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헬스조선 편집팀2014/03/27 18:11
정형외과김은총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3/27 17:00
푸드이해나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3/27 16:21
시니어푸드차수민 기자2014/03/27 15:46
푸드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3/27 15:39
피트니스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3/27 15:37
시니어푸드차수민 기자2014/03/27 15:19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4/03/27 14:52
27일 서울시는 봄을 맞아 나들이하기 좋은 봄꽃길을 발표했다. 공원 내 꽃길 44개소(북서울 꿈의 숲, 중랑캠핑숲, 남산공원 등)을 포함해 가로변 꽃길 54개소(광진구 워커힐길, 금천구 벚꽃로 등), 하천변 꽃길 35개소(한강, 청계천, 안양천 등), 녹지대 7개소(양재대로 녹지대, 강북 우이천변 녹지대 등)로 총 140곳이다.
봄나들이를 가기 전에 알레르기 환자라면 확인해볼 사항이 있다. 꽃가루 농도다. 기상청은 내달 1일부터 꽃가루 농도 위험지수를 기상청 누리집(www.kma.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다.
봄철 꽃가루는 알레르기 질환이 있는 사람들에게 독이다. 비염, 재채기, 결막염의 주범이기 때문이다. 알레르기를 잘 알으키는 오리나무, 버드나무, 참나무, 포플러, 소나무 등 수목화분의 꽃가루가 3월 중순 이후부터 본격적으로 날리기 시작하기 때문에 평소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주의해야 한다. 꽃가루로 인한 알레르기는 제때 치료하지 못하면 만성으로 발전해 수면 장애, 두통 등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꽃가루 알레르기를 예방하는 방법은 외출 시에는 안경과 모자, 마스크를 준비해 알레르기 자극을 피하는 것이 좋다. 외출 후 돌아오면 몸을 깨끗이 씻어 꽃가루를 없애고 신발과 옷도 털어주는 것이 좋다. 만약 목에 가려움증을 느낄 때는 물이나 소금물로 가글링해 주는 것도 도움 된다. 실내에서는 진공청소기나 물걸레로 자주 청소해주는 것이 좋다.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4/03/27 14:22
산부인과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3/27 13:56
기타이해나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3/27 13:25
정신과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3/27 11:50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아토피 피부염' 질환의 건강보험 진료비 지급자료를 분석한 결과, 2008년~2012년 연평균 진료인원은 104만명으로 집계됐다. 아동 환자가 많았으나 성인 환자 수도 매년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인 아토피 환자는 아동과 다르게 습진이 나타나기도 한다.
아토피 피부염은 음식물이나 흡입물질에 대한 알레르기 반응이 유전적으로 발생한 것이다. 주로 영유아에게서 많이 발생한다. '2012년 연령대별 '아토피 피부염' 진료현황'을 살펴보면 영유아기인 0~4세 구간의 환자비율은 32.8%로 전체 비율의 1/3을 차지했다. 하지만 성인이라고 아토피 피부염에서 자유롭진 못했다. 20대의 경우 매년 10만명 가까이가 아토피 피부염으로 진료를 받고 있으며, 60대 환자들도 매년 3만명 가까이 진료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인 아토피 피부염은 아동과는 증상이 다르다. 아동기에는 팔굽 앞부위나 오금부에 피부염이 생기며, 엉덩이, 눈꺼풀, 손목, 발목에도 나타나는 것에 비해 성인기 아토피 피부염은 아동기의 증상이 만성화돼 접히는 부위의 피부가 두꺼워지는 태선화 현상이 나타난다. 또, 손에 만성습진이 나타나며, 여성의 경우 유두 습진이 나타날 수 있다.
아토피 피부염 발생 원인은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지만 유전일 가능성도 있다. 국민건강공단 일산병원 피부과 조남준 교수는 "아토피 환자의 70~80%는 가족력이 있으며, 부모 중 한 명이 아토피인 경우 자녀의 50%가 발생하고, 부모 모두 아토피 질환이 있는 경우에는 자녀의 79%에서 아토피 피부염이 발생할 수 있다"고 말했다.
아토피 피부염 증상의 악화를 막으려면 비누나 세제, 모직과 나일론 의류의 사용이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또, 집 먼지 진드기, 꽃가루, 바퀴 벌레, 동물 털 등이 아토피 피부염을 악화시킨다는 보고가 있으므로 아토피 피부염 환자들은 되도록 이를 피하는 것이 좋다. 심한 아토피 피부염인 경우 자외선 치료나 전신 스테로이드, 전신 면역억제제 등으로 치료를 한다.
피부과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3/27 11:14
시니어건강취재 김현정 기자2014/03/27 11:05
기타김은총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3/27 10:07
정신과김은총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3/27 10:06
기타이해나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3/27 09: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