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 서서하면 되는 운동 4가지

입력 2013.04.12 09:00

사진=조선일보DB

바쁜 일상, 과다한 업무 속에 사는 현대인들은 건강과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누구보다 운동이 필요하지만 따로 시간 내기 어려운 게 현실이다. 이런 현대인을 위해서 출퇴근 지하철 속에서 가볍게 할 수 있는 운동법을 소개한다.

1.지하철에서 서서 가기=급한 마음에 타는 출근 때나 피곤한 몸으로 타는 퇴근 때나 빈  자리 찾느라 애쓰지 말고 서서 가는 것을 추천한다. 이 경우 다리 근육을 비롯한 하체 힘을 기를 수 있다. 손잡이를 살짝 잡고, 상체와 하체로 지하철의 흔들림에 균형 감각을 맞추는 것도 운동 효과를 내다.

2.종아리 근육 키우기=한쪽 다리를 다른 다리 뒤에 붙이고 힘을 주어 밀어주거나, 한쪽 다리를 다른 다리 뒤로 살짝 들고 까치발 자세로 잠시 유지하는 동작을 반복하면 종아리 근육을 키울 수 있다

3.무릎 근육 키우기=양 발에 체중이 반반씩 실리도록 중심을 잡고 뒤꿈치를 끝까지 들어올린다. 그리고 무릎에 5초간 힘을 주고 내려준다. 이 동작을 반복하면 무릎 근육을 키울 수 있다.  이 때 중요한 것은 힘을 무릎에 주는 것이다. 또한 다리 좌우에 힘을 줬다 뺐다 하는 것을 반복하는 것도 근육 강화에 도움이 된다.

4.발목 강화하기=발뒤꿈치를 올렸다 내렸다 하는 발목 세이프 업 동작을 하면 발목을 강화 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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