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은 대한민국 대표 상처치료제 마데카솔의 수익금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기 위해 ‘제4회 사랑의 송년음악회’ 개최했다. 이번 음악회는 지난 12일 중앙대학교 중앙문화예술회관에서 소아암 어린이와 가족들,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과 동국제약 관계자 등 4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동국제약은 이 자리에서 백혈병어린이재단에 후원금 1004(천사)만원을 전달하고, 따뜻한 음악을 통해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2009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사랑의 송년음악회’는 주위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과, 마데카솔을 사랑해준 고객들을 초청해 마데카솔 수익금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고 음악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행사이다. 이영욱 대표이사는 “주위의 이웃들을 다시 한번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갖기 위해 이번 음악회를 준비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