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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렷한 세상을 만나자! 노안 탈출 솔루션

    또렷한 세상을 만나자! 노안 탈출 솔루션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던 '노안(老眼)'도 제때 잘 치료받으면 고칠 수 있다. 또 노안이 심해지기 전 안경이나 렌즈를 잘 골라끼면 더 나빠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시력은 삶의 질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다. 이제라도 노안 탈출을 위한 액션을 취해 보자. 제대로 알고 잘 대처하면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데 노안쯤이야 아무런 장애가 되지 않는다. Chapter 1  노안, 치료할 수 있다
    시니어건강취재 김현정 헬스조선 기자2013/03/07 09:13
  • 휜 콧대, 집에서 거울 보며 바로잡을 수 있다!

    휜 콧대, 집에서 거울 보며 바로잡을 수 있다!

    직장인 김씨(31)의 콧대는 눈에 띄게 휘어있다. 이 때문에 한 쪽 코는 항상 막혀있고, 한 쪽 코로만 호흡하며 생활하고 있다. 비염 증상도 심하다. 병원에서 ‘수술해야 한다’는 말을 들었지만, 막상 수술은 두려워서 못 하고 있다. 휜 코를 보면 코뼈뿐 아니라 코 안을 좌우로 나누는 비중격연골도 한쪽 방향으로 휘어 있다. 이로 인해 산소 통로인 콧구멍의 크기도 달라지는데, 휘어진 방향에 따라 한쪽 구멍이 매우 좁아진다. 이 때문에 코 안에서 산소 순환이 원활하지 않아 비염이 생기게 된다. 휜 코는 미용적으로도 좋지 않지만 코의 기능을 저하시킬 수 있다. 휜 코 교정이 비염의 직접적인 치료법은 아니지만, 호흡이 원활해져 증상이 호전될 수 있다. 대부분 수술로 휜 코를 바로잡는데, 꾸준한 운동으로도 코의 모양을 바로잡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코의 양 측면의 세로주름을 방지하고, 콧방울의 크기를 맞추는 ‘노즈 사이드 스트레칭’이 그것이다. 거울 앞에 서서 정면을 향하고, 좌우 볼에 각각 손을 댄다. 이 때 어깨의 힘을 빼고 겨드랑이는 벌린다. 호흡은 멈추지 말고 자연스럽게 하고, 볼살을 잡고 코가 납작해지도록 좌우로 끌어당긴다. 더 이상 끌어당길 수 없을 때까지 당겨서 7초간 유지한 후에 천천히 원래 상태로 돌아간다. 이를 10회 반복한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3/03/07 09:13
  • 나트륨 섭취 줄이고 맛있게 음식 만드는 방법

    나트륨 섭취 줄이고 맛있게 음식 만드는 방법

    2011년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한국인의 하루 평균 나트륨(염분) 섭취량은 4791㎎으로 한국영양학회의 권장량인 2000㎎의 2배를 넘었다. 나트륨 섭취량이 많으면 심혈관질환 위험이 올라가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일상에서 염분 섭취를 줄이는 방법을 서울아산병원 강신숙 영양사에게 들어본다.     ◇싱겁게 음식해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방법 있어소금 대신 후추, 고추, 마늘, 생강, 양파, 카레가루를 쓰면 싱거운 맛에 변화를 준다. 짠맛 대신 신맛과 단맛(설탕, 식초, 레몬즙)을 적절하게 이용해 새콤달콤한 맛을 낸다. 또 식물성 기름(참기름, 식용유 등)을 사용한 튀김이나 볶음 등으로 고소한 맛을 준다. 적은 양의 소금이나 간장을 좋아하는 한 가지 음식에만 넣어 조리하고 나머지 음식들에는 소금을 넣지 않는 것도 좋다. 식사 바로 전에 간을 해 짠맛을 더 느낄 수 있도록 한다. 음식조리 시에는 염분을 가급적 사용하지 말고 양념장을 만들어서 식사 때 소량씩 먹도록 한다.
    푸드김경원 헬스조선 기자2013/03/07 09:13
  • 술기운 빌려 고백하고 싶을 땐 '이 술'이 제격!

    술기운 빌려 고백하고 싶을 땐 '이 술'이 제격!

    '취중진담'이라는 말이 있다. 술기운에 사랑을 고백하는 등 속마음을 털어 놓는 것이다. 왜 유독 술을 마시고 난 후에는 평소 하지 못했던 말을 수월하게 할 수 있는 것일까?술은 긴장한 뇌의 신경세포를 이완시키고, 중추신경을 자극해 감정을 고양시킨다. 특히 이런 효과가 가장 큰 것은 과일주다. 과일에는 기분 전환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C와 비타민E가 풍부하기 때문에, 알코올과 같이 섞이면 감정을 고조시키는 효과가 커진다. 그렇다면, 취중진담을 하려면 술을 얼마나 마시는 것이 좋을까? 과실주로는 두잔 반 정도가 적당하다. 이는 알코올 농도 0.025에 해당하는 양으로, 사람의 감정을 이완시켜 기분이 좋게 만든다. 웃음이 나고 상대방에 대한 포용력도 가장 커진다. 하지만 그 이상 마시면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있다. 음주 운전 측정치인 알코올 농도 수치 0.05에 이르면 운동신경이 둔화되기 시작하고, 0.1가 되면 교감신경이 마비되기 시작해 시야가 흐려지고 몸도 뜻대로 움직일 수 없게 되기 때문이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3/03/07 09:13
  • 나를 위로하며 걷는 제주 올레길 172km

    나를 위로하며 걷는 제주 올레길 172km

    스페인에 ‘산티아고 순례자의 길’이 있다면 한국에는 제주 올레길이 있다. 지친 현대인들에게 쉼과 치유의 기운을 선사하는 힐링 아일랜드 제주도. 봄 바람을 타고 불어오는 향긋한 바다내음과 싱그러운 초록의 자연이 만나는 4월, 빡빡한 일상에서 벗어나 헬스조선과 함께 제주 올레길을 걸어보자. 명상이 주는 고요함 속에 나를 위로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고, 길을 걸으며 느끼는 차분함 속에 진정한 자아 발견의 시간도 마주할 수 있다.
    여행헬스조선 편집팀2013/03/06 19:15
  • 전립선암 환자 10명 중 8명 "60~70대" 대처법은?

    국내 전립선암 환자의 78%가 60~70대 연령층인 것으로 확인됐다.서울성모병원 암병원 비뇨기암팀 황태곤·이지열·홍성후 교수팀이 1997~2011년 전립선암으로 병원을 찾은 환자 1257명을 분석한 결과, 60대 41%, 70대 37%로 60~70대가 10명 중 8명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했다. 50대는 11%, 80대는 10% 등이었다. 전립선암은 남자의 방광 바로 아래쪽, 직장의 앞쪽에 위치한 밤톨 정도 크기의 전립선에 생기는 암이다. 초기에는 별다른 증상이 없다가 암이 진행되면 잦은 배뇨나 소변을 참기 어려운 절박뇨 등이 나타난다.조기에 발견하고 치료하면 완치 가능성이 매우 크지만, 진단 시기가 늦어질 경우 주변 장기, 림프절, 뼈 등으로 쉽게 전이돼 완치가 불가능하다.따라서 60~70대 남성은 증상이 없더라도 복부초음파나 CT(컴퓨터단층촬영) 검사, 전립선특이항원검사(PSA) 등 정기적인 비뇨기과 검진을 받는 게 좋다.황태곤 교수는 "최근 고령화와 서구화된 식생활 등으로 비뇨기질환 중에서도 전립선암이 급증하고 있다"며 "전립선암의 예방을 위해 적절한 운동과 균형 잡힌 식생활, 금연, 금주 등의 일반적인 건강수칙을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암일반김경원 헬스조선 기자2013/03/06 17:29
  • 가인 사극 스모키, 주름은 어쩌려고‥

    가인 사극 스모키, 주름은 어쩌려고‥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이 오는 5월 개봉하는 새 영화 ‘조선미녀삼총사’에서도 스모키화장을 하고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평소 가인은 스모키화장을 즐겨 하는 연예인으로 유명한데,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사극에서도 스모키화장을 했기 때문. 가인은 방송을 통해 “퓨전 사극이라서 스모키 화장이 가능했다”고 밝혔다. 스모키화장을 하면 눈이 커보이고, 눈매가 깊어보인다. 이 때문에 20~30대 젊은 여성들이 즐겨 한다. 하지만 피부 건강을 생각한다면 피하는 것이 좋다. 아이라인을 짙게 그리는 과정은 연약한 눈가에 커다란 자극이 된다. 화장을 짙게 한 만큼 지울 때도 마찬가지로 힘이 들어간다. 이렇게 반복적으로 눈가에 가해지는 자극은 눈가 피부 주름의 주범이 된다. 눈가는 잔주름이 가장 쉽게 생기는 부위다. 다른 곳에 비해 피부가 얇고 피지 분비가 적기 때문에 표정에 의한 주름도 잘 생긴다. 특히 눈웃음이 습관이 되어 있다면 눈가 주름으로 진행될 수 있다. 흔히 우스갯소리로 웃으면 눈가에 주름이 생긴다며 손으로 눈가를 팽팽히 늘리며 웃음을 지어보이는 경우가 있는데, 실제로 눈웃음은 눈가 주름을 유발할 수 있다. 인위적으로 웃는 모양을 바꾸기는 힘들기 때문에 눈가에 적당한 보습으로 건조함을 막아 잔주름을 예방하는 것이 좋다. 아이크림 등으로 눈가의 건조함을 없애고, 자외선차단제를 꼼꼼히 발라 피부 노화를 막으면 눈가 주름 에방에 도움이 된다. 스모키화장을 했다면 클렌징을 꼼꼼히 해서 화장품이 피부에 남지 않게 하는 것이 좋다.
    피부과헬스조선 편집팀2013/03/06 15:07
  • 허경환 몸 만들어준 역기, 이런 사람은 들면 안돼

    허경환 몸 만들어준 역기, 이런 사람은 들면 안돼

    개그맨 허경환의 역도자세가 공개됐다. 6일 허경환이 운영하고 있는 ‘허닭’ 공식블로그에는 ‘허경환 헤라클레스급 운동’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서 허경환은 완벽한 역기자세와 함께 탄탄한 근육을 선보이고 있다. 역기는 복근을 만드는 데 적합한 운동이지만, 허리 등에는 그다지 좋지 않다. 과도한 중량을 들어 올리기 때문에 허리와 관절에 부담을 주기 때문이다. 평소 허리가 약한 사람들은 역기 운동을 하면 급성디스크 탈출 등이 생길 수 있다. 급성디스크 탈출은 허리통증과 다리 저림 증상을 나타낸다. 튀어나온 디스크가 다리로 가는 신경을 압박하고 염증을 유발하기 때문이다. 자칫 단순 요추 염좌(허리 삠)와 착각할 수 있는데 허리를 삐었을 때는 특정 동작에서만 허리가 아프고 허리찜질 등으로 통증이 줄어들지만, 디스크가 탈출됐을 땐 시간이 지날수록 통증이 엉덩이로 내려오고 허벅지나 종아리가 당기는 느낌이 들거나 2주 이상 지나도 통증이 나아지지 않는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급성 디스크 탈출이 나타나면 찜질만할 것이 아니라 바로 병원을 찾아야 한다. 초기에는 운동으로 급성 디스크 탈출이 생겼을 때에는 물리치료와 약물치료로 만으로도 충분히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다. 하지만 지속적인 치료에도 불구하고 통증이 없어지지 않는다면 주사치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주사바늘을 꼬리뼈에 삽입해 통증이 있는 부위에 직접 염증을 가라앉히는 약물을 주입하는 경막외 감압신경성형술이 대표적이다. 치료효과가 비교적 빠르고 1박 2일이면 일상생활이 가능하다.
    피트니스헬스조선 편집팀2013/03/06 15:04
  • '극비 입대' 유승호, 군입대 위해 삭발했다던데!

    '극비 입대' 유승호, 군입대 위해 삭발했다던데!

    유승호가 군입대를 위해 삭발을 했다. 군인이라면 삭발을 하는 것이 당연하지만, 일반인이 일부러 삭발을 하는 경우도 많다. 삭발은 우리 몸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전문가들은 “머리를 짧게 깎으면 두피의 온도가 내려가 혈관이 수축되고,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못해 탈모를 부추길 수 있다”고 말했다. 또, 두피는 외부 충격이나 강한 자외선으로 보호하는 역할을 하는데, 머리카락이 없으면 머리를 다치더라도 훨씬 부상이 심하고 햇빛도 심한 자극을 받을 수 있다. 특히, 한 번 삭발해서 머리를 기르면 머리카락 수가 증가한다고 착각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모낭 수는 태어날 때부터 정해져있기 때문에 삭발한다고 해서 해결되는 일이 아니다. 건조한 봄철에는 삭발이 특히 안 좋다. 건조하고 쌀쌀한 바람이 두피를 자극해 오히려 탈모를 부추길 수도 있으며, 탈모의 진행 상태를 알 수 없어 적절한 치료를 받고 싶어도 받을 수 없게 된다. 탈모를 정말 해결하고 싶다면, 피하지 말고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밖에 없다.
    피부과헬스조선 편집팀2013/03/06 11:42
  • V라인 얼굴이 나이 들면 입가주름 잘 생겨

    V라인 얼굴이 나이 들면 입가주름 잘 생겨

    타고난 얼굴의 형태로부터 타입별로 압축해가면 지금 얼굴에서 미래의 모습이 어떨지 알 수 있다. 이를 통해 자신에게 생기기 쉬운 주름 타입을 알아내 미리 운동하면 주름을 늦추거나 막을 수 있다. 얼굴의 개성과, 미래의 주름과 처짐이 나타나는 방식은 ‘이마가 넓다’든가 ‘턱이 좁다’ 등 피부 면적의 크고 작음과 관계가 있다. 넓은 부분은 처짐이 생겨서 더욱 넓어지고, 좁은 부분은 주름이 생겨서 더욱 좁아지기 쉬운 것이다. 그러므로 커다란 거울 앞에서서 자신의 얼굴을 세로로 3분할(이마, 눈썹에서 윗입술까지, 윗입술에서 턱까지) 해서 어디가 넓고 어디가 좁은지를 확인한다.  ▷눈의 상하 폭이 넓고, 동공과 눈썹간의 간격이 넓은 사람은 눈이 전체적으로 움푹 패기 쉽다 ▷눈초리가 길게 째져서 눈꼬리가 처진 사람은 눈꼬리에 가로주름이 생기기 쉽다 ▷눈이 있는 위치에서는 얼굴의 가로 폭이 넓고, 아래로 갈수록 좁아지는 역삼각형은 입아귀에 주름이 생기기 쉽다 ▷입이 있는 위치에서 얼굴의 가로 폭이 넓은 사람은 아래턱이 처져서 이중턱이 되기 쉽다 ▷이마의 상하폭이 좁은 사람은 이마에 가로주름이 생기기 쉽다. 눈꼬리의 처짐과 주름을 방지하려면, 관자놀이에 손가락 2~3개를 댄 후 겨드랑이는 붙이고 팔꿈치는 아래를 향하게 한다. 손가락, 어깨, 팔꿈치는 고정시킨 채 천천히 얼굴을 아래로 숙인다. 눈꼬리가 완전히 가로로 늘어날 쯤에 안구를 위로 향하게 해서 7초간 유지한다. 이를 10회 반복한다. 이마의 주름을 방지하려면, 타올로 이마를 푹 싼 뒤 양손으로 고정시키고, 입으로 천천히 숨을 내뱉으면서 턱을 끌어당긴 뒤 7초간 유지한다. 이를 10회 반복한다. 미간의 주름을 없애려면, 손바닥과 손목의 밑동을 관자놀이에 댄 뒤 아래턱을 앞으로 가볍게 내밀고, 목덜미를 늘이면서 관자놀이에 댄 손에 힘을 줘 비스듬히 끌어올려 7초간 유지한다. 이를 10회 실시한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3/03/06 11:16
  • 소아 CT, 찍는 게 능사 아닙니다

    소아 CT, 찍는 게 능사 아닙니다

    주부 서모(29)씨는 얼마 전 거실에 놓여있던 수유 발판에 얼굴을 세게 부딪힌 두 살배기 딸이 잠을 못 자고 계속 칭얼거리자 뇌가 잘못된 것은 아닌지 걱정돼 병원을 찾았다. 하지만 의사는 "당장 문제 될만한 증세는 없으니 일단 지켜보자"며 CT(컴퓨터단층촬영)를 찍고 싶어하는 서씨를 돌려보냈다. 그래도 걱정이 된 서씨는 다른 병원에 가서 CT를 찍었는데, 아무 문제가 없었다.
    영상의학과김경원 헬스조선 기자2013/03/06 09:24
  • [Talk, Talk! 건강상식]발냄새 없애려면 구두 안쪽을‥

    발냄새를 줄이려면 먼저 발의 땀과 습기를 줄여야 한다. 발을 깨끗이 씻은 뒤 발가락 사이사이의 물기를 완벽하게 제거하는 것이 중요하다. 땀을 잘 흡수하도록 가죽구두를 신고 양말도 면제품을 쓰는 것이 좋다. 평소 구두 안쪽을 알코올로 닦아서 바람이 잘 통하는 음지에 말리면 된다. 녹차를 진하게 우려낸 물에 발을 담그면 살균작용이 있어서 발냄새는 물론 무좀에도 효과적이다. 혹은, 모과 잎이나 모과 뿌리를 달인 물로 씻어도 발냄새를 없앨 수 있다. 미지근한 물에 식초를 한두 방울 섞어 사용하기도 한다. 생강을 강판에 갈아서 발가락 사이사이에 30분 정도 붙여두면 도움이 된다.
    피부과헬스조선 편집팀2013/03/06 09:24
  • 눈썹 짙고 팔다리에 털 많은 사람, 해결책은?

    여대생 A씨는 눈썹이 짙고 팔다리에 털이 많이 나서 '남자같다'는 말을 자주 듣는다. 데이트를 할 때만이라도 치마를 입고 싶지만 다리에 난 털을 면도기로 밀어도 그때뿐, 매번 면도를 하기 귀찮아서 바지만 입고 다닌 지 오래다. A씨는 평생 이렇게 살아야 하는 것일까? 다모증 때문에 온몸에 유독 털이 많이 나는 사람이 있다. 털이 비정상적으로 많이 나는 다모증은 남녀 모두에게 발생할 수 있다. 털을 없애려고 족집게로 털을 뽑거나 면도하는 것으론 털 뿌리를 제거한 것이 아니라 소용이 없다. 제모제를 바르는 것도 조심해야 한다. 대부분의 제모제는 털을 녹일 정도로 강력한 약품이기 때문이다. 다모증은 일시적인 제모술이 아닌 털 뿌리를 파괴해야 치료된다. 털 뿌리를 파괴하는 시술은 세 가지가 있다. 먼저 전기침 분해법은 털구멍에 특수한 절연 침을 꽂고 짧게 전류를 흘려보내 털 뿌리만 파괴시키는 방법이다. 팔, 다리의 털을 제거하는 데 적당한 치료법이지만 치료시간이 오래 걸리고 치료 횟수도 많다. 펄스파 집중광선 요법은 특수한 펄스파 광선을 털 있는 부위에 쏘여 털 뿌리를 파괴하는 방법이다. 마지막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레이저 제모 기술은 한 번에 털을 제거하는 부위가 넓고, 통증이 적으며, 치료시간도 짧다. 시술 후 바로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다.
    피부과헬스조선 편집팀2013/03/06 09:23
  • 뭉친 어깨 풀어주는 스트레칭이 '약 혹은 독'이 될 때

    뭉친 어깨 풀어주는 스트레칭이 '약 혹은 독'이 될 때

    배드민턴 동호회에서 활동하고 있던 송모(52)씨는 얼마 전부터 배드민턴 지역대회에 나가기 위해 맹연습을 하다가 무리한 어깨 사용으로 어깨통증을 느끼고 있었다. 하지만 이를 나이 탓 이라고 생각한 송씨는 오십견이 온 것이라 오인하고 어깨 통증을 완화하기 위해 평소보다 더 열심히 스트레칭과 배드민턴 연습을 했다. 그러나 잠을 청하기 힘들 정도로 어깨 통증이 심해져 찾아간 병원에서 송씨는 어깨충돌증후군을 방치하고 무리한 어깨사용으로 인한 회전근개파열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스트레칭은 운동을 하기 전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긴장된 몸을 가볍게 풀기 위해 종종 사용된다. 특히 팔과 어깨를 돌리는 스트레칭은 뭉친 어깨 근육을 푸는 데 도움이 되어 많은 사람들이 애용하는 스트레칭 동작이다. 그런데 어깨질환 환자에게는 어떤 질환이냐에 따라 스트레칭이 약이 될 수도, 오히려 독이 될 수도 있다. 스트레칭이 도움이 되는 어깨통증 질환과 그렇지 않은 질환에 대해 알아보자.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3/03/06 09:23
  • 코감기엔 엄지발가락 지압 좋고, 목감기 걸렸으면?

    코감기엔 엄지발가락 지압 좋고, 목감기 걸렸으면?

    발바닥을 마사지하면 모세 혈관의 혈류가 원활해져 혈압이 정상치로 돌아가고, 몸속에 산소가 충분히 공급돼 피로가 쉽게 풀린다고 한다. 중국에서는 예로부터 발바닥 상태로 질병을 진단하고 치료했다. 발에 있는 경혈만 잘 눌러도 질병이 완화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코감기가 걸렸을 때는 발 중에서도 코에 해당하는 엄지발가락의 바깥쪽을 마사지해주면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엄지발가락의 바깥쪽이 부드러워질 때까지 위에서 아래로 세게 문지르면 된다. 하지만 이 부분을 손으로 누르려면 잘 미끄러져서 경혈로 들어가기가 어렵기 때문에 엄지나 검지 중 한 손가락의 두 번째 마디를 90도로 구부려서 관절을 이용해 경혈을 누르는 것이 좋다. 목감기에 걸렸을 때는 목에 해당하는 경혈을 눌러주면 좋다. 발등에서 엄지발가락과 둘째발가락 사이, 엄지발가락 쪽으로 약간 치우쳐 있다. 작은 경혈이므로 손가락을 세우고 관절을 이용해 세게 누르면 경혈을 잘 자극할 수 있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3/03/06 09:23
  • 와인 마시다가도 치아 변색돼‥ 막으려면?

    와인 마시다가도 치아 변색돼‥ 막으려면?

    화이트데이와 같은 기념일에 빠질 수 없는 와인. 와인은 프랑스 국민들이 사랑하는 건강주이자 육류를 섭취해도 심장병으로 인한 사망률이 낮은 ‘프렌치 패러독스’의 대표 식품이다. 와인은 맛과 향도 좋고 비타민․당분․유기산․ 폴리페놀 및 각종 미네랄 성분도 풍부하다. 하지만 산도가 높아 치아의 맨 바깥층에 있는 법랑질을 부식시켜 색소가 상아질에 쉽게 침투해 치아변색을 유발할 가능성도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치과헬스조선 편집팀2013/03/06 09:23
  • [건강 서적] 메디컬 포커스허리 통증

    [건강 서적] 메디컬 포커스허리 통증

    남자몸을 만드는 절대 10분박태환, 장동건, 이병헌, 송중기 등 200명이 넘는 스타들의 몸 만들기를 도운 정주호 트레이너가 하루 10분 운동만으로 뱃살을 근육으로 만드는 방법을 알려준다. 책에 담긴 8주 완성 맨몸 트레이닝은 2단계로 구성돼 있다. 운동 목표가 탄탄한 근육질 몸매라면 6주 실전 프로그램을, '파워 근육'을 완성하고 싶다면 2주 몸짱 프로그램을 추가로 시행하면 된다. 비타북스 刊, 284쪽. 1만6800원.
    책/문화2013/03/06 09:22
  • 영양불균형·염증·동맥경화·우울증

    영양불균형·염증·동맥경화·우울증

    콩팥이 망가져서 3개월 이상 혈액 속 노폐물을 걸러내지 못하는 것을 만성 콩팥병(신부전)이라고 한다. 이 병을 앓는 환자는 영양불균형·염증·동맥경화·우울증을 없애면 사망 위험을 낮출 수 있다.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장내과 구자룡 교수팀은 만성 콩팥병을 앓는 81명의 영양상태·염증·동맥경직도·우울증 여부를 조사한 다음 5년 뒤 심혈관질환 발생률과 사망률을 조사했다. 연구 결과, 4가지 요인 중 3개 이상에 해당하면 2개 이하일 때보다 심혈관질환 발생률과 사망률이 2~3배 이상이었다. 구자룡 교수는 "영양공급을 적절히 하면서 동맥경화·우울증·염증을 적극적으로 관리하면 사망 위험을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  
    내과김경원 헬스조선 기자2013/03/06 09:22
  • [메디컬 포커스] 허리근육 키우는 게 근본 치료

    [메디컬 포커스] 허리근육 키우는 게 근본 치료

    현대 의학은 해부학에 오랜 뿌리를 두고 있다. 16세기부터 본격화한 해부학 연구를 바탕으로, 인체에 생기는 질병을 분석·분류·증명하면서 발전해 왔다. 현재 쓰는 영상진단 장비 역시 이런 해부학적 지식을 기본으로, 환자의 몸 속을 들여다보면서 병의 종류와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다. 하지만, 이런 경로로 발전해 온 현대 의학이 놓치는 부분도 있다. 보이는 것만 옳고, 보이지 않는 것은 인정하지 않는 오류가 생긴 것이다.허리 통증 분야에서는 영상진단 사진에 나타나는 척추디스크 탈출증이나 척추관협착증이 허리 통증의 대부분을 차지한다고 믿는 것이 대표적이다. 하지만, 척추디스크 탈출증은 허리 통증의 2% 미만이다. 척추관협착증으로 인한 통증도, 좁아진 척추관의 사이즈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척추관의 압력이 높아져서 혈액이 척추 신경에 적절히 공급되지 않는 것이 원인이다. 척추관이 바늘구멍처럼 좁아졌어도 축구나 마라톤을 문제없이 즐기는 사람도 적지 않으며, 거꾸로 척추관은 정상적으로 보여도 전형적인 척추관협착증 증세를 호소하는 사람도 많다.척추전방위증처럼 허리가 흔들리는 병은 사진을 찍는 자세에 따라 진단이 되기도 하고 되지 않기도 한다. 촬영 시 허리가 흔들리는 자세를 만들어야 사진으로 진단된다. 무심코 사진을 찍으면 나타나지 않는다. 허리가 흔들리는 것은 허리병의 가장 근원적인 문제인데도 간과된다. 허리가 흔들리면 그 자체도 문제이지만 결국 협착증이 된다.
    종합안강 안강병원 원장2013/03/06 09:21
  • [알립니다] 제주 올레길 명상 걷기,  3·4차 프로그램

    [알립니다] 제주 올레길 명상 걷기, 3·4차 프로그램

    '나를 위로하는 제주 올레길 명상 걷기' 3·4차 프로그램이 3월31일(일)~4월5일(금), 4월7일(월)~12일(금) 열린다. 3월의 1·2차 프로그램에 이어 제주 올레길 서부구간(12~16구간), 북부구간(17~21구간)에서 진행된다. 바다와 오름, 제주의 역사를 느낄 수 있는 마을길 등 아기자기한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구간이다.1~4차 프로그램에 모두 참여할 경우 '힐링 아일랜드' 제주를 올레길을 따라 한바퀴 돌게 된다. 헬스조선 힐링 부문 자문위원장인 이홍식 연세대 명예교수(정신건강의학과), 생활명상아카데미아·제주 초록별투어의 전문가들이 진행하는 이 프로그램은 단순한 올레길 걷기가 아니다. 다양한 명상프로그램과 함께 자신을 돌아보고, 지친 심신을 스스로 위로하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참가비는 3·4차 각각 1인당 98만원이며 참가인원은 40명씩이다. 올레코스와의 이동거리 때문에 3·4차 숙소가 다르다. 3차는 라온골프리조트의 41평형 고급 객실(4인1실, 방·화장실 2개)에서, 4차는 제주 대명콘도(2인1실)에서 묵는다. 기존 헬스조선 프로그램 참가자는 5%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참가자는 헬스조선 VIP회원으로 자동 가입돼 헬스조선 온라인 쇼핑몰 이용시 5%, 월간 헬스조선·헬스조선시니어 정기구독 시 20% 할인을 받을 수 있다.문의·신청은 헬스조선 힐링사업부 1544-1984
    종합2013/03/06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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