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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은 누구나 걸릴 수 있는 ‘감기 같은 질환’이라고 불리지만, 사실 제대로 치료하지 않으면 삶의 질을 현저히 떨어뜨리고 생명까지 위협하는 위험한 병이다. 우울증의 원인, 치료법과 관련해 국내 우울증 명의 경희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백종우 교수의 이야기를 들어봤다.자신이 우울증인지 알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우울증 진단 기준을 보면 첫 번째는 ‘우울한 기분’이 드는 것이고, 두 번째는 ‘의욕 저하’입니다. 이 두 가지는 반드시 나타납니다. 우울증으로 병원을 찾는 환자들은 대부분 ‘슬프다, 괴롭다, 우울하다’고 표현하고, ‘전에는 즐겁던 게 요새는 하나도 즐겁지 않다’고 말합니다. ‘여태껏 잘못 산 것 같고, 주변에 미안하고, 죄책감이 들고, 이렇게 사느니 차라리 죽는 게 낫겠다’고 말하죠. 그런데 치료가 필요한 우울증이 아닌 단순 우울감일 수도 있어요. 단순 우울감에 불과할 때는 우울한 증상 때문에 학업, 직장, 가정생활에 문제가 생기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병적인 우울증은 최소 2주 이상 지속되고, 이로 인해 일상생활에 문제가 생기죠. 잠이 잘 안 오거나 너무 많이 오고, 자살을 생각하는 등 정신병적 증상도 동반돼요.여성에게 더 잘 생긴다고 하는데요?전체 정신질환 유병률은 남녀가 1대 1로 같아요. 그런데 여성은 우울증, 불안장애가 많은 편이고, 남성은 알코올 중독이 많죠. 우울증은 여성 환자 수가 남성의 2~3배 정도 됩니다. 여성호르몬이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라고 봐요. 여성은 주기적으로 생리를 하고, 아이를 낳고, 폐경기를 거치는 과정을 거치면서 여성호르몬 분비량의 급격한 변화를 겪는 것을 그 원인으로 추정합니다.우울증이 의심될 때, 언제 병원을 찾는 게 좋나요?위에 언급한 우울증 증상이 2주 이상 지속되면 바로 병원을 찾는 게 좋아요. 하지만 이때 병원에 오는 사람은 드물어요. 우울증으로 병원에 오기까지 평균 3년이 걸린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알아두어야 할 것은 우울증 역시 다른 질환처럼 빨리 치료할수록 치료 결과가 좋다는 거예요. 실제로 우울증 초기 환자는 약물치료 없이 어느정도 기간을 두고 상담하는 것만으로 회복되는 경우가 많아요. 보통 우울증이 중증도 이상일 때부터 약물치료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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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40대 여성 한모씨는 얼굴에 기미 자국이 심해 피부과를 찾았다. 병원에서는 레이저로 해결할 수 있다며 시술을 권유했고, 한 씨는 탄산가스 레이저 시술을 받았다. 이후 한 달 가량 친수성 드레싱을 이용해 관리했지만 자국은 사라지지 않았다. 의아하게 생각해 다른 피부과를 찾았더니, 의사는 ‘화상에 의한 착색’이라고 말했다. 기미 치료를 하러 갔다, 화상 자국을 얻은 셈이다. 이는 최근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이 공개한 실제 의료분쟁 조정․중재 사례다.◇기미, 바르는 약에 자외선차단제 사용이 우선 기미는 빠른 치료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다. 인내심을 가지고 꾸준히 자외선차단제 사용과 약물치료를 하는 게 우선이다. 중앙대병원 피부과 김범준 교수는 “동양인의 경우, 기미에 탄산가스 레이저를 사용하면 오히려 색소침착이 더 심해지는 경향이 있어 사용하면 안 된다"며 "특정 파장대를 사용하는 엔디야그레이저, 루비 레이저 등으로는 치료 할 수 있지만, 기미 치료에는 보통 바르는 약이나 자외선차단제 사용이 기본"이라고 말했다. 바르는 약은 '하이드로퀴논' 성분을 주로 쓰며, ‘트라넥사민산’ 성분의 먹는 약도 효과가 있다. 자외선차단제 사용은 기미 증상이 심해지는 걸 막아준다. SPF 30이상 제품 사용이 좋으며, 한 번 발라선 안되고 2~3시간마다 덧발라줘야 효과가 있다.◇탄산가스 레이저, 점빼는데 주로 사용 탄산가스 레이저가 피부에 유해한 것은 아니다. 기미에만 부작용을 유발할 뿐이다. 김범준 교수는 "탄산가스 레이저는 보통 불룩하게 튀어나온 사마귀나 점, 쥐젖을 제거하는데 주로 쓰인다"고 말했다. 조직을 태워서 없앨 수 있으며, 가장 기본적인 레이저 장비이기 때문에 대부분의 피부과에서 구비하고 있다. 그러나 화상이나 색소침착, 감염의 위험도 있어 기미 같이 튀어나오지 않은 조직 색소 제거에는 주의해서 사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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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김모(35)씨는 얼마 전 아침에 기상하면서 허리 통증을 느꼈다. 단순히 자는 자세가 잘못됐을 것이라 생각하고 내버려 뒀지만, 얼마 있지 않아 밤잠을 설칠 정도의 심한 통증이 나타났다. 결국 가까운 병원을 찾았고, 검사 결과 허리디스크로 밝혀졌다. 가을철 심한 일교차로 인해 허리디스크가 발생한 것이었다.국제나은병원 정병주 원장은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바람이 부는 가을 날씨가 시작되면서 허리통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며 “기온이 크게 떨어지면 척추 주변의 근육과 인대가 경직되기 쉬워 척추질환이 악화되거나 사소한 충격에도 디스크가 파열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허리디스크는 대표적인 척추질환 중 하나로 ‘추간판탈출증’을 일컫는 용어다. 허리디스크는 노화와 외부 충격, 잘못된 자세 등으로 인해 디스크가 제자리에서 벗어난 경우를 말하며 일반적으로 튀어나온 디스크가 신경을 건드려 통증을 유발한다.가을철이 되면서 기온이 낮아지면 척추와 추간판을 보호해야 할 허리 근육이 수축된다. 또한 혈액순환도 원활하지 않고 근육과 인대도 딱딱해져 척추나 관절, 인대 등에 통증이 생기는 것이다. 일교차가 심한 가을철에는 허리디스크가 환절기 감기처럼 누구에게나 쉽게 발생할 수 있지만, 일시적인 통증으로 치부하여 치명적인 질환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생각을 하지 못할 수 있다.허리디스크는 초기에는 가벼운 요통으로 시작하지만 제때 치료에 나서지 않을 경우 통증이 점차 심해지며 2주 이상 지속될 경우 증상이 허리통증에서 엉덩이통증, 다리통증, 하체 저림 등으로 확산될 수 있다.허리디스크는 증상이 가벼운 초기에는 물리치료 및 도수치료, 약물치료 등 비수술적 치료만으로도 상당부분 호전을 기대할 수 있다. 하지만 증상이 이미 악화되어 있는 경우에는 척추고정술, 미세 현미경 레이저 디스크 절제술 등 수술적 치료를 필요로 한다. 척추고정술은 척추가 움직이지 않고 신경을 자극하지 않도록 나사로 척추를 고정시키는 수술이고, 미세현미경 레이저 디스크 절제술은 고배율 미세현미경과 의학용 레이저, 수술용 드릴 및 기구를 이용해 파열된 디스크를 제거하는 수술법이다.정병주 원장은 “가을철에는 야외활동이 증가해 갑작스러운 운동이나 등산 등으로 허리에 부상을 입는 경우가 많다”며 “허리디스크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평소 자신의 허리근력을 강화하고 동시에 올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정 원장은 “허리통증 반복적이고 강하게 나타난다면 증상을 방치하지 말고 가까운 병원을 찾아 의료진에 의한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게 안전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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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빅5 병원'의 응급실 환경이 최하위 수준인 것으로 드러났다.보건복지부가 자유한국당 김상훈 의원(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게 제출한 '2016년 응급의료기관 평가' 자료에 따르면, 전체 평가 병원 144곳 중 빅5 병원이 모두 하위권에 머물렀다.이번 평가에서는 △병상포화지수(응급실 과밀화 정도), △중증상병환자 전체 응급실 재실 기간 등 총 두 개 부분에 대한 평가가 이뤄졌다.병상포화지수에서 서울대병원 144위(165%), 서울성모병원 142위(126%), 세브란스병원 140위(121%), 서울아산병원 128위(85%), 삼성서울병원 90위(47%)였다. 병상포화지수가 100%를 웃돌면 병상보다 환자 수가 많아서 대기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고 봐야 한다.응급 환자가 수술을 받거나 병실로 옮기기까지 얼마나 기다려야 하는지를 보여주는 지표인 중증상병환자 전체 응급실 재실 기간에서는 서울대병원 144위(19.2시간), 서울성모병원 143위(17.2시간), 서울아산병원 137위(14시간), 세브란스병원 134위(13시간), 삼성서울병원 104위(6.6시간)였다.김상훈 의원은 "응급 환자가 빅5 병원으로 몰리는 현상이 응급실 환경의 질적 저하를 유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 병원들의 응급실 인프라가 우수한 것을 간과할 수는 없지만, 진료의 질적·양적 측면을 적절히 평가하는 기회가 마련돼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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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상위 5개 병원인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삼성서울병원, 서울대병원, 서울아산병원, 세브란스병원의 건강검진 만족도 조사결과가 공개됐다. 한국소비자원은 국내 소비자 500명을 대상으로 만족도를 조사했더니 삼성서울병원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가장 낮은 점수는 서울아산병원의 차지였다.전체 종합 만족도는 5점 만점에 평균 3.73점이었으며, 삼성서울병원 3.77점, 서울대병원 3.76점, 세브란스병원 3.72점, 서울성모병원 3.7점, 서울아산병원 3.69점이었다. 삼성서울병원은 서비스 호감도에서 3.68점을 받아 타 대형병원과 큰 격차를 보였다. 검진서비스 이용 편리성에서도 3.93점으로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직원서비스(3.88점), 검진 상품 다양성 및 가격적정성(3.76점)도 평균을 웃돌았다. 서울대병원은 검진 서비스 이용 편리성 부분에서 3.94점으로 타 4개 대형병원보다 높은 점수를 받았다. 직원 서비스도 3.9점으로 다른 대학병원에 비해 높았다.반면 서울아산병원은 4개 지표 모두 평균을 밑돌았다. 직원서비스에서 3.81점을 받아 평균 3.86점을 밑돌았고 검진서비스·다양성·서비스 호감도 모두 평균 이하였다. 검진 수검자들은 건강검진 기관을 선택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로 ‘검진결과의 정확성(61.2%)’을 꼽았다. 이어 검진항목(18.2%), 검진 비용(7.6%) 순으로 중요도를 선정했다. 소비자원 관계자는 “이번 조사 결과를 사업자 간담회를 통해 공유했으며 사업자 별로 취약한 부분에 대한 개선 노력을 주문했다”며 “향후 모든 병원들의 소비자 만족도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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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경부암은 전 세계 여성의 암 사망률 2위를 차지할 정도로 심각한 질환이다. 암이 생긴다 해도 초기에는 특별한 증상이 없고 월경 장애 정도로 미비한 변화만 나타나, 검사를 하기 전에는 알아차리기 쉽지 않다. 때문에 대수롭지 않게 넘겼다가 증상이 악화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자궁경부암은 예방이 쉬운 암이다. 자궁경부암의 원인인 HPV(인유두종바이러스) 백신이 있기 때문이다.◇남녀 모두에게 암 발생시켜 접종 하는게 좋아 일부에서는 자궁경부암 백신에 대한 불신이나 우려의 목소리도 있다. 발진이 생겼다거나, 신경마비가 생겼다는 소문 때문이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자궁경부암 백신 접종 부작용은 잘못된 소문이며, 여성과 남성 모두 접종을 하는 게 좋다고 말한다. 고대구로병원 산부인과 이재관 교수는 "HPV는 자궁경부암 외에도 남성 성기암, 외음부암, 항문암, 생식기 사마귀 등의 원인이 된다"며 "잘못된 백신 부작용 낭설이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해 백신을 맞지 않는 사람도 있는데, 전체 자궁경부암의 약 70%를 예방할 수 있어 반드시 접종하길 권한다"고 말했다.◇보건복지부·세계보건기구, "중증 이상반응 없어"보건복지부 발표에 따르면, 자궁경부암 백신 국가예방접종 도입 후 약 50만 건 접종이 이뤄졌지만 사망이나 장애를 초래하는 중증 이상반응에 대한 보고는 한 건도 없었다. 또한 세계보건기구 국제백신안전성자문위원회에서도 백신 접종을 중단할 만큼 위험성이 없다고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스웨덴, 핀란드와 같은 유럽국가도 30만 명 코호트 조사 결과 자궁경부암 백신이 자가 면역, 신경계, 혈전색전 이상 반응과는 전혀 관계가 없다고 밝혔다. 단, 백신의 안전성과는 별개로 백신 자체에 알레르기 반응을 나타낼 수 있다. 이는 모든 백신이나 약에 해당된다. 이재관 교수는 "백신 접종 이후 아나필락시스와 같은 심한 알레르기반응을 겪은 사람이라면 접종을 맞아서는 안 되며 급성 중증 열성질환자도 회복 시까지 접종을 미뤄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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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9일은 세계뇌졸중기구(WSO)가 뇌졸중 예방과 적절한 응급치료를 통해 뇌졸중으로 인한 사회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지정한 '세계 뇌졸중의 날'이었다. 뇌졸중은 세계 인구 6명 중 1명이 경험하고, 세계적으로 2초에 1명씩 환자가 발생하는 생각보다 흔한 병이다. 뇌졸중은 고령자에게 주로 발생하지만 최근 젊은 나이에 발병하는 이른바 ‘청년기 뇌졸중’이 빠른 속도로 늘고 있다. 청년기 뇌졸중은 15~45세 젊은 층에서 발병하는 뇌졸중을 말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자료에 따르면, 국내 청년기 뇌졸중 환자는 2013년 1만3892명에서 2016년 2만 1709명으로 3년 새 56% 늘어났다. 뇌졸중은 뇌혈관이 막히거나 터져 생기는데, 그 직접적인 원인은 동맥경화와 죽상경화증이다. 동맥경화는 동맥의 중간막에 퇴행성 변화가 일어나서 섬유화가 진행돼 혈관이 딱딱해지고 전체적으로 좁아지는 것이다. 죽상경화증은 혈관의 일부에서만 증상이 국소적으로 진행되며 동맥의 내막에 지방과 세포 덩어리인 죽종이 생겨 혈관이 좁아지고 막히는 것을 말한다. 동맥경화증은 주로 고혈압, 노화 탓에 생기고, 죽상경화증은 혈액 속 콜레스테롤이 너무 많은 이상지질혈증이 주원인이다. 특히 젊은 뇌졸중을 예방하려면 콜레스테롤 수치를 관리해 죽상경화증을 예방하는 게 중요하다.콜레스테롤 수치를 적절히 유지하려면 혈관을 청소해주는 좋은 콜레스테롤(HDL)은 높게 유지하고, 혈관을 막히게 하는 나쁜 콜레스테롤(LDL)은 낮게 유지해야 한다. 매일 30분 이상의 유산소 운동이 도움이 되며, 콜레스테롤의 균형을 잡아주는 건강기능식품을 꾸준히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콜레스테롤 수치 균형에 도움을 주는 성분이 쿠바산 사탕수수 왁스에서 추출한 폴리코사놀이다. 이를 4주간 매일 20mg 섭취했더니 나쁜콜레스테롤 LDL은 22% 감소하고, 좋은 콜레스테롤 HDL은 29.9% 증가했다는 쿠바국립과학연구소의 연구 결과가 있다. 실제로 쿠바에서는 뇌졸중 환자의 재발방지와 예방을 위해 폴리코사놀을 처방하고 있다. 뇌졸중 환자는 항혈전제인 아스피린을 복용해야 하는데, 쿠바에서는 LDL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고 혈전 생성을 막는 폴리코사놀을 같이 처방한다. 뇌경색 환자를 두 그룹으로 나눠 한 그룹은 아스피린(125㎎/일)만 처방하고 다른 그룹은 아스피린(125㎎/일)과 폴리코사놀(20㎎/일)을 함께 처방한 뒤 6개월을 지켜본 결과, 아스피린과 폴리코사놀을 같이 투여한 그룹에서 뇌경색 환자의 신경학적 회복이 더 개선됐고, LDL과 총콜레스테롤 수치의 감소 정도가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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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병원이 오는 11월 11일 의과대학 본관 6층 TBL실에서 ‘2017 제4회 암센터 심포지엄’을 개최한다.태경 암센터 소장은 “우리 병원 암센터는 암 치료 지표에서 최상의 수준을 유지하고 있고, 다학제 협력 진료로 암 환자의 진료와 치료뿐만 아니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암 생존자치료 후 관리 및 삶의 질'을 주제로 저명한 연자들이 강의하니 의사들이 토론과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날 심포지엄은 총 3개의 세션으로 구성되었으며, 첫 번째 세션은 최호순 소화기내과 교수와 최동호 외과 교수가 좌장을 맡고, 신동욱 삼성서울병원 교수가‘Needs of Cancer survivors and Cancer Survivorship Care Model’, 조주희 삼성서울병원 교수가 ‘Education and Intervention Programs for Cancer Survivors’ Quality of Life’를 주제로 강의할 예정이다.두 번째 세션은 이영열 혈액종양내과 교수와 정원상 흉부외과 교수가 좌장을 맡고, 박훈기 가정의학과 교수가 ‘Prevention of Diseases and Health promotion for Cancer survivors’, 배재만 산부인과 교수가 ‘Survivorship in Gynecologic Cancer Patients’, 심재철 마취통증의학과 교수가 ‘Serratus Plane Block and Paravertebral Block : Part of Opioid-Sparing Approach to Breast Surgery and post mastectomy pain syndrome’를 주제로 강의할 예정이다.세 번째 세션은 권성준 외과 교수와 고용 신경외과 교수가 좌장을 맡고, 김석현 정신건강의학과 교수가 ‘Anxiety, Depressive Symptoms and Sleep Disturbances of Cancer Survivors’, 김희진 신경과 교수가 ‘Prevention of Cognitive Function in Cancer Survivors’, 성명순 사회복지사가 ‘Social Work Services for Cancer Survivors’를 주제로 강의할 예정이다. 심포지엄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암센터로 연락하면 된다. (02)2290-8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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