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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수 장우혁 식단 공개, 건강 효과는?

    가수 장우혁 식단 공개, 건강 효과는?

    HOT출신 가수 장우혁이 웰빙 식단을 공개했다. 상추, 배추 등 야채류와 그리고 계란 프라이 등으로 이뤄진 건강 식단이었는데 무엇보다도 검은 쌀로만 이뤄진 밥이 제일 눈길을 끌었다.  장우혁은 최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뉴질랜드 스타일로 오늘의 식단은 풀 식단. 여러분도 해보세요. 간단하고 속이 편안해집니다. 단점은 잠시 후 손이 떨린다는 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장우혁 식단에서 인상적인 검은 쌀은 당지수가 낮고 식이섬유는 풍부해 변비해소와 비만 예방을 돕는다. 특히 검은 쌀에는 안토시아닌이 풍부한데 이는 항산화효과가 뛰어나고 심혈관질환 예방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철, 칼슘, 아연, 망간, 셀레늄, 비타민B가 백미의 3~5배나 된다. 특히 엽산은 임산부에게 있어 기형아 예방에 아주 중요한 영양소인데, 백미의 10배나 많다(백미 2.2㎍,흑미 20㎍). 검은 쌀에 풍부한 셀레늄은 항암작용도 있고, 간 기능을 개선시키는데도 도움을 준다. 
    푸드헬스조선 편집팀2013/02/28 10:06
  • 팔 꺽을 때 어깨통증 심하면 이 병 의심

    40대 이후 나타나는 어깨통증을 '오십견'이라는 용어를 사용해 나이 탓으로 돌리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자칫 치료시기를 놓쳐 어깨관절의 기능을 되찾는데 힘든 시간을 보내거나 완전한 회복이 힘들어지는 경우도 있다. 따라서 가벼운 어깨 통증이 시작될 때 정확한 진단을 통해 신속한 치료가 필요하다. 어깨질환은 다양한 이유에서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섣불리 자가진단 하는 것은 위험하다. 의학용어로 '오십견'이라는 병은 없다. 다만, 50대에 발생하는 어깨 통증이라 해서 쉽게 붙여진 명칭이다. 근육의 강직으로 나타나는 대표적인 질환으로 정확한 진단명은 ‘동결견’ 혹은 ‘유착성 관절낭염’이라고 한다. 관절막에 염증이 생겨서 관절막이 두꺼워지고 섬유화가 진행돼 관절막의 신축성이 없어져 마음대로 움직이지 않는 질환이다. 관절막에 생긴 염증의 정도가 다양하기 때문에 오십견에 있어서 통증의 정도는 다양하다. 대부분 초기에는 극심한 어깨 통증을 동반하게 된다. ‘옷깃만 스쳐도 아프다’는 말이 실감이 날 정도이다. 건드리면 통증이 심하고 밤에 잠을 자기가 어렵다. 시간이 지나면서 염증이 줄어들기도 하나 점차 어깨가 굳어지게 된다. 오십견은 모든 방향으로 어깨 운동 범위가 줄어들어 있다. 관절막에 염증이 심할 때는 가만히 있어도 통증이 있으나, 그렇지 않을 경우는 팔을 꺾을 때에만 통증을 유발한다. 오십견의 치료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점은 통증의 조절과 운동 범위의 회복이다. 오십견의 병태 생리가 관절막의 염증으로 관절막에 신축성이 없어져서 통증이 생기는 질환이므로, 염증을 줄이는 주사 치료가 가장 효과적이다. 운동 범위를 늘여준다고 염증이 심한 상태에서 팔을 꺾게 되면 증상이 오히려 악화가 된다. 염증이 줄어들면 운동 범위는 자연스레 증가하게 마련이다. 염증 주사로 통증이 줄어들면 적극적인 스트레칭 운동을 통해서 운동 범위를 회복하여야 한다. 적절한 치료에도 통증 조절 및 운동 범위를 회복할 수 없다면 수술적 치료를 통해서 통증 조절 및 운동 범위를 회복할 수 있다. 수술은 관절 내시경을 이용하여 관절막 절개술을 시행한다. 수술적 치료를 고려할 때 주의하여야 할 것은 오십견의 초기에 수술을 시행하게 되면 오히려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는 점이다. 연세견우정형외과 김성훈 원장은 “오십견은 회전근 개 파열이나 충돌 증후군에 비해서 예후가 좋다”며 “재발과 호전이 반복돼 회복 과정이 길고 고통스러울 수는 있지만, 지속적인 스트레칭 운동을 시행한다면 대부분 정상적인 어깨를 다시 회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정형외과헬스조선 편집팀2013/02/28 09:23
  • 온 종일 고스톱게임, 건강에 좋은 점도?

    온 종일 고스톱게임, 건강에 좋은 점도?

    지난 25일 방송된 KBS2 ‘안녕하세요’에서는 인터넷고스톱게임에 중독된 여성이 출연해 화제가 됐다. 이 여성의 자녀들은 아침 6시부터 저녁까지 인터넷고스톱에 빠져있는 어머니를 심각하게 여겨 방송까지 출연한 것이다. 하지만 이 여성은 정년퇴임 후 “남편과의 관계도 소원하고 두 딸도 일찍 독립하는 바람에 적적했다”며 “어렵게 살던 현실과는 달리 온라인에서는 여유를 느낄 수 있었다”고 고스톱에 몰입한 이유를 밝혔다. 장·노년층의 온라인 고스톱 게임 어떤 장·단점이 있는지 알아본다.
    생활습관일반최형창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2/28 09:22
  • 개학하고 잠 때문에 고생 안하려면‥

    개학이 한 주 앞으로 다가왔다. 여유롭던 방학은 끝나고 다시 규칙적인 생활로 돌아가려고 하니 아이들뿐 아니라 부모들까지도 스트레스가 생긴다. 실제로 짜증을 자주 내거나 이유 없는 복통을 호소하는 개학증후군을 겪는 아이들도 심심치 않게 생긴다. 이때 부모가 가장 신경 써야 할 부분은 자녀의 조기학습보다 방학 동안 바뀐 수면리듬을 되찾는데 주력해야 한다. 아이의 두뇌발달은 수면건강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아이의 뇌는 깨어 있는 동안 보고 들은 것을 자는 동안 정리해 지식으로 만들기 때문이다. 눈의 망막이 어둠을 감지하면 뇌에서 멜라토닌이라는 신경전달물질이 분비되고  멜라토닌은 잠을 푹 자게 해 성장호르몬 분비를 촉진하며 해마를 활성화한다. 해마는 외부자극을 기억과 관련된 정보로 바꿔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인간의 기억과 학습에 있어 중요하다. 일본 토호쿠대 연구팀은 2008년부터 4년간 5~18세 건강한 어린이 290명의 평일 수면 시간과 해마 부피를 조사했다. 그 결과, 평균 수면시간이 10시간 이상인 어린이가 평균 수면시간 7시간인 어린이보다 해마 크기가 10%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수면센터 한진규 원장은 "사람의 두뇌는 유아기에 대부분 발달하고 그중에도 수면중에 가장 많이 발달한다"며 “그렇기 때문에 멜라토닌이 가장 많이 분비되는 밤 10시부터 새벽 2시 사이에는 충분히 숙면을 취해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수면은 뇌건강과 기억력뿐 아니라 판단력과 성격형성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유아기 시절부터 일정시간 이상 숙면을 취하고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규칙적인 생활을 하지 않으면 성장장애를 일으킬 수 있다. 특히, 수면은 아이들의 성장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어 더욱 중요하다. 잠을 자는 동안 손상된 세포가 재생되며 낮 동안 받았던 스트레스가 완화되고, 성장호르몬이 가장 원활히 분비되어 성장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자녀들이 개학 후 빨리 학교생활에 적응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는 개학하기 전부터 미리 수면리듬을 앞으로 당겨야 한다. 그러나 방학동안 늦잠을 자면서 늦춰져 있던 생활리듬은 갑자기 일찍 일어나게 한다고 해서 고쳐지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생활리듬이 깨져 면역력에 악영향을 줄 수도 있다. 따라서 개학하기 1주일 전부터 3~4일은 10분~20분정도 일찍 깨우고, 그 다음에는 30~40분 일찍 깨우는 식으로 천천히 패턴을 변화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한진규 원장은 “늦은밤 장시간 인터넷, 무리한 운동, 밝은 조명 등을 피한다면 자는 시간은 점차 당겨지게 된다”며 “이때 중요한 것은 오전에 30분씩 일찍 일어나서 30분정도 햇빛을 충분히 쬐어야 한다”고 말했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3/02/28 09:22
  • 로푸드·걷기로 요요없는 다이어트 성공비법

    로푸드·걷기로 요요없는 다이어트 성공비법

    다이어트는 버리고 싶을 정도로 미워도 손을 놓을 수 없는 친구와 같다. 밉다고 놓았다가 다시 찾으려면 엄청난 시간과 노력이 들어간다. 성공한 다이어터 3인에게 실패 없이 건강하게 다이어트하는 방법을 물었다.
    다이어트피트니스취재 한미영 헬스조선 기자2013/02/28 09:21
  • 바쁜 직장인 과일 결핍증 쉽게 해결할수도

    바쁜 직장인 과일 결핍증 쉽게 해결할수도

    나는 매일 과일과 채소를 얼마나 먹고 있을까? 실제 우리나라 사람의 90% 이상, 그 중 20~40대에게 과일, 채소 섭취량이 특히 부족하다는 조사 결과가 있다. 간편하게 ‘마시는 생과일’이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
    푸드뉴트리션진행 김민정 헬스조선 기자2013/02/28 09:20
  • 귓속 이물 귀지, 파내면 안되는 이유있어

    귓속 이물 귀지, 파내면 안되는 이유있어

    귀가 청결하지 못한 사람은 게으르거나 잘 씻지 않는 사람으로 오해 받기 쉽다. 이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무리하게 귀의 안쪽을 건드려 귀지를 제거한다. 하지만 귀지는 단순한 분비물이 아닌 우리 몸을 보호하는 하나의 장벽 역할을 한다. 그래서 무리하게 제거하는 것은 좋지 않다. 귀지는 외이도에 분포된 땀샘이나 이구선의 분비물, 박리된 표피에 의해 형성된 것으로 단백질 분해효소, 라이소자임, 면역글로불린, 지방 등의 여러 가지 성분이 들어 있기 때문에 외이도 표면이 건조해지는 것을 막아주는 기능을 한다. 또한 먼지나 세균, 곰팡이, 바이러스 등이 고막까지 들어가지 못하도록 방지하는 역할도 한다. 귀지가 이렇게 이로운 역할을 하기 때문에 가급적 귀지를 파지 않는 것이 좋다. 자꾸 귀지를 파내면 귀지를 만드는 귀지선을 자극해서 오히려 귀지 분비가 더 늘어나는 역효과를 일으킬 수도 있다. 또 가려움증과 통증을 유발하므로 귀지는 파지 말고 내버려 두는 것이 좋다. 필요 이상의 귀지는 운동이나 움직임에 의해 저절로 나오기 때문에 일부러 파낼 필요가 없다. 많은 사람들이 걱정하는 것과는 달리 귀지의 양이 많은 것은 이상한 상태가 아니며 귀지가 많아도 소리를 듣는데 아무런 지장이 없다. 그러니 너무 자주 귀를 파지 말고 정말 필요할 때 외이도 주변의 귀지만 제거하는 것이 좋다. 귀를 무리하게 파면 고막이 파열될 위험도 있다.
    이비인후과황유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2/28 09:20
  • 황혼육아에 허리도 남아나지 않는다?

    회사에 다니는 딸 대신 두 살배기 손자를 키우는 이모(61․서울 은평구)씨는 최근 허리디스크 진단을 받았다. 이씨는 “손자를 매일 안아주다 보니 어깨가 뻐근하고, 허리가 아프다”며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손자이지만, 힘들어서 계속 봐줄 수 있을지 걱정이다”고 말했다. 척추·관절질환은 육아를 맡은 노년층이 가장 흔하게 겪는 질병이다. 참포도나무병원 안풍기 원장은 “노화로 인한 척추나 무릎 질환은 어쩔 수 없는 부분이긴 하지만, 맞벌이 자녀의 아이를 키워주다가 질환이 악화되는 경우가 많다”며 “섣부른 자가진단으로 병을 키우지 말고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아이를 볼 때, 가장 많이 하는 행동은 안아주는 것이다. 돌 지난 아이의 평균 몸무게는 약 10kg이다. 앉아서 아이를 안고 있을 때에도 아이 무게의 2배에 달하는 부담이 허리로 전달된다. 손자를 안기 위해 허리를 구부려서 들어 올리면 아이 체중의 10~15배의 충격이 허리에 가해진다. 아이를 안고 나면 몸의 중심이 앞으로 쏠려 허리가 앞쪽으로 활처럼 휘어진다. 이런 자세를 반복하면 허리디스크, 척추전방위증, 척추관협착증이 생길 수 있으므로 아이는 되도록 업고 다니는 것이 좋다. 손이 저리거나 어깨가 뻐근한 증상도 흔하다. 대부분은 파스나 근육이완제, 소염진통제 등으로 가볍게 대처한다. 그러나 1개월 이상 뒷목이 뻣뻣하고 찌릿한 통증이 지속되고, 손과 팔이 저리면 목 디스크를 의심해 봐야 한다. 방치하면 통증이 다른 부위로 확대되고 척추를 손상시키기 때문에 조기 진단과 치료가 필요하다. 안풍기 원장은 “노년층은 고혈압이나 당뇨병 때문에 수술이 어려운 경우가 있다”며 “이러한 경우라 하더라도 비수술 치료인 고주파수핵감압술로 통증을 일으키는 신경은 물론 신경을 자극하는 원인까지 제거하는 치료로 호전이 가능한 만큼 치료를 미뤄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고주파수핵감압술은 디스크 내에서 움직임이 가능한 치료용 전극을 이용해 디스크의 병든 부위를 정확히 찾아내고 그 부위를 선택적으로 고주파를 이용해 태워 없애는 시술법이다. 국소마취 하에 약 15분간의 시술로 치료를 마칠 수 있다. 통증을 전달하는 감각신경만 선택해 파괴하므로 통증은 없애면서 운동에 전혀 지장이 없고 가는 바늘을 이용해 흉터가 남지 않는다. 이 뿐 아니라 절개나 전신마취에 대한 부담이 없어 일상생활로의 복귀가 빠르다. 디스크의 튀어나온 부위를 선택적으로 제거할 수 있어 디스크로 인한 경추통, 요통 및 방사통에 효과적이다.
    정형외과헬스조선 편집팀2013/02/28 09:20
  • 개학 전 고3이 들여야 할 올바른 습관

    개학이 일주일도 남지 않았다. 누구보다도 긴장 속에서 개학을 맞이하는 사람들은 바로 올해 고3이 되는 예비수험생일 것이다. 고3은 입시 스트레스로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힘든 시기로, 개학 전 건강 상태를 살펴보고 올바른 습관으로 건강관리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좌욕, 식이섬유 섭취로 치질 예방 장시간 앉아 하는 고3들은 항문 근육이 약해져 치질이 생길 수 있다. 특히 항문 조직이 밖으로 밀려나오는 치핵이나 항문이 찢어지는 치열이 많이 생긴다. 치질은 초기에는 배변습관 교정이나 약물치료, 좌욕 등으로 완화될 수 있다. 그러나 치료를 미루고 방치하면 수술을 해야 하므로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 치질을 예방하려면 딱딱한 의자에 푹신한 방석을 깔고 앉고, 변비가 생기지 않도록 아침밥을 챙겨먹고 하루에 2L 이상의 물과 충분한 식이섬유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 평소에 아침, 저녁으로 따뜻한 물로 좌욕을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오래 앉아 있으면 항문이 가렵기도 하다. 특히 엉덩이에 땀이 많이 차는 여름이면 이런 증상이 더욱 심해지는데, 항문가려움증은 항문 부위에 땀이 많이 나거나 대변이 잘 닦이지 않아 항문을 자극하는 경우에 생긴다. 일반적인 항문가려움증은 항문을 건조한 상태로 유지해 주고 연고를 바르거나 좌욕을 하면 어느 정도 호전되지만, 곰팡이균으로 인한 항문무좀 등의 경우에는 연고나 좌욕으로 오히려 증상이 악화되기도 한다. 따라서 항문이 자꾸 가렵다면 병원에서 정확한 진단과 처방을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 한솔병원 이동근 원장은 “치질이나 항문가려움증을 예방하려면 항문 청결이 가장 중요하지만 너무 자주 비누로 씻거나 강한 수압의 비데를 사용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며 “가벼운 운동은 신체를 자극하고 뇌기능을 활성화 시켜주는 만큼, 틈을 내서 속보, 산책 등과 같은 실외 운동을 해주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아침밥 먹으면 집중력 향상에 도움 아침밥을 거르면 대장활동이 가장 활발한 아침 8시에서 오후 2시에 대장이 활성화되지 않아서 변비가 생길 수 있다. 점심에 배가 고파서 과식하기가 쉬운데, 식후에 식곤증이 심해져 오후 수업에 집중하기 힘들다. 소화를 위해 혈액이 위장으로 몰리고 뇌로 가는 혈액량이 줄어들어 졸음을 유발한다.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급하게 먹는 학생들이 종종 있는데, 음식을 대충 씹고 넘기면 덩어리가 커서 소화가 어렵다. 이는 속이 쓰리거나 더부룩한 증상을 유발하고, 위장 질환이나 만성 소화불량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많은 수험생들이 속쓰림, 복부 불쾌감, 설사나 변비 등의 증상을 겪으면서도 약국에서 소화제나 변비약 등을 사먹으며 참곤 한다. 이동근 원장은 "스트레스나 심리적 불안감으로 인한 일시적인 증상이 대부분이지만, 간혹 궤양이나 악성종양의 징후일 수도 있으므로 평소 이런 증상이 자주 나타나면 병원에서 위내시경 검사를 받아 보는 것이 안전하다”고 말했다.
    생활습관일반헬스조선 편집팀2013/02/28 09:19
  • 태아·영유아 돌연사, 엄마 음주도 한 몫

    임신 중 뱃속에서 또는 출산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사망하는 영·유아의 경우 여섯 명당 한 명의 원인이 임신부의 과도한 음주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호주 커틴대학 콜린 오리어리 박사팀은 1983년부터 2005년 사이 출산한 7만7895명의 자료를 음주 문제를 진단받은 여성과 그렇지 않은 여성으로 나눠 출생 아이 사망 사례를 비교 분석했다. 연구 결과, 태아가 자궁에서 알코올에 노출되거나 출산 후 음주 엄마로 인한 환경 때문에 사망할 수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 밖에도 간접흡연, 탈수, 감염, 소홀한 돌봄을 출산 후 아이에게 미칠 환경적 요인으로 지적했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에서 엄마의 음주가 태아에게 미치는 영향과 출산 후 환경이 아이의 생명에 관련이 있다는 것이 드러났다”고 설명했다. 영유아 돌연사는 미국에서만 한 해 약 4500명 정도 달한다고 외신은 전했다. 이번 연구는 소아과학저널 2월호에 게재됐다.
    산부인과최형창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2/28 09:19
  • 길병원, 뇌 연구 역량 확대할 ‘뇌융합과학원’ 설립

    길병원, 뇌 연구 역량 확대할 ‘뇌융합과학원’ 설립

    "21세기 뇌과학 시대를 맞이해 다양한 기초·임상 연구를 포괄적으로 할 수 있는 가천 뇌융합과학원을 설립하고, 2020년까지 세계 10대 뇌과학 연구기관으로 진입하겠습니다.” 가천대와 가천대 길병원이 뇌융합과학원을 설립한다. 뇌융합과학원 산하에는 뇌과학 기초 연구를 하는 뇌과학연구소와 더불어, 치매·파킨슨병연구소, 정신건강연구소, 뇌질환 유전체 연구소, 나노의학 연구소, 테라그노스틱 컴파운드 개발연구소 등을 신설한다. 국내 최초로 신경과·신경외과·정신과 등을 아우르는 뇌병원도 설립해 연구 업적을 환자에게 적용하고, 뇌과학 분야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뇌융합대학원도 설치한다. 뇌융합과학원 초대원장은 현재 가천대 길병원 병원장이자 세계동위원소기구 회장을 역임한 이명철 병원장이 맡는다. 이명철 원장은 “뇌융합과학원은 현재 가천대와 가천대 길병원이 추진하고 있는 뇌 연구 역량을 확대해 기초 연구와 임상 연구와의 연계성을 강화하고, 이를 통한 시너지 효과를 얻자는 취지에서 출발했다”고 말했다. 뇌과학은 의학 뿐 아니라 인문사회과학, 자연과학, 공학 등 다학제적인 연구가 필요한 분야이다. 뇌융합과학원 설립과 함께, PET 등 핵의학 영상기술을 개발한 세계적 석학인 일본 도호쿠대학의 다츠오 이도 박사를 영입했다. 그는 ‘테라그노스틱 컴파운드 개발 연구소’의 소장을 맡는다. 이 연구소에서는 뇌 관련 약제나 영상 검사에 활용할 수 있는 물질 등을 만든다. 이도 박사의 영입으로 인체의 생화학적 변화를 촬영하는 현재의 영상 진단 기술이 비약적으로 발전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편, 뇌융합과학원은 국내의 우수한 연구기관들과 연구협약을 체결하고 기존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대시켜 나갈 예정이다.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3/02/27 20:37
  • 척추수술실패증후군 한방치료

    한방치료가 척추 수술 이후 증상이 호전되지 않는 척추수술실패증후군 환자의 통증을 감소시키는데 효과적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모커리한방병원은 허리디스크 수술을 3년 이내 받았고, 수술 후 통증이 줄어들지 않는 척추수술실패증후군 환자 40명을 대상으로 강척한약, 추나, 침 등 한방입원 치료를 4주간 한 다음 변화를 살폈다. 연구 결과, 한방입원 치료 후 통증이 70% 이상 감소했다. 허리 통증지수가 6.5점에서 2.5점으로 줄었으며(점수가 낮을수록 통증이 덜함), 하지 방사통은 6점에서 2점으로 감소했다. 모커리한방병원 김기옥 병원장은 “수술 중 감염이 된 경우나 심한 유착으로 재수술이 필요한 경우를 제외한 척추수술실패 증후군 환자는 한방치료로 빠른 시간 내에 통증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말했다. 척추수술실패증후군이란 1회 이상의 허리디스크 수술을 받은 후에도 증상이 호전되지는 않고 오히려 악화되거나, 수술 전 없던 증상이 나타나는 것을 말한다. 허리디스크 수술은 수술 과정에서 허리 근육과 인대 등을 손상시킬 수 있는데, 이 경우 기능을 회복하고 강화해주는 허리통증 치료법이 중요하다. 김기옥 병원장은 “척추 수술이 성공적으로 끝난 후에도 계속되는 허리 통증 및 하지 방사통으로 고통을 호소하는 환자가 있다”며 “체계적인 한방 입원치료는 매일 매일 집중적인 치료로 빠르게 통증을 완화한다”고 말했다. 척추 근육과 인대의 기능을 회복시키는 비수술 한방 ABCDE척추치료법은 침(A=acupuncture), 봉침(B=bee venom acupuncture), 추나(C=chuna), 한약(D=Drug of herbal medicine), 운동요법(E=exercise)을 말한다. 침으로 척추 주위 긴장으로 뭉친 근육을 풀어주고 봉침으로 손상된 인대의 염증을 없애고 주변 조직의 면역력을 높이는 치료를 진행한다. 이 외에 경직된 허리 근육과 인대를 밀고 당기어 풀어주는 추나요법(이완추나)을 통하여 척추를 이완시키고 한약으로 디스크 주위 인대, 신경, 척추를 강화시킨다. 운동치료는 잘못된 자세 교정 및 개인별 교육까지 병행해 재발률을 낮추는 효과까지 있다.
    정형외과헬스조선 편집팀2013/02/27 16:56
  • 미코 출신 이혜정 44kg 감량, 비법은?

    미코 출신 이혜정 44kg 감량, 비법은?

    27일 방송된 MBC 기분좋은날에 출연한 미스코리아출신 이혜정이 44㎏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이혜정은 한 때 100㎏이 넘는 몸무게였지만 식이요법과 운동으로 미스코리아 당시의 몸무게를 되찾았다. 이혜정은 “사업이 부도나 스트레스로 매일 소주2병, 막걸리2병을 마시며 밤에는 컵라면 두 개와 밥 12인분을 먹은적도 있다”며 “순식간에 30㎏이 넘게 살이 쪄 100㎏이 넘는 체중을 가진적도 있다”고 말했다.
    다이어트헬스조선 편집팀2013/02/27 14:30
  • '인도양의 보석' 세이셸로 떠나는 힐링여행

    '인도양의 보석' 세이셸로 떠나는 힐링여행

    《해리 포터》의 작가 조앤 K 롤링이 매년 찾는 휴가지, 영국 윌리엄 왕세손 부부가 선택한 신혼여행지, 영국 BBC 방송 선정 ‘죽기 전에 반드시 가봐야 할 천국’, 미국 NBC 방송이 고른 ‘세계 톱5 여행지’, <트래블러>지가 선정한 ‘세계 최고의 해변’ 1위… 더 이상의 수식어가 필요없는 인도양의 낙원 세이셸을 여행하는 법.
    여행취재 이동혁 기자2013/02/27 13:34
  • 우루사·키미테 이젠 의사 처방 없인 못 사

    3월부터 붙이는 멀미약 키미테 패치 8~15세용(명문제약) 등 267개 품목이 약국에서 의사 처방 없이 구입하던 ‘일반의약품’에서 의사 처방이 필수적인 ‘전문의약품’으로 전환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오는 3월 1일부터 일반의약품과 전문의약품 517개 분류를 바꾼 내용을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바뀌는 제품은 소화불량에 사용하는 ‘멕소롱액(동아제약)’, 간기능 개선을 위해 복용하는 ‘우루사정 200㎎(대웅제약)’ 등 267개 품목은 일반의약품에서 의사 처방이 필요한 전문의약품으로 바뀐다. 반면, 위산 과다·속쓰림 치료제 ‘잔탁정 75㎎(글락소스미스클라인)’, 무좀·진균 등 피부질환 치료제 ‘카네스텐플러스크림(바이엘코리아)’ 등 207개 전문의약품은 일반의약품으로 바뀌어 약국에서 바로 구입할 수 있다. 변비치료제이자 간성혼수(간 기능 장애 환자의 의식이 나빠지는 것)치료제로도 쓰이는 ‘듀파락시럽(JW중외제약)’ 등 43개 제품은 효과와 효능에 따라 전문의약품 또는 일반의약품으로 분류된다. 재분류 의약품에는 ‘전문의약품. 2013년 3월 1일부터’라는 분류 전환 스티커가 붙는다. 자세한 분류는 식약청 홈페이지(www.kfda.go.kr)내 의약품 재분류 정보방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타최형창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2/27 13:28
  • 새 학기 앞둔 자녀, 선행학습보다 먼저 챙겨야 할 것은?

    새 학기를 맞아 학부모들의 마음이 분주해지고 있다. 자녀를 위해 학용품과 참고서를 새로 장만하고 1년 전보다 훌쩍 커버린 아이에게 맞는 새 옷을 준비하는 등 이것저것 신경 써야 할 게 많다. 하지만 이보다 더 중요하게 챙겨야 할 것이 바로 자녀들의 건강상태이다. 특히 성장기 청소년기에 발생하는 척추 질환은 키 성장에 큰 방해를 끼치는 것은 물론 근력저하까지 불러올 수 있으므로 부모의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김영수병원 김도형 원장은 “성장기 청소년들은 성인보다 척추의 뼈 자체가 부드럽기 때문에 쉽게 휘어질 수 있다”며 “한 번 휘면 성장속도에 따라 빠르게 악화될 수 있으므로 각별히 조심해야 한다”고 말했다. 성장기 청소년에게 흔히 발견되는 척추 질환으로는 일자목(거북목) 증후군과 척추 측만증이 있다. ‘일자목(거북목) 증후군’은 특히 온종일 책을 읽거나 컴퓨터를 사용하는 성장기 청소년이나 직장인들에게 가장 많이 발생하는 질환 중 하나이다. 머리를 한쪽으로 장시간 기울이면 특정 근육이 긴장을 하며 서서히 딱딱하게 뭉치는데, 이 현상이 자주 반복되면 목뼈의 정렬이 무너져 C자형 커브가 일자로 펴지는 ‘일자목 증후군’이 발생한다. 목과 어깨가 뭉치고 결릴 뿐 아니라, 심한 경우 두통과 현기증, 눈의 피로, 손 저림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머리의 하중이 점점 목으로 집중되어 목 디스크로 발전될 위험이 크다. ‘척추 측만증’은 척추가 왼쪽 또는 오른쪽으로 휘어지며 한쪽 어깨가 처지거나 등이 뒤틀리는 등의 변형이 일어난 상태이다. 척추는 옆에서 보았을 때에는 S자 모양으로 굴곡이 있지만, 뒤에서 보았을 때에는 일직선으로 곧게 뻗어야 하는데 한쪽으로 10도 이상 기운 경우에는 척추 및 신체 전반의 불균형을 초래하게 된다. 대부분의 척추 측만증은 약 10세를 전후한 사춘기 무렵에 발생하지만 초기에는 별다른 증상이나 통증이 없지만 일단 발병하면 진행 속도가 빠르고 뼈 성장이 완료될 때까지 계속해서 진행된다. 또 척추가 틀어지며 근육의 불균형이 초래되고 신경을 누르는 등 다른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고 성장에도 악영향을 끼치게 된다. 일자목 증후군과 척추 측만증 예방과 치료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자세 교정이다. 특히 책상 앞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은 학생들은 척추가 바르게 자리 잡고 성장할 수 있도록 바르게 앉는 자세를 유지하도록 교육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바르게 앉는 자세는 의자에 앉았을 때 발이 바닥에 자연스럽게 닿고 엉덩이를 깊숙이 넣어 허리를 곧게 세워야 한다. 아무리 좋은 자세여도 한 자세를 오랫동안 유지하는 것은 척추에 무리를 주므로 1시간 마다 간단한 스트레칭을 통해 몸을 풀어주는 것이 좋다. 김도형 원장은 “성장기 척추 질환은 성인에서 발생하는 척추 질환보다 더 위험할 수 있다”며 “성장기에는 한창 뛰어놀며 신체 각 부분을 발달시켜야 하는데 허리가 아프면 그만큼 활동량이 떨어지고 이는 근력 저하를 가져와 성장에 방해가 된다”고 말했다. 김도형 원장은 “성장기 청소년기에 발생하는 척추 질환은 대부분 초기 단계이기 때문에 비수술적 치료로 교정이 가능하다”며 “척추 질환은 조기 발견 시 치료 효과가 높고, 간단한 X-Ray 촬영으로 척추의 모양과 휘어진 정도를 진단하여 충분히 조기 발견이 가능하므로 부담 없이 전문병원을 찾아 올바른 진단을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초기 척추 질환의 경우 간단한 물리 치료와 약물 치료 등으로 통증이 대부분 완화되지만, 이와 같은 노력에도 통증이 호전되지 않을 경우에는 체외충격파 치료(ESWT)가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체외충격파 치료(ESWT)는 몸 밖에서 강력한 기계적 에너지(충격파)를 발생시켜 혈액순환 개선, 통증 감소 및 조직 개선 효과를 내는 치료법이다. 짧은 시간에 높은 압력을 가진 에너지를 발생시켜 빠른 치료효과를 내며, 뭉친 근육과 통증을 빠르게 완화해주어 일자목이나 가벼운 요통에 효과가 높다. 시술 시간이 20~30분 정도로 짧으며 보존적 치료법으로 반복 시술이 가능하며 부작용이 없고, 간편하다.
    정형외과헬스조선 편집팀2013/02/27 11:01
  • 봄철 대비 겨우내 찐 살 해결책, 참 쉽네~

    연일 기온이 영상을 기록하면서 봄의 향기가 물씬 풍긴다. 겨울엔 체중이 늘어도 두꺼운 외투가 몸을 가려줬지만 외투를 벗어야하는 봄철에는 몸에 붙은 살이 그대로 드러난다. 영양섭취를 충분히 하면서 단기간에 살을 뺄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본다. 전형적인 다이어트법인 ‘덜 먹고 운동하기’는 단기간에 많은 체중을 빼기에는 무리다. 빨리 살을 빼고 싶어 무작정 굶는 방법은 영양 불균형을 초래하고 금방 요요현상이 온다. 따라서 적정 열량 안에서 체지방은 줄이고 단백질은 많이 들어있는 식품을 섭취하면 좋다. 스스로 매일 식단을 짜기 어렵다면 체중조절용 단백질 식품을 식사 대신 먹어도 좋다. 허벌라이프의 ‘뉴트리셔널 쉐이크 믹스’는 단백질뿐 아니라 비타민A, B1, B2, C 등 16가지 비타민과 무기질, 허브, 식이섬유를 함유하고 있다. 1회분 열량은 90㎉로 하루 한 끼나 두 끼를 식사 대신 섭취한다. 최근에는 한국인들의 체질과 입맛에 맞춘 국산 제품도 출시돼 인기를 얻고 있다. 대표적으로 뉴트리포뮬러의 ‘프로틴 다이어트 밀’은 콩이 원료인 분리대두 성분과 동물성 단백질인 분리유청으로 양질의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다. 또, 복부 체지방 감소에 탁월하다고 알려진 가르시니아캄보지아추출물(HCA)와 비타민 B, C, 8종의 아미노산도 들어 있다. 1회분에 90㎉로 우유나 두유와 함께 식사 대신 섭취하면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끼니를 걸러 영양이 불균형 상태라면 간식으로 먹어도 좋다. 좀 더 빠르고 효과적인 체중 감량을 원한다면 한 끼 분량이 소량으로 개별 포장된 2주용 제품인 ‘프로틴 다이어트 밀 시크릿’을 활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생활습관일반헬스조선 편집팀2013/02/27 11:00
  • 조인성 같이 부귀 얻는 관상 만들수도

    조인성 같이 부귀 얻는 관상 만들수도

    SBS 수목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의 주연배우 조인성의 관상이 화제다. 27일 방송되는 JTBC ‘신의 한 수’에서 역학자 조규문씨는 ‘셀프 관상법’을 주제로 이야기하던 중 조인성, 송혜교 커플의 관상에 대해 입을 열었다. 그는 “조인성과 송혜교 모두 총명하고 부귀를 얻게 되는 관상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출연자들은 “드라마에서 비주얼 커플로 나오는 두 사람이 관상까지 좋다”며 은근한 질투의 시선을 던졌다.
    성형외과헬스조선 편집팀2013/02/27 10:56
  • 시크릿 전효성 같은 11자 복근 만드는 방법

    시크릿 전효성 같은 11자 복근 만드는 방법

    시크릿의 전효성의 탄탄한 복근이 화제다. 전효성은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아이)패드로 사진 찍어보겠다는 패기 무보정”이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전효성이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촬영한 것. 특히 비키니 위에 핫팬츠와 시스루 상의를 입어 잘록한 허리와 뚜렷하게 보이는 11자 복근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생활습관일반헬스조선 편집팀2013/02/27 10:28
  • 강동 튼튼병원, 척추 명의 가톨릭대 박춘근 주임교수 영입

    강동 튼튼병원, 척추 명의 가톨릭대 박춘근 주임교수 영입

    서울(강동) 튼튼병원이 척추 명의로 손꼽히는 가톨릭의대 서울성모병원 척추센터장 박춘근 주임교수(사진)를 영입했다고 25일 밝혔다. 박 교수는 튼튼병원 명예병원장이자 튼튼의학연구소 명예연구소장으로서, 오는 3월부터 서울(강동)에서 진료를 시작할 예정이다. 그는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의학석ㆍ박사학위를 취득한 뒤 28년간 가톨릭의대 신경외과 교수와 서울성모병원 척추센터장을 역임했다. 지난 2009년에는 아시아인으로서는 처음으로 국제척추인공관절학회 회장으로 선임되어 1년간 국제학술대회를 이끌기도 했다. 또한, 척추압박골절의 대표적인 치료법인 척추체성형술과 풍선척추성형술을 국내에 처음 도입했으며, 국내 대학병원에서 척추인공디스크수술을 최초로 집도한 전문의로 기록되는 등 우리나라 척추치료법과 의료기술 발전을 선도했다는 평을 얻고 있다. 박춘근 교수는 “튼튼병원의 발전에 힘을 보태어 척추질환 치료의 전문성은 물론, 학술활동을 보다 강화해 의료 선진화를 이끌 수 있도록 든든한 멘토가 되겠다”고 전했다. 튼튼병원 박진수 병원장은 “척추 분야의 대가인 박춘근 교수의 영입으로 진료수준을 한 차원 높이고, 신 의료기술의 연구 개발 및 도입에 앞장서 명실상부 척추·관절 최고 병원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밝혔다.
    우리병원소식헬스조선 편집팀2013/02/27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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