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일반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5/09/23 06:00
헬스조선은 단풍이 가장 고운 10월 26~30일(4박 5일) '길&미(味) 가을 힐링여행'을 진행한다. 헬스조선이 발품 팔아 찾아낸 전국의 아름다운 길을 걷고, 그 지역 최고의 요리로 건강까지 챙기는 '멋있고' '맛있는' 여행이다.서울을 출발해 4박 5일 동안 충청도, 강원도, 경상도, 전라도를 돌아본다. 자연생태 보전지역 안에 있는 금대봉·대덕산 야생화길은 '천상화원'으로 불린다. 기암괴석과 단풍이 조화로운 주왕산에서는 계곡을 벗하며 걷고, 해남 구림구곡 장춘숲 속 편백나무 향은 심신을 다독여 준다. 부산 문탠로드, 외도 보타니아, 담양 메타세과이아길, 선운산 등도 찾는다. 걷고 난 후 식도락을 즐길 차례. 제천 약초밥상, 태백 한우 연탄구이, 청송 달기약수 백숙, 담양 떡갈비, 고창 백합조개죽, 영광 법성포 굴비정식 등 매끼 정성 가득한 상차림을 맛본다. 북적이는 장흥 토요시장에서 먹는 한우와 키조개, 표고버섯으로 맛낸 삼합구이는 별미 중의 별미다. 선착순으로 24명 모집하며, 1인 참가비 145만원(숙식비·가이드 경비 포함).●문의·신청: 1544-1984(헬스조선 비타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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