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주 간 놓치면 안 될 소식 들고 왔습니다. 바로 확인하세요!‘마음이 행복해지는 미술 교실’ 열려국립암센터가 암환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마음이 행복해지는 미술 교실’을 개최합니다. 암환자와 가족의 심리·사회적 어려움을 완화하고, 암으로 인한 마음의 부담과 고통을 함께 나누고자 마련된 프로그램입니다. 8월 18일 오후 2시 국립암센터 신관 2층 회의실1에서 한 시간 동안 진행됩니다. 암환자와 가족 총 10명을 모집합니다. 의료사회복지팀으로 전화해 신청 가능하며, 상시 모집 중입니다. 참가비는 무료입니다.‘면역세포의 무기, 항산화’ 강좌 개최부산광역시약사회가 부산 시민들을 대상으로 무료 강의를 진행합니다. 이향란 약학박사가 ‘면역세포의 무기, 항산화’에 대해 알려줍니다. 부산 서면 영광도서 9층 강연장에서 8월 18일 오후 6시 30분에 시작됩니다. 강의는 90분간 이어집니다.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네이버폼을 통해 사전에 참가 신청을 해야 합니다. 모든 참가자들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합니다. 부산시약사회 홈페이지에서 더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건양대병원, ‘폐암’ 무료 건강강좌건양대병원 암센터에서 암환자와 가족들을 대상으로 한 폐암 강좌를 진행합니다. 8월 18일 오후 2시 건양대병원 신관 10층 명곡김희수박사기념홀에서 진행됩니다. 폐암 조기 검진(호흡기내과 손지웅 교수), 폐암 수술(흉부외과 구관우 교수), 호흡 재활(재활의학과 홍미진 교수), 의료비 지원 사업(원무팀 김근수 파트장) 등 110분 강의 후에 10분간 질의응답 시간도 갖습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사전 신청 없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 문의사항은 1577-3330로 전화하시면 됩니다.혈액암 환자, 이부실드 접종 시작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어려운 혈액암 환자, 장기이식 환자, 선천성(일차) 면역결핍증 환자를 위한 ‘이부실드’ 투약이 지난 8일부터 시작됐습니다. 이부실드는 코로나 예방용 항체주사제로 임상시험을 통해 감염 93%, 중증·사망 50% 감소 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현재 이부실드 투약의료기관은 상급종합병원 35개소, 종합병원 99개소, 병원 76개소로 전국 210곳이 지정돼 있습니다. 투약지침에 따라 투약이 필요한 환자는 코로나19 예방접종관리시스템을 통해 예약 및 신청할 수 있습니다.‘유방암, 잘 알지도 못하면서’ 출간유방암 환자를 위한 서적 ‘유방암, 잘 알지도 못하면서’가 출간됐습니다. 젊은 나이에 유방암을 진단 받고, 수술과 표준 치료 후 일상에 복귀한 유방암 환우가 펴냈습니다. 암 진단 이후 어떤 스케줄이 기다리고 있는지, 수술 전후로 무엇을 조심해야 하는지, 재발을 막기 위해 일상에서 무엇이 달라져야 하는지 등 암환자에게 생생한 치료 가이드가 되어 줄 책입니다. 유방암 환자에게 도움이 될 만한 마음 관리법부터 낯선 표준 치료, 면역 치료 정보와 암 재발을 막는 건강 관리법이 모두 담겨 있습니다.
암일반김서희 헬스조선 기자2022/08/12 08:50
‘캘리포니아롤’ 좋아하시나요? 미국식 누드 김밥 정도로 생각하시면 될 텐데요. 부드러운 아보카도에 향긋한 깻잎 향 더해 간편한 한 끼 식사할 수 있습니다!강남세브란스병원과 함께하는 밀당365 레시피오늘의 추천 레시피 배달 왔습니다!아보카도 캘리포니아롤산뜻하고 건강한 재료들이 한 입에 쏙! 김밥과는 또 다른 매력 느껴보세요. 취향 따라 재료를 달리해 다양한 맛 즐기셔도 좋습니다.뭐가 달라?숲 속의 버터 아보카도훌륭한 영양 공급원인 아보카도는 당뇨 환자에게 특히 좋습니다. 아보카도에 풍부한 불포화지방산이 혈액 속 나쁜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를 낮춰 혈관 관리에 도움을 줍니다. 당뇨의 대표 합병증인 심혈관질환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칼륨 함량이 높아 나트륨을 비롯한 몸속 노폐물을 배출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해 면역력을 높이고 각종 염증을 억제하는 작용을 합니다.현미로 ‘건강한 탄수화물’ 섭취를현미는 백미보다 당질 함량이 낮아 당뇨 환자가 먹기 좋습니다. 벼의 도정 과정을 줄여 껍질에 풍부한 비타민, 미네랄 등의 영양분을 섭취할 수 있습니다.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비교적 오래 씹어 먹어야 해서 소화과정이 길어 포만감이 오래 유지됩니다. 불포화지방산인 리놀레산 함유량이 높아 몸속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동맥경화나 고혈압 예방에 효과적입니다.뼈 건강 지킴이 깻잎혈당이 높으면 연골과 콜라겐 세포가 파괴돼 뼈와 관절 건강을 악화시킵니다. 당뇨 환자는 더욱 깻잎을 드셔야 하는데요. 깻잎은 칼슘과 비타민K가 풍부해 골밀도를 높이고 뼈를 튼튼하게 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깻잎에 많이 함유된 엽록소는 높은 혈당으로 끈적끈적해진 혈액을 청소해 혈관 건강에 좋습니다. 깻잎의 루테올린 성분은 몸속 염증을 억제하고 재채기나 콧물 등의 알레르기 반응 완화에 좋습니다.재료&레시피(1인분)현미밥 1공기, 아보카도 1개, 게맛살 2줄, 단무지 1줄, 마요네즈 1 큰 술, 김 1장, 깻잎 2장, 와사비 약간※배합초: 식초 1 작은 술, 스테비아 1 작은 술, 소금 1/3 작은 술, 참기름 약간1. 아보카도는 씨를 중심으로 빙 둘러 칼집을 낸 후 양쪽으로 잡고 비틀어가 가른다.2. 껍질을 까고 적당한 크기로 채를 썬다.3. 크래미는 손으로 찢어서 마요네즈와 와사비를 약간 넣고 무친다.4. 배합초를 밥에 넣고 골고루 섞는다.5. 랩으로 감싼 김발에 김을 깔고 밥을 고르게 편다.6. 밥 위에 깻잎을 깔고 아보카도, 게맛살, 단무지를 넣고 돌돌 말아준다.7.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푸드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22/08/12 08:40
계절별로 자주 손이 가는 제품이 다르다. 여름엔 ‘모기 기피제’와 ‘제모제’에 손이 간다. 둘 다 의약품이 아니지만, 사용할 때 주의법을 제대로 숙지해야 한다. 혹시 모를 부작용을 방지하기 위해서다.◇모기 기피제, 성분 따라 사용 가능 나이 달라식품의약처안전처 자료에 의하면 모기 기피제 효과는 보통 4~5시간 지속된다. 사용설명서에 나온 용법이나 용량을 지키지 않고, 지나치게 많이 덧바르는 건 좋지 않다. 스프레이 형식 제품은 밀폐된 장소나 불꽃 근처에서 사용하면 안 된다. 뿌릴 땐 흡입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모기 기피제는 외부에 직접 노출되는 팔다리와 목 등에만 사용하고, 전신에는 뿌리지 않는 게 바람직하다. 사용 후엔 모기 기피제가 닿은 피부를 비누와 물로 씻고, 기피제를 뿌린 옷도 세탁해야 한다. ▲상처나 염증이 생긴 곳 ▲점막·눈·입 주위 ▲햇볕에 탄 피부에는 뿌리면 안 된다. 손으로 무심코 눈을 비비기 쉬운 아이들은 손에도 뿌리지 않는 게 좋다.성분에 따라 사용 가능한 나이가 다르다. 사용 전에 성분명부터 확인해야 한다. ‘디에틸톨루아미드’ 성분이 전체 용량의 10% 이하인 제품은 생후 6개월 이상, 10%~30%인 제품은 12세 이상부터 쓸 수 있다. ‘이카리딘’과 ‘에틸부틸아세틸아미노프로피오네이트’가 함유된 제품은 생후 6개월 이상, ‘파라멘탄-3’과 ‘8-디올’이 함유된 제품은 4세 이상에게만 사용할 수 있다.◇제모제 사용했다면 피부 자극 최소화제모제는 소량을 피부에 발라 보고, 하루가 지난 후에도 이상 반응이 관찰되지 않을 때 사용하는 게 좋다. 제모제와 시차를 두고 써야 하는 제품들도 있다. 데오도란트나 향수, 알코올이 함유된 수렴화장수(아스트린젠트)는 민감한 피부에 자극적이니 제모제를 사용하고 24시간은 지난 후에 쓰는 게 좋다. 비누와 제모제를 함께 사용하면 피부가 화끈거릴 수 있다. 제모제와 비누 모두 염기성이라 피부가 자극될 수 있기 때문이다.제모한 부위에 강한 햇빛이 쏟아지면 피부에 색소침착이나 피부 발진이 생길 수 있다. 특히 제모제를 사용한 경우 최소 24시간이 지난 후에 일광욕해야 한다. 신체 호르몬 분비량이 요동치는 임산부나 모유 수유 중인 여성은 사용하지 않는 게 좋다. 제모제를 사용한 부위가 붉게 변하고, 물집이 생기거나, 통증과 가려움 등 증상이 지속되면 피부과를 방문해야 한다.
종합이해림 헬스조선 기자 2022/08/12 07:30
피트니스전종보 헬스조선 기자2022/08/12 07:00
여가 활동이 치매 위험을 낮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그중에서도 독서나 공예품 만들기 같은 '정신적 여가 활동'이 치매 위험을 크게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다.북경대 연구팀은 38개의 연구를 분석해 전 세계에 있는 2백만 명 이상의 사람들을 3년간 분석했다. 이들 모두 관찰 시작 때는 치매가 없는 상태였다. 연구진들은 질문지와 인터뷰로 어떤 여가 활동을 하는지 조사했다. 여가 활동은 ▲정신적 여가 활동 ▲신체적 여가 활동 ▲사회적 여가 활동으로 나눴다.3년 뒤 치매에 걸린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을 분석한 결과, 여가 활동에 참여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치매가 생길 위험이 17%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중에서도 독서, 글쓰기, 악기 연구, 공예품 만들기 등 '정신적 여가 활동'을 한 사람은 치매 위험이 23% 낮았다. 걷기, 수영, 자전거 타기, 요가, 춤추기 등 '신체적 여가 활동'을 한 사람은 치매 위험이 17% 낮았고, 수업 듣기, 자원봉사, 동호회 활동하기, 종교 활동하기 등 '사회적 여가 활동'을 한 사람은 치매 위험이 7% 낮았다. 이때 치매 종류에 상관없이 모든 종류의 치매 위험을 낮출 수 있다고 밝혔다.연구진은 일상생활의 다양한 활동이 뇌 발달에 도움되기 때문에 치매를 예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연구에 참여한 린 리우 박사는 "이전 연구를 통해 여가 활동이 건강에 좋다는 건 잘 알려졌지만, 어떤 여가 활동이 특히 좋은지는 몰랐다"며 "앞으로 더 많은 연구에서 여가 활동과 치매 사이 관계를 분석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이 연구는 '미국 신경학회저널(American Academy of Neurology Journals)'에 최근 게재됐다.
신경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22/08/12 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