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드이민재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9/15 11:32
-
기타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5/09/15 11:17
-
내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5/09/15 10:49
-
피플취재 김하윤 헬스조선 기자2015/09/15 09:05
-
건강정보취재 강승미 헬스조선 기자2015/09/15 09:00
-
건강기능식품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5/09/15 09:00
-
내과이민재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9/15 09:00
-
여행강미숙 헬스조선 기자2015/09/15 08:30
-
건강기능식품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5/09/15 08:30
-
요구르트는 발효 식품으로, 장 건강에 좋다. 하지만 제품에 따라 들어있는 유산균의 양이나 성분이 다양하다. 어떤 제품을 고르는 게 좋은지, 요구르트에 대해 알아본다.◇유산균 함유량, 종류별로 달라요구르트가 건강에 좋은 이유는 바로 유산균 때문이다. 장에는 다양한 종류의 세균이 살고 있다. 유산균은 장내에서 유익한 균은 늘리고 유해균은 억제해 장내세균의 균형을 유지해준다. 또 장운동을 도와 소화, 흡수를 촉진해 변비에 좋다. 이러한 유산균은 요구르트의 종류에 따라 들어있는 양이 다르다.요구르트는 유산균의 수에 따라 발효유와 농후 발효유 2가지 종류로 나뉜다. 발효유는 보통 마시는 형태의 음료로, 희석한 유산균 발효액에 과즙, 과육, 향료 등을 첨가해서 맛을 낸다. 발효유의 경우 1ml당 1000만 마리 이상의 유산균이 들어있다.농후 발효유는 발효유에 비해 유산균이 훨씬 더 많이 들어있다. 농후 발효유는 우유를 발효시킨 것으로 액상 발효유와 떠먹는 형태의 호상 발효유로 나뉜다. 농후 발효유에는 1ml당 1억 마리 이상의 유산균이 들어 있다. 호상 발효유에 유산균이 많은 편이다. 유산균 제품은 유당을 소화하지 못하는 유당불내증 환자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다. 유산균이 유당을 분해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맛을 내기 위해 다양한 첨가물 넣어대부분의 요구르트는 맛을 내기 위해 향과 색, 기타 첨가물이 들어 있다. 건강을 위해 요구르트를 선택할 때 유산균의 양뿐 아니라 어떤 첨가물이 들어있는지도 살펴봐야 한다. 보통 아이들을 대상으로 나온 요구르트 제품에는 단맛을 내는 백설탕 등이 많이 들어가는 편이다. 요구르트의 맛을 내기 위해 천연과즙이 들어가는 경우도 있으나 대부분 합성착향료, 산도조절제와 같은 성분이 들어간다. 또한 요구르트의 질감을 균일하게 하기 위한 첨가물도 넣는다.탈지분유나 전지분유를 넣지 않고 착향료와 같은 화학 첨가물을 넣지 않은 유기농 요구르트를 먹으면 좋다. 유기농 요구르트는 천연 과즙, 유기농 원유, 유기농 설탕 등을 재료로 만드는데, 일반 요구르트에 비해 단맛이 적다. 처음에는 다소 밋밋한 맛 때문에 유기농 요구르트가 맛없다고 느껴질 수는 있다.
푸드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5/09/15 08:00
-
대장질환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5/09/15 08:00
-
지난 2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헬시 에이징 포럼에서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29개국의 '헬시 에이징 인덱스' 비교 결과가 발표됐다. 우리 말로 번역하면 '건강 노화 지수'인데, 건강하게 늙기 위해 필요한 조건으로 이해하면 된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장기요양연구센터를 중심으로 각 분야 전문가들이 모여 건강 증진, 보건의료제도, 건강 역량, 환경 등 4개 영역 16개 지표를 조사했다.16개 지표의 수치를 합한 결과, 한국은 최하위권인 25위였다. 1인당 술 소비량(22위, 8.9L), 비만율(28위, 4.3%), 65세이상 독감 예방 접종률(1위, 80%), 10만명 당 만성질환 사망률(27위, 302명) 등 긍정적인 지표도 있었지만, 부정적인 수치가 더 많았다. 신체활동 불충분율(1주일간 건강을 위해 충분히 움직이지 못한 비율)은 79.5%로 1위, 1000명당 의사 수는 2명으로 29위, 1인당 공공의료비는 1217달러(약 144만원)로 26위, 생활 만족도는 22위, 10만명당 도로 사고자 비율은 696.3명으로 2위였다.종합하면 우리나라 사람들은 건강하게 늙기 어렵다고 해석할 수 있다. 건강하게 늙기 가장 좋은 나라는 스위스였고 네덜란드, 노르웨이, 스웨덴, 덴마크 등 북유럽 국가들이 그 뒤를 이었다. 우리나라보다 취약한 나라는 포르투갈, 폴란드, 에스토니아, 헝가리였다.조사에 참여한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조비룡 교수는 "우리나라의 국민 건강 환경, 보건 제도의 취약성은 이미 밝혀졌지만, 개인의 노력도 많이 부족하다는 것을 이번 조사에서 알 수 있었다"고 말했다. 건강과 관련된 인프라 구축이 필요하지만, 개인의 관심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조 교수는 "지금까지는 건강보다는 명예나 부(富)가 행복의 척도였다면 이제는 건강을 행복의 척도로 삼아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건강하게 늙어가는데 특별한 방법이 있는 것은 아니다. 전문가들은 규칙적인 운동, 균형잡힌 식습관, 긍정적인 사고방식 등 올바른 생활습관을 가질 것을 권한다. 새로운 것은 아닌데, 꾸준히 실천하기가 쉽지 않은 것들이다.
종합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5/09/15 07:30
-
종합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5/09/15 07:30
-
뷰티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5/09/15 07:00
-
제약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5/09/15 07:00
-
-
-
-
정형외과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5/09/15 05:30
-
정형외과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5/09/15 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