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헬스조선 편집팀2014/03/24 17:48
단신헬스조선 편집팀2014/03/24 14:21
기타김은총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3/24 13:56
힘찬병원 학술심포지엄이 22일 대전 유성호텔에서 상원의료재단 이수천 이사장, 부산힘찬병원 이춘기 병원장, 부평힘찬병원 배승환 병원장, 창원힘찬병원 안농겸 병원장, 강북힘찬병원 백경일 병원장, 은평힘찬병원 임홍섭 병원장, 인천힘찬병원 송문복 병원장을 비롯하여 의료진 총 50여명이 모인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부산힘찬병원 주최로 열린 이번 학술심포지엄은 부산힘찬병원의 상원의료재단 법인화를 기념하여 열렸으며, 상원의료재단 힘찬병원 산하 병원 의료진이 모두 참석해 주제발표와 열띤 토론의 장을 펼쳤다. 이수천 이사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부산힘찬병원의 박태식 주임과장과 창원힘찬병원 서누리 과장이 각각 신경외과 주제 발표를 맡았다. 또한 정형외과 주제발표는 부산힘찬병원의 이춘기 병원장이, 마취과 발표는 부평힘찬병원의 배승환 병원장이 진행했으며, 현재 관절염연구소 소장으로 활동 중인 강북힘찬병원의 이성락 소장이 특별연자로 정형외과 강연에 나섰다.
이번 학술심포지엄은 힘찬병원 의료진들의 지속적인 연구활동의 일환으로서 이 외에도 해당 분야에 따라 꾸준한 논문발표를 진행하며, 학술대회 및 다양한 학술활동을 통해 활발한 연구를 계속해 오고 있다. 상원의료재단 이수천 이사장은 “힘찬병원 의료진은 다양한 임상경험은 물론 활발한 연구활동을 통해 환자들에게 보다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의료진들간에 끊임없는 의학적 정보공유와 학술활동을 위한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연구하는 병원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힘찬병원은 지난 2007년부터 관절염에 대한 예방 및 치료, 재활 등의 포괄적인 연구를 위해 ‘관절염 연구소’를 설립해 운영 중이며, 연구결과를 환자들의 의료서비스에 접목하여 좋은 치료결과를 내고 있다. 2012년 현재까지 SCI급 저널에 총 43편 국제 논문을 게재하는 성과를 이뤘으며, 지난 2013년에는 연구의 질을 높이기 위해 기관생명윤리위원회를 설립하였다. 또한 힘찬병원은 해외의료진 연수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어 최근까지 이란, 중국, 일본, 필리핀, 인도, 러시아 등의 의료진들이 힘찬병원의 선진 수술기술과 환자관리시스템을 배우기 위해 다녀간 바 있다.
단신헬스조선 편집팀2014/03/24 13:52
취나물 효능은 어떤 것이 있을까? 취나물이 제철인 봄을 맞이하면서 취나물뿐만 아니라 미나리, 쑥 등 봄나물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봄나물의 효능과 요리법에 대해 알아본다.◇취나물취나물은 뼈 건강에 좋다. 칼슘이 많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100g당 칼슘 함량은 124mg이다. 비타민A도 풍부하다. 배추의 10배나 들어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고기가 탈 때 발생하는 발암물질(아미노산 가열분해물)을 80% 이상 억제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상추 대신 먹는 것도 좋다. 따뜻한 성질이 있어 한방에서는 혈액순환을 촉진시키고, 감기·인후염·두통을 위한 약재로 쓴다. 취나물은 종류만 해도 70여 가지가 넘기 때문에 요리법도 다양하다. 곰취는 쌈 싸먹기에 좋고, 어린 참취 잎은 나물로 먹는다. 잎은 크지 않고 단단하며 탄력이 있는 것이 좋다. 단, 취나물은 생으로 먹지 말고 데쳐서 먹어야 한다. 취나물에는 수산이 많아 몸속 칼슘과 결합해 결석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수산은 끓는 물에 살짝 데치기만 해도 모두 분해된다. 또, 데칠 때 소금 1~2%를 넣으면 비타민 C의 손실을 막을 수 있다.
◇미나리미나리는 해독작용을 한다. 체내에 쌓인 독과 중금속을 배출한다. 또, 간 건강에도 도움을 줘 피로회복에 좋다. 한방에서는 미나리에 대해 시원한 성질이 있어 몸의 열을 없애고 각종 염증을 가라앉혀 급성간염 회복에 도움을 준다고 말한다. 섬유질이 풍부해 변비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 혈관을 맑게 정화시켜 혈압을 낮추고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준다. 미나리를 먹을 때는 밑동을 한 번에 잘라 잎을 쳐낸 뒤 놋수저와 함께 물에 담가 불순물을 빼야 한다. 미나리의 연한 줄기는 생으로 먹고 굵은 줄기는 전, 국, 찌개 등에 넣어 먹으면 좋다. 미나리의 방향 성분은 소화기를 자극할 수 있으므로 어린이나 노인은 생으로 먹기보다 익혀 먹는 것이 좋다. 단, 너무 오래 삶으면 비타민C, 칼륨 등이 손실되므로 주의한다.
◇쑥쑥은 비타민, 칼륨, 칼슘 등의 무기질과 미네랄이 풍부해 건강나물로 불린다. 비타민A가 풍부해 쑥 한 접시(약 80g)만 먹어도 하루 필요한 비타민A를 모두 섭취할 수 있다. 또, 항암물질인 베타카로틴 성분도 풍부해 암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쑥에 있는 칼륨과 칼슘은 췌장의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고 호르몬을 조절해 당뇨병 개선에 좋다. 쑥은 오래 끓이면 질겨지고 향이 덜해지므로 살짝만 익혀 먹어야 한다. 쑥 차를 만들어 먹어도 좋다. 쑥을 물에 넣고 끓여 마시거나 혹은 잘게 썬 쑥을 유리병에 넣고 썰어놓은 쑥만큼 흑설탕을 넣어 쟀다가 차로 끓여 마시면 된다.
푸드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3/24 13:51
정신과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3/24 13:49
내과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3/24 13: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