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층기획

  • 홈
  • 기획시리즈
  • 프리미엄 칼럼
  • 칼럼
  • 명의인터뷰
  • ‘한솔병원’대장암 수술 후 빠른 식사로 조기회복 도와

    ‘한솔병원’대장암 수술 후 빠른 식사로 조기회복 도와

    - 탈장, 위장질환 등 모든 소화기질환 전문화 도모- 초기 치핵 환자 위한 비수술 치료법 다양대장수술을 받고 나면 금식이 원칙이다. 대장이 운동을 다시 시작해서 가스가 나와야 천천히 물부터 마실 수 있으며, 보통 하루이틀 지나야 맑은 미음을 먹을 수 있다. 그런데 한솔병원에서 대장암 수술을 받은 환자들은 이 원칙을 따르지 않는다. 이 병원의 대장암 조기회복 프로그램에 따라 수술 당일부터 갈증과 허기를 면할 수 있다.대장암 수술 후 입원 기간 4일 줄여
    특집기사취재 노은지 기2014/08/11 16:28
  • 고개 돌릴 때마다 어지럽다면 '귀'를 의심하세요

    고개 돌릴 때마다 어지럽다면 '귀'를 의심하세요

    가만히 있을 때는 괜찮다가 특정 방향으로 머리를 움직일 때 어지러움이 느껴진다면, 이석증을 의심해봐야 한다. 어지럼증을 느끼는 전체 환자 중 30% 가량은 귀 안의 전정기관에 문제가 있는 '말초성 어지럼증'이 나타나는 경우인데, 100명 중 2~3명 꼴로 나타나는 비교적 흔한 질환이다.
    이비인후과권선미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8/11 16:00
  • ‘대항병원’대장·항문 질환 재발 막기 위해 뿌리까지 뽑는다.

    ‘대항병원’대장·항문 질환 재발 막기 위해 뿌리까지 뽑는다.

    - 환자의 불쾌감 바꾸기 위한 작은 배려- 수술 후 환자 평생 관리하는 대장암 전담팀비수술 치료법이 대세인 세상이다. 가능한 한 피를 흘리지 않고, 회복기간이 빠를수록 좋다고 한다. 그러다 보니 치핵도 비수술치료 위주의 의료기관이 많다. 하지만 ‘치핵은 무조건 뿌리까지 완전히 없애야 한다’는 소신을 굽히지 않고 과감히 메스를 드는 대장항문전문병원이 있다. ‘대장’과 ‘항문’의 앞 글자를 따서 이름 지은 ‘대항병원’이 그곳이다. 서울 사당동에 위치한 강남 본원 외에 신도림동과 상계동, 경기도 수원 등에도 분원이 운영되고 있다.재발성 치핵 환자 재발 가능성 0% 도전
    특집기사취재 김련옥 기자2014/08/11 15:21
  • 수영장에서 소변 보면 '독성 물질' 생겨…마시면 장기 손상

    수영장에서 소변 보면 '독성 물질' 생겨…마시면 장기 손상

    수영장 물은 박테리아나 기생충, 대장균을 없애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염소를 섞어 소독한다. 미국에서는 정부기관인 질병통제센터(CDC)가 나서서 부모들에게 아이들 물놀이병(Recreational Water Illnesses) 관리법을 알리고 있을 정도다. 수영장 물을 마시면 단순히 물을 먹는 게 아니라 각종 세균들을 먹게 된다는 것이 주 내용이다.
    내과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4/08/11 15:18
  • H+양지병원, 2014년 노사문화우수기업 선정

    H+양지병원, 2014년 노사문화우수기업 선정

    종합병원 에이치플러스(H+) 양지병원은 고용노동부가 상생의 노사문화를 모범적으로 실천한 기업을 대상으로 선정하는 ’2014년도 노사문화 우수기업’에 선정돼 노사문화 우수기업 인증패를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단신헬스조선 편집팀 2014/08/11 15:17
  • ‘구병원’지방 환자 서울까지 엉덩이 부여잡고 가지 마세요

    ‘구병원’지방 환자 서울까지 엉덩이 부여잡고 가지 마세요

    - 종합병원 인프라 대장항문질환에 집중- 고난도 대장질환 치료 성과 좋아지방 의료기관이 눈에 띄게 발전하고 있지만, ‘수술은 서울에서 해야 한다’는 인식이 여전하다. 백내장·치핵·제왕절개 등 5개 상위 다빈도질환으로 수술받은 환자 중 46%가 서울·경기 지역 병원에서 수술을 받았는데, 이 중 20% 정도는 지방 환자였다는 최근 연구도 있다.
    특집기사취재 김련옥 기자2014/08/11 15:09
  • 대장항문전문병원의 ‘4人4色’

    대장항문전문병원의 ‘4人4色’

    현재 우리나라에는 보건복지부가 지정한 대장항문전문병원이 네 곳 있다. 2011년 구병원, 대항병원, 서울송도병원, 한솔병원이 지정됐을 때만 해도, 이들은 치핵과 치루 등 치질에 특화한 병원이라고 말할 수 있었다. 하지만 오는 10월 1기 인증 기간이 끝나고 2기 인증 심사를 앞둔 현재, 이 병원들은 크게 달라져 있다. 각 병원만의 독자적 수술법과 비수술 치료법을 다양하게 개발해 임상진료에 적용하고 있고, 환자를 배려하는 방법도 병원마다 남다른 개성을 자랑한다.대장항문질환을 넘어서 소화기질환 전반이나 다른 암까지 진료범위를 확대하는 곳이 있는가 하면, 대장항문질환 외길을 파면서 전문화로 승부하는 병원도 있다. 이는 수준 높은 진료를 둘러싼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대장항문질환에 특화한 의료기관이 하루가 멀다 하고 개원해 기존 강자들과 경쟁을 벌이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1기 대장항문전문 병원은 차별화·전문화 전략으로 승부를 걸고 있다. 그 특별한 ‘4인4색’이 궁금했다.
    특집기사기획 김현정 헬스조선 편집장2014/08/11 15:09
  • '그것이 알고싶다 동화의 집' 입양아 '옴', 어떤 질환인가 보니…

    '그것이 알고싶다 동화의 집' 입양아 '옴', 어떤 질환인가 보니…

    지난 9일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동화의 집 미스터리, 어린이 연쇄 실종 사건의 비밀'편이 방송됐다. 갈 곳 없는 아이들을 돌봐온 한 중년 부부의 집에서 아이들이 하나 둘씩 사라진다는 제보를 받아 취재한 결과, 사라진 아이들 중 한 아이는 양부모에게 방치돼 온몸에 옴이 퍼져 사망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피부과권선미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8/11 14:05
  • 주부들의 대표 콤플렉스 '무지외반증' 근본 치료법은?

    주부들의 대표 콤플렉스 '무지외반증' 근본 치료법은?

    53세의 주부 장모(서울 광진구)씨는 평소 운동을 즐기는 편이다. 장씨는 특히 스포츠 댄스를 거의 매일 하는 것을 낙으로 삼고 있는데 얼마 전부터 발바닥이 아파오더니 심할 때는 좋아하는 운동을 하지 못 할 정도가 되어 스트레스가 이만 저만이 아니다. 게다가 가끔씩 허리까지 아픈 통에 집안일 마저 쉽지 않다. 참다 못해 병원을 찾은 장씨는 ‘무지외반증’ 진단을 받았고, 발 때문에 허리까지 아프게 된 것이라는 의사의 말을 듣고 깜짝 놀랐다. 발 통증 때문에 정상적인 걸음을 걷지 못하다 보니 몸 전체의 자세가 흐트러지게 되고 그로 인해 허리에까지 무리가 왔다는 설명이었다.
    정형외과헬스조선 편집팀2014/08/11 13:00
  • 사무실 스트레칭, 피로회복에 좋은 초간단 비법은?

    사무실 스트레칭, 피로회복에 좋은 초간단 비법은?

    사무실 스트레칭법이 인기다. 온종일 의자에 앉아 컴퓨터를 하다 보면 뒷목이 뻐근하고 허리에 찌릿한 통증을 느낀다.특히 짧은 휴가라도 즐기고 온 뒤라면 며칠 동안 몸에 통증뿐 아니라, 졸리고 온몸에 힘이 빠지는 느낌이 들기도 한다. 이렇게 몸에 통증이 느껴지고 정신적으로 집중력이 낮아지면 업무에 집중하기 어렵다. 업무 효율을 높여주는 사무실 스트레칭을 소개한다.
    피트니스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8/11 11:59
  • 이건희 회장 회복 중… 급성 심근경색의 원인은 '혈전'

    이건희 회장 회복 중… 급성 심근경색의 원인은 '혈전'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이 급성 심근경색으로 쓰러진 지 벌써 3개월이 지났지만, 아직 이 회장의 건강 상태에 대한 공식적인 발표가 없어 의료계에서는 여러 추정을 내놓고 있다. 이 회장은 지난 5월 10일 급성 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서울 한남동 자택 인근에 위치한 순천향대학병원 응급실로 옮겨져 심폐소생술을 받아 위급 상황을 모면한 뒤 심장상태가 안정되자 삼성서울병원으로 옮겨 급성 심근경색 진단을 받았다. 이후 이건희 회장은 심장 혈관 확장술인 스텐트 삽입 시술을 받았다.
    내과권선미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8/11 11:56
  • "고마워요 소방관" 소방관 암 발병 위험도 다른 직종보다 높다

    "고마워요 소방관" 소방관 암 발병 위험도 다른 직종보다 높다

    10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의 코너 '멘탈갑'에서 이상훈이 우리나라 소방관들의 처우 개선을 주장하며 '고마워요 소방관'을 외쳤다.이날 방송에서 '고마워요 소방관'을 강조한 이상훈은 "국회의원 의 반의 반도 안되는 월급으로 헌신하는 소방관님들의 멘탈을 칭찬한다"며 "노후된 소방차량으로 출동하면서 방수장갑이 없어 목수장갑으로 헌신하고 있다"고 전했다.이뿐 아니라 소방관들은 다른 사람들에 비해 일부 암 발병율이 현저히 높다. 이와 같은 사실은 신시내티 대학 리마스터 박사팀이 11만명의 소방관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나타났다. 연구 결과, 소방관들은 다른 직종의 남성에 비해 고환암 발병 위험은 2배, 골수종이나 비호지킨스씨 임파종 위험은 50%증가, 전립선 암 발병 위험은 28% 높았다.소방관들은 화재 시 발생하는 많은 암 유발 화학물질에 노출된다. 화재를 진압할 때 보호장비를 갖춰도,  벤젠이나 납,우라늄,아스베스토스등의 유독성 화학물질이 호흡이나 피부를 통해 체내로 흡수될 수 있다. 또 화재 현장에 있는 많은 차량들이 인체에 유해한 디젤에 노출된다. 연구팀은 소방관들이 매일 위험한 상황에 노출되는 대중을 위한 봉사자로서, 이들이 더 이상 암 발병 위험에 노출되지 않도록 추가적인 보호장비가 마련돼야 한다고 제기했다.
    기타권선미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8/11 11:52
  • ‘제대로 된 휴가’제대로 가져간 藥이 만든다

    ‘제대로 된 휴가’제대로 가져간 藥이 만든다

    여름휴가 가서 다치거나 탈이 나는 사람이 많다. 매년 8월에는 주요 관광지의 병원 응급실 환자 수가 평소보다 10~15% 늘어난다는 보고가 있다. 이때 잘 챙겨 간 필수의약품은 요긴하게 쓰인다.
    건강정보취재 이해나 기자2014/08/11 11:44
  • 생리 전 증후군, '증상일기' 쓰면 낫는다던데… 정말?

    생리 전 증후군, '증상일기' 쓰면 낫는다던데… 정말?

    생리 전, 반복적으로 예민해지거나 짜증이 많아지거나 우울해지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월경전증후군'을 겪는 여성들이다. 월경전증후군이란 보통 월경을 시작하기 약 1주일 전부터 육체적, 정신적 이상 증세가 나타나다가 월경을 시작하는 순간 증상이 사라지는 질환을 의미한다. 월경전증후군의 원인은 아직 확실하게 밝혀지지 않았지만, 전문가들은 체내 호르몬의 화학적 변화를 원인으로 지목하고 있다. 월경전증후군의 증상은 신체적 증상과 정신적 증상이 있다. 대표적인 신체 증상으로는 피로, 두통, 허리 통증, 유방 통증 등이 나타난다. 속이 더부룩하며 근육통을 겪기도 한다. 정신적 증상은 불안, 예민, 긴장, 우울 등이 나타나며, 이유 없이 주변 사람에게 적개심을 느끼기도 한다. 심하면 도벽, 집중력 상실, 기억력 및 인지력에 장애가 오기도 한다. 가임기 여성의 20~45%가 월경전증후군을 호소하며, 약 10% 정도가 생활에 지장을 받을 정도로 심한 월경전증후군을 앓고 있지만, 이를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여 방치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월경전증후군이 심하면, 증상이 반복적으로 일어나 대인관계에 문제가 생기고 업무 능력이 저하된다. 대인관계 및 사회생활에 문제를 겪어 우울증이 올 수도 있다. 월경전증후군의 경우 원인이 확실하게 알려져있지 않기 때문에 완벽한 치료법은 없다. 하지만 병원을 찾으면 증상을 완화해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다. 월경전증후군으로 산부인과를 방문하면 필요에 따라 약물 등을 통해 증상을 완화하는 치료를 한다. 피임약을 이용해 호르몬을 조절하거나, 항우울제로 정신적 증상을 완화하기도 한다. 삼성서울병원 산부인과 최두석 교수는 "보통 월경 전 증상을 질환으로 인식하지 못해 병원을 찾지 않거나, 병원에 오더라도 증상을 제대로 설명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며 "월경 1주일 전 정도부터 우울, 짜증, 예민 등 평소와 다른 감정상태나, 신체적 증상이 나타나면 증상에 대해 3개월 정도 '증상일기'를 써보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월경전증후군의 경우 지금까지 알려진 증상이 150여 가지에 달할 정도로 다양하므로 증상일기를 쓰면 자신의 증상을 제대로 파악할 수 있다. 만약 이상증상이 반복적으로 일어난다면 월경전증후군으로 보고 병원을 방문해야 한다. 평소 생활습관의 변화로도 월경전증후군을 완화할 수 있다. 예민한 사람의 불안·초조감을 악화시키는 카페인을 멀리하고, 규칙적인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적당한 운동은 혈중 베타 엔돌핀 농도를 높여 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충분한 수면을 취하거나 취미활동을 하면 몸과 마음의 긴장을 푸는 데 도움이 된다.
    산부인과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8/11 11:40
  • 끝없는 사랑 황정음 '기억상실', 실제로도 가능할까?

    끝없는 사랑 황정음 '기억상실', 실제로도 가능할까?

    지난 10일 방영된 SBS 드라마 '끝없는 사랑'에서는 기억상실증에 걸려 한광훈(류수영 분)을 기억하지 못하는 서인애(황정음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인애는 간첩으로 몰려 도망가던 중 박영태(정웅인 분) 수하의 남성들에게 붙잡혀 구타에 성적 유린까지 당했다. 이후 구치소에 수감된 인애는 면회 온 신부의 목소리를 듣고 광훈을 떠올렸지만, "누구세요"라고 말해 기억상실증에 걸렸음을 암시했다.
    정신과권선미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8/11 11:07
  • 박성신 사망 원인, 심장질환 환자 일교차 클수록 주의해야

    박성신 사망 원인, 심장질환 환자 일교차 클수록 주의해야

    가수 박성신이 45세의 나이에 돌연 사망해 충격주며 박성신 사망 원인이 네티즌의 이목을 끌고 있다. 지난 9일 유족은 "박성신이 8일 갑작스레 세상을 떠났으며 정확한 사인은 알려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박성신의 제자 차영하씨는 한 매체와 인터뷰를 통해 "평소 심장이 좋지 않았다"며 "갑작스럽게 돌아가셨다"고 말했다. 박성신의 사망 원인은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지만, 박성신처럼 평소 심장이 좋지 않은 사람이라면 특히 일교차가 큰 날에 더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내과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8/11 10:35
  • 어깨 통증에 좋은 체조, 뻐근한 어깨 안녕~

    어깨 통증에 좋은 체조, 뻐근한 어깨 안녕~

    중년층에서 주로 발생하는 어깨충돌증후군은 어깨 관절인 견봉과 팔뼈 사이가 좁아져 어깨를 움직일 때마다 통증이 생기는 질환이다. 어깨를 주로 사용하는 일을 하거나 배드민턴, 골프, 테니스와 같은 운동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많이 생긴다. 머리 위로 팔을 들어 올리거나 뒤로 젖힐 때 통증이 나타난다. 또 팔을 움직일 때 어딘가에 걸리는 듯한 소리가 나면 어깨충돌증후군을 의심해야 한다.특히 아픈 쪽으로는 눕기도 힘들고, 밤에 통증이 더 심해지는 특징이 있다. 방치하면 어깨힘줄이 파열될 수도 있다. 팔이 아프고 뻐근하기 시작하는 중년이라면, 이 체조로 어깨병을 예방해보자. ▷어깨관절 건강 체조 1.어깨 들었다 내리기 (20회 반복)바르게 서서 다리를 어깨 너비만큼 벌린다. 숨을 깊게 들이마시면서 양쪽 어깨를 귀를 향해 들어올린다. 그 상태에서 어깨를 뒤쪽으로 최대한 끌어당긴다. 2.앞뒤로 밀면서 어깨 돌리기(20회 반복)앉거나 서서 어깨에 힘을 빼고 팔은 몸통에 붙인다. 그 상태에서 어깨를 천천히 앞으로, 위로, 아래로 돌린다. 어깨를 앞 동작의 반대 방향인 뒤로 보내면서 역시 위로 아래로 돌린다. 3.깍지 끼고 기지개 펴기양쪽 팔을 어깨너비만큼 벌리고 서서 양손을 깍지낀다. 깍지 낀 손을 천천히 위로 올려 최대한 위로 뻗어 5초간 유지한다. 15초 휴식한 다음 다시 2,3회 실시한다. 4.양팔 뒤로 보내 어깨 펴기선 자세에서 양팔을 뒤로 보내 손끝이 아래로 향하도록 한 뒤 손바닥을 벽에 댄다. 팔을 편 상태에서 무릎을 굽히면서 서서히 앉으며 어깨를 스트레칭 한다. 5초간 자세 유지하고 15초 휴식한 뒤 2,3회 반복한다.
    피트니스권선미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8/11 09:53
  • 레지오넬라증 증상, 감기인 줄 알았는데 심하면 '사망'까지?

    레지오넬라증 증상, 감기인 줄 알았는데 심하면 '사망'까지?

    평소와 다르게 밥맛이 없고, 두통, 몸살 등과 함께 오한, 고열 등이 나타나면 흔히 감기로 오해하기 쉽다. 하지만 이러한 증상은 냉방병의 원인 중 하나인 레지오넬라균에 감염돼 나타나는 '레지오넬라증' 증상일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실제로 지난해 8월 서울시가 4월부터 7월까지 대형건물의 냉각탑, 찜질방 내 목욕탕을 포함한 대형목욕탕·종합병원·쇼핑센터·노인복지시설의 수도꼭지와 샤워기, 야외분수 등 총 333곳의 시설 검사 결과 65군데에서 레지오넬라균이 검출됐다. 온도가 높고, 습한 환경에서 잘 번식하는 레지오넬라균은 오염된 물속에서 서식하다가 호흡기를 통해 감염된다. 2~12일 정도 잠복기를 거친 후 독감과 비슷한 증상이 나타난다. 감기와 증상이 유사하지만 방치할 경우 폐렴으로 이어져 심하면 사망할 수 있다. 레지오넬라균에 감염되면 폐렴형 증상이나 폰티악열 증상이 나타난다. 폐렴형 증상은 발열, 근육통, 의식장애 등이 나타나며, 폰티악열의 경우 2~5일간 발열, 기침, 어지럼증 등이 나타나지만, 폐렴은 발생하지 않는다. 특히 여름철에는 에어컨을 자주 사용하기 때문에 레지오넬라균 감염에 특히 주의해야 한다. 레지오넬라균은 습도가 높은 환경에서 잘 번식하므로, 에어컨 응결수나 물받이 배관이 막히지 않게 주의하고 필터를 락스 등으로 주 1회 이상 소독하는 것이 좋다. 에어컨뿐 아니라 분수대, 샤워기, 수도꼭지 등 물기가 있는 곳도 철저히 관리해야 레지오넬라균 감염을 막을 수 있다. 노인과 어린이 등 면역력이 낮은 사람은 특히 레지오넬라균 감염에 취약하므로 평소에 꾸준한 운동과 규칙적인 생활로 면역력을 관리하면 레지오넬라증 감염을 예방할 수 있다. 만일 두통, 몸살 증상이 시작된 뒤 가래가 별로 없는 마른기침이나 설사, 구토, 복통 증상이 나면 레지오넬라증을 의심해야 한다. 레지오넬라증이 폐렴을 동반할 경우 치사율이 39%에 이르므로 레지오넬라증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병원을 찾아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한다.
    내과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8/11 09:51
  • 폐경 증상 자가 진단…35점 이상이면 치료 받는 게 좋아

    폐경 증상 자가 진단…35점 이상이면 치료 받는 게 좋아

    여성의 대부분은 45~55세 사이에 폐경을 맞는데, 한국 여성의 평균 기대 수명은 84.6세다. 여성 일생의 약 1/3이 폐경 이후의 삶인 것이다. 따라서 폐경 이후의 삶을 잘 관리하는 게 중요하다. 폐경 이후에는 호르몬 분비 양상이 달라져 얼굴이 화끈거리고, 덥고, 가슴이 벌렁벌렁 거리는 듯한 느낌이 들 수 있다. 이런 증상은 여성호르몬 분비 변화로 인해 생기는 자연스러운 현상인데, 정도가 심해서 일상 생활에 불편함이 느껴질 정도라면 호르몬 요법을 받는 게 좋다.
    산부인과헬스조선 편집팀2014/08/11 08:30
  • 키위도 면역력 증진에 도움? 면역력 높이는 식품은…

    키위도 면역력 증진에 도움? 면역력 높이는 식품은…

    여름철에는 수인성 감염병, 수족구병, 냉방병 등 다양한 질환에 걸리기 쉽다. 이런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개인위생관리도 중요하지만, 평소에 꾸준한 운동과 면역력 향상에 좋은 음식 섭취로 면역력을 강화해야 한다. 전문가들은 "건강하게 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건강한 면역체계를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면역력을 높이면 바이러스가 침투하더라도 쉽게 이겨낼 수 있다. 면역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되는 음식을 알아본다.
    푸드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4/08/11 07:00
  • 5401
  • 5402
  • 5403
  • 5404
  • 5405
  • 5406
  • 5407
  • 5408
  • 5409
  • 5410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