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날 행사에서는 개원 2주년 기념 케이크 커팅을 비롯해 2년간 안양 튼튼병원과 함께한 직원 21명에게 근속상을 수여했다.
임대철 병원장은 “항상 성실하게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해준 임직원 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의술을 전달하는데 그치지 않고 인간 사랑을 기본으로 여기고 친절과 봉사를 실천하는 안양 튼튼병원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양 튼튼병원은 개원 2주년을 기념해 에코캠페인을 실시했다. 환경을 생각하는 작은 실천의 일환으로 한번 쓰고 무심코 버리는 1회용 종이컵 대신 개인 컵을 사용하자는 뜻에서 머그컵을 입원환자와 외래 방문환자, 직원들에게 선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