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텃밭에서 직접 기른 채소로 요리하는 셰프가 있다. 스스무 요나구니와 임성균 셰프다.녹음이 푸르른 텃밭에서 식재료에 대한 진솔한 생각을 나누었다.‘하베스트 남산’ 옥상정원 by 임성균 셰프
요즘 핫 스트리트인 경리단길에서 프렌치 푸드를 한식으로 재해석해 인기를 모으다가 홀연히 문을 닫고 사라진 레스토랑 ‘식구’의 임성균 셰프가 ‘하베스트 남산’에 나타났다. 그간 ‘식구’에서 고수하던 인공감미료와 GMO(유전자 변형 식품), 환경호르몬 없는 요리를 이어간다. 달라진 게 있다면 옥상에 등장한 작은 텃밭이다. 로즈 민트, 플랫 파슬리, 바질, 라벤더 등 요리에 사용하는 채소류가 정원 한쪽을 장식한다. 아직 흙으로 덮인 몇몇 상자 속에는 미니 캐롯과 래디시, 총각무 등이 자라고 있다. 머루와 보리수,블루베리, 산수유, 앵두, 오미자, 토종배 등의 나무도 심었다. 이런 예쁜 정원이 탄생한데는 식생활 소통 연구가 안은금주 씨의 힘이 컸다. 오픈 당시 전국 방방곡곡에서 구한 좋은 식재료를 심었고, 그것이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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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신체검사 시즌이 돌아왔다. 초등학교 시기에는 매년 평균 5~6cm씩 키가 자라고 몸무게도 큰 폭으로 증가해 부모들이 관심을 갖지만, 성장이 더뎌지는 중고등 학생이 되면 차츰 발육에 대한 관심이 낮아지기 마련이다. 하지만 신체검사는 학업 스트레스에 시달려 각종 질환에 쉽게 노출될 수 있는 중ㆍ고생들의 건강을 체크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일 수 있다. 신체검사 때 특히 주의깊게 봐야 할 신체 변화에 대해 알아본다.
■ 국내 학생 절반 이상이 시력 저하 이상 증상 겪어… 틈틈이 눈 운동하는 습관 도움
중ㆍ고등학교 교실에 가면 안경을 쓴 학생들이 적지 않다. 학교, 학원을 오가며 밤늦게까지 학업에 열중하고 컴퓨터, 스마트폰 등의 전자기기의 장시간 사용이 큰 원인이다. 학생들의 근시는 주로 장시간 근거리 작업과 관련이 있는데, 과도한 근거리 작업이 계속될 경우 눈의 조절 작용을 풀지 못해 일시적으로 근시가 될 수 있다. 이때 부정확한 시력에 맞춰 안경 등을 착용할 경우 눈의 조절 작용이 더욱 커져 충혈, 피로, 두통을 유발하고 더 나아가 학습 활동에 지장을 초래할 수 있다. 근시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TV나 스마트폰, 책 등을 볼 때는 너무 가까이서 보지 않도록 하고, 1시간 정로 책을 본 후에는 반드시 5~10분 정도는 먼 곳을 응시하며 휴식을 취하거나 눈 운동을 해주는 것이 좋다.
비앤빛 강남밝은세상안과 김진국 대표 원장은 “사춘기 이전에 근시가 발생하면 이후에 발생한 경우보다 근시 진행속도가 더욱 빠르게 나타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며 “청소년 근시는 6개월 또는 1년에 1회 정기적이고 꾸준한 안과검진을 통해 근시 변화가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전했다.
■ 성장기 청소년 척추 이상 생기면 집중력 저하, 키 성장 방해 유발할 수 있어
하루의 대부분을 책상에 앉아서 보내는 학생들의 경우 척추 건강을 해치기 쉽다. 교육부에서는 3년에 한 번씩 척추 검사를 실시하고 있지만, 환자 수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실제로 2012년 교육부가 발표한 ‘중고교생 척추환자 지역별 현황’ 자료에 따르면 전국 중고교생 척추환자는 5만 3천여명으로 5년간 꾸준히 증가했다. 몸의 중심인 척추에 이상이 생기면 목과 허리 등에 통증이 생겨 집중력이 저하되고 청소년들의 경우 키 성장에 방해가 될 수 있어 특히 관리에 힘써야 한다. 청소년 시기에 발생하는 허리통증은 척추측만증이 원인인 경우가 많다. 척추측만증이란 정면에서 볼 때 반듯한 척추가 C자나 S자로 휘어지거나 변형된 상태를 말한다. 초기에 치료를 하지 않을 경우 디스크는 물론 심장과 폐 등 내부장기를 압박해 호흡곤란 등 심폐기능 및 장기능 이상을 초래할 수 있다. 척추측만증 치료를 위해서는 초기 발견이 중요하기 때문에 신체검사 시 조금이라도 의심이 된다면 전문적인 검사를 받도록 한다. 평소 예방을 위해서는 엎드려서 책을 읽거나, 턱 괴기, 다리 꼬기, 한쪽으로 가방을 드는 습관은 자제하는 것이 좋으며 생활습관이나 자세교정, 꾸준한 운동 등으로 충분히 예방이 가능하다.
■ 치아 통증 생기고 나서는 이미 증상 심해진 경우가 대다수.. 정기적인 치과 검진 중요
청소년들 중에는 유독 치과에 가기를 꺼리는 학생들이 많다. 하루종일 학교에 머물다 보면 따로 치과를 방문하기 어려운 뿐더러 치과 치료를 무서워하는 학생이 많기 때문. 교육부의 ‘2013년 학교건강검사 표본조사’ 결과에 따르면 치아우식증, 치주질환, 부정교합 등 구강질환이 있는 학생은 약 60%로 절반 이상을 훌쩍 넘겼다. 특히 충치나 잇몸병 등 심한 치통은 학생들의 학업 성적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어 부모가 더욱 신경을 쓰는 것이 좋다. 심한 통증을 느껴 치과를 찾을 때는 이미 증상이 심해진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전에 미리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음식을 먹은 후 1시간 내에는 반드시 칫솔질을 하고, 칫솔질을 할 수 없다면 구강세정제나 물로 입을 헹구는 것이 좋다. 또한, 6개월에서 1년마다 정기적으로 스케일링을 받으면 치아우식증이나 치주질환을 예방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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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젊은이들 못지않은 패션감각과 몸매를 지닌 40-50대 ‘꽃중년’이 새로운 키워드로 떠오르며, 건강기능식품업계에서도 꽃중년을 겨냥한 건강기능식품이 더욱 주목 받고 있다.중년에 접어들면 급격한 호르몬의 변화로 인해 신체변화와 질병이 발생하기 쉽기 때문에, 건강한 생활습관과 더불어 건강기능식품 섭취를 통해 건강을 챙기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는 중년에게 찾아오기 쉬운 건강문제를 증상 별로 분류해 각각의 증상 개선에 도움이 되는 건강기능식품을 소개했다.
▶남녀 갱년기=백수오, 석류갱년기에 접어든 여성은 폐경, 여성호르몬 감소 등으로 인해 원활한 신체 생리조절이 어렵다. 대표적인 여성 갱년기 증상으로는 안면홍조, 발한, 관절통, 우울증 등이 있는데, 이러한 증상을 개선하기 위해 백수오 등 복합추출물, 석류 추출물, 회화나무 열매추출물 등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특히 백수오, 석류, 회화나무 추출물에는 식물성 에스트로겐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꾸준히 섭취할 경우 갱년기 여성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여성만 갱년기를 겪는 것은 아니다. 국내 40대 이상 남성 3명 가운데 1명 꼴로 성욕감퇴, 만성피로 등의 갱년기 증상을 경험한다고 한다. 남성갱년기 증상을 완화시키기 위해서는 금주·금연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더불어 MR-10 민들레등복합추출물이 함유된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하면 신체능력저하 및 성적·정신적 증상 개선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배뇨 건강=쏘팔메토, 호박씨, 크랜베리중년의 나이에 접어들면 성호르몬의 분비가 감소하며, 이로 인해 여러 가지 증상이 나타난다. 그 중 하나가 배뇨 시 경험하게 되는 불쾌감이다. 특히, 전립선 및 요로 등과 관련된 질병은 한번 발병하게 되면 재발률이 높으므로 꾸준한 건강기능식품 섭취를 통해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쏘팔메토는 천연 야자수의 일종으로 전립선 건강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이다. 단, 과다 섭취 시 메스꺼움이나 설사 등 소화기 계통에 불편함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이 외, 호박씨 추출물은 방광의 배뇨기능 개선, 크랜베리 추출물은 요로에 유해균 흡착 억제로 요로건강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을 인정받았다.
▶세포노화 막는 항산화=홍삼, 프로폴리스, 클로렐라꽃중년 열풍과 함께 안티에이징이 트렌드로 확산되며, 항산화에 도움이 되는 건강기능식품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항산화란 유해산소가 우리 몸 속 세포를 공격할 수 없도록 보호해주는 것으로, 항산화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하면 몸 속 유해산소를 제거하고 세포의 노화를 방지할 수 있으며, 건강한 젊음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준다.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게 들어있는 대표적인 식품으로는 블루베리, 브로콜리, 양파, 견과류 등을 꼽을 수 있다. 또한, 홍삼, 프로폴리스, 클로렐라, 녹차추출물, 코엔자임Q10 등의 건강기능식품 섭취를 통해 항산화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뼈, 관절 건강=글루코사민, 디메틸설폰(MSM)나이가 들면 칼슘과 단백질의 부족으로 관절과 뼈에 이상이 생기는 경우가 많다. 특히 갱년기 여성은 호르몬 불균형으로 골밀도가 낮아질 수 있어 꾸준한 건강관리가 필요하다. 뼈, 관절 건강을 위해서는 스트레칭과 평지걷기 등 가벼운 근력 운동을 추천한다. 한편 글루코사민, 디멜틸설폰(MSM)은 관절의 연골을 구성하는 성분으로 연골 건강에 도움을 주며, 각 관절을 튼튼하게 해주는 효능이 있어 초록입홍합추출오일과 함께 관절 건강 관리에 좋다. 또, 칼슘과 비타민D는 뼈의 형성에 필요한 영양소이고 대두이소플라본은 여성호르몬 분비 감소로 골밀도가 낮아진 갱년기 여성들의 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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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의 상징이라 불리는 여드름. 하지만 30대를 넘어서 나는 여드름은 더 이상 젊음의 상징이 아니다. 게다가 한 번 발생하면 염증이 잘 가라앉지 않고 피부 재생 능력도 저하되어 흔적도 오래 남기 때문에 오히려 10대 때보다 적극적으로 대처해야 한다.
▶ 모공을 막는 오래된 각질이 여드름의 원인남성의 피부는 여성과 완전히 다르다. 남성피부는 여성보다 30% 정도 두껍고 안드로겐이라는 남성호르몬의 작용으로 인해 표피가 두껍고 피지분비가 활발하다. 그러나 이에 비해 수분함유량은 적고 잦은 면도로 인한 미세한 상처 때문에 각종 트러블, 건조 등 고질적인 피부 문제를 안고 있는 경우가 많다.
대부분의 남성들이 자신의 피부타입을 지성이라 생각하고 있지만, 80% 이상이 수분은 부족하고 피지는 많은 수분부족 지성타입이다. 이런 피부 타입은 겉은 번들거리지만 수분이 부족해 속당김이 있고 각질이 많이 일어나 피부 트러블이 자주 발생한다. 끈적한 피지에 노폐물이 엉겨 모공이 막히기 쉽고 피부 자체가 균형을 잃어 박테리아 생성이 늘어나기 때문이다. 게다가 요즘과 같이 습도가 낮고 밤낮의 기온차가 큰 환절기 때는 외부 환경으로부터 수분을 빼앗기지 않기 위해 피부는 각질을 더 두껍게 만든다. 각질로 인해 빠져나가지 못한 피지들이 모공 속 노폐물과 함께 화농성 여드름을 더 쉽게 만들어 낼 수 있다.
이런 피부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과도하게 분비되는 피지를 조절해주고 정기적으로 묵은 각질을 제거해 주어야 한다. 피부과, 에스테틱 등에서도 각질제거가 가능하지만, 시간에 쫓기는 30대 남성들에게 가장 쉬운 방법은 집에서 각질제거제를 이용하는 것이다.
▶ 각질제거제만 잘 선택해도 피부 트러블 줄여남성들은 주 2회 각질제거제를 이용해 오래된 각질을 제거해주는 것만으로도 다양한 피부고민을 해결할 수 있다. 각질제거제를 이용해 피부 맨 위에서 피지와 노폐물의 배출을 막고 있던 각질을 제거해 트러블의 원인을 없애는 원리다.
남자 각질제거제는 스크럽제로 문질러 벗겨 내는 물리적 각질제거제와, 각질을 녹이는 성분을 이용한 화학적 각질제거제로 나뉜다. 하지만 알갱이가 있는 물리적 각질제거제는 알갱이가 피지선을 자극하여 여드름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화학적 각질제거제 성분 중 대표적인 것으로 AHA를 꼽을 수 있다. 기능성화장품 네이크업 페이스의 제품연구팀 김승환 부장은 “클렌저처럼 바른 뒤 씻어내야 하는 화장품은 피부에 머무르는 시간이 5초 내외로 짧기 때문에 남자 각질제거제로 AHA, 그 중에서도 입자 크기가 가장 작아 피부에 빠르게 침투하는 글리콜릭산이 들어간 화장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며 “AHA 화장품이 제 기능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클렌저 타입 보다는 피부에 머무는 시간이 긴 로션, 크림 타입의 제품을 선택해야 한다”고 말했다.
현재 시중에는 '아하 스케일링 크림 포맨' 등 다양한 AHA(글리콜릭산) 화장품이 출시되어 있다. 10% 이내의 글리콜릭산 농도 내에서 제품을 선택하고 사용 전 손등이나 귀밑 테스트를 통해 피부에 이상이 없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다. AHA 화장품을 사용한 후에는 꼭 보습에 신경써주고 일상에서 자외선 차단제를 함께 발라야 자외선에 의한 부작용을 막을 수 있다.
AHA(글리콜릭산)이란?수용성 성분으로 주로 레몬, 포도, 사과, 사탕수수, 발효된 우유 등에서 얻어진다. 효과적인 AHA 성분은 글리콜릭산와 락틱산으로 입자크기가 가장 작아 피부 속으로 침투가 빠르고 각질을 제거하는 효능도 뛰어나다. 함유량이 5% 이상이면서 PH가 4 이하일 때 정상적인 박리효과를 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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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을 준비하는 사람은 감염병 예방을 위한 백신 접종을 해야 한다.
질병관리본부는 기온이 상승하면서 감염병 유행을 예방하기 위해 해외로 출국하는 해외 여행객들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접종과 해외여행안전수칙을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최근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에볼라바이러스, 폴리오(소아마비) 등 감염병으로 많은 사망자가 발생하고 있어 각국 해외여행자간 접촉으로 인해 환자 발생이 우려되고 있는 상황이다.
브라질은 황열, 말라리아, 뎅기열 위험지역으로 열대지방에 서식하는 모기 등에 의한 매개체 감염병에 주의해야 하며, 오염된 식수나 비위생적 음식물 섭취 등으로 인한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세균성이질, 장티푸스 등)도 조심해야 한다.
해외 여행 중 감염병 예방 및 국내 유입 방지를 위해 출국 2~4주전에는 황열과 홍역은 예방접종을 받고 말라리아는 예방약을 복용하여야 한다.
황열 예방접종은 항체형성 기간을 감안하여 늦어도 출국 10일 전에는 지정된 국제공인예방접종기관에서 접종을 받아야 하고, 홍역은 예방접종력이 불명확한 사람은 적어도 1회 예방접종을 완료한 후 출국해야 안전하다.
말라리아 예방약은 최소 출국 2주 전까지는 가까운 보건소 또는 의료기관에 방문하여 약을 처방받은 후 복용해야 하며, 뎅기열은 예방접종·예방약이 없으므로 감염예방을 위해서는 외출 시 긴 소매, 긴 바지를 착용하여 최대한 모기에게 물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또한 외출 시 손 씻기 등 개인위생 관리를 철저히 하고, 안전한 음료수 마시기, 충분히 익힌 음식 섭취 등 해외여행안전수칙을 준수하여야 한다.
아울러, 해외방문 후 설사 및 발열 등의 증상이 있을 경우, 입국 시 공·항만 국립검역소 검역관에게 신고하고 귀가 후에는 가까운 보건소 또는 인근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의사에게 해외여행 후 증상을 알린 후 치료받아야 한다.
안전한 해외여행을 위하여 여행 전에「해외여행질병정보센터 홈페이지(http://travelinfo.cdc.go.kr)」정보를 검색하거나 또는 스마트폰에서 ‘질병관리본부 mini’ 앱(App)을 설치하여 실시간 질병 발생정보와 예방요령 등을 확인할 수 있다.