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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연휴가 끝나고 일상으로 돌아가면서 주부들이 부딪히는 문제 하나 "남은 음식을 버릴 것인가, 말 것인가?”. 명절을 지내고 남음 음식들의 처치 방법이 고민되기 때문이다. 그냥 버리기 아까워 몇 번씩 데워 식탁에 올려보지만 뻣뻣해지고 맛이 없어져 되 남기 일쑤다. 무슨 좋은 방법이 없을까? 약간의 조리 아이디어를 보탠다면 남은 천덕꾸러기 음식들도 훌륭한 별미 요리로 변신할 수 있다. 남은 음식은 이미 한차례 간이 되어 있는데다 적당히 익혀져 있는 상태여서 조리시간도 짧게 걸리는 이점이 있다. 남은 음식으로 맛있는 별미음식을 재탄생시켜 보자.
◈ 전을 이용한 요리
가장 쉬운 건 찌개에 넣어 활용하거나 종류가 많으면 모듬 전골을 만드는 것, 또는 생선전, 동그랑땡이나 버섯전에 밀가루, 계란, 빵가루를 차례로 묻힌 다음 바삭바삭하게 기름에 튀기면 ‘전 돈까스’를 만들 수도 있다.
<즉석 모듬전 전골>
재료 : 생선전, 호박전, 두부전, 동그랑땡, 버섯전 등 남은 전 1접시, 쑥갓 약간, 익은 김치 약간, 우동면 1인분, 전골 양념(고추장 1큰술, 고춧가루가 2큰술, 진간장 1큰술, 참기름 1큰술, 국간장 1큰술, 소금· 후추 약간, 마늘 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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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 아몬드를 먹는거죠. 영양도 풍부할 뿐만 아니라 아몬드를 열심히 씹다보면, 무언가를 많이 먹고 있다고 뇌를 속일 수 있기까지 하죠.”
둘째 아이를 낳은 뒤 8주 만에 탄탄한 몸매로 변신, 유명 속옷 패션쇼에 당당히 나선 ‘수퍼모델’ 하이디 클룸(Klum)의 개인 다이어트 매니저 데이비드 커쉬(Kirsch)는 최근 미국 NBC방송과의 인터뷰에서 그녀의 식사법을 밝혔다. 커쉬가 밝히는 간단한 비결은 야채 위주 식단으로 하루 다섯끼를 먹되 아몬드 같은 견과류를 통해 포만감을 늘리는 것. 또 삶은 달걀로 허기를 없애고 단백질을 빠르게 섭취하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늘씬한 여배우 캐머런 디아즈와 귀네스 팰트로의 해독(디톡스) 다이어트 식단 중에도 견과류가 간식으로 끼어있다.
그녀들은 왜 견과류를 택했을까? 최근 한국을 방문한 미 퍼듀(Purdue) 대학교 영양학 교수인 리처드 매티스(Mattes) 박사를 최근 만나 ‘제대로 된 칼로리 섭취법’에 대해 알아봤다. 그는 ‘견과류 박사’로 불리는 이 분야의 전문가다.
◆ 부자 칼로리 VS 가난한 칼로리
여기에 300㎉의 아몬드와 팝콘이 있다. 당신은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버터향이 입안을 메우는 달큰한 팝콘에 손이 가기 십상. 하지만 매티스 박사는 “건강을 생각한다면 ‘가난한 칼로리’에서 손을 떼라”고 경고했다. ‘가난한 칼로리’란, 영양학적으로 큰 이득이 없는 식품을 말한다. 같은 칼로리의 팝콘이나 도넛류는 기름과 탄수화물, 당분, 나트륨 성분 등이고 몸에 좋은 각종 단백질이나 불포화 지방 같은 건 얻기 힘들다. 한마디로 ‘영양밀도’가 낮은 식품들이다.
반면 할리우드 여배우가 선택한 ‘특별 간식’, 아몬드 등 견과류는 각종 영양소가 골고루 밴 ‘부자 칼로리’ 식품이다. 숙명여대 식품영양학과 김현숙 교수는 “아몬드엔 비타민 E, 마그네슘, 칼슘, 칼륨 등이 풍부하고 단백질, 식이섬유, 심장 건강에 좋은 불포화 지방 등이 많아 영양 밀도가 높은 식품”이라며 “날씬함과 건강함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서 칼로리의 양뿐만 아니라 질을 동시에 따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칼로리 관리에만 신경 써, 영양 밀도가 낮은 음식들만 먹는다면, 다이어트를 할 때나 비슷하게 머리카락이 푸석해지고 피부결이 거칠어 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 견과류를 먹으면 다 살로 간다고?
견과류를 떠올리면 ‘기름 덩어리’만 생각난다. 왠지 먹으면 그대로 ‘살’로 갈 것 같아서 멀리하게 된다. 여기서 매티스 교수는 예상을 깨는 임상 실험결과를 알려줬다. 과체중인 20명의 여성 참가자들이 10주 동안 평소 먹는 것에 하루 300㎉의 아몬드(두 줌 정도)를 더 먹었는데도 체중이나 체질량지수는 증가하지 않았다. 매티스 박사는 3년 전 땅콩을 이용한 실험에서도 비슷한 결과를 얻었다.
왜일까? 우선 ‘포만감’ 때문이다. 견과류에 들어있는 지방과 식이섬유 등이 포만감을 일으켜 다른 음식을 적게 먹도록 만든다는 설명이다. 일종의 뇌를 속이는 작업. 둘째는 아몬드 섭취를 통해 얻는 에너지가 몸에 100% 흡수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아몬드의 지방 성분은 각각 세포벽에 둘러싸여 있는데, 장(腸) 속의 소화 효소나 박테리아가 이 벽을 다 깨진 못해, 체외로 배출된다는 것. 마지막으로 몸 속의 에너지 소비도 늘린다고 했다. 특히 아몬드는 몸 속의 에너지를 태우는 것을 도와 남는 에너지가 살로 직행할 위험성을 줄인다.
◆트랜스 지방의 공포? 아몬드로 날려버린다!
트랜스 지방 자체가 혈관 벽에 달라붙는 건 아니다. 바로 트랜스 지방이 만들어내는 나쁜 LDL 콜레스테롤이 문제다. 혈관 벽이 손상됐을 경우, 그 부분에 나쁜 콜레스테롤이 들러붙게 되는 것. 일단 손상막에 박혀버리면 그걸 없애버리기가 아주 어렵다는 것이 영양학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그래서 트랜스 지방이 더 공포스럽다.
해결책이 아예 없는 건 아니다. 바로 좋은 콜레스테롤을 만드는 것! 매티스 교수는 “아몬드를 필두로 불포화 지방산이 많은 각종 견과류를 하루에 한줌(약 28g정도) 매일 섭취할 경우, 우리 몸에 유익한 HDL콜레스테롤 수치는 그대로 유지시키면서 몸에 해로운 LDL콜레스테롤 수치는 7~10%까지 감소시킨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면서 “이는 트랜스 지방의 폐해를 막을 수 있는 좋은 해결책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매티스 교수는 “현재 한국이 미국보다 비만이나 과체중 인구는 적지만, 비만 인구 혹은 과체중 인구가 증가하는 속도를 비교한다면 거의 비슷한 수준”이라며 “이제부터가 주의하고 관리해야 할 시기”라고 경고했다.
/ 최보윤기자 spica@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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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2007/02/13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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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2007/02/13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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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물 : 다크 커버쳐 초콜릿(덩어리 초콜릿), 아몬드, 땅콩, 피스타치오 등의 견과류, 비닐 짤주머니, 여러가지 모양의 몰드, 쉘 초콜릿, 녹차가루, 유산지, 온도계, 중탕볼, 주걱, 냄비등
1. 견과류는 한 번 살짝 볶아서 통풍이 잘되는 소쿠리 등에 펴서 식혀줍니다.
2. 다크 커버쳐 초콜릿을 잘게 잘라서 물 온도를 60~70도 정도를 유지하면서 중탕으로 녹입니다.
3. 다크 커버쳐 초콜릿을 녹이는 과정을 탬퍼링이라고 하는데 처음에 45도 정도의 온도를 유지하면서 녹이고, 다시 27도 정도로 식혀줍니다. 그리고 다시 31도 정도의 온도까지 중탕으로 가열한 후 31도가 유지되도록 하면서 작업을 진행하도록 합니다. 탬퍼링 작업이 잘된 초콜릿은 광택이 나고, 하얗게 변하는 현상을 막아주며, 보관에 유리합니다.
4. 녹인 커버쳐 초콜릿은 초콜릿 몰드에 적당량 부어서 모양을 만들고 이 때 견과를 첨가하여 기호에 맞는 초콜릿을 만듭니다.
5. 뜨거운 초콜릿을 직사광선을 피해 서늘한 곳에서 식히는 것이 몰드틀에서 깨끗하게 빼낼 수 있는 방법입니다.
6. 쉘 초콜릿 속에는 원하는 견과와 와인등을 적당량 넣어줍니다.
7. 탬퍼링 과정을 거쳐 녹인 초콜릿을 이용하여 쉘 초콜릿의 입구를 막아주고 서늘한 곳에서 식혀줍니다.
8. 식힌 쉘 초콜릿은 녹인 커버쳐 초콜릿으로 코팅하고 녹차 가루, 혹은 아몬드 가루 등에 굴려 원하는 맛과 모양의 초콜릿을 만든 후에 유산지 위에 올려 서늘한 곳에서 굳혀 줍니다.
카카오 매스 함량이 높은 다크 커버쳐 초콜릿을 재료로 사용하고 견과류, 와인 등을 같이 이용하여 맛있는 초콜릿을 만들고, 하루 섭취량은 50g을 넘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섭취 후에는 적절한 운동과 음식량 조절로 칼로리를 조절하여 비만을 방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 헬스조선 편집팀
푸드2007/02/09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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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코 함께 먹었다가 오히려 병을 키우는 일이 있다. 반대로 알고 먹는 약과 음식은 몸에도 이롭다. 최근 우리가 흔히 먹는 감기약부터 위장약이나 만성질환 치료제까지 일상생활에서 자주 접하는 약과 음식과의 궁합 117가지를 소개하는 책이 나와 잘못 짝지은 약과 음식의 궁합이 어떤 위험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는지 밝히고 있다. ‘미처 몰랐던 독이 되는 약과 음식’(야마모토 히로토 저, 넥서스 BOOKS 刊)에 소개된 피해야 할 약과 음식 궁합을 몇 가지 소개한다.
<함께 먹지 말아야 할 약&음식 궁합>
1. 해열 진통제 + 양배추
해열진통제(아세트아미노펜정이나 타이레놀 등)에 함유된 아세트아미노펜이라는 성분은 감기로 인해 상승한 체온을 저하시키는 한편, 통증에 대한 감각을 둔화시켜 목의 통증을 완화시켜 준다. 이때 양배추를 함께 먹으면 양배추에 함유돼 있는 성분이 아세트아미노펜을 오줌으로 배출시켜 효과를 떨어뜨린다.
2. 위장약 + 졸음방지 껌
위통이나 속쓰림 증상으로 고통받는 사람에게 위산 분비를 억제하는 시메티딘 성분의 위장약을 많이 쓴다. 하지만 이 약을 복용하는 사람이 직장에서 혹은 운전 중에 카페인이 함유된 졸음방지용 껌을 씹으면 두통 등의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 체내에 흡수된 카페인은 간에서 대사되는데, H2차단제 성분인 시메티딘은 간의 활동을 억제해 카페인 대사를 방해한다. 따라서 심장혈관 및 중추신경 자극 작용이 강해 두통과 손떨림, 불면, 구토, 현기증, 흥분상태 등의 부작용이 일어난다.
3. 협심증 치료제 + 자몽
협심증 치료에는 혈행을 원활하게 만들어주는 니페디핀 성분의 치료제가 효과적이다. 그러나 니페디핀 성분의 협심증 치료제를 복용하는 사람이 식후 자몽을 먹으면 자몽의 나린진이라는 성분이 니페디핀을 대사하는 효소의 활동을 약화시켜, 니페디핀의 혈중 농도가 두 배 이상 높아진다. 따라서 약효가 강하게 작용해 혈압이 위험할 정도로 낮아지거나 빈혈, 현기증 등을 일으킬 수 있다.
4. 천식 치료제 + 숯불구이 갈비
기침이 끊이지 않는 천식 환자에게 증상을 완화시켜 주는 데오필린 성분의 천식 치료제를 흔히 처방한다. 하지만 숯불갈비를 먹은 후 데오필린 성분의 천식 치료제를 복용하면 숯불구이 갈비에 있는 플리사이클릭 히드로카본이라는 물질이 간장의 대사효소 활동을 활성화시켜 데오필린이 체내에 흡수되기 전에 배출되어 약효가 떨어진다.
5. 항응혈제 + 녹황색 채소
와파린나트륨이 주 성분인 항응혈제는 혈액응고인자의 생성을 촉진하는 비타민K의 활동을 막아 혈액이 굳는 현상을 억제한다. 이때 녹황색 채소를 먹게 되면 약효가 나타나지 않는다. 시금치, 브로콜리와 같은 녹황색 채소에는 혈액을 응고시키는 성분인 비타민 K가 풍부하기 때문.
미처몰랐던 독이 되는 약과 음식/야마모토 히로토 지음/넥서스 BOOKS/188쪽/9500원
/ 이현주 헬스조선 기자 jooya@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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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습관의 변화를 통해 살을 빼는 ‘니트(NEAT) 다이어트’가 미국에서 인기다. 니트는 ‘Non-exercise activity thermogenesis(비운동성 활동 열 생성)’의 머리글자를 연결한 것. 미국 메이요 클리닉 제임스 레바인 박사팀이 주도적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사이언스’ 등 의과학 전문지에 연구 결과가 실리고 있다. 최근엔 일본 언론들도 니트에 대해 소개하기 시작했다.니트 다이어트는 일상 생활 속에서 칼로리 소모를 높이는 쪽으로 습관을 들이는 것. 일을 미루지 말고 신속하게 처리하는 습관 갖기, 실내 온도를 약간 낮게 유지하기, 앉아 있는 시간 줄이기, 수시로 몸에 힘을 줘서 열을 내기, 테이블 활용해 선채로 빨래 개기 등이다.메이요 클리닉의 제임스 레바인 박사는 “일상에서 작은 신체적 활동들을 늘리면 전체 에너지 소비량의 20%를 증가 시킬 수 있다”며 “현대인들에게 비만이 많아진 이유는 자동화로 인해 니트 양이 높은 일들이 낮은 일들로 대체됐기 때문”이라고 말했다.사람이 하루에 소비하는 총 칼로리의 70~85% 이상이 니트에 해당된다. 가만히 앉아있는 동안에도 우리 몸은 음식물을 소화시키고, 호흡하고, 체온을 유지시키고, 뇌활동을 하며 니트 칼로리를 소모한다. 아침에 일어나 세수를 하고, 옷을 입고, 출퇴근하고 집 청소를 하는 동안에도 니트 칼로리가 소모된다. 남성은 하루 평균 소모 칼로리인 2500㎉ 중 1750㎉ 이상, 여성은 2000㎉ 중 1400㎉ 이상이 니트에 속한다. 이렇게 하루 총 소비 칼로리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니트를 증가시키면 운동을 하지 않아도 살이 빠진다. 조바심을 갖고 빨리 일하는 습관을 들이면 뇌 활동량과 근육 사용량 등이 많아져 니트가 증가한다. 추운 환경에 노출되면 체온을 유지시키기 위해 더 많은 열을 내게 돼 니트가 증가하고, 서있는 시간이 늘면 근육 사용량이 늘어 역시 칼로리 소모가 많아진다. 또 이런 습관이 길러지면 체내 근육 양이 조금씩 증가하면서 기초대사량이 증가해 살 빼기가 더욱 쉬워진다.고대 구로병원 가정의학과 김선미 교수는 “니트 다이어트는 그동안 비만 전문의들이 추천하는 방법인 근육 양을 늘려 기초대사량을 높이는 방법과 비슷하다”며 “하지만 니트 다이어트만 고집하지 말고 운동을 병행해야 효과적이다”라고 말했다./ 심재훈 헬스조선 기자 jhsim@chosun.com니트 다이어트 이렇게 하라!1. 지하철에서 서 있기일부러 서서 가면 앉아서 가는 것의 2배 이상 열량이 소모된다.
2. 할인점에서 바구니 이용 하기카트를 이용하는 것의 1.8배 열량이 소모된다.
3. TV 볼 때 소파에 깊숙이 파묻혀 앉지 말고 똑바로 앉아서 보기바른 자세로 의자에 앉는 것은 안락 의자에 기대 앉는 것의 1.5배 열량이 소모된다.
4. 움직이면서 전화 통화하기같은 시간 동안 제자리 걷기 운동을 하는 것과 효과가 같다.
5. 자녀와 몸으로 즐기는 활동하기TV 보기와 같은 비활동적인 생활이 소아 비만을 부른다. 장난 삼아 하는 몸싸움, 공놀이 등은 TV 보기의 2배 이상 열량을 소모시킨다.
6. 리모콘 없애기TV채널을 바꾸기 위해 자주 왔다갔다하게 돼 열량 소모가 많아진다.
7. 엘리베이터 이용하지 않기계단 오르내리기는 소모열량이 높은 활동이다. 수영할 때와 비슷한 열량이 소모된다.
8. 서서 대화 나누기손동작을 많이 하고 발성을 크게 하면 더 많은 열량이 소모된다.
9. 집안일 할 때 신나는 음악 틀어놓기청소나 설거지를 할 때 신나는 음악을 틀어놓으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몸을 더 흔들게 돼 열량 소모가 많아진다.
10. 서서 빨래 개기테이블을 이용해 선 자세로 빨래를 개면 앉아서 빨래를 개는 것의 2배 이상 열량이 소모된다.
/ 김정은 365MC 비만클리닉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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