은 볼륨 있는 몸매를 드러내 스타 대열에 올라서기도 하고, 청순하고 앳된 이미지로 인기를 누리던 스타들은 반전몸매를 드러내며 더욱 강하게 남심(男心)을 자극하고 있다.
    성형외과헬스조선 편집팀2012/09/19 21:38
  • 화투·카드는 도박 아닌 '효자'가 될 수 있다

    화투·카드는 도박 아닌 '효자'가 될 수 있다

    유모(50·서울 중랑구)씨는 얼마 전, 장을 보기 위해 외출한다는 노모가 밤 늦녁까지 귀가 하지 않자 가슴을 조여야 했다. 다행히 수소문 끝에 행방을 찾아 집으로 모셔왔지만, 혹시나 하는 생각에 병원을 찾아 검사를 했더니 ‘치매’ 판정이 내려졌다. 유씨의 노모는 겉보기엔 정상인과 별 차이가 없었지만 조금 전에 했던 일을 기억 못하고, 아침 식사를 하고도 안 했다고 떼를 쓰는 등 이상한 행동이 빈번했다. 치매는 지적 수준이 정상적으로 발달한 사람의 뇌가 손상으로 인하여 지적 능력이 상실된다. 병이 진행되면서 기본적인 일상생활 능력 및 운동 장애까지 초래되는 대표적인 신경정신계 질환이다. 노인에게서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질환이지만 요즘에는 40~50대의 치매환자도 늘고 있는 추세다. 치매는 방금 기억했던 것을 되새겨 떠올리지 못하는 건망증으로 시작되는 경우가 많다. 시간이 지날수록 오래전 일에 대해 기억이 상실되면서 자신의 주소, 이름까지 모르게 된다. 또한 자신이 있는 곳이 어디인지, 현재 몇 시 인지 내 주위에 있는 사람이 누구인지 모르게 될 수 있다. 발병 초기에는 언어장애가 경미하게 나타나지만 치매가 더욱 진행되면서 얘기 하는 능력을 잃게 되며, 사물의 명칭과 문자의 결합, 외부언어를 이해하고 그것에 따른 수행능력, 일상적인 대화능력 마저 상실하게 된다. 불안, 초조, 우울증 등의 심한 감정의 굴곡 및 감정 실조, 무감동 등이 발생한다.치매의 초기에는 최근의 일들에 대한 기억력이 저하되며, 차차 기억·이해·판단·계산 등이 둔해진다. 그러나 이런 시기에는 일상생활에서 대인관계에 큰 문제점이 없을 정도여서 치매를 판단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따른다. 증세가 급속도로 진행되면 누군가 자기 자신의 물건을 훔쳐갔다거나 배우자가 바람을 핀다는 망상 증세를 보여 때리거나 욕설을 하는 공격적 행동을 보이는 경우도 빈번하다. 이와 함께 쓸데없이 배회하거나 혼자 있으면 안절부절못하고 보호자와 떨어지면 굉장히 화를 내고 익숙하지 않은 새로운 환경에 있게 되면 초조해 하는 증상을 보이기도 한다.치매를 유발하는 원인으로는 뇌혈관, 대사성 질환에 따라 혹은 알콜이나 가스 중독, 두부 외상, 뇌졸중 등이 있다. 헌팅턴병같은 이상운동증상에 걸린 환자들도 치매 증세를 나타내는 경우가 많으며 일부 유형의 뇌염에서도 치매증세가 나타난다. 치매는 원인에 따라 진행되거나 진행되지 않는 것이 있고, 증상이 나을 수 있는 것과 계속 악화되는 것이 있다. 원인에 따라 전체 치매의 약 5~10%정도는 완치될 수 있다. 완치시킬 수 있는 치매증으로는 알코올 중독, 갑상선 질환, 비타민 B6결핍 등의 대사성 혹은 결핍성 질환, 중금속 및 독극물 중독, 뇌종양, 정신장애(우울증, 정신질환 등)이 있다. 평소 치매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통해 고혈압, 당뇨병, 동맥경화 등 성인병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하며, 만약 이들 질병이 건강검진을 통해 발견됐다면, 치매의 위험요인이 될 수 있으므로 적극적인 관리를 해야 한다. 퇴행성 질환을 제외한 치매의 경우 평소 예방을 철저히 하고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조기에 발견하면 증세의 진행을 막을 수 있으며, 원인질환의 치료와 함께 지속적인 관리를 병행한다면 완치도 가능하다.치매는 다른 질환과 마찬가지로 여러 가지 합병증을 부른다. 주로 흡인성 폐렴, 탈수, 영양  실조, 욕창이나 요도 감염으로 인한 폐혈증 등의 합병증이나 낙상 및 골절, 요실금, 변실금, 간질, 약물 부작용에 심지어는 여러 합병증 때문에 사망에 이르기도 한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조기진단과 치료가 꼭 필요하다. 질병 발생 초기부터 적극적인 인지재활치료를 실시하면 인지능력의 소실을 최대한 더디게 할 수 있다. 인지 재활치료는 손상된 뇌 기능의 회복을 위한 치료와 남아있는 기능을 이용해 소실된 기능을 회복시켜주는 방법으로 진행된다. 주로 기억력 회복을 돕기 위해 카드, 화투 등을 이용해 물건이나 사건을 연관 짓게 하는 연상법을 사용하거나 오늘 날짜나 요일 등 일상생활에서 쉽게 알 수 있는 정보를 준 후 곧바로 물어보고 1~2초 후에 물어보고 10초 후에 물어보는 식으로 시간차 회생훈련을 한다. 또한 주의력 향상을 위해 일정한 철자를 정한 후 치료사가 읽는 도중 발견되면 지적하게 하거나 음악을 틀어놓고 장기나 게임을 통해 주의력을 향상시키는 치료를 반복한다. 이와 함께 식사하기, 옷 입기, 세수하기, 몸단장, 화장실 사용법(배변훈련) 등 일상생활 동작 훈련을 통해 독립적으로 일상생활이 가능 할 수 있도록 해, 자아 존중감을 향상 시켜 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치매환자의 경우에도 어느 정도 일상생활을 영위하려면 근력이 있어야 한다. 또한 노인에게 자주 발생하는 요통, 어깨 통증, 무릎 통증 등 근골격계 통증의 예방을 위해서도 근력이 중요하다. 근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적절한 운동치료가 필요한데, 1:1로 운동하는 것 보다는 순응력이 쉬운 그룹단위로 운동치료를 실시하는 것이 좋다. 주로 심폐지구력을 향상시켜 주기 위해 5분정도 ‘걷기’를 실시하며, 근지구력 향상을 위해 ‘앉았다 일어서기’를 10회~20회 반복하게 하고 평형성을 향상 시켜주기 위해 ‘눈뜨고 외발서기’를 30초~1분 정도 실시한다. 운동은 주당 2~3회 정도 실시하며 회당 20~30분정도 실시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운동치료는 치매환자에게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성취감을 줄뿐만 아니라 불안과 우울증을 완화시켜 치매의 진행속도를 지연시키는데 매우 효과적이다. 서울특별시북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이유라 과장은 “노인 치매환자의 경우 질병 발생 초기부터 적극적인 약물치료와 함께 인지재활치료를 실시한다면 남아 있는 인지능력을 최대한 확보할 수 있고, 질병의 진전 속도를 더디게 할 수 있다”며 “일상생활에 흔히 쓰이는 용품들을 이용해 간단하면서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동작을 반복적으로 시행해야 효과적다”고 말했다.
    노인질환헬스조선 편집팀2012/09/19 17:00
  • 환절기엔 '거기' 좁아져! 수축할 때 정상은‥

    환절기엔 '거기' 좁아져! 수축할 때 정상은‥

    하루 온도가 10도 이상 차이를 보이는 환절기가 찾아왔다. 환절기에는 상대적으로 면역력이 떨어지는 노인들에게 건강을 위협하는 요소가 될 수 있다. 특히 아침저녁 찬바람은 우리 몸의 혈관을 수축시켜 심장박동에 무리를 줘 고혈압을 유발 할 수 있기 때문에 혈압관리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 실제로 온도가 1도 내려가면 수축기 혈압은 1.3㎜Hg 올라간다. 따라서 기온이 5도만 내려가도 혈압은 약 6.5mmHg나 올라가는 것. 수축기 혈압이 5~6㎜Hg 상승하면서 좁아진 혈관은 쉽게 터지거나 혈관벽이 손상돼 동맥경화증 등의 심혈관 질환의 발생률을 높인다. 즉 압력이 높은 혈관벽으로 피를 내보내기위해 심장은 비대해지고 심하면 확장되어 심부전을 일으켜서 인체 각 기관으로 보내져야 할 혈액의 공급이 저하시키고, 혈관 또한 높은 압력에 견뎌야 하므로 단단해지고 좁아지게 되어 동맥경화증 등의 심혈관 질환을 유발 시킨다. 정상적인 혈압의 분류는 △저혈압=99이하(최고)/59이하(최저) △정상혈압=100~119/60~79 △전단계 고혈압=120~139/80~89 △1단계 고혈압=140~159/90~99 △2단계 고혈압=160이상/100이상을 말하는데 고혈압은 혈압이 140/90mmHg이상으로 혈압이 높은 상태를 말한다. 고혈압은 협심증, 심부전, 심근경색증 등의 주요 원인이며, 수도관이라 할 수 있는 혈관에 이상을 유발하여 혈관의 막힘이나 파열을 일으킨다. 특히 동맥 경화증, 뇌졸중, 신부전증, 실명 등 치명적이고도 치료가 어려운 합병증을 유발시키는 경우가 많다.서울시 북부병원 내과 이향림 과장은 “요즘처럼 갑작스런 기온변화는 면역력이 떨어지는 노인들에게 고혈압을 쉽게 유발시키기 때문에 혈압관리에 만전을 기해야 할 때이며, 전체 고혈압 환자의 90% 이상이 본태성 고혈압으로 특징적 증상이 없고 자각 증상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고혈압이나 뇌졸증, 관상동맥 질환 등의 가족력이 있는 경우에는 정기적인 검사가 필요하다”면서“55세 이상에서 고혈압이 발생하거나 약물 치료로도 혈압이 조절되지 않거나, 기존의 고혈압이 갑자기 악화되는 경우나 고혈압이 의심될 경우 지체 없이 전문의와 상담하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유산소 운동, 금연 혈압관리에 도움고혈압 환자는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수축기혈압(최고혈압)이 120~140㎜Hg, 이완기혈압(최저혈압)이 80~90㎜Hg로 가벼운 고혈압 환자는 운동만으로도 혈압을 조절할 수 있다.고혈압 환자가 운동을 할 때에는 가급적 실내에서 운동을 해야 한다. 운동을 시작할 때는 10~15분간 몸을 충분히 풀어주고, 최대맥박수의 70~80% 강도로 20분쯤 제자리걷기, 런닝머신타기, 계단오르기 등의 유산소운동이 좋다. 무엇보다도 염도가 높은 식습관을 갖고 있는 사람은 더더욱 운동으로 혈압관리를 하는 것이 좋은데 운동과 함께 땀을 흘려 염분을 배출할 수 있기 때문이다. 더불어 운동 중에는 혈류량이 늘어 혈관이 이완되고, 운동 후에는 혈류량이 떨어지는데도 혈관은 이완상태를 한동안 유지해 혈압이 낮아지는 것이다. 고혈압 환자가 흡연까지 한다면 담배를 피우지 않는 고혈압 환자에 비해 심장마비는 3 ~ 5배, 뇌졸중은 두 배 정도 발생한다.담배 속에 들어있는 니코틴은 담배의 첫 한 모금을 뿜어낼 때 이미 혈압을 올리는데 니코틴 성분이 뇌에 전달되기까지는 10초가 채 걸리지 않는다. 니코틴이 전달되면 뇌는 아드레날린이라고 하는 흥분물질을 분비해서 혈관을 수축시키고 심장에 압박을 가해 혈압을 높인다. 담배를 연이어 두 개를 피우면, 수축기와 이완기 혈압이 평균 10 mmHg 올라간다. 그리고 이 효과는 담배를 피우고 난 후에도 약 30분간 지속되는데 하루 종일 담배를 피울 경우 에는 온종일 혈압이 올라가 있는 상태라고 볼 수 있다.흡연자가 담배를 끊었다고 해서 고혈압이 약을 끊을 만큼 정상화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담배를 끊으면 고혈압 약물의 치료효과가 높아지기 때문에 금연하는 것이 좋다.
    내과헬스소전 편집팀2012/09/19 10:25
  • 손목 통증에 파스 한두 장 붙였다가‥

    29일부터 시작되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각 가정에서는 지난주부터 본격적인 추석 전 벌초를 위해 고향을 찾거나 가까운 공원을 찾아 성묘를 하는 모습을 종종 볼 수 있다.최근에는 벌초를 할 때 대부분 제초기를 사용하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관절과 관련 된 부상에 대해서 생각하는 이들이 적으나 제초기를 사용하는 곳 보다는 일반적인 낫 등을 사용하면서 손목이나 혹은 허리에 통증이 생길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벌초 시간 2~3시간 지속시 허리 및 손목 부상 주의
    척추·관절질환헬스조선 편집팀2012/09/19 10:00
  • 20·30대 직장인, 머리 잡고 병원 찾는 까닭

    차가운 바람이 불어오면 현대인들의 고질병인 스트레스와 함께 동반되는 탈모는 더욱 심각해진다. 대부분 유전적인 요인으로 발생되리라 생각했던 탈모 증상이 현대인들의 극심한 스트레스와 함께 남녀를 불문하고 현대인들의 고민거리가 되고 있는 요즘, 차가운 바람과 건조한 기후들로 인해 탈모가 악화되는 것은 다반사이다. 일반적으로 환절기 기후변화는 신체의 원활한 혈액순환을 방해하여 모근 으로 영양공급을 차단되게 되는데, 이렇게 영양공급이 제때 이루어지지 못한 모발은 외부 자극에 쉽게 손상 받게 되어 탈모가 악화되는 원인이 되는 것이다. 고운세상피부과 안건영 원장은 “일반적으로 모발이 정상적으로 존재해야 할 부위에서 없어지거나, 정상적인 성장주기를 유지하지 못하고 가늘어지는 상태를 ‘탈모’라고 부른다”며 “계절적인 영향으로 탈모가 악화되기 쉬운 요즘, 20·30대 직장인들을 중심으로 탈모치료를 호소하며 내원하는 환자들이 눈에 띈다”고 말했다.건강한 두피에서는 생장기 모발이 약 85%, 퇴행기 모발이 5%, 휴지기 모발이 10% 정도 차지하며 정상적인 모발은 하루 40-80개 정도의 머리카락이 빠진다. 이 중 정상인이 100개 이상 빠지면 탈모증을 의심해봐야 한다. 탈모는 초기치료가 중요한데 갑자기 모발이 가늘어지고 힘이 없어지거나 비듬이 많이 생겼다면 즉각 관리에 들어가야 한다. ◇남녀 모두에게 찾아오는 탈모, 그 원인은?
    피부과헬스조선 편집팀2012/09/19 09:57
  • 신혼여행 필수품‥이런 것도 챙겨야

    신혼여행 필수품‥이런 것도 챙겨야

    10월에 결혼을 앞두고 있는 예비신부 이유민(30)씨는 지난 여름휴가 기간을 이용해 라식수술을 받았다. 웨딩촬영과 결혼식 당일, 하객들에게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서는 안경을 벗는 게 가장 빠른 지름길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외출 때나 출근을 준비하며 렌즈를 챙기느라 허비했던 시간들을 이제는 자신을 꾸미는 데 투자할 수 있어 이씨는 부쩍 상승한 외모에 대한 자신감과 함께 결혼식 날만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결혼의 계절 가을이 찾아왔다. 예식을 앞두고 있는 예비신랑, 신부는 결혼식 날 가장 멋있고 아름다운 주인공이 되기 위해 결혼 전부터 피부관리, 다이어트, 미용 시술 등 각종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근에는 이씨처럼 라식이나 라섹 같은 시력교정술을 받는 예비부부들도 늘고 있다. 웨딩촬영과 신혼여행, 결혼 후 육아문제 등을 생각하면 결혼 전이 시력교정술을 받기에 적기이기 때문이다.◇웨딩 촬영이나 결혼식 최소 3~4주 전에는 수술 받아야
    안과헬스조선 편집팀2012/09/19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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