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습관일반헬스조선 편집팀2012/12/05 10:07
정신질환헬스조선 편집팀2012/12/05 10:07
심혈관일반헬스조선 편집팀2012/12/05 10:06
뷰티헬스조선 편집팀2012/12/05 09:31
기타시카고=홍헌표 헬스조선 기자2012/12/05 08:54
기타박노훈 헬스조선 기자2012/12/05 08:54
기타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2/12/05 08:53
심장질환김현정 헬스조선 기자2012/12/05 08:53
기타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2/12/05 08:52
어지럼증을 유발하는 대표적인 이비인후과·신경과 질환과 치료법에 대해 알아본다.◇이비인후과 질환의 치료뚜렷한 치료법이 있는 이석증을 제외하면, 나머지는 증상을 누그러뜨리는 정도의 대처법이 있다.▷이석증=전정기관에 있어야 할 돌(이석)이 평형기능을 조절하는 세반고리관으로 옮겨 들어가 생기는 병이기 때문에, 돌을 제자리로 옮기는 치료를 받으면 낫는다. 고개의 위치를 바꾸면서 시행하는 물리치료인 이석치환술을 받는데, 환자의 90%가 한 번의 치료로 낫는다.▷전정신경염=내이에 침투한 바이러스가 염증을 유발해 평형기능에 문제가 생기는 병으로, 대증요법을 받으면서 기다린다. 감기에 걸렸을 때 바이러스가 사라질 때까지 기다려야 하는 것과 같다. 처음 2~3일은 항구토제·신경안정제 등으로 증상을 조절한다. 환자의 70~80%는 3~4일간 입원해서 경과를 지켜봐야 할 정도로 증세가 심하지만, 전정 재활 운동을 하면 증세가 호전된다.▷메니에르병=신경안정제 계통의 약물을 복용하면 증상이 누그러지는데, 완벽하게 치료할 수는 없다. 약으로 어지럼증을 조절하면서 10~20년 정도 지나면 증상이 서서히 없어진다. 약을 3~6개월 복용해도 변화가 전혀 없는 10% 정도의 환자는 고막 안쪽에 항생제를 주입하거나, 내이나 전정신경을 절제하는 수술을 받기도 한다.◇신경과 질환의 치료신경과 문제로 생긴 어지럼증은 원인을 치료하면 대부분 사라진다.▷편두통=편두통 초기에 트립탄 계열의 편두통 치료제나 진통제를 복용하는 등 치료를 잘 받으면, 60%는 완치돼 어지럼증도 사라진다. 편두통이 만성화됐을 때는 베타차단제, 칼슘통로차단제, 항우울제, 항경련제 등을 2~3개월 먹으면 어지럼증을 예방할 수 있다. 편두통으로 인한 어지럼증이 일단 시작되면 구역감이 심하므로 안정을 취해야 한다.▷뇌경색=어지럼증과 함께 보행장애, 복시, 사물이 여러 개로 보이는 등의 증상이 동반되면 뇌경색이다. 이때는 어지럼증보다 뇌경색을 치료하는 게 우선이다. 빠른 시간 안에 병원을 찾아 혈전용해제로 혈관을 뚫어야 생명을 구한다.▷말초신경장애=말초신경성 어지럼증은 당뇨병 환자에게 흔히 나타난다. 지속적으로 혈당을 관리하고, 꾸준히 운동해서 균형 감각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 일부 혈액순환 개선제가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기립성 저혈압=전립선약이나 혈압약이 기립성 저혈압을 유발하는 주요 원인이다. 약의 복용량을 줄이거나 약의 종류를 바꾸면 낫는다. 이 약이 원인이 아니면서 고혈압 위험이 없으면, 혈압을 높이는 미네랄코티코이드 제제를 복용하기도 한다.※ 도움말=안용휘 을지병원 이비인후과 교수, 허성혁 경희대병원 신경과 교수
기타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2/12/05 08:51
평소 무기력하고 스트레스가 심했던 주부 김모씨(34·서울 강남구)는 최근 신나는 음악에 맞춰 발차기를 하고 기합을 지르는 리권을 배운 뒤부터 활력을 되찾았다. 김씨는 "재미있는 운동법 때문에 스트레스도 저절로 풀린다"고 말했다.◇스트레스 줄고 근력·평형감 상승리권은 '리듬 태권도'의 줄인 말로, 음악 리듬에 맞춰서 태권도·복싱 동작을 하는 운동이다.2003년 국내에서 새로 개발된 운동으로, 꾸준히 인기를 끌면서 마니아층을 확보하고 있다. 심장박동과 비슷한 빠르기의 리권 전용 음악을 들으면서 운동한다. 신나는 리듬과 빠른 비트, 기합 소리를 섞은 것으로, 에어로빅·태보에 쓰는 일반가요와는 다르다.리권은 활동량이 많고 신나는 운동이어서 스트레스를 줄이고 체력을 키우며 활력을 되찾는 데 도움이 된다. 실제, 6주간 리권을 한 40대 여성 18명의 피를 채혈해 스트레스 호르몬(에피네프린) 수치를 측정했더니, 57.4pg/mL에서 42.6pg/mL로 떨어졌다는 국내 연구 결과가 있다. 또 가천대 사회체육학과 김우원 교수팀이 30~40대 여성 29명에게 8주간 리권을 하게 했더니 손을 꽉 쥐는 힘, 복부 근력, 평형 감각 등 전반적인 신체능력이 향상됐다.박중현 대한리권협회장은 "음악에 맞춰 신나게 뛰고 기합을 지르면서 운동을 하기 때문에 다이어트 효과가 크고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된다"며 "또 운동하는 재미가 크고 평소 잘 쓰지 않는 등·어깨·팔 근육도 많이 사용해서 몸매를 가꾸는 데도 효과적이다"라고 말했다.◇동작 확실히, 웜업 꼼꼼히리권은 웜 업(warm up), 워크 아웃(work out), 쿨 다운(cool down) 3단계로 나뉜다.▷운동법=태극권과 비슷한 유연한 동작(웜 업·7~8분)→뛰면서 찌르기·발차기·잽 같은 동작(워크 아웃·30~40분)→팔 굽혀 펴기, 도복의 띠를 이용한 밴드 스트레칭, 명상 같은 동작(쿨 다운·7~8분)으로 구성돼 있다.유산소운동이 많은 리권은 웜 업을 꼼꼼히 하면 효과가 더 좋다. 박중현 협회장은 "웜 업으로 혈액과 몸을 데우고 본 운동에 들어가면 부상 위험을 줄일 수 있고, 지방이 잘 타서 운동 효과를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동작을 정확히 따라하는 것도 중요하다. 박중현 협회장은 "정해진 자세대로 하지 않으면 각 동작의 운동량이 떨어져 효과가 준다"고 말했다.리권을 할 때는 도복을 입는 것이 원칙이지만, 집에 있는 간편한 운동복을 입어도 된다. 밴드 스트레칭도 수건으로 해도 무방하다.대한리권협회에서 운영하는 다음의 리권 카페(cafe.daum.net/rhykwon)에서 리권 동영상과 리권을 가르치는 전국 70여 개의 헬스장 목록을 볼 수 있다.
피트니스김경원 헬스조선 기자2012/12/05 08:49
비뇨기과김경원 헬스조선 기자2012/12/05 08:49
정형외과신규철 제일정형외과병원장2012/12/05 08:48
비뇨기과김경원 헬스조선 기자2012/12/05 08:48
기타김현정 헬스조선 기자2012/12/05 08: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