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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기사취재 노은지 기2014/08/11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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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인후과권선미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8/11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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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기사취재 김련옥 기자2014/08/11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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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4/08/11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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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헬스조선 편집팀 2014/08/11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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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기사취재 김련옥 기자2014/08/11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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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기사기획 김현정 헬스조선 편집장2014/08/11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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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권선미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8/11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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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헬스조선 편집팀2014/08/11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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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트니스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8/11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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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권선미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8/11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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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권선미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8/11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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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정보취재 이해나 기자2014/08/11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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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 전, 반복적으로 예민해지거나 짜증이 많아지거나 우울해지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월경전증후군'을 겪는 여성들이다. 월경전증후군이란 보통 월경을 시작하기 약 1주일 전부터 육체적, 정신적 이상 증세가 나타나다가 월경을 시작하는 순간 증상이 사라지는 질환을 의미한다.
월경전증후군의 원인은 아직 확실하게 밝혀지지 않았지만, 전문가들은 체내 호르몬의 화학적 변화를 원인으로 지목하고 있다. 월경전증후군의 증상은 신체적 증상과 정신적 증상이 있다. 대표적인 신체 증상으로는 피로, 두통, 허리 통증, 유방 통증 등이 나타난다. 속이 더부룩하며 근육통을 겪기도 한다. 정신적 증상은 불안, 예민, 긴장, 우울 등이 나타나며, 이유 없이 주변 사람에게 적개심을 느끼기도 한다. 심하면 도벽, 집중력 상실, 기억력 및 인지력에 장애가 오기도 한다.
가임기 여성의 20~45%가 월경전증후군을 호소하며, 약 10% 정도가 생활에 지장을 받을 정도로 심한 월경전증후군을 앓고 있지만, 이를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여 방치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월경전증후군이 심하면, 증상이 반복적으로 일어나 대인관계에 문제가 생기고 업무 능력이 저하된다. 대인관계 및 사회생활에 문제를 겪어 우울증이 올 수도 있다. 월경전증후군의 경우 원인이 확실하게 알려져있지 않기 때문에 완벽한 치료법은 없다. 하지만 병원을 찾으면 증상을 완화해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다.
월경전증후군으로 산부인과를 방문하면 필요에 따라 약물 등을 통해 증상을 완화하는 치료를 한다. 피임약을 이용해 호르몬을 조절하거나, 항우울제로 정신적 증상을 완화하기도 한다. 삼성서울병원 산부인과 최두석 교수는 "보통 월경 전 증상을 질환으로 인식하지 못해 병원을 찾지 않거나, 병원에 오더라도 증상을 제대로 설명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며 "월경 1주일 전 정도부터 우울, 짜증, 예민 등 평소와 다른 감정상태나, 신체적 증상이 나타나면 증상에 대해 3개월 정도 '증상일기'를 써보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월경전증후군의 경우 지금까지 알려진 증상이 150여 가지에 달할 정도로 다양하므로 증상일기를 쓰면 자신의 증상을 제대로 파악할 수 있다. 만약 이상증상이 반복적으로 일어난다면 월경전증후군으로 보고 병원을 방문해야 한다. 평소 생활습관의 변화로도 월경전증후군을 완화할 수 있다. 예민한 사람의 불안·초조감을 악화시키는 카페인을 멀리하고, 규칙적인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적당한 운동은 혈중 베타 엔돌핀 농도를 높여 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충분한 수면을 취하거나 취미활동을 하면 몸과 마음의 긴장을 푸는 데 도움이 된다.
산부인과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8/11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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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권선미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8/11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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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8/11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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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트니스권선미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8/11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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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와 다르게 밥맛이 없고, 두통, 몸살 등과 함께 오한, 고열 등이 나타나면 흔히 감기로 오해하기 쉽다. 하지만 이러한 증상은 냉방병의 원인 중 하나인 레지오넬라균에 감염돼 나타나는 '레지오넬라증' 증상일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실제로 지난해 8월 서울시가 4월부터 7월까지 대형건물의 냉각탑, 찜질방 내 목욕탕을 포함한 대형목욕탕·종합병원·쇼핑센터·노인복지시설의 수도꼭지와 샤워기, 야외분수 등 총 333곳의 시설 검사 결과 65군데에서 레지오넬라균이 검출됐다.
온도가 높고, 습한 환경에서 잘 번식하는 레지오넬라균은 오염된 물속에서 서식하다가 호흡기를 통해 감염된다. 2~12일 정도 잠복기를 거친 후 독감과 비슷한 증상이 나타난다. 감기와 증상이 유사하지만 방치할 경우 폐렴으로 이어져 심하면 사망할 수 있다. 레지오넬라균에 감염되면 폐렴형 증상이나 폰티악열 증상이 나타난다. 폐렴형 증상은 발열, 근육통, 의식장애 등이 나타나며, 폰티악열의 경우 2~5일간 발열, 기침, 어지럼증 등이 나타나지만, 폐렴은 발생하지 않는다.
특히 여름철에는 에어컨을 자주 사용하기 때문에 레지오넬라균 감염에 특히 주의해야 한다. 레지오넬라균은 습도가 높은 환경에서 잘 번식하므로, 에어컨 응결수나 물받이 배관이 막히지 않게 주의하고 필터를 락스 등으로 주 1회 이상 소독하는 것이 좋다. 에어컨뿐 아니라 분수대, 샤워기, 수도꼭지 등 물기가 있는 곳도 철저히 관리해야 레지오넬라균 감염을 막을 수 있다.
노인과 어린이 등 면역력이 낮은 사람은 특히 레지오넬라균 감염에 취약하므로 평소에 꾸준한 운동과 규칙적인 생활로 면역력을 관리하면 레지오넬라증 감염을 예방할 수 있다. 만일 두통, 몸살 증상이 시작된 뒤 가래가 별로 없는 마른기침이나 설사, 구토, 복통 증상이 나면 레지오넬라증을 의심해야 한다. 레지오넬라증이 폐렴을 동반할 경우 치사율이 39%에 이르므로 레지오넬라증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병원을 찾아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한다.
내과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8/11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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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헬스조선 편집팀2014/08/11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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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4/08/11 0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