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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월이 제철, 상큼하고 아삭한 죽순의 맛

    5월이 제철, 상큼하고 아삭한 죽순의 맛

    벚꽃은 봄에만 볼 수 있어 더 아름답다. 죽순 역시 마찬가지다. 봄철에만 맛볼 수 있어서 더욱 맛있다. 봄철 음식, 죽순 이야기 죽순은 대나무의 땅속줄기에서 돋아나는 어리고 연한 싹이다. 단백질, 탄수화물, 섬유질, 칼슘,인, 철분 등이 풍부해 혈압이나 당뇨 치료 효과가 있으나 수산(Oxalic Acid) 성분이 풍부해 결석이 있거나 신장에 이상이 있는 사람은 장기간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다.
    헬시레시피에디터 김련옥2015/05/03 09:00
  • 봄철 나들이 불청객 '쯔쯔가무시병'… 풀밭 위를 조심하세요

    봄철 나들이 불청객 '쯔쯔가무시병'… 풀밭 위를 조심하세요

    이른 초여름 날씨가 찾아오면서 야생 진드기에 대한 공포가 높아졌다. 2년여 전 야생 진드기에 물려 사람이 숨졌다는 소식이 퍼지면서 '살인 진드기'라는 말이 나왔을 정도다. 실제 야생 진드기가 옮기는 감염병으로 숨지는 사례는 최근 국내에서도 해마다 나타나고 있다. 야외 활동이 왕성해지는 봄철 진드기 감염병 공포에서 벗어날 방법을 알아본다.
    내과우준태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5/03 08:00
  • 라이프스타일 디자이너 정아름 인터뷰 “국산 돼지고기 한돈으로 건강한 몸 만들어요”

    라이프스타일 디자이너 정아름 인터뷰 “국산 돼지고기 한돈으로 건강한 몸 만들어요”

    미스코리아로 시작해 골프선수, 블로거, 방송인, 작가, 트레이너로 자신만의 특별한 영역을 개척해온 정아름. 이제 건강을 위한 운동부터 생활습관, 식생활 등을 제안하는 라이프스타일 디자이너라 불리고 싶다는 그녀가 공개하는 건강 라이프. 한강 둔치에 들어서는 순간, 예쁜 외모와 건강미 넘치는 몸매 덕분에 눈에 띄는 정아름. 그녀의 몸매는 요가나 필라테스 강사처럼 아주 날씬한 건 아니다. 또 일반적인 트레이너들의 근육질 몸과도 확연히 다르다. 그녀의 몸은 가녀리지도 우락부락하지도 않은, 진짜 건강한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게 한다.“사람들이 몸매가 좋다고 얘기하지만 사실 몸매가 좋은지 모르겠어요. 하지만 체력은 자신이 있어요.”각종 매체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는 요즘 하루 세 건 이상의 빡빡한 일정을 소화한다. 블로그와 SNS 관리까지 하다 보면 지칠 법도 한데 기운이 넘친다. 그녀는 “올해 서른다섯 살이 됐어요. 저와 비슷한 또래 분들을 보면 체력이 안 따라줘서 20대 때의 의욕이나 열정이 많이 떨어진 것을 볼 수 있어요”라며, 삶의 활력을 되찾고 싶다면 체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운동과 식생활 밸런스를 맞춰야 한다고 말한다. 운동할 때는 혈기왕성한 20대와 달리 30~40대에는 효율에 집중해야 한단다.“건강한 몸을 만들기 위해 온종일 운동해야 하는 줄 아는 분들이 많아요. 저는 하루 2시간 이상 운동하지 않아요. 운동 시간이 길수록 체력도, 에너지도 떨어지기 때문에 2시간 동안 효율적으로 운동하는 게 더 합리적이죠.”그녀는 운동할 때도 단점을 개선하는 운동보다는 자신의 장점이 부각될 수 있는 운동을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했다.
    푸드뉴트리션에디터 배만석2015/05/02 17:00
  • 해외 여행 떠나기 전 알아야 할 건강 팁!

    해외 여행 떠나기 전 알아야 할 건강 팁!

    근로자의 날과 어린이날 사이에 주말이 끼어 있어 주말, 공휴일, 휴가를 적절하게 활용하면 5월의 황금연휴를 만들 수 있다. 이 기간을 이용해 해외여행을 떠나는 사람도 많다. 황금연휴 동안 건강하게 해외여행을 다녀오기 위해 알아야 할 건강 정보는 어떤 것이 있을까? 여행 중 현지에서는 어떤 상황이 발생할지 알 수 없다. 특히 몸이 아프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당황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를 대비해 여행자보험에 꼭 가입하는 게 좋다. 여행자보험에 가입하면 여행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에 빠른 대처를 할 수 있다. 특히 중년 증은 넘어져 골절상을 입거나 지병이 악화할 수 있고, 협심증·심근경색 같은 심혈관계 질환이 발병하는 등 응급 상황이 발생할 가능성이 커 보험에 가입하는 게 안전하다. 여행 지역의 의료기관·약국 위치를 미리 알아두는 것도 사고 시 빠른 대처에 도움이 된다.
    기타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5/02 13:00
  • 중년 여성, 등산시 선크림 필수 아냐

    중년 여성, 등산시 선크림 필수 아냐

    날씨가 풀리면서 등산을 즐기는 사람들도 많아졌다. 그런데 중년 여성이라면 등산 시 선크림을 굳이 챙길 필요는 없다. 폐경 이후의 중년 여성은 호르몬 균형이 깨져 골다공증에 취약해진다. 비타민D를 보충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햇볕을 충분히 받는 것인데, 선크림을 바르면 비타민D 생성 효과를 볼 수 없다. 게다가 우리나라 여성은 대부분 산에 갈 때 선크림을 두껍게 바르는 것도 모자라 등산모자나 선글라스, 팔토시 등을 동원해 온 몸을 꽁꽁 가리다 보니 비타민D 생성이 더욱 어려운 것이다. 또한 햇볕은 자외선A․B로 나뉘는데, 자외선A는 유리창을 뚫고 들어올 정도의 투과력을 가지고 있지만, 비타민D 합성에 필수적인 자외선B는 투과력이 뛰어나지 않아 대기 속 미세먼지·황사 등을 완벽히 통과하지 못한다. 만약 미용을 위해 선크림을 포기할 수 없다면, 비타민D를 따로 보충하는 게 좋다. 비타민D 하루 권장량(800IU)을 기준으로 봤을 때 음식으로는 우유 8잔이나 오렌지주스 6잔을 섭취해야 하므로, 양이 부담스럽다면 영양제를 복용하는 게 낫다. 비타민D 영양제는 햇볕을 쬘 때 만들어지는 비타민인 '비타민D3'가 들어간 제품을 선택하자. 고용량 제품(1000~2000IU)을 고집할 필요는 없다. 최근 덴마크 코펜하겐대학 연구팀은 혈중 비타민D 농도가 지나치게 높아지면 심혈관질환 사망률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하기도 했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5/05/02 08:00
  • 봄철 보양식 주꾸미·장어·매실…어떤 효능이?

    봄철 보양식 주꾸미·장어·매실…어떤 효능이?

    ‘봄철 보양식’으로 먹을 만한 음식 재료는 무엇이 있을까? 영양만점인 5월 제철음식으로 꼽히는 주꾸미와 장어, 매실 효능에 대해 알아본다.▷주꾸미=주꾸미에는 '타우린'이란 성분이 풍부하다. 타우린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며, 우리 몸에서 근골격계를 만드는데 필수적이다. 주꾸미는 100g당 1305mg의 타우린을 함유하고 있는데 이는 낙지(573mg), 꼴뚜기(733mg)보다 훨씬 많은 양이다. 또한 타우린은 뇌 세포의 안과 밖의 삼투압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뇌 기능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며, 피로 회복에도 효과적이다. 또한 주꾸미는 100g에 47kcal로 칼로리가 낮고, DHA 등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다이어트에도 좋다. ▷장어=장어는 필수아미노산을 고루 갖춘 고단백 식품이다. 일반생선에 비해 150배 함량의 비타민A가 함유돼있어, 활성산소 제거, 시각 보호 작용, 암 예방 및 성장을 돕는 기능이 있다. 특히 장어에는 오메가3계열 지방산(EPA, DHA)의 함량이 높은 것이 특징이며, 이들 성분은 성인병 예방에 효과가 있고 뇌세포와 신경조직을 구성함은 물론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낮추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다른 어류에 비해 장어는 콜레스테롤이 다소 높게 함유돼 있으나 장어의 콜레스테롤은 필수지방산을 포함한 다량의 불포화지방산과 토코페롤 등에 의해 체내에 축적되지 않고 오히려 축적된 콜레스테롤을 배설하는 작용을 하므로 크게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 이외에도 철분, 칼슘 등의 미네랄이 풍부하고 각종 비타민 B군이 많아 피로 회복에도 좋다. ▷매실=매실에 들어있는 ‘피크린산’ 성분은 간과 신장 기능을 원활하게 해 해독과 배설을 돕는다. 식이섬유가 많고 저열량․저지방으로 다이어트에도 좋다. 그러나 매실은 '아미그달린'이라는 독성 성분이 있어, 그냥 먹는 것보다 매실과 설탕을 1대1 비율로 섞어 매실청을 담근 뒤, 5~7배의 물에 희석해 식후에 마시는 게 좋다.
    푸드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5/05/01 16:02
  • 담뱃갑 경고그림, '지나치게 혐오스럽지 않은 그림은 어떻게?'

    담배 포장지에 흡연의 위험을 경고하는 그림을 도입하는 내용의 국민건강증진법 개정안이 1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 제2소위를 통과했다. 개정안은 담뱃갑 앞뒷면에 각각 30% 이상 면적의 흡연경고 그림을 넣고 경고문구까지 포함한 경고 그림·문구는 50%가 넘도록 하는 것이다. 하지만 담뱃갑 경고그림은 '사실적' 근거를 바탕으로 하되 지나치게 혐오감을 주지 않아야 한다는 단서조항이 추가됐다. 담뱃갑 경고그림 삽입을 반대해온 김진태 의원의 제안 때문으로 풀이된다. 담배 포장지에 흡연경고 그림을 넣는 법안은 지난 2002년 이후 11번이나 발의됐지만 매번 외면을 받았다. 이번에도 지난 3월 보건복지위를 통과했지만 법사위에서 제동이 걸렸었다. 법사위 김진태(새누리당) 의원은 법 개정안이 흡연자의 행복추구권을 침해한다며 회부 의견을 냈고 이에 따라 심사가 미뤄졌다. 이날 오전 열린 소위에서도 김진태 의원은 경고그림 비중을 20% 정도로 줄이거나 사실적 근거를 바탕으로 지나치게 혐오스럽지 않은 그림을 넣는 내용을 법안에 넣는 방안을 제안했다. 하지만 복지부는 관련 내용은 국회 복지위에서 충분히 논의가 됐기 때문에 상임위 의견을 존중해달라는 의견이었다. 법사위가 개정안을 다시 논의한 끝에 통과시킴에 따라 6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 공포후 6개월 후 시행규칙에 따라 이르면 내년 올해 12월부터 시행된다.
    기타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5/05/01 15:49
  • 5월이면 급증하는 수족구병, 어떻게 예방해야 할까

    5월이면 급증하는 수족구병, 어떻게 예방해야 할까

    최근 수족구병이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다. 1일 질병관리본부는 외부 활동이 증가하는 5월부터 환자 발생이 급격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 수족구병에 잘 걸리는 영유아에 대한 개인위생 준수를 당부했다. 질병관리본부에서는 "집단 발생 가능성이 큰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에서는 환경을 더욱 청결히 하고 손 씻기 생활화를 지도해야 한다" 며 "영유아의 손, 발, 입안 등에 수포가 생기거나 열이 나는 등 수족구병 유사 증상이 있으면 즉시 진료를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수족구병은 입안, 손과 발 등에 작은 수포가 생기는 바이러스성 질환이다. 주로 '콕사키 바이러스 A16' 또는 '엔테로 바이러스 71'에 의해 발병하며 5~8월에 주로 유행한다. 질병을 발생시키는 원인이 되는 바이러스는 환자의 호흡기 분비물이나 수포액, 대변 등으로부터 다른 사람의 호흡기나 점막을 통해 감염 전파된다.수족구병은 전체 환자 중 10세 미만이 90%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많다. 증상으로는 미열이나 입술 주변의 수포가 있다. 다른 신체 부위에서 발생하는 수포는 발보다는 손에 더 흔하며 3~7mm 크기로 손바닥과 발바닥보다는 손등과 발등에 더 많다. 엉덩이와 사타구니에도 발진이 나타날 수 있고, 엉덩이에 생긴 발진은 대개는 수포를 형성하지 않는다. 수족구병이 발병하면 처음 2~3일 동안 증상이 심해지고 3~4일이 지나면 호전되기 시작하여 대부분 1주일 안에 회복된다. 수족구병은 재발이 가능하므로 수족구병을 앓았더라도 안심하면 안 된다.수족구병으로 인한 합병증은 흔하지 않지만, 증상이 심하다면 그에 따른 치료를 받아야 뇌수막염, 뇌간뇌염, 급성이완성마비, 신경원성 폐부종, 폐출혈 등이 발병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수족구병을 진단받은 영·유아가 ▷38도 이상의 열이 48시간 이상 지속하거나 39도 이상의 고열이 있는 경우 ▷구토, 무기력증, 호흡곤란, 경련 등의 증상을 보이는 경우 ▷다리에 힘이 없거나 걸을 때 비틀거리는 등의 증상을 보이는 경우에는 합병증을 의심하고 반드시 병·의원 진료를 받아야 한다.수족구병은 예방 백신이 없으므로 위생 관리를 철저히 해 병에 걸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외출 후, 배변 후, 식사 전·후로 손 씻기를 생활화하고 유아의 기저귀를 교체하기 전·후에도 손 씻는 것을 잊지 않아야 한다. 특히 기저귀를 갈고 난 후나 분변으로 오염된 물건 등을 세척하고 난 후에는 손을 더 잘 씻어야 한다. 아이들의 장난감, 놀이기구, 집기 등을 깨끗이 소독하는 것도 중요하다.수족구병 유사 증상이 있을 때는 가급적 타인과 접촉을 피해야 감염 위험성을 낮출 수 있다. 수포가 발생한 부위를 깨끗이 관리해 2차 감염을 막고, 입안 궤양이 심해 잘 먹지 못한다면 탈진이 올 수 있으므로 수분 공급에 신경 써야 한다.
    내과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5/01 13:00
  • 혀 짧지도 않은 데 어눌한 발음… 훈련으로 개선 가능?

    혀 짧지도 않은 데 어눌한 발음… 훈련으로 개선 가능?

    좋은 목소리를 가지고 있어도 혀 짧은소리를 내거나, 'th' 번데기 발음을 하는 사람들은 상대방에게 좋은 인상을 남기거나 신뢰를 얻기 어렵다. 이들은 자신의 나쁜 발음을 선천적으로 타고난 것으로 착각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부정확한 발음은 잘못된 혀 사용 및 발성습관으로 인해 형성되는 경우가 많고, 훈련을 통해 발음을 충분히 개선할 수 있다.
    이비인후과우준태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5/01 11:50
  • 배아줄기세포 失明 치료 임상, 한국 성공…시력 되찾는 길 열리나

    배아줄기세포 失明 치료 임상, 한국 성공…시력 되찾는 길 열리나

    한국과 미국 연구진이 배아줄기세포 치료제로 실명 환자의 시력을 되살리는 임상 시험에 성공했다. 1년 넘게 부작용이 나타나지 않았고, 뚜렷한 시력 향상 효과도 있어 빠르면 2018년부터 상용화될 가능성이 커졌다. 이번 임상 실험을 이끈 차병원그룹 차바이오텍은 "실명 수준의 환자 4명에게 임상 시험을 한 결과, 1년간 부작용이 안나타났고, 4명 중 3명에게 시력 개선 효과가 있었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 학술지 '스템 셀 리포트'에 실렸다. 
    기타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5/05/01 10:10
  • [culture Book] 사계절 걷기 좋은 서울 둘레길 외

    [culture Book] 사계절 걷기 좋은 서울 둘레길 외

    훌쩍 떠나는 봄 여행여행에 대해 파울로 코엘료는 이렇게 말했다. 돈의 문제가 아니라 용기의 문제라고. 따스한 햇볕을 만끽할 수 있는 봄날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 지겨운 일상에서 벗어나 진한 봄의 끝맛을 느끼러 훌쩍 여행을 떠나보는 건 어떨까. 과감하게 해외로 떠나고 싶다면 여행 파트너로 책을 가져가자. <8문장으로 끝내는 유럽여행 영어회화>는 영어회화 표현뿐만 아니라 장소 설명, 사전까지 있으니 일석삼조다. 국내 여행을 생각하고 있다면 <사계절 걷기 좋은 서울 둘레길>에 나오는 길을 걷는 것도 좋다. 숲길, 강변길, 마을길 걷기 코스가 실려 있어 아스팔트길을 걷는 것과 다른 색다른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여행을 떠날 땐 패션도 중요하다. 무슨 옷을 입어야 할지 고민하지 말고 일본 최고의 스타일리스트 기쿠치 교코가 제안하는 <보통날의 스타일북>을 참고하자. 무심한 듯 세련된 차림이 여행 기분을 한껏 돋운다. 자, 이제 당신의 용기가 필요할 때다. 과감하게 일상의 쉼표를 찍을 준비가 되셨는가. 건강하지 않으면 여행도 무용지물, 추천 건강 서적 3
    뷰티라이프에디터 김련옥2015/05/01 10:00
  • 파비스 애니원 김세현 부회장 인터뷰 “특허 공법 복합발효효소로 건강을 회복하세요”

    파비스 애니원 김세현 부회장 인터뷰 “특허 공법 복합발효효소로 건강을 회복하세요”

    요즘 효소가 인기라지만 다 같은 효소가 아니다. 입소문 자자한 파비스 애니원 효소에는 뭔가 특별한 게 있다. 장건강과 다이어트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 파비스 애니원 제품에 대한 입소문이 자자하던데요.요즘 효소가 좋다는 얘기를 듣고 1~2년밖에 안 된 기업들이 효소 전문가를 자처하며 검증도 안 된 제품을 팔더군요. 저희는 다릅니다. 30년 전통을 가진 복합발효효소 전문기업이거든요. 저온·저압 다차원복합발효 특허 공법으로 발효시킨 제품이라 한번 사용해본 분들이 효과가 좋다며 지인들에게 추천합니다.
    푸드뉴트리션에디터 배만석2015/05/01 09:00
  • 5월 1일 근로자의 날, 내 일터를 위협하는 질환은?

    5월 1일 근로자의 날, 내 일터를 위협하는 질환은?

    5월 1일은 '근로자의 날'이다. 모든 일터에는 건강을 위협하는 요소들이 숨어 있다. 사무직은 거북목증후군과 같은 'VDT'(컴퓨터단말기증후군) 질환을 비롯해 생산·제조업 종사자들은 수지절단이나 수부손상, 교사·판매직은 하지정맥류 등에 취약하다. 직업별 질환과 치료법에 대해 알아본다.◇사무직 종사자 건강의 최대 적은 '컴퓨터'컴퓨터를 많이 쓰는 근로자들은 흔히 '컴퓨터병'으로 불리는 'VDT 증후군'에 걸릴 위험이 크다. 대표적인 VDT 증후군으로는 '거북목증후군', '근막통증후군', '손목터널증후군' 등이 있다.먼저 거북목 증후군은 컴퓨터 사용 시 머리를 앞으로 내려다보는 자세가 계속 되어 'C'자 형태이던 사람의 목뼈가 일(一)자 형태로 변형돼 거북이처럼 머리가 앞으로 나오는 것이다. 주로 어깨가 뻣뻣하고 허리와 등에 통증이 생기며 빨리 치료하지 않으면 목디스크, 허리디스크 등의 근골격계 질환을 불러올 수 있다.근막통증후군은 과도한 컴퓨터 사용으로 어깨와 목 근육들이 굳어져 통증이 나타난다. 어깨, 목 결림으로 시작해 손에 힘을 줄 수 없는 증상으로 악화할 수 있다. 다음으로 손목터널증후군은 잘못된 자세로 키보드 작업을 오래 하면 손목 신경이 압박을 받아 나타난다. 손가락이 저리게 되며 심할 경우 영구적인 팔목 손상을 입을 수도 있다.사무직 종사자들이 VDT 증후군에서 벗어나려면 바른 자세를 갖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먼저 의자에 앉을 때는 최대한 엉덩이를 깊숙이 넣어 허리를 곧게 편 상태를 유지할 수 있어야 한다. 앉아있는 무릎 각도는 90도 정도로 하고, 발바닥은 바닥면에 닿게 해야 한다. 컴퓨터 모니터는 눈높이에 맞춰 올리고, 모니터와 눈과의 거리는 30~70cm 정도로 둬야 한다.자판은 책상 아래 서랍식으로 위치시키는 것이 어깨에 부담을 던다. 또 자판을 칠 때 손목에 각이 생기지 않도록 컴퓨터 자판과 팔걸이 높이를 똑같이 맞추는 게 좋다. 1시간에 한 번씩 가벼운 스트레칭을 하는 것도 도움된다. 이때 목과 어깨, 손목 등을 가볍게 돌려주거나 주무르고, 손으로 머리를 아래로 가볍게 당기는 동작을 활용할 수 있다.◇제조업·일용직, '수부 손상' 응급조치법 알아둬야생산직, 제조업, 농업 종사자들은 기계 조작을 하거나, 섬세하고 빠른 손놀림 작업이 많다. 이들은 기계사용이 잦은 만큼 손가락이 절단되는 '수지절단'이나 손이나 손목에 부상을 입는 '수부 손상'이 발생할 위험이 크다. 이러한 부상에 대한 마땅한 예방책은 없지만, 올바른 응급조치만 잘 이뤄져도 복원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수지절단이 나타나게 되면 먼저 출혈을 줄이는 게 중요하다. 출혈 부위를 압박붕대로 지혈하되, 과하게 압박하지 않도록 하며 절단 부위는 심장보다 높이 올린다. 이 때 지혈제나 지혈대는 조직, 신경, 혈관을 파괴해 오히려 재접합수술을 방해하므로 사용하지 않는다.이후 절단된 부위를 빠른 시간 안에 냉장상태로 보관해야 한다. 절단된 부위가 직접 얼음물에 닿아 동상이 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며 만약 절단 부위의 오염이 심하다면 생리식염수로 씻어낸 후 깨끗한 천이나 가제로 감싸고, 이를 다시 깨끗한 큰 타월로 두른 다음 비닐봉지에 밀봉한다. 이를 환자를 이송할 때 함께 병원으로 가져가야 한다.◇서서 일하는 교육·서비스직, 다리 스트레칭 중요오랜 시간 서서 일해야 하는 교사와 승무원, 판매직 종사자들은 하지정맥류에 취약하다. 하지정맥류는 다리 혈관의 피가 심장까지 올라가지 못하고 다리에 정체되면서 혈관이 피부 표면으로 튀어 나오는 것이다. 미관상 좋지 않을 뿐 아니라 다리가 당기거나, 자주 붓고, 통증을 일으키며, 습진·궤양 등의 합병증을 부를 수도 있다.하지정맥류는 간단한 다리 운동만으로도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 먼저 근육이 이완과 수축작용을 할 수 있도록 발끝으로 서서 위아래로 움직이거나 앉아서 발목을 굽혔다가 펴 주는 동작을 해준다. 하루 5~10분씩 3~4차례 정도만 해도 도움된다. 잠을 잘 때 다리를 심장보다 높은 위치에 두면 혈액이 다리에 정체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그러나 이미 하지정맥류가 생겼다면 빨리 치료가 이뤄져야 한다. 초기에는 망가진 혈관을 굳혔다가 서서히 몸속으로 흡수시키는 혈관경화제 주사요법으로 해결할 수 있다. 그러나 증상이 심한 경우, 혈액의 역류를 일으키는 뿌리 혈관을 찾아 레이저 광선으로 태워버리는 레이저 시술을 고려해야 한다.
    정형외과우준태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5/01 09:00
  • 이유 없이 붓는 얼굴·다리, 어제 먹은 음식 때문?

    이유 없이 붓는 얼굴·다리, 어제 먹은 음식 때문?

    특별한 병은 없는데 자고 일어나면 얼굴이나 손발이 붓는 사람들이 있다. 주로 여성들에게 많이 나타나는 이러한 증상은 '부종'이다. 부종이란 신체조직 틈 사이의 조직액이 비정상적으로 늘어난 상태를 말한다. 이처럼 혈관 바깥쪽의 세포와 세포 사이에 있는 수분인 '간질액'이 증가하는 현상은 전신의 모든 부위에 나타날 수 있다.◇부종의 원인, 신장기능 이상 외에도 다양전신적인 부종의 원인으로는 신장 질환, 간장질환, 심장질환, 영양결핍과 함께 갑상샘기능 저하증, 임신, 에스트로젠이나 혈관확장제의 투여 등을 들 수 있다. 얼굴이나 다리 등의 부위에 나타나는 국소적인 부종은 염증과 알레르기성 피부염, 정맥 또는 림프선의 폐쇄 등으로 인해 나타난다.국내에서는 관절염이나 두통 등으로 부신피질 호르몬제, 즉 스테로이드나 소염진통제를 자가처방으로 복용한 것이 부종 증상을 보이는 환자들이 많다. 부신피질 호르몬제는 얼굴이나 뒷목의 지방질을 증가시켜 얼굴에 부종을 일으킬 수 있으며, 소염진통제는 신장의 원활한 수분 배설을 막아 부종을 유발할 위험이 있다.따라서 부종이 있는 경우에는 원인 질환을 알기 위해 의사의 진찰 및 검사가 필요하며 원인이 될 만한 약물을 복용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먼저 신장의 이상으로 인한 부종은 소변 검사에서 단백뇨가 나타나거나 혈액 검사에서 신장기능의 이상이 뚜렷하게 나타나기 때문에 간단한 검사로 알 수 있다.심장질환으로도 부종이 나타날 수 있다. 이전부터 고혈압 등 심장과 관계되는 병을 앓고 있는 사람이 얼굴이나 다리 등이 붓고 숨이 찬 증상이 나타날 경우 이에 해당한다. 이들은 대개 누워 있을 때 붓기가 더 심하고, 앉으면 좀 덜해진다. 갑상선 기능 저하증에 의한 부종은 다리가 딱딱하게 붓고 변비에 잘 걸리는 식으로, 간의 이상으로 생기는 부종은 종종 복수나 황달 등이 생기는 것으로 알 수 있다.◇원인 없는 '특발성 부종', 서서 일하는 여성 취약그러나 부종은 위와 같은 질환이 있는 경우보다는 뚜렷한 원인 없이 나타나는 경우가 더 많다. 이렇게 뚜렷한 원인 없이 몸이 붓는 '특발성 부종'은 주로 얼굴이나 손발에 나타난다. 예를 들어 자고 나면 눈두덩이가 붓거나, 잘 맞던 반지나 신발을 착용하는 게 어려워지는 식이다.특발성 부종은 여성에게 많이 생기며, 생리 주기에 따라 증상의 완화와 악화가 반복하기도 한다. 생리불순이나 만성적인 변비가 있는 사람, 예민한 성격의 소유자에게서 더 자주 나타난다. 또한 음식을 먹고 바로 잠자리에 들거나 짜게 먹는 사람, 오랜 시간 서서 일하는 사람 등에게서 잘 나타난다.특발성 부종의 원인은 아직 정확하게 밝혀진 바는 없다. 모세혈관벽의 투과성 변화 및 오랫동안 서 있거나 앉아서 일하는 생활습관, 호르몬계의 이상 등이 관계가 있을 것으로 보는 견해가 많다.◇평소에 음식 짜게 먹지 말아야특발성 부종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생활습관을 바꾸는 것이 중요하다. 부종 증상과 함께 소변을 잘 보지 못하는 환자 중에는 자신만의 판단으로 장기간에 걸쳐 이뇨제를 남용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 경우 만성 신부전 등의 부작용과 함께 증상이 더 나빠질 가능성이 크다.따라서 몸이 자주 붓는 경우엔 정확한 진찰을 받아보는 것이 우선돼야 한다. 진단 결과 별다른 질환이 발견되지 않을 때는 먼저 평소 식습관에 문제가 없는지 점검해볼 필요가 있다. 평소 음식을 짜게 먹지 않고, 야식을 되도록 먹지 않는 습관을 들이는 게 중요하다.낮에 서 있거나 앉아 있는 시간이 많은 경우, 여유가 있을 때 바닥에 편안히 누워서 다리에 쿠션 등을 받쳐주면 부종 예방에 효과적이다. 걷기, 자전거 타기, 요가, 계단 오르내리기 등의 전신운동이 큰 도움이 되며, 발뒤꿈치를 자주 올렸다 내리는 가벼운 스트레칭도 활용할 수 있다.
    가정의학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5/05/01 08:00
  • '가짜 백수오' 파문…대체 식품은?

    '가짜 백수오' 파문…대체 식품은?

    네츄럴엔도텍 백수오 제품 재조사 결과 논란이 뜨겁다.  30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내츄럴엔도텍이 보관 중인 백수오 원료를 수거하여 재조사한 결과, 이엽우피소가 검출되었다고 밝혔다. 식약처는 "이번에 재조사한 원료는 지난 3월 26일, 27일에 입고된 백수오 원료"라며 "해당 백수오 원료는 한국소비자원이 검사한 백수오 원료의 입고날짜와 같은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식약처는 한국소비자원이 이엽우피소가 검출되었다고 발표한 21개 식품 중 이미 회수·폐기된 8개 제품을 제외한 13개 제품을 수거하여 검사한 결과, 13개 제품에서 이엽우피소가 검출됐다고 밝혔다.이엽우피소는 국내에서 식품으로 사용한 경험이 없으나, 대만과 중국의 식품원료 인정 등의 제외국 사례 및 한국독성학회 자문 결과를 종합할 때 섭취에는 문제가 없는 것으로 판단됐다. 식약처 관계자는 "백수오 제품을 생산하는 300여 개 제조업체 대상으로 백수오 원료 관리 체계, 최근 생산된 제품에 대한 자가 품질검사 등을 제출받아 전반적인 관리 실태를 특별 점검 중"이라며 "결과에 따라 회수 등의 행정처분 조치를 시행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제도개선안을 마련하여 발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기타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5/01 07:00
  • 온 가족 모여 아침식사 하면 자녀 비만 막는다

    온 가족이 모여 아침밥을 먹으면 초등학생 자녀의 건강에 이롭다. 초등학생이 가족과 함께 아침 식사를 같이 한 횟수가 많을수록 비만 위험이 낮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신대 복음병원 가정의학과 공은희 교수팀이 평균 나이가 8~10세인 초등학생 247명을 BMI-SDS(체질량지수-표준편차점수, 0에 가까울수록 정상)를 기준으로 세 그룹으로 나눴다. BMI-SDS가 가장 낮은 그룹의 평균은 -1.2, 중간 그룹은 -0.24, 마지막 그룹은 1.42였다. BMI-SDS가 -2~-1이면 지방이 적은 편(저체질량), -1~1사이면 보통, 1~2이면 지방이 많은 편(과체질량)으로 본다.이들이 일주일에 아침 식사를 하는 횟수 및 가족과 함께 아침밥을 먹는 횟수를 조사했더니, 저체질량 그룹이 6.46회·5.74회로 가장 많았다. 중간 그룹은 5.61회·3.42회, 과체질량 그룹은 2.53회·1.13회였다. 공은희 교수는 “아이들의 식습관은 주로 가정에서 부모와 함께 식사를 하면서 형성된다”며 “아침 식사를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가정에서는 안 좋은 식사 습관을 갖게 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실제로, 식사 시 TV를 본다고 답한 비율이 과체질량 그룹이 60%로 가장 높았으며, 중간 그룹(38.3%), 저체질량 그룹(25.6%) 순이었다. 과체질량일수록 채소나 유제품, 견과류 등 건강 식품을 먹는 비율도 낮았다. 공 교수는 “아이가 올바른 식습관을 갖게 하려면 아침밥을 함께 먹으면서 교육하는 게 가장 효과적일 것”이라고 말했다.
    비만체형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5/04/32 07:00
  • [건강단신]슈에무라 '오일 데이' 프로모션 진행

    [건강단신]슈에무라 '오일 데이' 프로모션 진행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슈에무라가 감사의 달 5월을 맞아 5월 1일부터 닷새 동안 전국 슈에무라 매장에서 ‘오일 데이’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오일 데이’ 특별 프로모션에서는 슈에무라 2015 스프링 아티스트 콜라보레이션인 ‘야즈부키 컬렉션’ 클렌징 오일과 손거울을 만나볼 수 있다. 프로모션 기간 중 슈에무라 클렌징 오일 450ml 정품 구매 시 60ml 클렌징 오일 샘플과 ‘야즈부키 손거울’이 함께 증정되며, 슈에무라 클렌징 오일 150ml 정품 구입 시 블랑:크로마 톤 업 클렌징 오일 45ml를 증정한다.
    단신헬스조선 편집팀2015/04/30 16:31
  • 어른인 당신이 우유를 마셔야 하는 진짜 이유

    어른인 당신이 우유를 마셔야 하는 진짜 이유

    세 살 버릇 여든 간다는데, 왜 세 살 때 마시던 우유는 어른만 되면 딱 끊는 것일까. 한 잔만 마셔도 114가지 영양소를 한꺼번에 섭취할 수 있는 완전식품인데 말이다. 효소가 필요한 김감기 씨환절기에는 누구보다 빨리 감기에 걸리고, 유행병이 돌고 있다는 소문이 나기도 전에 병에 걸린다면 면역력을 관리해야 할 때다. 이런 사람에게 필요한 것이 효소다. 효소는 단백질의 한 종류로 몸속에서 노폐물을 배출해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한다. 효소가 부족하면 신진대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면역력이 떨어지고, 이 때문에 감염질환이나 알레르기질환에 걸리기 쉬운 상태가 된다. 그렇다면 효소는 어떻게 보충할 수 있을까? 시중에 효소를 보충해주는 건강기능식품이 많지만 굳이 멀리 갈 필요가 없다. 냉장고에 있는 우유만으로도 충분히 효소를 보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우유에는 리파아제, 락타아제, 프로테아제 등 40여 종의 효소가 들어있다. 특히 우유에 들어있는 효소들은 향균·면역기능이 뛰어날 뿐 아니라 장내 지방질 분해를 도와 소화·흡수율을 높여 몸이 제 기능을 하도록 돕는다. 만일 락타아제를 잘 분해하지 못해 우유를 마신 후 배가 아프다면 요구르트부터 시작해 우유의 양을 조금씩 늘려 가면 된다.
    건강정보에디터 이현정2015/04/30 16:15
  • 수요미식회 삼겹살 맛집만큼 맛있는 삼겹살 고르려면?

    수요미식회 삼겹살 맛집만큼 맛있는 삼겹살 고르려면?

    수요미식회에서 삼겹살 맛집을 소개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음식 가운데 하나인 삼겹살에 대한 내용을 방영했다. 수요미식회 삼겹살 편에서는 MC들이 직접 3대 맛집의 삼겹살을 맛본 후 시식 평을 전달했다. 방송이 끝난 후에는 맛집에 대한 정보가 공개돼 네티즌의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여행맛집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4/30 15:40
  • 연세암병원 개원 후 1년…외래와 수술 실적은?

    연세암병원 개원 후 1년…외래와 수술 실적은?

    연세암병원이 개원 1 주년을 맞이해 지난 1년 동안의 경영 성과를 발표했다. 먼저 경영지표의 바로미터가 되는 환자 수와 수술 실적을 살펴보면, 개원 첫 달인 지난해 5월 하루 평균 외래 환자수는 1500여 명이었으나 올 2월에는 1800여명으로 18% 증가했다. 또 하루 수술 실적도 같은 기간 37건에서 45건으로 22% 늘었다.노성훈 병원장은 “개원 후 6개월 간은 외래와 수술 실적이 예상보다 좋지 않아서 긴장했다”며 “하지만 연세암병원의 치료 실력에 대한 입소문이 나고, 협력 병원이 적극적으로 진료 의뢰를 해줘 작년 11월부터 뚜렷하게 증가해 올해 초 목표치에 도달했다”고 말했다.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 2015/04/30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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