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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양 튼튼병원 개원 2주년 기념 ‘에코캠페인’ 실시

    안양 튼튼병원 개원 2주년 기념 ‘에코캠페인’ 실시

    안양 튼튼병원이 개원 2주년을 맞았다. 21일(목) 오전 본관 1층에서 튼튼병원 박진수 병원장과 안양 튼튼병원 임대철 병원장, 김종철 행정병원장 및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 2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이 날 행사에서는 개원 2주년 기념 케이크 커팅을 비롯해 2년간 안양 튼튼병원과 함께한 직원 21명에게 근속상을 수여했다.
    우리병원소식헬스조선 편집팀2013/02/22 09:57
  • 일상에서 면역력 키우는 9가지 방법

    날이 풀리다가 다시 칼바람이 부는 요즘, 다시 감기를 앓는 사람이 적지 않다. 이때는 면역력 강화가 필수적이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 이대일 원장의 도움말로 일상에서 면역력을 높이는 방법 9가지에 대해 알아본다. 1. 틈나는 대로 햇볕 쬐며 걷기=햇볕을 쬐면 비타민D가 몸안에 만들어진다. 비타민D가 부족하면 면역력이 떨어져서 다양한 염증질환에 취약해진다. 2. 규칙적으로 운동하기=운동을 규칙적으로 하면 우리 몸의 면역력이 높아진다. 면역세포의 활동이 활발해지고, 전신으로 혈액순환이 원활해져서 혈액을 통해 면역세포가 전신 구석구석에서 일을 하게 된다. 3. 비타민, 무기질 풍부한 음식 골고루 먹기=비타민과 무기질은 우리 몸의 '스위치'라고 불릴 정도로 우리 몸을 깨우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우리 몸에 활력이 있어야 면역력이 커진다. 4. 매일 여러 번 길게 웃어주기=웃으면 스트레스호르몬 수치가 크게 떨어지기 때문에 면역력이 저절로 향상된다. 또한, 온몸을 흔들며 크게 웃으면 운동하는 효과까지 보게 된다. 5. 슬플 때면, 눈물을 참지 말기=눈물을 습관적으로 참는 사람은 면역력이 떨어진다. 스트레스호르몬이 다량 분비되는데, 제대로 해소되지 못하는 탓이다. 슬플 때는 펑펑 눈물을 쏟으며 길게 우는 게 도움이 된다. 6. 무리한 욕심 내지 않기=내 안에 쏟을 수 있는 에너지가 100%라면 100%를 모두 쓰보다 90%만 쓰는 미덕을 보이는 것이다. 매일 100%의 에너지를 모두 소진하다보면 만성 피로가 오고 탈진증후군으로까지 이어진다. 만성 피로나 탈진증후군은 면역력을 떨어뜨린다. 7. 충분한 숙면 취하기=잠이 부족하면 면역력이 떨어진다. 밤에 잠을 제대로 못 잤다면 낮에라도 잠시 눈을 붙이는 것이 면역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 8. 철저한 손 씻기=우리 몸에 균이 덜 들어오게 하는 대표적 활동이 손씻기다. 손씻기만 잘해도 감기를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고 한다. 9. 자신만의 스트레스 관리법 갖기=스트레스를 줄이면 면역력이 올라간다. 스트레스를 물리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긍정적 사고다. 긍정적 사고는 뇌에서 엔도르핀과 엔케팔린이라는 물질을 분비시켜 모르핀과 비슷한 통증 완화 효과를 내고 질병 치유를 유도해 면역력을 높인다. 수술이나 의료 처치 후 긍정적인 기대를 하는 환자일수록 결과도 좋고 회복도 빠르다.
    생활습관일반김경원 헬스조선 기자2013/02/22 09:30
  • 훈련만 하면 남자가 여자 목소리 낼 수 있어

    최근 영화 ‘레미제라블’의 OST를 한 남자가 영화에 출연한 배우 9인의 목소리로 패러디한 유튜브 영상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유튜브 스타인‘닉 피테라(25세)’는 영상에서 낮고 굵은 음역대의 ‘자베르’부터, 부드러운 목소리의 판틴 그리고 높고 가는 음역대의 여자 아이 ‘코제트’까지 완벽하게 표현했다. 특히 영상 편집을 통해 9명의 배우가 화음을 맞추는 듯한 합창곡을 선보이며 누리꾼들에게 감동을 주기도 했다. 굵은 저음의 남성이 아름답고 높은 여성의 목소리를 완벽하게 구사할 수 있는 것은 과거 ‘거세’라는 신체적 변화를 통해 사춘기 전의 음성을 유지해야 가능했다. 하지만 정상적인 변성을 거친 남성도 고도의 훈련을 통해 여성의 음역대인 높은 소리를 낼 수 있다. 성악의 한 장르인 카운터테너가 비슷한 원리다. 카운터테너는 변성된 음성과 가성을 모두 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남성이 높은 음역대 가능한 이유  기본적으로 남성과 여성은 서로 다른 성대 구조를 갖고 있다. 성대의 길이와 두께가 달라 음역대에 차이가 있다. 남성의 평균적 성대 길이는 약 17~24mm이며, 여성은 13~17mm로 성대 길이가 더 긴 남성이 여성보다 더 낮은 소리를 낼 수 있게 된다. 남성과 여성, 각기 다른 길이의 성대를 지니고 있어서 사람은 각자 자신에게 가장 편안한 상태의 목소리 주파수를 갖고 있다. 보통 남성의 경우 100~150Hz, 여성의 경우 200~250Hz인데 이를 기본 주파수라 한다. 남성은 여성에 비해 성대의 길이가 길고 크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낮은 주파수를 가진다. 이는 현이 길고 굵은 악기가 낮은 소리를 내는 것과 같은 원리이다. 예송이비인후과 김형태 원장은 “남성과 여성의 성대 구조와 주파수가 다른 만큼 자신에게 맞는 음역대가 있는데, ‘닉 피테라’처럼 저음의 목소리부터 가늘고 높은 여자 아이의 목소리까지 표현할 수 있는 이유는 카운터테너처럼 고도의 훈련을 통해 여성 음역대의 높은 소리를 낼 수 있는 것이다”며, “카운터테너는 가성으로 소프라노의 음역을 구사하는 남성성악가로 정상적으로 변성을 거친 남성이 가성만을 이용해 노래하는 것이다.”고 말했다. 카운터테너는 사춘기 이후 가성을 훈련해 알토의 음역을 노래하는 것이다. 거세를 통하지 않고 높은 음을 낼 수 있는 비결은 팔세토(가성) 창법이다. 팔세토는 목에 힘이 들어가지 않는 소리로 호흡으로 받쳐서 소리를 머리로 띄워 올린다. 후두와 성대근육의 훈련으로 가성 발성과 공명을 통한 창법을 익혀 여성의 음역대에 가까운 목소리가 가능한 것이다. ◇음성 성형수술로 ‘천상의 목소리’ 가능 여성이 아닌 남성이 아름다운 목소리를 내는 것에 많은 사람들은 감동을 받는다. 과거에는 이러한 천상의 목소리를 얻기 위해 성 정체성의 포기라는 값비싼 희생이 따랐다. 남성이 여성의 음역대를 노래하는 카스트라토는 ‘신의 목소리’라 불리며, ‘여성이 낼 수 없는 여성의 목소리’라고 찬사를 받기도 했다. 하지만 지금은 목소리를 위해 성 정체성을 포기할 필요가 없다. 김형태 원장은 “고도의 훈련을 통한 방법뿐만 아니라 의학적 발달로 남성 역시 여성의 목소리를 낼 수 있다”며, “간단한 음성 성형수술을 통해 남성의 성대와 후두를 여성의 크기로 바꿔주면 남성이 아름다운 목소리를 낼 수 있다.”고 말했다. 의학의 발달은 거세 없는 카스트라토를 만들어 주기도 한다.
    이비인후과헬스조선 편집팀2013/02/22 09:30
  • 동안의 비밀은 ‘턱’에 달렸다

    동안의 비밀은 ‘턱’에 달렸다

    나이에 비해 어려 보이는 얼굴을 ‘동안’이라고 한다. 어려 보이기 위한 노력은 운동, 패션, 헤어스타일 변화에서 시작해 피부, 얼굴의 생김새까지 지속적으로 이어져 온다. 동안은 노력하면 만들어지는 것이라는 믿음도 강하다. 실제 활력 넘치는 생활과 운동으로 가꾼 탄탄한 몸도 실제 나이보다 어려 보이게 하는 중요한 요소이기도 하지만 결정적인 요소는 아니다. 보통 나이와 인상을 결정할 때 ‘얼굴’이 가장 중요하게 작용하기 때문이다.
    성형외과헬스조선 편집팀2013/02/22 09:30
  • 지긋지긋한 여드름, 겉 아닌 속 개선하는 한방치료

    피부에 대한 고민은 사계절 내내 끝이 없다. 겨울이 되면 피지 분비가 적어져 여드름이 적게 올라올 것이라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다. 피부 수분을 잘 관리하지 않으면 오히려 여드름이 더 심해질 수 있다. 피부 속 수분 함량이 적어지면서 각질이 쌓이게 되고 이 각질이 모공을 막아 모공 속의 피지와 노폐물이 배출되지 못해 여드름을 유발시키기 때문이다. 또한 겨울에는 실내외 온도차가 크기 때문에 체온의 유지가 어려운데다, 외출 시 찬바람에 얼굴 피부가 그대로 노출되어 피부가 자극을 받아 예민해지기 쉽다. 피부는 온도의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열이 너무 많이 발생하거나, 반대로 갑자기 식어버리게 되면 피부트러블이 잦아질 수 있다. 지긋지긋한 여드름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여드름 치료만큼 흉터 치료 중요 한의학에서는 여드름을 피부 표면에 나타나는 증상으로만 보지 않고 몸 내부의 문제로 발생하는 것으로 본다. 피부 겉이 아닌 몸 내부에 치료의 핵심이다. 버드나무한의원 탁미진 원장은 “오장육부의 불균형으로 인해 과잉 생산된 열이 여드름을 발생시킨다”며 “한방 여드름 치료는 발생 원인과 개인 체질에 따라 일대일 맞춤 치료를 한다”고 말했다. 열을 다스리고 체내 노폐물과 독소를 배출하는데 도움을 주는 한약처방과 함께 침 치료, 한약추출물을 기초로 한 피부질환 프로그램 등을 병행하는 프로그램을 시행한다. 계속된 여드름의 재발로 인해 생긴 여드름 흉터도 문제다. 여드름이 잘 나지는 않지만 오랜기간 여드름이 지속되면서 남긴 흉터는 일반적인 관리로 제거하기 어렵다. 여드름흉터는 크게 색소성 흉터와 함몰성 흉터로 나뉘고 다시 정도에 따라 6단계로 나눈다. 여드름 자국만을 남기는 색소성흉터의 경우는 치료가 비교적 쉬운 반면 깊게 패인 함몰성 흉터는 치료가 쉽지 않고 재생기간도 많이 소요된다. 따라서 여드름 발생을 줄이는 치료만큼 흉터가 생기지 않도록 하는 여드름 관리와 흉터치료도 중요하다. 손으로 짜는 습관이나 강한 세안, 잦은 필링 등은 피부에 자극이 되어 2차감염과 흉터를 유발한다. ◇화농성엔 율무차, 스트레스성엔 박하차 스팀타월로 모공을 연후 가볍게 세안하고 여드름전용 화장품이나 피부에 자극이 적은 제품을 사용하여 피부를 관리하는 것이 좋다. 겨울철이라도 자외선 차단제를 꼭 사용하고 메이크업을 하는 경우 노폐물이 남지 않도록 꼼꼼하게 클렌징 해주는 것도 중요하다. 이미 흉터가 생긴 경우라면 전문적인 치료가 필요하다. 탁미진 원장은 “침 치료를 통해 피부의 열을 식히고 진피층의 재생을 유도해 피부의 자생력을 높이는 치료를 통해 흉터를 개선한다”며 “한약추출물을 피부 속에 공급하여 피부 면역력을 강화시키고 빠른 회복을 돕는다”고 말했다. 율무는 염증을 줄이는 효과가 있으므로 큰 화농성 염증의 경우 율무차를 마시거나 팩으로 활용하면 도움이 된다. 스트레스성 여드름에는 박하차가 좋다. 박하는 열을 내리고 피부 호흡을 원활하게 해 피지 배출의 효과가 있어 스트레스로 인해 발생한 여드름을 회복시킨다. 여드름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피부의 열과 염증을 가라앉히는 게 중요하다. 그러므로 피부의 청결은 기본이고 과도한 음주와 흡연. 기름지고 자극적인 음식, 심한 스트레스 등은 피해야 한다.
    한의학헬스조선 편집팀2013/02/22 09:29
  • 소변 흘리는 남성이 늘고있다!

    중년여성에게 자주 발생한다고 알려진 요실금이 전체 발생률은 줄었으나 남성 환자는 오히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요실금이란 자신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갑자기 소변이 흘러나오는 증상을 말한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21일 2007∼2011년 요실금 질환의 진료비 지급 자료를 분석한 결과, 남성 요실금 환자는 2007년 7640명에서 2011년 8천545명으로 4년 동안 11.8% 증가했다. 여성 요실금 환자는 같은 기간 12만 4183명에서 10만 9973명으로 11.4% 줄었다.  연령대별로는 남성의 경우 10대 미만이 22.4%(1917명)로 가장 많았고, 70대가 21.5%(1836명), 60대가 15.1%(1294명)였다. 여성은 50대 28.1%(3만846명), 40대 24.2%(2만6618명), 70대 15.6% (1만7천186명) 순이었다.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비뇨기과 이석영 교수는 “남성의 경우 최근 전립선암 수술이 늘면서 요실금이 증가하는 추세고, 중년 여성은 출산 횟수가 줄고 요실금 조기 치료가 늘면서 환자가 감소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요실금 예방을 위해 자극적인 음식이나 술, 카페인이 많이 함유된 음식은 조절할 필요가 있다”며 “과도한 수분 섭취를 피하고 골반근육운동을 할 것”을 당부했다.
    비뇨기과최형창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2/22 09:29
  • 모유 수유하면 아이 머리 좋아져!

    모유 수유하면 아이 머리 좋아져!

    모유 먹고 자란 아이가 똑똑하고 피부도 건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환경부가 발표한 ‘산모·영유아의 환경노출에 의한 건강영향조사’에 따르면 12개월까지 모유만 먹고 자란 영아의 인지점수(103.8)는 분유만 먹고 자란 아이(97.1)보다 6.7점 높았다. 그 사이로 ‘모유→분유→모유’(103.7), ‘혼합 수유’(101.2), ‘모유 후 분유’(99.5) 등이었다. 모유수유의 긍정적인 면은 아토피 피부염 발생률에서도 드러났다. 생후 6개월까지 총 열량의 80% 이상을 모유로 한 아이는 아토피 피부염 발생률이 그렇지 않은 아이보다 51% 정도 낮았다.  함께 조사한 임신 중 체내 유해물질농도도 아이의 성장과 인지발달에 영향을 미쳤다. 산모의 체내 납 농도가 평균(1.3㎍/L) 보다 높은 산모에서 태어난 아이는 만 2세가 됐을 때 체중이 남아는 177g. 여아는 204g 적었다. 또, 산모의 임신말기 혈중 카드뮴 농도가 1.5㎍/L이상일 경우와 납 농도가 1㎍/dL 높아질 때마다 인지반응 점수는 3.20점, 행동반응 점수는 2.86점 낮았다.  환경부 관계자는 “모유수유와 영·유아 건강영향 상관관계가 수치로 확인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산모는 중금속 등 유해물질을 멀리하고 출산 후 모유를 수유하는 것이 아이의 성장과 건강에 좋다”고 말했다.
    출산·육아일반최형창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2/22 09:29
  • 레인보우 조현영 7kg 감량‥ 복근도 있어!

    레인보우 조현영 7kg 감량‥ 복근도 있어!

    걸그룹 레인보우 조현영이 7kg 감량에 성공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레인보우 조현영 무보정 몸매'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보정을 전혀 거치지 않은 조현영의 매끈한 몸매 라인과 탄탄한 복근이 드러나 있다. 레인보우 막내로 통통한 체구를 지녔던 조현영은 이번 컴백을 앞두고 꾸준한 운동과 식이요법을 병행하며 혹독한 관리를 했다.
    다이어트헬스조선 편집팀2013/02/21 16:36
  • [건강단신]파비스, 힐링타운 무료 초청 이벤트

    다차원 저온 복합 활성 효소 전문 기업인 파비스가 사회 지도층이 건강해야 나라가 바로 설 수 있다는 취지로 홍천 혜은이 힐링타운 무료 초청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2월 22일부터 4주간 진행되며, 각 종교의 지도자, 기업체 대표임원, 분야 지도급 인사들을 대상으로 한다. 월요일~수요일은 기독교천주교, 수요일~금요일은 불교, 금요일~일요일은 기업체 대표임원, 공무원 포함 분야별 지도급 인사로 구분하여 매주 2박 3일씩 나뉘어 진행된다. 참가를 원하는 단체나 기관은 혜은이 힐링타운 대표 전화(033-435-3471)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첫째 날에는 체성분 분석과 상담, 인체 정화 요법 강의, 명상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둘째 날에는 단체 산책 및 산행, 건강강좌 등이 진행된다. 마지막 날에는 2박 3일동안의 체험사례를 발표 후 귀가할 예정이다. 3일 동안의 식사는 모두 힐링타운 규정식으로 제공된다.
    단신헬스조선 편집팀 2013/02/21 15:45
  • 한솔병원, 27일 ‘재발 없는 치루 수술’ 건강강좌

    보건복지부 인증 의료기관 대장항문 전문병원 한솔병원(원장 이동근)은 오는 2월 27일(수) 오후 4시 서울 석촌동 본원 신관 지하 1층 강당에서 ‘재발 없는 치루 수술’을 주제로 무료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에서는 한솔병원 대장항문외과 정규영 과장이 ▲ 치루의 발생 원인 ▲ 치루 증상 ▲ 치루 진단 및 치료▲ 치루의 특수형태 ▲ 수술 후 관리방법 등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강의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다. 문의) 02-413-6363
    우리병원소식헬스조선 편집팀2013/02/21 15:12
  • 김연아 자는 모습, 이 상태로 자다간‥

    김연아 자는 모습, 이 상태로 자다간‥

    스케이트 선수 김연아의 잠자는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최근 ‘연아 실제 숙면 vs 설정 수면’이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연아가 촬영장이나 훈련장에서 자는 모습이 담겨있다. 김연아의 자는 모습 사진을 보면 옆으로 누워 자거나 엎드려 자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잠자는 자세는 사람에 따라 다양하지만 수면자세가 허리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치므로 올바른 수면자세를 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3/02/21 14:55
  • 초중고생 28% 스마트폰 3시간 넘게 써‥ 키 안 자라

    초중고생 28% 스마트폰 3시간 넘게 써‥ 키 안 자라

    서울지역 초·중·고교생 28%가 하루에 스마트폰을 3시간 이상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창 성장할 청소년시절 과도한 스마트폰 사용은 신체 성장에 방해된다. 20일 서울시의회 성백진 의원이 서울시교육청에서 제출받은 ‘스마트폰 사용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시 초·중·고교생의 109만7천683명 가운데 58.7%(69만1천271명)가 스마트폰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아청소년과최형창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2/21 14:39
  • 장동건 관상 “여자 따르고 돈 굴러 들어오는 얼굴”

    장동건 관상 “여자 따르고 돈 굴러 들어오는 얼굴”

    최근 여성오락채널 트렌디(TrendE)의 '올어바웃트렌드TM’ 촬영에서 전문 역술인이 장동건, 이수만 등 유명 연예인들의 관상을 분석했다. 장동건의 관상을 분석하던 역술인은 인기, 돈, 명예 거의 다 갖춘 좋은 관상이라며 “한마디로 짜증날 정도로 완벽하다”라는 농담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성형외과황유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2/21 11:34
  • 물 대신 콜라 마신 화성인, 치아 봤더니 '충격'

    물 대신 콜라 마신 화성인, 치아 봤더니 '충격'

    지난 19일 방송된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는 6년 동안 물 대신 콜라만 마신 ‘치아부식녀’가 출연했다. 이 여성은 콜라를 지나치게 많이 섭취해 치아가 검게 변하고 잇몸에 피가 자주 난다고 밝혔다. 콜라가 치아부식과 충치에는 영향을 끼치지만 잇몸출혈은 콜라가 직접적인 원인은 아니다. 콜라 등 탄산음료 속 산성은 치아 부식의 주요 원인으로 알려졌다. 치아 부식은 세균과 무관하게 화학적 작용으로 산에 의해 치아 표면이 녹는 것을 말한다. 이 여성은 치아부식뿐 아니라 충치도 많아 치아 건강 상태가 심각했다. 충치는 입 안에 서식하는 박테리아에 의해 설탕이 분해되면서 발생한다. 콜라 속 당 성분이 세균이 돼 치아를 썩힌다. 또, 산 성분은 치아 표면의 미네랄을 없애 치아를 약하게 만든다. 딱딱한 음식을 자주 먹는 사람도 치아에 금이 가기 쉬워 충치가 잘 생긴다. 치아균열이 일이나면 깨진 틈 사이로 음식물이 들어가 치아를 부식시키기 때문이다.  방송에 출연한 여성의 잇몸 질환은 콜라와 큰 상관이 없다. 전문가들은 다만, 이 여성이 콜라를 마신 후 양치질을 소홀히 하는 등 치아 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했기 때문에 잇몸까지 약해졌다고 했다. 치아부식이나 충치예방에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식 후 양치질을 제대로 하는 것이다. 탄산음료 마신 후 바로 양치질을 하면 부식이 더 심해질 수 있다. 치약에는 치아표면을 닦아내기 위한 연마제가 들어있다. 탄산음료를 마신 직후 양치하면 산 성분과 연마제가 부식효과를 증가시켜 치아 표면이 더 잘 녹게 된다. 산성음료를 마신 후 바로 칫솔질을 하기 보다는 물이나 양치액으로 입 안을 헹구고 30분 정도 후에 양치하는 편이 치아부식을 막을 수 있다.
    치과헬스조선 편집팀2013/02/21 10:20
  • [건강단신]안철우 교수,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장 수상

    [건강단신]안철우 교수,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장 수상

    강남세브란스병원 국제진료소 안철우 소장(내분비내과 교수)이 지난 20일, 서울 종로 한국관광공사 지하 1층에서 열린 ‘2013 의료관광 고객설명회’에서 2012년도 의료관광 발전 유공에 따른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장을 받았다. 안 소장은 평소 한국 의료관광 산업에 깊은 관심을 기울여 의료관광 사업 발전에 기여한 점을 크게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안 소장은 2011년 2월,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한국관광공사 지소에 국내 첫 U-헬스케어 시스템을 개통시킨 이래 러시아 하바롭스크, 이르쿠츠크, 미국 애틀랜타 등으로 확대해 다양한 외국인 환자가 우리나라 의료기관을 찾게 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 해외에서 열리는 각종 설명회에 꾸준히 참석해 수준 높은 대한민국의 의료위상을 널리 알려왔다.
    단신헬스조선 편집팀 2013/02/21 10:19
  • 박봄 아이라인 제거 화제! 어떤가 봤더니

    박봄 아이라인 제거 화제! 어떤가 봤더니

    걸그룹 2NE1 박봄의 아이라인 제거 사진이 화제다. 박봄은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곧 나오는 3월호 ‘얼루어’ 화보를 찍었는데 처음으로 내 고집을 버리고 화장을 거의 하지 않아서, 솔직히 너무 걱정되고 불안했어요. 어색해서! 근데 멤버들 다 새로운 걸 시도했다고. 너무 기대돼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피부과헬스조선 편집팀2013/02/21 10:17
  • 눈물 많은 그, 감수성 때문이 아니라고?

    눈물 많은 그, 감수성 때문이 아니라고?

    중소기업 임원 홍모(54)씨는‘눈물 많은 남자’다. 수시로 눈물을 글썽일 뿐 아니라 자신도 모르게 눈물이 흘러내릴 때도 있다. 기업 임원으로 사람을 자주 만나야 하는 그는 이 때문에 민망하고 곤혹스러운 상황을 자주 겪었다. 안과에 갔더니 '눈물관협착증'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눈물관협착증이란 눈물이 눈에서 빠져나가는 통로인 눈물관(비루관)이 어떤 원인에 의해 좁아지면서 눈물이 원활하게 배출되지 못하고 눈에 고여서 생기는 증상이다. 눈물은 코와 가까운 부위에 있는 눈물관을 통해 코 속으로 빠져나가야 하는데 눈물관의 염증, 외상, 부비동 수술 뒤 합병증, 선천적인 협착 등 여러 가지 원인 때문에 이 기능에 이상이 생겨 눈물이 수시로 고이는 증상이 나타난 것이다. 눈물관 협착증의 치료는 보통 눈물길이 좁아졌을 경우와 완전히 막힌 경우 두 가지로 나뉜다. 눈물길이 좁아졌을 경우 좁아진 눈물관으로 실리콘을 삽입해 눈물길을 넓힌다. 완전히 막힌 경우에는 레이저를 이용해 눈물길을 뚫어 준다. 이 수술은 코 안쪽으로 수술하므로 흉터가 적으며, 부분마취를 하기 때문에 수술에 대한 부담 없이 할 수 있다. 두 경우 외에 단순히 눈물관에 염증이 생긴 경우라면 염증을 줄이는 안약을 써서 해결할 수 있다.
    안과황유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2/21 09:39
  • 초등학생 자녀 둔 부모라면 꼭 챙겨야 하는 것들

    3월은 새 학기가 시작돼 부모들이 자녀에게 큰 관심을 갖는 시기이다. 특히,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자녀를 둔 부모들은 기대와 걱정 때문에 노심초사 하는 경우가 잦다. 초등학생들이 밝고 건강하게 적응하기 위해 정신적·신체적으로 살펴야 할 점은 무엇인지 정신건강의학과와 소아청소년과 전문의로부터 알아본다. ◇왕따 걱정되면 등하교 같이 할 또래 친구 만들어줘야… 최근 학교폭력 등이 이슈가 되면서 아이가 학교에서 따돌림이나 폭력을 당하지 않을까 걱정하는 부모들이 적지 않다. 초등학생이라면 또래 아이들에게 관심을 갖고 같이 놀고 싶어 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또래 아이들과 놀고 싶어 하지 않거나 따돌림을 걱정하고 있다면 아이가 정신적 신호를 보내는 것이다. 이때는 아이에게 친구를 잘 사귈 수 있다는 막연한 안심을 주기보다는 같이 등하교 할 수 있는 한 두 명의 친구를 찾아줘 관계 형성을 돕는다. 무엇이든 잘 하길 바라는 부모 욕심 때문에 아이에게 과도한 학습 자극을 주는 것은 위험하다. 이는 아이의 정서 발달을 해치는 결과를 낳을 수 있기 때문이다. 아이가 관심 갖는 것이 있다면 꼭 공부가 아니더라도 노력하는 과정에서 칭찬을 해주는 것이 좋다. 아이가 너무 산만하다면 주의력결핍 과다행동장애(ADHD)를 의심해 볼 수 있다. ADHD는 집중력 장애, 과잉행동 및 충동성 같은 특징이 7세 이전에 나타나 최소 6개월 이상 지속된다. 학업능력이 떨어지고 행동문제나 사회적 관계형성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적대적 반항장애나 우울장애 같은 동반질환이 찾아 올 수도 있다. ADHD라면 정신과 전문의를 찾아 상담 및 약물 그리고 사회성 훈련 등의 방식으로 치료를 돕는다.  ◇새 환경으로 발생하는 질병 방치했다간 심각해져… 갓 초등학교에 입학한 학생들은 새로운 환경 때문에 심리적인 스트레스와 두통, 복통, 소화불량을 겪는 일이 적지 않다. ‘괜찮겠지’하고 넘겼다가 증상이 악화돼 병원을 찾게 되는 경우가 많다. 증상에 개선이 없다면 반드시 전문의에게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새로운 환경으로 나타날 수 있는 증상으로 아토피, 비염 등 알레르기 질환도 있다. 알레르기에 민감한 아이라면 책을 새로 구입한 뒤 며칠 동안은 바람이 잘 드는 곳에 책을 펴두거나, 읽을 때 책과 눈의 거리를 최소 30cm 이상 유지하는 편이 좋다. 냄새를 직접 맡지 않게 통풍이 잘 되는 곳에서 책을 읽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소아 비만, 여아의 조기 유방 발달, 남아의 고환이 커지는 등 성조숙증 환자의 증가도 간과할 수 없다. 특히, 성조숙증은 당장 키는 정상이더라도 성장이 빨리 끝나 결국에는 성인이 된 최종 키가 작아질 가능성이 높아진다. 소아 전문가들은 “영양을 골고루 갖춘 식단과 하루 30분 이상 규칙적인 운동 그리고 일찍 잠에 드는 생활 습관이 가장 중요하다”며 “또래 아이와 다른 정신적·신체적 특징을 보인다면 전문의를 찾아 검사와 상담을 받아 볼 것”을 권고했다.
    종합헬스조선 편집팀2013/02/21 09:39
  • 어그부츠, 냄새만큼 신경써야 할 것은‥

    어그부츠, 냄새만큼 신경써야 할 것은‥

    우수(雨水)가 지났지만 평년 기온을 밑도는 쌀쌀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다. 이때 사랑 받는 아이템이 바로 어그부츠이다. 직장인 이윤선(26)씨 또한 또래의 여느 여자들처럼 어그부츠를 즐겨 신는다. 그런데 어느 날부터 발에 변화가 느껴지기 시작했다. 이상한 냄새와 가려움 때문에 실내에서는 신발을 벗을 수도 없었고, 갈수록 심해지는 발바닥 통증에 이제는 밖을 나서는 것도 두렵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3/02/21 09:39
  • 페로몬으로 이성을 유혹‥ 실제로 가능할까?

    이성을 유혹할 때 '페로몬을 이용해야 한다'는 말을 자주 하곤 한다. 정말 페로몬에 이성을 유혹하는 효과가 있는 것일까. 여성의 경우 가임기에 분비되는 프로게스테론이 페로몬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생리 5일 전부터 여성호르몬인 프로게스테론 농도가 올라가는데, 생리일이 다가올수록 몸과 입에서 특이한 체취가 난다. 생리대에 탈취 성분이 있는 것도 이 때문이다. 민감한 남자는 이 체취에 반응한다. 남자의 경우엔 땀이 페로몬의 역할을 한다. 땀을 흘리면 표피의 각질을 분해하면서 특이한 땀 냄새가 만들어지는데, 한 실험에서 여성들이 특정 기간 동안 이 땀 냄새에 반응하는 것으로 나타나기도 했다. 하지만 실제 페로몬의 존재는 확실하지 않다. 전문가들은 “페로몬은 인간이 아닌 곤충의 호르몬 연구로 존재가 입증된 것”이라며 “페로몬의 존재 여부에 대해 다양한 연구가 진행됐지만, 확실히 확인된 연구 결과는 아직 없다”고 말했다. 또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일명 ‘사랑의 향수’인 페로몬 향수도 의학적으로 입증된 것은 아니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3/02/21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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