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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서울병원, '미래 연구 허브' 구축 완료

    삼성서울병원, '미래 연구 허브' 구축 완료

    삼성서울병원은 핵심 연구 기능을 집약한 미래 의학관을 28일 개관했다. 미래의학관은 삼성암병원 정문 앞 지하 부지에 지상 1층, 지하 4층으로 신축됐으며, 유전체 기반 맞춤의학, 줄기세포 재생의학, 바이오뱅크 등 미래 첨단의학 분야 연구를 수행하는 공간으로 활용된다. 삼성서울병원은 미래의학관 개관으로 기존보다 두 배 가까이 넓은 연구공간을 마련했으며, 연구분야 및 기능별로 연구공간을 재배치해 연구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이로써 삼성서울병원은 지난 2013년 연구중심병원 지정 후 미래 첨단의학 중점연구 분야의 플랫폼과 인프라 구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미래의학관 지하 2층에 자리잡은 유전체 연구소는 삼성서울병원의 핵심연구시설로, 유전체 기반 정밀의학 구현을 위한 유전체 진단 및 분석 기술 개발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유전체연구소는 유전체 분석 결과를 진료로 연계하기 위한 임상유전체 분석 플랫폼을 구축하고 독자적인 기술로 암 유전체 분석 패널 시제품을 개발해 기술 이전에 성공한 바 있다. 유전체연구소는 미래의학관 내에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기 5대와 빅데이터 분석을 위한 서버를 두고 임상유전체 분석 전문가, 바이오인포매틱스 전문인력 등의 연구인력이 상주하면서 핵심 기술들의 성능을 지속적으로 향상시켜 세계 최고 수준의 암 유전체 분석 및 맞춤치료 기술을 확보할 계획이다.이외에도 미래의학관 내에는 임상연구의 중요한 자산인 인체유래물 검체의 수집, 보관, 분양을 담당하는 바이오뱅크와 뇌조직은행, 그리고 기초연구지원센터 등 연구지원 기능을 갖추고 연구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임영혁 연구부원장은 "삼성서울병원은 지금까지 개인맞춤치료를 구현하기 위한 연구기반을 지속적으로 확장했으며, 진료와 연구의 선순환 체계를 갖추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 "이번 미래의학관 개관을 통해 각 영역별 고유 연구공간을 확보하고, 효율적인 연구 환경을 구축하게 되어 창의적인 연구를 통해 진료 선진화를 추구하는 전초기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또한 바이오 뱅크와 GMP 등 재생의학을 위한 인프라까지 완성함으로써 글로벌 수준의 연구역량을 확보하고 미래의학을 준비할 핵심기술 개발이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단신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6/06/28 10:54
  • [건강단신]반에이치클리닉, 기능의학적 치료 프로그램 '대상포진 FM-Care’ 도입

    반에이치클리닉(이재철 원장,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이 대상포진 전문 치료 프로그램인 ‘대상포진 FM-Care’를 실시한다. 대상포진 FM-Care는 신경 병변의 통증을 치료하는 통증의학과 전인적 관점에서 자가면역체계를 관리하는 기능의학(Functional Medicine)을 융합한 대상포진 전문 치료 프로그램이다. 치료 전 과정에 1:1 개별맞춤형 전신 면역력 치료를 병행해 합병증과 재발을 최대한 억제하며, 대상포진 후 나타난 신경통증을 체계적으로 치료한다.치료 과정은 총 6단계로, 기능의학 정밀진단(1단계) – 맞춤치료(2~5단계) – 재발억제 및 면역관리(6단계)가 진행된다. 1단계에서는 기능의학 기초의학 검사와 혈액검사를 통해 환자의 상태를 정밀히 진단하는 과정이 이뤄진다. 대상포진의 가장 큰 발생요인인 면역력부터 영양밸런스, 신장기능, 간기능, 호르몬밸런스 등 110여 가지 항목을 세포레벨에서 검사한다. 이 결과를 토대로 1:1 개별맞춤 영양 및 생활습관 교정 관리계획을 수립해 치료 전 과정에 병행한다. 대상포진이 확진 되면 항바이러스 약물치료 및 2차 감염을 막고 흉터를 최소화하기 위한 국소 치료가 이뤄진다. 바이러스가 퍼져 발진이 생긴 부위에는 신경주사치료를 통해 염증제거, 통증완화, 혈액순환 개선을 유도한다. 필요 시 통증을 완화하고 상처치유를 촉진하기 위해 항염증 효과가 있는 LED 광선치료와 고주파치료를 병행하기도 한다. 대략 1~2주간 치료를 통해 피부병변이 사라지면 약 10회 정도 면역력 증강치료를 해 합병증을 예방하고 재발을 억제하며, 치료 전 과정에는 기간을 단축하고 다른 병으로 이환 되는 것을 막기 위해 개별맞춤형 PMT(Personalized Micronutrient Therapy)주사 요법이 활용된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6/06/28 09:58
  • 공동주택 사는 비흡연자 73%가 간접흡연 피해

    공동주택에 거주하고 있는 비흡연 가구 중 73%가 외부에서 담배연기가 집안으로 흘러 들어오는 간접흡연 피해를 받고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서울특별시 서울의료원 의학연구소 환경건강연구실은 2015년 8월부터 9월까지 서울 시내 공동주택 거주자 2600명을 대상으로 간접흡연 침입에 의한 피해 실태에 대해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발표했다.조사 결과, 공동주택 가구 내 흡연자가 없는 비흡연 거주자 1241명에서 지난 12개월간 간접흡연 침입 경험 비율이 73.5%로 미국 공동주택 거주자 보다 1.6배 높게 나타났다. 간접흡연 침입비율은 아파트(73.8%)와 다세대 주택(73.1%) 거주자간 비슷한 수준이었다. 매일 간접흡연 침입을 경험한 거주자의 비율은 9.5%로 약 10명 중 1명은 매일 간접흡연 침입 피해를 입는 것으로 나타났다.간접흡연 침입을 경험한 거주자 912명 중 침입 경로로 베란다/창문을 선택한 사람이 73.1%로 가장 많았고, 화장실 14.3%, 현관문 11.4%, 기타 1.2% 순으로 간접흡연은 대부분 베란다/창문으로부터 들어왔다. 또한 간접흡연 침입은 계절 중 여름(52.5%)에 가장 많았고 하루 중 저녁 시간(58.3%)에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간접흡연 침입 시 대처 방법으로 창문을 닫는 경우가 48.1%로 가장 많았고 아무것도 안하는 경우 20.9%로 나타나 대부분 거주자가 집안에서 스스로 간접흡연 침입 피해를 대처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실제로 공동주택 내 흡연자가 있는 흡연가구 거주자 1359명은 공동주택에서 흡연 장소로 건물 밖 실외가 58.8%, 베란다/발코니 21.2%, 화장실 8.2%로 나타났다.서울의료원 김규상 환경건강연구실장은 “흡연과 간접흡연이 건강에 악영향을 준다는 것은 대다수의 사람들이 인식하고 있으나, 주택 사이의 간접흡연 침입에 대한 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며 “다양한 정보를 수집하여 우리 실정에 맞는 공동주택 내 흡연의 제한과 간접흡연 노출 위험성에 대한 홍보 및 교육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종합이보람 헬스조선 기자 2016/06/28 09:57
  • 요즘 대세 디톡스 워터, 집에서 만들어 마셔볼까?

    요즘 대세 디톡스 워터, 집에서 만들어 마셔볼까?

    물에 녹차나 홍차가 아니라, 과일과 채소를 넣어 마시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어떤 효과가 있는지, 집에서는 어떻게 만드는지 알아봤다. 디톡스 워터, 이런 재료로 만든다‘디톡스 워터’는 커다란 텀블러나 휴대용 물병(보틀)에 슬라이스한 과일과 채소를 넣어 마시는 식품이다. ‘유행하는 건강 아이템’이라는 입소문을 타며 온라인 쇼핑몰에서는 디톡스 워터 전용 제품을 앞다퉈 판매하고 있다. 디톡스 워터를 고정메뉴로 만들어 물병과 함께 파는 카페도 생겼다.디톡스 워터에 들어가는 재료는 오렌지나 레몬, 사과, 자몽, 라임 등 새콤한 맛을 내는 과일과 오이, 셀러리, 비트 등 채소다. 로즈마리나 민트처럼 차로 마시는 허브를 넣기도 한다. 해독작용 없지만 짠 음식과 먹을 때 좋아디톡스 워터를 파는 곳에서는 디톡스 워터가 몸속의 노폐물을 배출해준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이는 틀린 말이다. 이정주 강동경희대병원 영양팀 파트장은 “단순히 과일과 채소 넣은 물을 먹는다고 해서 몸이 해독되는 건 아니다”라고 말했다. 과일·채소에는 각종 비타민을 비롯해 리코펜·베타카로틴·루테인 등의 식물영양소와 배변 활동을 돕는 식이섬유가 들어 있다. 물에 과일과 채소를 썰어 넣어 마신다고 해서, 영양소를 모두 섭취할 수 있는 건 아니다. 디톡스 워터는 과일·채소에 순수한 물만 첨가한다. 이렇게 되면 과일·채소의 모든 영양소가 녹아드는 게 아니라, 일부 수용성 성분만 녹아든다. 즉 해독이 되는 물보다 건강에 도움이 되는 물인 셈이다. 이정주 파트장은 “디톡스 워터에 녹아 있을 것이라 추측되는 수용성 영양소가 비타민C와 칼륨”이라며 “해독작용은 기대할 수 없지만, 비타민C와 칼륨 섭취 면에서는 나쁘지 않은 선택”이라고 말했다.항상 디톡스 워터를 마실 필요는 없지만, 소금이나 고추장, 간장 등이 많이 들어간 음식을 먹을 때는 일반 물보다 디톡스 워터를 선택하는 게 도움된다. 과일과 채소에서 녹아난 칼륨 성분이 나트륨 배출을 돕기 때문이다. 몸에 나트륨이 쌓여 있으면 부종이 생기기 쉽고, 고혈압이 생기기 쉽다.요리사이자 패션디자이너인 소니아 루카노는 그의 저서《디톡스 워터》에서 “디톡스 워터는 온전한 형태의 과일이나 채소를 먹는 게 아니기 때문에 영양 공급에 도움이 되지 않지만, 설탕이나 화학첨가물이 없으며 비타민 B나 C를 맛있게 섭취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라고 했다. 
    건강정보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6/06/28 09:30
  • 강한 자외선..."암(癌) 발생 원인될 수 있어"

    강한 자외선..."암(癌) 발생 원인될 수 있어"

    자외선 지숙 높은 날 오랜시간 외출할 경우 피부 화상 등의 피부 질환은 물론 눈 건강에도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 심지어 지속적으로 자외선에 노출되면 특정 암의 발병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나 자외선 차단에 신경 써야 한다. 
    가정의학과이보람 헬스조선 기자2016/06/28 09:00
  • 여름에 증가하는 구내염, 증상과 예방법은?

    여름에 증가하는 구내염, 증상과 예방법은?

    여름철에는 세균 감염에 의한 각종 질환이 발생하기 쉽다. 그중에서도 입 주변에 염증이 생기는 '구내염' 발병이 증가한다.  더위로 인해 빨리 지치고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쉽게 증식하기 때문으로 추측된다. 실제로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진료비 지급자료 분석에 따르면, 최근 5년간 구내염 진료 인원은 연간 4.5%씩 증가했다. 특히 월별 분석 결과, 매년 6~8월에 늘어나 여름철에 집중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내과최지혜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6/28 08:00
  • 잘 안 씻으면 생긴다고? '다래끼' 오해와 진실

    잘 안 씻으면 생긴다고? '다래끼' 오해와 진실

    다래끼는 안과 질환 중 가장 흔한 질환이다. 눈썹 모공 눈물샘이 세균에 감염돼 발생한다. 그런데 유독 다래끼에 대한 속설이 많다. 잘 씻지 않아서 생겼다는 속설부터 쳐다만 봐도 옮는다는 것까지 다양하다. 이에 대전성모병원 안과 노창래 교수의 도움말로 다래끼에 대한 오해와 진실에 대해 알아본다.다래끼는 눈꺼풀 주위가 따끔거리고 이물감이 느껴지며 부어올라 적게는 1주일, 많게는 1개월 이상 지속되는 안과질환이다. 3~4일이 지나면서 고름이 생기는 다래끼와 곪지 않고 콩처럼 단단해지는 콩다래끼로 나뉜다. 속눈썹의 모낭에 발생할 경우 곪은 부위의 눈썹을 뽑으면 고름이 배출돼 증세가 호전되기도 한다. 반면 콩다래끼는 통증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크기가 클 때는 난시가 생겨 시력도 일시적으로 저하될 수 있다.쳐다만 봐도 전염된다? NO눈다래끼는 쳐다만 봐도 옮는다는 이야기가 있지만 실제로는 전염되지 않는다. 세균이 있다고 무조건 발병하는 게 아니라 인체 내부적인 요인으로 마이봄샘(Meibomian gland) 등의 폐쇄가 동반된 경우에 발병하기 때문이다. 안과질환 중 특정 결막염만 전염성이 있다.개인위생과 관련 있다? YES눈 다래끼는 보통 포도구균에 의한 감염에 의해 발생하므로 눈의 위생상태를 청결히 한다면 예방할 수 있다. 특히 여름철에는 야외활동이 늘면서, 그로 인한 개인위생 문제가 뒤따른다. 눈의 청결을 위해 손을 자주 씻어 눈에 자극이 되지 않도록 해야 하며, 가능한 한 눈을 만지지 않는 것이 좋다.다래끼가 자주 생기면 다른 문제가 있다? YES다래끼가 너무 자주 생긴다면 반드시 안과진단을 받아야 한다. 동일한 부위에서 자주 재발하는 경우 피지샘암과 같은 악성종양인지 확인하기 위해 반드시 조직검사가 필요하다. 피지샘암의 경우 콩다래끼와 병의 경과가 비슷하다고 알려져 있어 반드시 정확한 원인을 확인해봐야 한다. 평소 눈꺼풀 건강이 좋지 않고 특히 안검염과 같은 눈꺼풀 이상이 있는 경우 피로를 피하고 세수할 때 따뜻한 물을 사용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노창래 교수는 "다래끼는 증상이 심하지 않은 경우 약을 복용하지 않고 온찜질만으로 호전되기도 하지만 증상을 완화시키기 위해 온찜질과 더불어 항생제와 소염제를 통한 약물치료를 병행하며, 심한 경우에는 간단한 절개를 통해 농을 배출시키기도 한다"며 "초기에 적극적으로 치료하면 증상을 많이 완화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안과이보람 헬스조선 기자 2016/06/28 07:00
  • 다이어트 중이라면 커피 말고 '이것' 마셔야...

    다이어트 중이라면 커피 말고 '이것' 마셔야...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다이어트를 계획하거나, 다이어트에 본격 돌입한 이들이 많다. 다이어트에 성공하려면 식단이 중요하다. 고지방·고탄수화물 식품보다 채소와 과일을 먹어야 한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다. 그러나 살 빼는데 좋다고 알려진 식품군 중에도 잘 살펴보면 다이어트에 더 도움되는 식품이 있다.◇커피 vs 녹차 중에는 녹차가 효과적다이어트 할 때 반드시 충분히 섭취해야 하는 것이 '수분'인데 과도한 카페인 섭취는 오히려 탈수를 유발해 순환을 방해하고 변비를 일으킬 수 있다. 커피와 녹차 모두 카페인이 들어 있다. 하지만 녹차의 경우 1잔(티백 1개 기준)에 15mg 정도의 적은 양이 들어있으며, 이는 약 70mg이 들어있는 커피의 4분의 1 수준도 안 되는 양이다. 또한, 녹차의 카테킨 성분은 강력한 항산화 성분으로 몸속 노폐물을 배출해 다이어트에 더 도움된다. 다만, 녹차도 많이 마시면 카페인 과다가 될 수 있으니 묽게 우려 마시는 것이 좋다.◇오이와 셀러리 중 '셀러리'에 식이섬유 더 많아  오이와 셀러리, 두 식품 모두 다이어트에 큰 도움을 준다. 하지만 비타민B군, 비타민A, 비타민C가 풍부하며 특히 식이섬유 덩어리인 '셀러리'가 더 효과적이다. 셀러리 식이섬유 양((100g당 3.96g)이 오이(100g당 1.5g)의 두 배 이상이다. 식이 섬유는 다이어트 할 때 아주 큰 도움이 된다. 장운동을 활발하게 해줘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줄 뿐 아니라 포만감을 오래 유지한다.◇자몽, 바나나보다 칼로리 낮아 자몽과 바나나 두 가지 모두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그러나 엄밀히 비교하자면 100g당 칼로리가 30kcal밖에 되지 않는 자몽이 더 효과적이다. 자몽엔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비타민C와 구연산을 포함한 유기산이 풍부해서 해독, 피로 회복에 좋다. 바나나는 영양이 풍부하고 포만감을 주며 칼륨이 풍부해 부종을 줄여주는 다이어트 식품이다. 또한 피리독신이 풍부해 보습을 완화해 피부 미용에 좋다. 그러나 칼로리가 100g당 93kcal라 과다하게 먹지 않도록 해야 한다. 
    비만체형이보람 헬스조선 기자2016/06/27 16:47
  • [제약계 소식] 제약협회, ‘바이오파마 테크콘서트’ 개최 외

    한국제약협회는 오는 7월 5일 미래창조과학부 산하 연구성과실용화진흥원과 함께 ‘바이오파마 테크콘서트(Bio-Pharma Tech Concert)’를 개최한다.바이오파마 테크콘서트는 제약·바이오 분야 유망기술을 소개하고, 기술의 데이터 베이스 구축과 연구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2회째로, 오후 1시 서울 방배동 제약회관 4층 강당에서 열린다.콘서트는 ‘유사췌도 오가노이드를 이용한 당뇨병 치료기술’에 대해 한용만 카이스트 생명과학과 교수의 발표를 시작으로, 장종욱 삼성서울병원 융합의학과학과 교수가 ‘인간 중간엽줄기세포 분비 단백질을 이용한 근육질환 후보 치료제’에 대한 발표가 이어진다. 이어 김동욱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가 ‘환자 세포를 활용한 X-연관 부신백질이영양증 치료제’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세포유전자치료과에서 ‘바이오의약품 개발 활성화를 위한 제품화 지원’을 주제로 강연한다. 2부에서는 이정원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교수가 ‘TM4SF5 항체를 활용한 간암, 대장암 치료제’를, 서재홍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교수가 ‘HER2 압타머 약물 복합체를 활용한 유방암 치료제’를 각각 소개한다. 또한 이창훈 동국대학교 약학대학 교수의 ‘YANK를 활용한 전이암 치료제’에 대한 발표와 신종식 연세대학교 생명공학과 교수가 ‘생전환을 이용한 광학활성아민 및 비천연아미노산계 의약품 전구체 생산기술’에 대한 발표를 끝으로 행사가 마무리될 예정이다.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한국제약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신청 할 수 있으며 행사 당일 현장등록도 가능하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기타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한국제약협회 바이오의약품정책실(02-6301-2161)로 문의하면 된다.레이저옵텍, 美 MD 앤더슨 암센터에 레이저치료기 수출국내 의료기기업체가 개발한 피부질환용 레이저치료기가 미국 텍사스대학 'MD앤더슨 암센터'에 수출됐다.레이저옵텍은 미국 텍사스대학 MD앤더슨 암센터에 혈관, 제모용 '히페리온(HYPERION)' 레이저치료기를 수출했다고 발표했다. 레이저옵텍 측은 MD 앤더슨에 구강암 환자들의 암세포 제거 수술 후 이식된 피부에서 자라는 털을 제거하기 위한 후처리용 레이저치료기로 '히페리온' 레이저치료기를 납품해 현지 의료진으로부터 최고의 제품이라는 평가와 함께, 추가 발주까지 요청받았다고 밝혔다.'히페리온'은 레이저옵텍이 순수 국내기술로 개발한 혈관 제모용 롱펄스 ND:YAG 레이저 시스템으로, 시술공간에 1,064 파장 80J의 균일한 레이저빔을 출력하며, 펄스지속시간을 0.3ms에서 300ms까지 조절할 수 있으며, 스팟 사이즈도 2~20mm로 자유롭게 변경할 수 있는게 특징이다.주홍 레이저옵텍 대표는 "이번에 세계 최고의 암치료기관인 MD앤더슨 암센터에 '히페리온' 레이저치료기를 수출한 것은 레이저옵텍의 세계 정상급 기술력을 인정받은 쾌거로 평가된다"고 의미를 부여하고 "글로벌 기업과 경쟁할 수 있는 다양한 레이저치료기를 개발해 세계최고의 레이저 의료기 전문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종합이보람 헬스조선 기자2016/06/27 16:45
  •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근' 사망자 발생, 야외활동시 진드기 유의해야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근' 사망자 발생, 야외활동시 진드기 유의해야

    올해 처음으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이하 SFTS)'에 의한 사망자가 발생한 가운데, 야외활동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각별히 조심해야 한다. 전남 순천시에 거주하는 84세 여성 A씨는 6월 7일부터 발열이 시작돼 전신 쇠약, 식욕부진 등의 증상이 발현돼 6월 10일에는 패혈성 쇼크 등으로 증상이 악화됐다. 이후 대학병원으로 옮겨졌으나 6월 16일 사망했다. A씨는 참진드기에 물려 발생하는 SFTS에 감염돼 사망에 이른 것으로 확인됐다. 따라서 야외활동이 많은 중장년 및 면역력이 약해지는 노년층의 경우 증상이 심하면 사망까지 이를 수 있어 적절한 예방이 중요하다. 
    종합이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6/27 15:53
  • [건강단신]한양대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 확장 리모델링

    한양대학교병원이 서울 동남권역 중증응급환자들에게 양질의 응급의료를 제공하기 위해 권역응급의료센터 확장 리모델링을 실시 중이다. 지난 5월 말부터 시작된 확장 리모델링은 올해 말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한양대학교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는 이번 확장 리모델링을 통해 응급환자 진료구역, 소아응급환자 진료구역, 중증응급환자 진료구역, 소생실, 격리병상, 응급전용 중환자실, 응급전용 입원실 등으로 구성된 지상 5층의 건물로 증축될 예정이다. 철저한 감염예방을 위한 선별진료소, 병실 내부의 병균이나 바이러스가 외부로 퍼져나가는 것을 방지할 수 있는 음압병상, 격리병상, 응급전용 수술실, 방사선실 등을 갖춘다. 기존의 응급의학전문의, 소아응급전문의, 응급의료 전담 간호사 외에도 1급 응급구조사, 응급코디네이터, 응급의료정보관리자 등이 있으면서 응급의학전문의를 도울 예정이다.임태호 응급의료센터장은 “서울 동남권역은 인구가 밀집돼 있고, 중증 응급의료를 필요로 하는 환자들도 많이 발생한다”며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시설, 장비, 인력 등을 확충해 권역응급의료센터에 맞는 응급의료시스템을 갖추고, 서울 동남권역의 중증응급환자를 위한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권역응급의료센터는 보건복지부가 기존 행정구역 중심에서 생활권 권역으로 개편해 신청, 기관의 진료실적 및 현장평가, 향후 권역응급의료센터 운영 사업계획 평가 등을 거쳐 지난해 말 최종 선정됐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6/06/27 15:51
  • 허리통증 스트레칭, 무리한 비틀기는 허리에 악영향

    허리통증 스트레칭, 무리한 비틀기는 허리에 악영향

    단순한 근육통에 의한 허리통증은 스트레칭을 통해서 완화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단, 무리하게 몸을 꺾거나 비트는 동작을 반복하는 것은 잘못된 스트레칭 방법이다. 이 경우 오히려 허리통증을 더욱 유발할 수 있다. 허리통증을 줄여주는 올바른 스트레칭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척추·관절질환최지혜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6/27 14:57
  • 택시기사 운전 시간 길수록 근골격계 질환 위험 높아

    택시기사 운전 시간 길수록 근골격계 질환 위험 높아

    도로 위에서 하루의 대부분을 보내는 택시기사의 경우 장시간 운전을 할수록 근골격계 질환 위험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세대 보건대학원 '택시 운전사와 버스 운전사 간의 근골격계 증상 관련요인 비교 연구'에서 택시 운전기사의 일일 운행시간은 ▲5~10시간(25.9%) ▲10~15시간(15.5%) ▲15~20시간(37.9%) ▲20시간 이상(20.7%) 약 절반이 15시간 이상이었다. 연구에 따르면 장시간 운전은 택시 기사의 척추질환을 악화시키는 가장 큰 원인이다. 증상유무를 종속변수로 한 로지틱스 회귀분석 결과 '1인 1차제'를 통해 하루에 하루 20시간 이상 운행하면 하루 10~15시간 운전할 때 보다 운전시 근골격계 증상 발생 위험이 9배 이상 높아졌다.장시간 같은 자세로 앉아있으면 몸에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고 근육에 적절한 영양공급을 막아 피로와 통증을 유발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하루 4시간 이상 운전하는 경우 허리 통증이 자주 생긴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자생한방병원 홍순성 원장은 "택시 운전을 하다보면 똑같은 자세로 장시간 앉아서 생활하는 경우가 대부분으로 운전 좌석의 불편함, 주행 시 진동 수준, 운행 거리 등이 주요 근골격계 질환인 요통을 유발한다"며 "일어서 있을 때 허리에 가해지는 무게를 100이라고 한다면 앉은 자세에서 디스크에 가해지는 무게는 1.5배 이상 증가해 그만큼 척추질환에 노출되기 쉽다"고 말했다.장시간 운전은 척추∙관절의 퇴행성 변화도 가속화한다. 대전자생한방병원이 지난 2013년 대전 지역 택시 운전기사 22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86%(189명)가 근골격계에 만성 통증을 호소했다. 통증이 가장 심한 부위는 허리(36%), 목(24%), 엉덩이(16%), 다리(11%) 순이었다. 연구진에 따르면 조사 대상자의 절반(56%) 이상은 '2년 이상 통증에 시달렸다'고 답했음에도 불구하고, 통증으로 병원을 찾은 사람은 27%에 불과했다. 홍순성 원장은 "장시간 운전으로 인한 통증, 피로감, 집중력 결여 등은 승객의 안전과 직결된다"며 "병원에 내원해 적극적인 치료와 함께 매시간마다 한 번씩 스트레칭을 해주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장시간 운전 시 척추∙관절 예방 스트레칭 법을 알아본다. 
    척추·관절질환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6/06/27 14:15
  • 커널형 이어폰, 외이 압력으로 고막에 충격 주기 쉬워

    커널형 이어폰, 외이 압력으로 고막에 충격 주기 쉬워

    커널형(밀폐형) 이어폰은 고무마개가 귓구멍을 완전히 틀어막기 때문에 외부 소음을 차단해 선명한 음질을 제공한다. 그러나 커널형 이어폰을 장기간 사용하면 고막이나 외이 등에 영향을 미쳐 청각이 떨어지고 염증이 생길 수 있어 주의해야한다. 음파는 약 3cm 길이의 외이도를 타고 소리가 모여 고막까지 전달된다. 커널형 이어폰에 들어있는 고무마개를 삽입하면 외부 소음뿐 아니라 공기까지 차단된다. 이때 외이의 압력이 높아지는 상태가 되는데 큰 소리의 소음이 전달되면 고막에 무리가 간다. 전문가들은 데시벨의 소리라고 해도 커널형 이어폰은 귓속에서 순환이 이뤄지지 않도록 하기 때문에 귀에 더 무리를 준다고 말한다. 
    이비인후과이보람 헬스조선 기자2016/06/27 13:48
  • 지방흡입수술, 수술 후 관리 잘해야 피부처짐 없어

    지방흡입수술, 수술 후 관리 잘해야 피부처짐 없어

    노출이 많아지는 여름이 되면 많은 사람들이 다이어트를 시작한다. 최근엔 단기간에 효과를 볼 수 있는 '지방흡입수술'에 대해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방흡입수술은 단번에 지방을 빼주는 효과를 볼 수 있지만, 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할 경우 효과가 떨어질 수 있다. 따라서 수술 후 관리가 중요하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지방흡입수술은 복부,허벅지,팔뚝,종아리 등 군살이 붙기 쉬운 부위에 지방을 없애는 수술이다. 2~3시간 정도면 끝나고 반드시 입원이 필요하지도 않아 많은 사람들이 선호한다. 하지만 지방이 빠져나간 빈 자리로 인해 피부가 처지는 현상이 발생하기도 한다. 지방을 고르게 흡입하지 못하면 피부가 울퉁불퉁해지는 등의 문제도 있다. 
    비만체형이보람 헬스조선 기자2016/06/27 13:39
  • 병원 이용 후기 알려주는 ‘똑닥’ & 4분 운동으로 다이어트하려면 ‘타바타’

    병원 이용 후기 알려주는 ‘똑닥’ & 4분 운동으로 다이어트하려면 ‘타바타’

    똑닥주변 병원 위치부터 병원 이용 후기까지병원에 급하게 가야 할 일이 있을 때 원하는 진료과의 병원을 바로 찾기란 쉽지 않다. 게다가 병원 의료진의 실력도 알 방법이 없다. 이럴 때를 위해 전국 6만3000여 개 병원 데이터를 기반으로 도움을 주는 앱이 있다. 필요한 진료과에 맞춰 사용자가 있는 곳 근처의 병원을 찾아주고, 사람들이 병원에 대해 써놓은 후기까지 제공한다. 병원별 평점도 볼 수 있는데 진료만족도, 병원친절도, 시설만족도의 3가지 기준으로 평가된 것이다. ‘상담하기’ 버튼을 누르면 병원담당자가 24시간 내로 연락하며, ‘예약’ 버튼을 누르면 전화 없이 바로 진료를 예약할 수 있다. 
    건강정보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6/06/27 11:45
  • 폐 기능 위협하는 '호흡곤란증후군'이란?

    폐 기능 위협하는 '호흡곤란증후군'이란?

    숨이 가쁘거나 호흡할 때 힘이 들고 가슴에 통증이 생긴다면 호흡곤란증후군을 의심해야 한다. 호흡곤란증후군이란 폐 손상이 원인으로, 갑자기 심한 호흡 곤란이 오는 것을 말한다. 호흡수가 약간 증가하다가 호흡곤란으로 발전한다. 호흡곤란증후군은 폐 기능을 떨어뜨릴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기타이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6/27 11:26
  • 안드레아아이큐즈, 국내 론칭 및 할인 행사

    안드레아아이큐즈, 국내 론칭 및 할인 행사

    메이크업 리무버 전문브랜드 ‘안드레아아이큐즈’가 국내에 론칭, 올리브영에 단독 입점 판매된다. 이를 기념해 7월 한 달간 전품목 14%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안드레아아이큐즈는 패드 타입의 ‘메이크업 리무버 2종(오일프리, 울트라퀵)’과 면봉타입의 ‘아이 메이크업 코렉터 오일프리’ 총 3종으로 구성돼 있다. 패드와 면봉에 리무버 용액이 묻어 있어 언제 어디서나 쉽고 빠르게 메이크업 수정 및 클렌징을 가능하게 해준다. 보습 성분이 수분을 공급해 클렌징 후에도 피부가 당기지 않게 했다. 
    기타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6/06/27 11:23
  • 식중독 증상 완화 방법, 수분 보충하는게 도움이 될까?

    식중독 증상 완화 방법, 수분 보충하는게 도움이 될까?

    무더운 날씨로 인해 음식이 상하기 쉬운 여름철에는 식중독을 조심해야 한다. 식중독 증상은 음식을 먹은 후 빠르면 1시간, 늦어도 72시간 이내에 나타난다. 식중독 증상 완화 방법을 알아두고 구토, 설사, 복통 등의 증상을 보이면 바로 치료를 하는 것이 좋다. 식중독 증상 완화 방법을 알아본다.◇탈수 증상을 막으려면식중독에 걸려 구토나 설사를 하면 탈수 증상이 생기기 쉽다. 이때 따뜻한 물로 수분을 보충해주면 식중독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따뜻한 물 1L에 설탕 4숟가락, 소금 1숟가락을 타서 마시면 탈수 증상에 효과를 볼 수 있다. 따뜻한 물, 보리차를 조금씩 자주 마시고 알코올, 카페인이 함유된 음료는 피해야 한다. 어린이나 노인의 경우에는 탈수 증상이 쉽게 올 수 있으므로 진료가 필요하다. 식중독으로 인한 급성 설사는 저절로 낫기 때문에 특별한 치료가 필요 없다. 탈수를 방지하고 수분 손실을 최소화하는 데에 초점을 둔다.◇지사제 복용 피해야설사를 멈추기 위해 자가진단으로 지사제를 먹는 것은 피해야 한다. 특히 소아의 경우 설사를 억제하기 위한 지사제 복용은 금물이다. 지사제는 장의 운동을 멈추게 하는데, 식중독을 유발한 균이 장에 머무르게 해 상태를 악화시키기 때문이다. 또한, 장을 쉬게 하거나 음식물 섭취가 설사를 악화시킨다는 생각으로 금식하는 것은 잘못된 판단이다. 굶으면 장 세포가 제대로 재생되지 않아 설사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조리 및 보관 과정에 대한 적절한 관리가 이뤄진 음식을 조금씩 섭취해 영양을 공급해 준다. 
    기타최지혜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6/27 11:22
  • 식약처, 자외선A 차단 등급 4등급으로 확대 도입

    식약처, 자외선A 차단 등급 4등급으로 확대 도입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자외선차단제 중 자외선A 차단 지수 등급을 3에서 4등급으로 확대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기능성화장품 심사에 관한 규정' 일부 개정안을 행정예고한다.이번 개정안은 소비자의 선택 기회를 확대하고, 해외시장에 원활하게 진출할 수 있도록 일본·중국 등과 자외선차단제 등급 기준 조화를 이루기 위해 마련됐다.자외선A 차단등급을 3등급에서 4등급으로 확대하면 현행 자외선 A차단지수 2이상 4미만은 PA+, 4이상 8미만 PA++, 8이상이면 PA+++로 표시하던 것을 8이상 16미만은 PA+++로 16이상은 PA++++로 표시할 수 있게 된다. 참고로 SPF(자외선차단지수)는 자외선B를, PA(자외선차단등급)는 자외선A를 차단하는 정도를 나타내며, 개인의 생활패턴에 따라 적절한 SPF와 PA제품을 선택하면 된다.집안이나 사무실 등 실내 생활을 주로 하거나 간단한 야외 활동을 하는 경우에는 SPF15~30과 PA+ 또는 PA++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반면 등산, 해수욕 등 강한 자외선에 장시간 노출하는 경우에는 SPF50+에 PA+++ 또는 PA++++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기타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6/06/27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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