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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은 명절 음식, 별미식으로 200% 활용하기

    남은 명절 음식, 별미식으로 200% 활용하기

    명절 연휴가 끝나고 일상으로 돌아가면서 주부들이 부딪히는 문제 하나 "남은 음식을 버릴 것인가, 말 것인가?”. 명절을 지내고 남음 음식들의 처치 방법이 고민되기 때문이다. 그냥 버리기 아까워 몇 번씩 데워 식탁에 올려보지만 뻣뻣해지고 맛이 없어져 되 남기 일쑤다. 무슨 좋은 방법이 없을까? 약간의 조리 아이디어를 보탠다면 남은 천덕꾸러기 음식들도 훌륭한 별미 요리로 변신할 수 있다. 남은 음식은 이미 한차례 간이 되어 있는데다 적당히 익혀져 있는 상태여서 조리시간도 짧게 걸리는 이점이 있다. 남은 음식으로 맛있는 별미음식을 재탄생시켜 보자. ◈ 전을 이용한 요리 가장 쉬운 건 찌개에 넣어 활용하거나 종류가 많으면 모듬 전골을 만드는 것, 또는 생선전, 동그랑땡이나 버섯전에 밀가루, 계란, 빵가루를 차례로 묻힌 다음 바삭바삭하게 기름에 튀기면 ‘전 돈까스’를 만들 수도 있다. <즉석 모듬전 전골> 재료 : 생선전, 호박전, 두부전, 동그랑땡, 버섯전 등 남은 전 1접시, 쑥갓 약간, 익은 김치 약간, 우동면 1인분, 전골 양념(고추장 1큰술, 고춧가루가 2큰술, 진간장 1큰술, 참기름 1큰술, 국간장 1큰술, 소금· 후추 약간, 마늘 약간)
    푸드2007/02/16 15:06
  • [마야와 함께하는 다이어트 댄스] ⑧ Fat Down Final

    [마야와 함께하는 다이어트 댄스] ⑧ Fat Down Final

    홉핑 동작과 펌핑 동작을 이용한 다이어트 댄스로 체지방 분해에 도움이 되는 동작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걷거나 옆으로 이동하는 동작보다는 근을 수축하였다가 폭발적으로 이완시켜 점핑에 이르는 동작을 기본동작에 삽입하여 단위시간당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하여 바쁜현대인이 짧은 시간에도 효율을 극대화하여 운동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피트니스2007/02/14 19:17
  • 광부들이 돼지고기를 매일 먹는 이유

    광부들이 돼지고기를 매일 먹는 이유

    돼지고기는 색깔이 엷고 육질이 부드러우며, 지방질의 맛이 좋으면서도 소화도 잘 돼 오랫동안 서민들의 영양식으로 사랑받아 온 식품이다. 돼지고기는 부위에 따라 맛이 다를 뿐 아니라 성분도 다른데 주로 안심이나 등심에 단백질이, 삼겹살에 지방이 많이 함유돼 있다. 표1. 돼지고기(100g당)의 부위별 영양소 부위 열량(kcal) 단백질함량(g) 지방함량(g) 칼슘함량(mg) 비타민B1함량(mg) 돼지갈비(구운것) 368 30.1 25.6 41 0.74 뒷다리(구운것) 299 38.2 14.1 5 1.2 등심(구운것) 246 37.9 8.8 4 0.79 등심(삶은것) 219 36.4 7 5 0.51 목살 180 20.2 9.5 10 0.4 삼겹살 331 17.2 28.4 8 0.68 안심(구운것) 220 40.3 5.3 5 1.36 자료:농촌진흥청 농촌생활연구소
    푸드2007/02/14 18:47
  • 기름으로 살을 뺀다 아몬드 다이어트

    기름으로 살을 뺀다 아몬드 다이어트

    “유기농 아몬드를 먹는거죠. 영양도 풍부할 뿐만 아니라 아몬드를 열심히 씹다보면, 무언가를 많이 먹고 있다고 뇌를 속일 수 있기까지 하죠.” 둘째 아이를 낳은 뒤 8주 만에 탄탄한 몸매로 변신, 유명 속옷 패션쇼에 당당히 나선 ‘수퍼모델’ 하이디 클룸(Klum)의 개인 다이어트 매니저 데이비드 커쉬(Kirsch)는 최근 미국 NBC방송과의 인터뷰에서 그녀의 식사법을 밝혔다. 커쉬가 밝히는 간단한 비결은 야채 위주 식단으로 하루 다섯끼를 먹되 아몬드 같은 견과류를 통해 포만감을 늘리는 것. 또 삶은 달걀로 허기를 없애고 단백질을 빠르게 섭취하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늘씬한 여배우 캐머런 디아즈와 귀네스 팰트로의 해독(디톡스) 다이어트 식단 중에도 견과류가 간식으로 끼어있다. 그녀들은 왜 견과류를 택했을까? 최근 한국을 방문한 미 퍼듀(Purdue) 대학교 영양학 교수인 리처드 매티스(Mattes) 박사를 최근 만나 ‘제대로 된 칼로리 섭취법’에 대해 알아봤다. 그는 ‘견과류 박사’로 불리는 이 분야의 전문가다. ◆ 부자 칼로리 VS 가난한 칼로리 여기에 300㎉의 아몬드와 팝콘이 있다. 당신은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버터향이 입안을 메우는 달큰한 팝콘에 손이 가기 십상. 하지만 매티스 박사는 “건강을 생각한다면 ‘가난한 칼로리’에서 손을 떼라”고 경고했다. ‘가난한 칼로리’란, 영양학적으로 큰 이득이 없는 식품을 말한다. 같은 칼로리의 팝콘이나 도넛류는 기름과 탄수화물, 당분, 나트륨 성분 등이고 몸에 좋은 각종 단백질이나 불포화 지방 같은 건 얻기 힘들다. 한마디로 ‘영양밀도’가 낮은 식품들이다. 반면 할리우드 여배우가 선택한 ‘특별 간식’, 아몬드 등 견과류는 각종 영양소가 골고루 밴 ‘부자 칼로리’ 식품이다. 숙명여대 식품영양학과 김현숙 교수는 “아몬드엔 비타민 E, 마그네슘, 칼슘, 칼륨 등이 풍부하고 단백질, 식이섬유, 심장 건강에 좋은 불포화 지방 등이 많아 영양 밀도가 높은 식품”이라며 “날씬함과 건강함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서 칼로리의 양뿐만 아니라 질을 동시에 따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칼로리 관리에만 신경 써, 영양 밀도가 낮은 음식들만 먹는다면, 다이어트를 할 때나 비슷하게 머리카락이 푸석해지고 피부결이 거칠어 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 견과류를 먹으면 다 살로 간다고? 견과류를 떠올리면 ‘기름 덩어리’만 생각난다. 왠지 먹으면 그대로 ‘살’로 갈 것 같아서 멀리하게 된다. 여기서 매티스 교수는 예상을 깨는 임상 실험결과를 알려줬다. 과체중인 20명의 여성 참가자들이 10주 동안 평소 먹는 것에 하루 300㎉의 아몬드(두 줌 정도)를 더 먹었는데도 체중이나 체질량지수는 증가하지 않았다. 매티스 박사는 3년 전 땅콩을 이용한 실험에서도 비슷한 결과를 얻었다. 왜일까? 우선 ‘포만감’ 때문이다. 견과류에 들어있는 지방과 식이섬유 등이 포만감을 일으켜 다른 음식을 적게 먹도록 만든다는 설명이다. 일종의 뇌를 속이는 작업. 둘째는 아몬드 섭취를 통해 얻는 에너지가 몸에 100% 흡수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아몬드의 지방 성분은 각각 세포벽에 둘러싸여 있는데, 장(腸) 속의 소화 효소나 박테리아가 이 벽을 다 깨진 못해, 체외로 배출된다는 것. 마지막으로 몸 속의 에너지 소비도 늘린다고 했다. 특히 아몬드는 몸 속의 에너지를 태우는 것을 도와 남는 에너지가 살로 직행할 위험성을 줄인다. ◆트랜스 지방의 공포? 아몬드로 날려버린다! 트랜스 지방 자체가 혈관 벽에 달라붙는 건 아니다. 바로 트랜스 지방이 만들어내는 나쁜 LDL 콜레스테롤이 문제다. 혈관 벽이 손상됐을 경우, 그 부분에 나쁜 콜레스테롤이 들러붙게 되는 것. 일단 손상막에 박혀버리면 그걸 없애버리기가 아주 어렵다는 것이 영양학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그래서 트랜스 지방이 더 공포스럽다. 해결책이 아예 없는 건 아니다. 바로 좋은 콜레스테롤을 만드는 것! 매티스 교수는 “아몬드를 필두로 불포화 지방산이 많은 각종 견과류를 하루에 한줌(약 28g정도) 매일 섭취할 경우, 우리 몸에 유익한 HDL콜레스테롤 수치는 그대로 유지시키면서 몸에 해로운 LDL콜레스테롤 수치는 7~10%까지 감소시킨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면서 “이는 트랜스 지방의 폐해를 막을 수 있는 좋은 해결책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매티스 교수는 “현재 한국이 미국보다 비만이나 과체중 인구는 적지만, 비만 인구 혹은 과체중 인구가 증가하는 속도를 비교한다면 거의 비슷한 수준”이라며 “이제부터가 주의하고 관리해야 할 시기”라고 경고했다. / 최보윤기자 spica@chosun.com
    다이어트2007/02/14 14:26
  • 피부미인은 명절을 어떻게 보낼까?

    기름기 많은 음식 섭취와 귀경길 교통체증으로 명절에 피부는 피로해지기 쉽다. 제 아무리 피부미인이라도 명절 때 피부관리에 방심하면 피지분비로 인한 뾰루지를 피하기 어렵다. 명절에도 좋은 피부를 유지하려면 어떤 상황에서도 피부에 관심을 쏟는 자세가 필요하다. 명절 상황별 피부관리법을 정리해본다. 고속도로 휴게실에서 피부는 혈액 순환의 정도를 바로 알 수 있는 건강지킴이. 휴게실에서의 간단한 체조는 혈액순환을 도와 피부 관리에도 좋다. 맨손 체조 후에는 얼굴 마사지를 해주면 금상첨화다. 눈 아래 부분을 지긋이 눌러주면서 천천히 얼굴 전체를 집게 손가락을 이용해 조금씩 이동하면서 눌러주면 얼굴에 생기가 돌게 된다. 휴게실에서 잠깐 세수를 하고 수분 로션을 발라주는 것도 좋다. 귀향길 차 안에서 창문을 수시로 열어 공기를 바꿔 차 안 공기를 건조하지 않게 하는 것이 필요하다. 젖은 수건을 들고 차를 타는 것도 생활가습기 역할을 하여 건조한 차 안 공기를 어느 정도 습하게 유지하는데 도움이 된다. 또 물을 틈틈이 마셔주고, 스낵이나 과자 종류보다는 과일로 간식을 메뉴를 결정하는 것이 좋다.  고향집 주방에서 온 가족이 모여 함께 명절 음식 장만에 바쁜 시간에도 피부를 위해 투자하도록 하자. 밥을 담거나 국을 담을 때 김이 올라오는 순간을 놓치지 말고, 얼굴에 김을 쐬어 줄 것. 부족했던 수분을 보충하는데 좋다. 또 명절 음식을 만들면서 열과 기름 등의 더러움이 피부에 밀착되어 피부 트러블을 유발하기 쉬우므로 피부에 기름 등이 닿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다 함께 모인 거실에서 오랜만에 모인 가족들과 수다 시간. 함께 모여 얼굴 마사지팩을 하면서 수다를 떠는 것은 어떨까? 차례 준비 후 남은 꿀이나 흑설탕, 혹은 오이나 사과 껍질도 피부에 좋은 팩이 될 수 있다. 동서, 고부간에 자연팩을 만들어 명절 준비로 쌓인 스트레스를 날려버리는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내보자. /노성욱ㆍ고운세상 피부과(돈암) 원장
    뷰티2007/02/13 18:15
  • 다크초콜릿, 불안장애ㆍ식도염 악화시킬 수도

    다크초콜릿, 불안장애ㆍ식도염 악화시킬 수도

    2007 밸런타인데이는 다크 초콜릿의 독무대다. 연인들은 그들 사랑처럼 부드럽고 달콤한 밀크 초콜릿 대신 한약처럼 검고 쓴다크 초콜릿을 선사한다.   56%, 72%, 76%, 99%…. 눈치 빠른 제과업체는 카카오 순도(純度)를 대문짝만하게 포장지에 써 놓았다. 카카오의 여러 성분이 암과 심장병을 예방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뇌기능에 좋다는 사실 등이 밝혀지고 있기 때문이다. 초콜릿을 먹어 살을 빼는 '초콜릿 다이어트'까지 등장해 인기를 끌고 있다. 그러나 다크 초콜릿이 무조건 건강에 좋을 것이라는 믿음은 크게 잘못됐다. 폴리페놀 등의 성분이 건강에 도움을 주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많이 먹을수록 좋은 건강식품은 절대 아니다. 도가 지나치면 득(得)보다 실(失)이 많을 수도 있다.
    푸드2007/02/13 17:55
  • 초콜릿 다이어트는 오류투성이

    초콜릿 다이어트는 오류투성이

    이번엔 초콜릿 다이어트가 유행이다. 설탕과 유지 등의 함량이 낮은 다크 초콜릿 50g 가량을 식사 전이나 배고플 때 먹으면 식욕을 저하시키는 호르몬 ‘렙틴’의 분비가 촉진돼 그만큼 밥을 덜 먹게 된다는 것이 초콜릿 다이어트의 핵심이다. ‘다크 초콜릿 건강법’까지 가세해 초콜릿 다이어트는 더 빠른 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다이어트 전문의들은 그러나 “지금껏 수도 없이 유행했던 ‘원 푸드(one food)’ 다이어트의 일종으로 전혀 효과가 없다”고 일축한다.첫째, 다크 초콜릿의 열량이 일반 초콜릿보다 높은 경우가 많다. 시중에 나와있는 카카오 함량이 99%인 다크 초콜릿(45g)의 열량은 약 290㎉. 판으로 만들어진 일반 초콜릿 1개(45g)의 열량 약 200㎉보다 많다. 290㎉면 밥 한 공기, 우동 1사리 분량이다. 다크 초콜릿에 들어있는 코코아 버터, 코코아 매스의 열량이 높기 때문이다. 둘째, 초콜릿으로 식욕저하물질 분비량을 증가시키려면 상당량의 초콜릿을 먹어야 한다. 한달 동안 매일 50g 정도의 초콜릿을 먹는 것을 각오해야 한다. 하루에 300㎉ 정도의 열량을 한달 동안 더 섭취한다는 얘기다. 한달 동안 매일의 식사량을 300㎉ 이상 줄여야 그나마 현재 체중이 유지된다. 셋째, 영양소 불균형 상태가 된다. 다크 초콜릿은 완전한 식품이 아니다. 다크 초콜릿에 각종 미네랄이 풍부하다고 하더라도 몸에 필수적인 단백질은 소량에 불과하다. 반면 지방은 그 함량이 필요 이상이다. 초콜릿 이외의 음식 섭취를 급격히 줄인다면 요요현상도 발생하기 쉽다. 열량이 줄어들면 우리 몸의 기초대사량은 줄어들고, 조금만 먹어도 체내에 열량을 비축해 살이 쉽게 찌는 현상이 나타난다.을지대병원 비만클리닉 손중천 교수는 “다크초콜릿을 많이 먹었을 때 분비되는 렙틴이 카카오 때문인지 소량의 당분 때문인지 아직까지 확실히 밝혀지지 않았고, 카카오에 다량 들어있는 지방성분이 몸에 어떤 안 좋은 영향을 미칠지 장담할 수 없다”고 말했다. / 글=홍세정 헬스조선 기자 hsj@chosun.com/ 사진=채승우기자 rainman@chosun.com
    푸드2007/02/13 17:40
  • 건강에 좋은 초콜릿 고르기

    건강에 좋은 초콜릿 고르기

    Tip1 건강에 좋은 초콜릿은 카카오 함량이 아니라 코코아매스와 코코아 파우더의 함량이다. 카카오는 코코아 매스, 코코아 버터, 코코아 파우더로 이뤄져 있다. 다크 초콜릿이 몸에 좋다고 하는 것은 코코아 매스와 코코아 파우더에 들어있는 폴리페놀, 플라보노이드 성분 때문이며 코코아 버터는 지방만 많아 건강에 큰 도움이 안 된다. 따라서 카카오 함량이 높은 초콜릿이라고 하더라도 코코아 매스와 코코아 파우더의 함량은 낮고 코코아 버터의 함량이 높은 것은 좋지 않다.Tip 2 트랜스 지방 ‘0’으로 표기된 초콜릿 제품이라고 트랜스 지방이 아예 없는 건 아니다. 현행 식품표시관련 규정상 트랜스 지방 함량이 1회 섭취량 기준 0.5g이하일 때는 실제 트랜스지방 함유량 대신 ‘0’으로 표시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트랜스 지방이 없는 초콜릿을 만들기란 거의 불가능하다. 따라서 초콜릿을 많이 먹으면 몸에 트랜스 지방이 쌓일 수 있다. Tip 3 화이트 초콜릿에는 몸에 좋은 코코아 매스가 거의 들어있지 않다. 코코아 버터만 20%가량 들어있고 대부분은 당류, 유지, 유가공품 등으로 이뤄져 있다. 때문에 혈당과 열량을 조절하는데 어려움을 줄 수 있다. Tip 4 질 높은 밀크초콜릿은 40% 이상의 카카오를 함유하는데 반해 대량 생산돼 시판되는 밀크초콜릿은 대부분 25%를 넘지 못한다. 백설탕, 물엿 등 단순당의 양은 흔히 50%나 된다. 다량의 당 섭취는 당뇨와 비만의 원인이 된다. Tip 5 여름에 상온에 보관된 초콜릿을 구입할 땐 주의하는 것이 좋다. 초콜릿은 주변 냄새를 쉽게 흡수하고, 습도와 온도에도 민감해 온도에 따라 모양이 쉽게 변하기 때문이다. 초콜릿 보관 시 이상적인 온도와 습도는 각각 10~15℃, 60~70%이다. / 가톨릭의대 성빈센트병원 영양팀
    푸드2007/02/13 17:37
  • 국산 다크, 몸에 좋은 성분 외국산보다 적어

    국산 다크, 몸에 좋은 성분 외국산보다 적어

    첫째, 국내 다크 초콜릿의 카카오 함량은 다른 나라 수입품에 비해 몸에 좋은 코코아매스의 비중이 적다. 제품 포장지에 표시하는 카카오 함량은 코코아매스(mass), 코코아버터, 코코아 파우더 이 세가지를 더한 것이다. 일본의 ‘메이지 99% 다크 초콜릿’은 코코아매스가 95%, 코코아 파우더가 4%로 코코아매스 비중이 매우 높다. 벨기에의 ‘벨지안 다크 초콜릿 72%’는 코코아매스가 70%나 된다. 하지만 국내 롯데제과의 ‘드림카카오 72%’에는 코코아버터가 41%나 되며 코코아매스는 31% 이하에 불과하다. 오리온의 ‘美 카카오 76%’는 아예 코코아매스와 코코아버터의 함량조차 정확하게 구분돼 표시돼 있지 않다.둘째, 설탕과 분유의 양을 줄인 다크 초콜릿은 밀크 초콜릿보다 훨씬 저열량이어야 하는데 실제로는 비슷하거나 오히려 약간 더 높다. 그리고 카카오 함량이 높아질수록 오히려 열량이 더 높아지는 경향이 있다. 코코아버터의 비중이 크기 때문이다. 즉 1g당 4㎉의 열량을 내는 설탕이 줄어들었지만 1g당 9㎉를 내는 지방 비중이 높아지다 보니 전체 열량이 밀크 초콜릿과 비슷하게 된 것이다. 당뇨환자나 비만 환자의 경우 ‘무설탕 다크 초콜릿은 괜찮겠지’ 하고 안심하고 섭취할 지 모르지만, 기존의 밀크 초콜릿과 열량은 비슷하고 지방은 훨씬 많은 초콜릿을 먹고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푸드2007/02/13 17:33
  • 카카오 열매가 초콜릿이 되기까지

    카카오 열매가 초콜릿으로 변신하는 과정은 좀 복잡하다. 작은 럭비공 모양의 카카오 열매를 쪼개면 마치 석류 알처럼 카카오 콩이 빼곡하게 들어차 있다. 이 카카오 콩을 볶아서 분쇄하여 겉껍질을 걸러낸 반죽을 코코아매스라고 한다. 이 코코아매스를 프레스로 압착하면 위에는 황색의 투명한 코코아버터(기름 성분)가 둥둥 뜨고 아랫부분에는 초콜릿색의 침전물이 가라앉는다. 코코아파우더는 기름기를 짜낸 코코아매스를 말려서 분말로 만든 것이다. 일반적으로 자연상태에서는 ‘카카오’, 가공한 뒤는 ‘코코아’라고 표기한다.코코아매스와 코코아파우더에 코코아버터, 설탕을 가미해서 만들면 다크(블랙) 초콜릿이 되고, 코코아버터에 분유와 설탕을 넣고 만들면 화이트 초콜릿이 된다. 따라서 화이트 초콜릿에는 항산화물질이 들어있는 코코아매스가 거의 없다. 물론 두 종류 초콜릿 모두 유화제, 향료, 산도조절제 등 과자로서의 ‘자격’을 갖추기 위한 식품첨가물이 들어가는 것은 기본이다. / 이현주 헬스조선 기자 jooya@chosun.com
    푸드2007/02/13 17:30
  • 다크초콜릿이 다이어트에 좋다고?

    다크초콜릿이 다이어트에 좋다고?

    다크 초콜릿을 좋아하는 이유는? (인터뷰 1. 방산시장 고객 인터뷰)"단맛에 스트레스가 해소되서 즐겨먹는 편이에요. 2일에 한번 정도 보일 때마다 자주 사먹어요." (인터뷰 2. 방산시장 고객 인터뷰)"그냥 기분 좋고, 밥먹고나서 입가심하기 좋아서 먹어요" (인터뷰 3. 카카오봄 고객 인터뷰)"너무 달지 않고 맛이 진하니까 좋은 것 같아요."
    푸드2007/02/12 19:11
  • 웰빙 초콜릿 만들기

    준비물 : 다크 커버쳐 초콜릿(덩어리 초콜릿), 아몬드, 땅콩, 피스타치오 등의 견과류, 비닐 짤주머니, 여러가지 모양의 몰드, 쉘 초콜릿, 녹차가루, 유산지, 온도계, 중탕볼, 주걱, 냄비등 1. 견과류는 한 번 살짝 볶아서 통풍이 잘되는 소쿠리 등에 펴서 식혀줍니다. 2. 다크 커버쳐 초콜릿을 잘게 잘라서 물 온도를 60~70도 정도를 유지하면서 중탕으로 녹입니다. 3. 다크 커버쳐 초콜릿을 녹이는 과정을 탬퍼링이라고 하는데 처음에 45도 정도의 온도를 유지하면서 녹이고, 다시 27도 정도로 식혀줍니다. 그리고 다시 31도 정도의 온도까지 중탕으로 가열한 후 31도가 유지되도록 하면서 작업을 진행하도록 합니다. 탬퍼링 작업이 잘된 초콜릿은 광택이 나고, 하얗게 변하는 현상을 막아주며, 보관에 유리합니다. 4. 녹인 커버쳐 초콜릿은 초콜릿 몰드에 적당량 부어서 모양을 만들고 이 때 견과를 첨가하여 기호에 맞는 초콜릿을 만듭니다. 5. 뜨거운 초콜릿을 직사광선을 피해 서늘한 곳에서 식히는 것이 몰드틀에서 깨끗하게 빼낼 수 있는 방법입니다. 6. 쉘 초콜릿 속에는 원하는 견과와 와인등을 적당량 넣어줍니다. 7. 탬퍼링 과정을 거쳐 녹인 초콜릿을 이용하여 쉘 초콜릿의 입구를 막아주고 서늘한 곳에서 식혀줍니다. 8. 식힌 쉘 초콜릿은 녹인 커버쳐 초콜릿으로 코팅하고 녹차 가루, 혹은 아몬드 가루 등에 굴려 원하는 맛과 모양의 초콜릿을 만든 후에 유산지 위에 올려 서늘한 곳에서 굳혀 줍니다. 카카오 매스 함량이 높은 다크 커버쳐 초콜릿을 재료로 사용하고 견과류, 와인 등을 같이 이용하여 맛있는 초콜릿을 만들고, 하루 섭취량은 50g을 넘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섭취 후에는 적절한 운동과 음식량 조절로 칼로리를 조절하여 비만을 방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 헬스조선 편집팀
    푸드2007/02/09 15:51
  • "견과류 매일 먹어도 살 안찐다"

    "견과류 매일 먹어도 살 안찐다"

    아몬드가 체중 증가나 비만을 유발하지 않는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퍼듀 대학교 리처드 매티스(Richard Mattes) 박사팀이 과체중인 20명의 여성 실험 참가자들를 대상으로 10주 동안 매일 300㎉의 아몬드(약 두 줌)를 간식으로 먹게 한 후 체중변화를 관찰한 결과 체중이나 체질량지수(BMI)가 전혀 증가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일반적으로 견과류가 칼로리가 높고 지방이 함유돼 있어 먹으면 살찐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는 사실이 증명된 것이다. 이 같은 연구결과는 2월 9일에서 11일까지 열린 제 4회 아시아-오세아니아 비만학회 학술대회에서 발표됐다. 연구를 주도한 매티스 박사는 “아몬드의 세포벽이 소화 기관 내에서 지방의 흡수를 막기 때문에 실제로 아몬드를 먹음으로써 몸에 흡수되는 칼로리가 적을 수 있다”며 아몬드와 같은 견과류 섭취로 인한 포만감이 자연적으로 다른 음식물의 섭취를 줄어들게 하여 결과적으로 체중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관해 숙명여대 식품영양학과 김현숙 교수는 “아몬드는 비타민E, 마그네슘 등이 풍부하고, 단백질, 식이섬유, 심장건강에 좋은 불포화 지방 등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있는 식품”이라며 “날씬함과 건강함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칼로리의 양을 조절하는 것도 좋지만, 칼로리의 질을 잘 따지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말했다. / 이현주 헬스조선 기자 jooya@chosun.com
    푸드2007/02/09 14:07
  • 미처 몰랐던 독이 되는 약과 음식 '궁합'

    미처 몰랐던 독이 되는 약과 음식 '궁합'

    무심코 함께 먹었다가 오히려 병을 키우는 일이 있다. 반대로 알고 먹는 약과 음식은 몸에도 이롭다. 최근 우리가 흔히 먹는 감기약부터 위장약이나 만성질환 치료제까지 일상생활에서 자주 접하는 약과 음식과의 궁합 117가지를 소개하는 책이 나와 잘못 짝지은 약과 음식의 궁합이 어떤 위험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는지 밝히고 있다. ‘미처 몰랐던 독이 되는 약과 음식’(야마모토 히로토 저, 넥서스 BOOKS 刊)에 소개된 피해야 할 약과 음식 궁합을 몇 가지 소개한다. <함께 먹지 말아야 할 약&음식 궁합> 1. 해열 진통제 + 양배추 해열진통제(아세트아미노펜정이나 타이레놀 등)에 함유된 아세트아미노펜이라는 성분은 감기로 인해 상승한 체온을 저하시키는 한편, 통증에 대한 감각을 둔화시켜 목의 통증을 완화시켜 준다. 이때 양배추를 함께 먹으면 양배추에 함유돼 있는 성분이 아세트아미노펜을 오줌으로 배출시켜 효과를 떨어뜨린다. 2. 위장약 + 졸음방지 껌 위통이나 속쓰림 증상으로 고통받는 사람에게 위산 분비를 억제하는 시메티딘 성분의 위장약을 많이 쓴다. 하지만 이 약을 복용하는 사람이 직장에서 혹은 운전 중에 카페인이 함유된 졸음방지용 껌을 씹으면 두통 등의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 체내에 흡수된 카페인은 간에서 대사되는데, H2차단제 성분인 시메티딘은 간의 활동을 억제해 카페인 대사를 방해한다. 따라서 심장혈관 및 중추신경 자극 작용이 강해 두통과 손떨림, 불면, 구토, 현기증, 흥분상태 등의 부작용이 일어난다. 3. 협심증 치료제 + 자몽 협심증 치료에는 혈행을 원활하게 만들어주는 니페디핀 성분의 치료제가 효과적이다. 그러나 니페디핀 성분의 협심증 치료제를 복용하는 사람이 식후 자몽을 먹으면 자몽의 나린진이라는 성분이 니페디핀을 대사하는 효소의 활동을 약화시켜, 니페디핀의 혈중 농도가 두 배 이상 높아진다. 따라서 약효가 강하게 작용해 혈압이 위험할 정도로 낮아지거나 빈혈, 현기증 등을 일으킬 수 있다. 4. 천식 치료제 + 숯불구이 갈비 기침이 끊이지 않는 천식 환자에게 증상을 완화시켜 주는 데오필린 성분의 천식 치료제를 흔히 처방한다. 하지만 숯불갈비를 먹은 후 데오필린 성분의 천식 치료제를 복용하면 숯불구이 갈비에 있는 플리사이클릭 히드로카본이라는 물질이 간장의 대사효소 활동을 활성화시켜 데오필린이 체내에 흡수되기 전에 배출되어 약효가 떨어진다. 5. 항응혈제 + 녹황색 채소 와파린나트륨이 주 성분인 항응혈제는 혈액응고인자의 생성을 촉진하는 비타민K의 활동을 막아 혈액이 굳는 현상을 억제한다. 이때 녹황색 채소를 먹게 되면 약효가 나타나지 않는다. 시금치, 브로콜리와 같은 녹황색 채소에는 혈액을 응고시키는 성분인 비타민 K가 풍부하기 때문. 미처몰랐던 독이 되는 약과 음식/야마모토 히로토 지음/넥서스 BOOKS/188쪽/9500원 / 이현주 헬스조선 기자 jooya@chosun.com
    책/문화2007/02/08 14:57
  • 운동 안하고 살 빼는 니트 다이어트 열풍

    운동 안하고 살 빼는 니트 다이어트 열풍

    생활습관의 변화를 통해 살을 빼는 ‘니트(NEAT) 다이어트’가 미국에서 인기다. 니트는 ‘Non-exercise activity thermogenesis(비운동성 활동 열 생성)’의 머리글자를 연결한 것. 미국 메이요 클리닉 제임스 레바인 박사팀이 주도적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사이언스’ 등 의과학 전문지에 연구 결과가 실리고 있다. 최근엔 일본 언론들도 니트에 대해 소개하기 시작했다.니트 다이어트는 일상 생활 속에서 칼로리 소모를 높이는 쪽으로 습관을 들이는 것. 일을 미루지 말고 신속하게 처리하는 습관 갖기, 실내 온도를 약간 낮게 유지하기, 앉아 있는 시간 줄이기, 수시로 몸에 힘을 줘서 열을 내기, 테이블 활용해 선채로 빨래 개기 등이다.메이요 클리닉의 제임스 레바인 박사는 “일상에서 작은 신체적 활동들을 늘리면 전체 에너지 소비량의 20%를 증가 시킬 수 있다”며 “현대인들에게 비만이 많아진 이유는 자동화로 인해 니트 양이 높은 일들이 낮은 일들로 대체됐기 때문”이라고 말했다.사람이 하루에 소비하는 총 칼로리의 70~85% 이상이 니트에 해당된다. 가만히 앉아있는 동안에도 우리 몸은 음식물을 소화시키고, 호흡하고, 체온을 유지시키고, 뇌활동을 하며 니트 칼로리를 소모한다. 아침에 일어나 세수를 하고, 옷을 입고, 출퇴근하고 집 청소를 하는 동안에도 니트 칼로리가 소모된다. 남성은 하루 평균 소모 칼로리인 2500㎉ 중 1750㎉ 이상, 여성은 2000㎉ 중 1400㎉ 이상이 니트에 속한다. 이렇게 하루 총 소비 칼로리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니트를 증가시키면 운동을 하지 않아도 살이 빠진다. 조바심을 갖고 빨리 일하는 습관을 들이면 뇌 활동량과 근육 사용량 등이 많아져 니트가 증가한다. 추운 환경에 노출되면 체온을 유지시키기 위해 더 많은 열을 내게 돼 니트가 증가하고, 서있는 시간이 늘면 근육 사용량이 늘어 역시 칼로리 소모가 많아진다. 또 이런 습관이 길러지면 체내 근육 양이 조금씩 증가하면서 기초대사량이 증가해 살 빼기가 더욱 쉬워진다.고대 구로병원 가정의학과 김선미 교수는 “니트 다이어트는 그동안 비만 전문의들이 추천하는 방법인 근육 양을 늘려 기초대사량을 높이는 방법과 비슷하다”며 “하지만 니트 다이어트만 고집하지 말고 운동을 병행해야 효과적이다”라고 말했다./ 심재훈 헬스조선 기자 jhsim@chosun.com니트 다이어트 이렇게 하라!1. 지하철에서 서 있기일부러 서서 가면 앉아서 가는 것의 2배 이상 열량이 소모된다. 2. 할인점에서 바구니 이용 하기카트를 이용하는 것의 1.8배 열량이 소모된다. 3. TV 볼 때 소파에 깊숙이 파묻혀 앉지 말고 똑바로 앉아서 보기바른 자세로 의자에 앉는 것은 안락 의자에 기대 앉는 것의 1.5배 열량이 소모된다. 4. 움직이면서 전화 통화하기같은 시간 동안 제자리 걷기 운동을 하는 것과 효과가 같다. 5. 자녀와 몸으로 즐기는 활동하기TV 보기와 같은 비활동적인 생활이 소아 비만을 부른다. 장난 삼아 하는 몸싸움, 공놀이 등은 TV 보기의 2배 이상 열량을 소모시킨다. 6. 리모콘 없애기TV채널을 바꾸기 위해 자주 왔다갔다하게 돼 열량 소모가 많아진다. 7. 엘리베이터 이용하지 않기계단 오르내리기는 소모열량이 높은 활동이다. 수영할 때와 비슷한 열량이 소모된다. 8. 서서 대화 나누기손동작을 많이 하고 발성을 크게 하면 더 많은 열량이 소모된다. 9. 집안일 할 때 신나는 음악 틀어놓기청소나 설거지를 할 때 신나는 음악을 틀어놓으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몸을 더 흔들게 돼 열량 소모가 많아진다. 10. 서서 빨래 개기테이블을 이용해 선 자세로 빨래를 개면 앉아서 빨래를 개는 것의 2배 이상 열량이 소모된다. / 김정은 365MC 비만클리닉 원장
    다이어트2007/02/06 17:11
  • [마야와 함께하는 다이어트 댄스] ⑦ Fat Down Part 03

    [마야와 함께하는 다이어트 댄스] ⑦ Fat Down Part 03

    호핑 동작과 펌핑 동작을 이용한 다이어트 댄스로 체지방 분해에 도움이 되는 동작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걷거나 옆으로 이동하는 동작보다는 근을 수축하였다가 폭발적으로 이완시켜 점핑에 이르는 동작을 기본동작에 삽입하여 단위시간당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하여 바쁜현대인이 짧은 시간에도 효율을 극대화하여 운동할 수 있게 도와준다.
    피트니스2007/02/06 15:06
  • "나보다 예쁜 사람 있으면 나와봐!"

    ‘헬스조선 건강미인 프로젝트’는 자신이 건강미인이라고 주장하는 독자가 나와 비결을 공개, 전문가가 이를 판정 후 더욱 건강하고 아름답게 만들어주는 과정을 카메라에 담은 것이다. 1편에서는 직장인 송미라(여ㆍ31)씨가 출연해 피부 건강 비결을 말하고, 경희대병원 피부과 김낙인 교수가 송씨를 새롭게 변화시키는 과정이 모두 공개된다. /심재훈 헬스조선 기자 jhsim@chosun.com
    뷰티2007/02/06 14:33
  • <닥터Q의 맛기행 22>최고의 한우고기와 물냉면 '봉피양'

    <닥터Q의 맛기행 22>최고의 한우고기와 물냉면 '봉피양'

    대학교 합격증을 받고서 대학에서 제일 먼저 한 일은 아마도 신체검사였을 것이다. 당시 신검장의 우스꽝스러운 풍경을 회상해 보면, 극소수였던 여학생들만 가운을 입고 검사를 했었고, 남학생들은  팬티(이하 '빤스') 한장 달랑 입은 상태였다. (야만스럽게도 남녀가 동시에 한 곳에서 검사를 하는...) 문제는 그 '빤스'의 상태였는데 그야말로 '가관' 혹은  '목불인견'이었다.  요즘이야 멋있고 세련된 패션 내의가 지천으로 널렸지만 그 때에는 속옷에서 당시의 난감한 경제상황을 미루어 짐작할 정도였다.
    푸드2007/02/05 11:06
  • [마야와 함께하는 다이어트 댄스] ⑥  Fat Down Part 02

    [마야와 함께하는 다이어트 댄스] ⑥ Fat Down Part 02

    호핑 동작과 펌핑 동작을 이용한 다이어트 댄스로 체지방 분해에 도움이 되는 동작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걷거나 옆으로 이동하는 동작보다는 근을 수축하였다가 폭발적으로 이완시켜 점핑에 이르는 동작을 기본동작에 삽입하여 단위시간당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하여 바쁜현대인이 짧은 시간에도 효율을 극대화하여 운동할 수 있게 도와준다.
    피트니스2007/01/31 15:18
  • 서울대 모범생, ‘이종격투기’에 푹 빠져 30kg 빼다

    서울대 모범생, ‘이종격투기’에 푹 빠져 30kg 빼다

    서울대 인문학부 이환진(26)씨. 별명은 ‘육식동물’이었다. 소주 6~7병에 고기 8인분은 마파람에 게 눈 감추듯 해치웠고, 그것도 모자라 공기 밥도 두 그릇이나 싹싹 비웠다. 그 때문일까? 어렸을 땐 통통한 정도였지만 대학에 입학하면서 살이 찌더니 3학년 땐 몸무게가 최고102㎏까지 나갔다.
    피트니스2007/01/30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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