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층기획

  • 홈
  • 기획시리즈
  • 프리미엄 칼럼
  • 칼럼
  • 명의인터뷰
  • ‘간달프’ 이안 맥켈런 7년째 전립선암 투병중

    ‘간달프’ 이안 맥켈런 7년째 전립선암 투병중

    영화 ‘반지의 제왕’에서 ‘간달프’역으로 친숙한 영국 출신 배우 이안 맥켈런이 7년째 전립선암 투병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최근 영국 런던에서 열린 영화 ‘호빗: 뜻밖의 여정’시사회에 참석한 이안 맥켈런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암을 앓고 있다는 사실을 고백했다고 영국 외신들이 전했다. 이안 맥켈런은 “밤마다 계속 화장실에 가면서 몸에 이상이 있다는 사실을 알았고, 검사를 받던 중 전립선암이라는 사실을 알았다”며 “필라테스, 계단 걷기 등 운동을 꾸준히 하며 투병생활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암일반헬스조선 편집팀2012/12/14 09:29
  • 수업중 여교사의 어깨가..그러면 안 되는 것

    수업중 여교사의 어깨가..그러면 안 되는 것

    고등학교 3학년을 가르치고 있는 여교사 이모씨는 장시간 컴퓨터를 사용하고, 아이들을 가르칠 때 주로 칠판에 필기를 한다. 하지만 어느 날부터 어깨가 결리는 등의 통증이 찾아오기 시작했다. 병원 진단 결과 근막동통증후군으로 판명됐지만, 생소한 이름 때문에 고개를 갸웃거렸다. 근막동통증후군에 대해 알아봤다.
    척추·관절질환헬스조선 편집팀2012/12/14 09:27
  • 술이 치아에 미치는 영향 봤더니‥ 헉

    술이 치아에 미치는 영향 봤더니‥ 헉

    송년회 술자리가 많아지는 연말이다. 과음은 건강에 여러 악영향을 미치는데, 구강건강에도 해롭다. 일부에서는 술의 알코올 성분이 구강을 소독해 주기 때문에 치과치료 후 술을 마셔도 된다는 권주가를 부르기도 한다. 그러나 실제로 술은 잇몸병을 잘 생기게 하고 충치의 원인이 되며 입냄새를 유발한다. 과음에 따라오는 흡연 역시 잇몸 염증을 부추겨 구강 건강에 매우 해롭다. 임플란트 시술 중이거나 잇몸이 약한 사람은 되도록 금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어쩔 수 없이 마실 때는 술은 적당히, 물은 충분히 마시는 것이 좋다.
    임플란트헬스조선 편집팀2012/12/14 09:26
  • [건강단신]삼성서울병원, 인공와우이식수술 500례 달성

    삼성서울병원 인공와우센터는 12월 12일 암센터 세미나실에서 인공와우이식수술 500례 기념식을 개최했다. 지난 2001년 10월 24일 첫 수술을 시행한 이후 만 10년 동안 500례를 달성했다고 밝히고, 특히 삼성전자와 기부자들의 도움으로 사회저소득층 청각장애 아이들에게 인공와우수술뿐 아니라 4년간의 언어재활치료까지 지원하며 새로운 사회공헌 활동의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실제로 500건의 수술중 35%에 달하는 176건을 기부금을 통해 저소득층 아이들에게 지원해 준 것으로 나타났다. 인공와우센터는 2007년부터 이어지고 있는 ‘세상의 소리로 이어지는 사랑’이란 슬로건으로 진행한 삼성전자의 지원이 가장 커 163명을 수술과 재활치료를 지원했으며, 호주 사업가, 국민건강보험, 개인기부자, 달팽이 뱃지기금 등으로 총 22억여원을 저소득층 아이들에게 수술비와 4년간의 언어재활치료비로 활용했다고 밝혔다. 삼성서울병원은 2001년 10월 24일 1건을 시작으로 2006년 100례를 달성했으며, 2008년 300례, 2011년 400례에 이어 2012년 12월에 500례를 진행했다.
    단신헬스조선 편집팀 2012/12/13 16:51
  • [건강단신]동국제약, '사랑의 송년음악회' 개최

    동국제약은 대한민국 대표 상처치료제 마데카솔의 수익금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기 위해 ‘제4회 사랑의 송년음악회’ 개최했다. 이번 음악회는 지난 12일 중앙대학교 중앙문화예술회관에서 소아암 어린이와 가족들,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과 동국제약 관계자 등 4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동국제약은 이 자리에서 백혈병어린이재단에 후원금 1004(천사)만원을 전달하고, 따뜻한 음악을 통해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2009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사랑의 송년음악회’는 주위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과, 마데카솔을 사랑해준 고객들을 초청해 마데카솔 수익금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고 음악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행사이다. 이영욱 대표이사는 “주위의 이웃들을 다시 한번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갖기 위해 이번 음악회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단신헬스조선 편집팀 2012/12/13 16:50
  • 고도비만 당뇨합병증, 위밴드수술로 예방

    지난 8일 대한당뇨병학회가 발표한 ‘2012 한국인 당뇨병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2010년 기준으로 국내 만 30세 이상 성인 10명중 1명(10.1%)이 당뇨병 환자이며 그 비율은 나이가 들수록 증가해 65세 이상은 22.7%에 이른다고 한다. 이는 당뇨 대란이라 부를 만큼 심각한 수준이다. 또 다른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정상체중인 사람과 비교했을 때 비만인 사람은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2배, 고혈압이 나타날 확률이 1.5배이며, 고도비만인 경우는 당뇨 위험이 5배, 고혈압은 2.5배로 일반 비만에 비해서 훨씬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최근 들어 당뇨병 환자 네 명 중 세 명이 과체중이거나 비만 계층에서 집중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여성 당뇨병 환자의 복부 비만율은 절반 이상인 56%로 나타났다. 특히 당뇨를 일으키는 주요 원인으로 운동부족, 지방질 과다 섭취, 과도한 스트레스 등을 꼽는데 이는 고도비만 환자 증가와도 밀접한 연관이 있다. 보건복지부에서는 이처럼 당뇨 발생 위험을 높이는 고도비만을 치료하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외과적인 수술’ 이라고 발표하였다. 그 중 최근 가장 보편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고도비만 수술을 꼽으라면 단연 위밴드 수술이다. 위밴드 수술은 위에서 식도로 이어지는 입구를 실리콘 형태의 밴드로 묶어 식욕을 조절, 지속적으로 체중을 감량할 수 있게 도와준다. 현재 미국 고도비만 환자의 40% 이상이 위밴드 수술을 선택 할 정도로 이미 보편적인 수술이라고 할 수 있다. 365mc 36.5위밴드센터 조민영 원장은 “위밴드 수술 후 1년~2년 반 사이 경과를 봤을 때 제2형 당뇨는 90%이상, 수면무호흡증 80%이상, 고혈압 70%이상, 각종 암으로 인한 사망위험도는 90%이상 호전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위밴드 수술의 목적은 단순히 고도비만 환자들의 체중을 감량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건강과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있다” 고 설명했다.
    당뇨헬스조선 편집팀2012/12/13 13:32
  • 홍차에는 없고 커피에는 있는 ‘암’ 효과

    홍차에는 없고 커피에는 있는 ‘암’ 효과

    커피가 구강암, 인두암 사망 위험을 줄이는데 효과적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반면, 홍차에서는 별다른 효과를 보지 못했다. 구강암이란 구강에 생긴 암 세포로 이루어진 덩어리를 말하고, 인두암이란 입 안과 식도사이 있는 인두라는 소화기관에 생긴 암 세포 덩어리를 말한다. 미국암학회는 26년간 남성과 여성 96만 8432명의 암 진료기록을 중심으로 조사한 결과 커피를 마셨던 환자들이 마시지 않는 환자들보다 암으로 인한 사망위험이 더 낮았다고 사이언스 데일리가 최근 보도했다.
    암일반박노훈 헬스조선 기자2012/12/13 11:22
  • 이의정 “허리가 폴더처럼 접혀져‥” ‘충격’

    이의정 “허리가 폴더처럼 접혀져‥” ‘충격’

    배우 이의정이 뇌종양 투병 후유증으로 고관절 괴사를 앓았다고 고백했다. 최근 SBS ‘강심장’에 출연한 이의정은 “2년 전 뛰다가 갑자기 다리가 멈추더니 허리가 폴더처럼 90도로 접혔다”며 “종합병원에 가서 다시 검사를 했더니 골반 고관절 한쪽은 이미 괴사가 끝났고 한쪽은 괴사가 시작되고 있다는 진단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뇌종양 투병 당시 마비증상 때문에 스테로이드를 굉장히 많이 투약했었는데 그 부작용으로 괴사가 왔다. 통증도 너무 심했고 수술을 안 하면 평생 걸을 수 없이 휠체어를 타야 한다기에 인공관절을 끼는 수술을 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고관절은 절구 모양의 골반 골과 공 모양의 둥근 넓적다리뼈 머리로 이뤄진 관절로, 흔히 ‘엉덩이 관절’이라고 부른다. 우리가 걷고 달리는 모든 활동에 관여하는 매우 중요한 신체 부위지만 잘 알려져 있지 않아 조기에 질환을 치료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고관절은 매우 중요한 신체 부위인 만큼 주의해야한다. 어깨 관절 다음으로 운동 범위가 큰 고관절은 우리가 움직이는 모든 신체 활동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걷거나 움직일 때 체중을 지탱하고 하중을 분산시켜 주는 역할을 한다. 달리거나 격한 운동 시 체중의 10배가 되는 하중을 견딘다. 고관절 질환 중 대표적인 것이 ‘대퇴골두 무혈성 괴사’이다. 대퇴골두 무혈성 괴사는 대퇴골두에 혈액 공급이 원활하지 않아 뼈가 괴사하는 질환으로 전체 고관절 질환 환자의 50%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발병률이 높다. 30~50대 남성들에게 주로 나타나 젊은 층의 건강을 위협하는 대표적인 관절 질환이라고 볼 수 있다. 이 질환의 원인은 정확히 밝혀져 있지 않지만 과도한 음주나 스테로이드 과다 복용, 외상 등에 의해 발생한다고 전문가들은 추측하고 있다. 술자리가 많은 직장인들은 뼈가 썩는 ‘대퇴골두 무혈성 괴사’에 노출될 위험이 높다. 대퇴골두 무혈성 괴사가 심각한 경우에는 양반다리 자세가 어려운 것은 물론 걸을 때 절뚝거리는 등 보행 자체가 힘들 수 있다. 통증은 허리 부위에서 시작해 서서히 골반까지 확장되며 다리와 허벅지까지 저릴 수 있다. 만약 척추 검사에서 특별한 질환이 발견되지 않았다면 고관절 병원을 찾아 전문적인 검사와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척추·관절질환헬스조선 편집팀2012/12/13 11:21
  • 체감온도 1도 떨어질 때마다 몸은‥'헉'

    체감온도 1도 떨어질 때마다 몸은‥'헉'

    체감온도가 떨어질 때마다 저체온증 환자가 증가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질병관리본부는 전국 17개 응급의료기관을 대상으로 2011년 12월 19일부터 2012년 2월 29일까지 한랭손상 및 저체온증 조사를 실시한 결과, 체감온도가 1℃ 떨어질 때마다 저체온증 의심 환자가 8%씩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발표했다. 인체는 추위에 장기간 노출이 될 경우 체온을 유지하기위해 피부 표면의 혈관이 수축된다. 또한 차가워진 혈액의 순환이 원활하지 못해 한랭 손상을 입을 수 있다. 저체온증은 이 한랭 손상의 한 종류로 체온이 35℃ 아래로 떨어졌을 때 우리 몸에 일어날 수 있는 증상들을 일컫는다. 주로 몸에서 생기는 열보다 몸 밖으로 빠져나가는 열이 더 많을 때 일어난다. 저체온증은 특히 노인, 신생아, 긴 시간 야외 활동을 하는 사람(노숙자, 군인, 사냥꾼 등), 마약이나 술을 복용하는 사람, 기저 질환자(말초 혈관 질환자, 당뇨, 동맥경화증 등)등에서 주로 발생한다. 저체온증의 초기 증상으로 심한 오한이 생기는데, 이것은 스스로가 체온을 높이기 위한 몸부림으로 볼 수 있다. 그러다 체온이 32℃ 아래로 내려가게 되면 불안과 초조를 겪고 어지럼증과 현기증이 일어날 수 있다. 결국 몸을 가누기 어려워지고 판단력과 시력이 급격하게 떨어진다. 증상이 점점 심해지면 기억력도 떨어지고 헛소리를 하는 등 의식이 희미해지며, 사지마비가 올 가능성도 있다. 그러다 맥박과 호흡이 느리고 약해지며 정신착란이나 혼수상태, 호흡 중단과 같이 몸의 상태가 악화되면 결국 사망에 이르게 되는 것이다. 최악의 경우에 저체온증이 발생하면, 허탈감에 빠지는데 걸리는 시간이 1시간 정도이고, 사망에 이르기 까지는 불과 2시간 밖에 걸리지 않으며, 체온이 28℃에서 32℃ 사이일 경우에 약 21%, 28℃ 이하일 경우에는 40% 이상의 높은 사망률을 나타내는 등 생명에 치명적으로 작용할 수 있어 발 빠른 조치가 필요하다. 저체온증이 발생한 경우 몸 안의 열을 더 이상 빼앗기지 않도록 하고 바깥에서 열을 불어넣어 주는 것이 급선무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환자를 따뜻한 곳으로 옮기고 젖은 옷은 갈아입혀야 한다. 또 찬바람을 쏘이지 않도록 막아주고 따뜻한 음료를 계속적으로 섭취하게 하며, 사지를 주물러주거나 여러 사람이 감싸주면서 체온이 오를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생활습관일반박노훈 헬스조선 기자2012/12/13 10:14
  • 식욕 감소 오므라이스 화제! 도대체‥

    식욕 감소 오므라이스 화제! 도대체‥

    최근 트위터에 보는 순간 입맛을 잃게 만드는 오므라이스가 등장해 화제다. 이 오므라이스는 육안으로 보았을 때 오므라이스인지 분간이 안될 정도로 독특한 모양과 식욕이 떨어지는 검은색 계란지단으로 인해 사람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오징어 먹물로 처리한 것처럼 보이는 이 오므라이스는 갑각류의 등껍질을 연상시키는 형태로 만들어졌고 안에 든 파스타 면은 마치 벌레의 더듬이를 연상시킨다. 올린이에 따르면 이 음식은 일본의 애니메이션인 ‘바람계곡의 나우시카’에 나오는 캐릭터를 본 떠 만든 것이다. 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더러워!”, “굉장한 식욕 감소 효과까지”, “왠지 익숙한데”, “완벽 재현!”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검은색은 고급스럽고 모던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색이지만 음식의 색으로 쓰였을 때에는 쓴 맛과 부패한 느낌을 주어 식욕을 억제시키는 작용을 한다. 또한 주변의 채도를 함께 떨어뜨려 검정색 식기를 사용할 경우에도 담긴 음식에 대한 식욕을 떨어뜨리는 색이다. 특이한 형태와 색으로 만들어진 이 오므라이스를 보기만 해도 입맛이 떨어지는 이유이다.  검은색 이외에도 파란색, 보라색, 녹색, 노란색 또한 음식에 사용할 시 식욕이 떨어지는 색이다.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은 이와같은 색채를 띈 음식을 수시로 보기 보다는 먹고 싶은 음식을 먹지 못할 때마다 본다면 식욕을 줄이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2/12/13 10:13
  • 조금씩 자주 VS 한 번에 많이‥놀라운(?) 결과

    조금씩 자주 VS 한 번에 많이‥놀라운(?) 결과

    조금씩 자주 먹는 것과 한 번에 많이 먹는 것. 두 가지 방법을 놓고 어떤 것이 다이어트에 더 효과적인지 의견이 갈리곤 한다. 그런데 최근 미국에서 배고플 때 조금씩 먹는 것 보다 하루 3끼 식사를 하는 것이 체중감량에 더 효과적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미주리대학 연구팀은 8명의 비만 여성을 대상으로 식사 횟수와 트라이아실글리세롤 수치를 비교한 결과 이 같이 밝혀졌다고 UPI통신이 최근 보도했다. 트라이아실글리세롤은 중성지방의 한 종류이다. 연구팀은 대상자들을 이틀간 12시간 단위로 3번에 걸쳐 500㎉씩을 섭취하게 했다. 이들이 섭취한 식사는 탄수화물이 65%, 단백질 14%, 지방이 21%였다. 이 후 12시간 동안은 2시간마다 250㎉씩 총 6번을 배고플 때마다 먹게 했다. 실험 중 매 30분 간격으로 대상자들의 혈액 속에서 트라이아실글리세롤을 측정했다. 실험결과, 3번씩 500㎉ 식사를 할 때 트라이아실글리세롤 수치가 6회씩 250㎉ 식사를 할 때보다 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을 이끈 티모시 헤든(Timothy D. Heden)교수는 “연구결과 하루 3번 식사를 해주는 것이 혈액 속 지방수치가 더 낮았다”며 “매일 정해진 시간에 같은 양의 식사를 하는 것이 체중감량과 심혈관질환 위험도 줄이는 데 좋다”고 말했다.
    뷰티라이프박노훈 헬스조선 기자2012/12/13 10:13
  • 헉! 따뜻하려고 레깅스 신었더니 '그곳'이‥

    예년에 비해 겨울이 빨리 찾아오면서 영하의 날씨가 계속되고 있다. 겨울에 흔히 나타나는 콧물이나 재채기, 두통, 국소 부위의 가려움증의 경우 일시적인 증상으로 여겨 예방이나 치료를 미루다가 오히려 큰 병으로 키우는 경우가 많다. 겨울철에 흔하게 발병하지만 간과하기 쉬운 대표 질환과 이를 예방하는 방법을 알아본다.◇통풍 안되는 레깅스, 질염 가능성 높여 혹한의 날씨를 견디기 위해 통풍이 안 되고 신체를 꽉 조이는 옷을 장시간 착용할 경우 질염과 같은 여성 질환이 발병하기 쉽다. 질염은 여성의 질 내부의 균형이 무너지면서 곰팡이균이 증식해 생기는 염증이다. 겨울철에 즐겨 신는 레깅스, 스타킹 등을 장시간 지속적으로 착용할 경우, 질염 원인균이 빠른 속도로 증식해 질염이 발생하게 된다. 질염은 초기에 발견할 수 있다. 질 주위가 가렵고 따끔거리거나, 덩어리 형태의 질 분비물이 증가하고 생선 썩는 냄새가 난다면 질염일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평소에 자신의 질 상태를 주기적으로 확인하고 색과 냄새에 변화가 느껴지면 질염을 의심하고 전문의를 찾아 검사를 받아야 한다.  질염을 예방하려면 스키니진이나 레깅스, 스타킹 등 꽉 조이고 통풍이 되지 않는 옷은 자제하고 속옷은 통기성이 좋은 면 소재의 제품을 이용한다. 최근 유행하는 향기 위주의 세정제품보다 전문 여성세정제를 약국에서 구입해 사용하는 것이 좋다. 단, 예방 목적시에는 주 2회, 치료 목적으로는 하루 1~2회 용법에 따라 사용하는 것이 적합하다.  ◇건조한 대기, 안구건조증 유발할 수 있어 눈 표면이 마르면서 충혈과 따가움, 자극감을 동반한다면 안구건조증을 의심해볼 수 있다. 흔히 안구건조증은 봄에 황사와 함께 찾아오는 질환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는데, 대기 환경이나 사무질의 근무환경 등에 따라 비교적 쉽게 발병할 수 있는 질환이다. 특히 겨울철에 찾아오는 안구건조증의 경우 대부분 두통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다. 안구건조증으로 인한 두통은 눈 뒤쪽이 당기듯 아프거나 눈이 뻑뻑하면서 머리가 아파오는 증상이 나타나는데, 평소 안구건조증이 있는 사람이 장시간 찬바람에 노출되면 증상이 악화돼 각막궤양 등으로 발전할 수 있으므로 더욱 주의해야 한다. 안구건조증 역시 조기에 예방 가능하다. 비앤빛 강남밝은세상안과 김진국 대표원장은 “사무실에 근무하는 시간이 많을 경우에는 근무하는 책상 근처에 가습기를 틀어 놓고 물을 자주 섭취하고 50분에 한번 정도는 눈 휴식을 취해야 한다"며 "인공눈물을 사용해 증상을 완화시킬 수도 있다”고 말했다.  ◇콧물과 재채기 지속되면 알레르기 비염일 수 있어 날씨가 급격히 추워지면서 콧물을 훌쩍이거나 재채기를 하는 사람을 쉽게 볼 수 있다. 이럴 경우 대부분의 사람은 감기의 초기 증상이라고 생각하고 종합감기약을 복용하거나 하룻밤 푹 자면 나을 거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감기약을 먹어도 1주일 이상 증상이 계속된다면 이는 알레르기 비염을 의심해야 한다. 겨울에는 차갑고 건조한 공기가 갑자기 콧속으로 들어가면 순간적으로 코 내부의 점막이 붓고 혈관이 팽창된다. 보통은 일시적으로 팽창됐다 바로 원래 상태로 돌아가지만, 비염이 있을 경우 약간의 추위에도 콧속에서 부은 부위가 원래대로 잘 회복되지 않고 이 같은 증상이 반복되면 콧물 분비샘이 기능을 못해 하염없이 콧물이 흐르게 되는 것이다. 겨울철 알레르기 비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적당한 습도를 유지하고 실내에서는 2~3시간에 한 번씩 환기를 시켜주는 것이 좋다. 적당한 실내온도는 20~22도로 습도는 50% 정도다. 또한 코 안을 생리 식염수로 세척하면 좋다.
    종합헬스조선 편집팀2012/12/13 10:12
  • ‘어르신’을 위한 건강한 식생활 길라잡이

    식품의약품안전청은 겨울철 면역력이 약한 건강취약계층인 노인을 대상으로 급·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올바른 식생활 정보 등이 수록된 홍보용 브로셔 및 CD를 제작·배포한다고 밝혔다. 우리나라 65세 이상 인구의 영양소 섭취 상태는 일부 불균형한 상태로서 특히 섬유소, 칼슘, 단백질 등의 영양소 섭취가 부족한 반면 나트륨 섭취는 많은 것이 지적되고 있다. ‘2011년 국민건강영양조사 결과에 따르면 영양소 섭취 부족 노인 비율은 20.7%로 노인인구의 5분의 1을 차지한다. 이에 대해 식약청은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위해서는 비타민과 무기질의 보물창고인 과일·채소를 충분히 섭취하고, 면역력 강화에 필수적인 단백질을 알맞게 먹어야 하며, 조리 위생 상태를 청결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하였다. 식약청이 제시하는 노인을 위한 균형 잡힌 영양 식단은 다음과 같다.
    노인질환박노훈 헬스조선 기자2012/12/13 10:12
  • 겨울철 빙판길 운전법‥ 꼭 기억해야 할 것!

    최근 잇따른 눈으로 인해 직장인들은 빙판길에 대한 우려가 이만저만이 아니다. 이럴 때에는 지하철과 같이 안전한 교통수단을 이용하는 것이 좋지만 그럴 수 없을 시에는 다음과 같은 운동수칙에 따라 안전운전을 하는 것이 좋다. >>단주행눈길에는 타이어가 마찰력을 잃기 쉽다. 따라서 급 출발시 타이어가 방향을 잡지 못하고 헛돌 수가 있다. 그렇기 때문에 눈길에는 천천히 출발하고 2단으로 주행하는 것이 좋다. >>엔진브레이크 활용눈길 운전 시 가장 신경을 써야 할 부분은 브레이크이다. 눈길 운전할때는 무조건 부드럽게 밟아야 한다. 언덕을 오를 때에도 미리 탄력을 받아 그 힘으로 올라가야 하고 언덕 중간쯤에서 엑셀러레이터를 급격하게 밟으면 차량이 방향을 잃을 위험이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또한 내리막길에서는 엔진브레이크를 활용해 속도를 줄여야 한다. >>스노우체인 장착눈길 안전운전을 위해서는 스노우체인을 장착하는 것이 좋다. 스노우체인을 장착할 때는 전륜구동차량은 앞바퀴에 후동구동차량은 뒷바퀴에 장착하는 것이 좋다. 스노우 체인을 장착하고 시속 40km 이상으로 주행했을 경우 체인이 끊어질 수도 있으므로 눈길 안전운전에 주의를 해야한다. 이 밖에도 겨울철 빙판 운전시에는 앞차와의 안전거리를 유지해 피치 못할 상황에 대비하는 것도 중요하다.
    기타박노훈 헬스조선 기자2012/12/13 10:12
  • 허리통증, '이것' 하면 줄어든다

    허리통증, '이것' 하면 줄어든다

    금연을 하면 허리통증이 줄어든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로체스터 대학 정형외과 글렌 렉틴 교수팀은 척수장애로 인해 허리 통증이나 다리 통증을 갖고 있는 환자 5333명을 대상으로 8개월 간 통증과 흡연 경력의 상관관계를 조사했다. 해당 환자들은 수술 또는 비수술 치료를 받고 있었다. 그 결과, 흡연한 적이 없는 사람과 금연자는 현재 흡연을 하고 있거나 치료를 시작함과 동시에 금연한 사람에 비해 눈에 띄게 요통이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통증은 시각적 애나로그 척도(무통증을 0점으로, 개인이 겪었던 통증 중 가장 심한 통증을 10점으로 놓고 측정 시점의 통증을 평가하는 척도)와 요통기능장애척도(Oswestry Disability Index)를 통해 측정했다. 렉틴 박사는 “니코틴이 통증을 악화시킨다는 것은 저명한 사실”이라며 “치료하는 동안 금연을 한다면 상태가 나아질 것이고, 흡연을 계속한다면 통증 완화는 없을 것이라는 사실을 확인한 셈”이라고 말했다. 해당 논문은 미국골관절외과학회지(The Journal of Bone and Joint Surgery)에 실렸으며 미국 언론 ‘사이언스 데일리’에 보도됐다.
    척추·관절질환박노훈 헬스조선 기자2012/12/13 10:12
  • 모커리한방병원, 식품의약품안전청‘임상시험 실시기관’지정

    모커리한방병원, 식품의약품안전청‘임상시험 실시기관’지정

    목허리디스크, 척추관협착증 비수술 전문 모커리한방병원(김기옥 병원장)이 식품의약품안전청(식의약청)으로부터 임상시험 실시기관으로 지정되었다. 모커리한방병원은 개원 이후 목허리디스크, 척추관협착증 등 척추질환에 대한 연구 및 논문발표를 지속적으로 해왔다. 최근에 향후 전개될 임상시험의 윤리적, 과학적, 의학적 측면을 자체적으로 검토 및 평가하기 위해 원내에 임상시험심사위원회(IRB)를 설치하였다. 이에 식품의약품안전청은 모커리한방병원이 의약품 임상시험 수행을 위한 원내 시설 및 행정적 인프라, 의료·연구진의 기술 수준 등 식의약청에서 지정한 필요한 평가 기준을 모두 충족시켰다고 평가했다.
    우리병원소식헬스조선 편집팀2012/12/12 17:04
  • 글 잘 못 읽는 우리 아이, '이 지방' 먹이면 걱정 끝!

    글 잘 못 읽는 우리 아이, '이 지방' 먹이면 걱정 끝!

    과도한 지방섭취는 만병의 근원이라는 인식이 많은 사람에게 박혀있다. 하지만 지방을 무조건 적게 섭취하는 게 좋을까?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지방을 충분히 섭취하면 학습능력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기타한희준 헬스조선 기자 2012/12/12 14:47
  • 암 예방하는 과일은 어떤 것? 색깔에 답이 있다!

    암 예방하는 과일은 어떤 것? 색깔에 답이 있다!

    다양한 색을 가진 과일과 채소들은 우리의 식탁에 차려진 음식을 더 먹음직스럽게 보일 수 있도록 색감을 부여하기도 하며 건강한 영양소를 제공하기도 한다. 또한 최근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노란색, 빨간색, 주황색, 초록색 등의 아름다운 색을 가진 과일과 채소는 유방암의 발병율도 낮춰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연구결과는 국가암협회에서 발행하는 저널인 <Journal of the National Cancer Institute>에 개제되었다.
    암일반박노훈 헬스조선 기자2012/12/12 09:48
  • 시크릿 교통사고, 다친 부위가‥'헉'

    시크릿 교통사고, 다친 부위가‥'헉'

    가수 시크릿이 탄 차량이 빙판길에 미끄러져 한 명은 부상을 당하고 나머지는 경미한 타박상을 입었다. 소속사인 TS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시크릿을 태운 승합차가 11일 새벽 2시경 올림픽대로 성산대교 남단 빙판길에서 미끄러져 가드레일을 들이받으며 전복됐다”고 밝혔다. 멤버 중 징거는 갈비뼈가 골절되고 폐에서 멍이 발견돼 입원했다. 나머지 멤버들은 경미한 타박상으로 조치 후 퇴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징거가 부상당한 갈비뼈는 교통사고 외에도 격투기 등에서 외상을 입기 쉽다. 우선 갈비뼈에 금이 갔는지 여부를 확인하려면 손가락으로 갈비뼈를 하나씩 눌러본다. 어느 한 부위에서 심한 통증이 느껴진다면 뼈에 금이 갔을 확률이 높다. 물론 타박상으로 인한 근육의 뭉침 때문에 아플 수도 있다. 단순 타박상인 경우엔 아픈 부위를 잘 마사지만 해줘도 며칠 내에 통증이 사라진다.  
    정형외과헬스조선 편집팀2012/12/12 09:44
  • 센 남성 만드는 굴, 맛 있게 먹는 노하우

    센 남성 만드는 굴, 맛 있게 먹는 노하우

    ‘바다의 우유’라고 불리는 굴이 제철을 맞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올해는 작황도 좋아 작년보다 10%이상 가격이 내려 굴을 찾는 소비자들의 부담도 한층 줄었다. 굴은 예부터 남성 정력에 좋다고 알려졌다. 일반 남성은 한 번 사정할 때 5㎎의 아연이 몸에서 빠져나간다. 이 아연이 부족하면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의 분비가 줄어들고 정자의 수 역시 감소한다. 하지만, 굴 100g에는 아연이 약 90㎎들어있어 남성 생식계통의 건강을 유지하는데 효과적인 음식이라고 할 수 있다.
    푸드박노훈 헬스조선 기자2012/12/12 09:42
  • 5771
  • 5772
  • 5773
  • 5774
  • 5775
  • 5776
  • 5777
  • 5778
  • 5779
  • 5780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