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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 단신] '구강보건의 날' 행사, 9일 청계광장서 외

    '구강보건의 날' 행사, 9일 청계광장서서울시치과의사회와 서울특별시가 주최하는 '제1회 서울 시민 구강보건의 날 행사'가 9일 청계광장에서 열린다. 오전 9시부터 ▲어린이 구강 보건 학교 ▲구강검진 ▲구강 용품 전시 ▲치아에 좋은 음식, 나쁜 음식 ▲페이스페인팅 등 다양한 부스가 운영된다. 서울시치과의사회 홈페이지(www.sda.or.kr)에서는 6월 10일까지 '치아 상식 온라인 퀴즈 대잔치'가 진행된다. (02)498-9142파킨슨병의 다양한 치료법 알아보세요분당차병원은 2일 오후 3시 본관 지하 2층 대강당에서 파킨슨병 강좌를 연다. 파킨슨병의 약물치료, 수술치료, 줄기세포 치료, 운동치료 등에 대해 알려준다. (031)780-5688크론병·궤양성 대장염 환자 위한 강좌경희대학교병원 염증성장질환센터는 4일 오후 1시 경희의료원 정보행정동 제1세미나실에서 '크론병·궤양성 대장염 환우를 위한 공개강좌'를 연다. ▲나에게 맞는 약 ▲예방과 합병증 ▲배려와 용기 ▲휴먼 다큐멘터리 상영 등 4개 파트로 나눠 다양한 정보를 알려준다. (02)958-9996건국대병원 건강강좌 '통증과 통증치료'건국대병원은 8일 오후 2시부터 원내 지하 3층 대강당에서 '통증과 통증치료'를 주제로 강좌를 개최한다. 임정애 교수가 대상포진 후 통증의 종류와 치료법에 대해 강의한다. (02)2030-7065
    기타2016/06/01 05:30
  • 곰팡이, 생감자 갈아 닦으면 말끔… 모기 쫓는 데는 계피 놔두면 효과

    곰팡이, 생감자 갈아 닦으면 말끔… 모기 쫓는 데는 계피 놔두면 효과

    최근 가습기살균제 사태 등이 연이어 불거지면서, '노케미족(No-Chemi 族, 인공 화학 물질을 사용하지 않는 사람)'이 늘고 있다. 살균제·섬유탈취제 같은 인공 화학 제품을 쓰지 않고 자연·천연 재료를 이용해 살균·세척, 곰팡이 제거, 냉장고 탈취 등의 효과를 보는 것이다. 상명대 화학과 강상욱 교수는 "천연 재료는 시중에 나와 있는 화학 제품만큼은 아니지만, 세정 등의 효과는 충분하다"고 말했다. 천연 재료로 살균·탈취 등의 효과를 볼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본다.▷감자로 곰팡이 제거=욕실 타일 사이, 싱크대 주변 곰팡이를 제거하려면 감자를 이용하면 된다. 감자에 풍부한 녹말 성분은 끈끈하고, 분자 조직이 넓은 그물망처럼 생겼다. 강상욱 교수는 "분자 조직 사이사이에 곰팡이가 들러붙을 수 있어 곰팡이 제거에 효과적"이라고 말했다. 감자 간 것을 수건 등에 묻혀 곰팡이 생긴 부분을 문지르거나, 고무장갑 등을 끼고 감자 간 것을 손에 묻혀 바로 문질러도 된다.▷우유로 냉장고 탈취=냉장고 속 각종 식품이 악취를 유발한다면 우유를 사용해보자. 우유에는 흡착력이 강한 지방·단백질이 풍부해서, 냄새를 유발하는 황화합물 같은 물질을 빨아들인다. 우유를 컵 등에 따른 뒤 랩으로 씌우고, 구멍을 여러 개 뚫어서 냉장고 안에 두면 된다. 숯을 이용해도 된다. 숯은 표면에 미세한 구멍이 많고, 감자처럼 분자구조가 그물망 같아서 냄새 유발 물질이 잘 달라붙는다. 숯은 통째로 냉장고 안에 놔두면 된다.
    기타김하윤 헬스조선 기자2016/06/01 05:30
  • 사랑니, 잇몸 위로 나오고 신경 안 닿으면 안 뽑아도 돼

    사랑니, 잇몸 위로 나오고 신경 안 닿으면 안 뽑아도 돼

    사랑니는 통상적으로 10명 중 5명 가량이 뽑아야 한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뽑기를 꺼려해 낭종이나 염증 같은 합병증을 얻는 경우가 꽤 있다. 서울대치과병원이 2014년에 발표한 '매복 사랑니 합병증 연구'에 따르면, 잇몸 안에 완전히 묻혀 있는 매복 사랑니가 낭종 같은 합병증을 유발하는 경우는 최대 23%에 달했다. 이대목동병원 구강악안면외과 김진우 교수는 "사랑니는 굳이 뽑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다보니, 사랑니 염증이 다른 부위로 전파돼 기도(氣道) 협착 같은 심각한 상태로 응급실에 실려오는 경우가 있다"고 말했다.
    치과이보람 헬스조선 기자2016/06/01 05:00
  • 조현병, 1년에 주사 4회 맞으면 정상 생활 가능

    조현병, 1년에 주사 4회 맞으면 정상 생활 가능

    지난달 17일 일어난 서울 '강남역 묻지마 살인사건'의 피의자 김모(34)씨의 범행 동기가 조현병(調絃病)으로 인한 피해망상으로 밝혀졌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2003년부터 피해망상 증상을 겪었고, 이는 2년 전부터 여성에 대한 피해망상으로 악화됐다. 김씨는 2008년부터 올해 1월까지 6번에 걸쳐 19개월 간 정신병원 입원 이력이 있으며 지난 3월부터는 약 복용을 중단해 망상 증세가 악화됐다고 한다. 정신건강의학 전문의들은 "김씨가 꾸준히 치료를 받았더라도 이런 비극적인 일은 없었을 것"이라고 입을 모은다. 조현병은 왜 생기고, 어떻게 치료를 해야 하는지 알아본다.
    정신질환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6/06/01 05:00
  • [건강 서적] 폐호흡 혁명 100년 외

    [건강 서적] 폐호흡 혁명 100년 외

    폐호흡 혁명 100년폐 건강을 위한 한방지침서가 나왔다. 지난 35년간 수많은 환자들의 폐·기관지 건강을 지켜봐 온 김남선 원장이 폐 건강을 지키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다양한 정보를 담았다. 김 원장은 폐 건강이 장수의 기본이라 주장하며, 폐가 심장 기능에 끼치는 영향, 코와 폐의 관계, 폐와 키성장 간의 연관성 등을 알려준다. 그동안 국내외 학회에서 발표했던 연구 논문에 대한 내용도 담았다. 상상나무 刊, 240쪽. 1만3500원
    책/문화2016/06/01 04:30
  • 성분명 표기 않는 탈취제·소독제, 유해성 몰라

    성분명 표기 않는 탈취제·소독제, 유해성 몰라

    주부 전모(53)씨는 방충제를 구매하려 마트를 찾았다. '가습기 살균제 사고' 이후 화학물질이 들어있는 생활용품을 꼼꼼히 따져보고 사야겠다는 생각에 대표적인 유독 화학물질 종류를 메모해갔다. 그러나 전씨는 결국 방충제를 구매하지 못했다. 마트에 진열된 방충제 뒷면 성분명에 '방충제'라고만 적혀있을 뿐 정확한 성분명이 써있지 않았기 때문이다. 생활용품에 성분명이 적혀있지 않은 이유와, 생활용품을 안전하게 구매·사용하는 법을 알아본다.시중에 유통되는 탈취제나 방충제, 소독제 등에는 정확한 성분명이 표기되지 않은 제품이 많다. 최근 위해성 논란이 있었던 한국 P&G의 '페브리즈' 역시 성분명에 '물, 건조제, 탈취제, 계면활성제'라고만 적혀있다. 환경부 화학물질정책과 김종민 사무관은 "탈취제나 방향제 등 생활용품은 지난해까지 공산품으로 분류돼 국가기술표준원에서 관리했는데, 제품 성분 표시 기준이 있었지만 이를 준수하지 않는 기업에 대한 사후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종합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6/06/01 04:30
  • "에이즈 고위험군, 藥 미리 먹어 감염 차단"

    "에이즈 고위험군, 藥 미리 먹어 감염 차단"

    에이즈를 일으키는 HIV(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 감염에 취약한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한 에이즈 예방 요법(PrEP)이 주목을 받고 있다. 에이즈 고위험군은 남성 동성애자, 에이즈 환자의 배우자 등이다. 에이즈 예방 요법은 고위험군이 성관계 이전에 에이즈 치료제를 복용하게 함으로써 HIV 감염을 사전에 차단하는 것을 말한다.
    내과홍콩=글·사진 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6/06/01 04:00
  • 뼈 약해지는 것 막으려면 조깅·등산 꾸준히 하세요

    여름철은 잦은 폭우나 소나기로 인해 길이 미끄러운 경우가 많은데, 이럴 때일수록 골다공증성 골절을 조심해야 한다.우리 몸은 뼈를 포함해 모든 곳에서 생성과 소멸이 일어난다. 성장기의 경우 생성이 활성화하면서 키가 자라고 체구가 커지지만, 일정 기간이 지나면 더 이상 성장이 이뤄지지 않는다. 30대 후반이 되면 골 형성보다 골 흡수가 활성화되면서 뼈가 점점 약해지기 시작한다. 특히 여성의 경우 폐경기가 되면 에스트로겐이라는 성호르몬 분비가 떨어지면서 골다공증이 더 심해진다. 골다공증이 있을 때 넘어지거나 어딘가에 세게 부딪히면 골절로 이이지기 쉽다. 이를 골다공증성 골절이라 한다.골다공증성 골절을 막으려면 골다공증부터 잘 관리해야 한다. 골다공증은 생활 습관을 개선하는 것으로 충분히 예방이 가능하다. 골다공증 예방 생활습관은 다음과 같다.◇칼슘의 성인 1일 권장량은 800~1000mg이다. 우유나 해조류, 멸치 등 음식을 통해 섭취하고 부족한 경우 칼슘 보충제를 복용한다.◇비타민D는 주로 태양이 없는 실내에서 일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부족한 경우가 많다. 필요시 보충제를 복용하는 것이 좋다.◇카페인은 칼슘 흡수를 방해하므로 피하는 것이 좋고, 짜게 먹으면 소변을 통해 칼슘이 많이 빠져나가기 때문에 음식을 싱겁게 먹어야 한다.◇신체에 체중이 적절하게 실리는 조깅이나 등산 등을 꾸준히 하는 것이 좋다. 격렬한 운동은 오히려 골절을 발생시킬 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한다.◇60세 이상이라면 정기적인 골밀도 검사를 통해 뼈 건강에 관심을 갖는다.  
    척추·관절질환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6/05/31 17:02
  • 청담산부인과, 해외 의료진 하이푸 연수·교류 줄이어

    청담산부인과, 해외 의료진 하이푸 연수·교류 줄이어

    스페인과 페루, 인도네시아 등 해외 유수의 병원 의료진들이 하이푸 치료 핵심 기술과 노하우를 전수받기 위해 국내 병원을 찾았다. 지난 25일 페루 산부인과학회장인 미구엘 교수를 비롯한 전문가들이 청담산부인과를 방문했다. 산부인과 전문의인 미구엘 교수는 "자궁근종 비수술 치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프리미엄 하이푸로 잘 알려진 청담산부인과를 찾게 됐다"고 말했다. 
    기타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6/05/31 17:01
  • 진통제, 아스피린VS타이레놀 중 어떤 약 선택해야할까?

    진통제, 아스피린VS타이레놀 중 어떤 약 선택해야할까?

    진통제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약이 아스피린과 타이레놀이다. 약간 열이 나거나 두통이 있을 때 둘 중 어떤 약을 먹어야 하는지 혼란스러워하는 사람이 많다. 아스피린과 타이레놀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진통제의 라이벌이라고도 불리는 아스피린과 타이레놀의 효능 및 차이점과 복용 시 주의점을 살펴본다. 
    종합권애리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5/31 17:00
  • 부모님이 TV 음량을 크게 키운다면…노인성난청 의심해야

    부모님이 TV 음량을 크게 키운다면…노인성난청 의심해야

    부모님이 전만큼 말을 잘 알아듣지 못한다면 청각에 문제가 생겼을 수 있다. 특히 통화를 빨리 끝내고 먼저 끊는 모습을 자주 보인다면 난청을 의심해야 한다. 나이가 들면 귀가 잘 안 들리는 걸 대수롭지 않게 여길 수 있지만, 초기에 발견해 치료하지 않으면 치매에 걸릴 확률이 높다.난청은 귓 속의 외이, 중이, 내이와 신경전달경로 등 소리를 듣는 부분에 문제가 생겨 나타나는 청력감소 현상이다. 그 중에서도 노인성 난청은 노화의 과정으로, 한 번 나빠지면 원래나빠지기 전의 청력으로 되돌리기 힘들다. 난층 증세가 심해지면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수 있다. 대화하는 것이 힘들어지고, 고립되는 느낌을 받기 때문이다. 의사소통에 문제가 생기면서 관계가 단절돼 우울증과 치매 위험도 함께 커진다. 
    이비인후과이보람 헬스조선 기자2016/05/31 15:56
  • 이화도담도담지원센터, '이른둥이 자조모임' 발족

    이화도담도담지원센터, '이른둥이 자조모임' 발족

    이화의료원 도담도담지원센터는 멘토와 멘티로 이루어진 '이른둥이 자조모임'을 발족하고 지난 30일 이대목동병원 2층 대회의실에서 발대식을 가졌다.이화도담도담지원센터는 이화의료원을 중심으로 국제구호단체인 기아대책과 한화생명이 손을 잡고 이대목동병원에 개소한 센터로 지난 2013년 개소한 이래 국내 최초로 1,500g 미만으로 태어난 극소 저체중 출생아(이른둥이)와 그 가정을 위한 통합의료 시스템을 제공해 왔다.이번에 발족한 자조모임은 그동안 이화도담도담지원센터에서 지원을 받아왔던 가정을 멘토로, 센터의 지원을 필요로 하는 새로운 가정을 멘티로 지역적 그룹화를 통해 서로 도움을 주고 받을 수 있도록 한 모임이다.자조모임에는 멘토로 16가정이 참여하며 이화도담도담지원센터가 2차년도 사업을 시작하며, 새롭게 등록된 40여 가정이 멘티로 참여한다. 특히 한달에 한번 자조모임을 통해 이른둥이 아기 부모들의 경험과 육아 및 심리적 스트레스 해소 노하우를 공유해 심리적 안정감을 높일 수 있도록 계획됐다.가까운 일본 구마모토현의 경우 정부의 지원으로 이러한 모임이 구성돼 운영되고 있지만 우리 나라의 경우 국가의 지원이 없어 이화도담도담지원센터가 나서 이번 모임을 발족하게 됐다.박은애 이화도담도담지원센터장은 “양천구보건소와 협력을 통해 양천구 지역에서 우선적으로 이른둥이 자조모임을 발족하게 됐다”고 설명하고, “앞으로 이러한 사업이 강서구를 비롯한 주변 지역의 참여로 보다 확대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 2016/05/31 15:54
  • 여성들, 저녁이면 다리 퉁퉁 붓는 이유 있었네!

    여성들, 저녁이면 다리 퉁퉁 붓는 이유 있었네!

    사무실에서 종일 업무를 보는 직장인 최모(32)씨는 저녁에 퇴근할 때만 되면 다리가 붓는다. 심한 날은 쥐가 나는 증상이 생기기도 한다. 그냥 오랜시간 앉아있어서 그렇겠지라고 생각하던 중 언젠가부터 붓기가 쉽게 빠지지 않아 병원에 갔더니 '골반이 틀어졌다'는 이야기를 들었다.상당수 여성들이 하체부종 때문에 다리가 붓고 종아리가 단단해지며 쥐가 나는 증상을 호소한다. 하체부종은 신체의 혈액과 림프의 순환작용이 저하돼 나타난다. 심장에서 아래방향(하체)으로 내려온 체액이 순환해 다시 심장 방향으로 올라가는 것이 정상적인 순환과정이지만 체액이 올라가지 못하고 다리에 정체되어 부종이 생기는 것이다. 순환과정에서 체액은 반드시 골반을 걸쳐가게 된다. 이 때 골반 틀어짐이 있다면 골반 주변부의 근육들이 쉽게 뭉쳐 림프관이나 정맥들이 조여지므로 체액이 원활하게 순환되지 못하게 된다. 따라서 유난히 다리가 잘 붓거나 하체에 살이 잘 빠지지 않는다면 골반이 전후, 좌우로 기울어진 상태일 가능성이 있다.여성의 경우엔 남성보다 골반을 지탱해주는 근력이 상대적으로 약하기 때문에 골반이 쉽게 틀어지거나 불균형해진다. 자주 다리가 붓는 증상뿐 아니라 생리통과 불순, 만성적인 피로감, 잦은 허리통증과 어깨 결림 등으로 여러 부분에서 원인이 불분명한 통증과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특히 임신을 한 경우에는 골반이 넓어져 서혜부 압박이 커지므로 다리에 체액이 몰리는 하체부종이 심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부산뽀빠이정형외과의원 이철원 원장은 “상대적으로 근력이 약한 여성들에게 골반변이가 많이 나타나는 것은 사실이지만 하이힐을 자주 신거나 다리를 꼬고 앉는 습관, 남성에 비해 운동량이 적고 앉아있는 시간이 많은 생활들도 골반을 뒤틀리게 하는 요인이 될 수 있다”면서 “현대의 식생활과 장시간 앉아있는 업무환경, 자세습관, 잘못된 운동법 등이 남녀노소 모두에게 체형변형의 문제를 유발할 수 있으니 반복적으로 취하는 습관들에 유의해야한다”고 말했다. 골반 틀어짐에 의해 하체의 부종이 심하다면 하루 20분 이상 걷기운동을 하여 체액이 발목 펌핑작용으로 혈액을 원활하게 순환시켜주거나 서혜부 마사지가 도움된다. 
    정형외과이보람 헬스조선 기자2016/05/31 15:28
  • 구두 신은 후 상처로 검게 흉지지 않으려면 '이렇게' 하세요

    구두 신은 후 상처로 검게 흉지지 않으려면 '이렇게' 하세요

    부쩍 더워진 날씨 탓에 양말을 신지 않고 발이 드러나는 구두를 신다보면 발가락이나 발뒤꿈치에 상처가 나는 경우가 많다. 신발을 벗고 집에 들어오면 뒤꿈치, 엄지·새끼 발가락이 빨갛게 부어 있고 심하면 물집이 잡혀있기도 하다. 계속 같은 곳이 쓸리고 다치게 되면 검게 흉이 남을 수도 있다. 구두를 신어 생기는 상처를 예방하는 방법과 상처가 났다면 흉이 지지 않게 관리하는 방법을 알아본다. 
    피부과권애리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5/31 14:47
  • "챔픽스, 자살·우울 같은 정신질환 부작용 없어"

    "챔픽스, 자살·우울 같은 정신질환 부작용 없어"

    자살이나 우울증 같은 정신질환 부작용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던 화이제제약의 금연치료 보조요법 '챔픽스(성분명:바레니클린)'가 대규모 임상시험을 통해 우울이나 자살같은 정신질환 반응이 나타나지 않은 것으로 연구됐다.한국화이자제약은 31일 챔픽스(성분명: 바레니클린)와 부프로피온, 니코틴 패치 및 위약을 비교 연구한 세계 최대 규모의 글로벌 임상인 EAGLES 결과를 발표했다. EAGLES 연구결과에 따르면, 챔픽스와 부프로피온, 니코틴 패치 등 금연치료 보조요법은 위약 대비 높은 금연유지율을 나타냈으며 정신질환이 있는 환자와 없는 환자 모두에서 챔픽스와 부프로피온은 위약이나 니코틴 패치 대비 신경정신과적 이상반응 위험을 유의하게 증가시키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EAGLES는 전세계 16개국 8058명의 흡연자를 대상으로 금연치료 가이드라인이 1차 치료 옵션으로 권고하고 있는 챔픽스(성분명: 바레니클린), 부프로피온의 금연치료효과와 신경정신과적 안전성을 니코틴 패치 및 위약과 비교한 임상시험1이다. 연구 결과, 챔픽스, 부프로피온, 니코틴 패치 등 모든 금연치료 보조요법은 위약 대비 높은 금연 유지율을 나타내 금연치료 보조요법의 효능이 다시 한 번 확인됐다. 금연치료 효능을 평가하기 위해 12주의 금연치료기간 중 마지막 4주(9~12주)의 금연유지율을 살펴본 결과, 정신질환이 있는 환자와 없는 환자 모두에서 금연치료 보조요법 중 챔픽스(33.5%)가 부프로피온(22.6%), 니코틴 패치(23.4%), 위약(12.5%)에 비해 가장 높은 금연유지율을 보였다.EAGLES의 1차 연구 목표는 금연치료의 신경정신과적 안전성에 대한 평가였다. 연구에서는 불안, 우울, 비정상적인 느낌 또는 적대감 중 최소 한가지가 중증 이상반응으로 발생하거나 초조함, 공격성, 망상, 환각, 살인 관념, 조증, 공황, 자살관념, 자살행동 또는 실제 자살 중 최소 한 가지의 중등증 혹은 중증의 이상반응 발생률을 살펴보았다. 연구에 따르면, 정신질환이 있는 환자군과 없는 환자군 모두에서 챔픽스와 부프로피온은 위약이나 니코틴 패치 대비 중등도·중증의 신경정신과적 이상반응률을 유의하게 증가시키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캐나다 오타와 대학의 앤드류 파이프 교수는 “세계 최대 규모로 진행된 EAGLES를 통해 금연치료의 효능과 안전성 프로파일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그 중에서도 특히 챔픽스가 효과적인 금연치료 옵션임이 다시 한 번 확인됐다”며, “이번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금연치료를 하는 의사와 흡연자에게 금연치료에 대한 신뢰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김대진 교수는 “금연치료에 대한 최신 연구결과를 통해 금연치료가 익숙하지 않았던 국내 의료진에게도 하나의 중요한 지침이 될 것으로 보인다”며 “정부의 금연치료 지원사업을 통해 환자 비용 부담 없이 금연치료가 가능해진 만큼 표준치료기간인 12주 치료를 잘 지켜 금연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연구결과에 따라 유럽연합(EU)에서 판매되는 챔픽스 제품 포장에서는 복용 중 안전성 모니터링이 필요하다는 블랙박스 경고문구를 삭제키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진다. 
    종합이보람 헬스조선 기자 2016/05/31 14:26
  • [건강단신]서울백병원, 전립선 질환 강좌

    서울백병원은 6월 7일 오후 2시 충무아트홀(중구 신당동) 1층 컨벤션센터에서 '전립선 질환 조기발견과 치료법'을 주제로 강좌를 개최한다. 서울백병원 비뇨기과 여정균 교수가 배뇨장애의 원인인 전립선 질환의 증상과 치료법을 알려주고 전립선암 조기 발견법에 대해 설명한다. 누구나 무료로 참석 가능하며, 강의 전에는 혈당, 혈압 등 건강 상담도 해준다. (02)2270-0534  
    단신헬스조선 편집팀2016/05/31 14:22
  • [제약계 단신]동아ST, 日 카켄제약과 손발톱무좀치료제 국내 판권 계약 체결 외

    동아에스티는 31일 오전 용신동 본사에서, 일본 카켄제약주식회사와 바르는 손발톱무좀치료제 신약 ‘주블리아(Jublia)’의 국내 판권 계약 체결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체결식에는 동아에스티의 강수형 사장과 카켄제약주식회사의 오누마 테츠오(Tetsuo Onuma) 사장 및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계약 체결에 따라 동아에스티는 ‘주블리아’의 국내 개발 및 독점 판매권을 갖게 되며, 허가 신청 및 등록 절차를 거쳐 2017년에 출시 할 계획이다.일본 카켄제약주식회사가 지난 2014년 개발한 ‘주블리아’는 에피나코나졸(efinaconazole) 성분의 바르는 손발톱무좀치료제로 병원에서 처방 받는 전문의약품이다. 손발톱에 대한 투과율이 높아 사포질 없이도 유효성분이 손발톱 아래까지 도달하여 원인균인 피부사상균을 살균 하며, 약물이 담긴 용기와 브러쉬가 일체형이라 사용시 용기에서 약물이 흘러내릴 염려가 없는 장점이 있다.동아에스티 강수형 사장은 “손발톱무좀치료제 ‘주블리아’의 국내 도입은 경구제 수준의 높은 효과와 낮은 부작용으로, 그 동안 치료 실패로 고민해왔던 환자들에 새로운 기회를 줄 것이다” 또한 “동아에스티는 기존 제품과의 시너지 효과를 통해 피부과 영역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대웅제약, 대한혈액학회서 슈펙트 임상 3상 결과 발표대웅제약은 지난 28일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열린 ‘제 57차 대한혈액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국산 백혈병치료 신약 ‘슈펙트(성분명 라도티닙)’의 런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아시아 최초의 만성골수성백혈병 치료제인 슈펙트는 일양약품이 개발한 신약으로 국내에서는 대웅제약이 판매하고 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서울성모병원 김동욱 교수가 좌장을 맡고, 계명대학교 도영록 교수의 ‘만성골수성백혈병 환자에 대한 슈펙트의 임상3상 결과’ 발표와 미국 메모리얼 슬론 케터링 암센터(Memorial Sloan Kettering Cancer Center) 마이클 마우로(Michael J. Mauro) 교수의 ‘만성골수성백혈병에 대한 항암제 투약 후 기능적 완치’에 대한 발표가 진행됐다.계명대학교 도영록 교수는 만성골수성백혈병 환자 241명이 참여한 임상3상 시험 결과를 바탕으로 슈펙트의 치료 효과에 대해 발표했다. 이매티닙 성분 치료제 대비 슈펙트의 경우 투여 1년간 주요 유전자 반응이 개선된 환자가 2배 이상 높았고, 백혈병세포가 1000배 이상 줄어들었다. 투약 3개월간 초기 반응률이 높고 치료 실패로 인한 치료중단률도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대웅제약 이종욱 부회장은 “이번 대한혈액학회 심포지엄을 통해 슈펙트의 우수한 효능을 학계에 알리고 백혈병 치료에 대한 최신지견을 공유할 수 있는 유익한 자리였다”며 “1차 치료제로 전환된 슈펙트가 환자의 경제적 부담을 줄일 수 있고 우수한 효과를 지닌 만큼 앞으로 환자에게 도움이 되는 치료제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보령제약, 고혈압 신약 카나브복합제 ‘듀카브’ 제조판매 허가보령제약의 국산 15호 신약인 카나브(성분명: 피마살탄)의 두번째 복합제인 CCB복합제 ‘듀카브 30/5mg, 30/10mg, 60/5mg, 60/10mg’ 4종이 최근 식약처로부터 제조판매 허가를 획득했다. 제품은 9월 출시 예정이다.이번에 허가를 받는 CCB복합제 듀카브는 ARB(Angiotensin ll receptor blocker/안지오텐신 수용체 차단제)계열인 피마살탄과 CCB(Calcium Channel Blocker/칼슘 채널 차단제) 계열인 암로디핀을 결합한 고정용량복합제이다. 단일 항고혈압제로 혈압조절 목표에 도달하지 못하는 환자들을 위해 개발되었으며 한 알에 두 가지 성분을 담고 있어 환자의 순응도 또한 개선한 제품이다.이로써 카나브는 지난 2013년 이뇨복합제(피마살탄+히드로클로로티아자이드/ 동화약품 제품명 라코르/동화약품이 국내 독점판매 중, 2012년 라이선스아웃 계약 체결)이후 두번째 복합제를 승인 받게 됐다.CCB복합제 듀카브(dukarb)는 복합을 뜻하는 듀얼(Dual)과 ARB계열 황제 카나브(Kanarb)을 조합한 것으로 CCB복합제에서도 황제의 자리에 오르겠다는 보령제약의 의지를 담았다.듀카브 개발을 총괄한 보령제약 서울연구소 최성준 소장은 “카나브 CCB복합제는 항고혈압제의 가장 이상적인 조합으로 3상시험에서 확인된 우수한 결과를 바탕으로 고혈압 환자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당뇨병환자로 구성된 사이클팀  ‘팀 노보 노디스크’, 국제 사이클 대회 출전팀원 전원이 당뇨병을 가진 선수들로 구성된 세계 최초 프로 사이클팀 ‘팀 노보 노디스크(TNN, Team Novo Nordisk)’가 올해로 4년 연속 아시아 최고의 국제 도로 사이클 대회인 ‘투르 드 코리아 2016(Tour de Korea 2016)에 출전한다.팀 노보 노디스크는 당뇨병을 겪는 환자들과 그 가족들에게 희망을 주고 당뇨병을 모르는 이들에게는 경각심을 일깨워 주기 위해 창단된 팀으로서 팀 미션(mission)은 당뇨병으로 고통 받는 사람들을 격려하고(Inspire), 교육하고(Educate), 용기를 주는(Empower) 것이다. 이들은 프로 사이클팀을 선봉으로 사이클 선수들, 철인 3종 경기선수들, 육상 선수들을 포함 20여 개국에서 온 약 100여 명의 선수들로 구성되어 있다.대한당뇨병학회 이문규 이사장(삼성서울병원 내분비대사내과)은 “당뇨병은 평생 관리가 필요한 질환이라 때때로 우울함과 좌절감을 겪게 되는데, 당뇨병 환자임에도 프로사이클링 대회에 연속 출전하고 있는 TNN(팀 노보 노디스크) 선수들은 혈당을 적극적으로 관리하면 운동선수도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이며, 국내 당뇨병 환자 및 가족에게 큰 용기와 희망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쎌바이오텍, 유산균 유래 대장암 치료제 개발 박차쎌바이오텍이 지난해 월드클래스 300 기업에 선정돼 대장암 치료제 개발에 전념하고 있다. 올해부터 향후 5년간 50%의 정부 지원금(36여억 원), 자체 조달 50%(36여억 원)로 총 70여억 원을 치료제 개발에 투자된다. 이번에 개발하는 치료제는 염증성 장질환(IBD) 및 대장암을 치료하는 단백질을 유산균을 통해 전달하는 시스템으로, 기존 치료제의 부작용 및 경제적 부담을 개선해 안전성 및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방식이다.이에 쎌바이오텍은 염증성 장질환(IBD) 및 대장암에 대한 치료 단백질(Protein) 선정을 완료했으며 자사가 보유한 한국형 김치 유산균을 약물 전달체로 개발하기 위한 최적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대장암 치료 후보 물질인 P14은 유산균 유래 물질로 2014년 약제학적 조성물 특허를 취득해 염증 조절 효과를 입증했다. 또한 신규 대장암 치료 물질을 발굴해 기존 대장암 치료제인 플루오로우라실(5FU), 옥살리플라틴(Oxaliplatin)에 상응하는 암세포 억제 효과를 확인했다. ㈜쎌바이오텍은 이러한 신규 단백질을 다량 생산하는 한국형 김치 유산균인 페디오코쿠스 펜토사세우스(Pediococcus pentosaceus CBT-PP1) 개발을 마친 상태다.최근 프로바이오틱스를 장 질환 치료제로 개발하기 위한 많은 임상학적 연구 결과가 발표되고 있다. 특히 유산균은 안전성이 입증돼 치료용 미생물로 각광받고 있다. 유산균을 활용한 대장암 치료제가 개발되면 구강 섭취가 가능해 투여방법이 쉬워지고, 장까지 직접 약물을 전달함으로써 치료 효율을 높일 수 있다. 기존 치료방법에 비해 부작용이 적고 안전하며 경제적 부담을 줄일 수 있어 지속적인 치료가 가능해진다. 따라서 ㈜쎌바이오텍은 유산균 치료제 개발로 새롭게 형성되는 대장암 치료제 시장을 주도적으로 형성할 것으로 예상된다.JW바이오사이언스, 세계 최초 패혈증 조기진단 키트 개발JW그룹이 진단 분야 원천기술 확보를 통해 혁신적인 체외진단제품 개발에 나선다.JW메디칼의 자회사인 JW바이오사이언스는 미래부 글로벌프런티어사업단인 재단법인 의약바이오컨버젼스연구단과 패혈증 감염 조기진단 기술 이전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JW바이오사이언스는 연구단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새로운 패혈증 진단키트에 대한 독점적 기술을 확보하게 됐으며, 상호 협력을 통해 상업화 개발에 돌입한다는 계획이다.이번에 JW바이오사이언스가 확보한 패혈증 감염 조기진단 기술은 30분 이내에 정확한 진단이 가능해 기존의 혈액배양검사(48시간 가량 소요)와 생화학적 지표검사(2~6시간 소요)에 비해 최대 100배 이상 진단 시간을 단축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세균에 의한 패혈증 진단만 가능했던 기존 진단 방식과 달리 진균과 바이러스로 인한 패혈증에 대해서도 정확한 진단이 가능한 키트가 개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JW바이오사이언스 노용갑 대표는 “이번 기술 도입을 통해 패혈증 진단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전문화된 역량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며 “의약바이오컨버젼스연구단과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빠른 시간 안에 상업화 개발을 완료해 전세계 진단시장을 공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종합이보람 헬스조선 기자2016/05/31 13:56
  • 화학물질 걱정없는 천연 계피 모기퇴치제 만들기

    화학물질 걱정없는 천연 계피 모기퇴치제 만들기

    가습기 살균제 파동 이후 인공 화학제품을 거부하고 천연 성분이나 안전성이 검증된 화학 성분을 조합해 대용품을 만들어 쓰는 '노케미(No-chemi)족'이 늘면서 천연 계피 모기퇴치제 만들기가 검색어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화학물질 걱정없는 천연 계피 모기퇴치제를 만들어 모기를 쫓아보자. 
    기타권애리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6/05/31 11:18
  • [건강단신]녹십자랩셀, 마켄과 MOU 체결

    [건강단신]녹십자랩셀, 마켄과 MOU 체결

    녹십자랩셀이 5월 30일 싱가프로에서 글로벌 라이프 사이언스 물류 전문 기업 마켄 본사와 상호 협약하기로 했다.이번 협약은 의약품, 생물학적 샘플, 환자 검체 및 진단 시약 등의 빠르고 안전한 운송을 위해 마켄의 글로벌 네크워크를 활용하고, 연구진과 환자들에게 한층 향상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뤄졌다.MOU를 추진한 녹십자랩셀은 국내 임상병리진단 및 검체 샘플 운송, 국가 및 병원의 연구 과제를 수행하는 기업이다. 첨단 물류 기술인 SMART TAG(사물인터넷 기술을 활용 운송 박스별 온도, 위치, 진동 실시간 확인 및 관리)를 기반으로 특화된 물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마켄은 생명과학 분야 전반에 걸친 운송 서비스를 제공하는 세계적인 물류 기업으로, 지난해 메르스(MERS) 발병 당시 국내 임상 환자의 각 가정에 임상 의약품을 직접 공급한 업체다. 국내 및 해외 임상 시험뿐 아니라 원료 의약품, 백신을 비롯한 상업적 의약품을 전문적으로 운송하고 있다.녹십자랩셀은 마켄의 물류 창고와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바이오 의약품과 임상 시험 검체 운송 내역을 상시 모니터링할 수 있는 RFID와 GPS 기술 관련 서비스를 긴밀히 협조할 예정이다. 양사는 국내와 해외 양측으로 공동 물류 분야에 대한 협력을 계획하고 있다. 
    단신헬스조선 편집팀2016/05/31 11:17
  • [제약계 단신] LG생명과학 5개질환 영유아 복합백신 WHO승인

    LG생명과학이 만든 영유아 혼합백신 ‘유펜타’가 세계보건기구(WHO)로부터 사전적격 승인을 받았다. 유펜타는 5세 미만 영유아들이 쉽게 걸리는 디프테리아, 파상풍, 백일해, B형간염, 뇌수막염을 동시에 예방할 수 있으며 필리핀에서 영유아 600여명을 대상으로 한 임상3상시험에서 효과와 안전성을 확인했다.동화약품, 1회용 소포장 후시딘 출시동화약품이 상처치료제 후시딘을 1회용 소형포장으로 내놨다. 기존 튜브 포장이 아니라 개별 파우치 안에 1회 사용분(약 0.5)이 들어 있어 여행이나 캠핑 등 야외 활동 중 응급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다. 한 박스에 15개 들었으며 약국에서 처방전 없이 구입할 수 있다. 
    단신이보람 헬스조선 기자2016/05/31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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