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신규 확진 12만8714명… 위중증 453명·사망 58명

입력 2022.08.12 09:41

서울 송파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사진=조선일보 DB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12만8714명 늘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2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총 2111만1840명이라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453명, 사망자는 58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만5499명(치명률 0.12%)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12만8250명이다. 지역별로 서울 2만2822명, 부산 7393명, 대구 5796명, 인천 6939명, 광주 4013명, 대전 3760명, 울산 3086명, 세종 978명, 경기 3만2706명, 강원 4287명, 충북 4221명, 충남 5718명, 전북 4978명, 전남 5225명, 경북 6633명, 경남 7727명, 제주 1968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총 464명이다. 37명은 검역단계에서 발견됐고, 나머지 427명은 지역별로 서울 13명, 부산 4명, 대구 20명, 인천 71명, 광주 27명, 대전 37명, 울산 18명, 세종 6명, 경기 42명, 강원 24명, 충북 18명, 충남 29명, 전북 21명, 전남 10명, 경북 30명, 경남 41명, 제주 16명으로 나타났다.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중국 외 아시아 342명, 유럽 63명, 아메리카 34명, 오세아니아 14명, 아프리카 10명, 중국 1명 순으로 많았다. ​ 
지역별 현황 표ㅍ
사진=질병관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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