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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간 있는 당뇨병 환자라면… '이 질환' 위험 4배 이상 높아

    지방간 있는 당뇨병 환자라면… '이 질환' 위험 4배 이상 높아

    비알코올 지방간이 심할수록 심혈관 질환 발생 위험이 증가하는데, 특히 제2형 당뇨병 환자는 그 위험도가 매우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그간 많은 연구에서 지방간과 당뇨병 사이의 연관성을 밝혀냈지만, 비알콜성 지방간과 당뇨병을 모두 보유한 환자의 심혈관 질환 위험에 대한 대규모 추적 관찰 연구는 구체적으로 보고된 적이 없었다. 성균관의대 강북삼성병원 내분비내과 박철영 교수 연구팀은 2009년 건강보험 공단 자료를 이용해, 약 7만7000명의 성인을 대상으로 당뇨병과 지방간 지수(fatty liver index)에 따른 심혈관 질환 발병 위험을 분석했다. 연구팀은 실험 참여자를 ▲당뇨병 없고 지방간 없는 그룹 ▲당뇨병 없고 1단계 지방간 그룹 ▲당뇨병 없고 2단계 지방간 그룹 ▲당뇨병 있고 지방간 없는 그룹 ▲당뇨병 있고 1단계 지방간 그룹 ▲당뇨병 있고 2단계 지방간 그룹으로 나누고 심혈관 질환 발생 위험을 5년간 추적 관찰했다. 그 결과, 비알코올 지방간이 심한 당뇨병 환자는 두 질환다 없는 사람보다 심혈관질환 위험이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당뇨병과 지방간 둘 다 없는 그룹보다 ▲당뇨병 없고 1단계 지방간 그룹에서는 1.19배 ▲당뇨병 없고 2단계 지방간 그룹에서는 1.38배 ▲당뇨병 있고 지방간 없는 그룹에서는 3.2배 ▲당뇨병 있고 1단계 지방간 그룹 3.8배 ▲당뇨병 있고 2단계 지방간 그룹에서는 4.5배 위험도가 증가했다. 박철영 교수는 "심혈관 질환 발병률과 사망률은 지방간의 심각성에 따라 증가했는데, 이는 지방간이 간 질환뿐 아니라 여러 질환 발병에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보여주는 연구 결과"라며 "지방간 수준이 낮더라도 당뇨병이 있기만 해도 사망률이 높게 증가했다"고 말했다. 이어 "당뇨병 환자의 심혈관 질환과 사망 위험을 줄이려면 지방간 선별과 예방이 필요하다는 것을 시사한다"고 했다.한편,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 의학 학술지 '국제영국의학저널(BMJ)' 최신 호에 게재됐다.
    당뇨이슬비 기자2024/03/06 13:42
  • 대림성모병원, 필수 의료 책임질 전문의료진 7명 영입

    대림성모병원, 필수 의료 책임질 전문의료진 7명 영입

    대림성모병원이 필수 의료를 포함해 진료 역량 강화를 위해 산부인과·정형외과·소화기혈관외과·방사선종양학과·영상의학과·응급의학과 전문의를 영입했다.대림성모병원은▲산부인과 김태준 과장 ▲정형외과 한명훈 과장 ▲소화기혈관외과 이정삼 과장 ▲방사선종양학과 김주리 과장 ▲영상의학과 김하정 과장 ▲응급의학과 정진섭 과장 ▲응급의학과 김동훈 과장 총 7명을 영입하고 본격적인 진료를 시작했다. 또한 유방암 특화 종합병원으로서 유방외과 전문의 4명, 유방을 세부 전공한 영상의학과 전문의 5명을 비롯해 핵의학과, 혈액종양내과, 방사선종양학과, 산부인과, 가정의학과, 정형외과, 재활의학과, 영상의학과 등 다양한 의료 분야 전문가들이 함께한다.  이번 신규 의료진 영입으로 각 분야 전문가의 다각적 시야에서 진료하는 다학제 시스템도 한층 더 확대 및 강화됐다.특히, 7월에 예정된 방사선 치료 도입을 앞두고 방사선종양학과 김주리 과장이 합류했다. 대림성모병원 유방센터는 환자들이 한곳에서 완벽한 치료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이는 환자들에게 큰 편의성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치료 과정의 효율성과 안정성을 높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대림성모병원 김성원 이사장은 “우수한 신규 의료진 영입은 대림성모병원이 최고 수준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핵심 요소”라며 “앞으로도 환자 중심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의료진과 장비 및 시스템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의료계소식이금숙 기자2024/03/06 13:41
  • "해피냠냠~ 룰루냠냠~" 오뚜기 '옐로우즈', 첫 테마송 공개

    "해피냠냠~ 룰루냠냠~" 오뚜기 '옐로우즈', 첫 테마송 공개

    오뚜기가 공식 캐릭터 '옐로우즈(Yellows)'의 첫 테마송 '해피냠냠송(Happy Yummy Song)'을 지난 5일 공개했다.'해피냠냠송'은 맛있는 행복을 전하는 옐로우즈의 긍정 메시지를 알리는 첫 번째 프로젝트다. 신나는 멜로디와 '해피냠냠 룰루냠냠'이라는 중독성 있는 후렴구가 특징이다. '어떤 힘든 상황도 옐로우즈만의 긍정적인 에너지로 극복해 맛있는 행복을 즐길 수 있다'는 메시지가 담겨있다. 뮤직비디오에서는 버스를 놓쳐도 정류장 붕어빵을 먹을 수 있어서 기뻐하고, 새 신발에 떡볶이 국물을 흘려도 커스텀 슈즈를 만들었다고 좋아하는 옐로우즈의 긍정적인 모습을 엿볼 수 있다.정식 음원은 지난 5일 오후 12시 국내외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을 통해 공개됐다. 공식 뮤직비디오는 유튜브 '오뚜기 Daily'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오뚜기는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서울 SETEC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굿즈이즈굿' 박람회에 참여해 '해피냠냠송' 홍보에 나선다. 행사장에서는 현재 오뚜기몰에서 판매 중인 옐로우즈 인형, 키링 등 굿즈 6종도 한정 수량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해피냠냠송' 음원과 오프라인 행사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옐로우즈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 가능하다.앞서 지난해 12월 24일에는 남산 서울타워에서 깜짝 버스킹 공연을 열고 '해피냠냠송'을 처음 선보였다. 지난 2월에는 서울 연남동에서 두 번째 버스킹 행사를 진행했다. 당시 공개된 싱어송라이터 미지니, 도희밴드의 스타일 '해피냠냠송'을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오뚜기 관계자는 "오뚜기의 공식 캐릭터 옐로우즈가 지닌 긍정 에너지를 전파하고자 첫 번째 테마송 해피냠냠송을 제작해,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하게 됐다"며 "창립 55주년을 맞은 올해는 캐릭터 브랜딩을 더욱 강화해, 옐로우즈를 '맛있는 행복을 전하는 오뚜기의 공식 캐릭터'로 키워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보도자료이슬비 기자2024/03/06 13:36
  • 자도 자도 피곤해요… '이것' 피로증후군 의심해봐야

    자도 자도 피곤해요… '이것' 피로증후군 의심해봐야

    충분히 숙면을 취해도 피로가 풀리지 않는 증상이 6개월 이상 지속된다면 '부신피로증후군'일 가능성이 있다. 부신은 좌우 신장 위에 있는 고깔 모양의 내분비기관이다. 아드레날린, 코르티솔, 당류 코르티코이드, 성호르몬 등 각종 호르몬을 분비한다. 부신에서 호르몬이 적게 분비돼 무기력함과 피로를 느끼는 것을 부신피로증후군이라 한다. ◇주원인은 코르티솔 부족… 피로 주로 아침에 심해 부신피로증후군의 주원인은 코르티솔 부족이다. 코르티솔은 간, 근육, 지방세포 등에 작용해 신체·정신적인 스트레스에 대항하며 체내에 에너지를 공급한다. 코르티솔은 ▲불규칙한 식사 ▲정제 탄수화물 위주 식사 ▲과도한 운동 ▲운동 부족 ▲음주 ▲흡연 에 의해 고갈된다. 코르티솔이 적게 분비되면 무기력함을 유발하는데, 혈중 코르티솔 농도가 8㎍/dL 이하일 경우 피로를 느낄 가능성이 크다. 부신피로증후군이 있으면 ▲감정 기복이 증대 ▲소화 능력 저하 ▲아침에 일어나면 부어있음 ▲잦은 두통 ▲불면증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또한 호르몬 불균형에 의해 생체리듬이 깨져 아침에 무기력하고, 밤에는 비교적 몸이 가벼워진다. ◇혈액검사 등으로 확인, 피부 긁어서 판별되기도  부신피로증후군 여부는 혈액 검사를 통해 혈중 코르티솔 농도를 측정하는 것이 가장 정확하다. 이 밖에 내과, 가정의학과 등에서 ▲홍채가 2분 수축을 유지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홍채 테스트 ▲코르티솔 분비 패턴을 확인하는 시간대별 타액 호르몬 검사 ▲부신과 관련된 스트레스 단계를 측정하는 중금속 검사 등을 진행해볼 수 있다. 간단하게 혼자 확인해보는 방법도 있다. 손톱으로 피부를 세게 긁어보면 된다. 정상이면 잠시 하얗게 변했다가 금세 돌아오지만, 부신피로증후군이 있다면 2분 이상 하얀 상태가 지속된다. ◇비타민C 등 영양 보충, 심하면 주사 치료 고려해야   부신피로증후군은 생활 속에서 코르티솔을 조절하면 개선될 수 있다. 아침을 꼭 챙겨 먹고 규칙적으로 식사해야 한다. 아침밥을 먹으면 기초대사량이 100~200칼로리 정도 증가해 신진대사율을 높인다. 비타민C와 마그네슘을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부신 기능을 촉진는 데 효과적이다. 잠을 잘 자는 것도 중요하다. 단, 잠들기 6시간 전 커피, 홍차, 녹차 등 카페인이 많이 함유된 음식은 자제한다. 따뜻한 물로 20분 정도 목욕해 미리 몸의 긴장을 풀어주는 것도 좋다. 수면시간은 8시간 이상으로 유지한다. 그래도 증상이 지속되면 전문의를 찾아 치료받는다. 상태에 따라 부신 호르몬 분비를 촉진하는 주사를 2~3개월 맞을 수 있다.
    종합이해나 기자 2024/03/06 12:30
  • 고려대 구로병원, 2024 산모교실 개최

    고려대 구로병원, 2024 산모교실 개최

    고려대 구로병원 고위험산모·신생아통합치료센터에서 오는 3월부터 10월까지 '2024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산모교실'을 개최한다. 건강한 출산과 이른둥이 관리(질병예방·영양관리)법을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산모교실은 출산을 앞둔 임산부 또는 이른둥이 엄마라면 누구나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구로병원 산모교실은 총 6회차로 진행된다. 상반기 교육일정은 ▲1회차(3월27일): 분기별 산전 체크리스트(산부인과 정영미 교수) ▲2회차(4월24일): 성공적인 모유수유를 위한 첫걸음(소아청소년과 최의경 교수)▲3회차(5월29일): 건강한 임신을 위한 산모 영양관리(산부인과 조금준 교수) ▲4회차(6월26일): 분만은 어떻게 진행되나요(산부인과 오민정 교수) ▲5회차(9월25일): 고위험 산모관리, 그것이 알고싶다(산부인과 정영미 교수) ▲6회차(10월30일): 이른둥이 영양관리(소아청소년과 신승현 교수)다.이번 2024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산모교실 신청은 회차별 20명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온라인(QR코드)신청과 전화로 신청가능하다. 
    의료계소식이슬비 기자2024/03/06 11:46
  • 난소암 환자, 생식세포에 ‘BRCA 유전자 변이’ 가지고 있을 확률 높다

    난소암 환자, 생식세포에 ‘BRCA 유전자 변이’ 가지고 있을 확률 높다

    난소암 환자는 생식세포에 BRCA 유전자 변이를 가지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이탈리아 살렌토대 비토파지병원 종양검사학과 엘리사베타 데 마테이스 교수팀은 살렌토에 거주하는 평균 57세 난소암 환자 332명을 추적 관찰했다. 참가자들은 유방암과 난소암 위험을 높이는 BRCA-1 또는 BRCA-2 변이유전자를 지니고 있는지 알기 위해 유전자 검사를 받았다.연구 결과, 참가자의 29.8%가 BRCA-1 또는 BRCA-2 변이유전자를 가지고 있었다. 변이유전자 보유자 중 75.8%는 BRCA-1를, 24.2% BRCA-2를 지니고 있었다. 난소암과 관련된 생식세포 BRCA 변이유전자를 지닌 환자의 이 같은 비율은 다른 관련 연구들에서 나타난 것보다 높은 수준이라고 연구팀은 설명했다.연구팀은 “난소암 환자의 BRCA 변이유전자 보유 비율과 BRCA 변이유전자가 난소암 치료와 예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가 난소암 치료와 예방의 길을 열어줄 것이다”고 말했다.이 연구는 종양학분야 국제학술지 ‘온코타겟(Oncotarget)’에 최근 게재됐다.
    암일반김서희 기자 2024/03/06 11:30
  • 배우 성훈, 과식하다 위에 ‘구멍’ 나 응급실행… 실제 가능한 일?

    배우 성훈, 과식하다 위에 ‘구멍’ 나 응급실행… 실제 가능한 일?

    배우 성훈(41)이 과거 과식하다 위에 구멍이 난 사연을 공개했다.지난 5일 SBS 예능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 출연한 성훈은 ‘투머치 대식가’로 소개됐다. 성훈은 “한창 운동하던 고등학생 때 식욕이 왕성했다”며 “여고부 누나들이 다이어트한다고 남긴 음식을 대신 다 먹었다”고 말했다. 그는 “배가 너무 아파서 응급실에 갔는데, 위에 구멍이 났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성훈처럼 과식으로 인해 위에 구멍이 생길 수 있을까?실제로 과식은 위에 부담을 줘서 위궤양 같은 위장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위궤양은 위점막이 헐어서 궤양이 점막뿐만 아니라 근육층까지 침범하는 상태를 말한다. 위궤양은 과식 외에도 헬리코박터균 감염, 진통제 복용, 흡연, 스트레스 등 때문에 발병할 수 있다. 특히 헬리코박터균 감염이 가장 흔한 원인으로 알려졌다. 위궤양이 생기면 대부분 명치끝 부위의 통증이나 상복부의 속 쓰림 등을 겪는다. 이외에도 소화불량, 상복부 팽만감, 체중 감소, 메스꺼움 등이 나타난다.위궤양을 제때 치료하지 않으면 성훈처럼 위에 천공(구멍)이 날 수 있다. 궤양에서 출혈이 생기는 경우도 있다. 이를 방지하려면 위궤양의 원인을 파악해 약물치료를 진행하는 게 중요하다. 특히 헬리코박터균 감염에 의한 위궤양은 치료하지 않으면 전체 환자의 50~60%에서 재발해서 반드시 항생제와 위산 억제제 등을 복용해야 한다.위궤양을 예방하려면 평소 생활 습관을 관리하는 게 중요하다. 과식보다는 규칙적인 식습관을 들여야 한다. 위산 분비를 자극하는 맵고 짠 음식은 피한다. 커피 같은 카페인이 함유된 음료도 마시지 않는 게 좋다. 금연·금주를 통해 직접 위 점막을 손상하는 원인을 제거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위장질환임민영 기자2024/03/06 11:26
  • ‘51세’ 미나, 탱탱한 피부 비결 공개… 그가 강조한 ‘두 가지’는?

    ‘51세’ 미나, 탱탱한 피부 비결 공개… 그가 강조한 ‘두 가지’는?

    가수 미나(51)가 자신만의 탄력 있는 피부 관리법을 공개했다.지난 2월 29일 유튜브 채널 ‘Feelme 필미커플’에는 ‘50대 미나가 홈케어로 처진 피부를 탄력 있게 만들어주는 관리 꿀팁 대방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 영상에서 미나는 피부 관리 제품을 소개하며 “이렇게 제품을 사용해서 관리하는 법도 중요하지만, 충분히 수분을 섭취하고 꾸준한 운동을 해주는 게 피부에 큰 도움이 된다고”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그래서 제가 항상 운동을 통해서 땀을 흘리면서 피부 노폐물을 배출한다”고 말했다. 미나가 강조한 수분 섭취와 운동은 피부 건강과 어떤 관련이 있을까? ◇운동하면 피부 염증 억제에 도움운동을 하면 건강하고 탄력 있는 피부를 만들 수 있다. 운동이 항염증성 물질 분비를 촉진하기 때문이다. 건강한 피부는 염증이 잘 생기지 않는다. 염증 수치가 높으면 여드름 등이 악화되기 쉽고, 피부 속 콜라겐이 잘 파괴돼 주름도 많아진다. 운동할 때 몸 근육에서는 마이오카인이라 부르는 항염증성 물질이 분비되는데, 이는 피부에도 작용한다. 마이오카인은 염증을 억제하고 세포 활성도를 높이는 효과가 있다. 또 모든 운동은 혈액순환을 돕는다. 혈액순환이 활발해지면 피부세포로 신선한 산소 전달이 잘 되고, 대사로 발생한 노폐물도 빨리 제거돼 피부가 건강해진다. 다만, 숨이 과도하게 차고 온몸이 뜨거워질 정도의 고강도 운동을 1시간 이상 하는 것은 좋지 않다. 오히려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분비량이 늘어 피부에 안 좋을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수분 섭취, 혈액순환 도와 피부 맑게 해수분을 많이 섭취하면 피부 탄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피부는 약 70%가 수분으로 구성된다. 피부에 수분이 부족해지면 콜라겐, 탄력섬유 등이 잘 생성되지 않는다. 이는 탄력 저하로 이어지고, 주름이 생기기 쉽다. 물을 자주 마시면 수분을 충전해주고 혈액순환을 도와 피부를 맑게 해준다. 이외에도 물을 많이 마시는 습관은 피지 관리에도 효과적이다. 피부 온도가 올라갈수록 피지 분비는 증가한다. 이때 물을 마시면 피부 온도를 조절할 수 있다. 특히 요즘처럼 추운 날씨에는 히터 때문에 피부가 건조해질 수 있어 물을 많이 마시는 게 좋다. 다만, 과한 물 섭취는 수분 중독(물 중독)으로 이어질 수 있어 적당량 마셔야 한다. 하루에 8컵 정도 마시고, 한꺼번에 많이 마시는 것보다는 한 번에 200mL씩 수시로 마시는 게 좋다.
    뷰티이아라 기자2024/03/06 11:23
  • 하나이비인후과병원 개원 29주년 기념식 성료

    하나이비인후과병원 개원 29주년 기념식 성료

    하나이비인후과병원은 5일 개원 29주년 기념식을 갖고 환자를 섬기는 대한민국 최고의 이비인후과 전문병원으로서 국민을 위한 의료 서비스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하나이비인후과병원은 지난 1995년 개원 이후 2009년 병원으로 승격했고, 2011년 국내 최초로 이비인후과 전문병원으로 지정 받았다.  그동안 4주기 연속 의료기관 평가인증을 획득했고, 2019년에는 전문병원 의료질 평가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특히 외래와 수술을 아우른 전문병원으로 외래환자 진료 300만 건, 수술 7만 건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하나이비인후과병원은 개원 29주년을 맞아 찾아오는 환자는 무조건 받아 진료하는 마감 없는 병원을 선언했다. 몸이 아파 병원을 찾는 환자에게 마감이란 있을 수 없다는 원칙 아래 환자 진료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계획이다. 하나이비인후과병원 이상덕 병원장은 “환자분들의 만족도를 높이려면 최상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이고 병원에 머무는 시간 전체가 만족스러울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각자 맡은 분야에서 보다 효과적인 환자 만족의 방법을 다각도로 고민하자”고 말했다.
    의료계소식이금숙 기자 2024/03/06 11:05
  • 상추, '이 균' 번식에 가장 취약… 올바른 보관법은?

    상추, '이 균' 번식에 가장 취약… 올바른 보관법은?

    상추를 대장균 오염 없이 오래 보관하기 위해선 반드시 냉장 보관을 해야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미국 일리노이대학 어바나-샴페인 캠퍼스 연구팀은 상추를 상온에 두면 대장균 번식이 빨라진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반면 시금치나 케일, 콜라드 등의 잎채소는 대장균 오염에 덜 취약하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실험을 위해 대장균(E. coli O157:H7)을 직접 배양했다. 이후 ▲로메인 상추 ▲녹색 잎 상추 ▲시금치 ▲케일 ▲콜라드 등 다섯 가지 잎채소의 잎 전체를 대장균으로 감염시켰다. 그런 다음 해당 잎채소들을 각각 4℃, 20℃, 37℃에서 24시간 보관한 후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관찰했다.그 결과, 온도와 잎 표면의 거칠기 등에 따라 대장균 오염의 정도가 다르게 나타났다. 특히 대장균은 상온 20℃ 기준 녹색·로메인 상추에서 가장 많이 번식했다. 반면 시금치나 케일, 콜라드 등의 채소에서는 대장균이 거의 번식하지 않았다. 다만 상추의 경우 4℃의 환경에서는 대장균의 개체수가 크게 감소했다. 연구팀은 이 결과를 발표하며, 상추를 보관할 때는 반드시 4℃ 이하 냉장 보관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연구팀은 시금치, 케일, 콜라드 등의 추출물이 대장균 번식을 막는 항균 효능이 있다는 사실도 발견했다. 연구팀이 5% 농도의 케일 추출물을 상추 잎에 뿌린 결과, 대장균의 번식이 4시간가량 지연됐다.듀크대 분자유전학과 멍이 동 박사는 "일반적으로 케일과 콜라드는 먹기 전에 익히지만, 상추는 생으로 섭취한다"며 "때문에 대장균 발병이 더 많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대장균은 상추 잎에 단단히 붙어 있는 경향이 크다"며 "반드시 상추를 냉장고에 보관하고 잎채소 관련 식품 리콜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이 연구 결과는 '식품 미생물학 (Food Microbiology)' 저널에 최근 게재됐다.
    푸드이해나 기자2024/03/06 10:59
  • 소변에 거품 끼고, '이 증상'도 있다면… 콩팥 이상 신호

    소변에 거품 끼고, '이 증상'도 있다면… 콩팥 이상 신호

    소변에 거품이 발생하면 건강에 이상이 생긴 게 아닌지 걱정이 된다. 이런 '거품뇨'를 봤다고 해도 건강에 이상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특정 증상들을 동반한다면 '신장(콩팥)' 질환에 의한 것일 수 있다. 거품뇨는 소변에 단백질이 필요 이상으로 많아질 때 발생한다. 특히 아침 첫 소변에서 거품이 많이 생기고, 쉽게 가라앉지 않는 특징이 있다. 상계백병원 신장내과 김상현 교수는 "단백뇨는 하루 100~150 mg의 단백질이 소변에 있는 것인데, 신장 손상 지표 중 하나"라며 "신장 질환이 있을 때 단백뇨가 증가하며, 단백뇨가 소변에 일정량 이상 많아지게 되면 거품뇨가 발생한다"고 말했다. 소변을 통해 빠져나가는 단백질 양이 적을 때는 특별한 증상이 없지만, 점차 많은 단백질이 소변을 통해 빠져나가면서 체내 단백질이 정상 수치보다 적어지면 눈, 발목, 다리가 붓는 증상이 생긴다. ​심한 경우 폐가 붓는 폐부종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누워서 잠들기 힘들 정도로 숨이 차고 호흡곤란이 생겨 움직이기도 힘들다고 호소하는 환자들이 있다. 이런 증상이 발생했다면 최대한 빨리 병원을 찾아 전문의 진료를 받아야 한다.​김상현 교수는 "당뇨병, 고혈압에 의한 신장 합병증으로 단백뇨가 나타나거나 사구체신염이 생긴 것일 수 있어 매년 소변 검사를 통해 신장에 손상이 발생했는지 검사해야 한다"고 말했다. 거품뇨 예방을 위해서는 평소 식습관을 개선하는 것이 중요하다. 김상현 교수는 "저단백, 저지방, 저염식을 실천하는 것이 좋다"며 "몸이 부었다고 해서 약국에서 바로 약을 처방받기보다 병원을 방문해 의사에게 진료받고 상의한 후 적절한 약물을 복용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생활건강이해나 기자2024/03/06 10:57
  • 실내 환기, 이것만 기억하세요… “2시간마다 10분, 맞통풍 환기”

    실내 환기, 이것만 기억하세요… “2시간마다 10분, 맞통풍 환기”

    질병관리청은 3월 개학 시기를 맞아 학교를 비롯한 주요 집단시설에서의 올바른 환기 수칙 안내를 위해 슬기로운 환기 수칙을 개정, 배포했다.이번에 개정된 ‘슬기로운 환기 수칙 제3탄’은 최근 개발된 ‘호흡기 감염병 공기전파 위험도 평가프로그램(K-VENT)’을 활용해 감염병 발생 시나리오별 환기 상태 변화에 따른 위험도 평가 결과를 반영했다.K-VENT는 창문 형태 및 크기, 실내외 환경(온도, 환기 종류 등), 재실자의 활동 특성 등 간단한 입력만으로도 환기량을 자동으로 산출하고, 공기전파 위험도를 산출할 수 있도록 개발된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12월 질병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 바 있다.
    라이프오상훈 기자2024/03/06 10:45
  • 한독 백진기 대표이사, ‘사람을 움직이는 1%의 차이’ 출간

    한독 백진기 대표이사, ‘사람을 움직이는 1%의 차이’ 출간

    한독 백진기 대표이사 부사장은 오는 11일 조직문화와 리더십에 관한 도서 '사람을 움직이는 1%의 차이'를 출간한다.백진기 대표는 인사, 조직, 교육 및 노무관리를 이끈 인사 전문가다. 인사 담당자로 시작해 대표가 되기까지 수십 년간 쌓아온 통찰과 지혜를 이 신간에 담았다. 이번 신간은 사람 중심 리더십 이야기로 ▲인재관리의 비밀 ▲피드백과 소통의 힘 ▲일의 태도 ▲갈등 관리와 조직문화 등 네 가지 주제로 구성된다. 전문 지식뿐 아니라 백 대표가 직접 현장에서 얻은 노하우도 담겨있는 게 특징이다. 백진기 대표는 1984년 한독약품(현 ㈜한독) 인사과에 입사해 40년간 근무하고 있고, 현재 서울지방노동위원과 대한상의고용노동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백 대표는 "한 기업에 오랜 기간동안 몸담으면서 조금만 도와주면 할 수 있는데도 리더의 역할을 포기하려는 수많은 후배들을 봐왔다"며 "이들이 리더다운 리더가 될 수 있게 도와주는 게 내 역할이라고 생각했고, 지금도 끊임없이 고민하고 연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 책이 본인의 역할에 대해 고민하는 수많은 대한민국 리더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한편, 백 대표는 '사람을 움직이는 1%의 차이' 외에도 '면접관을 위한 면접의 기술'과 '면접의 힘'을 공동 집필했고, '심층면접 질문 701', '마스터풀 코칭', '성공하는 사람들의 피플스킬훈련'을 공동 번역한 바 있다.
    제약이금숙 기자2024/03/06 10:39
  • 동국제약-아론티어, AI기반 첨단의약품 개발 공동연구 협약 체결

    동국제약-아론티어, AI기반 첨단의약품 개발 공동연구 협약 체결

    동국제약은 지난 2월 29일 본사에서 AI 신약개발 플랫폼 기업 아론티어와 'AI 기반 첨단의약품 개발 공동연구'에 대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각 전문 분야에서의 역량을 집결해 새로운 의약품 개발 영역에서 성과를 이끌어 낸다는 목표를 가졌다. 또한, AI와 빅데이터 분석 기술을 활용해 연구·개발 프로세스를 가속화할 계획이다.동국제약 송준호 대표는 "AI 신약개발 분야에서 강점을 가진 아론티어와 함께 첨단의약품 개발을 가속화할 수 있게 됐다"며 "양사의 협력을 통해 새로운 신약 파이프라인을 확보하고, 시장의 니즈를 만족하는 차별화된 첨단의약품 개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아론티어 고준수 대표는 "동국제약의 의약품 개발 및 허가 경험과 아론티어의 AI 신약개발 플랫폼이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안전하고 효과적인 의약품이 빠르게 개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양사는 향후 공동으로 진행될 연구 프로젝트에 대한 상세 내용과 협력 일정을 조율할 예정이다.동국제약은 최근 분야별로 강점을 가진 AI 플랫폼 기술기업들과 연달아 업무협약(MOU)을 체결함으로써 첨단 기술을 활용한 신성장동력 발굴에 집중하고 있다. 한편, 아론티어는 2017년 설립된 AI 활용 단백질 구조 기반의 혁신 신약개발 스타트업이다.
    제약이금숙 기자2024/03/06 10:36
  • 조기 위암 ‘감시림프절 수술’ 안전성 확인

    조기 위암 ‘감시림프절 수술’ 안전성 확인

    조기 위암 수술 시 위의 기능을 보존하기 위해 시행한 감시림프절 수술의 안전성이 확인됐다.아주대병원 위장관외과 허훈 교수, 경상국립대병원 위장관외과 이영준 교수, 국립암센터 외과 류근원 교수 주도 다기관 연구를 통해, 전국 7개 병원, 위암수술 전문의 14명이 2013년부터 2016년까지 무작위로 배정한 위암 환자 527명을 분석했다. 표준 위절제술을 받은 환자군(269명)과 감시림프절 위절제술(258명) 시행군 두 그룹으로 나눠 5년간 추적 관찰했다. 5년 생존기간 및 예후를 확인한 결과, 두 그룹 간 의미 있는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조기 위암의 경우 암의 크기가 2㎝ 미만이고 분화도 모양이 좋은 경우를 제외하면, 위절제술 및 광범위 림프절 절제술이 표준 치료다. 광범위하게 위절제술을 하는 이유는 수술 전이나 수술 중 위 주변 림프절 전이 여부를 정확하게 알 수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광범위하게 위와 림프절을 절제할 경우, 위 용적의 감소와 기능에 많은 영향 줘 수술 후 체중 감소, 위장관 기능 저하 등 환자의 삶의 질을 떨어뜨린다.이에 반해 감시림프절 수술은 수술 중 내시경을 통해 종양 주변의 색소(색깔) 확인 및 방사선 동위원소 표지자를 주사한 후 복강경 수술을 하면서 이 표지자를 통해 해당 림프절만 박리해 신속 조직검사를 시행한다. 수술 중 시행한 조직검사 결과, 림프절 전이가 확인되지 않으면 광범위한 위 절제가 아닌 국소 절제를 시행해 위의 기능과 용적을 최대한 보존한다.이번 연구는 조기 위암의 경우 필수적으로 위암 주변 림프절을 광범위하게 절제하지 않고, 최대한 보존하더라도 현재 표준 치료법과 비슷한 치료 성과를 기대할 수 있음을 확인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허훈 교수는 “국내 7개 병원이 참여한 다기관 연구를 통해 조기 위암에서 위 기능을 최대한 보존하는 복강경 감시림프절·위 국소절제술의 안전성을 확인했다”며 “조기 위암 치료 시 환자의 남은 삶의 질을 고려해 위의 용적이나 기능을 적극 보존하는 새로운 치료 방향성을 제시했다”고 말했다.이번 연구는 국립암센터 공익적 암연구사업 지원으로 진행됐으며, 외과 분야 최고 권위의 국제 학술지 'Annals of Surgery' 최근호에 게재됐다.​​
    암일반한희준 기자 2024/03/06 10:18
  • 동국제약, 기억력·집중력 개선제 '메모레인캡슐' 출시

    동국제약, 기억력·집중력 개선제 '메모레인캡슐' 출시

    동국제약이 생약복합성분의 기억력·집중력 개선제 '메모레인캡슐'을 출시했다.메모레인캡슐은 인삼40%에탄올건조엑스 100㎎과 은행엽건조엑스 60㎎의 생약복합성분으로 기억력 감퇴와 집중력·주의력 저하에 효능 효과가 입증된 제품이다. 이 두 성분의 복합제 임상연구에 따르면 건강한 중년층에 12주 동안 투여 때 작업기억, 장기기억 등 기억 품질지수가 위약군과 비교해 유의미하게 향상됐다.메모레인캡슐의 주성분 중 하나인 인삼40%에탄올건조엑스는 의약품 원료로 개발된 성분으로, 인지기능 개선뿐만 아니라 면역증가, 피로회복, 기분개선 등의 효과에 대한 다양한 연구가 있다. 또 다른 주성분인 은행엽건조엑스는 의약품 규격 원료이며, 신경보호작용, 자유유리기 소거작용, 혈소판 활성인자 억제 작용 등을 통하여 기억력, 집중력, 순환장애 개선 효과를 나타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메모레인캡슐은 처방전 없이 가까운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는 일반의약품으로 하루 1캡슐씩 2회 복용하면 된다. 휴대와 보관이 용이한 PTP포장으로 무색소 캡슐을 적용해 민감한 소비자들도 안심하고 복용할 수 있다. 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동국제약 소비자 상담실로 문의하면 된다.
    건강기능식품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24/03/06 09:58
  • 현대인의 숙적 당뇨·치매 걱정 덜어요!

    현대인의 숙적 당뇨·치매 걱정 덜어요!

    당뇨병은 혈관성 치매의 위험을 2배, 알츠하이머 위험을 1.6배 높인다고 알려져 있다. 높은 혈당이 뇌 혈관을 손상하거나 뇌 기능 자체를 떨어뜨리기 때문이다.치매를 막기 위해선 당뇨병이 있든 없든 평상시 혈당 관리를 철저히 하는 동시에 두뇌 활동을 활발히 해야 한다. 뇌 기능 저하 속도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된다. 밀당365는 당뇨인의 두뇌 활동 증진을 위해 '기억력 퀴즈'를 마련했다. 밀당365의 기억력 퀴즈 프로그램은 크게 오전과 오후 두 번에 걸쳐 두뇌 활동을 돕는다. 오전에는 8시 30분 부터 정오까지 ▲그림 관찰 ▲제시어 암기 ▲수 계산 ▲초성 퀴즈 ▲규칙 찾기 같은 미션이 주어진다. 미션을 해결하거나 정답을 유추해 기억했다가, 오후 6시에 열리는 이벤트를 통해 정답을 입력하는 방식이다. 퀴즈를 푸는 것뿐 아니라 반나절 정도 정답에 해당하는 단어나 숫자를 기억해야 하는 두뇌 활동이다. 이벤트는 자정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정답을 맞힌 이들 중 추첨을 통해 매회 커피 쿠폰을 증정한다.
    당뇨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24/03/06 09:56
  • 옷 입은 채 앉으면 좌욕·케겔운동 한 번에… 유니바이오 닥터큐세라믹비져케어

    옷 입은 채 앉으면 좌욕·케겔운동 한 번에… 유니바이오 닥터큐세라믹비져케어

    유니바이오의 닥터큐세라믹비져케어는 옷 입은 채 방석에 앉기만 하면 언제 어디서든 온열요법을 할 수 있는 전립선온열진동마사지기다. 국민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평가를 받아 정부지원사업에 선정됐으며, 한·중 특허는 물론 일본과 유럽에서 국제인증을 취득한 믿을 수 있는 제품이다.인체공학적인 설계로 전립선과 회음부를 온열마사지로 집중케어할 수 있으며 인체에 유익한 원적외선이 피부 깊숙이 침투해 남성 건강을 치유한다. 닥터큐세라믹비져케어는 ▲회음부 전립부 마사지 ▲온열(43~48°C) ▲적외선 ▲케겔운동의 4가지 기능을 사용할 수 있으며 사무실이나 집에서는 물론 장거리 운전 중에도 온열, 케겔 운동이 가능하다.㈜유니바이오는 닥터큐세라믹비져케어 전화 상담한 고객에 한해 100대 한정 특가 판매한다.
    의료장비헬스조선 편집팀2024/03/06 09:55
  • 전립선비대증에 소변 보기 두렵다면… 케겔운동·좌욕 생활화하세요

    전립선비대증에 소변 보기 두렵다면… 케겔운동·좌욕 생활화하세요

    전립선비대증이 생기면 소변 보기가 두려워진다. 시도 때도 없이 소변이 마렵기도 하고, 한 번에 시원하게 나오지 못한 오줌이 예기치 못한 때에 흘러 팬티를 적시기도 한다. 화장실을 들락거리다가 밤잠 설치기도 일쑤다. 증상을 완화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비뇨기질환이해림 헬스조선 기자2024/03/06 09:53
  • 27년 연구 경험으로 줄기세포 치료제 만든다… 첫 도전은 '무릎 연골 재생'

    27년 연구 경험으로 줄기세포 치료제 만든다… 첫 도전은 '무릎 연골 재생'

    전 세계적으로 빠르게 의료·바이오 분야가 발전하고 있지만, 여전히 치료의 실마리조차 찾지 못한 희귀·난치 질환이 1200여개 이상이다. 우리나라 정부는 해결책을 '미래 의료기술의 초석'이라고 평가받는 '첨단재생의료' 육성에서 찾고 있다. 첨단재생의료는 우리 '몸 안'에서 기능을 '재생'해 질병을 치료하거나 예방하는 세포·유전자·조직공학 치료 등을 말한다. 정부는 2019년부터 높은 수준의 시설, 설비, 인력을 갖춘 병원들을 선정해, 안전하면서 빠르게 희귀·난치 질환 치료제를 개발할 수 있도록 임상연구 시행을 허가했다. 이렇게 선정된 병원이 바로 '첨단재생의료실시기관'이다.아무래도 세포를 다뤄야 하다 보니, 세포 연구소가 병원 안에 있어야 한다. 종합병원 이상의 규모가 아니면 엄두를 내기 어려운 것. 지금까지 선정된 85개소 중 병원급 규모는 7개소뿐이다. 그중 미국 피츠버그대에서 '줄기세포'와 '유전자 치료술'을 박사 후 과정으로 공부하고 온 '1세대 첨단재생의료 연구자'가 병원장으로 있는 선한목자병원을 찾아, 어떤 미래의료를 그리고 있는지 들어봤다. 선한목자병원 이창우 병원장은 "희귀·난치 질환을 겪는 환자들의 삶의 질을 개선하고 치료에 대한 희망을 주고 싶다"며 "우선 손상된 연골을 재생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근본적인 치료가 가능하게 할 것"이라고 했다.
    우리병원소식이슬비 헬스조선 기자2024/03/06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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