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5/10/14 09:06
기타김련옥 헬스조선 기자2015/10/14 09:06
안과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5/10/14 09:05
과도한 스마트폰 사용으로 생기는 병 'VDT증후군'을 앓는 사람들이 1000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2014년 근막통증증후군, 손목터널증후군, 허리·목디스크, 거북목증후군, 안구건조증의 환자 수는 총 967만여명이다.삼성서울병원 마취통증의학과 심우석 교수는 "스마트폰 사용은 다양한 근육·신경 문제뿐 아니라 안과·이비인후과 질환, 불임의 원인이 된다고 알려졌다"며 "지금처럼 경각심 없이 사용하다간 질병이 악화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국인의 스마트폰 보급률은 83%로 세계 4위이며, 하루 평균 스마트폰 사용 시간은 3시간 39분이나 된다(KT경제경영연구소).◇고개 15도만 기울여도 목에 12㎏ 하중스마트폰을 장시간 사용했을 때 가장 쉽게 손상되는 부위는 '근육'과 '신경'이다. 아주대병원 정형외과 한경진 교수는 "같은 자세로 화면을 오래 보거나, 손으로 기기를 바쁘게 조작하는 중에 몸의 근육이 뭉치고 신경이 잘 붓는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된 대표 질환은 근막통증증후군, 손목터널증후군, 허리·목디스크, 거북목증후군인데, 지난 4년간 각각 37.48%, 29.72%, 27.98%, 24.2%씩 증가했다.
생활습관일반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5/10/14 09:05
마취통증의학과이민재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10/14 08:00
기타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5/10/14 07:00
산부인과김선우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10/13 18:11
삼성서울병원이 "발열 증상으로 병원을 다시 찾은 80번째 메르스 확진자가 메르스 확진자였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는 입장을 내놨다. 또한 "발열호흡기 선별진료소에 의료진이 없어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았다"는 질병관리본부 관계자의 말도 사실이 아니라고 전했다.병원 측은 "응급실을 찾은 메르스 확진자가 완치 판정을 받고 퇴원한 환자임을 인지하고 있었다"며 "환자가 메르스 전부터 앓고 있던 림프종(혈액암)의 주요 증상인 발열 이외에 기침 등 호흡기 증상은 없었지만 마스크를 착용하도록 조치했다"고 말했다. 이어 "환자는 의료진이 대기하던 발열호흡기 선별진료소에서 1차 진료를 받았으며, 환자가 기존에 가지고 있던 질환인 림프종 증상이라 판단, 응급실 내 1인실 구역으로 옮겨 치료를 진행했다"고 했다.환자 상태가 불안정해지며 메르스 의심환자에 준한 조치를 취했으며 환자를 진료하는 모든 직원은 방호복을 착용했다. 이후 환자가 타 병원으로 이송될 때까지 추가적인 노출을 막았다고 전했다.병원 측은 응급실 동일구역에 체류했던 환자, 보호자, 직원 등 노출자 명단을 파악, 질병관리본부에 보고했으며, 응급실에 대한 소독 방역, 환경검사를 시행한 결과 검사지역 모두 메르스 음성임을 확인했다고 한다.삼성서울병원은 "앞으로도 질병관리본부의 노출자 관리에 적극 협조하고, 병원을 방문하는 모든 내원객들의 안전을 도모하고, 메르스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이와 관련, 질병관리본부는 발열호흡기 선별진료소에 의료진이 없었다는 보도가 사실이 아니었음을 해명하는 자료를 발표했다.
기타이민재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10/13 18:07
단신헬스조선 편집팀2015/10/13 16:05
단신헬스조선 편집팀2015/10/13 15:52
연세바른병원은 각종 허리 통증을 수술 없이 해결하는 ‘테크노 비수술 허리치료 시스템’을 구축, 본격 가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연세바른병원‘테크노(Techno) 비수술 허리치료시스템’은 비수술 척추치료 4.0 시대를 맞아 비수술적 요법과 과학적 관리 솔루션을 통해 유형별·연령별로 다양하게 나타나는 급·만성 허리통증을 효과적으로 해결하는 치료 시스템이다. 그동안 축적한 비수술치료의 풍부한 임상경험과 최신 기술을 접목시켜 사전진단-맞춤형 비수술치료 적용-에프터 케어의 3단계 일체화된 치료가 제공된다. 척추 구조 변화나 주변 조직의 손상을 최소화하고(no-mess), 통증과 부작용없이(no pain, no-side effect) 자연 치유 능력을 최대한 유도해, 빠르게 허리 통증을 해소하는 것이 목표다.타깃 MRI(자기공명영상), 3D 체형 검사, 체열검사, DR장비 등을 이용해 정밀하게 검사한 후, 신경외과 정형외과 통증의학과 영상의학과 협진으로 맞춤식 사전 진단과 치료 계획을 수립한다. 치료 방향이 정해지면 직경 1mm 정도의 미세 내시경 장비를 활용해 출혈이나 내부 조직 손상을 최소로 하는 정교한 비수술 치료를 시행한다. 시술 후에는 자체 구축한 척추 건강 유지 프로그램을 가동, 평생 통증 없이 건강한 척추로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인대강화 주사치료, 메디컬트레이닝 같은 강화 및 평생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한다.허리 통증을 간편하게 해소할 수 있으며, 회복과 재활 기간이 짧은 것이 최대 장점이다. 전신마취 없이 20~40분 이내로 시술이 끝나기 때문에 고령 환자도 치료받을 수 있다. 환자의 상태에 따라 다르지만 대부분 다음날 퇴원이 가능하다.연세바른병원 조보영 원장(신경외과 전문의)은 “테크노 비수술 척추 치료는 그동안 연세바른병원 의료진이 선도적으로 쌓아온 비수술치료 임상노하우와 최신의 진단 치료 장비를 활용한 기술력의 집약이다”라며 “꼭 필요한 최소한의 처치로 수술만큼의 통증 제어 효과를 거둘 수 있어 대표적인 척추질환인 급만성 요통, 디스크, 척추관 협착증, 목디스크, 척추수술실패 증후군 등 문제가 있는 대부분의 척추치료에 적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기타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5/10/13 14:30
안과김선우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10/13 13:15
신경과이민재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10/13 10:25
피플김련옥 헬스조선 기자2015/10/13 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