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단신] 제 6회 잇몸의 날 캠페인 건강강좌 성료 외

경희대학교치과병원, 제 6회 잇몸의 날 캠페인 건강강좌 성료

경희대학교치과병원 치주과(진료과장 정종혁)는 지난 3월 20일(목) 경희대학교치과병원 1층 로비에서 제 6회 잇몸의 날 캠페인 건강강좌 ‘치주병, 우리몸을 생각해야 합니다’를 성료 했다.

이날 건강강좌는 일반인 참가자의 자가검진을 통해 1:1 맞춤 상담형태로 진행되었다.

정종혁 치주과 진료과장은 “잇몸의 날을 맞아 일반인에게 치주관리의 중요성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계기”며 “정기적인 스케일링은 치주건강에 도움이 된다”라고 스케일링의 중요성을 밝혔다.

 

고대병원-메드트로닉, 몽골환자 양해각서 체결

고려대학교병원과 메드트로닉 코리아는 지난 20일 고대병원 본부회의실에서 ‘몽골환자를 위한 양해각서 조인식’을 개최하고, 몽골 심혈관환자의 지속적인 관리를 위해 협력해나가기로 했다.

김영훈 원장은 “식습관 등의 영향으로 몽골에서 심장병 환자가 점차 증가하고 있으며, 이들을 적극적으로 치료하고 관리하기 위한 구조적인 전환이 필요하다.”며 “국내에서 시술받는 것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지속적인 관리가 이뤄질 수 있는 환자관리 시스템이 병원·의료기기회사의 협력으로 이뤄져야하며, 이를 위해 양 기관이 협력해 나가길 바란다”고 헬스코리아뉴스는 보도 했다.

 

다케다 차기사장 후보 웨버씨 1일자 입사

다케다약품은 오는 4월 1일자로 차기 사장 후보인 크리스토프 웨버씨가 취임하는 한편 대대적인 조직개편이 단행된다고 발표했다.

웨버 씨는 오는 6월 하순에 열릴 예정인 정기 주주 총회와 그 후의 이사회의 절차를 거쳐 대표이사 사장 COO에 취임할 예정이다.

그 후 1년간의 실적 등을 고려한 후에 2015년에도 사장 CEO가 될 예정으로, 이 경우 다케다약품의 약 230년 역사에서 첫 외국인 사장이 된다.

웨버 씨는 현재 47세. 글락소스미스클라인 백신회사 사장 겸 CEO등을 역임하고, 각국·지역에서 백신을 포함한 의약품 판매 관리 등의 경험을 가졌다고 약사신문은 보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