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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가 자꾸 울면, 좋은 걸까 나쁜 걸까?

    아이가 자꾸 울면, 좋은 걸까 나쁜 걸까?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내 아들이 우는 이유’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화제다. 사진을 올린 사람은 미국인 ‘그레그 펨브로크’로 아들이 울 때마다 사진을 촬영해 블로그에 올려놓았다. 그는 “어린 아들이 하루에 수십 번 우는데, 이유를 잘 모를 때가 많다. 그 순간을 재밌는 추억으로 간직하고자 올렸다”며 이유를 밝혔다. 누리꾼들은 “아이들인 왜 울까?” “자꾸 우는 게 건강에 좋다는데. 정말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기타조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4/12 15:08
  • [건강단신]'5%는 의사가 고치고 95%는 내 몸이 고친다' 출간

    [건강단신]'5%는 의사가 고치고 95%는 내 몸이 고친다' 출간

    암, 비만, 당뇨, 고혈압 등 현대인이 앓고 있는 성인 질환의 원인과 해결책을 재조명하는 건강서적이 나왔다. 복합활성효소 전문기업 파비스의 김세현 부회장이 ‘5%는 의사가 고치고 95%는 내 몸이 고친다’는 신간을 펴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인체정화프로그램의 원리와 이를 통한 성인질환 극복 및 건강관리 방법에 대해 설명한다. 이 책의 핵심이자 열쇠어인 ‘인체정화프로그램’은 독소와 지방, 각종 노폐물을 우리 몸에서 빼내고 스스로 항상성을 살려 새롭게 태어나는 과정을 안내하고 있다. 저자는 “우리 몸은 스스로 정화하는 힘이 있다. 주사와 치료약만으로 만성질환을 극복할 수 있다는 생각은 근본적으로 수정되어야 할 것이다”고 말한다. 또 “인체는 각 기관이 상호 보완관계에 있는 유기적인 생명체다. 비만에는 살 빼는 약, 당뇨에는 당뇨약, 고혈압에는 고혈압약, 암에는 항암제 하는 식으로 자동차 고치듯 인체를 부위에 따라 고치려 들면 완치에 실패할 수밖에 없다. 인체를 대할 때는 숲을 보듯 전체를 고려하여 생명의 연결시스템이 살아나도록 도와주어야 한다”고 설명한다. 이 책은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인체정화를 위해 왜 단식을 해야 하는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 효소를 왜 섭취해야 하는지, 어떤 효소를 어떻게 섭취해야 하는지, 더불어 체온과 배변은 왜 중요한지 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단신헬스조선 편집팀 2013/04/12 11:22
  • 눈 잘 안보이면 자살 위험 치솟는다!

    망막색소변성증(RP)을 앓고 있는 시각장애인들은 심각한 스트레스, 우울 증상을 경험하거나, 자살을 생각할 위험이 일반인에 비해 2~3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망막색소변성증은 빛을 전기 신호로 바꾸는 망막의 기능이 소실되어 서서히 시력을 잃는 질환으로 노인층 보다 젊은층에서 더 잘 발생된다. 최근 종영된 ‘그 겨울 바람이 분다’에서 극중 인물 오영(송혜교)이 앓은 질환이다.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조비룡-신동욱 교수 연구팀은 2010~2011년도에 실명퇴치운동본부(RP)협회 회원 187명(망막색소변성증 환자)을 국민건강영양조사에서 뽑은 일반인 대조군 187명과 정신건강을 비교한 결과를 국외학술지인 ‘Optometry and Vision Science 誌'에 발표했다. 연구팀에 따르면 망막색소변성증 환자들은 중등도이상의 스트레스를 경험하는 경우가 52%(97명)로 일반인의 29%(55명)에 비해 약 2배 높았으며, 2주 이상 우울증상(depressive mood)을 겪었을 확률은 35%(65명)로 일반인의 17%(32명)에 비해 2배 이상 높았다. 지난 1년간 자살을 생각했는지에 대해서는 39%(72명)가 그렇다고 응답하여, 13%(24명)에 불과한 일반인에 비하여 3배 정도의 높은 위험을 보였다. 신동욱 교수는 “망막색소변성증은 젊은 층에서 야맹증 등을 겪다가 발견 당시 진단이 늦어지는 경우가 많다. 증상이 점점 진행하는데다가 아직까지 특별한 치료법이 없어 환자들은 시간이 지나도 적응하지 못하고 스트레스와 우울감을 더 느끼는 것 같다” 며 “정신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각장애인들에게 적절한 정신건강 서비스가 제공되는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말했다. 연구 결과 중 흥미로운 사실은, 시력이 상당히 떨어져 높은 장애 등급(1~2등급)을 받은 환자들보다 시력이 어느 정도 유지돼 낮은 장애 등급(3~6등급)을 받은 환자들이 오히려 더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지금은 경하더라도 앞으로 병이 더 진행된다는 상황을 알기에 오히려 스트레스를 더 받을 수 있으며, 낮은 장애 등급으로 인하여 정부로부터 받을 수 있는 혜택이 비교적 적다는 점이 그 원인으로 지적됐다.  망막색소변성증을 앓는 국립암센터 박종혁 암정책지원과장은 “중도에 실명하는 시각 장애인은 우울과 불안 등 더 많은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다” 며 “중도 실명하는 시각장애인들이 신체적/정신적/사회적으로 적응해서 사회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한편, 이동이나 업무 등의 편의를 제공하는 기회를 늘여야 한다” 고 말했다.  이번 연구는 보건복지부의 연구지원을 받아 수행됐으며, 실명퇴치운동본부의 조사협조를 받았다.
    안과 헬스조선 편집팀 2013/04/12 10:22
  • 박주미 동안비결, 20대부터 이곳에 아이크림을…

    박주미 동안비결, 20대부터 이곳에 아이크림을…

    배우 박주미가 방송에서 동안비결을 공개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한 박주미는 동안 비결에 대해 “20대부터 아이크림을 달고 다녔다”며 “눈가, 팔자주름, 입술 위에 아이크림을 발랐다. 아이크림은 주름이 생기기 전에 바르는 게 좋다”고 밝혔다.
    기타조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4/12 09:38
  • 2AM ‘매생이라면’ 특히 여성에 좋은 이유

    2AM ‘매생이라면’ 특히 여성에 좋은 이유

    그룹 2AM 조권과 진운이 만든 매생이 라면이 온라인에서 화제다. 지난 11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야간매점’에서 조권과 진운은 흰 국물라면에 매생이를 더한 라면인 ‘매생이라면’을 공개했다.
    기타조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4/12 09:32
  • 출출할 때 '이것' 한 줌 먹으면 심혈관질환까지 예방

    출출할 때 '이것' 한 줌 먹으면 심혈관질환까지 예방

    출출하거나 일이 잘 안 풀릴 때 간식 생각이 많이 난다. 이때 당분 함량은 낮으면서 단백질과 섬유질이 풍부한 간식을 챙겨보는 것을 어떨까? 공복감을 완화해 다이어트에도 좋은 ‘아몬드’에 대해 알아본다.  아몬드는 단백질과 섬유질이 풍부해 출출함을 해소해준다. 아몬드에 함유된 지방은 콜레스테롤이 없는 불포화지방산으로, 심혈관질환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숙명여대 식품영양학과 김현숙 교수는 “아몬드는 혈당지수(GI지수)가 낮은 간식으로, 공복감을 해결하면서고 혈당치도 많이 올라가지 않게 한다”고 말했다. 또, 아몬드의 껍질에는 항산화물질인 플라보노이드가 여러 종류 포함돼 있어, 몸에 불필요한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뇌를 건강하게 만든다. 보통 아몬드를 지방 함량이 높은 고지방식품으로 오해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미국 퍼듀대학교 연구팀에 따르면, 하루에 아몬드를 한두 줌씩 매일 먹어도 몸무게나 체질량지수가 증가하지 않는다. 아몬드에 함유된 식이섬유가 식사량을 조절하는 데 오히려 도움을 주고, 아몬드에 든 지방이 모두 몸에 흡수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건강기능식품헬스조선 편집팀2013/04/12 09:00
  • 숲 생활 3일, 아토피 '가려움증' 확 줄어!

    숲속 생활이 아토피 치유에 얼마나 효과가 있는지 국내 연구 결과로 밝혀졌다. 숲속에 2~3일만 머물러도 가려움증이 크게 줄고, 효과가 1주 이상 지속된다는 사실도 확인됐다. 주말만 잘 이용해도 아토피의 고통에서 벗어날 가능성이 있는 것이다. 고대안암병원 환경보건센터와 산림청 국립산립과학원 공동 연구팀은 지난해 아토피 피부염 때문에 스테로이드제제 같은 약물을 복용하는 초등학교 6학년 학생 27명과 함께 2박3일간 숲에서 캠프를 진행했다. 숲에서 뛰어 놀게 한 것 이외의 특별 프로그램은 없었다. 그리고 캠프 전·후 아토피피부염 증상 정도와 혈액 속 염증매개물질의 변화를 확인하기 위해 검사를 실시했다. 연구 결과, 아토피 피부염 증상의 악화 정도를 나타내는 검사 척도(SCORAD INDEX:40점 이상 중증·15~40점 중등도·15점 미만 경도)가 캠프 전 15.95점에서 캠프 후 10.55점으로 줄었다. 면역세포가 분비하는 염증매개물질(MDC) 수치는 759.6pg/mL(1mL당 1조분의 1그램)에서 667.9pg/mL로 떨어졌다. 치료제인 스테로이스제제 사용량도 줄었다. 고대안암병원 환경보건센터 정지태 센터장은 “치료를 해도 가려움증이 지속되던 아이들이 숲에서 2박 3일 뛰어놀며 지냈을 뿐인데, 가려움증이 거의 사라졌다”며 “과도했던 면역반응이 정상으로 돌아와 염증매개 물질이 줄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치유 효과는 캠프를 다녀온 뒤에도 1~2주일 가량 지속됐다. 정지태 센터장은 “몸의 독성을 중화하는 테르펜과 아토피 유발 요인인 해충이 싫어하는 타닌 같은 휘발성 물질을 나무들이 뿜어내 아토피 피부염에 도움이 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피부과김경원 헬스조선 기자2013/04/12 09:00
  • 명문대男, 과외 알바 첫날 그만둘 생각을 왜?

    명문대男, 과외 알바 첫날 그만둘 생각을 왜?

    명문대 사범대학에 입학한 M군(20)은 교사 지망생으로 전공도 살리고 용돈도 벌 수 있는 아르바이트가 뭘 지 고민했다. 친구들은 “똑똑한 너에게 ‘과외 알바’가 딱!”이라고 추천했고  평소 아이들을 좋아하던 M군 역시 그게 좋을 것 같아 주위 소개로 초등생 과외 알바를 시작했다. 설레는 마음으로 학생 집에 도착한 M군은 학생과 마주 앉아 첫 수업을 진행했다. 시간이 흘러 수업이 끝났을 때, 학생이 M군에게 갑자기 말을 걸었다. “선생님, 기분 상하실 까 말씀 못 드렸는데요. 발 냄새가 너무 심하신 것 같아요” 지금까지 본인이 발 냄새가 난다고 한 번도 생각하지 않았던 M군은 큰 충격을 받았고 앞으로 양말을 2겹 신어야 되는지 심지어 계속 과외수업을 해야 하는지 고민이 됐다.
    피부과조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4/12 09:00
  • 청소 중 탁자에 무릎 부딪힌 주부, 병원 갔더니…

    청소 중 탁자에 무릎 부딪힌 주부, 병원 갔더니…

    주부 A모(50)씨는 최근 청소를 하다 탁자에 무릎을 심하게 부딪쳤다. 처음에는 잠깐 통증이 있었지만 무시하고 청소를 계속했는데 며칠이 지나자 무릎을 굽힐 때 무척 고통스러웠다. 통증이 가라앉지 않아 병원을 찾은 A씨는 의사로부터 ‘전방십자인대 파열’ 진단을 받았다. 십자인대는 무릎 앞뒤에 있는 X자 모양의 인대로 앞에 있는 인대가 전방십자인대, 뒤에 있는 인대가 후방십자인대다. 십자인대는 허벅지 뼈와 정강이뼈를 이어주며 무릎이 앞뒤로 흔들리지 않게 하는 역할을 한다. 십자인대가 파열되면 무릎 속에 피가 고이고 손상 부위가 붓고 통증이 심해 무릎을 굽힐 때 고통스럽다.
    정형외과조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4/12 09:00
  • 좌식생활 '직장인' 수명 연장 솔루션 6가지

    좌식생활 '직장인' 수명 연장 솔루션 6가지

    좌식생활이 우리 몸을 망친다는 사실은 이미 잘 알려져 있다. 미국암학회 연구에 따르면 앉아있는 시간이 긴 사람일수록 수명이 단축된다고 한다. 그러나 일이나 공부 때문에 앉아서 생활해야 하는 사람은 어쩔 수 없이 수명을 깎아 먹어야 하는데, 수명을 연장하는 솔루션이 없는 것은 아니다. 좌식생활 직장인의 수명 연장 솔루션 6가지에 대해 알아본다.  
    생활습관일반헬스조선 편집팀2013/04/12 09:00
  • 지하철에서 서서하면 되는 운동 4가지

    지하철에서 서서하면 되는 운동 4가지

    바쁜 일상, 과다한 업무 속에 사는 현대인들은 건강과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누구보다 운동이 필요하지만 따로 시간 내기 어려운 게 현실이다. 이런 현대인을 위해서 출퇴근 지하철 속에서 가볍게 할 수 있는 운동법을 소개한다. 1.지하철에서 서서 가기=급한 마음에 타는 출근 때나 피곤한 몸으로 타는 퇴근 때나 빈  자리 찾느라 애쓰지 말고 서서 가는 것을 추천한다. 이 경우 다리 근육을 비롯한 하체 힘을 기를 수 있다. 손잡이를 살짝 잡고, 상체와 하체로 지하철의 흔들림에 균형 감각을 맞추는 것도 운동 효과를 내다. 2.종아리 근육 키우기=한쪽 다리를 다른 다리 뒤에 붙이고 힘을 주어 밀어주거나, 한쪽 다리를 다른 다리 뒤로 살짝 들고 까치발 자세로 잠시 유지하는 동작을 반복하면 종아리 근육을 키울 수 있다 3.무릎 근육 키우기=양 발에 체중이 반반씩 실리도록 중심을 잡고 뒤꿈치를 끝까지 들어올린다. 그리고 무릎에 5초간 힘을 주고 내려준다. 이 동작을 반복하면 무릎 근육을 키울 수 있다.  이 때 중요한 것은 힘을 무릎에 주는 것이다. 또한 다리 좌우에 힘을 줬다 뺐다 하는 것을 반복하는 것도 근육 강화에 도움이 된다. 4.발목 강화하기=발뒤꿈치를 올렸다 내렸다 하는 발목 세이프 업 동작을 하면 발목을 강화 시킬 수 있다.
    생활습관일반조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4/12 09:00
  • 5월생이 11월생보다 성기능장애 잘 겪는 이유

    5월생은 11월생보다 성기능장애 위험이 높은데, 태어난 달에 따라 체내 면역수준이 달라 성기능장애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영국 런던대와 퀸메리대 공동 연구팀이 11월에 태어난 아기 50여 명과 5월에 태어난 아기 50여 명을 대상으로 혈액 검사를 했다. 연구 결과, 5월에 태어난 아기는 11월에 태어난 아기보다 비타민D 수치가 20%더 낮고 신체에 해로운 세포가 두 배 정도 더 많았다. 비타민D는 햇빛을 받을 때 생성되는데, 엄마가 임신 중 햇볕을 받는 양에 따라 태아의 몸속 비타민D 수치가 달라지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연구팀은 “출생 월에 따라 체내 면역계가 달라질 수 있다”며 “이 때문에 5월에 태어난 아기들은 염증성질환인 다발성경화증(신체마비, 배변장애, 성기능장애 등이 나타나는 질병)에 걸릴 확률이 더 높다”고 말했다. 이 연구는 ‘자마 신경학’ 저널에 실렸으며 9일 ‘헬스데이뉴스’가 보도했다.
    생활습관일반헬스조선 편집팀2013/04/12 09:00
  • 주말 48시간 디톡스 다이어트로 몸매 완성

    주말 48시간 디톡스 다이어트로 몸매 완성

    주말에 단 이틀 투자를 해서 날씬한 몸매를 완성하는 다이어트용 건강보조식 ‘주말 디톡스 다이어트 48’이 출시됐다. 뉴트리포뮬러가 내놓은 ‘주말 디톡스 다이어트 48’은 평일에 업무의 연속, 잦은 모임, 스트레스, 불규칙적인 식습관으로 인해 다이어트를 하기 힘든 사람들을 위해 ‘주말’이라는 단기간에 집중적으로 체중을 조절할 수 있도록 고안된 체중조절용 식품이다. 1회 섭취 시 15g의 분리대두단백과 함께 15종의 비타민과 미네랄, 9종의 아미노산 등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영양을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아울러 효소, 유산균&식이섬유, 콜라겐&히알루론산 등을 섭취할 수 있어 다이어트 뿐 아니라 피부미용에도 효과를 볼 수 있다. 아침, 점심, 저녁 1회 한포(30g)을 우유 200~250ml에 잘 섞어 섭취하는데, 기호에 따라서는 두유에 섞어 섭취해도 된다. 뉴트리포뮬러 관계자는 “주말 디톡스 다이어트 48은 항상 다이어트를 고민하는 사람들이 쉽고 부담없이 생활에서 실행할 수 있어, 단기적인 다이어트에 그치는 것이 아닌 하나의 라이프스타일을 구축할 수 있다”며 “다이어트는 무조건 굶고 피부도 거칠어진다는 편견을 버리고 건강한 다이어트를 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주말 디톡스 다이어트 48은 아침용 30g 2포 (현미 누룽지맛), 점심용 30g 2포(녹차라떼맛), 저녁용 30g 2포(체리맛)의 총 6포 1박스로 구성되어 있다. 아침용은 디톡스를 위해 52종의 곡류효소분말과 10종의 식물혼합추출분말, 유기농 베리혼합분말을 사용했다. 점심용은 장을 위해 9종 혼합유산균과 유산균의 먹이가 되는 프락토올리고당, 식이섬유인 치커리 추출물이 들어있다. 저녁용은 피부를 위한 히알루론산, 콜라겐펩타이드, 엘라스틴펩타이드의 트리플 처방으로 자는 동안 피부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설계했다. 뿐만 아니라 점심과 저녁용에는 가르시니아 캄보지아 추출물(HCA)이 250mg 들어있어 복부지방 감소에 도움을 준다. 주말 디톡스 다이어트 48은 건강식품 전문 쇼핑몰 ‘건강나무(www.mtree.kr)에서 구입할 수 있다. 무료상담 및 문의전화 080-724-7600
    생활습관일반헬스조선 편집팀2013/04/12 09:00
  • 이본 민낯녹화 이유 “잘못하면 눈이…”

    이본 민낯녹화 이유 “잘못하면 눈이…”

    이본이 메이크업을 하지 않은 민낯으로 방송녹화를 해 화제다. 최근 진행된 QTV ‘신동엽과 순위 정하는 여자’ 녹화에는 이본이 민낯으로 참여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MC인 신동엽은 이본에게 “눈이 평소와 다른 것 같다”며 질문하자 이본은 “시력이 안 좋아서 라섹 수술을 했다. 수술 후 화장을 할 수 없다고 해서 메이크업을 못했다”라고 밝혔다. 이에 다른 출연진들은 “화장을 안하니 더 청순해 보인다” 며 이본의 미모를 칭송한 것으로 전해진다.
    안과조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4/11 16:19
  • [건강단신]안산 튼튼병원, 척추 관절 무료수술 지원

    [건강단신]안산 튼튼병원, 척추 관절 무료수술 지원

    안산 튼튼병원이 ‘지역사회 의료 나눔 실현’의 일환으로 (사)나눔플러스와 손을 잡고 저소득 지역주민들에게 ‘척추 관절 무료수술’을 지원한다.안산 튼튼병원의 홍원진, 김형식 병원장과 (사)나눔플러스 김정복 안산지역 본부장, 안산시 기독교 연합회 이정훈 회장 등 10여명이 10일, 안산 튼튼병원에 모여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한 나눔 실천 사업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가졌다. 김철민 안산시장도 참석했다. 안산 튼튼병원은 안산시 기독교 연합회와 업무협약(MOU) 체결을 통해 가난하고 불우한 이웃을 돕고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일을 위해 공동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형식 안산 튼튼병원 병원장은 “지역사회 공헌과 나눔을 실천하는 여러 단체와 힘을 모아 저소득 소외계층에게 보다 실질적으로 의료 복지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방법을 다각도로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단신헬스조선 편집팀2013/04/11 14:47
  • 예쁜 얼굴형 갖고 싶다면 4가지 습관 들여야

    예쁜 얼굴형 갖고 싶다면 4가지 습관 들여야

    아이들이 잘못된 버릇은 얼굴형에 악영향을 주기 때문에, 예쁜 얼굴형을 갖고 싶다면 들여야 할 건강습관이 있다. 아이들은 뼈가 단단히 굳어지지 않아 골격의 변형이 잘 생기는 탓이다.  더불어 예쁜 얼굴형을 만드는 습관을 들이면 턱관절 통증, 두통을 비롯해 만성 소화불량에 시달릴 가능성도 줄일 수 있다. 4가지 생활습관으로 만드는 예쁜 얼굴에 대해 알아본다.  1.턱 괴지 말아야=한 방향으로 턱을 괴는 습관이 계속 되면 턱 관절이 틀어지면서 안면비대칭이 생길 수 있다. 또한 아이들의 경우 엎드려서 두 손으로 턱을 괴고 TV를 보거나 책을 때가 많은데 이러한 습관은 턱이 앞으로 나오는 주걱턱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너무 높은 위치에 있는 모니터나 TV를 보면 자연스럽게 턱을 위로 향하게 되는데 이러한 자세는 척추에도 무리를 줄 뿐만 아니라 주걱턱을 유발하므로 아이의 시야와 모니터의 위치를 잘 조절해주는 것도 중요하다. 2.꼭꼭 씹어 먹기=어린 시절 턱뼈가 정상적인 수준으로 발달하지 않으면 턱뼈가 작고 턱이 들어가 보이는 이른바, ’무턱’ 생길 수 있다. 무턱은 유전적인 원인으로 나타나기도 하지만 최근에는 햄버거나 피자처럼 무른 음식을 즐기는 서구화된 식습관이 원인이 되어 나타나기도 한다. 무턱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서구화된 식습관을 개선해야 한다. 섬유질이 풍부한 채소나 멸치, 견과류, 등의 음식을 씹게 하면 턱뼈 성장에 도움이 된다. 그러나 반대로 오징어나 젤리처럼 질긴 음식을 즐겨 먹으면 이를 세게 악 무는 작용에 의해 턱 근육이 발달하게 되어 얼굴이 커 보일 수 있다. 또한 사탕과 같이 딱딱한 음식을 깨물어 먹으면 순간적으로 턱에 강한 힘이 가해지면서 턱 관절에 무리가 생긴다. 따라서 아이가 이런 음식을 즐겨 먹지 않도록 지도해주는 것이 좋다. 3.손톱 깨물지 말기=만 4세 이후에는 치열과 턱뼈가 올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신경을 써야 한다. 이 시기에 손가락 빠는 습관이 있는 아이는 부정교합이 생길 수 있으므로 잘못된 습관을 바로 잡아 주어야 한다. 손가락을 빨면 앞니가 바깥으로 기울어지는 ‘뻐드렁니’가 될 수 있고, 특히 아래 앞니들이 기울어지면서 아래턱 성장에 영향을 줘 얼굴이 길어진다. 위 아래 치아가 제대로 맞물리지 않는 부정교합이 생기면 미용상으로도 문제가 생길 뿐 아니라 앞니로 음식을 제대로 끊지 못해 생활에도 불편을 겪게 된다. 또한 손톱을 깨무는 습관, 입으로 숨을 쉬는 습관, 혀를 내밀고 있는 습관 등도 장기간 계속 되면 얼굴형을 변형시키는 원인이 될 수 있다. 4.앉을 때 자세는 바르게=습관적으로 비스듬히 앉거나 엎드려 책이나 TV를 보는 아이들이 있다. 몸의 좌우 한 곳에 체중이 쏠리면 자연스럽게 척추나 골반도 틀어지게 되는데 신체의 축인 골반 및 척추가 흐트러지면서 몸 전체가 틀어지고 얼굴도 삐뚤게 자란다. 또한 성장기의 아이들은 키가 금방 자라나는데 장시간 앉아 있는 책상의 높이가 맞지 않으면 자세가 구부정해지거나 삐딱하게 되기 쉽다. 이렇게 되면 골반이나 척추가 틀어질 수 있다. 따라서 아이가 바른 자세를 갖도록 지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성장에 맞춰 책상과 의자의 높이에도 신경을 써줘야 한다.
    생활습관일반헬스조선 편집팀2013/04/11 14:35
  • 뇌 투명하게 볼 수 있어‥ 정신질환 근본 치료 가능해지나

    뇌 투명하게 볼 수 있어‥ 정신질환 근본 치료 가능해지나

    사람의 머릿속을 훤히 들여다 볼 수 있게 됐다. 조선일보 보도에 따르면, 스탠퍼드대 생물공학과 정광훈(34) 박사와 칼 다이서로스 교수 연구팀이 생쥐의 뇌를 투명하게 만들고 그 안에 있는 신경세포의 3차원 연결망을 하나하나 볼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 이에 대해 과학계에서는 "뇌 연구 방법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킬 신기술"이라고 평가한다. 뇌는 1000억개의 신경세포로 이뤄져 있고, 세포는 각각 1만가지 경로로 연결돼 있다. 복잡한 뇌 신경세포의 3차원 연결망을 알아내려면 사람의 뇌를 1㎜ 두께로 잘라 현미경으로 촬영해야 한다. 하지만 이렇게 하면 시간도 오래 걸리고, 절단면에 있는 수많은 신경세포가 손실되는 문제가 있었다. 정광훈 박사는 뇌를 있는 그대로 볼 수 있는 방법을 개발했다. 뇌가 불투명한 것은 세포막을 이루는 지방이 빛을 차단하기 때문인데, 생쥐의 뇌에 하이드로겔 용액을 주입한 것이다. 하이드로겔은 온도가 높아지면 묵처럼 말랑말랑한 상태로 굳어 세포나 미생물을 키우는 일종의 토양 역할을 많이 한다. 온도를 높이자 신경세포의 단백질과 DNA들은 거미줄에 걸린 파리처럼 하이드로겔 그물에 달라붙었다. 지방 대신 하이드로겔 그물이 지지대가 된 것. 이 덕분에 전류를 흘려 지방을 제거해도 신경세포의 구조가 변하지 않는다. 지방이 사라진 뇌는 빛이 구석구석을 통과해 투명해졌다. 신경세포에 달라붙는 형광물질을 주입했더니 신경세포들이 무수하게 연결된 구조가 눈앞에 드러났다. 과학자들은 뇌 신경세포 연결망을 완전히 해독하면 인지와 기억에 대한 이해는 물론이고, 치매나 우울증 등 각종 뇌 질환을 치료할 방법을 찾을 수 있다고 기대한다. 조선일보에 따르면, 미국 국립보건원(NIH) 프랜시스 콜린스(Collins) 원장이 이번 연구에 대해 "뇌 질환 사망자의 뇌 세부 구조를 신경세포망의 손실 없이 정밀하게 밝혀줄 것"이라고 평가했다고 한다. 정 박사는 "올 하반기부터는 건강한 뇌와 치매 등으로 병든 뇌가 어떻게 다른지를 보여줄 3차원 뇌 지도를 만들겠다"며 "종양 조직검사나 진단에도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3/04/11 11:28
  • [건강단신]고대구로병원 '만성콩팥병과 혈뇨' 건강강좌

    고대구로병원 ‘만성콩팥병과 혈뇨’ 건강강좌 고대구로병원은 오는 18일(목) 오후 2시 병원 연구동 1층 대강당에서 ‘만성콩팥병과 혈뇨’를 주제로 무료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 병원 신장내과 고강지 교수가 ‘원인에 따른 혈뇨관리법’, 외래 오수영 책임간호사가 ‘혈뇨의 원인’, 영양팀 이현희 영양사가 ‘요로결석을 예방하는 식이요법’을 주제로 강의할 예정이다. 문의 (02)2626-1070 동탄성심병원 ‘손떨림’ 건강강좌 한림대동탄성심병원 뇌신경센터는 오는 15일(월) 오후 3시부터 병원 4층 대강당에서 파킨슨병과 손떨림 무료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세계 파킨슨병의 날을 기념해 레드튤립(파킨슨병을 상징)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이번 강좌는 ▲파킨슨병의 진행과정(동영상 시청) ▲파킨슨병과 손떨림 바로 알기1-증상 및 약물치료(신경과 강석윤 교수) ▲파킨슨병과 손떨림 바로 알기2-수술치료(신경외과 황형식 교수) 순으로 진행되며 강의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도 갖는다. 문의 (031)-8086-2310 인천성모병원 찾아가는 건강강좌 안내 인천성모병원이 오는 13일(토)을 시작으로 인천시민들의 건강한 삶의 길라잡이 역할을 수행하고자 찾아가는 건강강좌를 진행한다. 13일에는 간암의 이해와 간이식(외과 윤영철 교수, 미추홀도서관), 22일 대사증후군의 영양관리(영양팀 노미나 영양사, 부평구보건소 청천지소), 23일 만성질환과 예방법(가정의학과 김대균 교수, 계산 노인문화센터), 24일 당노합병증 관리(내분비내과 모은영 교수, 중구보건소), 25일 고혈압 및 뇌졸중 건강강좌(심장내과 서석민 교수, 동구보건소), 26일 만성질환과 예방법(신경외과 장둉규 교수, 효성노인문화센터)과 어깨질환(정형외과 이상욱 교수, 부평구보건소), 29일 심뇌혈관질환 관리법(신경외과 박상규 교수, 부평구보건소 청천지소)을 주제로 찾아간다. 건강강좌 프로그램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인천성모병원 홈페이지(www.cmcism.or.kr) 공지사항을 참조하거나, 전화 280-6245로 문의하면 된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 2013/04/11 11:01
  • 일교차 클 땐 가열 섭취가 건강 지키는 지름길 !

    최근 큰 폭의 일교차로 인해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이에 따라 식중독 예방을 위해 식품을 반드시 가열하여 섭취해줄 것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실제 우리나라의 원인식품 별 식중독 발생 건수 및 환자수는 2012년 기준으로 야채류 및 그 가공품 24건, 146명, 어패류 및 그 가공품 16건, 326명, 복합조리식품 9건, 157명, 육류 및 그 가공품 6건, 231명이었다. 바로 섭취하는 식품으로 인한 외국의 주요 식중독 발생 사례도 적지 않다. 새싹채소의 장출혈성대장균(2011년/독일), 육회의 장출혈성대장균(2011년/일본), 멜론의 리스테리아(2011년/미국), 멜론의 살모넬라(2012년/미국), 생굴의 노로바이러스(2011년/미국) 등이 대표적이다. 가열하지 않고 바로 섭취하는 식품은 생산이나 유통과정 중 식중독균에 오염될 경우 완전히 제거되기 어렵기 때문에 충분히 가열하도록 하고, 음식점이나 집단급식소 등은 야채, 과일 등 농산물도 살균·소독 후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일반적으로 병원성대장균 및 노로바이러스 등 식중독균은 잔류염소농도 0.5ppm에서 1분 이상 처리 시 사멸되므로 샐러드나 배추 등 가열조리 없이 섭취하는 농산물은 소독액에 5분간 침지한 후 수돗물로 충분히 세척해야 한다. 또한, 식육, 수산물 및 패류는 상하기 쉬우므로 실온에서 2시간 이상 방치할 경우 식중독 발생 우려가 크므로 85℃에서 1분 이상 충분히 익혀 섭취해야 한다. 식약처는 "식중독 예방을 위해 식중독 예방 3대 요령인 손씻기, 익혀먹기, 끓여먹기를 반드시 준수해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기타김경원 헬스조선 기자2013/04/11 10:59
  • 소화 돕고 면역력 높이는 효소 제품, 기능 따져 봐야

    소화 돕고 면역력 높이는 효소 제품, 기능 따져 봐야

    주부 이모(52) 씨는 최근 들어 음식을 먹어도 소화가 잘 안 될 때가 많다. 음식 먹기가 겁이 나고 몸도 처진다. 병원에 가봐도 특별히 아픈 데가 없다. 이씨는 “나이가 들면 소화 기능이 떨어져서 그럴 수 있다”는 내용의 책을 떠올리고 효소 건강식품을 구입해 먹고 있다. 이씨는 “먹은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도 소화 불량으로 속이 부대끼지 않고 피로감도 덜하다”고 말했다. 효소란 음식을 분해‧흡수하고, 에너지를 만들고, 면역체계와 신진대사를 유지하는 등 우리 몸의 모든 화학작용을 주관하는 필수 물질로 알려져 있다. 면역세포가 만들어지고, 그 면역세포가 세균을 분해하는 것도 모두 효소의 작용이다. 우리가 먹는 밥 한 숟가락도 효소가 없으면 몸 속에서 분해되거나 흡수되지 못한다. 효소가 부족하면 음식이 제대로 분해되지 않고, 음식 찌꺼기가 독소로 변해 피로와 두통을 일으킬 수 있다. <효소영양학 개론>의 저자인 미국의 에드워드 하웰 박사는 “인체가 효소를 모두 소진할 때 생명이 끝난다. 효소가 부족하면 빨리 늙고 효소가 충분하면 건강하게 살 수 있다”고 말했다. 나이가 들면 체내 효소가 줄어 소화 기능, 면역 기능이 떨어진다는 것이다. 하지만 부족한 효소를 식품을 통해 섭취하면 체내 효소의 부족분을 메울 수 있다. 신선한 채소나 과일에도 효소가 있으며, 특히 발효식품에 효소가 많다. 발효 과정에서 미생물이 많은 양의 효소를 분비하기 때문이다. 또 식품이기 때문에 약처럼 부작용이나 내성이 없다. 최근 곡물이나 산야초 등을 발효시켜 만든 분말, 액상 형태의 효소 제품이 많다.  하지만 재료, 만드는 기술에 따라 효소의 기능은 천차만별이다. 곡물은 다른 식품보다 영양소가 많지만, 발효 과정이 매우 까다롭다. 발효에 작용하는 미생물이 온도와 습도에 민감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효소 제품도 기능을 따져보고 구입해야 기대하는 만큼의 효과를 볼 수 있다. 효소力(력)은 곡물로 만든 과립 형태의 효소 제품 중의 하나다. 이 제품을 생산한 회사의 관계자는 “효소력은 곡물의 속 깊은 곳까지 완전 발효하는 통발효 기술로 만들기 때문에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고 말했다.
    푸드헬스조선 편집팀 2013/04/11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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