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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부 탄력엔 레몬목욕, 피곤할 땐 사과목욕?

    피부 탄력엔 레몬목욕, 피곤할 땐 사과목욕?

    취침 전 목욕으로 하루의 피로를 푸는 사람들이 많다. 실제로 목욕은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피부에 탄력과 윤기를 주는 등 다양한 건강 효과를 가져다준다. 그런데 목욕을 할 때 과일이나 채소를 이용하면 건강 효과를 배로 높일 수 있다고 한다. 그 구체적인 방법은 무엇일까? ◇피부에 탄력이 없을 때, 레몬목욕피부의 탄력을 높이고 싶으면 레몬을 이용해보자. 레몬 반 개를 썰어 뜨거운 욕조에 넣고 레몬액이 우러나오는 동안 가볍게 샤워를 한 뒤 욕조에 몸을 담그면 된다. 레몬에는 귤에 비해 서너 배 많은 비타민이 들어 있어 피부수축과 이완을 도와주고 피로한 피부에 활력을 더한다. 레몬의 상큼한 향은 복잡한 머리도 가볍게 한다. 레몬목욕을 꾸준히 하면 탄력 있고 부드러운 피부를 가꿀 수 있다. ◇몸이 피곤하다면, 사과목욕몸에 피로가 많이 쌓였다면 사과목욕을 하는 게 좋다. 사과 2개를 갈아 즙을 낸 후 면보에 싸서 욕조에 담그면 된다. 사과향이 욕실에 퍼지기 시작하면 물에 몸을 담그고 15분쯤 있는다. 몸이 편안해지면서 신진대사도 원활해진다.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을 완화시켜주는 진정작용이 있다. ◇감기기운이 있으면, 마늘목욕감기기운이 생겼을 때는 마늘목욕이 도움이 된다. 마늘 3~4쪽을 물에 삶아 냄새를 줄인 뒤 욕조에 띄우고 목욕을 하는 것이다. 마늘 특유의 냄새를 내는 알리신 성분이 강력한 살균작용을 한다. 마늘목욕은 독감에 걸렸거나 치질이 있는 사람, 아토피 피부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도 효과적이다. ◇피부노화 늦추려면, 당근목욕피부 노화를 늦추고 싶다면 당근 목욕을 해보자. 큰 당근 두 개를 잘라 물을 많이 넣고 끓인 다음 당근물이 충분히 우러나면 그 물을 욕조에 넣는다. 당근에는 비타민A가 많아 피부 보호막을 형성하고 피부 트러블을 예방해 피부 노화 속도를 늦춘다. 물의 온도를 36~40도로 맞추는 게 좋다. 너무 뜨거운 물은 노폐물을 제거하고 혈액순환을 촉진시키는 데는 도움이 되지만, 고혈압 등 심혈관계 질환이 있는 사람들에게는 위험할 수 있다. 1주일에 2~3회 이상 목욕을 해야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하지만 이때 과일과 채소가 피부를 통해 몸에 그대로 흡수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피부에 직접 작용할 것으로 기대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 정신적 기대효과가 크게 작용한다는 점을 함께 염두해 두자.
    피부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4/03/28 09:00
  • 봄나들이 다녀온 뒤 발뒤꿈치 통증 방치하지 마세요

    봄나들이 다녀온 뒤 발뒤꿈치 통증 방치하지 마세요

    자꾸만 외출하고 싶어지는 봄, 최근 각종 봄꽃축제 및 여행지를 알아보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그러나 봄철 야외활동 시에는 관절건강에 특히 주의해야 한다. 등산, 마라톤 등의 운동을 무리하게 하거나 굽이 높은 신발을 신고 오랫동안 걷게 되면 ‘족저근막염’과 같은 관절질환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걸을 때 발바닥 통증이 지속적으로 느껴지고, 아침에 일어나거나 앉았다 일어설 때 발뒤꿈치에 통증이 느껴진다면 족저근막염을 의심해볼 수 있다. 증상이 심할 경우에는 통증 때문에 제대로 걷거나 서는 것도 어려워질 수 있어, 족저근막염 증상이 나타난다면 방치하지 말고 곧바로 치료하는 것이 좋다. 족저근막은 발바닥 부위의 두꺼운 섬유띠를 말하며, 이는 충격을 흡수해주고 발이 아치 형태로 유지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이러한 족저근막에 반복적인 자극을 주게 되면 염증이 생겨나 족저근막염을 초래할 수 있다. 본브릿지병원 전우주 원장은 “족저근막염은 누구에게나 흔히 발생하는 대표적인 족부 질환”이라며, “발병하게 되면 보행장애를 일으킬 뿐만 아니라, 증상이 잠시 사라졌다고 해도 재발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조기에 제대로 치료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최근 족저근막염의 치료로 체외충격파 치료(ESWT)가 인기를 얻고 있는데, 이는 염증 부위에 강한 충격파를 보내 염증과 통증을 제거하는 비수술 치료방법이다. 이때 충격파는 염증 부위 주변에 있는 인대와 힘줄 등을 자극하여 손상 부위의 빠른 회복을 돕게 된다. 체외충격파 치료는 시술시간이 10-20분 정도로 짧고, 시술에 따른 부작용이나 합병증의 위험도 없어 안전한 시술방법이다. 혹시나 족저근막염이 의심된다면 가까운 관절병원에 내원하여 족부 전문의에게 정확한 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좋으며, 평소 발에 무리를 주지 않는 편안한 신발을 신고 자주 스트레칭을 해주는 것이 족저근막염을 예방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정형외과헬스조선 편집팀2014/03/28 08:00
  • "아이 소변이 거꾸로 흘러요" 무슨 일인가 봤더니

    만 7개월에 접어든 셋째를 키우는 주부 한모(34)씨. 얼마 전 열이 40도를 오르내리고 감기증상을 보여 아이를 데리고 황급히 병원을 찾았다 뜻밖의 결과에 당황하지 않을 수 없었다. 요로감염 진단으로 인해 입원 신세를 지게 됨은 물론, 듣도 보도 못 한 ‘방광요관 역류’ 진단을 받게 된 것이다. ◇방관요관 역류, 소변배출 밸브의 이상콩팥에서 만들어진 소변은 요관을 거쳐 방광에 도달한 후 일정 기간 동안 보관되어 있다가 어느 정도 양에 이르면 요의(尿意)를 느끼게 되어 몸 밖으로 배출된다. 하지만 콩팥과 방광을 연결하는 소변배출의 ‘밸브’ 역할을 하는 기관에 이상이 있는 경우, 방광에 저장되어 있던 소변이 요관과 콩팥으로 역류하게 되어 콩팥의 손상을 야기하는데, 이를 ‘방광요관 역류’라고 한다. 방광요관 역류는 특히 요로감염이 동반될 경우 영아의 50%, 소아의 25~40%에서, 그리고 성인의 약 5% 정도에서 발견된다. 또 가족력을 보이는데, 환아의 형제나 자매 중 약 30~35%, 자녀의 50~65%에서 방광요관 역류가 발견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을지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과 강주형 교수는 “나이가 어릴수록 발생률이 더 증가하는 것은 성인에 비해 방광요관의 길이가 짧기 때문으로 추측하고 있다”며 “남아보다는 여아에서 잘 발생하며, 남아의 경우 동반되는 기형이 따르기도 한다”고 설명한다. ◇원인 미상 고열, 요로감염 여부 확인해야방광요관 역류의 원인은 방광을 통과하는 하부 요관의 터널 길이가 짧을 경우, 방광으로 들어가는 입구의 위치가 비정상인 경우 등이 있다. 또 요관이 기형이거나 요관이나 전립선 수술에 의해 이차적으로 발생하기도 한다. 흔히 나타나는 증상은 대개 요로감염과 동반되어 나타난다. 영아나 소아에서는 흔히 고열, 오한 등의 신우신염 형태로 나타난다. 강주형 교수는 “특히 영유아는 자신의 증상을 정확하게 표현하지 못하므로 원인 미상의 고열이 있는 경우 반드시 소변검사를 통해 요로감염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이외에도 드물게 통증이나 고혈압, 요독증 등의 형태로 처음 발견되기도 한다”고 설명한다. 일단 역류가 의심되는 환자는 요검사와 혈액검사를 통해 요로감염 여부와 콩팥의 기능을 확인해야 한다. 그 후 초음파검사나 배설성 요로조영술을 통해 수신증이나 신우요관부 협착 등의 요로계 기형 여부를 살펴보아야 하는데, 여기서 정상 소견을 보인다 하더라도 배뇨 중 방광요도조영술을 통하여 역류 여부를 확인한다. 방광요도조영술은 요도구를 통해 방광에 조영제를 주입하고 소변볼 때 투시를 하여 소변이 움직이는 모양을 관찰하게 된다. ◇역류 정도에 따른 치료방법 선택방광요관 역류는 역류의 정도에 따라 치료 방법이 다른데, 그 분류는 여러 가지가 있으나 주로 국제 소아 역류 연구회의 분류를 사용하여 5단계로 나누고 있다. I, II, III, IV, V 등급으로 분류하는데, V등급이 가장 심한 경우이다. 치료는 크게 내과적 치료와 수술적 치료로 나눌 수 있다. 내과적 치료는 I, II등급으로, 지속적으로 소량의 항생제를 투여하여 감염을 예방하는 것이다. 이와 더불어 변비를 피하게 하고 방광의 압력이 낮게 유지되도록 너무 오래 소변을 참지 않는 등의 올바른 배뇨 습관을 갖게 한다. 수술적 치료는 예방적인 항생제 치료에도 불구하고 반복적인 요로감염에 걸리는 경우, 높은 등급의 방광 요관 역류가 호전되지 않는 경우에 시행한다. 수술은 요관과 방광을 새롭게 연결해주는 수술로서, 요관 이식을 통해 밸브가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해준다. 이는 내시경적 수술로, 요도를 통해 방광에 내시경을 진입한 후 역류의 원인을 치료한다. ◇가족력 있는 경우 미리미리 검사를방광요관 역류는 자연 소실되었거나 수술적 치료로 사라졌다고 해서 이미 생긴 콩팥의 흉터나 기능 이상이 좋아지지는 않으므로, 역류가 사라진 후에도 전문의에 의한 지속적인 추적 관리가 중요하다. 또한 대개 선천성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조기에 발견하여 적절한 치료를 받으면 심각한 합병증 없이 치료할 수 있다. 따라서 부모들의 주의와 관심이 필요하다. 강주형 교수는 “영유아시기에 요로감염의 병력이 있거나 요로계의 다른 기형이 동반되는 경우, 형제나 자매 중 방광요관 역류가 있는 사람은 이에 대한 검사를 미리 받아보는 것이 좋다”고 조언한다.
    소아청소년과헬스조선 편집팀2014/03/28 07:00
  • [건강단신] 보라매병원, 시립병원 중 최초로 로봇심장수술 성공 외

    보라매병원, 시립병원 중 최초로 로봇심장수술 성공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이 시·도 공립병원 중 최초로 로봇심장수술에 성공했다. 보라매병원 흉부외과 성인 심장팀(최재성·오세진 서울의대 교수)은 지난 3월 5일 심방중격결손증 진단을 받은 환자의 심장 수술을 로봇을 이용해 성공적으로 마쳤다. 흉부외과 오세진 서울의대 교수는 “로봇심장수술은 기존의 수술법에 비해 정교하고 안전하며 수술 후 통증이 적고 상처도 작다”며 “이는 곧 회복 기간을 단축시켜 환자의 사회 복귀를 빠르게 하고 수술 후 만족도를 높이며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결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단신헬스조선 편집팀2014/03/27 18:11
  • 기침·재채기가 디스크와 골절 부른다고?

    기침·재채기가 디스크와 골절 부른다고?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일교차와 날리는 꽃가루로 인한 알레르기로 기침과 재채기를 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그런데 뼈가 약한 중·노년층은 기침과 재채기를 잘못하면 각종 척추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정형외과김은총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3/27 17:00
  • 짜장면 칼로리, 잔치국수 2배…짬뽕보다도 높아?

    짜장면 칼로리, 잔치국수 2배…짬뽕보다도 높아?

    짜장면 칼로리가 화제다. 짜장면 칼로리가 1인분 기준으로 여타 면요리들 중 가장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기 때문. 짜장면 칼로리는 무려 864kcal다. 같은 면 종류인 냄비우동은 702kcal, 메밀국수 456kcal, 비빔국수 425kcal, 잔치국수 420kcal로 짜장면 칼로리보다 훨씬 낮다. 중국집 요리를 먹을 때 짜장면과 함께 늘 선택의 기로에 서게 하는 짬뽕의 칼로리도 788kcal로 짜장면보다 적다. 따라서 짜장면은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이라면 반드시 피해야 하며 식품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들 역시 피하는 게 좋다. 속이 더부룩하고 두통이 생기거나, 얼굴이 퉁퉁 부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는 '중국음식증후군' 으로 이름 붙여진 증상인데 중국계 미국인 의사 로버트 곽이 1968년 뉴욕의 중국 레스토랑에서 음식을 먹은 뒤 몸에 이상 증상을 경험한 후 의학전문지 <뉴잉글랜드 의학저널>에 자신의 경험을 기고하면서 알려졌다. 중국음식증후군의 정확한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중국 음식에 들어가는 과다한 '식품첨가물'이라는 주장이 유력하게 제기되고 있다.
    푸드이해나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3/27 16:21
  • [헬스조선 시니어] 건강에 좋은 밥 도시락

    [헬스조선 시니어] 건강에 좋은 밥 도시락

    도시락이 대세다. 야외에 놀러갈 때 외에도 일상생활에서 도시락을 즐기는 사람이 늘고 있다.자신의 입맛과 양, 기호에 맞출 수 있고, 식단까지 조절할 수 있는 도시락 가게가 많이 생기고 있기 때문이다. 다이어트용 도시락, 근력운동용 도시락 등 종류도 다양하다. 건강을 생각하는 시니어도 이 대열에 동참해 보자. 시니어가 좋아하는 밥과 국을 메인으로 한 건강에 좋은 도시락 메뉴를 소개한다.
    시니어푸드차수민 기자2014/03/27 15:46
  • 방울토마토 효능…과연 토마토랑 다를까?

    방울토마토 효능…과연 토마토랑 다를까?

    한 입 크기라 먹기 간편한 방울토마토. 크기는 작지만 효능은 엄청나다. 방울토마토 효능에 대해 알아본다. 방울토마토는 품종만 다를 뿐 토마토다. 따라서 토마토의 영양소를 모두 함유하고 있다. 방울토마토에도 여러 종류가 있는데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먹는 방울토마토는 일본에서 개발한 '꼬꼬'라는 품종이다. 길이가 긴 방울토마토는 과육이 단단하고 당도가 높다. 토마토는 항산화물질인 리코펜이 풍부해 노화방지에 탁월하고 흡연과 자외선으로 인한 암, 전립선암, 심장질환 등을 예방한다. 그런데 빨간색이 아닌 토마토에도 리코펜이 있을까? 미국 오하이오 주립대학교의 슈와츠 박사팀은 연구를 통해 재미있는 사실을 밝혔다. 오렌지색 토마토의 리코펜 체내 흡수율이 붉은 토마토에 비해 2.5배 높았다. 연구팀은 "붉은 토마토가 오렌지색 토마토에 비해 리코펜이 풍부하나 오렌지색 토마토의 리코펜이 좀 더 인체가 흡수하기 쉬운 성분"이라고 말했다. 토마토는 생으로 먹는 것보다 기름과 열을 가해 요리해서 먹는 것이 좋다. 토마토 속 베타카로틴, 리코펜 등 항산화성분들은 지용성이기 때문에 기름과 함께 먹어야 체내 흡수율을 높일 수 있다. 맛있는 토마토를 고르는 법은 다음과 같다. 색깔이 고르고 모양이 반듯해야 한다. 또, 꼭지 부분이 싱싱하고 노란색 별 모양이 크면 당도가 높다. 갈라짐이 있는 과일은 상품 가치가 떨어진다. 광택이 나고 단단하고 무거운 것일수록 맛있다. 덜 익은 푸른 토마토는 따뜻한 곳에 보관하면 빨리 숙성시킬 수 있다.   
    푸드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3/27 15:39
  • 플라잉요가 효과, 틀어진 척추 바로잡는데 탁월

    플라잉요가 효과, 틀어진 척추 바로잡는데 탁월

    최근 주목받고 있는 다이어트 운동법인 플라잉요가가 인기다. 여성 연예인들의 탄력 있는 몸매 비결로 사랑받고 있는 플라잉요가. 효과는 어떨까? 플라잉요가는 천정에 매달린 해먹에서 요가 동작을 하는 운동이다. 거꾸로 매달려서 기본동작을 하기 때문에 '반중력 요가'라고 불리기도 한다. 해먹에 허벅지를 걸고 공중에 앉거나 거꾸로 매달리고, 해먹을 배에 걸고 엎드려 누운 뒤 손을 뒤로 뻗어 해먹을 잡고 발을 쭉 펴는 등 해먹 위에서 다양한 동작을 한다. 기본 운동 시간은 1시간이다. 거꾸로 매달려 몸을 곧게 펴서 하므로 틀어진 척추와 골반을 교정하는 효과가 있다. 요가 전문가는 플라잉요가에 대해 일반 운동보다 더 많은 근육을 사용하고 코어근육을 강화시켜준다고 말한 바 있다. 또, 중력에 의해 눌려있던 몸속 장기들이 원래의 자리로 찾아가도록 돕기 때문에 소화기능 강화와 변비해소의 효과도 있다. 단, 유연성이 없으면 부상을 당할 수 있으니 유연하지 않은 사람들은 주의해야 한다. 유연한 사람들도 운동 전 충분한 스트레칭을 한 후 해야 부상 없이 안전하게 할 수 있다.
    피트니스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3/27 15:37
  • [헬스조선 시니어] 위 건강에 좋다는 양배추와 비즈왁스알코올

    [헬스조선 시니어] 위 건강에 좋다는 양배추와 비즈왁스알코올

    건강하고 활동적인 시니어가 되려면 음식을 잘 먹고, 잘 소화시켜야 한다.이를 위해서는 위 건강이 필수다. 그런데, 많은 시니어가 신 음식을 먹으면속이 쓰리다거나 조금만 먹어도 속이 더부룩한 증상 때문에 잘 먹지 못한다.또, 이런 증상으로 병원에 가도 ‘신경성’이라는 진단 외에 특별한 병 진단이나 약 처방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렇다면 위 건강에 좋은 식품에 관심을 가져 보자. 양배추와 건강기능식품인 아벡솔이 대표적이다. 
    시니어푸드차수민 기자2014/03/27 15:19
  • 헬스조선 무료 앱으로 건강을 구독해 보세요!

    헬스조선 무료 앱으로 건강을 구독해 보세요!

    헬스조선은 스마트 TV(삼성전자) 와 스마트폰(안드로이드 계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앱을 출시 하여 서비스 중이다. 건강에 관심이 많은 독자라면 헬스조선 스마트TV 와 헬스조선 스마트 폰으로 건강 궁금증을 풀 수 있게 됐다. 헬스조선 스마트 TV앱은 시원한 TV 화면을 통해서 헬스조선이 매일 보내주는 새롭고 다양한 헬스조선 건강 정보와 동영상, 건강 뉴스를  신문 보듯이 차분하게 읽을 수 있도록 만들었다. 헬스조선의 의료전문 기자들이 질병 정보, 노년 건강정보, 운동요령, 건강식이요법과 다이어트, 성생활 정보, 출산·육아정보 등을 정확하고 알기쉽게 정리해서 헬스조선 앱으로 보낸다. 또한 국내 최고 전문의들이 헬스조선에 보내주는 건강 칼럼도 시원한 TV 화면에서 읽을 수 있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4/03/27 14:52
  • 나들이하기 좋은 봄꽃길, 산책 전에 유념해야 할 것

    나들이하기 좋은 봄꽃길, 산책 전에 유념해야 할 것

    27일 서울시는 봄을 맞아 나들이하기 좋은 봄꽃길을 발표했다. 공원 내 꽃길 44개소(북서울 꿈의 숲, 중랑캠핑숲, 남산공원 등)을 포함해 가로변 꽃길 54개소(광진구 워커힐길, 금천구 벚꽃로 등), 하천변 꽃길 35개소(한강, 청계천, 안양천 등), 녹지대 7개소(양재대로 녹지대, 강북 우이천변 녹지대 등)로 총 140곳이다. 봄나들이를 가기 전에 알레르기 환자라면 확인해볼 사항이 있다. 꽃가루 농도다. 기상청은 내달 1일부터 꽃가루 농도 위험지수를 기상청 누리집(www.kma.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다. 봄철 꽃가루는 알레르기 질환이 있는 사람들에게 독이다. 비염, 재채기, 결막염의 주범이기 때문이다.  알레르기를 잘 알으키는 오리나무, 버드나무, 참나무, 포플러, 소나무 등 수목화분의 꽃가루가 3월 중순 이후부터 본격적으로 날리기 시작하기 때문에 평소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주의해야 한다.  꽃가루로 인한 알레르기는 제때 치료하지 못하면 만성으로 발전해 수면 장애, 두통 등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꽃가루 알레르기를 예방하는 방법은 외출 시에는 안경과 모자, 마스크를 준비해 알레르기 자극을 피하는 것이 좋다. 외출 후 돌아오면 몸을 깨끗이 씻어 꽃가루를 없애고 신발과 옷도 털어주는 것이 좋다. 만약 목에 가려움증을 느낄 때는 물이나 소금물로 가글링해 주는 것도 도움 된다. 실내에서는 진공청소기나 물걸레로 자주 청소해주는 것이 좋다.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4/03/27 14:22
  • 여성이 가장 예뻐보일 때? 생리 후 9일간

    여성이 가장 예뻐보일 때? 생리 후 9일간

    여대생 김모씨(23)는 한 달에 한 번씩 피부에 뾰루지가 올라와 스트레스다. 생리 예정일이 가까워져 오면 항상 피부상태가 나빠지는 것. 이유가 뭘까? 생리 전 여드름이 올라오는 이유는 프로게스테론 때문이다. 프로게스테론은 생리 시작 2주일 전부터 월경 3~4일 전까지 가장 활발하게 분비돼 모공 주변의 피지선을 자극한다. 생리 시작 전에 여드름이 생겼다가 끝나면 다시 여드름이 사라지는 것이 반복되며 입 주변에 주로 생긴다. 생리는 피부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기간별로 살펴봤다. ▷생리 첫날- 피지 분비량이 절정에 달한다. 여드름이 생기고, 모공이 넓어지기 쉽다. ▷월경 중- 면역력이 저하돼 여드름이 악화되기 쉽다. 하지만 이틀째부터는 프로게스테론이 줄고 에스트로겐이 우위를 차지해 피지가 진정되고 모공도 축소된다. ▷생리 후(9일간)- 피부가 가장 빛나는 시기다. 에스트로겐이 상승기에 들어서기 때문이다. 피지도 진정되고 모공도 작아진다. 이 상태는 배란기 전까지 이어진다. 여성이 가장 아름답게 보이는 때다. ▷배란기- 배란을 한 날을 경계로 에스트로겐이 급강하하며 프로게스테론이 점점 우위를 차지한다. 모공이 다시 막히고 여드름이 생기기 쉬운 피부 상태가 된다. 피부관리에 신경을 써야 할 시기다. ▷생리 전(14일간)- 프로게스테론이 완전히 우위를 점해 본격적으로 모공이 막힌다. 피부 상태가 악화되는 시기이므로 자극적인 음식을 피하고 세안을 꼼꼼히 하는 등 피부관리가 더욱 중요하다. 생리 전 여드름은 피부과에서 치료를 받는 것이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방법이다. 하지만 한 달에 한 번씩 여드름 치료를 받는 것은 다소 무리가 있다. 따라서 여드름이 생기는 시기를 극복하는 것이 관건이다. 여드름이 생기면 되도록 메이크업은 피하자. 부득이할 경우, 생리 중에는 최대한 메이크업을 가볍게 하고 물을 많이 마셔 수분을 보충해주는 것이 좋다. 피지 분비를 억제하는 비타민B2와 B6가 함유된 우유, 치즈, 잡곡 등의 음식과 비타민C를 섭취해주는 것이 좋다.
    산부인과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3/27 13:56
  • 일본 국왕의 과자 '카스도스'…설탕 대신 양파로 만들면?

    일본 국왕의 과자 '카스도스'…설탕 대신 양파로 만들면?

    왕게 진상하던 과자 카스도스가 화제다. KBS1 '이욱정 피디의 요리인류' 에 따르면 카스도스란 일본 나가사키 히라도시의 향토과자다. 포르투갈 선교사들에 의해 전해졌다고 한다.카스도스를 만드려면 우선 구운 카스테라를 식힌 뒤 갈색으로 익은 표면을 잘라내고 성냥갑 크기로 조각낸다. 그리고 달걀 노른자를 입혀 냄비에 끓인 설탕물에 튀겨낸다. 마지막에 설탕을 뿌려주면 완성된다. 카스도스는 요리과정에 손이 많이 갈뿐 아니라 과거에는 달걀과 설탕이 귀했던 만큼 왕에게만 진상하던 과자였다고 한다. 하지만 설탕이 많이 들어가 당분의 과도 섭취를 유발할 수 있다. 당분을 과다하게 섭취하면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커진다. 음식을 조리할 때 설탕·물엿과 같은 첨가당을 넣지 않는 것도 당 섭취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이다. 따라서 카드도스를 만들 때도 설탕대신 양파, 양배추, 파프리카 등 단맛이 많이 나는 채소를 이용해 단 맛을 낸다면 더 나은 건강효과를 볼 수 있다.
    기타이해나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3/27 13:25
  • 파스타 접시가 흰색인 이유…더 맛있게 보이려고?

    파스타 접시가 흰색인 이유…더 맛있게 보이려고?

    봄이 찾아오면서 거리에 하나둘씩 밝은 색 옷차림이 눈에 띈다. 밝은 색의 옷을 입으면 기분이 좋아지기도 한다. 이처럼 색깔로도 사람의 기분을 좋게 하는 치료법이 있다. 색깔의 성질을 의학에 활용하는 '컬러테라피'다. 컬러테라피는 색이나 그림을 이용해 병을 진단하는 '아트테라피'의 일종이다. 약이나 수술로 병을 없애는 적극적인 개념이 아닌 질병의 치료 효과를 높이고 병으로 인한 힘든 상황을 스스로 헤쳐나가게 하는 보조적인 치료법이다. 컬러테라피의 원리에 따르면, 개인의 기분이나 건강 상태에 따라 주변 사물의 색깔을 선택하면 인체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생성하고 신체·정신·감정이 적절하게 조화를 이룬다고 한다.
    정신과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3/27 11:50
  • 매년 100만명이 앓는 아토피, 성인도 많아

    매년 100만명이 앓는 아토피, 성인도 많아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아토피 피부염' 질환의 건강보험 진료비 지급자료를 분석한 결과, 2008년~2012년 연평균 진료인원은 104만명으로 집계됐다. 아동 환자가 많았으나 성인 환자 수도 매년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인 아토피 환자는 아동과 다르게 습진이 나타나기도 한다. 아토피 피부염은 음식물이나 흡입물질에 대한 알레르기 반응이 유전적으로 발생한 것이다. 주로 영유아에게서 많이 발생한다. '2012년 연령대별 '아토피 피부염' 진료현황'을 살펴보면 영유아기인 0~4세 구간의 환자비율은 32.8%로 전체 비율의 1/3을 차지했다. 하지만 성인이라고 아토피 피부염에서 자유롭진 못했다. 20대의 경우 매년 10만명 가까이가 아토피 피부염으로 진료를 받고 있으며, 60대 환자들도 매년 3만명 가까이 진료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인 아토피 피부염은 아동과는 증상이 다르다. 아동기에는 팔굽 앞부위나 오금부에 피부염이 생기며, 엉덩이, 눈꺼풀, 손목, 발목에도 나타나는 것에 비해 성인기 아토피 피부염은 아동기의 증상이 만성화돼 접히는 부위의 피부가 두꺼워지는 태선화 현상이 나타난다. 또, 손에 만성습진이 나타나며, 여성의 경우 유두 습진이 나타날 수 있다. 아토피 피부염 발생 원인은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지만 유전일 가능성도 있다. 국민건강공단 일산병원 피부과 조남준 교수는 "아토피 환자의 70~80%는 가족력이 있으며, 부모 중 한 명이 아토피인 경우 자녀의 50%가 발생하고, 부모 모두 아토피 질환이 있는 경우에는 자녀의 79%에서 아토피 피부염이 발생할 수 있다"고 말했다. 아토피 피부염 증상의 악화를 막으려면 비누나 세제, 모직과 나일론 의류의 사용이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또, 집 먼지 진드기, 꽃가루, 바퀴 벌레, 동물 털 등이 아토피 피부염을 악화시킨다는 보고가 있으므로 아토피 피부염 환자들은 되도록 이를 피하는 것이 좋다. 심한 아토피 피부염인 경우 자외선 치료나 전신 스테로이드, 전신 면역억제제 등으로 치료를 한다.
    피부과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3/27 11:14
  • [헬스조선 CEO 인터뷰] 한국먼디파마 이종호 대표

    [헬스조선 CEO 인터뷰] 한국먼디파마 이종호 대표

    나이 들수록 특별한 이유 없이 아픈 곳이 늘어난다. 이럴 때 어떻게 대처하는가.적당히 참거나, 운동하거나, 진통제를 쌓아 두고 먹으면서 연명하고 있지는 않은가.그렇다면, 통증치료제 전문기업을 표방하는 한국먼디파마 이종호 대표의 통증 철학을 귀담아 들어 보자. 그 자신도 만성통증 환자였고, 통증관리 선진국인 미국부터 아직 개도와 교육이 필요한 동남아까지 정신없이 오가는, 통증에 일가견 있는 전문가이다. 얼마 전 먼디파마 동남아 7개국 총괄사장이라는 타이틀을 얻은 그의 통증 얘기들이다. 행복전도사로 불리던 최윤희 씨의 자살 소식은 충격이었다. 루푸스 같은 극심한 통증도 웃음과 긍정적인 마음으로 극복할 수 있다고 외치던 그녀였기에 더욱 그러했다. 한국먼디파마 이종호 대표는 "몸에 생긴 통증이든, 마음에 생긴 통증이든 모든 통증은 반드시 제때 조절해야 한다"며 "긍정적인 마음, 정신력 등으로 통증을 덮을 수 있다고 자신하면서 관리를 외면하면 나중에 더 큰 후유증을 부른다"고 말했다.
    시니어건강취재 김현정 기자2014/03/27 11:05
  • 남궁민 홍진영 질투, 혹시 '의처증' 초기라면 큰일

    남궁민 홍진영 질투, 혹시 '의처증' 초기라면 큰일

    남궁민이 가상부인 홍진영을 향한 질투를 드러냈다. 지난 26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우리결혼했어요4'에 출연 중인 남궁민, 홍진영, 박세영, 장우영, 정준영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남궁민은 "홍진영 씨가 (매력을)잘 흘리는 거 같아서 걱정된다"며 "다른 사람이 기타 치는 모습을 구경하는데 나한테 지었던 표정을 지어 보이더라"고 질투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기타김은총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3/27 10:07
  • 손흥민 결승골, '슬럼프' 탈출한 비법은?

    손흥민 결승골, '슬럼프' 탈출한 비법은?

    축구선수 손흥민이 소속팀에서 골을 터뜨리며 슬럼프 탈출에 성공했다. 지난 27일(한국시각) 손흥민(22·레버쿠젠)은 독일 아우크스부르크의 SGL 아레나에서 열린 2013-2014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27라운드에서 후반 35분 절묘한 왼발 슛으로 상대 골망을 흔들었다. 이 골로 최근 9경기에서 1무 8패의 부진에 빠져 있던 레버쿠젠은 3-1로 승리했고, 손흥민 역시 10경기 만에 골 맛을 보며 슬럼프 탈출에 성공했다. 이처럼 스포츠에는 어쩔 수 없는 슬럼프가 존재한다. 슬럼프는 운동할 때 평소보다 집중이 잘 안 되거나 실력발휘를 못 하는 현상을 말한다. 이럴 때는 뇌를 이용해 슬럼프를 빨리 극복할 수 있다. 운동을 처음 배울 때 우리 뇌는 운동을 하는 방법과 절차를 소뇌에 저장하고, 이렇게 소뇌에 저장된 운동의 기억들은 좀처럼 지워지지 않는다. 따라서 운동은 처음에 배울 때 정확히 배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슬럼프에 빠진 선수들이 흔히 인터뷰에서 '초심으로 돌아간다'고 말하는 것도 바로 이런 이유다. 집중해도 잘 안 되고 연습을 반복해도 진전이 없다면 충분히 휴식을 취하는 것도 슬럼프를 탈출하는 좋은 방법이다. 휴식하는 동안 소뇌에서는 운동 프로그램이 정리되면서 슬럼프를 탈출할 수 있는 최적의 상태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휴식을 통해 혹시 자세가 잘못됐는지 확인해보는 등 자신이 처한 상황을 냉철하게 분석해보는 것도 슬럼프 탈출에 도움이 된다.
    정신과김은총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3/27 10:06
  • 해독스프 만드는 법, 고기 좋아하면 반드시 알아둬야

    해독스프 만드는 법, 고기 좋아하면 반드시 알아둬야

    해독스프 만드는 법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 25일 방영된 MBN '엄지의 제왕'에서 몸에 좋은 해독스프 만드는 법이 공개됐기 때문. 방송에 출연한 한의사 신동진 원장은 "육식을 주로 하는 사람들은 해독스프 만드는 법을 반드시 알아둬야 한다"고 말했다. 해독스프 만드는 법은 무(150g)와 우엉(100g)·당근(50g)·말린 표고버섯(2g)·북어(10g), 그리고 물(800mL)을 넣고 약 한 시간 동안 약한 불로 끓이는 게 전부다. 이렇게 만든 스프를 하루 세 번으로 나눠 건더기와 함께 식전에 섭취하면 된다. 기호에 따라 말린 다시마를 함께 먹으면 색다른 맛을 느낄 수도 있다. 해독스프의 가장 큰 건강 효과는 육류의 안 좋은 지방을 배출한다는 것이다. 신 원장의 말에 따르면 뿌리 채소가 체온을 높여 면역력 상승과 혈액 정화 효과를 가져온다. 또한 신 원장은 "해독수프는 제6의 영양소로 중요시 되는 식이섬유를 가장 효과적으로 섭취하는 방법"이라며 "고기와 함께 해독수프를 먹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기타이해나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3/27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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