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미라편
‘헬스조선 건강미인 프로젝트’는 자신이 건강미인이라고 주장하는 독자가 나와 비결을 공개, 전문가가 이를 판정 후 더욱 건강하고 아름답게 만들어주는 과정을 카메라에 담은 것이다.
1편에서는 직장인 송미라(여ㆍ31)씨가 출연해 피부 건강 비결을 말하고, 경희대병원 피부과 김낙인 교수가 송씨를 새롭게 변화시키는 과정이 모두 공개된다.
/심재훈 헬스조선 기자 jhsim@chosun.com
송미라편
‘헬스조선 건강미인 프로젝트’는 자신이 건강미인이라고 주장하는 독자가 나와 비결을 공개, 전문가가 이를 판정 후 더욱 건강하고 아름답게 만들어주는 과정을 카메라에 담은 것이다.
1편에서는 직장인 송미라(여ㆍ31)씨가 출연해 피부 건강 비결을 말하고, 경희대병원 피부과 김낙인 교수가 송씨를 새롭게 변화시키는 과정이 모두 공개된다.
/심재훈 헬스조선 기자 jhsim@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