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5/12/17 18:02
푸드김선우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12/17 15:55
춥고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면서 알레르기 천식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이 높아졌다. 대표적인 알레르기 질환 중 하나인 알레르기 천식은 염증 반응으로 기도가 좁아지며 다양한 증상이 나타나는 질환이다. 알레르기 천식의 원인에 대해 알아본다.알레르기란 정상에서 벗어난 과민반응을 의미한다. 정상인에게는 증상이 유발되지 않는 자극에도 알레르기 환자에는 예민하게 반응해 알레르기 증상이 나타나는 것이다. 유전적인 요인과 환경적인 요인 모두 알레르기에 영향을 미친다.알레르기 천식은 집먼지진드기, 꽃가루, 곰팡이, 비듬, 애완동물의 털과 같은 다양한 알레르겐(알레르기 원인 물질)에 의해 증상이 나타난다. 요즘과 같은 추운 날씨에는 기온 자체가 호흡기 점막을 자극해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알레르기 천식이 있는 경우 호흡 곤란, 기침, 천명(쌕쌕거리는 호흡), 흉부 압박감과 같은 호흡기 증상이 나타난다. 주로 밤에 증상이 증상이 심해지며 수면 곤란, 집중력 감퇴 등의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알레르기 천식은 만성 질환이어서 완치가 어렵다. 따라서 자신에게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는 원인 물질을 정확히 파악해 그 환경을 피하는 것이 중요하다. 집먼지진드기, 곰팡이, 비듬과 같은 물질들이 주변에 남지 않도록 청소에 신경 써야 한다. 추운 날씨나 대기 중의 오염 물질이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경우 마스크를 착용해 찬 공기로 호흡하는 것과 오염 물질을 피해야 한다.
내과이민재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12/17 15:26
기타김선우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12/17 15:03
기타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5/12/17 14:23
인물동정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5/12/17 13:30
뷰티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5/12/17 13:27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5/12/17 11:30
기타김선우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12/17 11:14
뇌졸중은 한 번 발생하면 뇌에 영구적인 손상을 남기는 치명적인 질병이다. 때문에 평소 뇌졸중을 예방하는 습관을 가지고 있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좋지 못한 식습관은 뇌졸중으로 이어질 수 있어 올바른 식습관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뇌졸중에 좋은 음식에 대해 알아본다.뇌졸중의 원인은 크게 뇌경색, 뇌출혈로 나눌 수 있다. 뇌경색은 혈전(피떡)에 의해 뇌혈관이 막히며 뇌세포가 죽는 경우, 뇌출혈은 고혈압과 같은 원인으로 약해진 뇌혈관이 터지는 경우다. 즉 뇌졸중을 예방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뇌혈관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것이다. .혈관 건강을 지키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짜게 먹지 않는 것과 콜레스테롤을 피하는 것이다. 짜게 먹는 경우 나트륨이 혈관 속으로 흡수될 때 지나치게 많은 수분이 혈관으로 함께 흡수돼 혈관이 심한 압박을 받는다. 이는 혈압을 상승시켜 뇌졸중의 위험을 높인다. 콜레스테롤을 지나치게 많이 섭취하는 경우에는 콜레스테롤이 혈관 속에서 노폐물로 변해 혈액 순환을 방해하고, 혈관을 막히게 한다. 이로 인해 뇌졸중의 위험이 커지는 것이다.뇌졸중에 좋은 음식은 짜지 않고, 콜레스테롤이 적고, 다양한 영양소를 가진 음식이다. 다양한 비타민, 식이섬유를 가지고 있는 채소와 과일, 혈당을 천천히 높여 혈관에 부담이 적은 메밀, 옥수수, 현미 등은 뇌졸중에 좋다. 고기를 먹을 경우 지방이 적은 살코기가 좋으며 튀긴 음식보다는 굽거나, 찌는 등 기름을 쓰지 않아 콜레스테롤이 낮은 음식이 좋다.
뇌질환이민재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12/17 11:11
내과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5/12/17 11:08
기타이민재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12/17 10:39
피플취재 김수진 기자2015/12/17 10:34
특집기사취재 김수진 기자2015/12/17 10:12
건강정보정리 김민정2015/12/17 09:30
건강정보글·그림 정혜진(수원 정약사의 비타민 약국 약사)2015/12/17 09:25
기타김선우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12/17 09:00
정형외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5/12/17 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